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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신원도서관, 시니어 디지털금융 교육 운영
고양시 신원도서관, 시니어 디지털금융 교육 운영 (고양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고양특례시 신원도서관은 50세 이상 성인 대상의 디지털금융 교육 ‘디지털금융 넌 어디까지 해봤니?’를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시니어금융교육협의회와 협력해 기획했으며 국민은 행의 후원으로 메인·보조강사 2인이 함께한다.교육은 오는 6월 16일과 26일 오전 10~12시, 총 2차시로 운영되며 교육 내용은 △디지털 금융이란 △모바일뱅킹 활용 △계좌정보 통합관리 △금융사기 예방 등을 담고 있다.현재 참여자를 모집하고 있으며 신원도서관 누리집 또는 전화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교육 참여자는 본인 명의의 스마트폰과 신분증을 지참하면 되고 교재는 제공된다.신원도서관 관계자는 “스마트폰을 활용한 디지털 금융교육을 통해 디지털 세상의 편리함을 마음껏 누리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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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저현고 지역실천형 교육 프로젝트 ‘G-오딧세이’ 성료
고양시 저현고 지역실천형 교육 프로젝트 ‘G-오딧세이’ 성료 (고양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고양특례시는 자율형공립고 2.0에 선정된 저현고등학교가 지난 8일 지역탐구 프로젝트 ‘G-오딧세이’ 최종 발표 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프로젝트는 저현고의 교육목표인 ‘바이오융합 지역 연계 3G 교육과정을 통한 글로컬 인재 양성’을 실현하기 위한 ‘지역실천형 교육과정’의 일환으로 기획됐다.“고양을 알고 보고 바꾸자”라는 비전 아래, 지역 역사 탐구부터 로컬 브랜딩 실무, 정책 제안에 이르는 전 과정을 학생이 주도해 설계하고 실행한 것으로 약 두 달간 진행됐다.최종 발표 회에는 고양시청, 교육청 관계자 및 지역홍보물 협동조합 이사장 등 지역사회 전문가들이 심사위원으로 참석해 발표에 귀를 기울였다.이날 정책제안 부문에서 한 팀은 고양시 대표 상업지구를 혁신하는 ‘라페스타 1999’정책제안서를 발표해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았다.발표를 맡은 학생은 “단순한 상권 살리기를 넘어 ‘왜 사람들이 고양시에 머물지 않는가’에 대한 본질적인 질문을 던졌다”며 “유럽의 거리처럼 소비를 전제로 하지 않고도 누구나 동등하게 머물 수 있는 ‘공간 정의’ 가 실현될 때 고양시만의 진짜 도시 브랜드가 만들어질 것”이라고 말해 큰 호응을 얻었다.최종 발표 회에 참석한 저현고등학교 이상일 교장은 격려사를 통해 “우리 학교가 자공고 2.0으로 선정되며 야심 차게 준비한 ‘지역실천형 교육과정’을 통해 학생들이 훌륭한 성장을 보여줘 매우 자랑스럽다”며 “‘G-오딧세이’를 통해 뿌려진 참신한 아이디어의 씨앗들이 고양시의 변화를 이끄는 결실로 맺어질 수 있도록 차별화된 교육과정을 적극 추진하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한편 이 프로젝트는 지난 4월 30일 1차 강의로 시작했다.이날 고양시청 정동일 문화유산전문위원이 ‘사진으로 보는 고양시의 역사’를 주제로 고양시 지명의 유래와 지역 문화유산의 역사적 가치를 생생하게 전달했다.이어 지난 5월 7일 21일에는 우리나라 최초의 로컬큐레이터이자 오늘의 빈집연구소 소장인 최광운 강사가 ‘지역 브랜딩과 홍보 방법의 실제’를 교육해, 학생들은 지역 자원을 매력적인 브랜드 콘텐츠로 재탄생시키는 구체적인 실무 감각을 익혔다.5월 9일 신명숙 DMZ 평화통일 전문 강사의 인솔 아래 오전에는 행주산성 일대 평화의 길을 걸으며 역사 속 고양시를 되짚었고 오후에는 고양시 대표 축제인 ‘고양국제꽃박람회’를 관람하며 지역 문화 현장을 직접 체험하고 분석했다.마지막으로 현장 탐방을 마친 학생들은 ‘정책제안’, ‘SNS 홍보’, ‘홍보물품 제작’등 관심 주제를 선택해 심층 탐구 보고서를 작성했다.시 관계자는 “저현고의 G-오딧세이 프로젝트는 학생들이 지역의 역사와 문화, 현안을 직접 탐구하며 지역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스스로 정책을 제안하는 과정에서 미래 역량을 키운 우수 사례”며 “앞으로 자율형공립고 2.0의 우수한 교육모델과 성과가 인근 일반고로 확산돼 고양시 교육 경쟁력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길 기대하며 특색 있는 교육과정을 운영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고양시는 교육발전특구사업의 일환으로 자공고 2.0 운영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번 ‘G-오딧세이’ 프로젝트는 고등학교 배움의 영역을 지역사회로 확장하고 청소년들이 로컬크리에이터이자 정책 제안자로 발돋움하는 자공고 2.0의 대표적 모델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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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목도서관, ‘레고 교육’부터 ‘시니어 제2인생’까지 6월 전세대 프로그램 가동
