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
-
영천시 시설관리공단 소속 관광·휴양시설, 3월부터 제한 운영 시행
영천시청
[국회의정저널] 영천시시설관리공단은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가 연장됨에 따라,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시민들의 시설 이용의 불편을 해소하고자 시설물을 제한적으로 운영 재개하기로 결정했다.
해당 시설은 영천 한의마을, 별빛 테마마을 및 별빛 야영장, 보현산댐 짚와이어 치산캠핑장, 운주산승마자연휴양림이다.
영천 한의마을 한옥체험관은 8개 객실 중 5개 객실을 운영하며 유의기념관은 5인 이상 단체 관람이 불가하다.
또한 족욕체험, 비누만들기 등 체험 시설은 회당 기존 출입 인원의 50%인 10인, 5인으로 제한 운영 한다.
별빛 테마마을은 펜션동 4개동 중 2개동을 운영하며 본관동은 운영 중지상태를 지속한다.
별빛 글램핑장은 2개동을 재개장했으며 자동차 야영장은 30면 중 15면을 운영 중이다.
보현산댐 짚와이어는 회당 50%로 제한 운영하며 치산캠핑장은 28개의 객실 중 14개의 객실이 운영 중이다.
운주산승마자연휴양림의 개별동인 숲속의 집은 20개의 객실 중 6개의 객실이 운영 중이며 복합동인 산림문화휴양관은 8개의 객실 중 4개의 객실이 운영 중이다.
이는 중대본 회의 결과 및 관련 지침을 준용하는 범위 내에서 결정됐으며 정기적인 방역 및 시설마다 방역책임자를 지정해 안전 관리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김재훈 이사장은 “안전을 위해 부분 개장이 불가피함을 양해해주시길 바란다”며 “철저한 방역 수칙 준수와 자체 방역 강화로 시민과 이용객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1-03-16
-
안양시, 2021년도 평생학습 선정. 4월 ∼ 12월 운영
안양시, 2021년도 평생학습 선정. 4월 ∼ 12월 운영
[국회의정저널] 각 계층을 아우르는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이 운영을 앞두고 있다.
안양시가 관내 각 기관과 비영리단체를 대상으로 공모해 선정한 올해 4개 분야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4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4개 분야는 관내 동아리 단위의 학습공동체를 지원하게 될‘평생학습동아리’, 지역문화 등 독창적 프로그램들을 발굴 지원하는‘특성화 프로그램’, 성인장애인 자립과 사회참여를 촉진시키기 위한‘성인장애인 평생교육’, 시대가 요구하는 건전하고 바른 인성 육성에 초점을 맞춘‘시민인성함양프로그램’등이다.
이 4개 분야 프로그램은 33개 동아리와 34개 기관이 시로부터 보조금을 받아 운영하게 된다.
시는 다음 달부터 본격 운영에 앞서 이달 25일까지 수행기관별 사전 설명회를 열 예정이다.
특히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비대면 및 온라인 교육에 대해 설명하고 철저한 방역을 당부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각 기관단체가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내실 있게 운영할 수 있도록 지도 감독에 소홀함이 없도록 하는 한편 소외계층도 자유롭게 평생학습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 또한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2021-03-16
-
강인규 나주시장, 한전공대법 제정 촉구 막바지 총력전
강인규 나주시장, 한전공대법 제정 촉구 막바지 총력전
[국회의정저널] 나주시가 2022년 3월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 정상 개교의 분수령이 될 한전공대 특별법 제정을 위한 막바지 총력전에 나섰다.
16일 강인규 나주시장은 한전공대법 심의가 진행된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법안 소위원회 방문 및 국회 앞 1인 피켓 시위를 통해 한전공대법이 3월 임시국회에서 통과될 수 있도록 여·야 정치권의 대승적 결단을 촉구했다.
이날 국회 방문길에는 나주시의회 이광석 부의장, 박소준 운영위원장, 이상만 경제산업위원장, 김철민 의원이 강 시장과 함께 특별법 제정 촉구 목소리에 힘을 보탰다.
강 시장은 그동안 여·야 구분 없이 산자위 소속 의원들을 상대로 국가에너지산업 발전을 위한 국정과제인 한전공대 설립의 당위성과 특별법 제정의 시급성에 대해 설명하며 전방위적인 입법지원 활동을 펼쳐왔다.
