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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희 의원, 스쿨존 시간제 운영 검토 요구… “안전과 교통편의 균형 찾아야”
이영희 의원, 스쿨존 시간제 운영 검토 요구 (경기도의회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소속 이영희 의원은 11일 열린 2025회계연도 경기도 결산심사에서 경기도 남부·북부자치경찰위원회를 대상으로 어린이보호구역 제한속도 운영과 관련한 정책적 관심과 역할 강화를 주문했다.최근 일부 지역에서는 어린이 통행이 거의 없는 심야시간과 주말에도 스쿨존 제한속도가 일률적으로 적용되면서 주민 불편과 교통 흐름 저해를 지적하는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특히 전국에서 가장 많은 어린이보호구역을 운영하는 경기도의 경우, 지역별 특성과 도민 의견을 반영한 보다 세밀한 정책 논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이 의원은 “어린이 안전은 어떠한 경우에도 최우선으로 보호되어야 한다”며 “다만 어린이 통행이 거의 없는 심야시간이나 주말까지 획일적인 기준을 적용하는 것이 적절한지에 대해서는 사회적 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이어 “경기도는 전국에서 가장 많은 스쿨존을 운영하고 있는 만큼, 자치경찰위원회 역시 도민 의견을 수렴하고 관계기관 간 협의를 이끌어가는 적극적인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특히이 의원은 “이번 문제 제기는 규제를 완화하자는 취지가 아니라, 어린이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면서도 주민들이 체감하는 불편을 줄일 수 있는 균형점을 찾기 위한 것”이라며 “안전과 교통 편의가 조화를 이루는 정책 방향을 고민해야 할 시점”이라고 덧붙였다.이 의원은 “자치경찰위원회가 직접 제한속도를 조정하는 기관은 아니지만, 전국 최대 규모의 스쿨존을 보유한 경기도의 특성을 고려할 때 경찰청, 시·군, 교육청 등과 협력해 정책 대안을 발굴하고 공론화를 이끄는 역할을 보다 적극적으로 수행해 달라”고 당부했다.한편 경찰청은 2023년부터 일부 스쿨존을 대상으로 심야시간대 제한속도를 상향하는 시간제 운영을 시행해 왔으며 최근에는 교통안전 확보와 주민 불편 해소를 함께 고려한 탄력적 운영 방안 확대를 검토하고 있다.이에 따라 어린이 통행 특성과 지역 여건을 반영한 스쿨존 운영 방식에 대한 논의도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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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화합과 구원의 진리 선포한 행사, 종교통합 예배 성료
"예수님과 석가모니는 한 분 하나님의 아들이며, 곧 한 아버지의 자녀로 형제인 것이다"라고 가르치며 종교통합만이 인류의 진정한 평화를 누릴 수 있음을 선포해오던 부의빛부자학교 하사라 총장이 세계 최초로, 세계불교교황청 본당에서 석가산 세계불교 교황과 두 손을 잡고 세상을 향해 깊은 메시지를 선포하는 가슴 뛰는 예배의 현장이 마련되었다.
불교와 기독교 한자리서 화합 메시지 전해...
평화와 상생 선포, 예수와 석가, 하나님의 자녀 강조!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지난 5월 24일 충북 진천군 초평면 황골길에 위치한 세계불교교황청 대각교단 본당에서 불교와 기독교가 한자리에 모여 종교의 경계를 넘어 평화와 사랑, 화합과 구원의 메시지를 함께 선포했다.
특히 세계불교교황청 본당에서 예배 형식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종교통합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며 참석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날 행사에는 부의빛부자학교 하사라 총장과 세계불교교황청 석가산성하 교황이 함께 참석해 종교통합과 인류 화합의 의미를 강조했다.
두 사람은 손을 맞잡고 “모든 종교는 결국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인류를 평화와 진리로 인도하는 길”이라고 밝혔다.
행사는 부처님오신날을 기념하는 축원과 평화 기원 예배로 시작됐다.
특히 세계불교교황청 본당 법당 안에서 울려 퍼진 “할렐루야”의 외침은 종교적 경계를 허무는 상징적인 장면으로 참석자들의 큰 주목을 받았다.
