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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지역 돌봄 통합지원회의 월 2회에서 월 4회로 확대 운영
파주시, 지역 돌봄 통합지원회의 월 2회에서 월 4회로 확대 운영 (파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파주시는 의료·요양 등 돌봄이 필요한 시민에게 보다 신속하고 체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역 돌봄 통합지원회의’를 월 4회로 확대 운영하며 지역 중심 통합돌봄 체계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파주시는 복합적인 돌봄 욕구를 가진 대상자에 대한 신속한 지원과 서비스 연계 강화를 위해 통합지원회의를 정례화해 운영하고 있다.또한 올해 1월부터 현재까지 10회의 통합지원회의를 개최해 신규 논의 대상자 137명에 대한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회의에서는 의료·건강관리, 장기요양, 일상생활 지원, 주거환경 개선, 복지서비스 연계 등 대상자별 상황에 맞는 통합지원계획을 수립하고 전문기관 간 역할을 조정해 실질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있다.시는 특히 통합지원회의를 월 2회에서 4회로 확대 운영 함에 따라 신규 대상자 발굴부터 서비스 연계까지 소요되는 기간을 단축하고 긴급 돌봄이 필요한 시민에게 보다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이명희 복지정책과장은 “의료와 요양, 복지서비스를 유기적으로 연계해 시민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의료·요양 통합돌봄의 목표”며 “앞으로도 전문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촘촘한 지역돌봄 체계를 구축해 시민 중심의 통합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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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신중년 세컨드 직업 찾기’ 참여자 모집
파주시, ‘신중년 세컨드 직업 찾기’ 참여자 모집 (파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파주시는 중장년층 구직자의 성공적인 재취업과 새로운 경력 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신중년 세컨드 직업 찾기’ 참여자를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자기분석과 노동시장 이해를 통해 개인별 취업 목표를 설정하고 제2의 직업을 위한 경력 개발 계획을 수립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으며 이를 통해 변화하는 고용 환경 속에서 중장년이 가진 경험과 역량을 재조명하고 현실적인 대안을 모색할 수 있도록 돕는다.참여자 모집 기간은 6월 10일부터 6월 24일까지이며 교육 대상은 파주시에 거주하는 40세~59세 중장년층 구직자 15명이다.단, 이전 3년간 파주시 일자리센터 교육 중도 포기자, 24~ 25년 파주시 일자리센터 교육과정 수료자는 참여가 제한된다.교육은 7월 1일 하루 동안 총 4시간에 걸쳐 파주시 일자리센터에서 진행된다.주요 내용은 개인의 경력과 강점을 바탕으로 새로운 가능성을 탐색하는 ‘경력 대안 탐색’과 실질적인 취업 전략과 실행 방안을 다루는 ‘실전 제2 직업 찾기’로 구성되어 있다.교육 신청은 방문 또는 온라인으로 할 수 있다.이이구 민생경제과장은 “평균 수명이 늘어나면서 인생 2막을 어떻게 준비하느냐가 개인의 삶의 질을 좌우하는 중요한 과제가 됐다”며 “이번 ‘신중년 세컨드 직업 찾기’ 프로그램은 중장년 구직자들이 스스로를 깊이 이해하고 변화하는 노동시장을 정확히 파악해, 현실적이면서도 의미 있는 제2의 직업을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고 말했다.이어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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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2026년 제1차 가치 동행 페스타 성황리 마무리
파주시, 2026년 제1차 가치 동행 페스타 성황리 마무리 (파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파주시는 지난 5월 9일부터 6월 7일까지 약 두 달간 롯데프리미엄아울렛 파주점에서 개최한 ‘2026년 제1차 가치 동행 페스타’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이번 행사는 사회적경제기업의 안정적인 판로 확대와 시민들의 가치소비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의 판매와 홍보를 중심으로 시민과 기업이 직접 소통하는 장으로 운영됐으며 이를 통해 지역 내 사회적경제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였다.행사를 통해 총 1억 9천만원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사회적경제기업의 실질적인 판로 확대에 기여했다.