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합천군 삼가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식목일 맞이 생명의 나무 심기 행사 개최 (합천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합천군 삼가면 새마을협의회는 2일 식목일을 맞아 봉두사 인근 공터에서 '생명의 나무 심기'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협의회 회원 25여명이 참여해 산수유나무 묘목을 식재하며 지역 환경 보전 활동에 힘을 보탰다.
아울러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캠페인도 함께 추진했다.
임상득 삼가면 새마을협의회장은 "이번 나무 심기 행사에 동참해 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탄소중립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의 자연환경 가꾸기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유명섭 삼가면장은 "식목일을 맞아 진행된 이번 나무 심기 행사가 지역의 녹지 환경을 더욱 풍요롭게 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깨끗하고 쾌적한 삼가면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삼가면 새마을협의회는 이번 나무 심기 행사를 시작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환경보호 활동을 실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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