석가산성하 교황은 축원사를 통해 "우리 안에 살아 있는 예수. 우리 안에 있는 부처"임을 세상에 선포하는 종교통합의 실현장이었다.
이날은 부처님 오신 날이었으나 에클레시아 즉, 대한민국의 사찰에 "하늘법정"으로 간판을 붙여서 대한민국 전 국민이 가난. 질병 없는 천국을 이루게 하려는 부의빛부자학교의 가르침이 "하늘법정"에서 진리의 길로 인도하고 있는 부의빛부자학교 하사라 총장이 주일예배를 법당에서 드리며 "창조주는 한 분 하나님"이심을 선포하는 혁명적인 날이었다.
또한 “종교는 서로 다름을 넘어 사랑과 자비 안에서 하나 되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모든 종교는 사람을 살리고 세상을 평화롭게 하기 위한 가르침”이라며 종교통합과 인류 화합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이어진 하사라 총장은 종교는 하나로 진리만이 인류의 진정한 평화의 길이라는 내용으로 역사적인 메시지를 선포했다.
이날 "하늘법정 예배"는 1시간 이상 이어졌으며 참석자들은 깊은 영적 울림 속에서 예배에 함께 했다.
하사라 총장은 예배를 통해 하나님을 찬양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는 삶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종교와 이념을 초월한 사랑과 화합의 가치를 전했다.
참석자들은 예배 내내 뜨거운 관심과 공감 속에 메시지에 귀를 기울였다.
이날 행사에는 유엔아이(YOU & I) 홀딩스 금융지주회사 미국본사 대표이사 강성모 회장을 비롯해 종교계 관계자, 시민, 각계 인사들이 참석해 종교인을 넘어 진정한 신앙인으로 강한 메시지를 선포한 뜻깊은 예배였다.
또한 참석자들은 종교가 갈등과 대립의 대상이 아니라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통합의 통로가 되어야 한다는 데 뜻을 함께 했다.
석가산성하 교황은 “여러분이 하나님이며 예수님이고 부처님”이라는 메시지를 통해 인간 안에 존재하는 신성과 깨달음의 가치를 강조하며 참석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전했다.
행사를 주최한 부의빛부자학교 측은 진리가 자유케 함으로 종교인을 넘어 참 신앙인이 되어 진리를 가르치는 자가 되어서 모든 민족을 제자 삼으라! 는 지상 대명령을 실천하는 부의빛부자학교 설립 취지가 담긴 "하늘법정"이 전 사찰에서 이어져 나갈 것을 기도하며 마무리되었다.
참석자들 역시 종교 안에서 참 신앙인으로 진리를 배우고 가르치는 부의빛부자학교 "하늘법정"에 많은 관심을 갖게 되었다.
이번 "하늘법정 예배"는 종교의 이념을 벗어나 참 진리를 알리는 예배로 사랑을 실천하고 행하는 믿음의 역사적인 예배 장소가 세계불교교황청 본당으로 종교를 초월한 세계불교 교황님과 부의빛부자학교 총장이 함께한 깊은 내면의 울림의 장이었다.
