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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선비도시 자문위원회 위촉식 개최
영주시, 선비도시 자문위원회 위촉식 개최
[국회의정저널] 영주시는 지난 17일 시청 강당에서 영주시 선비도시 자문위원회 위촉식을 가졌다.
시는 선비도시 자문위원회를 통해 ‘제3회 세계인성포럼’의 성공적 개최와 선비의 도시에 걸맞은 인성이 바로선 미래인재양성을 추진한다.
또한 이번에 위촉된 자문위원들은 세계인성포럼의 주제와 개최방법에 대해 의견을 개진하고 다양한 방법으로 진행되고 있는 영주시 선비인성교육 프로그램의 검토와 아이디어를 지원하게 된다.
특히 현장의 요구를 반영하기 위해 인성교육 담당 교사와 기관담당자가 위원으로 참여해 전문가와 함께 활발히 소통하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위촉식에 이어진 회의에서 배용호 위원이 위원장으로 호선됐으며 이날 안건인 ‘제3회 세계인성포럼’ 주제안에 대한 토의가 이루어졌다.
앞으로 위원회는 연1회 정기회의 개최 이외에도 수시로 임시회를 개최해 선비도시 조성을 위한 주요 시책사업에 대한 제안과 선비인성교육을 위한 실질적이고 발전적인 토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배용호 위원장은 “선비정신과 인성교육에 풍부한 경험과 지식을 갖춘 자문위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선비정신이 더 구체화되어 보여 지고 인성교육이 더 좋은 아이디어로 발전해나갈 수 있도록 위원회 기능에 충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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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시대, 인간의 일 : 한겨레 구본권 기자”
인천광역시청사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18일 오전 한겨레신문 구본권 기자를 초청해‘제32회 인천 공직자 아카데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2021년 두 번째 인천 공직자 아카데미의 강연자인 구본권 기자는 디지털 기술의 빛과 그늘을 함께 보도해온 IT 전문 언론인으로 한겨레 사람과디지털연구소 소장을 역임했다.
이번 강연에서는“로봇시대, 인간의 일”이라는 주제로 인천시 공직자들에게 ‘인공지능과 자동화 기술의 발달로 개인과 사회가 직면하게 된 문제들에 대비해 인간이 기계와 근본적으로 다른 점은 무엇이며 어떤 능력을 키워야 하는지’에 대해 강연할 예정이다.
인천 공직자 아카데미는 행정환경 변화에 따른 공직자 역량 개발을 통해 더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으로 소통·협치 지속가능·시민행복 혁신성장·4차 산업혁명 인문학·국제정세 등 다양한 주제로 저명한 명사를 초빙해 진행하고 있다.
정명자 시 인사과장은 “이번 강연을 통해, 우리 시 공직자들이 기술의 발달로 인한 변화를 이해하고 시민들이 일자리 문제 등 사회변화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마련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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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단선사박물관‘도슨트 검이의 온라인 박물관’운영
검단선사박물관‘도슨트 검이의 온라인 박물관’운영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검단선사박물관에서 시민들이 겪고 있는 코로나19 대응 피로감을 조금이나마 해소하며 관람할 수 있도록 ‘도슨트 검이의 온라인 박물관’을 제작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도슨트 검이의 온라인박물관’은 검단선사박물관이 운영하고 있는 VR‘온라인 박물관’영상에 도슨트 해설을 보완해 언제 어디서나 쉽게 찾아 볼 수 있는 전시해설 동영상으로 제작했다.
제작된 전시해설동영상은 감정을 표현하는 캐릭터 이모지를 사용했으며 박물관 캐릭터 검이가 VR‘온라인 박물관’을 이동하며 박물관이 만들어진 이유와 전시된 선사유물에 대해 도슨트가 되어 설명해준다.
‘도슨트 검이의 온라인박물관’은 박물관 관람을 희망하는 시민 누구나 전시해설영상을 핸드폰이나 태블릿피시 등으로 손쉽게 찾아 들을 수 있다.