또한 우수한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을 시민들에게 선보이며 큰 호응을 얻었고 시민들은 제품 구매를 통해 가치소비를 직접 실천했다.특히 파주시사회적기업협회가 참여기업 운영과 현장 지원을 맡아 기업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원활한 행사 운영을 지원함으로써 사회적경제기업 간 연대와 협력 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가치동행페스타’는 파주시와 롯데프리미엄아울렛 파주점이 협력해 추진하는 대표적인 민관협력 사업으로 지난해에 이어 사회적경제기업의 성장 지원과 시민 참여 확대를 동시에 이끌어내 지역 상생 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이이구 민생경제과장은 “가치 동행 페스타는 사회적경제기업이 시민들과 직접 만나 제품을 알리고 판로를 확대할 수 있는 의미 있는 행사”며 “앞으로도 사회적경제기업의 자립 기반을 강화하고 가치 소비 문화가 지역사회에 확산될 수 있도록 다양한 판로지원 사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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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나눔의 시작, 파주시 문산읍 행복나눔가게 18호점 협약
건강한 나눔의 시작, 파주시 문산읍 행복나눔가게 18호점 협약 (파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파주시 문산읍은 지난 9일 ‘천복집흑염소’ 와 행복나눔가게 18호점 협약을 맺고 건강한 식사를 통한 따뜻한 나눔 활동을 시작한다.이번 협약에 따라 ‘천복집흑염소’는 6월부터 매월 흑염소탕 10그릇을 기부하기로 했으며 기부된 음식은 취약계층에게 건강한 한 끼로 제공될 예정이다.흑염소탕은 기력 회복과 영양 보충에 도움을 주는 건강식으로 어르신과 건강관리가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문산읍은 현재 관내 11개 행복나눔가게와 협약을 맺고 매월 음식을 기부받아 취약계층에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고 동시에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안내하고 있다.이를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따뜻한 복지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행복나눔가게는 신규 참여 시 협약을 체결하며 6개월 이상 지속적으로 기부를 이어가면 현판이 제공된다.또한 2년 이상 꾸준히 참여하는 경우에는 감사패가 수여된다.정재용 천복집흑염소 대표는 “지역 주민들에게 받은 사랑을 이웃과 함께 나누고자 행복나눔가게에 참여하게 됐다”며 “정성껏 준비한 음식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이학현 문산읍장은 “행복나눔가게에 동참해 주신 천복집흑염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역 상점들의 따뜻한 나눔이 모여 더욱 든든한 복지공동체를 만들어가고 있다.앞으로도 취약계층 지원과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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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해솔도서관, 최상위권 공부법 강연 진행
파주시 해솔도서관, 최상위권 공부법 강연 진행 (파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파주시 해솔도서관은 오는 6월 14일 평범한 아이들은 어떻게 최상위권이 되었을까의 이창준 작가를 초청해 ‘해솔키움’강연을 진행한다.‘해솔키움’은 교육·가족 특화도서관인 해솔도서관이 상반기 동안 월 1회 운영하는 부모교육 프로그램이다.이번 강연은 해솔키움 4차 프로그램으로 ‘평범한 아이들은 어떻게 최상위권이 되었을까’를 주제로 진행된다.강연자로 나서는 이창준 작가는 ‘생각루트 수학아카데미’ 원장으로 전작 서울대 공대 아빠의 수학 비밀 노트를 통해 학부모들의 관심을 받아왔다.이번 강연에서는 수학 학습에 국한하지 않고 아이들의 전반적인 공부 역량과 학습 습관 형성에 대해 폭넓게 다룰 예정이다.작가의 저서로는 평범한 아이들은 어떻게 최상위권이 되었을까, 서울대 공대 아빠의 수학 비밀 노트가 있다.이재면 교하도서관장은 “이번 해솔키움 부모교육은 전반적인 공부법을 다루는 내용으로 학생들이 ‘공부 근육’을 키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해솔도서관은 교육·가족 특화도서관으로서 앞으로도 관련 부모교육과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전했다.이번 강연은 파주시 도서관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참여 신청 및 문의는 파주시도서관 누리집 또는 전화로 하면 된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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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청년성장프로젝트 마을활력사업 ‘월롱다락’ 연계 프로그램 운영