앞서 지난 1월 산자위 이학영 위원장, 송갑석 간사, 신정훈 의원과의 면담에 이어 국민의힘 소속 이철규, 윤영석 의원실을 개별적으로 방문해 당리당략을 초월한 특별법 제정에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같은 달 국민의힘 호남동행 나주지역구 김형동 의원과도 만나 야당 의원들의 관심과 지원을 요청하기도 했다.
시의회와 시민단체들도 연일 목소리를 높이며 법 제정을 위한 지원사격에 나서고 있다.
2월 나주시의회에서 ‘특별법 제정 촉구 성명서’를 발표한데 이어 한전공대 설립 범나주시민위원회도 결의문을 발표했다.
나주시민소통위원회는 최근 국회 앞 릴레이 1인 시위를 벌였으며 향우회 홍보 문자 발송을 통해 한전공대 설립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에 노력하고 있다.
강인규 나주시장은 “5월 3일 국내 대학 수시모집 요강 발표를 앞둔 시점에서 한전공대 신입생 모집과 내년 3월 정상개교를 위해서는 이번 달 임시국회에서 특별법이 반드시 통과되어야 한다”며 “전국 43만명의 예비 대학생들이 국가에너지산업을 선도할 과학도의 희망을 펼칠 수 있도록 해야한다”고 여·야 정치권의 초당적 협력을 촉구했다.
한편 지난 해 10월 더불어민주당 신정훈 나주·화순 국회의원이 대표 발의한 한전공대 특별법은 대학 설립 목적, 법인 및 조직구성, 재정지원, 학사관리 등 한국에너지공대 정상 개교를 위한 31개 조항이 담겼다.
2021-03-16
-
곡성군, 청년후계농 영농정착 지원사업 면접 실시
곡성군, 청년후계농 영농정착 지원사업 면접 실시
[국회의정저널] 곡성군이 오는 19일 오후 2시부터 농기계교육관 세미나실 2층에서 청년 후계농 영농정착지원사업 면접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청년후계농 영농정착지원사업 대상자로 선정되면 3년 간 월 최대 100만원을 지원받게 된다.
영농 초기 소득이 불안정한 청년 후계농들이 농업 활동에 연착륙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함이다.
지원자격은 만 18세 이상부터 만 40세 미만 독립경영 3년 이하 청년 농업인이다.
곡성군에서는 1차 서류전형에 합격한 12명의 청년후계농이 면접을 볼 예정이다.
그 중 10명이 최종 지원대상자로 선발된다.
곡성군 측은 기후 변화와 4차 산업 시대의 도래 등 새로운 변화 앞에서 청년후계농들이 지역 농업의 성장동력이 되어주기를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8년 전 귀농해 2020년 청년후계농으로 선발된 오곡면 한일환 씨가 올해 청년후계농 우수사례 수기공모작에서 농정원상을 수상했다.
우리 군 미래 농업 주역들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번 면접은 당초 전남도청에서 실시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코로나19 영향으로 각 시군으로 면접이 이관됐다.
면접위원으로는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 인재풀에서 선발된 외부위원 3명이 참여한다.
공정성을 위해 피면접자들은 이름 대신 식별부호로 구성된 명찰을 패용하게 된다.
면접 질문지는 사전유출을 방지하기 위해 농림축산식품부에서 봉인된 봉투로 발송됐다.
질문지는 면접위원들이 면접 전 직접 개봉한다.
2021-03-16
-
제207회 통영시의회 임시회 폐회
제207회 통영시의회 임시회 폐회
[국회의정저널] 통영시의회는 3월 11일부터 16일까지 6일간 제207회 통영시의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임시회 첫날인 11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굴 패각 등과 같은 수산부산물의 친환경적 이용과 고부가가치 산업촉진을 위해 유정철 의원 외 의원전원이 발의한 ‘수산부산물 재활용 촉진을 위한 폐기물관리법 등 관계법령 개정 촉구 건의안’을 채택해 국회, 환경부, 경상남도의회, 경상남도 등 관계기관에 송부해 우리시의회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요청했다.