(인천광역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 도서관발전진흥원이 운영하는 율목도서관에서는 6월 한 달간 어린이와 시니어 세대를 위한 맞춤형 문화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밝혔다.시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의 창의력 발달을 돕고 시니어 세대의 안정적인 노후 준비를 지원해, 도서관을 전 세대가 함께 이용하는 생활밀착형 문화공간으로 활성화할 계획이다.어린이 대상 프로그램으로는 글로벌 기업 레고코리아와 함께하는 'Build The Change'를 시작한다.오는 6월 11일 '국제 놀이의 날'을 기념해 13일부터 초등학교 3~5학년을 대상으로 열리는이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레고 브릭을 이용해 기후변화나 도시 환경 등 다양한 사회문제를 고민하고 해결 방안을 직접 표현해 보는 과정이다.이 교육은 덴마크 오르후스 공공도서관에서 시작된 글로벌 네트워크와 연계해 진행하며 도서문화재단 씨앗이 운영을 돕는다.시는 이번 6월 첫 운영을 마친 뒤 참가자들의 호응을 바탕으로 하반기에도 프로그램을 이어갈 예정이다.시니어 세대의 활기찬 제2의 인생을 지원하는 교육 과정도 함께 문을 연다.우선 시 고령사회대응센터와 손잡고'찾아가는 노후준비 교육'을 진행한다.재무, 건강, 대인관계 등 안정적인 노후 설계에 필요한 핵심 영역을 다루며 오는 6월 10일부터 19일까지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에 총 4회 과정으로 운영한다.은퇴 후 여가 활동이나 취업으로 연결할 수 있는'원예관리사 자격과정'도 열린다.오는 6월 9일부터 7월 16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에 총 12회로 진행하며 정원관리 이론부터 원예식물 관리, 정원 조성 실습까지 깊이 있게 배울 수 있다.책을 통해 삶을 돌아보고 이야기를 나누는 시니어 북스타트 프로그램 '책이랑 거닐자'도 준비했다.북스타트코리아 자문위원인 박소희 관장이 강사로 나서며 오는 6월 23일과 30일 양일간 열린다.박경용 시 문화정책과장은 “어린이에게는 놀이를 통한 배움의 기회를, 시니어 세대에게는 자기계발과 문화 참여의 기회를 주고자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대외 협력을 통해 인천 시민 모두가 누릴 수 있는 도서관 서비스를 넓혀가겠다”고 말했다.프로그램 참가 신청과 자세한 일정은 율목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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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종상 경기도의원, 범죄예방 유니버설 디자인 집행률 제고를 위해 사전 행정절차 전면 개선 촉구
유종상 경기도의원, 범죄예방 유니버설 디자인 집행률 제고를 위해 사전 행정절차 전면 개선 촉구 (경기도의회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유종상 의원은 범죄예방 디자인과 유니버설디자인 사업의 저조한 실집행률을 지적하며 사업 지연을 막기 위한 시군 본예산 우선 편성 및 사전 행정절차 완료 등의 대안을 제시했다.아울러 공기 지연 시 원자재가 상승으로 인한 업체 손실 및 사업 부실화 우려를 제기했다.유종상 의원은 6월 10일 열린 경기도의회 정례회 도시환경위원회 제2차 회의에서 진행된 2025회계연도 결산안 심사 과정에서 ‘범죄예방 도시환경 디자인 사업’과 ‘교통약자를 위한 유니버설디자인 사업’의 저조한 예산 집행률과 관련해 행정절차 및 예산편성 방식의 전면적인 혁신을 촉구했다.유 의원의 질의에 따르면, 현재 범죄예방 도시환경 디자인 사업의 2025회계연도 실집행률은 21.5%에 불과하며 교통약자를 위한 유니버설디자인 사업 역시 36.9%로 매우 저조한 수치를 기록하고 있다.이에 대해 담당 부서는 경기도의 예산이 늦게 확정되면서 해당 시군의 예산 확보가 지연됐고 이에 따라 디자인 용역 및 주민 의견 수렴 등의 후속 절차가 늦어진 것을 주요 원인으로 답변했다.하지만 유 의원은 예산 확보의 문제와는 별개로 주민 의견 수렴이나 건축주 동의 등 후속 행정절차가 늦어지는 것 역시 집행률을 낮추는 핵심 원인이라고 지적하며 행정절차의 신속한 개선을 주문했다.특히 유종상 의원은 작년에도 동일한 문제로 개선을 요청했음에도 2년 연속 집행률이 저조한 상황을 꼬집으며 대상 시군 선정 기준 및 추진 방식 전반에 대한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나아가 사업 속도를 높이기 위해도 예산 확정 후 시군이 추경으로 수립하는 기존 관행에서 벗어나,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시군이 우선적으로 본예산을 편성하도록 하는 방안을 검토해 달라고 제안했다.또한, 사업 추진에 필요한 행정절차 중 사전에 완료 가능한 사항이 무엇인지 면밀히 파악해 가급적 행정절차를 미리 마무리할 수 있도록 개선 방안을 수립해 줄 것을 당부했다.