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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류삼영 당선인에게 첫 업무보고
동작구, 류삼영 당선인에게 첫 업무보고 (동작구 제공)
[국회의정저널] 10일 동작구 노량진 청사 공용회의실에서는 ‘민선 9기 동작구청장직 인수위원회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가 시작됐다.이 자리에는 류삼영 당선인뿐 아니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시·구의회 당선인과 민선 9기 동작구청장직 인수위원회 인수위원, 자문위원 등이 참석했다.이번 보고회는 오는 17일까지 이어진다.첫날인 10일에는 동작구의 조직과 예산 등 기본 현황과 4개 직속부서 보고가 이뤄졌다.앞으로 동작구청 47개 전 부서와 산하기관 3곳은 부서 및 산하기관별 주요 업무와 당면 현안, 류삼영 당선인의 공약에 대한 실천 계획 등을 보고한다.류삼영 당선인의 주요 공약 사업은 5개로 꼽힌다.5대 공약의 첫 번째는 최고의 속도로 재개발·재건축을 추진하는 도시정비 사업이다.이를 위해 인허가 절차 속도를 높이고 재개발·재건축·리모델링 구역별 신속 태스크포스팀을 운영한다는 구상이다.수협 부지 고밀도 복합개발과 수변공원 조성 등 한강변 랜드마크 조성과, 용양봉저정 동작타워 건립 등 동작 8경 명소화 사업도 주목된다.기존 노후 경로당을 활용한 권역별 시니어 문화센터 조성 사업, 주요 역세권 상업기능지역 확대도 류삼영 당선인의 역점 사업들이다.류삼영 동작구청장 당선인은 “공약에 거는 주민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사업 하나하나에 대한 추진 계획을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밝혔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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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남상면 여성민방위대, ‘다함께 찬찬찬’ 반찬 나눔 참여
거창군 남상면 여성민방위대, ‘다함께 찬찬찬’ 반찬 나눔 참여 (거창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거창군 남상면은 지난 9일 취약계층의 식생활 개선을 위한 2026년다함께 찬찬찬 반찬지원사업의 세 번째 나눔 활동을 추진했다.이번 활동에는 남상면 여성민방위대가 참여해 소불고기와 오징어젓갈 등 영양을 고려한 밑반찬을 정성껏 조리했다.완성된 반찬은 독거 어르신과 장애인, 조손가정 등 식사 취약계층 10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남상면 여성민방위대는 재난 재해 발생 시 주민 안전을 위한 지원활동은 물론 각종 지역행사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단체이다.이날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에 동참하며 따뜻한 지역공동체 만들기에 힘을 보탰다.박영미 여성민방위대장은 “정성을 담아 준비한 반찬이 이웃들의 건강한 식생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곽칠식 남상면장은 “'다함께 찬찬찬'사업은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참여로 이어지는 대표적인 민관협력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주민들의 건강한 생활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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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2025년도 지적재조사사업지구 경계 결정
경상북도 경산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경산시는 10일 경산시 경계결정위원회를 개최하고 지적재조사사업지구 하양 교리지구 및 용성 미산지구의 경계 결정을 심의·의결 했다.이번 경계결정은 2025년도 지적재조사사업지구 지정 후 실시한 지적 재조사 측량과 경계 협의를 거쳐, 새롭게 설정된 경계를 예정 통지한 후 토지소유자 의견이 제출된 31필지를 포함해 하양 교리 지구, 용성 미산지구의 경계를 토지의 합리적 이용과 현실 경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했다.경산시는 경계 결정 심의·의결이 완료 됨에 따라 토지소유자와 이해 관계인 등에게 결과를 통지할 예정이며 경계 결정에 이의가 있는 경우 통지를 받은 날부터 60일 이내에 이의신청할 수 있다.기간 내 이의신청이 없을 경우 경계결정위원회 의결 내용대로 최종 경계가 확정된다.또한, 경계 확정 후 면적 증감이 발생한 토지에 대해서는 감정평가법인이 평가한 감정평가액으로 조정금을 산정해 지급·징수하며 지적 공부 정리 및 등기촉탁 절차를 거쳐 사업을 마무리할 예정이다.진재명 토지정보과장은 “지적 재조사 사업을 통해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 사항을 바로잡아, 이웃 간 경계분쟁 해소 및 토지의 이용 가치 향상에 기여했다.으로서 시민의 재산권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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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존중 영화제, 군민 호응 속 개최
생명존중 영화제, 군민 호응 속 개최 (경남고성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고성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생명존중 문화 확산과 자살예방 인식 개선을 위해 마련한 생명존중 영화제가 군민들의 큰 호응 속에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영화제는 생명존중 및 자살예방 캠페인의 일환으로 영화를 매개로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고 가족과 이웃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영화제는 지난 6월 9일 첫 상영을 시작으로 11일과 16일 등 총 3회에 걸쳐 고성 CGV 영화관에서 무료로 진행되며 관람객에게는 팝콘과 음료가 제공된다.