파주시, 청년성장프로젝트 마을활력사업 ‘월롱다락’ 연계 프로그램 운영 (파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파주시는 미취업 청년의 심리적 회복과 진로 탐색을 지원하기 위해 청년공간 기반 취업 맞춤형 사업인 ‘청년성장프로젝트 취업저격’과 월롱면 마을활력사업 추진 공간인 ‘월롱다락’을 연계한 특별 프로그램을 지난 8일 미취업 청년 19명을 대상으로 운영했다.‘월롱다락’은 경기도와 파주시가 2022년부터 추진해 온 ‘접경지역 주민 자생적 마을활력사업’의 대표 성과로 주민이 중심이 되어 기존 방앗간을 소득형 공동체 공간으로 재탄생시킨 마을기업이다.주민 역량 강화, 시설 조성, 공동 운영 체계 구축 등을 거쳐 지속 가능한 자립형 성장 모델로 자리매김했으며 지역 경제 활성화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이번 연계 프로그램은 취업 준비 과정에서 지친 청년들이 잠시 숨을 고르고 재충전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참여 청년들은 마을기업 ‘월롱다락’의 탄생과 운영 이야기를 들은 후, ‘ 과일 찹쌀떡 만들기’체험을 통해 정서적 긴장을 완화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주민들이 어떻게 지역 자원을 발굴하고 공동체의 힘으로 소득 기반을 마련했는 지에 대한 생생한 경험담은 청년들에게 새로운 진로 가능성과 지역 기반 창업에 대한 영감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단순한 체험을 넘어, 마을과 청년이 서로의 경험을 나누며 함께 성장하는 자리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김지숙 청년청소년과장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주민이 행정과 함께 일궈낸 마을활력사업의 성과를 청년들과 공유함으로써, 청년들이 지역 안에서도 충분히 성장하고 도전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하겠다”고 밝혔다.한편 파주시는 ‘청년성장프로젝트’6월 참여자를 모집 중이다.취업 준비로 고민하고 있는 15세~39세 미취업 청년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진로 상담부터 실전 취업 준비까지 체계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다.신청은 파주시청년포털 혹은 고용24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문의는 지에스씨넷 파주지점 또는 파주시 청년청소년과로 하면 된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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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운정3동 실버경찰대 봉사단, ‘원예감성 교육’ 참여
파주시 운정3동 실버경찰대 봉사단, ‘원예감성 교육’ 참여 (파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파주시 운정3동 실버경찰대 봉사단은 지난 9일 파주시농업기술센터가 진행하는 ‘찾아가는 원예감성 교육’에 참여해 자연과 함께하는 치유의 시간을 가졌다.이번 교육은 ‘자연을 담은 압화 책상등 만들기’를 주제로 진행됐다.실버경찰대원들은 압화의 활용 방법을 배우고 작품을 직접 구상해 제작하는 과정을 거쳐 세상에 하나뿐인 압화 책상등을 완성했다.자연의 아름다움을 작품에 담아내며 각자의 개성이 담긴 결과물을 만들었고 이를 통해 창의성과 성취감을 높이는 한편 정서적 안정도 느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김복진 운정3동 실버경찰대장은 “지역 사회를 위해 봉사하는 대원들이 오늘만큼은 자연 속에서 마음의 여유를 찾는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과 활동을 통해 건강하고 활기찬 봉사단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김복숙 운정3동장은 “어르신들이 직접 만든 압화 책상등처럼 오늘의 시간이 일상 속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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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청년공간 지피1939, 7월 ‘여름의 취향’ 운영
경기도 파주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파주시는 오는 7월 한 달간 파주시 청년공간 지피1939에서 청년 대상 계절 프로그램 ‘여름의 취향’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청년들의 다양한 취향과 관심사를 반영해 △정보기술 미디어 △취미 취향 강좌 △소통 프로그램 △청년재능공유학교 등으로 구성됐으며 생성형 인공지능 콘텐츠 제작부터 독서모임, 감성 취미 강좌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프로그램 신청 기간은 6월 13일부터 16일까지이며 파주시 청년이라면 누구나 ‘네이버플레이스’예약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이번 달에는 최근 청년층의 관심도가 높은 인공지능 기반 콘텐츠 제작 프로그램이 눈길을 끈다.