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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이후, 작은도서관은 어떻게 살아야 할까?”
“코로나19 이후, 작은도서관은 어떻게 살아야 할까?”
[국회의정저널] 화정글샘도서관은 지난 18일 칠암·화정 권역 작은도서관 운영자 30명을 대상으로 ‘작은도서관 관계자 역량강화 워크숍’을 실시했다이번 워크숍은 작은도서관 운영자의 전문성 강화 및 교류협력을 위해 마련됐으며 코로나19 재확산 방지를 위해 줌을 통한 실시간 온라인 교육으로 3시간 동안 진행했다.
워크숍 주제는 ‘코로나19 이후, 작은도서관은 어떻게 살아야 할까?’로 책놀이터 작은도서관 박미숙 관장을 초청해 포스트 팬데믹 시대를 대비한 작은도서관의 새로운 역할과 변화 방향, 비대면 환경 속 문화공동체 공간으로 거듭나기 위한 다양한 활동아이디어를 공유해 참석자들의 이해와 공감을 이끌어냈다.
한편 화정글샘도서관은 올해 ‘2021년 작은도서관 순회사서 지원사업’의 시행기관으로 선정되어 3월부터 화정글샘도서관 권역 작은도서관 3개소에 도서관 전문운영인력을 지원하고 있다.
화정글샘도서관 관계자는 “최근에 힘든 여건 속에서도 작은도서관을 주민의 안전한 문화공간으로 이끌어가 가고 있는 운영자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시립도서관 - 작은도서관 간의 지속적인 교류 협력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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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김해시 청소년 e스포츠 대회 개최
제1회 김해시 청소년 e스포츠 대회 개최
[국회의정저널] 오는 4월 3일 여성가족부, 경상남도, 김해시가 주최하고 김해청소년문화의집이 주관하는 제1회 김해시 청소년 e 스포츠 대회를 개최한다.
2021 김해시 청소년 어울림마당 첫째 마당으로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쳐있는 청소년에게 활력과 즐거움을 제공하고 대회 정례화를 통해 e스포츠 저변을 확대하고자 개최된다.
대회는 카트라이더-스피드전, 아이템전 리그오브레전드 2개 종목이고 팀별 단판으로 토너먼트로 진행되며 리그오브레전드 결선만 3판 2선승제로 운영된다.
김해시에 거주하거나 학교, 직장을 다니는 만 9~24세 청소년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오는 3월 24일까지 김해시 공공예약포털을 통해 종목별로 팀대표가 신청하면 된다.
선착순 마감하고 리그오브레전드 예선은 3.27~28일 양일간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만12세 이상만 신청가능하다.
대회 당일 리그오브레전드와 카트라이더 결승전은 전문 캐스터의 진행으로 ‘김해청소년문화의집’ 유튜브 계정을 통해 송출되며 댓글 이벤트도 진행된다.
청소년문화의집 최성임 국장은 올해 청소년어울림마당도 온오프라인을 넘나들며 청소년들의 문화 감수성과 역량을 증진시키기 위해 다양하게 진행될 계획”이라며 “김해 최초로 개최되는 청소년 e스포츠 대회에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전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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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침수피해 예방을 위한 하수관로 및 배수펌프장 집중관리
김해시청
[국회의정저널] 김해시는 집중호우와 태풍 시 침수피해 예방을 위해 하수관로 및 배수펌프장 일제정비에 나선다고 밝혔다.
상습 침수로 피해를 입고 있던 장유 유하마을 주변에 우수관로를 신설 하는 등 11개 지구에 예산 18억원을 투입, 배수불량 개선공사를 시행해 침수피해 사전 예방 조치를 완료하고 집중호우에 철저히 대비할 예정이다.
특히 주요 침수원인으로 손꼽히는 하수관로 및 빗물받이내 쓰레기 등 이물질 퇴적으로 인한 하수의 흐름을 방해하는 요소를 해결하기 위해 주요 도로변 하수관로 준설작업을 실시해 하수시설물 통수단면을 확보하고 저지대 주택의 침수피해 및 악취발생 예방에도 중점을 두기로 했다.