특히 역사를 배우기 시작하는 초등학생 어린이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으며 유물 해설에 이해를 돕는 유물 사진과 해설자료가 추가되어 관람에 흥미를 더해줄 것이다.
이승우 검단선사박물관장은“도슨트 검이의 온라인 박물관은 인천광역시 시립박물관 홈페이지 내 검단선사박물관 온라인전시관과 유튜브에서도 만날 수 있으니 코로나19로 인해 박물관 방문이 어려운 상황에서 재미와 학습흥미를 동시에 즐겨보는 재미있는 관람 기회를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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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교통차량 공기질 특성평가로 쾌적한 교통환경과 시민 건강을 지킨다.
대중교통차량 공기질 특성평가로 쾌적한 교통환경과 시민 건강을 지킨다.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대중교통차량의 안전하고 쾌적한 이용환경 조성을 위해 도시철도에 대한 공기질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대중교통차량 객실 내의 실내오염물질 검사항목은 미세먼지와 이산화탄소로 2020년 4월 3일부터 미세먼지는 PM-10에서 초미세먼지인 PM-2.5로 변경됐으며 측정주기도 2년 1회에서 연간 1회로 강화된 바 있다.
따라서 인천시는 도시철도의 실내환경 개선을 위해 도시철도 5개 노선을 대상으로 객실 내 뿐만 아니라 승강장 및 대합실로 조사지점을 확대하고 총부유세균, 휘발성유기화합물 등 12항목으로 강화해 도시철도의 실내공기 오염물질 영향인자 파악과 상관관계를 분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차량 객차 내 실내공기의 오염물질은 사람의 호흡 및 움직임, 차량의 내장재, 외부로부터의 유입 등에 의해 발생되는데 환기가 부족한 상태로 많은 승객이 협소한 공간을 이용하므로 이번 조사를 통해 대중교통 실내공기질의 적정한 관리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권문주 인천시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실내 오염물질이 실외 오염물질보다 폐에 전달될 확률이 훨씬 높지만 적절한 관리와 대처로 충분한 예방이 가능하다”며 “지속적인 지도·점검과 환경개선 유도로 시민들이 안심하고 대중교통수단을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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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중소기업 유관단체와 소통의 시간 가져
인천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18일 오전 코로나19 조기 극복과 중소기업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일자리경제본부장 주재로 중소기업 유관단체와 화상간담회 2차 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
간담회는 방역을 위해 화상으로 진행됐으며 변주영 인천시 일자리경제본부장, 홍준호 산업정책관과 수출경영자협의회, 중소기업융합연합회, 디자인기업협회, 벤처기업협회 등 회원 10명이 참석했다.
〇 시는‘2021년 인천광역시 중소기업 지원 정책’을 설명하고 코로나19 장기화 등에 따른 중소기업들의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주요 내용은 자금 지원, 수출 지원, 스마트공장 보급 지원, 디자인 개발 지원, 지식재산 지원, 기술개발 지원 등 중소기업에게 실직적인 도움이 되는 내용 위주로 이루어 졌다.
이와 함께 지난해 중소기업 화상간담회 시 건의됐던‘중소기업의 제품 원가절감을 위한 전력저감장치 지원’ 및 ‘디자인기업 지원 방향 및 디자인과 타 산업과의 융합 지원’, ‘비즈니스 출장 시 자가격리 면제 지원’등의 지원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이 날 변주영 시 일자리경제본부장은 “금일 나온 소중한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고 중소기업들과의 소통을 강화해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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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시내버스 23개 노선 일부 조정해 2.27일부터 시행
인천시, 시내버스 23개 노선 일부 조정해 2.27일부터 시행
[국회의정저널] 지난해 12월 31일 전면 개편된 인천 시내버스 노선 중 일부가 시민들의 요구사항을 반영해 조정 시행된다.
인천광역시는 신학기 개학 전 통근 불편, 한정면허 대체 노선 불편사항, 환승연계 등 시민 요구사항을 반영해 시내버스 23개 노선을 일부 조정해 오는 2월 27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시는 노선 개편 이후 10개 군·구, 관계기관, 시민들로부터 시내버스 노선불편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다.
