
속리산면 새마을지도자남녀협의회, 사랑의 열무김치 나눔 봉사 실천 (보은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충북 보은군 속리산면 새마을지도자남녀협의회는 지난 7일 관내 취약계층과 경로당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의 열무김치 나눔 봉사’를 실시했다.
이날 봉사에는 새마을 회원 30여명이 참여해 이른 아침부터 사내리 상가 작업장에 모여 열무김치를 정성껏 담갔으며 김치 40박스를 지역 내 어려운 이웃 21명과 19개 경로당에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는 등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김달형 정규진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한 끼 식사로 이어져 이웃들이 일상 속에서 힘을 얻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변을 세심히 살피며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박영미 속리산면장은 “회원들이 정성껏 마련한 열무김치에 담긴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에 잘 전해지길 바란다”며 “이웃을 위한 나눔이 꾸준히 이어질 수 있도록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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