또한, 우기철 23개소 배수펌프장을 상시 안정적으로 가동할 수 있도록 전기, 통신, 기계 등 분야별로 사전 점검 및 정비를 실시하고 양수기 및 모래주머니 등 수방자재 확보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장보승 하수과장은 “상습 침수지역의 하수관로 정비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집중호우 및 태풍 등 자연재해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으며 아울러 “기상특보 발령 시 내 집 앞 빗물받이 이물질 제거 등 김해시민의 적극적인 참여 또한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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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생태계 보호를 위한 생태계교란 생물 수매사업 실시
김해시청
[국회의정저널] 김해시는 다양한 토종어종을 보호하고 건전한 생태계를 유지하기 위해 오는 4월부터 생태계를 교란시키는 외래어종 수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수매대상은 김해시 전 수역에서 포획한 외래어종인 배스, 블루길, 붉은귀거북과 낙동강의 상위포식자로써 생태계를 파괴하고 있는 강준치를 수매하게 된다.
작년에는 예산 5,200만원을 들여 총 16톤을 수매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올해는 작년에 비해 약 40% 늘어난 7,300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배스, 블루길, 붉은귀거북은 1kg당 4,000원, 강준치는 1kg당 2,000원에 수매한다.
수매는 4월 14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대동면 초정리 대동선착장에서 진행되며 김해시 어업인 및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또한 김해시는 대표적인 생태계교란 생물 뉴트리아 퇴치를 위해 올해 12월까지 뉴트리아 수매제를 실시하고 있으며 퇴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퇴치전담반도 함께 운영하고 있어 뉴트리아를 목격하거나 농작물 피해가 발생한 경우 시청에 신고하면 퇴치전담반을 동원해 뉴트리아를 처리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토종어종의 서식공간 확보와 생물다양성을 유지하기 위해 관심 있는 어업인과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며 “생태계교란 생물 퇴치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건전한 생태계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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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소상공인연합회, 코로나19 방역 지원
김해시소상공인연합회, 코로나19 방역 지원
[국회의정저널] 김해시소상공인연합회는 1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서상동 남김해새마을금고와 YMCA를 시작으로 인근 식당, 노래방, 공장, 사무실 등 방역을 희망하는 소상공인 업체를 대상으로 방역을 실시했다.
방역장비와 소독약을 무상 지원한 방역전문업체 ㈜더크린 김해지사 박경이 대표는 “코로나19로 경제적 타격이 큰 소상공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이번 행사에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들을 위한 방역 기부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양대복 소상공인연합회장은 이날 박 대표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직접 방역복을 입고 방역작업에 동참했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의 중요성을 알리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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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이행계획 발표
김해시청
[국회의정저널] 김해시가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이행계획을 22일 발표했다.
시는 올해부터 2025년까지 5년간 1조4693억원을 들여 13개 추진과제에 따른 65개 세부과제를 추진해 기후안심도시 김해와 2050 탄소중립 실현에 다가선다.
시는 지난해 10월 문재인 대통령의 2050 탄소중립 목표 선언에 발맞춰 그 다음 달 기후안심도시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이행계획은 기후안심도시 추진계획을 보다 구체화, 종합화한 것으로 기후안심도시 김해 비전 아래 탄소순배출 제로화 저탄소산업 및 기술 조성 기후위기 적응 및 탄력성 강화 방향의 정책을 구사한다.
시는 탄소순배출 제로화를 위해 공공기관·주택·아파트·농지·환경기초시설 태양광발전 확대 부전~마산선 광역전철 기능 전동열차 추가 도입 경전철과 부전~마산 복선전철, 원도심과 부도심을 잇는 도시철도 건설 친환경차 보급 및 전기·수소충전소 등 그린모빌리티 기반 구축을 추진한다.
또 진영읍 일원 유수지 스마트 생태복원 등 스마트 그린도시 추진 취약계층 이용 노후 공공건축물 에너지 성능 개선하는 그린리모델링 화포천습지 훼손지 복원과 보전·이용시설 설치 미세먼지 차단숲 등 나무심기와 가꾸기 일반산업단지 완충저류시설 설치 등 47개 세부사업을 이어간다.