이날 종교통합의 뜻깊은 메시지를 선포한 하사라 총장은 종교를 뛰어넘어 진리의 길을 걸으며 세상의 소리. 세상의 관념을 초월한 분으로 세상에 널리 전해질 것 같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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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계일 의원, 소방공무원 마음건강 정책 점검 “치유는 공공안전 투자”
안계일 의원, 소방공무원 마음건강 정책 점검 “치유는 공공안전 투자” (경기도의회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안계일 의원은 11일 열린 2025회계연도 경기도 결산심사에서 경기도소방재난본부의 소방공무원 마음건강 지원정책 전반을 점검하며 예방과 회복 중심의 치유체계 구축 필요성을 강조했다.경기도소방재난본부는 PTSD 치유사업, 찾아가는 상담실 운영, 스트레스 회복력 강화 프로그램, 경기119마음건강센터 운영 등 소방공무원의 심리적 안정과 건강한 현장 복귀를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마음건강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관련 사업은 대부분 99% 이상의 높은 집행률을 유지하고 있다.특히 2025년은 경기119마음건강센터가 처음 개소·운영된 해로 전문인력 확보와 심리 전문 기자재 구축, 상담 및 치유 프로그램 운영 등을 본격 추진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안 의원은 “참혹한 현장을 반복적으로 경험하는 소방공무원이 건강하게 회복해야 다시 현장으로 복귀할 수 있고 결국 도민의 안전도 지켜질 수 있다”며 “소방공무원의 치유와 회복은 단순한 복지가 아니라 공공안전을 위한 필수적인 투자”고 말했다.이어 “경기119마음건강센터는 전국적으로도 의미 있는 시도인 만큼 단순한 집행실적보다 실제 이용률과 만족도, 접근성 개선 여부, 치유 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안 의원은 경기119마음건강센터의 이용 인원과 상담 횟수, 프로그램 참여율 등 운영 성과를 점검하는 한편 지난해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했던 평일 주간 중심 상담 운영과 관련해 교대근무자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개선 노력이 있었는지 질의했다.또한 현재 PTSD 유소견자에 대한 상담 및 치료 연계 건수를 중심으로 성과를 관리하고 있는 점을 언급하며 실제 우울감 감소와 수면 개선, 직무 적응도 향상 등 치유 효과를 반영하는 방향으로 성과지표를 발전시킬 필요가 있다고 주문했다.안 의원은 “PTSD 를 치료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단계까지 가지 않도록 예방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며 “이제는 치료 중심에서 회복과 예방 중심으로 소방 치유정책의 방향을 전환할 시점”이라고 말했다.끝으로 안 의원은 “경기119마음건강센터와 PTSD 치유사업, 심신수련원 시범사업 등이 유기적으로 연계되어 보다 체계적인 치유체계로 발전하기를 기대한다”며 “심신수련원 역시 선언적 조례에 그치지 않고 소방공무원의 치유와 회복을 지원하는 전국적인 모범사례로 완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한편 안 의원은 소방공무원의 치유와 회복을 위한 정책 기반 마련을 위해 경기 소방공무원 치유정책 연구회를 운영하며 정책 발전방안을 연구해 왔으며 전국 최초의 경기도 소방공무원 심신수련원 설치 및 운영 조례를 대표발의하는 등 소방 치유정책 제도화에 앞장서 왔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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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호 의원, “실적 140% 노사민정협의회, 정책 반영은 전무… 겉핥기 운영 질타”
이용호 의원, “실적 140% 노사민정협의회, 정책 반영은 전무… 겉핥기 운영 질타” (경기도의회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이용호 부위원장은 11일 노동국 결산 심사에서 겉핥기식 운영에 머물고 있는 ‘노사민정협의회’의 실효성을 강하게 질타하고 경기도노동복지센터의 투명한 행정 관리를 촉구했다.이용호 부위원장은 “노사민정협의회가 회의를 자주 열어 성과를 140% 달성했다고 하지만, 2025년도에 구체적인 정책 대안이나 조례 제·개정안이 도출된 것이 단 하나라도 있느냐”고 집행부를 향해 물었다.이에 노동국장이 “구체적인 정책 개입이나 계획 수립까지는 부족했다”고 실토하자, 이용호 부위원장은 “결국 내부적인 공유에만 그쳤을 뿐 실질적인 성과는 전혀 없었다는 뜻”이라고 일축했다.이어 이용호 부위원장은 “노사민정협의회는 노동자, 경영자, 민간단체, 행정관청이 모두 모여 현장의 쓴소리를 내고 경기도 노동정책의 방향을 제시해야 하는 핵심 기구”며 “형식적인 분임 토의에 그칠 것이 아니라, 현장에서 발굴된 의제들이 실제 경기도 노동정책과 조례에 반영될 수 있도록 기구의 실효성을 대폭 끌어올려야 한다”고 강조했다.또한, 이용호 부위원장은 수원 인계동에 위치한 노동복지센터의 운영 및 정산 실태도 놓치지 않고 점검했다.사용료 정산 등 비정상적으로 이루어진 계약 상황을 짚어내며 “관행처럼 굳어진 불투명한 행정 처리를 바로잡고 정상적인 운영 절차를 확립해야 한다”고 지적했다.아울러 “어려운 여건 속에 있는 노동 단체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꼼꼼한 행정적 살핌을 병행해달라”고 당부했다.노동국장의 “세부 업무를 공유하고 현장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개선하겠다”라는 답변을 받아냈다.끝으로 이용호 부위원장은 “최근 대내외적 경제 여건 악화로 도내 노동 단체들과 현장의 노동자들이 처한 환경이 어느 때보다 어렵다”며 깊은 우려를 표했다.