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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자치경찰위원회, ‘2026년 부산 반려견 순찰대’ 모집
(부산광역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부산광역시자치경찰위원회는 올해 부산 반려견 순찰대를 부산 전 자치구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부산 반려견 순찰대는 시민과 반려견이 함께 지역 범죄예방 순찰과 시설물 안전 점검 등 우리 동네 안전지킴이 역할을 하는 시민 참여형 치안 정책이다.위원회는 2022년 10월 시범운영을 시작으로 지난해 10개 자치구에서 총 277개 팀을 운영했다.부산진구, 동래구, 남구, 해운대구, 금정구, 수영구, 사상구, 동구, 연제구, 사하구 지난해에는 총 1만 3천514회 순찰을 실시해 주취자 신고 등 112 신고 19건 신호등 고장 도로 파손 등 120 신고 248건 등 총 267건의 생활 위험 요소를 발굴 신고했으며 경찰 자율방범대 등과 합동 순찰 및 캠페인 참여를 통해 반려 문화 인식 개선에도 기여했다.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는 미운영 6개 자치구 군을 추가해 부산 전역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아울러 자치구 군의 지역 내 합동 순찰과 경찰관서 및 방범 협력단체와 연계한 합동 순찰을 강화해 보다 체계적인 지역 안전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6개 자치구 군에 거주하는 반려인을 대상으로 오늘부터 5월 10일까지 참가자를 신규 모집한다.신청은 반려견 순찰대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김철준 시 자치경찰위원장은 “부산 반려견 순찰대는 자발적인 시민 참여 치안 활동으로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안전 인식을 강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올해는 부산 전역 확대 시행을 통해 지역 공동체 치안 활동의 모범 사례를 만들 것이다”며 “반려견 순찰대가 시민 안전 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해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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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6년 부산문화글판 여름편’ 문안 공모
부산광역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시청사 외벽에 게시할 ‘부산문화글판’여름편 문안을 오늘부터 4월 22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부산문화글판’은 2010년부터 운영 중인 시민 참여형 공공디자인 사업으로 시민이 제안한 계절 문구를 시청사 외벽에 게시해 시민과 소통하며 도심 속 문화적 정서를 확산하고 있다.부산을 사랑하는 누구나 공모에 참여할 수 있으며 시민들이 희망 사랑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는 내용의 한글 자수 25자 이하 문안이면 된다.공모 문안은 본인 창작 문안 또는 문학 작품 등에서 발췌한 문안을 제출할 수 있다.응모는 시 누리집 ‘행사 모집’ 신청란을 통해 가능하다.또한, 게시된 공고문의 신청서를 작성해 전자우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해도 된다.단, 발췌 문안 제출 시에는 출전 등을 반드시 기재해야 한다.당선작과 가작은 부산작가회의와 시 미래디자인본부 심사를 통해 선정되며 당선작은 디자인 작업을 마친 후 오는 6월 초부터 시청사 외벽에 게시해 2026년 새 여름을 맞이할 예정이다.당선작에는 50만원 상당 가작 6점에는 5만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이 각각 부상으로 주어진다.문정주 시 미래디자인본부장은 “'부산문화글판‘은 계절의 변화와 함께 부산 시민들의 생각들과 감정을 공유할 수 있는 도심 속 소통의 공간이다”며 “이번 여름편 문안 공모를 통해 시원한 여름을 맞이하는 활기찬 도심의 변화를 시 풍경에 물들일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참고 2026년 부산문화글판 문안 공모 공모개요 2026년 4월 8일 ~ 4. 22. 