저탄소산업과 기술 조성을 위해 시는 연간 100개소를 목표로 스마트공장을 도입해 오염물질 배출 저감 영세 주유소 유증기 회수설비 설치비용 지원으로 휘발성유기화합물 배출 저감 기업환경시설 개선자금 이자부담분 지원 등 5개 세부사업을 수행한다.
시는 기후위기 적응과 탄력성 강화를 위해 온실가스 감축분야 발굴 등 기후위기 대응계획 수립 쿨루프·쿨월 등 기후변화 취약계층 지원 탄소중립 실천 공모 확대 인센티브 지급 탄소포인트제 참여 확대 탈 플라스틱 교육과 홍보 강화 등 13개 세부사업을 추진한다.
허성곤 시장은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중립은 거스를 수 없는 대세로 우리시도 그동안 다양한 기후대책을 추진하며 노력해 오고 있다”며“이번 탄소중립 이행계획의 차질 없는 추진으로 기후안심도시 김해, 2050 탄소중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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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내년 1월 ‘고양특례시’로의 순항 위해.준비 박차
고양시, 내년 1월 ‘고양특례시’로의 순항 위해.준비 박차
[국회의정저널] 고양시가 내년 1월 특례시 출범을 위한 원활한 준비에 발 벗고 나섰다.
고양시는 19일 이재준 고양시장이 수원시장, 창원시장, 용인제1부시장과 함께 대통령소속 자치분권위원회 김순은 위원장을 만나 특례시 권한 확보를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부탁했다고 밝혔다.
김순은 위원장을 만난 자리에서 4개 특례시장은 ‘제2차 지방일괄이양법 신속한 입법 추진 등을 담은 건의문’을 제출했다.
건의문에는 특례시 이양사무를 대폭 반영하는 제2차 지방일괄이양법 연내 입법화 범정부 차원 특례시 추진 전담기구 구성 등의 내용이 담겼다.
이날 면담 자리에서는 지방자치단체가 사무를 종합적이고 자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보충성, 포괄배분의 원칙에 따른 사무 이양을 건의했다.
아울러 지역 여건에 맞는 다양성 있는 지역특례 권한 이양에 대해서도 의견을 냈다.
대통령소속 자치분권위원회에서는 지방일괄이양법을 통해 지난해 2월 1차로 46개 법률 일부개정안을 일괄로 개정했다.
올해는 제2차 일괄이양법을 추진중이다.
4개 특례시는 지난달 17일 ‘특례시 권한 확보를 위한 시장·국회의원·시의회의장 간담회’를 열고 중앙정부 차원의 추진기구가 없으면 특례사무는 무용지물 될 수 있다는 것을 강조한 바 있다.
또 특례시의 실질적인 사무 이양을 위해서는 금번 제2차 개정이 매우 중요하다고 보고 있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특례시 지정으로 고양시가 108만 대도시에 걸맞는 권한 확보의 길이 열렸다”며 “각 특례시에 알맞게 다양한 행정이 꽃피고 도시의 색채가 살아날 수 있도록 권한의 충분한 이양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4개 특례시와 자치분권위원회가 새로운 자치모델인 특례시의 성공적 안착과 지방자치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힘을 모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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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의회 민주당 원내대표단 함양 찾아 정책간담회 가져
경남도의회 민주당 원내대표단 함양 찾아 정책간담회 가져
[국회의정저널] 더불어민주당 경남도의회 원내대표단이 함양을 찾아 2021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를 비롯한 당면 현안사항 해결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함양군에 따르면 19일 오후 2시 함양군청 소회의실에서는 경남도의회 민주당 원내대표단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정책간담회가 열고 함양군의 현안 및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이날 정책간담회에는 경남도의회 빈지태 원내대표를 비롯해 이상인·성연석·김경수·성동은·원성일·김성갑·김경영 도의원 등 민주당 원내대표단이 참석했으며 차석호 부군수을 비롯한 군청 담당자들이 현안 등에 대해 설명했다.