그 결과 한정면허 종료 대체에 따른 불편이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이에 따라 시는 시민 요구사항과 개선 필요사항 등을 반영한 시내버스 노선 조정안을 마련해 지난 2월 8일 열린 노선조정분과위원회에서 이를 확정했다.
이번 일부 조정에서는 한정면허 대체와 관련해 10개 노선을 추가 보완하고 송도국제도시·청라국제도시 등 노선개편 이후 통근불편, 환승연계 등의 요구가 있는 10개 노선이 변경된다.
또한, 차량 재배치에 따른 운행계통 3개 노선이 조정된다.
특히 서구 검단지역의 오랜 숙원이었던 김포골드라인 걸포북변역을 연계하는 92번 신규 노선이 운행돼 서울 등 수도권으로 출퇴근하는 시민들에게 지하철 환승 편의를 제공하게 됐다.
이번 노선 조정은 2월 27일 첫 차부터 연수구, 남동구·부평구·계양구, 서구를 경유하는 23개 노선 일부 구간에서 적용될 예정이다.
노선 조정에 관한 세부적인 내용은 120미추홀콜센터나 인천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는 이번 노선 일부 조정 시행으로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편의 체감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인천시는 지난해 12월 29일 ‘시내버스 조정노선 모니터링 및 안정화 연구용역’을 착수한 바 있다.
이번 용역을 통해 노선개편 시행 이후 나타나는 문제점과 시민들의 버스 이용현황, 민원사항 등을 분석해 필요시 추가 조정을 통해 시내버스 노선 안정화 및 조기정착을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김철수 시 버스정책과장은“이번 버스노선 조정은 한정면허 폐선으로 대체되는 노선을 추가 수정하고 보완하는 한편 노선 개편 이후 통근·통학, 환승연계 등 시민들의 민원요구에 대한 대중교통 편의 제고에 초점을 뒀다”며 “노선 조정에 따라 일부 구간에서 환승이 발생할 수 있으나, 시민들의 요구와 접근성이 보다 개선될 전망되며 향후에도 버스가 시민들의 발로 훌륭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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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생명사랑 로고젝터 설치 운영
인천광역시청사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자살예방에 대한 시민 인식개선과 생명존중문화 확산을 위해 거리에 희망의 불빛을 비추는‘생명사랑 로고젝터’를 설치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군·구와 협력해 관내 자살사고 다발지역 및 공공장소,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 20곳을 선정해 생명사랑 로고젝터를 설치했다.
로고젝터란 전봇대 또는 가로등 등에 문구나 그림이 그려진 유리렌즈를 설치해 바닥에 빛을 투사해 특정 로고나 문구를 투영해주는 장치이다.
어두운 환경에서 LED 조명으로 이미지를 비추어 메시지 전달효과가 뛰어나므로 군구마다 자살시도가 많은 장소에 설치해 야간에 자살예방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설치된 로고젝터에는 당신의 이야기가 듣고 싶어요 당신 곁에 우리가 힘든 마음을 함께 나눠요 등의 자살예방 문구와 24시간 자살예방 상담전화, 정신건강 위기상담 전화 안내를 담아, 도움이 필요한 시민 누구나 상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했다.
인천시 생명사랑 로고젝터 설치는 ‘2020 민관협력 자살예방사업 공모’에 인천광역시 자살예방센터가 선정되어 작년 8월 보건복지부로부터 3천만원의 예산을 지원받아, 군·구별 기초정신건강복지센터를 통해 추진했다.
이밖에도 시는 지난해 말 경인아라뱃길 교량에 자살예방 안전난간을 설치하는 등 자살예방 안전망 구축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백완근 시 건강체육국장은 “생명사랑 로고젝터가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따듯한 희망의 불빛이 되기를 바란다.