마지막으로 유 의원은 잦은 사업 지연이 초래할 수 있는 경제적 리스크와 현장의 부작용에 대해서도 깊은 우려를 표명했다.사업 기간이 늘어날 경우 최근 요동치는 유가나 환율 등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인해 업체의 수익률이 당초 예상보다 크게 낮아질 수 있다고 지적했다.이로 인해 업체가 손실을 감당해야 하거나 사업 자체가 부실화되고 규모가 축소될 위험이 있다고 경고하며 준공 시기 지연으로 인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관심을 가져달라고 집행부에 당부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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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훈 의원, 2025회계연도 결산심사 마무리… “사회복지 종사자 처우개선에 의미 있는 진전”
김재훈 의원, 2025회계연도 결산심사 마무리… “사회복지 종사자 처우개선에 의미 있는 진전” (경기도의회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재훈 의원이 10일 열린 경기도의회 제391회 정례회 제1차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2025년회계연도 결산 심사에서 여성·가족·보육 분야 주요 정책 성과를 언급하며 관계 공무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김재훈 의원은 결산심사 마무리 발언을 통해 “2025회계연도 사업을 점검하는 과정에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정책을 추진해 온 관계 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특히 김 의원은 지난해 추경예산을 통해 추진된 어린이집 환경개선사업을 언급하며 “민간·가정어린이집의 노후 환경 개선을 위해 20억원 규모의 예산이 반영된 것은 보육 현장의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의미 있는 지원이었다”고 평가했다.이어 여성폭력 피해자 지원시설 종사자에 대한 명절수당 지원 확대와 관련해서도 “그동안 상대적으로 처우에서 소외되었던 여성폭력 피해자 지원시설 종사자들이 차별받지 않고 정당한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된 점을 높이 평가한다”고 말했다.또한 김 의원은 사회복지 종사자 처우개선비와 웰빙보조비 지원 확대를 언급하며 “복지 현장을 지키는 종사자들의 처우를 개선하고 지위를 향상시키기 위한 노력이 실제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아왔다”며 “이는 복지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종사자들의 사기를 진작하는 데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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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 의원, 의왕·군포·안산 공공주택사업 추진계획 점검
김태희 의원, 의왕·군포·안산 공공주택사업 추진계획 점검 (경기도의회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김태희 의원은 9일 열린 제391회 정례회 도시환경위원회 경기주택도시공사 현안보고에서 의왕·군포·안산 공공주택지구 내 공공주택사업 신규 추진 계획을 보고 받고 공공주택 공급계획과 정주여건 조성 방안 등을 점검했다.이번 사업은 정부의 수도권 주택공급 확대 정책에 따라 추진되는 의왕·군포·안산 공공주택지구 조성사업으로 GH 는 지구조성사업 지분율 20%에 따라 총 4746호의 공공주택을 공급할 계획이다.사업비는 약 2조 6824억원 규모로 공공분양주택 1833호와 공공임대주택 2913호가 공급될 예정이며 향후 2030년 하반기 착공해 2033년 하반기 준공 및 입주를 목표로 추진된다.김태희 의원은 “의왕·군포·안산 공공주택지구 중 안산 지역은 건건동과 사사동을 포함하는 대규모 개발사업인 만큼 공급 물량 확대뿐 아니라 주민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생활환경 조성이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요청했다.특히 △안산지역을 포함한 공공주택 공급계획의 차질 없는 추진 △청년·신혼부부·고령층을 위한 공공임대주택 품질 확보 △GTX-C 노선과 신분당선 연장 및 기존 철도·광역교통망을 연계한 교통대책 마련 △교육·문화·복지·체육시설 등 생활 SOC 확충 △기존 생활권과 연계된 정주환경 조성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김태희 의원은 “의왕·군포·안산 공공주택지구는 향후 많은 주민이 입주하게 되는 사업인 만큼 주택 공급과 함께 생활 인프라가 적기에 구축되는 것이 중요하다”며 “입주 이후 교통과 교육, 문화·복지시설 부족으로 주민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철저히 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끝으로 김태희 의원은 “그동안 토지 및 지장물 보상 절차와 