특히 1회차와 3회차는 모집 시작 후 조기 마감될 정도로 군민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상영작은 이웃집 토토로 리틀 포레스트, 나의 특별한 형제로 가족과 이웃, 친구의 소중함과 공동체의 가치를 담은 작품들로 구성됐다.영화제와 함께 ‘2026년 자살예방·생명존중 표어 공모전’당선작 시상 및 전시, ‘나·가족·이웃에게 전하는 희망 메시지’ 캠페인도 운영돼 생명존중의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김성진 대표위원장은 “많은 관심을 보내주신 군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함께 생명을 지키고 서로를 응원하는 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정영랑 주민생활과장은 “이번 영화제가 군민들이 잠시 쉬어가며 자신의 마음을 돌보고 가족과 이웃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이번 사업은 고성군사회복지협의회 지역복지 공모사업으로 추진되고 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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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탈박물관, 단오맞이 특별행사 개최
고성탈박물관, 단오맞이 특별행사 개최 (경남고성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고성군 고성탈박물관은 2026년 단오를 맞아 전통 세시풍속과 연계한 특별 행사인 ‘여름 시작-단오의 세시풍속 함께 즐겨요’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지난 입춘과 정월대보름에 이어 탈박물관이 연중 운영하고 있는 세시풍속 연계 교육의 세 번째 프로그램으로 전통 절기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단오날 성행했던 탈놀이에 대한 전시 해설과 다양한 세시풍속 체험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전통문화의 의미를 쉽고 흥미롭게 전달할 예정이다.6월 13일 열리는 첫 번째 프로그램에서는 단오날의 탈놀이를 알아보는 전시장 투어에 이어 단오부채와 수리떡 만들기 체험이 진행된다.정월대보름에 탈놀이가 활발했던 남부지방과 달리 북부지방에서는 단오에 큰 축제가 많이 열렸으며 여름을 준비하는 의미로 부채를 만들어 선물하거나 수리떡을 만들어 먹기도 했다.6월 20일 열리는 두 번째 프로그램에서는 단오날 즐겼던 대표적인 탈놀이인 봉산탈춤의 목중탈을 만들어보고 친환경 샴푸인 창포비누도 직접 만들어보는 시간을 마련해 세시풍속의 의미를 더욱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각 회차는 사전 예약을 마친 20명을 대상으로 무료로 운영되며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고성군 통합예약시스템 또는 전화 접수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고성탈박물관 관계자는 “박물관은 민속 주제를 살린 절기 행사를 통해 전시 홍보 효과를 높이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새롭게 재개관한 공간에서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인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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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현초중학교, ‘도현 브릿지’로 디지털 기반 미래형 통합 교육과정 가능성 열어
도현초중학교, ‘도현 브릿지’로 디지털 기반 미래형 통합 교육과정 가능성 열어 (용인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도현초중학교가 학교급의 경계를 넘어 하나의 성장 흐름으로 이어지는 미래형 교육과정 구축에 나서고 있다고 10일 밝혔다.도현초중학교는 단순히 여러 학교급이 한 공간을 공유하는 통합운영 학교를 넘어, 유치원부터 중학교까지 학생의 성장 흐름 자체를 하나의 교육과정으로 연결하는 ‘도현 브릿지’를 운영하며 새로운 교육 패러다임을 실천하고 있다.‘도현 브릿지’는 학교급이 전환될 때마다 반복되던 낯섦과 단절을 줄이고 배움과 관계, 생활지도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연속성 있는 교육 생태계를 만드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특히 학교는 이러한 교육 철학을 디지털 기반 미래교육과 접목하며 학생들이 서로 연결되고 협력하며 배움의 경계를 확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활동을 추진하고 있다.연결의 시작은 유·초·중 학생들이 디지털 패드를 통해 서로에게 응원과 마음을 전하는 ‘온라인 우체국’ 이다.어린 유치원생의 짧은 인사부터 중학생의 진심 어린 응원 메시지까지, 화면 속 문장은 학교급을 넘어 하나의 공동체를 이어주는 소통의 장이 됐다.이어 교내 곳곳에 마련된 ‘디지털 어울림 사진관’에서는 QR 코드와 에듀테크 플랫폼을 활용해 학생들이 함께 남긴 사진과 기록을 실시 간으로 공유해 학생들에게 자연스럽게 ‘우리 학교’라는 공동체 의식을 심어줬다.배움의 연결은 창의적 미래역량 교육으로도 이어졌다.생성형 AI 와 디지털 드로잉을 활용한 ‘통합학교 캐릭터 공모전’에서는 학생들이 직접 학교의 정체성과 미래 비전을 표현하며 공동체에 대한 소속감을 키웠다.또한 상급학교 진학을 앞둔 학생들을 위해 2학기에 운영될 ‘도현 브릿지 투어’에서는 학교 탐방과 디지털 가이드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학생들이 미래의 교실과 수업을 미리 경험하는 진학 체험을 넘어 다음 성장 단계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미래형 이음교육을 고도화할 계획이다.도현초중학교 연승희 교장은 “도현 브릿지는 유·초·중 교육과정을 하나의 흐름 안에서 디지털 기반 학습 생태계 구축해 학교급 간 공백 없는 성장 지원 체계를 만들어가는 미래형 교육과정”이라며 “앞으로도 도농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통합운영 학교 모델을 바탕으로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창의적이고 지속가능한 교육 생태계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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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환경의 날 기념’ 공직자 교육 및 퀴즈대회 열어