이어 “경기도 노동정책이 단순히 기구를 유지하고 예산을 정산하는 행정 편의주의에서 벗어나, 현장의 고통을 분담하고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는 민생 정책 체계로 거듭나야 한다”고 덧붙였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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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내장상동, 공유냉장고 기부자 예우 현황판 설치…나눔 문화 확산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시청 (정읍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정읍시 내장상동 행정복지센터가 지난 10일 센터 1층에 공유냉장고 기부자들의 사진과 내역을 담은 현황판을 설치해 지역 내 나눔 문화 확산에 나섰다.현황판에는 ‘나눔을 실천해주신 아름다운 사람들’ 이라는 구호가 적혀 있다.이곳에 정기 후원자와 일시 후원자의 얼굴 사진, 구체적인 후원 내역을 나란히 게시했다.공유냉장고 운영을 위해 현금과 생필품, 반찬 등을 아낌없이 내어준 개인과 단체에 감사의 뜻을 표하기 위해서다.나아가 현장을 방문하는 주민들의 기부 참여를 자연스럽게 이끌어내려는 목적도 담겼다.실제로 내장상동 공유냉장고는 지역 사회의 든든한 복지망으로 자리 잡았다.올해 5월 말 기준으로 누적 이용자는 2941명에 달한다.그동안 총 21개 기관과 개인이 동참해 후원금과 물품을 합쳐 1588만원 상당의 나눔을 실천했다.기부에 동참한 한 주민은 “비록 작은 관심이지만 기부를 통해 이웃을 도울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며 “더 많은 분이 나눔에 관심을 두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오경이 동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기부에 참여해주시는 분들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이번 현황판 설치를 통해 나눔 문화가 더욱 널리 퍼져 소외된 이웃 없는 따뜻한 내장상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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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사회복지종사자 63명 제주도 연수…근무 환경 개선 앞장
정읍시, 사회복지종사자 63명 제주도 연수…근무 환경 개선 앞장 (정읍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정읍시가 지역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63명을 대상으로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2박 3일간 제주도 일원에서 역량 강화와 휴식을 위한 공동 연수를 진행했다.이번 일정에 참여한 종사자들은 제주특별자치도 장애인복지관을 찾아 우수 복지 사례를 공유하고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공동 연수를 가졌다.아울러 사려니숲길과 송악산 둘레길을 걷고 매체 예술을 체험하며 격무로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고 동료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보냈다.이번 연수는 시가 해마다 추진하는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 지원 사업의 하나로 마련됐다.시는 현장 종사자들이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자 다각적인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구체적으로는 △공동 연수 지원 △근무 중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상해보험료 지원 △실질적 처우 향상을 위한 복지수당 지급 △전문성 강화를 위한 보수교육비 지원 등을 꾸준히 진행하는 중이다.송운용 정읍시사회복지협의회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책임을 다해온 종사자들이 이번 연수를 통해 일상의 스트레스를 풀고 새로운 활력을 얻었기를 바란다”며 “정읍시의 지속적인 처우개선 노력이 현장 활동가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시 관계자는 “사회복지 최일선에서 헌신하는 종사자들의 복지와 처우 향상이 곧 정읍시민이 체감하는 복지 서비스의 질을 높이는 길”이라며 “앞으로도 종사자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튼튼하게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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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상반기 자동차세 47억원 부과…지방세 전산망 개편으로 납기일 연장
정읍시, 상반기 자동차세 47억원 부과…지방세 전산망 개편으로 납기일 연장 (정읍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정읍시가 6월 1일 기준 자동차 등록원부상 소유자에게 상반기 자동차세 4만 3000여 건, 총 47억여 원을 부과하고 다음 달 3일까지 납부를 당부했다.자동차세는 해마다 6월과 12월 두 번에 걸쳐 고지된다.이번에 부과된 상반기 과세 기간은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다.당초 납부 기한은 이달 말까지이나, 오는 7월 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비롯한 인천광역시 행정구역 개편으로 지방세 전산망이 일시 중단된다.이에 따라 납부 마감일을 7월 3일 금요일까지 연장했다.납부 고지서는 오는 16일까지 주소지나 거소지로 우편 송달될 예정이다.