이주대책, 자원회수시설 문제 등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지속적으로 청취해 왔다”며 “앞으로 공공주택 공급 과정에서도 주민 목소리가 충분히 반영되고 안산시민의 주거안정과 정주여건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김태희 의원은 안산 건건동과 사사동 주민대책위원회, 경기주택도시공사, 안산시 관계자들과 함께 현장 간담회를 수차례 가졌으며 향후 주민 간담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할 계획이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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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10가구에 현관문 방충망 설치 지원
광명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10가구에 현관문 방충망 설치 지원 (광명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광명시 광명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9일 여름철 폭염과 해충 유입에 취약한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10가구에 현관문 방충망 설치를 지원했다.이번 사업은 광명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연간 특화사업 중 하나로 경제적 부담 탓에 방충망 설치나 교체가 어려운 취약계층 주거환경을 개선해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고자 마련했다.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방충망 전문업체와 함께 대상 가구를 방문해 설치 상황을 꼼꼼히 살폈다.이와 함께 취약계층 안부를 묻고 불편 사항을 청취하는 등 이웃사랑 봉사활동도 함께 전개했다.김군채 위원장은 “작은 방충망이 어르신과 취약계층의 안전하고 쾌적한 여름나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 체감도가 높은 복지사업을 꾸준히 펼치겠다”고 전했다.오하정 동장은 “무더위 속에서도 현장 봉사에 나선 위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주거환경이 열악한 틈새 가구를 적극 발굴해 주민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하게 생활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광명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오는 23일부터 24일까지 1박 2일간 관내 지역아동센터 아동 가족들과 함께 충남 태안으로 ‘여름 힐링캠핑’을 떠날 예정이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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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3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쾌적한 마을 위해 ‘하계 자율방역 발대식’ 개최
광명3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쾌적한 마을 위해 ‘하계 자율방역 발대식’ 개최 (광명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광명시 광명3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9일 광명3동 행정복지센터 앞에서 여름철 본격적인 방역 활동 시작을 알리는 ‘2026년 하계 자율방역 발대식’을 개최한다.이날 발대식에는 오하정 광명3동장을 비롯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 회원 등 15여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올해 자율방역 운영 계획을 공유하고 방역 장비 점검, 시범 작동, 안전교육 등을 실시해 안전하고 효과적인 방역 활동을 위한 각오를 다졌다.광명3동 자율방역단은 앞으로 관내 저지대와 해충 취약지역 등 광명3동 전역에 주 2회 방역을 진행할 예정이다.특히 최근 대량 발생해 주민 불편을 야기하는 ‘러브버그’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목감천 주변과 관내 화단 등을 중심으로 방역 활동을 대폭 강화할 방침이다.방용철 회장은 “여름철 해충 발생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철저한 방역을 실시해 주민들이 더욱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여름을 보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오하정 동장은 “주민 건강과 안전한 일상을 위해 매년 헌신하는 새마을 자율방역단 노고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살기 좋은 광명3동을 만드는 데 앞장서 달라”고 말했다.한편 광명3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는 매년 사랑 밑반찬 배달, 해충 방역 소독, 고추장과 김장 나눔 행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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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6동, ‘아동 토요마을돌봄교실’ 선정