부산시청사 외벽에 게시할 부산문화글판 문안 - 한글 자수 25자 이하의 본인 창작, 문학 작품 등 발췌 문안으로 시민에게 희망, 사랑, 훈훈한 정을 느끼게 해 주는 문안 발췌의 경우 반드시 출전 명기 부산을 사랑하는 모든 분,, 중 하나만 선택 신청 홈페이지 신청 부산광역시 홈페이지’부산민원120’ 시민참여’행사 모집신청 h 공모신청서 작성 E-mail 접수 leesu107 korea.kr 공모신청서 작성 우편접수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001 부산광역시청 도시공공디자인과 부산문화글판 담당자 앞 인터넷 및 우편 접수 응모신청서는 2026년 4월 22일 오후 6시 도착분까지 유효 2026년 부산문화글판 게시기간: 2026년 6월 ~ 2026년 8월 게시장소: 부산광역시청사 동쪽 외벽 게시내용: 2026년 부산문화글판 여름편으로 최종 당선된 문안을 디자인해 게시 심사 및 시상 부산작가회의 심사 및 미래디자인본부 2026년 5월중 홈페이지 게시 및 선정작 개별 통지 7명 총 80만원 상당 상품권 지급 - 당선작 1명: 50만원 상당 상품권 - 가 작 6명: 각 5만원 상당 상품권 발췌 및 인용 문안은 원작자의 사용 동의 등 절차를 거친 후 최종 당선작으로 결정 유의사항 - 1인 3작품 까지 응모 가능한다.다수인이 동일한 문안으로 응모 시 먼저 접수된 것만 인정된다.수상 작품에 대한 저작권은 응모자에게 있으며 저작재산권에 대한 우선협상권은 부산광역시에 있다.단, 시상금 수령 시에는 부산광역시가 홍보 등 필요한 경우에는 수상작의 문안을 활용할 수 있다.발췌 문안 응모 시 출전을 밝히지 않은 경우 수상이 취소되고 상금은 환수 조치되며 저작권 등 원작자의 권리를 사용하는 결과로 발생하는 모든 법적 책임은 응모자에게 있다.이전 부산문화글판으로 게시된 당선 문안 또는 타글판에 사용된 당선 문안은 심사에서 제외된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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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감정평가 행정 혁신 간담회 개최
대전광역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8일 오후 2시 도시주택국 회의실에서 감정평가법인 등 추천제도의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민 관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감정평가 행정 혁신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공익사업 및 공유재산 평가 과정 등에서 운영 중인 추천 절차를 더욱 체계화하고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시민 재산권 보호를 위한 제도적 기반을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내용으로는 조례 제정을 통한 ‘선정위원회’ 구성 업무 성실도 중심의 성과 기반 평가체계 도입 청년 감정평가사 참여 확대를 통한 업계 상생 생태계 조성 등이다.참석자들은 추천 절차 운영 과정에서의 개선 사항과 공익사업 공유재산 등 분야별 평가 업무 협력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으며 정당한 보상 행정 구현을 위한 민 관 협력의 필요성에 공감대를 형성했다.정재욱 대전시 토지정보과장은 “이번 행정 혁신은 제도 개선을 넘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정한 가치 실현을 위한 것”이라며 “간담회에서 수렴된 현장의 의견을 향후 조례 제정 과정에 적극 반영해 대전형 감정평가 모델을 완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간담회 개요 사진은 행사 종료 후 별도 제공한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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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율곡연수원, ‘2026년 교육공무직원 직무 연수’ 운영
경기도교육청율곡연수원, ‘2026년 교육공무직원 직무 연수’ 운영 (경기도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율곡연수원이 조리사, 행정실무사, 사서 늘봄행정실무사 등 총 6개 직종 약 2500명을 대상으로 ‘2026년 교육공무직원 연수’를 운영한다.연수원은 8일 올해 신설된 ‘늘봄 행정실무사 역량향상과정’을 시작으로 급식실 위생안전에 힐링가드닝을 결합한 조리사 연수 학생소통과 인문학적 소양을 함양하는 사서 연수 디지털도구 활용과 소통 리더십을 결합한 행정실무사 연수 등 ‘직종별 맞춤형 직무 연수’를 순차적으로 운영한다.‘늘봄행정실무사 역량향상과정’은 2025년 신설 직종인 늘봄행정실무사의 안정적인 직무를 지원하고자 개설됐으며 ‘방과후 돌봄 인사이트 2026', ’취업규칙 핵심내용 이해‘등으로 직무 전문성을 강화하는 동시에 ’건강관리 ‘, ’아로마 리추얼‘등 회복탄력성 강좌를 유기적으로 편성해 실무와 치유의 균형을 맞췄다.이근규 경기도교육청율곡연수원장은 “교육공무직원은 경기교육을 지탱하는 핵심 파트너”며 “이번 연수를 통해 모든 직원이 직무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하고 현장의 업무 스트레스를 해소해 경기교육의 긍정적인 변화를 주도적으로 이끌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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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와이업 선도학교’로 학교 여건에 맞는 영어 교육 본격 가동