안양시, ‘환경의 날 기념’ 공직자 교육 및 퀴즈대회 열어 (안양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안양시는 제31회 환경의 날을 기념해 공직자들의 기후위기 대응 인식을 높이고 친환경 행정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공직자 환경교육 및 환경 퀴즈대회’를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시는 지난 8일 오전 9시30분부터 2시간 동안 시청 3층 상황실에서 공직자를 대상으로 ‘생물 다양성’을 주제로 한 환경교육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신영준 경인교대 교수를 초빙해 ‘기적이었던 그들, 사라져가는 생물을 그리워하다’라는 주제로 진행됐다.신 교수는 생태계 보전의 중요성과 실천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강연을 펼쳤다.대면 강의에는 60여명의 공직자가 참석했으며 영상방송송출시스템을 통한 비대면 강의를 병행해 550여명의 직원들이 이를 동시 수강했다.이에 앞서 지난 5일에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한 ‘온라인 환경 퀴즈대회’ 가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성황리에 열렸다.이번 대회는 환경 기본상식과 탄소중립 실생활 실천 방법은 물론 시의 환경 정책을 문제로 출제해 공직자로서 알아야 할 시정 지식을 자연스럽게 습득하도록 했다.대회 참가자 중 고득점자에게는 감사의 마음을 담은 소정의 기념품이 제공됐다.시 관계자는 “공직자 스스로 일상 업무 속에서 친환경 녹색 행정을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지난 5일 오전 쌍개울 문화광장에서 시민들과 함께하는 ‘제31회 환경의 날 기념식’도 개최하고 안양천, 학의천 구간별 하천 정화활동을 실시하며 환경보호 실천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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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생활 속 불편 해소를 위한 주민숙원사업 마무리
구리시, 생활 속 불편 해소를 위한 주민숙원사업 마무리 (구리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구리시는 각 동의 노후·훼손 시설을 정비하고 주민 생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한 2026년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을 6월 8일 완료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주민 생활과 밀접한 소규모 시설 개선을 통해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고 주민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시는 사업비를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 재배정하고 각 동 행정복지센터와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지역별 수요를 반영해 사업을 추진함으로써 주민 숙원사항을 신속하게 해결하는 데 중점을 뒀다.사업 내용으로는 동구동과 수택3동이 경로당 낡은 시설을 정비해 어르신들의 이용 편의를 높였으며 교문1동은 쓰레기 무단투기 예방을 위한 안내 영상 송출용 투사기를 설치했다.또한 교문2동은 낡은 정자와 긴걸상을 교체해 주민 휴식 공간을 개선했으며 수택1동은 주민들에게 각종 행정정보를 효과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행정 게시대를 설치했다.수택2동은 유휴지를 정비해 마을 환경을 개선하는 등 지역별 특성과 주민 요구를 반영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했다.구리시 관계자는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은 주민들의 생활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불편을 해소하는 생활밀착형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쾌적하고 살기 좋은 도시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구리시는 올해 사업 성과를 바탕으로 2027년에도 지역별 주민 의견을 반영한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할 계획이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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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갈매건강생활지원센터,‘오손도손재활교실’ 개강
구리시 갈매건강생활지원센터,‘오손도손재활교실’ 개강 (구리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구리시 갈매건강생활지원센터는 6월 9일 갈매동 경증 장애인을 위한 신규 프로그램 ‘오손도손 재활 교실’의 개강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오손도손 재활 교실’은 이동의 불편으로 재활서비스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경증 장애인의 의료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갈매동 등록 장애인의 건강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새롭게 마련된 프로그램이다.프로그램은 근력 강화 운동과 유산소운동, 소근육을 활용한 인지 자극 활동, 개인별 맞춤 재활 운동 교육 등으로 구성되며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90분간 운영된다.모집 인원은 5명 내외이며 총 12회 과정으로 진행된다.