광명6동, ‘아동 토요마을돌봄교실’ 선정 단체 회계·역량 강화 교육 (광명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광명시 광명6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9일 센터 2층 프로그램실에서 ‘2026년 아동 토요마을돌봄교실 공모사업’ 선정 단체와 함께 마을공동체 활성화 및 지방보조금 회계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광명6동장 공약사업인 ‘아동 토요마을돌봄교실’본격 추진에 앞서 사업 수행 단체 역량을 강화하고 주민 주도형 돌봄공동체 기반을 조성하고자 마련했다.교육 대상은 주민들이 스스로 사업을 기획하고 운영하는 광명6동 주민모임이다.1부 교육은 다행교육협동조합 이윤희 이사장이 ‘경쟁보다 함께 미래 돌봄 이야기’를 주제로 진행했다.이 이사장은 통합돌봄과 사회연대경제 개념, 우수 사례 등을 소개하고 주민 주도 돌봄 활동 가치와 필요성을 공유해 참석자들 큰 호응을 얻었다.이어진 2부에서는 공모사업 투명한 운영을 위한 지방보조금 회계 교육을 진행했다.보조금 집행 시 준수사항, 증빙서류 작성 방법 등 사업 운영에 필수적인 실무 사항을 상세히 안내하고 질의응답으로 참여자들 이해를 높였다.반영미 동장은 “이번 사업은 주민 스스로 마을공동체 가치를 실현하는 의미 있는 첫걸음”이라며 “앞으로 어르신 건강돌봄교실 등을 차례로 추진하고 내년에는 주민투표로 사업 우선순위를 결정하는 등 주민 중심 돌봄 문화를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광명6동은 ‘나눔·돌봄으로 마을공동체를 활성화하고 살기 좋은 기본사회 구현’ 이라는 비전 아래 다양한 주민참여형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특히 유관단체들이 요일별로 반찬을 조리해 마을냉장고를 채우는 ‘재능온기 지원단’ 으로 주 5일 먹거리 지원체계를 구축하는 등 주민 주도형 돌봄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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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6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1인 가구 정서 지원 위한 ‘오늘도 초록, 마음 정원 만들기’
광명6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1인 가구 정서 지원 위한 ‘오늘도 초록, 마음 정원 만들기’ (광명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광명시 광명6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오는 30일까지 광명6동 행정복지센터에서 1인 가구 사회적 고립 예방과 정서적 안정을 위한 특성화 사업 ‘오늘도 초록, 마음 정원 만들기’를 진행한다.이번 사업은 6월 한 달간 매주 화요일마다 광명6동 행정복지센터 4층 회의실에서 운영한다.참여자들은 △꽃바구니 만들기 △다육액자 만들기 △항아리뚜껑 다육아트 △호야행잉 만들기 등 다양한 원예 프로그램에 참여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소통하고 친밀감을 쌓는 시간을 갖는다.특히 평소 외부 활동이 적고 정서적 지지가 필요한 중장년층과 어르신들이 한자리에 모여 활동해 이웃 간 따뜻한 유대감을 형성하고 사회적 관계망을 회복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길수 위원장은 “이번 원예치유 프로그램이 홀로 지내는 주민들 마음에 작은 위로와 기쁨이 되도록 힘쓰겠다”며 “앞으로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촘꼼한 지역사회 복지망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반영미 동장은 “지역 주민들을 위해 뜻깊은 프로그램을 준비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행정복지센터 역시 1인 가구 삶의 질 향상과 고독사 예방을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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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직동 주민자치회, ‘시니어 키오스크 교육’ 수강생 모집