‘인공지능으로 시작하는 나만의 콘텐츠 상품화하기’를 주제로 진행되는 ‘정보기술 미디어 프로그램’은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 콘텐츠 제작, 프롬프트 공학, 캐릭터 지식재산 상품화, 그림말 제작 및 콘텐츠 제작 심화, 상세 창 제작 및 판매 전략 등 실전 중심 과정으로 운영된다.취미·치유 분야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됐다.천연 퇴치제 만들기 △감정 향기 요법 만들기 △초복 건강요리 만들기 강좌 △전통 여름 화채 만들기 △여름 ‘홈 카페’강좌 등 계절감을 반영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의 여가와 소통을 지원할 계획이다.청년 간 교류를 위한 소통 프로그램도 운영된다.영화를 통해 자신의 이야기를 나누는 ‘나의 인생 영화’△그림책 기반 감성 프로그램 △만화형 소설 페르세폴리스 독서모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의 공감과 관계 형성을 지원한다.청년재능공유학교는 ‘회사 대신 농장을 선택한 2002년생 청년 이야기’를 주제로 진행되며 청년들이 실제 창업 사례를 공유한다.청년이 직접 자신의 경험과 도전 과정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운영돼 또래 청년들에게 현실적인 공감과 동기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김지숙 청년청소년과장은 “이번 7월 프로그램은 여름철에 맞춰 청년들이 취향을 발견하고 서로 교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자유롭게 머물고 배우며 연결될 수 있는 청년공간 운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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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콘텐츠진흥원, ‘충남 지역특화 AI 음원·뮤직비디오 제작 공모전’ 참가자 모집
충남콘텐츠진흥원, ‘충남 지역특화 AI 음원·뮤직비디오 제작 공모전’ 참가자 모집 (충청남도 제공)
[국회의정저널] 충남콘텐츠진흥원이 운영하는 충남음악창작소는 ‘충남 지역특화 AI 음원·뮤직비디오 공모전’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창작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발굴하고 지역 음악 산업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지난해 AI 음원 공모전과 AI 뮤직비디오 공모전을 별도로 운영했던 방식에서 벗어나, 올해는 AI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하나의 공모전으로 통합 운영해 참가자들이 보다 완성도 높은 콘텐츠를 선보일 수 있도록 했다.진흥원은 오는 7월 22일까지 공모전 참가자를 모집하며 접수된 작품에 대한 전문가 심사를 거쳐 8월 중 수상작 5편을 발표할 예정이다.충남의 다양한 지역적 특색과 문화를 반영한 AI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통해 지역 창작자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충남의 문화적 가치를 세계에 소개하는 기회를 제공한다.△충청남도 전 지역 △ 천안·보령·계룡 지역의 행사 및 축제를 주제로 한 2개 분야로 나뉘어 진행된다.참가자들은 충남의 특산물, 전통문화, 지역명소 등을 주제로 한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제작해 출품해야 하며 작품 제작 과정에서 음원과 뮤직비디오 일부는 반드시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해야 한다.이를 통해 AI 기술과 전통적인 음악 제작 방식이 어우러진 새로운 형태의 음악 창작을 장려할 계획이다.시상은 대상 1팀 300만원, 우수상 2팀 각 150만원, 장려상 2팀 각 70만원이 주어지며 선정된 작품들은 충남 지역의 다양한 행사와 홍보 자료에 활용될 예정이다.자세한 내용은 충남콘텐츠진흥원 및 충남음악창작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손병선 진흥원장 직무대행은 “AI 기술을 활용한 창작 콘텐츠를 통해 충남의 다양한 문화적 가치와 지역 자산을 새롭게 조명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다양한 시도를 통해 충남의 문화적 정체성을 확산하고 콘텐츠 제작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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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현수막이 장바구니로 덕포5일장서 탄소중립 실천