고지서를 받지 못한 시민은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나 정읍시청 세정과를 방문해 다시 발급받을 수 있다.시는 납세자의 편의를 돕고자 여러 결제 방식을 지원한다.전국 금융기관과 우체국 창구는 물론, 현금인출기에서 통장이나 신용카드로 결제할 수 있다.가상계좌, 위택스, 전자납부, 무인 공과금 수납기, 자동응답시스템을 통해 서도 간편하게 처리 가능하다.외국인 납세자를 배려한 조치로 외국어로 번역된 지방세 안내문을 고지서에 동봉해 발송함으로써 내용을 쉽게 이해하도록 도왔다.정해진 기한을 넘기면 3%의 납부 지연 가산세가 붙는다.특히 자동차 세액이 45만원 이상일 경우 가산세가 추가로 부과된다.납부가 계속 미뤄지면 차량 압류나 번호판 영치 같은 불이익을 받을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이학수 시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성실하게 지방세를 납부해 주시는 시민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자동차세는 시의 자주재원으로 시민들에게 꼭 필요한 사업에 소중하게 쓰인다”고 말했다.자동차세와 관련해 궁금한 사항은 정읍시청 세정과 부과팀이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지방세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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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자율방범연합대, 시민 안전 수호 의지 다져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영주경찰서 자율방범연합대는 지난 14일 영주국민체육센터에서 ‘2026년 민생치안 역량강화 및 제22회 한마음다짐 대회’를 개최했다.이번 대회는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활동하고 있는 자율방범대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대원 간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자율방범대원 등 400여명이 참석했으며 모범대원 표창과 대회사, 축사, 결의문 낭독 등을 통해 지역 안전을 위해 힘써온 대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이어 이벤트 경기와 한마음 노래자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돼 참가자들이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특히 참석자들은 지역사회의 안전을 지키는 든든한 파수꾼으로서 책임감을 되새기고 민·관·경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영주 만들기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김창숙 영주경찰서 자율방범연합대장은 “항상 지역사회를 위해 묵묵히 봉사해 주시는 자율방범대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대회를 계기로 대원 모두가 더욱 단합하고 자긍심을 높여 지역 치안 활동에 적극 참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자율방범대는 지역 안전을 지키는 든든한 동반자이자 시민 곁에서 범죄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며 “앞으로도 민·관·경 협력을 바탕으로 더욱 안전하고 살기 좋은 영주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동 정 1. 주간 간부회의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6월 15일 오전 9시부터 시청 부시장실에서 진행되는 주간 간부회의에 참석한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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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대표 휴식공간 ‘공원’새단장… 봄꽃·수경시설 확충
천안시, 대표 휴식공간 ‘공원’새단장… 봄꽃·수경시설 확충 (천안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천안시는 시민들의 대표 휴식공간인 공원의 새단장을 마쳤다고 12일 밝혔다.시는 상반기 서북구 공원 주요사업을 통해 노태공원과 삼은공원, 능수버들공원을 대상으로 계절별 특성을 반영한 경관 개선과 폭염 대응형 공원 조성을 중점적으로 추진해 왔다.노태공원에는 2억원을 투입해 영산홍 1만 본과 백철쭉 7500본, 핑크벨벳 600주 등 다양한 화목류를 식재해 도심 속 대표 봄꽃 명소로 조성했다.삼은공원과 능수버들공원에는 29억원을 투입해 여름철 시민들이 시원하게 이용할 수 있는 수경시설과 폭염저감시설을 대폭 확충했다.삼은공원에는 가족 단위의 이용객이 무더위에도 시원하게 즐길 수 있도록 500㎡ 규모의 어린이 물놀이터를 새롭게 조성하고 주변 산책로에는 미스트폴과 미스트바 40여개를 설치했다.능수버들공원에는 57m 길이의 터널분수와 쿨링포그 15개를 설치했으며 조명도 함께 마련돼 야간경관을 즐기며 무더위를 날릴 수 있도록 했다.삼은공원과 능수버들공원에 설치된 쿨링포그는 스마트 제어시스템을 적용해 오는 9월까지 기온이 27 이상이거나 습도가 75% 이하일 때 자동으로 가동된다.하루 중 가장 더운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는 5분 가동·10분 정지 방식으로 운영돼 폭염 저감 효과와 에너지 절감 효과를 동시에 확보했다.