이날 함양군은 개막을 170여일 앞두고 있는 2021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를 비롯해 엑스포 제2행사장으로 활용되는 함양대봉산휴양밸리, 소멸위기 농촌살리기의 모델이 되고 있는 농촌유토피아 사업, 쿠팡 물류센터 건립 등 현안사업을 설명하고 도의회 차원의 지원을 요청했다.
특히 군은 오는 4월8일 개장 예정인 대봉산휴양밸리 개장식에 민주당 원내대표단을 초청해 개막을 축하해 줄 것을 건의했다.
이 외에도 군의 숙원사업인 지리산 가는길 정비사업, 국도 24호선 함양-교산 병목지점 개선사업, 함양 어린이 드림센터 건립사업 등 함양군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들에 대한 관심을 요청했다.
차석호 함양부군수는 “함양군의 현안사업 및 건의사항은 함양군 발전뿐만 아니라 소외된 서북부 경남의 균형발전을 위해서는 경남도의회 차원에서의 다양한 지원이 반드시 필요한 사항”이라며 “앞으로 엑스포 개최를 비롯해 농촌유토피아 확산을 위해 지속적인 협력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날 함양군의 현안 등을 경청한 빈지태 원내대표는 “함양군에서 농촌의 새로운 희망인 농촌유토피아 사업이 시작되어 전국으로 확대되고 있으며 2021 함양엑스포가 성공적으로 개최되면 항노화산업의 중심지 역할을 수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잠재력이 가득한 함양군의 발전을 위해 도의회 차원의 가능한 사업들에 대해 적극 협력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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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환 대전시의원, 저출산 극복 챌린지’동참
구본환 대전시의원, 저출산 극복 챌린지’동참
[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의회 구본환 의원은 19일 ‘저출산 극복을 위한 범국민 포함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 챌린지는‘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고 함께 지키고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이라는 구호로 저출산이 가져올 국가 위기를 연대와 협력을 통해 함께 극복하고자 마련된 참여형 캠페인이다.
구본환 의원은 “저출산의 문제는 국가 위기이자 존망의 문제라며 모두 합심해 아이 낳기 좋은 세상, 아이 기르기 좋은 세상을 만들자”고 말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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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종원 대전광역시의회 행정자치위원장, 학생 통학로 교통안전 조례안 대표 발의
홍종원 대전광역시의회 행정자치위원장, 학생 통학로 교통안전 조례안 대표 발의
[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의회 홍종원 행정자치위원장은 19일 ‘대전광역시교육청 학생통학로 교통안전 조례안’을 대표발의 했다.
이 조례안에 학생 등하교 시 통학로 교통사고의 위험으로부터 학생을 보호하기 위해 필요한 사항이 규정돼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통한 교통안전을 도모할 수 있게 됐다.
주요 내용은 교육감은 각종 시설물의 설치·개선과 안전교육 등 학생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시책을 마련해야 하고 매년 학교 교통안전 현황 및 개선을 위해 교통안전 실태조사를 실시해 학교 교통안전계획에 반영토록 해야 하는 것이다.
홍종원 위원장은“학생 통학로 안전에 대한 학부모의 우려와 요구가 매우 높지만 관련 기관의 실행을 뒷받침하는 조례 등 제도부터가 미흡한 측면이 많았다”며 “제도정비 뿐만 아니라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학생 통학환경 구축을 위해 의회에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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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7회 임시회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현장방문
제257회 임시회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현장방문
[국회의정저널] 대전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는 제257회 임시회 일정에 따라 19일 대전천 자전거도로 유성시외버스정류소 이전부지, 사이언스콤플렉스 건설현장 등 3곳에 대한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먼저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 및 편의 증진 조례’관련, 실태조사를 위해 대전천 자전거도로를 방문한 산업건설위원회 위원들은 “최근 이용이 늘어나는 개인형 이동장치가 자전거도로에 통행이 가능하게 되어 이에 대한 안전대책이 필요하다”며 “관련 법률 및 조례 등의 시행에 발맞춰서 집행부에서도 사전에 안전사고 등을 예방 할 수 있는 방안 등 시설개선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노력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유성시외버스정류소 이전부지를 방문한 산업건설위원회 위원들은 이전사업 추진현황 등에 대한 설명을 청취한 후 “이번 유성시외버스터미널 이전을 통해 시민들이 편리하게 이용 할 수 있도록 홍보 및 주변 교통소통 대책 등에 대해 사전에 검토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마지막 방문지로 사이언스콤플렉스 건설현장를 방문해 현재 공사 진행상황 등에 대한 설명 청취 후 “공기가 얼마 남지 않았지만 지역업체하도급율 제고를 위해 끝까지 힘써줄 것과 시민들을 위한 공간마련 등에 노력해 주기 바란다”고 주문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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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갑천변 상수도 도수관로공사 민원현장 방문
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갑천변 상수도 도수관로공사 민원현장 방문
[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는 19일 대전광역시 상수도 사업본부에서 추진 중인 갑천변 제2도수관로 민원현장을 방문해 공사 진행 사항 및 자전거 도로에 대한 이용시민의 전반적인 불편함을 점검하고 현장에서 자전거 도로에 대한 보수 및 안전관리 등에 대해 전반적인 의견을 개진하는 등 현장에서 답을 찾고 민원을 해결하는 적극적 현장 행정을 펼쳤다.