12일은 상임위원회 활동으로 3건의 의원발의 조례안과 집행부로부터 제출된 2021년도 제1차 수시분 공유재산관리계획안, 각종 조례안, 동의안 등 18건의 안건을 심사해 16일 제2차 본회의에서 각 소관 상임위원회별 안건심사 결과보고를 듣고 심의·의결한 결과 원안가결 15건, 수정가결 1건, 찬성의견 채택 2건으로 제207회 통영시의회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한편 이번 임시회 5분 자유발언으로는 제1차 본회의에서 김용안 의원이 ‘남북평화협력, 이제 지방정부 간 공동 대응이 필요한다’, 김혜경 의원이 ‘통영시 학대피해아동쉼터 필요성과 여아. 장애 아동을 고려한 쉼터가 필요하다’, 이승민 의원이 ‘통영항 다목적 부두와 화물선 부두를 시민의 품으로 돌려주어야 한다’, 이이옥 의원이 ‘통영시 공시지가 전국 최고 낮은 상승률, 무엇을 말해주는가?’, 김미옥 의원이 ‘통영시 심각한 인구감소, 우선 대책은 무엇인가?’를 제2차 본회의에서는 정광호 의원이 ‘통영관광산업 위기가 기회다’, 배윤주 의원이 ‘통영시 공공급식의 정책 전환이 필요한다’, 배도수 의원이 ‘행정 빅데이터 통합관리와 활성화를 통한 스마트 통영시 구현을 위해.’ 라는 주제로 발언하는 등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펼쳤다.
2021-03-16
-
플로리안 리임, 전 통영국제음악재단 대표 통영시 명예시민 선정
플로리안 리임, 전 통영국제음악재단 대표 통영시 명예시민 선정
[국회의정저널] 플로리안 리임 전 통영국제음악재단 대표가 통영시 명예시민으로 선정됐다.
1968년 독일 출생의 리임 전 대표는 2014년부터 2020년까지 7년간 통영국제음악재단 대표로 역임하며 주요 사업인 통영국제음악제, 윤이상국제음악콩쿠르를 성공적으로 추진하고 국제음악콩쿠르세계연맹, 아시아태평양공연예술센터연합회, 국제현대음악협회의 총회를 유치하는 등 국내외에 통영의 위상을 제고했다.
특히 ‘스쿨콘서트’는 통영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자리 잡으며 타 지역 공연장에 공익적인 모델을 제시하기도 했다.
‘스쿨콘서트’는 2014년부터 시작해 약 4만명의 지역 내 학생들이 무료로 공연을 관람하며 문화혜택을 누리고 있다.
이외에도 통영의 음악적 자산을 효과적으로 서술해 2015년 12월 통영시가 국내 최초 유네스코 음악창의도시에 선정되는데 큰 역할을 했으며 메르세데스 벤츠, 파버카스텔, 페르노리카 등 다국적 기업과의 업무협약을 통한 기부금 및 지원을 이끌어 내고 지속적인 협업관계 구축을 통해 재단의 이미지 제고에 이바지했다.
2017년에는 윤이상 선생 탄생 100주년을 기념해 윤이상 선생과 관련한 발간물을 발행했으며 통영페스티벌 오케스트라의 유럽투어를 진행해 클래식 음악의 본거지 유럽에 선생 음악의 우수성을 알렸다.
이번 리임 전 대표의 통영시 명예시민 선정으로 문화예술분야의 국제적 인적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시정발전에 지속적 기여와 통영시 관련 사업 추진 시 아티스트 섭외, 자문 및 홍보역할을 수행할 전망이며 리임 전 대표는 현재 국제음악콩쿠르세계연맹 사무총장에 역임 중으로 각종 국제행사 유치에 필요한 정보 및 협력체계 구축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1-03-16
-
통영시 제5기 SNS 기자단 발대식 개최
통영시 제5기 SNS 기자단 발대식 개최
[국회의정저널] 통영시는 3월 15일 시청 제1청사 회의실에서 통영 곳곳의 소식을 SNS를 통해 발빠르게 전달할 ‘통영시 제5기 SNS 기자단’을 위촉하고 발대식을 가졌다.
이번에 선발된 기자단은 총 20명으로 20대에서 70대까지 전국의 다양한 재능을 가진 인원들로 구성됐다.