폐현수막이 장바구니로 덕포5일장서 탄소중립 실천 (영월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영월군자원봉사센터 소속 전문봉사단 ‘한땀손맵시’는 9일 덕포5일장에서 폐현수막을 활용해 직접 제작한 장바구니를 지역주민들에게 나누어 주며 탄소중립 실천 홍보활동을 펼쳤다.이번 활동은 사용이 끝난 폐현수막을 장바구니로 재탄생시키는 업사이클링 자원봉사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한땀손맵시 회원들은 폐현수막을 직접 재단·재봉해 실용적인 장바구니를 제작했으며 이를 덕포5일장 방문객들에게 전달하며 일회용 비닐봉투 사용 줄이기와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알렸다.이번 활동은 버려질 자원을 새로운 가치로 재활용함으로써 자원순환 실천과 탄소배출 저감, 친환경 생활문화 확산에 기여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한땀손맵시는 영월군자원봉사센터 소속 전문봉사단으로 재봉 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나눔활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문제 해결과 환경보호를 위한 자원봉사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영월군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회원들이 정성껏 만든 장바구니를 통해 주민들이 환경보호와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접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자원봉사와 자원순환을 연계한 다양한 탄소중립 실천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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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례품 확대·지정기부 활성화로 성장세 이어가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군청 (양구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양구군 고향사랑기부제 누적 모금액이 6억5000만원을 돌파하며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고향사랑기부제가 시행된 2023년 이후 양구군은 지난해 연간 모금액 3억원을 처음 돌파한 데 이어 올해도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다.6월 현재 모금액은 8700여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4600여만원보다 약 87% 증가했다.군은 이러한 성과의 배경으로 민간 플랫폼을 활용한 접근성 향상과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꼽고 있다.양구군은 위기브 등 민간 플랫폼을 통해 기부 참여 창구를 확대하고 정부세종청사와 강원특별자치도청 등 주요 기관에서 홍보부스를 운영하는 등 고향사랑기부제 홍보에 힘써왔다.또한 기부자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추진하며 제도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여왔다.답례품 경쟁력 강화에도 지속적으로 힘을 쏟고 있다.지난해에는 지역 우수 농·특산품을 활용한 신규 답례품을 추가 등록해 기부자들의 선택 폭을 넓혔으며 올해는 신규 답례품 공급업체를 공개 모집하는 등 지역 특색을 담은 답례품 발굴에 나서고 있다.현재 양구군 고향사랑기부제에는 21개 업체가 참여해 28개 답례품이 등록·운영되고 있다.지정기부 활성화를 위한 노력도 이어지고 있다.지난 4월에는 환경 보호를 주제로 한 참여 이벤트를 추진해 ‘못난이 농산물 가치 프로젝트’ 와 ‘기후변화로 사라져가는 꿀벌을 지켜주세요’ 사업을 홍보하며 기부자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냈다.또한 고향사랑기금 활용 아이디어 공모전을 통해 7개 사업을 발굴하는 등 기부자가 공감할 수 있는 사업 발굴에도 힘쓰고 있다.이 같은 증가세가 이어질 경우 양구군의 고향사랑기부제 누적 모금액은 연내 7억원을 넘어설 것으로 기대된다.군은 답례품 경쟁력 강화와 지정기부 사업 발굴,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통해 기부 참여를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전금순 자치행정과장은 “고향사랑기부제에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기부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양구만의 특색을 담은 답례품과 다양한 지정기부 사업을 발굴해 기부자와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고향사랑기부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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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공모 선정…국비 16억원 확보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군청 (양구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양구군이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26년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 공모에 방산면청소년문화의집, 통일관, 해안면복지회관 등 3개 시설이 최종 선정돼 국비 16억1200만원을 확보했다.