특히 교육 수료 후에는 참여자들이 자조 모임을 구성해 지속적으로 운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향후 주민 주도의 건강공동체 활동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또한 보건복지부의 2023년 장애인 실태조사에 따르면 30세 이상 장애인의 고혈압 유병률은 52.9%, 당뇨병 유병률은 26.8%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이에 센터는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관리를 위해 간호·영양·구강 분야별 교육을 각각 1회씩 실시할 예정이다.센터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경증 장애인의 일상생활 수행 능력 향상과 만성질환 합병증 예방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참여자 만족도와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지속 운영 여부를 검토할 계획이다.김은주 보건소장은 “갈매동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전문적인 재활 운동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이 소외되지 않고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프로그램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건강증진과 갈매건강생활지원센터팀 재활보건사업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된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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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일자리경제과·체육지원과 농촌일손돕기 실시
합천군 일자리경제과·체육지원과 농촌일손돕기 실시 (합천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합천군 일자리경제과와 체육지원과는 10일 용주면 장전리 소재의 양파 재배 농가를 방문해 농촌 일손돕기에 나섰다.이날 일손 돕기는 일자리경제과장 및 체육지원과장을 비롯한 직원 20명이 참여해 농번기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의 양파 수확 작업을 지원했다.참여자들은 무더운 날씨에 구슬땀을 흘리면서도 어려운 농가를 지원한다는 마음으로 적극적으로 양파 순자르기 등 양파 수확 작업을 진행해 농번기 일손 부족 해소에 기여했다.김필선 일자리경제과장은 “농번기 인력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노력했다”고 하면서 “앞으로도 농촌 현장의 어려움을 공무원들이 함께 나누고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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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미래성장활력과 농촌일손돕기 실시
경상남도 합천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합천군 미래성장활력과는 10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이해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힘을 보태고자 묘산면 안성리 소재 농가를 방문해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이날 일손돕기는 고령으로 양파 수확에 어려움이 있는 농가에 대한 소식을 듣고 미래성장활력과 직원 및 합천군 지역개발지원센터 직원 18명이 참여해 양파 수확을 도왔다.이날 직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양파 수확을 함께하며 서툰 솜씨지만 농가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일손 돕기에 처음 참여하는 직원은 “양파 수확이 힘들었지만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된 것 같아 뿌듯하다”고 말했다.김용배 미래성장활력과장은 “농촌이 항상 인력부족이라는 고질적인 문제에 직면하고 있다”며 “짧게나마 일손돕기에 동참해 농가에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직원들에게도 보람된 시간이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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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마리면 공유냉장고 이어지는 나눔의 손길로 채워져
거창군 마리면 공유냉장고 이어지는 나눔의 손길로 채워져 (거창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거창군 마리면은 지난 10일 공유냉장고에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나눔의 손길에는 고창마을 이장이 50만원을, 마리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이 20만원을 기부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힘을 보탰다.또한 상율마을에서는 직접 재배한 신선한 토마토 2박스를 기부했으며 고창마을 주민은 음료수 2박스를 전달해 무더운 날씨 속 시원한 정을 나눴다.아울러 창촌마을 주민은 식용유를 비롯한 생필품 8종을 기부하는 등 나눔행렬에 동참했다.공유냉장고를 이용한 한 주민은 “공유냉장고 덕분에 큰 도움을 받고 있다”며 “지역주민들의 따뜻한 마음까지 전달받는 것 같아 감사하다”고 말했다.마리면 관계자는 “지역사회를 위해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모든 기부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주민들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공유냉장고가 더욱 풍성해지고 있으며 기부된 물품으로 마리면 공유냉장고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등 이웃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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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진산업(주), 리쇼어링 결실 경산시, 첨단 자동차부품 생산거점으로 도약