내년 2월까지 각종 SNS를 통해 통영의 숨은 관광지, 축제, 시정 소식을 공유·전파하고 주요 행사에 참여해 현장 소식을 전달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이날 발대식은 코로나19의 선제적 예방을 위해 기자단 20명 중 관내거주 기자단만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관외거주 기자단은 ‘통영시 유튜브’ 현장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비대면으로 발대식에 참석했다.
시는 앞으로 기자단의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위해 채택된 기사에 대해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하고 팸투어, 활동 우수 기자 표창 등 다양한 지원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석주 시장은 “코로나 19로 인해 비대면, 온라인의 영역이 확장되고 있어 SNS기자단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많은 이들이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통영의 생생한 소식을 널리 알리는 메신저가 되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3-16
-
통영시, 관내 야영장 특별방역점검 실시
통영시청
[국회의정저널] 통영시는 코로나-19 확산 지속세로 인해 코로나 이전에 비해 관광객 수가 전반적으로 줄어들고 있으나, 야외 관광지 및 야영장을 찾는 관광객은 오히려 증가하고 있으며 봄철을 맞아 관광 수요는 더 증가할 것으로 보임에 따라 통영시 관내 야영장 16개소 전체에 대한 특별방역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실제로 대부분의 관광숙박시설 및 관광지의 경우 이용객이 줄었으나, 이순신공원, 벽방산, 욕지도 등 야외 관광지의 경우 이용객이 증가했으며 야영장의 경우 2019년도에는 40,616명이 이용했는데, 2020년도에는 1,661명이 증가한 42,277명이 통영시 관내 야영장을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특별점검은 3.16일부터 3.22.까지 이루어 질 예정이며 주요 점검내용은 5인 이상 집합금지 준수 여부 등을 포함한 방역수칙 준수여부 및 야영장 안전 위생 수칙 준수 여부이며 감염병관리법 등 중대한 위반 사항 적발 시 즉시 과태료 처분 등 행정처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통영시 관계자는 “이번 특별 점검을 이후에도 지속적인 방역점검을 통해 통영을 찾는 야영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캠핑을 즐길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6
-
2021년도 한국예술영재교육원 경남통영캠퍼스 교육생 모집
2021년도 한국예술영재교육원 경남통영캠퍼스 교육생 모집
[국회의정저널] 한국예술종합학교 한국예술영재교육원에서는 통영시 봉평동 소재 신아SB 별관에 위치한 한국예술영재교육원 경남통영캠퍼스의 2021년도 교육생을 일반전형은 2021월 4일 12. ~ 4. 15., 사회적배려대상자전형은 2021.3.29. ~ 3.31.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한국예술영재교육원 경남통영캠퍼스는 지리적·경제적으로 제약받았던 수도권외 지역의 예술영재교육을 활성화하고자, 2020년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실시한‘예술영재육성 지역 확대사업’에 경상남도와 통영시, 경상남도교육청이 협력해 공모하고 통영시가 경상권 협력기관으로 선정되면서 조성된 경상권 거점 예술영재 교육기관이다.
통영시는 지난해 시범교육을 시작으로 2024년까지 5년간 운영비 63억원 중 59억원을 지원받아 경남통영캠퍼스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모집인원은 97명으로 일반전형 75명, 사회적배려대상자전형 22명이다.
지원자격은 경상남도, 경상북도, 대구광역시, 부산광역시, 울산광역시에 주민등록을 둔 초·중·고교생으로 교육기간은 2021년 6월부터 2022년 1월까지이다.
지원서는 진학어플라이로만 접수받으며 추가 증빙서류는 우체국 등기우편으로 접수해야 한다.
기타 자세한 모집요강은 한국예술영재교육원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한국예술영재교육원, 경남통영캠퍼스로 문의하면 된다.
시관계자는“경상권의 재능있는 예술영재들에게 수준 높은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추진한 사업인만큼 많은 영재들이 지원하길 바라며 마음껏 재능을 펼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6
-
통영시, 코로나19 예방접종 업무 협약 체결
통영시, 코로나19 예방접종 업무 협약 체결
[국회의정저널] 통영시는 3월 16일 오전 통영시청 시장실에서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백신 경계 및 저장 관리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이번 업무 협약은 코로나19 백신의 안전하고 원활한 예방접종 업무 추진을 위해 통영경찰서 통영소방서 지역 군부대가 참여했으며 코로나19 백신 보관 및 관리, 예방접종센터 시설 전반 경계·보안, 군·경 합동 상황실 운영, 위탁의료기관 등 접종 시설에 대한 순찰, 화재 예방 활동 지원 등 시민의 안전한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보장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한편 지난 3월 15일 행정안전부, 국방부, 경찰청, 소방청,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전력공사 등 합동 점검반은 통영시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의 전력공급, 소방설비, 환기시설 등 예방접종센터 설치 기준에 대해 집중 점검을 실시했으며 접종센터는 화이자 백신의 예방접종 시행을 위해 4월 1일 개소를 앞두고 있다.