자살 위험 환경을 개선하고 생명존중문화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9년 인천광역시 자살률은 인구 10만명 당 25.9명으로 전국 평균인 26.9명보다 낮으며 전년도보다 2.0명 감소해 전국에서 자살 감소율이 가장 크게 나타났다.
순위로는 전국 12위, 특·광역시 중 5위로 지난 2015년 전국 7위, 특·광역시 2위 대비 자살률이 대폭 감소해 하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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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한강하구 통합관리 협의회 본격 가동
인천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지난해 8월 발족한 한강하구 통합관리 협의회의 활동을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한강하구 통합관리협의회는 통합관리가 필요하다는 공감대가 형성되면서 지난해 추진됐으며 중앙부처인 환경부·해양수산부·한강유역환경청와 인천지방해양수산청·해병대 등을 비롯해 인천·서울·경기 등 지자체와 학계 등 39개 기관과 단체로 구성됐다.
18일부터 19일까지 3개 분과별 분과위원회는 분과위원장 및 분과부위원장을 포함해 정책법제분과 13명, 사업재정분과 14명, 시민교육분과 11명으로 3개 분과로 구성되어 각 분과별로 실질적인 활동방향을 논의하고 의견을 모으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18일에 진행된 사업재정분과에서는 한강하구 관련 공동사업 발굴 및 사업 제안 등을 논의했고 시민교육분과는 한강하구 인식제고 방안 및 홍보교육 프로그램 개발 등을 논의했으며 19일에 진행될 정책법제분과에서는 국내 하구 관련 법안 발의 현황 검토 및 한강하구법 제정 추진 방향 등이 논의될 예정이다.
분과위원회에서 도출된 안건은 한강하구 생태환경 통합관리 협의회를 통해 하구법, 조례 등 법적 근거 마련을 해나가고 공동사업발굴을 통해 실질적인 사업으로 연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년도 분과위원회 운영계획은 분과별로 총 4회 이상 개최 예정이며 필요한 경우 분과별로 위원장과 부위원장 등 위원회 협의를 통해 소분과위원회를 구성·운영하는 등 효율적이고 탄력적으로 추진 예정이다.
유훈수 시 환경국장은 “위원별 전문성 등을 고려해 구성된 분과위원회를 통해 한강하구 생태환경 통합관리에 대한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방안이 도출되길 기대한다.
앞으로 지속적인 협의회를 통해 인천시가 선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추진하고자 한다” 며 관련 전문가와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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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2021년 민생규제 혁신과제 공모’접수 실시
남해군청
[국회의정저널] 남해군은 군민의 일상생활과 경제활동에 직결된 현장규제 애로사항을 발굴·개선하기 위해 ‘국민이 제안하고 개선하는 민생규제 혁신과제’ 공모를 2월 16일부터 다음달 17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경상남도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이번 공모는 남해군민이면 누구나 횟수 제한없이 참여 가능하며 공모대상 분야는 국민복지 일상생활 취업·일자리 소상공인·중소기업 지원 신산업 등 5개 분야다.
공모 참여 방법은 남해군 홈페이지 ‘민생규제 혁신과제 공모’란에서 공모 서식을 다운받아 작성한 후 남해군청 기획예산담당관으로 방문하거나 전자우편 또는 우편 등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공모 우수과제로 선정되면 행정안전부 장관상과 함께 최우수 1명에게는 50만원, 우수 3명에게는 각 30만원, 장려 16명에게는 각 1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남해군 관계자는 “일상생활과 경제활동 현장의 각종 불합리한 규제들이 개선될 수 있도록 군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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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절기 산림 내 불법행위“이제 그만”
동절기 산림 내 불법행위“이제 그만”
[국회의정저널] 코로나 시대가 장기화되면서 등산이나 캠핑 등 타인과 거리를 두고 자연을 즐기는 시민들이 크게 증가함에 따라 산림 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여러 불법행위를 예방하기 위해 김해시는 지난 10일부터 오는 28일까지 동절기산림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단속은 김해시 산림과에서 2개 단속반을 편성해 야영객들이 집중되는 주말, 연휴 기간 동안 중점 단속하며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과 산불예방계도·홍보 중심의 특별단속을 통해 경각심 고취 및 사회질서를 확립하고자 실시한다.