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은 준공 후 10년 이상 경과한 노후 공공건축물의 단열 성능과 창호, 냉난방 설비 등을 개선해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기 위한 사업이다.이번 공모에는 방산면청소년문화의집과 통일관, 해안면복지회관이 선정됐다.양구군은 이번 선정으로 국비 16억1200만원을 확보했으며 도비와 군비를 포함한 총사업비 23억200만원 규모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특히 이번에 확보한 국비 16억1200만원은 양구군 그린리모델링 사업 추진 이래 최대 규모다.이전 사업들이 5억~12억원대 규모였던 것과 비교해 크게 증가한 수준으로 노후 공공시설 개선을 위한 안정적인 재원을 확보하게 됐다.이번 사업 대상 시설에는 청소년 문화활동 공간인 방산면청소년문화의집과 주민 복지시설인 해안면복지회관, 안보관광 시설인 통일관이 포함됐다.군은 단열 보강과 고효율 냉난방 설비 설치 등을 통해 에너지 성능을 높이고 이용 환경을 개선할 계획이다.양구군은 오는 7월 보조금 교부 이후 실시 설계 등 후속 절차를 거쳐 2028년 12월까지 고성능 창호 교체, 외벽 단열 보강, 고효율 냉난방 설비 설치, 신재생에너지 설비 적용 등의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전현자 민원서비스과장은 “이번 공모 선정은 노후 공공시설의 에너지 성능을 높이고 이용 환경을 개선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군민들이 더욱 쾌적하고 안전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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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제4회 호국보훈 감사축제’ 개최… 감사와 기억의 시간 마련
마포구] 마포구, ‘제4회 호국보훈 감사축제’ 개최… 감사와 기억의 시간 마련 (마포구 제공)
[국회의정저널] 마포구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월 13일 레드로드 R5 와 R6 에서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당신과 함께해서 행복한다 제 4회 호국보훈 감사축제를 개최한다.올해로 4회를 맞이한 이번 축제는 보훈대상자와 가족,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해 나라를 위한 희생과 헌신에 감사를 전하고 세대 간 보훈 정신의 의미와 가치를 공감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특히 올해 축제는“과거의 희생에서 현재의 감사로 미래의 기억으로”이어지는 시간여행형 보훈축제로 아이부터 어른까지 전 세대가 함께 공감할 수 있도록 기념식, 문화공연, 전시 및 체험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콘텐츠로 구성됐다.군악대 퍼레이드와 연주로 막을 여는 기념식에서는 보훈유공자 감사패 수여와 어린이·청소년 나라사랑 공모전 시상식, 최우수작 낭독, 기념 퍼포먼스 등이 진행된다.이어 가수 배금성과 배진아의 축하공연이 펼쳐지며 국가보훈대상자와 주민이 함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나누는 화합의 장으로 꾸며질 예정이다.또한 행사장에는‘기억의 시간’, ‘감사의 시간’, ‘희망의 시간’세가지 시간여행 테마 공간이 조성된다. ‘기억의 시간’에서는 나라를 지킨 영웅의 발자취를 기억하는 공간으로 보훈 단체 및 보훈회관 소개, 국가 예우사업인‘보훈밥상’홍보관 등을 조성해 보훈대상자를 위한 지원사업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감사의 시간’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전시 공간이 마련된다. ‘호국보훈·나라사랑 어린이 그림그리기 공모전’수상작 31 점을 비롯해 태극기 변천사를 담은 국가상징 태극기 사진전, 군용 장비와 군복 등을 전시해 보훈대상자의 헌신을 되새기는 기회를 제공한다. ‘희망의 시간’은 미래세대와 보훈을 연결하는 체험 공간으로 운영된다.서울지방보훈청과 청소년문화의집, 우리동네키움센터 등 유관기관이 참여해 AI 로 만나는 독립영웅 체험, 태극기 타투와 페이스페인팅 등 어린이와 청소년이 쉽고 재미있게 보훈문화를 접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또한 보훈대상자와 어르신을 위한 태극기 컵쌓기, 오재미놀이 등 전통놀이 체험과 인생두컷 사진촬영, 먹거리 부스도 함께 운영한다.마포구 관계자는“제 4회 호국보훈 감사축제가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국가 보훈대상자분들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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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9기 양구군수직인수위원회 공식 출범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김왕규 당선인은 군민 체감, 실천 행정, 농업유통혁신, 양구형에너지연금 도입, 특성있는 지역개발 등 미래 청사진 제시 민선9기 김왕규 양구군수 당선인은 새로운 양구의 변화와 혁신을 준비하기 위해 양구군수직인수위원회를 구성하고 6월 10일 공식 출범과 함께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인수위원회는 문화체육회관 내체육회 사무실에서 현판 제막, 위촉장 수여, 제1회 전체회의를 열고 민선9기 군정 준비를 시작했다.