경기도 교육청 (경기도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이 영어 사교육비 부담을 낮추고 지역과 학교 간 교육격차를 줄이기 위한 ‘2026 와이업 선도학교’를 본격 운영한다.‘와이업 선도학교’는 ‘하이러닝’과 ‘인공지능 펭톡’을 활용해 학생별 수준에 맞는 맞춤형 영어학습을 제공한다.기초가 부족한 학생은 보충 학습을, 우수 학생은 심화 학습을 지원해 교실 안 학습 격차를 해소한다.도교육청은 8일 42개 선도학교 담당 교원과 25개 교육지원청 장학사 등 80여명을 대상으로 비대면 워크숍을 열고 올해 사업 운영 방향과 수업 사례를 공유했다.워크숍에서는 균등한 교육 기회 보장을 위한 학교 지역의 교육 자원 공유와 협력 방안도 논의했다.올해 선정된 42개 선도학교는 디지털 영어 수업에 원어민 협력 수업과 방과후 프로그램을 결합하는 ‘와이업 스쿨 플러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학교 안에서 충분한 영어 학습 환경을 제공해 사교육 의존도를 낮추는 데 중점을 뒀다.도교육청 융합교육과 홍수민 과장은 “선도학교는 학생의 실질적인 영어 의사소통 역량 강화와 학교별 특색을 살린 영어교육 모델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다”며 “선도학교 우수 사례를 일반 학교로 확산해 사교육에 의존하지 않고도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창의 융합형 인재 양성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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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육청, 전 기관 대상 ‘맞춤형 중대재해 예방 교육’ 확대 시행
도교육청, 전 기관 대상 ‘맞춤형 중대재해 예방 교육’ 확대 시행 (경기도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이 교육 현장에 안전 문화를 확산하고 중대재해 없는 안전한 근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중대재해 예방 교육을 확대 시행한다.도교육청은 4월부터 6월까지 세 달간 학교 관리자 등을 대상으로 ‘맞춤형 중대재해 예방 교육’을 추진한다.이번 교육은 전 기관에 도교육청 소속 강사가 직접 방문하는 대면 교육방식으로 진행하며 특히 올해는 교육 규모를 대폭 확대했다.지난해 중대재해 예방 집합교육에 대한 높은 수요를 확인하고 전국 최대 규모인 도내 학교 수를 고려해 교육 대상과 횟수를 늘렸다.올 하반기에는 교육 대상을 업무담당자까지 확대할 예정이다.교육 내용은 지난해 제작 보급한 중대재해처벌법 업무 지침을 토대로 중대재해처벌법의 전반적인 이행사항 교육기관 중대재해 사례분석 등으로 구성해 구체적인 대응 방안을 공유한다.도교육청은 올해 ‘위험성평가 및 학교 안전보건관리 지원 사업’에 약 76억원을 예산 편성했다.이를 통해 교육시설 또는 급식실 안전사고 등 학교 내 유해 위험 요인을 조기 발견하고 제거해 더욱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할 계획이다.또한 이번 교육을 통해 중대재해처벌법에 따른 이행사항을 현장에서 철저히 인지하도록 지원하고 내실 있는 중대재해 예방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안전한 경기미래교육을 실현할 방침이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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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산업재해 예방 체계 강화 본격 시행
충청북도 교육청 (충청북도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충청북도교육청은 8일 ‘2026년 산업재해 예방 및 안전보건 관리 시행계획’을 수립하고 본격 시행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이번 시행계획은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 조성, 지속가능한 공감동행 교육’을 목표로 산업재해예방지원센터를 통한 맞춤형 현장 지원을 강화하고 5개 추진과제와 24개 세부 과제로 구성됐다.주요 내용으로는 근로자의 안전 보건 관리 강화를 위해 최초 수시 정기 위험성평가를 지원하고 소음 노출 위험이 있는 근로자를 대상으로 39개 학교에 대한 작업환경조사를 실시한다.또한 유해인자 노출 위험이 있는 근로자 600여명을 대상으로 특수건강진단을 실시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각급 학교의 근골격계 부담작업 유해요인에 대한 최초 정기 수시 조사를 지원하고 건강검진 결과에 따른 사후관리와 보건관리자 업무지도 등 법정 의무사항 이행을 위해 산업보건의를 운영한다.특히 이번 계획에는 급식종사자 폐암 건강검진 대상을 확대하는 내용이 포함됐다.2025년에는 이상소견자에 한해 검진을 실시했으나, 2026년에는 학교급식종사자 전체로 확대하고 폭염 한파에 대비한 작업중지 기준을 운영하며 취약직종별 세부지침을 마련해 근로자 안전을 강화했다.