아진산업(주), 리쇼어링 결실 경산시, 첨단 자동차부품 생산거점으로 도약 (경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대한민국 자동차부품 산업을 선도하는 아진산업이 중국 생산법인을 정리하고 국내 복귀 투자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경산에 새로운 성장 거점을 구축했다.경산시는 10일 경산지식산업지구 내 아진산업 하양공장 준공식이 개최됐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총 1330억원이 투입된 대규모 투자 프로젝트로 경산지식산업지구 내 9만6189㎡ 부지에 연면적 8만1955㎡ 규모의 생산시설이 조성됐다.아진산업은 중국 생산법인인 동풍아진을 정리하고 국내 생산 기반 확대를 위해 경산에 대규모 투자를 결정했으며 이는 해외 생산 거점을 국내로 이전한 대표적인 리쇼어링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신공장에는 첨단 프레스 설비와 자동화 생산라인 등이 구축됐으며 글로벌 공급망 재편에 대응하는 동시에 생산 효율성과 품질 경쟁력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향후 생산능력 확대와 함께 지역 내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전망이다.특히 이날 준공식과 함께 열린 제3회 실리·AX 기술전에서는 지역 고등학생, 대학생, 기업 관계자 등이 참여해 저비용·고효율 공정개선 아이디어와 인공지능을 활용한 업무혁신 사례를 선보여 주목받았다.아울러 아진산업(주)은 준공식을 기념해 지역 인재 육성과 교육 발전을 위해 (재)경산시장학회에 장학기금 1억원을 기탁했다.조현일 경산시장은 “아진산업의 국내 복귀 투자는 지역 제조업 경쟁력 강화와 일자리 창출 측면에서 큰 의미가 있다.특히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기탁은 기업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상생의 가치를 보여주는 뜻깊은 사례다”고 하며 “경산시는 기업이 투자하고 성장하기 좋은 산업 생태계를 조성해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경산시는 민선 8기 출범 이후 기업 투자유치와 산업기반 확충에 집중해 왔으며 국내 복귀 기업과 첨단 제조기업 유치를 통해 지역산업 경쟁력 강화와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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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청덕면·환경위생과·보건정책과‘한마음 한뜻’농촌일손돕기 나서
합천군 청덕면·환경위생과·보건정책과‘한마음 한뜻’농촌일손돕기 나서 (합천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합천군 청덕면은 10일 군 환경위생과 및 보건정책과 직원 30여명이 함께 참여해 일손 부족으로 고충을 겪고 있는 관내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 활동을 펼쳤다.이번 일손돕기는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인건비 상승과 일손 부족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일손돕기에 참여한 직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양파 수확에 일손을 보태며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농가의 시름을 덜어주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도움을 받은 농가주는 “인력을 구하기가 어려워 걱정이 많았는데 면사무소를 비롯한 군 직원들이 자기 일처럼 발 벗고 나서줘 덕분에 큰 시름을 놓았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이은숙 청덕면장은 “업무로 바쁜 와중에도 한마음 한 뜻으로 일손돕기에 동참해준 환경위생과 및 보건정책과 직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의 애로사항에 귀 기울이고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대민 지원 활동에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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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보건정책과·환경위생과·청덕면 농촌일손돕기 양파 수확 지원으로 농가에 힘 보태
합천군 보건정책과·환경위생과·청덕면 농촌일손돕기 양파 수확 지원으로 농가에 힘 보태 (합천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합천군 보건정책과·환경위생과·청덕면은 10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가를 방문해 양파 수확 작업을 지원하는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농촌의 고령화와 인력 부족으로 적기 수확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의 부담을 덜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 문화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여자들은 이른 아침부터 양파 수확, 운반, 선별 및 정리 작업 등에 구슬땀을 흘리며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이날 일손돕기에 참여한 직원들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서로 협력하며 작업을 진행했으며 농업 현장의 어려움을 직접 체험하고 농업의 소중한 가치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농가주는 “수확 시기에 일손을 구하기가 쉽지 않아 걱정이 많았는데 많은 분들이 찾아와 도움을 주셔서 큰 힘이 됐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정종섭 보건정책과장은 “작은 도움이지만 농가에 실질적인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상생과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