통영시보건소는 ”소중한 일상 회복을 하루라도 빨리 앞당기기 위해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무엇보다 중요“함을 강조하며 “만 65세 이상 어르신과 취약시설 입소자와 종사자, 사회필수인력 등 2분기 접종 대상자에 대한 백신 접종이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3-16
-
김천시 화장장 화장설비 정비 시행
김천시청
[국회의정저널] 김천시에서 운영중인 화장장이 2021년 3월 15일부터 28일까지 2주간 화장설비 정비를 위해 가동중지에 들어간다.
김천시는 원활한 화장장 운영을 위해 매년 정기적으로 화장설비의 부품교체 및 정비를 시행하고 있다.
가동중지 기간 동안 김천시민이 타 지역의 화장시설을 이용할 경우 사용료 중 5만원을 제외한 최대 35만원까지 화장장려금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16
-
전라북도 산림박물관, 봄철 특별전 ‘나무의 숨결’展 개최
전라북도청
[국회의정저널] 전라북도 산림박물관이 오는 5월 31일까지 봄철 특별전 ‘나무의 숨결’展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산림박물관 소장품 중 전통 기법인 ‘짜맞춤’을 이용한 목공예 30점으로 구성했다.
작품은 조선시대 대표적인 안방가구, 사랑방가구, 부엌가구 중심의 전통 목가구로 구성했고 그 외에도 전통 민속품이 함께 전시된다.
전시작품 중 ‘이층농’, ‘경대’는 조선시대 사회와 단절된 여성에게 비중 있는 기물로 사계절의 의복을 정리하는 안방가구로 목재의 결과 질감을 그대로 살려 소박하고 은은한 기품이 담겨있다.
‘문갑’과 ‘책장’은 전통적으로 선비의 숭상 공간인 사랑방 가구로 선비의 높은 뜻과 지조, 청빈의 삶을 반영하는 기물이다.
목재는 선비의 정신을 대변하는 적절한 소재로 순수한 자연무늬, 부드러운 질감은 그들의 삶과 닮아있다.
‘소반’은 유기나 자기의 식기류를 운반하는 부엌가구로 가볍고 탄력있게 제작됐다.
상판의 크기는 부녀자의 어깨넓이 보다 약간 넓게 해 운반을 용이하게 했고 주로 은행나무를 이용했다.
‘호남의 금강’이라 불리는 내장산 자락에 위치한 전라북도 산림박물관은 ‘계절별 특별전시’와 ‘테마별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관람객의 문화예술 향유에 노력하고 있다.
여름철에는 ‘한지부채전’, 가을철에는 현대미술로 풀어낸 ‘마음을 읽은 풍경’전, 겨울철에는 ‘세계서예전북비엔날레 소장품’展이 예정되어 있다.
관람객의 편의를 위해 가을철에는 개막 시간을 연장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용운 산림환경연구소장은 “이번 특별전이 코로나19로 지친 도민에게 전통가구의 예술성과 기품있는 정서를 전달해 문화갈증 해소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박물관 입장 전 발열 검사 실시, 마스크 착용여부, 사회적 거리두기 등 철저한 방역지침을 준수해 진행하고 있다.
2021-03-16
-
수요일은 내가 축산환경 파수꾼
전라북도청
[국회의정저널] 전라북도가 매주 수요일 ‘축산환경·소독의 날’을 맞아 축산 농가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한 축산악취 저감과 가축질병 예방 등 깨끗한 축산환경 조성에 나선다고 밝혔다.
‘축산환경·소독의 날’은 매주 수요일 축산농가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축사 내·외부 청소 및 환경정리, 소독 활동을 통해 축산농가의 환경관리 인식개선과 깨끗한 축산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캠페인이다.