갑천변 공사현장은 중리취수장에서 월평정수장까지 제2도수관로를 부설함에 따라 기존의 자전거도로를 파헤쳐 도수관로 공사를 하고 있으나 자전거 도로 폐쇄로 인해 우회 자전거 도로를 일부 설치했으나 도로포장의 부실, 안내판과 야간 경광등 미설치, 자전거 진입 연결도로 불편 등 그간 민원이 끊이질 않았던 곳이다.
현장을 방문한 복지환경위원회 위원들은 그간 훌륭한 갑천변 자전거도로가 공사로 인해 잠시 폐쇄되는 상황에서 자전거 우회도로에 대한 설치·관리에 만전을 기해 코로나19로 인해 자전거 이용시민이 안전하고도 쾌적한 라이딩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시에서 공사 관리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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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대전문화재단, 관광기업지원센터 등 현장방문 실시
대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대전문화재단, 관광기업지원센터 등 현장방문 실시
[국회의정저널] 대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19일 제257회 임시회 일정의 일환으로 대전문화재단과 대전·세종관광기업지원센터를 차례로 방문해 문화예술 및 관광분야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관련시설을 살폈다.
먼저 대전문화재단을 방문한 행정자치위원들은 “대전의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해서는 대전문화재단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특히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한 지역 문화예술 정책을 개발하고 코로나19로 지친 지역민들의 심신을 치유해주는 문화예술 콘텐츠 개발을 위해 더욱더 분발해 달라”며 변화된 시대에 맞춘 문화재단의 역할에 충실할 것을 주문했다.
이어 대전·세종관광기업지원센터를 방문해 현황보고와 함께 시설을 둘러보고 관광종사자 및 관광업 관계자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홍종원 행정자치위원장은 “작년에 이어 코로나19가 장기화되고 있어 지역 문화예술계와 관광업계가 고사 직전에 놓인 현실을 잘 알고 있다”며 “의회 차원에서 도움이 될 수 있는 정책을 살펴보고 개선방향을 제시하는 등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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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7회 임시회 교육위원회 조례 등 심사, 보고 청취
대전시의회
[국회의정저널] 제257회 임시회 의사일정에 따라 대전광역시의회 교육위원회는 19일 회의를 열고 대전시교육청 소관 조례안 2건과 동의안 1건을 심사하고 3건의 보고를 청취했다.
홍종원 의원이 대표발의한 ‘대전광역시교육청 학생 통학로 교통안전 조례안’은 학생 등·하교 시 통학로 교통사고의 위험으로부터 학생을 보호하기 위해 필요한 사항을 규정해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통해 교통안전을 도모하고자 하는 것으로 원안 가결됐다.
또한, 조성칠 의원이 대표발의한 ‘대전광역시교육청 학생 자치활동 지원 조례안’은 대전광역시교육청 학생 자치활동 지원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해 학생이 민주시민의 자질과 태도를 함양해 성장할 수 있도록 학생자치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원안 가결됐다.