중점 단속대상은‘산행 및 야영 관련 불법행위, ‘산불조심기간 소각 등 불씨취급’, ‘산림 내 쓰레기 투기’, ‘임산물 불법 굴·채취, 무허가 산지전용 행위’ 등으로 적발시 산림관련 법령에 따라 100만원이하 과태료가 부과된다.
또한, 시민들의 자발적인 협조를 당부하는 공문서 발송과 함께 현수막 게첨 등 지속적인 홍보를 강화해 올바른 산림문화를 정착시켜 나갈 방침이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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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치매안심센터, 인지강화키트 지원
남해군 치매안심센터, 인지강화키트 지원
[국회의정저널] 남해군 보건소 치매예방팀은 코로나19 확산 및 장기화로 대면교육이 중단됨에 따라 돌봄의 공백을 최소화하고 치매환자의 인지강화를 위한 인지강화키트를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남해군 치매안심센터 등록자 및 맞춤형 사례관리대상자이며 지원물품은 치매예방 교육자료, 인지강화그림책, 퍼즐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인지강화키트 배부를 통해 치매대상자가 외부프로그램에 참여하지 않아도, 가정에서도 스스로 인지능력을 향상해 성취감을 높이고 정서적 안정감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배부담당자들은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키트 배부 시 마스크 착용 및 생활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켜 코로나19 예방에 힘쓰고자 한다.
치매예방팀 박혜린 담당자는 “어르신들이 인지강화키트를 통해 인지저하 방지와 기억력 회복 및 증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사회적 고립감을 해소하고 가정에서 인지강화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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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올해 68억원 투입 미래농업 인력 육성
김해시 올해 68억원 투입 미래농업 인력 육성
[국회의정저널] 김해시는 올해 청년 창업농과 귀농귀촌 활성화에 68억원을 투입해 미래 농업 인력을 육성한다고 밝혔다.
시는 민선7기 공약인 청년 창업농 지원과 청년 창업농, 귀농귀촌 육성정책 5개년 기본계획에 따라 68억400만원의 예산을 들여 16개 사업을 추진한다.
먼저 청년 창업농 지원을 위해 청년 창업농 영농정착지원 스마트 경영실습 임대농장 조성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 지원 청년농업인 취농직불제 창업농 학습 모임체 육성 등 10개 사업에 48억1900만원을 투입해 청년층의 농산업 유입을 촉진하고 안정적 정착을 돕는다.
귀농귀촌 분야는 귀농 창업 지원 귀농인 주택구입 지원 귀농 창업 전문교육 귀농인 안정정착 지원 귀농귀촌 현장실습 시범포 운영 지원 등 6개 사업에 19억2500만원을 투입한다.
이 가운데 시는 청년 창업농 육성을 위한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인 스마트 경영실습 임대농장 조성사업에 작년과 올해 2년 연속으로 선정돼 국도비 3억9000만원을 포함한 6억원의 예산을 추가 확보, 화목동 맑은물순환센터 인근 시유지에 총 4개소의 최첨단 스마트 경영실습농장을 설치해 운영한다.
스마트 경영실습농장은 개소당 1200㎡ 규모로 생육환경 유지관리시스템, 자동원격 환경관리시스템, 양액재배시설 등을 갖추며 2020년 사업인 2개소는 다음 달 준공예정이고 올해 사업분인 2개소도 연내 조성한다.
시는 시설농업 경험이 없는 만40세 미만 청년농업인에게 이러한 경영실습형 스마트팜을 3년간 임대해 온실경영과 재배기술, 생산, 유통 등을 실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에 앞서 시는 2018년부터 2020년까지 청년 및 귀농 창업농을 대상으로 127억9100만원을 들여 24개 사업을 지원해 왔으며 이 기간 창업농 수가 2018년 139명, 2019년 165명, 2020년 173명으로 늘어나 농촌 고령화를 완화하고 농촌사회에 활력을 불어 넣고 있다.