이와 함께 물리치료사가 학교를 직접 방문해 스트레칭과 근력운동을 지도하는 근골격계 예방 프로그램 ‘건강지킴이’를 기존 100개교에서 200개교로 확대 운영한다.더불어 ‘지방공무원 상담지원’과 ‘교육공무직원 심리상담지원’을 새롭게 도입해 치료 재활 심리상담 지원을 강화했다.아울러 산업안전보건위원회 운영, 산업안전보건교육 내실화, 안전보건문화 확산 등을 통해 체계적인 안전보건 관리 기반을 강화하고 산업재해예방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위험성평가 컨설팅과 현장 점검 등 맞춤형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하재숙 노사정책과장은 “우리 교육청은 노사가 협력해 산업재해가 없는 안전한 일터를 만들고 모든 근로자가 안전하게 근무할 수 있는 자율적 안전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체계적인 예방활동을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유해 위험요인을 지속적으로 발굴 개선해 근로자가 건강하고 안심하며 근무할 수 있는 안전하고 쾌적한 근로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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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교육원, 한국어 교수법 연수 실시
충청북도 교육청 (충청북도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국제교육원 다문화교육지원센터는 8일부터 10일까지 이주배경학생을 지도하는 교원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한국어 교수법 연수’를 운영한다.이번 연수는 도내 이주배경학생 증가와 한국어교육 수요 확대에 대응해 교원의 한국어교육 전문성과 현장 지도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실제 수업 사례와 교수 학습 자료를 중심으로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교수법을 확산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연수는 국제교육원 본원 다문화교육전시체험관에서 총 3기로 운영되며 한국어학급 운영 교사와 다문화교육 업무 담당 교원, 한국어교육에 관심 있는 교원이 참여한다.또한 다문화교육지원단 소속 교원을 강사로 활용해 한국어 교육과정 이해, 실제 수업 사례, 교재 교구 활용 방법 등 현장 적용 중심의 교수법을 공유한다.기수별로는 1기에는 민지훈 삼보초 교사가 ‘한국어 교육과정 이해 및 수업 사례’ 와 ‘모두의 한국어’활용 수업을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하고 2기에는 정유리 봉명초 교사가 이주배경학생 밀집학교 수업 사례와 교재 교구 및 그림책 활용 지도 방법을 공유한다.3기에는 장종임 봉명중 교사가 표현 중심 수업과 독서 연계 쓰기 교육, ‘모두의 한국어’활용 사례를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한다.서강석 국제교육원장은 “이번 연수는 실제 수업 사례와 교수 학습 자료를 중심으로 구성해 교원들이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한국어 교원의 전문성 신장을 지원하고 이주배경학생의 안정적인 학교 적응과 학습 성장을 돕는 한국어교육 기반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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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7급 이하 실무 직원 대상 ‘공감·동행 소통 강화 연수’ 개최
충청북도 교육청 (충청북도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충청북도교육청은 8일 사랑관 세미나실에서 직속기관, 교육지원청, 학교 소속 7급 이하 저연차 지방공무원 188명을 대상으로 ‘공감 동행 소통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공직 초기 공무원의 조직 내 소통과 협업 역량을 강화하고 서로 존중하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연수는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됐다.1부에서는 주빈 HRD교육연구소 이동훈 소장이 ‘건강한 마음관리를 통한 소통의 기술’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해, 공직 생활 속에서 스스로의 마음을 돌보고 동료와 원활하게 소통하는 방법을 제시했다.2부에서는 ‘교육감과 함께하는 톡별한 만남’을 주제로 소통 간담회가 이어졌다.‘나만 그래? 격공 모먼트’를 통해 저연차 직원들이 공감할 수 있는 경험을 나누고 ‘오늘의 대화’ 시간에는 평소 업무 과정에서 느낀 고민과 궁금증에 대해 자유롭게 질의응답이 이루어졌다.