세 번째 안건인 ‘2021년도 제2차 대전광역시교육비특별회계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 동의안’은 산서초등학교 외 5개교 다목적강당 증축, 대전고등학교 다목적체육관 증축, 대전용산초등학교 교사동 증축 등 공유재산 취득 8건에 대한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 동의안을 수립해 대전광역시의회 의결을 받고자 하는 것으로 원안 가결됐다.
또한, 대전광역시교육청 2020년 하반기 업무협약 체결·해지 현황 보고 대전광역시교육청 2020년 업무협약 추진상황 점검결과 보고 대전광역시교육청 2020년 국제교류협약 추진상황 점검 결과 보고 3건을 청취했다.
정기현 의원은 다목적체육관 증축과 관련 공동사용교 현황에 대해서 질문하고 대전전민중은 이미 체육관을 소유하고 있는 상황으로 후순위로 지원해도 가능할 것 같다는 의견을 개진했고 대전고 다목적체육관의 원활한 추진에 관심과 노력을 당부했다.
또한, 용산지구 학교용지 해제와 관련해 죽동지구 사례 등을 참고해 학교용지 재확보를 위한 적극적인 노력을 요청했다.
구본환 위원장은 용산초 증축과 관련 용산지구 학교용지의 성급한 해제를 결정하게 된 이유와 학교용지 재확보 방안에 대해서 질문하고 용산지구 학교 신설 및 학생 배치 계획에 대한 전면적인 재검토 요청과 함께 대전시와의 적극적인 협의를 통해 조속한 시일 내에 주민들이 납득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주기를 강력히 요청했다.
또한, 교복 구입과 관련 민원사항에 대해서 언급하고 이런 추후 민원이 발생하지 않도록 강력한 조치를 주문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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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대로 친환경공간 조성방안에 대한 민관포럼’개최
‘국회대로 친환경공간 조성방안에 대한 민관포럼’개최
[국회의정저널] 서울시특별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박상구 의원과 정재웅 의원이 공동주관하는 ‘국회대로 친환경공간 조성방안에 대한 민관포럼’이 오는 23일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무청중 온라인 방식으로 개최된다.
이 날 포럼은 권완택 서울시 도로계획과장의 “국회대로 지하차도 및 상부도로 조성방안” 및 유영봉 서울시 공원조성과장의 “국회대로 상부 공원 조성 계획”에 대한 발제를 시작으로 이유미 서울대 환경조경학과 교수, 최신현 씨토포스 대표, 양귀혁 주민대표, 홍재정 강서구청 도시계획과장, 박홍봉 서울시 도시기반시설본부 방재시설부장이 의견을 개진할 예정이다.
본 토론회를 공동주관하는 박상구 의원은 국회대로가 경인지역과 서울을 잇는 서울 서부지역 관문으로 그간 왕복 8~10차로의 자동차 전용도로로 인해 지역 간 단절을 초래해왔으며 매연과 소음의 발생으로 인근 주민들이 지속적으로 고통을 호소해 왔었으나 국회대로 지하차도 및 상부 공원조성 사업의 추진으로 획기적인 개선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하며 기존 차도를 줄여 마련한 공간에 공원, 녹지, 자전거도로 등 친환경 공간을 조성함으로써 주민들에게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지역활성화의 기반이 될 수 있을 것이라 기대되는 만큼 친환경 공간 조성과 관련한 전문가 및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 이 사업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함이라고 포럼 개최 취지를 밝혔다.
더불어, 공동주관자인 정재웅 의원은 도로를 지하화하고 또 일부 구간은 차로를 축소해 친환경 공간을 조성한다는 취지 및 추진방향에 대해서는 기본적으로는 찬성하지만 지하차도의 진출입 구간 및 연계도로의 지정체는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에 대한 세심한 교통대책이 수반되어야 하는 등 현안 문제점들에 대한 개선방안 마련이 필요하다고 언급하면서 이번 민관 포럼을 통해 다양한 의견들이 도출되고 이에 대한 개선방안이 마련되어 국회대로가 명실상부한 친환경 도로이자 시민 휴식 및 소통의 장으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