김왕규 당선인은 인수위원장에 30년 이상 공직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을 위해 봉사해 온 한수철 위원장을 임명했다.또한 정책 기획과 현안 대응을 이끌 부위원장에는 강원도청 재난안전실장을 역임하고 동계올림픽 개최 준비와 성공적 마무리에 기여한 변정권 부위원장을 임명해 인수위원회의 전문성과 실행력을 높였다.한수철 위원장은 “민선9기가 성공적으로 출범할 수 있도록 분야별 전문가와 현장의 목소리를 전할 인수위원들과 긴밀히 소통하고 군민의 소리에 귀 기울이며 김왕규 당선인의 군정 철학을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이번 인수위원회는 형식적인 조직이 아니라, 각 분야의 현업에 종사하는 실무자와 전문가를 중심으로 구성됐다.행정 경험과 현장 감각을 갖춘 위원들이 참여해 군정 현안을 현실적으로 점검하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천 가능한 대안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인수위원회는 행정·복지, 지역·경제, 농업·축산 등 3개 분과로 구성됐다.앞으로 군정 업무보고 청취, 현장 점검, 공약사항 실천 방안 마련을 통해 민선9기의 구체적인 비전과 목표를 제시할 계획이다.또한 주요 지역 현안을 심도 있게 진단하고 군정 갈등 요인에 대한 실질적인 해결 방안도 모색할 예정이다.김왕규 당선인은 인사말을 통해 “군민들이 변화와 혁신을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새로운 양구를 만들겠다”며 “인수위원회가 중심이 되어 지역 현안에 대한 실효성 있는 해결 방안을 찾고 군민의 열망을 담아낸 민선9기 양구군정의 전략을 세워달라”고 당부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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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참여예산 어렵지 않아요 마포구 예산학교 운영
주민참여예산 어렵지 않아요 마포구 예산학교 운영 (마포구 제공)
[국회의정저널] 마포구는 주민참여예산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주민의 정책 참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주민참여예산학교’를 운영한다.주민참여예산제는 주민이 직접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제안하고 예산 편성 과정에 참여하는 제도다.주민 의견을 예산에 반영해 재정 운영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고 주민 제안이 실제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이에 구는 주민들이 제도를 보다 쉽게 이해하고 실효성 있는 사업을 제안할 수 있도록 주민참여예산학교를 마련했다.올해 주민참여예산학교는 일반주민과 여성·장애인·청소년 등 사회적 약자, 주민대표기구, 주민참여예산위원 등을 대상으로 맞춤형 교육을 진행한다.첫 교육은 6월 17일 오후 2시 염리종합사회복지관에서 일반주민과 여성·장애인·청소년 등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열린다.마포구민과 마포구 소재 직장인·학생·단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선착순 50명을 모집한다.신청은 6월 16일까지 홍보 포스터 내 QR 코드를 통해 온라인으로 하거나 마포구 예산정책과로 전화하면 된다.교육에서는 주민참여예산제도에 대한 이해를 비롯해 마포구 주민참여예산 운영 사례를 살펴보고 제안 의제를 발굴하는 방법과 사업 제안서 작성 실습을 진행한다.특히 참가자들이 실제 주민참여예산 사업 공모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전문가 피드백과 제안서 컨설팅도 지원할 예정이다.이어 6월 22일에는 염리종합사회복지관에서 주민자치위원회 등 주민대표기구를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하며 7월에는 마포구청 4층 교육장에서 주민참여예산위원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한다.한편 구는 6월 30일까지 ‘2027년 주민참여예산 사업 공모’를 진행하고 있다.마포구민은 물론 지역 내 직장인과 학생, 단체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생활안전과 교육·체육, 복지·보건, 관광·경제, 도시환경, 교통·건설, 일반공공행정 등 7개 분야의 사업을 제안할 수 있다.공모 규모는 총 10억원으로 제안된 사업은 소관 부서 검토와 주민투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최종 선정되며 2027년 본예산에 반영될 예정이다.마포구 관계자는 “주민참여예산의 핵심은 주민이 지역 문제를 직접 발굴하고 해결 방안을 제안하는 데 있다”며 “예산학교를 통해 주민들이 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보다 완성도 있는 사업을 제안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