이어 ‘내일의 협업’ 시간에는 교육감의 격려 메시지를 통해 조직 내 협력의 중요성을 되새겼다.특히 이날 간담회는 직급과 형식을 내려놓고 자유롭게 소통하는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으며 신규 공무원들이 겪는 어려움과 조직 적응 과정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는 공감의 장이 됐다.윤건영 교육감은 “직원 여러분과 진솔한 대화를 나누며 충북교육의 미래를 이끌어갈 에너지를 느낄 수 있었다”며 “공직 초기의 어려움을 혼자 감당하기보다 동료와 함께 나누고 협력하며 성장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충북교육청은 앞으로도 저연차 공무원의 조직 적응과 협업 역량 강화를 위해 소통 중심의 연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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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수업혁신·디지털 전환 이끄는 연수로 학교 리더 역량 키운다
충북교육청, 수업혁신·디지털 전환 이끄는 연수로 학교 리더 역량 키운다 (충청북도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충청북도교육청은 8일 오전, 중등 교장 및 교육지원청 교육과장 등 20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중등 교장 미래역량강화 연수’를 운영했다.이번 연수는 중동발 에너지 위기에 따른 공공기관 차량 2부제 등 에너지 수요 관리 정책에 적극 동참하기 위해 충북교육청 ‘다채움’에서 제공하는 온라인 화상회의 서비스 ‘채움모니터’를 활용한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됐다.연수는 ‘실용으로 여는 학교, AI로 확장하는 미래 리더십’을 주제로 AI 기반 교육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학교 관리자의 미래교육 이해와 리더십 역량 강화를 중심으로 운영됐다.이날 연수에서는 김미향 한국교원대학교부설미호중학교 교사가 중등 수업혁신 연구 성과를 발표하며 학생 질문을 중심으로 탐구와 참여를 이끄는 수업 사례를 공유했다.이를 통해 학생 참여형 수업과 과정 중심 평가로의 교실 변화를 제시했다.이어 홍영일 재미와의미연구소 대표는 ‘AI는 리더의 탁월한 파트너’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해, AI를 학교 운영과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도구로 활용하는 방향과 관리자의 미래 대응 역량 강화 방안을 제시했다.충북교육청은 이번 연수를 계기로 학교 현장의 수업혁신과 평가 개선이 실질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고 AI 기반 학교 운영이 안정적으로 정착되도록 현장 지원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윤건영 교육감은 “수업의 변화가 곧 교육의 변화이며 학교 관리자의 리더십이 그 출발점”이라며 “AI 기반 교육환경 변화 속에서 학교가 실용적인 방향을 설정하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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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공고 해병대전우회와 군 특성화 인재 양성 맞손
충청북도 교육청 (충청북도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증평공업고등학교는 8일 교내 별관 ‘꿈키움홀’에서 해병대전우회 충청북도연합회와 함께 ‘군 특성화 해병대전우회 업무협약 및 발대식’을 개최하고 군 기술 인재 양성에 나섰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군 특성화 교육과정의 출발을 알리고 참여 학생들의 자긍심을 높이는 한편 관련 기관과의 협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서는 군 특성화 과정을 이수하는 3학년 학생 8명이 제복을 착용하고 참석했으며 학부모가 직접 자녀의 가슴에 해병대 배지를 달아주는 ‘제복 착복식’ 이 진행됐다.이어 명예 선서를 통해 학생들은 해병대의 도전 정신을 바탕으로 교육과정에 성실히 참여하고 군 기술 인재로 성장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또한 양 기관은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환경정화 활동과 각종 행사 지원을 공동으로 추진하고 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한 진로 인성교육을 강화하기로 했다.아울러 군 특성화 교육과정 홍보와 해병대 관련 진로 탐색 기회를 확대하는 등 군 기술 인재 양성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이병호 증평공업고등학교장은 “이번 발대식은 학생들이 군 특성화 교육의 의미를 되새기고 국가를 이끌 인재로 성장하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해병대전우회와의 협력을 통해 학생들이 올바른 인성과 실무 역량을 갖춘 기술 부사관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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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구정보원, 맞춤형 체험·방과후 운영으로 SW·AI 교육 강화