일직동 주민자치회, ‘시니어 키오스크 교육’ 수강생 모집 (광명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광명시 일직동 주민자치회가 디지털 환경 변화에 발맞춰 어르신들 정보 격차를 해소하고 일상생활 편의를 높이고자 ‘시니어 키오스크 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2026년 일직동 주민자치 마을사업 일환으로 마련한 이번 교육은 일상 속 무인화 기기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고령층이 스마트폰과 키오스크를 능숙하게 다루도록 돕고자 기획했다.교육은 오는 6월 23일부터 7월 14일까지 매주 화요일 일직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총 4회에 걸쳐 진행한다.교육 과정은 △스마트폰 기초 및 일상 활용법 △무인기기 실습 △개인정보 보호 및 피싱 예방 등 실생활에 직결된 맞춤형으로 구성했다.특히 이론에 그치지 않고 실제 키오스크 화면을 활용한 반복 실습으로 교육 효과를 높일 예정이다.지원 자격은만 60세 이상 광명시민이며 일직동 주민을 우선 선발한다.신청 기간은 오는 19일까지로 광명시 평생학습 통합플랫폼 ‘광명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박효순 회장은 “이번 교육이 어르신들이 디지털 기기에 대한 두려움을 떨쳐내고 새로운 기술을 배우며 삶의 자신감을 회복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강영숙 동장은 “디지털 소외계층인 어르신들이 변화하는 사회 환경에 쉽게 적응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누구도 소외받지 않는 따뜻하고 촘촘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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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안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고립 위기 가구 위한 ‘다시 봄’ 프로젝트 시작
하안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고립 위기 가구 위한 ‘다시 봄’ 프로젝트 시작 (광명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광명시 하안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9일 일상을 깨우고 이웃을 잇는 마음 돌봄 프로젝트인 ‘다시 봄’특성화 사업을 시작했다.이번 사업은 고립 위기 가구 등 총 12명이 참여한다.6월부터 7월까지 △오리엔테이션 및 자원봉사자 교육 △요리교실 △원예교실 △종결 평가회 등 총 5회에 걸쳐 진행한다.전 과정에 하안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봉사자로 참여해 활동을 보조하고 따뜻한 정서적 교감을 나눌 예정이다.첫 회기에서는 프로그램 소개와 함께 일상 속 소소한 고마움을 기록하는 ‘다시 봄 기록장’배부 및 칭찬스티커 활용법 안내를 진행했다.아울러 광명시자원봉사센터 전문 강사를 초빙해 자원봉사자 기본교육을 실시했다.참여자들이 단순한 수혜자에 머무르지 않고 향후 이웃 돌봄을 실천하는 능동적 주체로 나아가도록 동기를 부여하는 자리로 꾸몄다.김수현 위원장은 “첫 회기부터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미소 짓는 이웃들을 보니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 5주간 고립 위기 가구가 사회로 당당히 나아갈 수 있도록 따뜻한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국태경 동장은 “이웃을 위해 늘 헌신하는 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강화해 하안2동만의 촘촘한 마을 돌봄 공동체를 구축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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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하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성화 사업 ‘소하리에서 꽃 피는 행복 돌봄’ 추진
소하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성화 사업 ‘소하리에서 꽃 피는 행복 돌봄’ 추진 (광명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광명시 소하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주민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여가활동을 지원하고자 2026년 특성화 사업 ‘소하리에서 꽃 피는 행복 돌봄’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오는 7월 1일까지 매주 수요일 총 4회에 걸쳐 진행한다.프로그램은 일상 속 스트레스 해소와 소통 증진을 위한 체험형으로 구성했다.주요 내용은 △식물 집사 입문기 △청 집사 입문기 △구름산 황톳길 체험 및 숲 힐링 명상 △광명동굴 딸기 스마트팜 견학 등이다.