최훈규 공원녹지사업본부장은 “시민들이 계절별로 다양한 공원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공원의 기능을 강화했다”며 “앞으로도 기후변화에 대응해 녹지 인프라를 확충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공원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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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TF팀 출범… 복지정책 청사진 마련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천안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천안시는 12일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TF 팀이 출범했다고 밝혔다.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은 천안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직결되는 중요한 중장기 계획으로 TF 팀은 시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고 완성도 높은 복지정책 완성을 목표로 운영된다.관계 공무원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민간기관 관계자, 복지 분야 전문가 등 40여명으로 구성된 TF 팀은 이날 회의를 통해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추진 성과를 점검하고 오는 2027~ 2030년 천안시 복지정책의 방향과 추진 전략에 대해 논의했다.시는 이번 회의를 시작으로 세부사업 담당자 회의, 협의체 분과별 회의, 전문가 심층집단면접, 주민 공청회 등 다양한 의견 수렴 과정을 거쳐 지역 특성과 주민의 욕구를 반영한 실효성 있는 계획을 도출할 방침이다.윤은미 복지정책국장은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은 앞으로 4년간 시 복지정책의 청사진이 될 중요한 계획”이라며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지역사회보장계획을 수립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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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하절기 대비 주요 사업장 안전점검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천안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이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12일 주요 사업장에 방문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점검을 실시했다.김 권한대행은 이날 용곡~ 청수간 눈들건널목 입체화공사 현장에 방문해 집중호우 대비 배수시설 및 가설 구조물 안전 상태 등을 점검했다.특히 현장 근로자를 위한 온열질환 예방수칙 준수 여부와 휴게시설 운영 현황, 안전관리 체계 전반을 집중적으로 살폈다.시는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했으며 추가 보완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우기 전까지 모두 조치할 방침이다.김석필 권한대행은 “최근 건설현장 내 안전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만큼 무리한 공사 진행 보다는 철저한 안전관리가 최우선”이라며 “앞으로도 주기적인 현장점검을 통해 근로자와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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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행복키움지원단장 협의회 정기회의 개최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천안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천안시는 행복키움지원단장 협의회가 12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31개 읍면동 단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2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행복키움지원단은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로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살피며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위기 가구 지원 활동을 수행하는 주민 중심의 민관 협력 조직이다.이번 회의는 관내 복지 인적 안전망을 점검하고 이달 말 예정된 대규모 단원 화합 행사의 준비 상황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오는 24일 개최 예정인 ‘2026년 제3회 행복키움 어울림의 날’ 추진 사항을 공유하고 성공적인 행사를 위한 협력 방안을 중점 논의했다.행복키움 어울림의 날은 단원과 가족, 유관기관 관계자 등 600여명이 참석하는 화합 행사다.당일 행사에서는 활동 우수자 표창과 기념 퍼포먼스, 명랑운동회, 체험 부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아울러 회의에서는 이미용, 정리수납, 소규모 집수리 등 단원들의 재능을 활용한 ‘재능나눔단’ 운영 활성화 방안도 함께 다뤄졌다.협의회는 이를 통해 지역 주민들을 위한 생활밀착형 복지 지원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천안시는 앞으로도 민관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지역 내 복지안전망을 한층 강화하고 위기 가구를 조기에 발견해 맞춤형으로 연계하는 현장 중심의 복지 행정을 지속해서 확대할 방침이다.