충청북도 교육청 (충청북도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교육연구정보원은 도내 학생들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고 미래 핵심 기술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SW AI 체험교실’과 방과 후 ‘하굣길 SW AI 교실’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초 중학생을 대상으로 체험 중심의 SW AI 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간 정보교육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된다.‘SW AI 체험교실’은 4월부터 11월까지 상 하반기로 나누어 운영되며 초등학교 4~6학년과 중학교 1~3학년을 대상으로 학급 단위로 진행된다.교육 과정은 피지컬컴퓨팅 메이커 머신러닝 생성형 AI로 구성됐다.피지컬컴퓨팅은 코딩을 통해 센서와 교구를 직접 조작하는 실습으로 메이커 과정은 디지털 기기를 활용해 아이디어를 실제 작품으로 구현하는 창작 활동 중심으로 운영된다.머신러닝 과정에서는 데이터 학습 원리를 이해하고 인공지능 모델을 직접 만들어보며 생성형 AI 과정에서는 최신 도구를 활용해 콘텐츠를 기획 제작하는 경험을 제공한다.운영은 학교 여건을 고려한 이원화 방식으로 진행된다.피지컬컴퓨팅과 메이커 과정은 교육연구정보원과 충주소프트웨어교육센터를 방문하는 ‘찾아오는 교육’ 으로 운영되며 참여 학교에는 버스가 지원된다.머신러닝과 생성형AI 과정은 전문 강사가 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찾아가는 교육’ 으로 진행된다.방과 후 프로그램인 ‘하굣길 SW AI 교실’은 4월부터 6월까지 상반기 동안 3기수로 운영되며 기수별 6개 강좌로 구성됐다.교육연구정보원과 충주소프트웨어교육센터에서 운영되며 인공지능 알고리즘 프로그래밍 등 핵심 개념을 바탕으로 일상 문제 해결 중심의 실습을 통해 컴퓨팅 사고력을 기를 수 있도록 했다.특히 충주 지역 강좌를 포함해 운영함으로써 북부권 학생들의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간 정보교육 격차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이찬동 교육연구정보원장은 “학생들이 SW AI 기술을 직접 체험하며 미래 사회에 필요한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내실 있게 구성했다”며 “정규 수업과 방과 후 프로그램을 연계해 학생들이 자연스럽게 디지털 역량과 창의성을 키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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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지역 농축산물 활용한 먹거리 판매 행사 마련
용인특례시, 지역 농축산물 활용한 먹거리 판매 행사 마련 (용인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용인특례시가 지역에서 생산한 농산물과 축산물의 소비 확대를 위한 특별한 기획전을 마련해 운영했다.시는 7일 시청 하늘광장에서 ‘로컬푸드 행복장터’ 와 지역 내 농산물을 이용해 기획한 점심세트 ‘웰치스’를 배부했다.점심세트는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과 건강한 식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고 준비한 상품 100개는 사전판매 단계에서 모두 소진됐다.시가 준비한 점심세트는 건강한 빵집의 백옥쌀가루 소금빵 샌드위치 채소팜의 수경재배 친환경 샐러드 농도원 목장의 플레인 요거트 알찬유정란의 구운란 등으로 구성됐고 재료는 지역에서 생산한 농산품을 활용했다.시가 지역 대표 축산브랜드 ‘성산포크’ 와 지역에서 생산한 축산물을 이용해 기획해 3월부터 판매하는 ‘바비큐 세트’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바비큐세트는 매주 금요일부터 신청일 기준 다음주 화요일까지 네이버스토어를 통해 사전 신청을 받고 그 다음주 목요일 시청에서 배부하는 방식으로 판매 중이다.상품 구성은 2인 세트와 4인 세트로 나뉜다.여기에 시는 상추, 깻잎, 새송이버섯, 청경채 장아찌 등 지역 내 농산물을 함께 담아 지역 농축산물 소비 확대도 기여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지역 농축산 농가의 소득과 판로 확대를 위해 다양한 상품을 기획하고 판매하는 행사를 마련했다”며 “유통단계를 절감해 소비자에게는 저렴한 가격으로 지역의 농축산품을 가공한 상품을 제공하고 지역의 농가를 위한 기획 상품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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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상업고 자율 복장의 날 운영