박종숙 위원장은 “주민들이 다양한 체험으로 몸과 마음 건강을 회복하고 소통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 삶 향상을 위한 사업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유경임 동장은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해 애쓰는 협의체에 감사하다”며 “이번 프로그램이 주민들에게 힐링이 되고 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드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소하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취약계층 지원 등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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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산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방역단 개최… ‘러브버그’ 선제 차단 나서
철산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방역단 개최… ‘러브버그’ 선제 차단 나서 (광명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광명시 철산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는 지난 9일 철산1동 행정복지센터 앞에서 대발생 곤충 방역 활동을 위한 ‘2026년 철산1동 새마을 자율방역단 발대식’을 개최했다.이번 발대식에는 철산1동장을 비롯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및 부녀회원 15여명이 참석했다.참가자들은 기후변화로 인한 러브버그 등 대발생 곤충 급증에 대비해 방역 운영 계획을 공유하고 장비를 점검했으며 식을 마친 후 곧바로 선제적인 예찰 및 방역 활동에 돌입했다.특히 방역단은 러브버그 유충 서식이 예상되는 낙엽 적치 지역과 습한 녹지 공간을 중심으로 사전 점검을 마친 뒤, 휴대용 연막기를 이용해 러브버그 및 기타 해충 긴급 방제를 선제적으로 실시했다.신현수 회장은 “철산1동 새마을 자율방역단은 대발생 곤충 주요 출몰지를 중심으로 방역을 실시해 주민들이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양애순 동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지역 주민 건강과 쾌적한 주거환경을 위해 앞장선 새마을 회원들 노고에 감사하다”며 “주민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도록 동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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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1인 가구 고독사 예방 ‘우리동네 그린돌봄단’ 개강
철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1인 가구 고독사 예방 ‘우리동네 그린돌봄단’ 개강 (광명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광명시 철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0일 철산종합사회복지관에서 환경실천 기반 이웃돌봄 프로그램인 ‘우리동네 그린돌봄단’ 개강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했다.이번 사업은 철산2동 지역 특성화 사업으로 중장년과 노인 1인 가구 사회적 고립감을 해소하고 고독사를 예방하고자 마련했다.ESG 기반 친환경 만들기 활동과 주민 참여형 이웃돌봄을 접목한 것이 특징이다.프로그램은 오는 24일까지 주 2회, 총 5회기에 걸쳐 진행하고 지역 내 1인 가구 주민 10명이 참여했다.참여자들은 양말목 안마봉, 편백나무 목베개, 커피박 도어벨 등 친환경 생활용품을 직접 제작하고 서로 메시지 카드를 주고받으며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특히 마지막 회기에는 참여자들이 직접 만든 물품으로 ‘안부 키트’를 제작해 지역 내 소외된 이웃에게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할 예정이다.아울러 활동 종료 후에는 고독사 예방 및 관리 공동지표 설문조사를 실시해 참여자들 사회적 관계망 형성 효과를 다각도로 점검하게 된다.이번 사업은 철산종합사회복지관 ‘온동네 복지관’ 사업과 연계해 공동 주관으로 추진한다.철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매회 조력자로 참여해 원활한 운영을 돕는다.박영하 위원장은 “이번 친환경 활동으로 주민들이 자연스럽게 교류하고 주변 이웃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고립 가구를 위한 촘촘한 돌봄 체계를 구축하고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철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주민 중심 돌봄문화 조성을 위해 지역 특성에 맞춘 다양한 복지 사업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2026-0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