지난 2018년 3월, 매주 두 번째 수요일을 축산환경 개선의 날로 지정·운영하는 것을 시작으로 지난해 4월부터는 그간 별도로 운영되던 축산환경 개선과 소독 활동을 통합해 매주 수요일을 ‘축산환경·소독의 날’로 지정했다.
특히 축산환경 소독의 날에 농가별 문자발송, 마을방송, 자체 소식지를 통한 농장청소 등 환경개선 홍보와 퇴·액비 부숙관리 지도·점검 등을 통해 축산환경 개선은 물론, 축산분야 미세먼지 저감에도 노력하고 있다.
그 결과, 2025년까지 1,500호 지정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는 ‘깨끗한 축산농장’을 지난해에는 2019년 181호 대비 약 49% 증가한 269호가 신규로 지정받는 성과를 이루었다.
전북도 최재용 농축산식품국장은 “깨끗하고 안전한 축산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축산환경 소독의 날에 축산농가와 생산자 단체 등 관련업 종사자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했다.
2021-03-16
-
전북도,‘반려견과 함께 걷기 길’활성화 협약 체결
전라북도청
[국회의정저널] 전라북도와 한국관광공사가 1,500만 반려동물 양육시대에 맞춘 관광 콘텐츠 개발과 활성화에 힘을 모았다.
16일 전라북도와 한국관광공사는 전북도청에서 도내 6개 시·군 및 관련 업계가 참석한 가운데‘반려견과 함께 하는 우선 안심 걷기 길’활성화를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 2월 전북도와 공사가 선정한‘반려견과 함께 하는 우선 안심 걷기 길’활성화 사업의 후속 조치 일환이다.
협약에 따라 전북도는‘반려견과 함께 하는 우선 안심 걷기 길’활성화 사업을 통해 전북도만의 특색있는 콘텐츠를 강화하고 관광객 유치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한국관광공사는 걷기길 관련 관광수용태세 개선, 온·오프라인 홍보마케팅, 체류형 관광코스 개발 및 판촉 지원 등을 전담하고 지자체는 관광수용태세 개선 협력 등 활성화를 위한 행정지원을 한다.
또한, 관련 업계는‘걷기길’연계 여행 편의시설 DB발굴 및 체류형 관광코스 상품화를 통해 전북에 관광객을 유치하는데 앞장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노점환 한국관광공사 국민관광본부장은 “올해 한국관광공사 핵심사업으로 추진 중인 반려동물 테마가 전북에서 시범사업으로 자리잡는데 큰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하고 더불어 침체된 전북도 관광산업의 새로운 활력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윤여일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펫친화인증 시설 지정·관리부터, 반려동물 동반 테마여행 개발까지 1,500만 반려동물 양육시대에 맞춰 전라북도가 중심이 되어 사람과 동물이 모두 행복한 전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6
-
오하근 도의원, ‘학생선수 학습권·인권 보호 조례’ 발의
오하근 도의원, ‘학생선수 학습권·인권 보호 조례’ 발의
[국회의정저널] 전남도의회 오하근 의원이 대표발의 한 ‘전라남도교육청 학생선수 학습권 보장 및 인권 보호 조례안’이 16일 교육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그동안 학교현장에서 학생선수들의 과도한 훈련과 대회참가로 학습권이 침해되고 학교 폭력과 구타로 인해 학생선수들의 기본적 인권마저 무시되고 있는 학교 체육 시스템과 현실을 실질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됐다.
이에 이번 조례는 매년 시행계획 수립, 학생선수의 학습권 보장 및 인권 보호에 관한 사항, 학교운동부지도자의 자질향상과 전문성 강화, 학생선수를 위한 학업정보의 제공과 상담 프로그램 운영, 인권침해 예방 교육, 협력체계 구축에 관한 사항 등의 내용을 규정하고 있다.
오 의원은 “그동안 학생선수들의 학습권과 인권이 제대로 보장받지 못했다”며 “열악한 학교체육 교육환경을 개선해 학생선수가 건강하고 균형 잡힌 신체와 정신을 가질 수 있도록 하겠다”며 조례 제정의 취지를 설명했다.
아울러 오하근 의원은 “조례 제정을 계기로 학생선수의 학습권과 인권이 보장되고 성과 위주의 학교체육 시스템에 대한 근본적인 변화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2021-0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