충청북도 교육청 (충청북도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진천상업고등학교는 8일 학생들의 자율성과 학교생활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학생회 주관으로 ‘자율 복장의 날’을 운영했다.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스스로 참여하고 주도하는 학교문화를 조성하고 학급 구성원 간 소통과 협력을 통해 공동체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학급별로 자유롭게 콘셉트를 정하고 이에 맞는 복장으로 등교해 교정에서 학급별 사진을 촬영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행사 후에는 사진을 전시하고 전교생 자율 투표를 통해 우수 학급을 선정해 시상했다.학생들은 블랙 화이트 무지개 도미노 왕과 사는 남자 우리는 한 팀 사육사와 판다들 시험 뿌셔 등 다양한 콘셉트로 참여해 학급 간 개성과 단합을 표현했다.이번 행사를 통해 학생들은 자신의 개성을 표현하는 동시에 콘셉트 기획과 준비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협력과 소통을 경험했다.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친구들과 함께 콘셉트를 정하고 준비하는 과정이 즐거웠고 평소와 다른 분위기에서 학교생활을 하니 더욱 의미 있게 느껴졌다”고 말했다.김정미 진천상업고등학교장은 “학생들이 스스로 기획하고 참여하는 경험은 자율성과 책임감을 기르는 데 중요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학생 참여 중심 프로그램을 통해 즐겁고 활기찬 학교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진천상업고는 ‘자율 복장의 날’을 비롯한 학생회 중심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해 학생 참여와 만족도를 높이고 긍정적인 학교문화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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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도림천 제방길 조도 개선공사 완료
구로구, 도림천 제방길 조도 개선공사 완료 벚꽃길 야간보행환경 개선으로 안전 경관 동시 확보 (구로구 제공)
[국회의정저널] 구로구는 도림천 제방길 구간의 야간보행환경 향상을 위해 ‘도림천 제방길 조도 개선공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해당 구간은 봄철 벚꽃이 만개하는 지역 대표 산책로로 자연경관을 즐기기 위해 많은 시민이 찾는 곳이다.그러나 노후 조명기구로 인해 조도가 낮고 빛이 균일하지 않아 야간 이용 시 불편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이에 구는 주민 의견을 반영해 기존 노후 조명기구를 고효율 LED 등기구로 전면 교체하고 밝기와 조도를 개선해 보다 밝고 균일한 빛 환경을 조성했다.이를 통해 야간 보행 안전성을 확보하는 동시에 유지관리 효율성도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제방길 내 보행 데크길에는 라인조명을 설치해 보행 동선을 자연스럽게 유도하고 공간의 입체감과 경관 연출 효과를 강화했다.특히 주변 자연환경과 조화를 이루는 은은한 조명 연출로 벚꽃길의 야간 경관을 한층 돋보이게 했다.도림천 제방길은 인근 주민들의 일상적인 산책과 운동은 물론 출퇴근 시 보행로로도 활용되는 생활밀착형 공간으로 이번 조도 개선을 통해 보행 환경이 전반적으로 개선되면서 이용 편의가 한층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구 관계자는 “도림천 제방길을 찾는 시민들이 야간에도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환경 개선을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과 수변 공간의 장점을 살린 경관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구는 이번 조도 개선공사를 시작으로 올해 도림천 제방길 일대에 계절 특성을 반영한 경관조명과 공간 연출을 확대해 보다 매력적인 휴식 여가 공간으로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
2026-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