이영우 천안시 행복키움지원단장 협의회장은 “행복키움 어울림의 날은 지역 곳곳에서 묵묵히 이웃을 돌보는 단원들이 소통하고 격려하는 뜻깊은 자리”며 “앞으로도 31개 읍면동이 긴밀히 협력해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복지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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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직산읍 새마을부녀회, 행복가득 김치 나눔행사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천안시 직산읍은 12일 새마을부녀회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열무김치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새마을부녀회는 이날 저소득층 이웃들에게 직접 담은 열무김치 70박스를 전달하며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했다.윤해춘 새마을부녀회장은 “무더운 여름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이성열 직산읍장은 “항상 이웃을 위해 봉사와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새마을부녀회에 감사드린다”며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관심 속에서 건강히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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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전주서 ‘K-컬처 박람회’ 홍보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천안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천안시는 12일 전북 전주 한옥마을 전주대사습청에서 ‘2026천안 K-컬처 박람회’ 사전 홍보를 위한 팝업투어를 열고 외국인 자유여행객 유치에 나섰다.이번 팝업투어는 외국인 관광객 밀집 지역을 직접 찾아가 박람회 인지도를 높이고 외래 관광객을 적극적으로 유치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천안시는 천안시립무용단과 함께 강강술래, 한량무, 장고춤, 죽방울놀이 등 한국 전통 공연을 선보여 현장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의 관심을 모았다.이와 함께 박람회 공식 누리소통망 구독 이벤트를 운영해 참여자에게 전통 디저트인 약과를 증정하는 현장 마케팅을 진행했다.시는 서울, 부산, 전주 등 전국 주요 도시에서 KTX 를 이용해 천안에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는 교통 환경을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집중적으로 소개했다.천안시는 그동안 독립기념관, 서울 북촌, 대전 한화이글스 경기장 등 다양한 현장을 방문해 사전 홍보를 지속해 왔다.시는 오는 8월 광복절 독립기념관 홍보 팝업투어를 끝으로 사전 현장 홍보 일정을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박람회 개막 준비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2026천안 K-컬처 박람회’는 오는 9월 2일부터 6일까지 닷새간 천안 독립기념관 일원에서 개최된다.시는 올해 박람회 기간에는 카카오T와 협력해 셔틀버스를 운행할 예정이며 박람회 공식 누리집에 셔틀버스 예약 페이지를 개설해 수도권 중심 외국인 관광객의 행사장 접근 편의성을 강화할 방침이다.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전국 주요 관광지를 찾아가는 팝업투어를 통해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천안 K-컬처 박람회의 매력을 생생하게 전달하고 있다”며 “K-컬처 박람회에서 전 세계인들이 한류 문화의 진수를 경험할 수 있도록 남은 기간 콘텐츠 완성도와 교통 편의성을 높이는 데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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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울림봉사단, 천안시 목천읍 취약계층 후원물품 기탁
어울림봉사단, 천안시 목천읍 취약계층 후원물품 기탁 (천안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천안시 목천읍은 지난 11일 어울림봉사단이 취약계층을 위한 생필품 꾸러미를 기탁했다고 밝혔다.어울림봉사단은 목천읍에 생필품과 식료품 등을 지속적으로 후원하며 취약계층의 생활에 보탬이 되고 있다.특히 이날 기탁식에는 문진석 국회의원이 참석해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대한 관심과 지원 의지를 밝히며 자리를 빛냈다.이계만 어울림봉사단 회장은 “매달 목천읍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후원할 수 있어서 큰 보람을 느낀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문진석 국회의원은 “꾸준한 후원과 봉사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소중한 실천”이라며 “나눔 문화가 지역 곳곳에 확산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박호명 목천읍장은 “항상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잊지 않고 챙겨주시는 어울림 봉사단에 감사드린다”며 “후원물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고 소외되는 주민이 없도록 더욱 세심하게 살필 것”이라고 말했다.
2026-0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