이러한 창업농 지원에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되면서 청년 및 예비 귀농인들의 상담 건수 또한 해마다 증가세에 있다.
김해시는 “우리 시는 도농복합 도시로 김해미래 100년 설계를 위한 농촌지역의 활력을 불어넣을 일자리창출과 미래먹거리산업 확대를 위해 다양한 서비스와 수요를 연계해 창업농 지원을 확대하겠다”며 “젊고 우수한 청년인재와 귀농귀촌인들이 우리지역에 정착해 지역주민과 더불어 잘사는 희망 농촌을 만들기 위해 실효성 있는 정책사업을 계속 발굴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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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청년센터‘한달클래스’수강생 모집
남해군청
[국회의정저널] 남해군 청년센터에서는 2021년도 상반기 청년학교 프로그램인 ‘한달클래스’ 강좌 수강생을 2월 25일까지 모집한다.
상반기 프로그램 운영은 직장인 청년들을 위해 3월에서 5월까지 평일 야간 및 주말 시간을 이용해 진행된다.
해양스포츠, 요리, 공예, 미술 등 다양한 분야의 총 21개 강좌를 진행할 예정이다.
3월에는 K-pop댄스 캘리그라피 베이킹 드론촬영 엑셀실무 카퍼플레이트 수채화일러스트 과정이 마련돼 있다.
4월에는 디지털일러스트 브이로그만들기 천연염색모시 조각보 레진아트/오일파스텔드로잉/도우아트 집밥쿠킹클래스 천연화장품/천연비누/아로마테라피/젤캔들 프리저브드플라워 핸드메이드 소품 만들기 바디스킬 릴리즈 과정이 진행된다.
5월에는 수상스키 웨이크보드 보드게임 인쇄의시작 판화 천연염재를 활동한 전통염색 서핑 자격증 발급과정 등이 운영된다.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3월부터 5월까지 매월 주 1회 총 4차시 과정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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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이양직접지불제’사업 신청·접수
남해군청
[국회의정저널] 남해군은 관내 어촌계원을 대상으로 ‘2021년 경영이양직접지불금제도’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어업경영을 이양하고 은퇴하는 고령 어업인의 소득 안정과 젊은 후계 어업인 유입 촉진을 통해 남해군 어촌 공동체의 공익적 기능을 유지하기 위해 추진된다.
‘수산업·어촌 공익기능 증진을 위한 직접지불제도 운영에 관한 법률’에 따라 시행되고 있다.
‘경영이양’이란 만 65세 이상 만 75세 미만인 어업인이 어촌계원 자격을 만 55세 이하의 어업인에게 이양하고 어촌계를 영구적으로 탈퇴하는 것을 말한다.
선정 신청일을 포함해 이전 10년 이상 계속해 어촌계원 자격을 유지하고 있는 어업인을 대상으로 사업신청을 받는다.
다만, 경영이양을 받고자 하는 사람이 경영이양 직접지불금 지급 신청자의 배우자나 직계존비속인 경우와 신청자가 조건불리 직접지불금을 수령한 경우에는 중복수령이 불가능하다.
신청자는 어촌계의 명부사본과 신청연도 직전 3년간 어촌계 총소득을 증빙할 수 있는 결산서류를 지참해 3월 1일부터 남해군청 해양수산과로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군에서는 신청서를 접수받아 적격여부를 확인해 지급대상자를 선정하고 약정을 체결한 후 약정 체결일이 속하는 달의 다음달부터 매월 15일 직불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직불금의 지급금액은 최근 3년간 어촌계 1인당 평균 결산소득의 60%를 정액으로 균분해 지급한다.
이석재 해양수산과장은 “2021년 3월부터 개정된 수산직불제법이 시행되어 수산업과 어촌 공익가치를 높이기 위한 기반은 마련되었으니, 제도가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시행될 수 있도록 행정절차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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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식재료 공급 및 배송업체 간담회
남해군, 식재료 공급 및 배송업체 간담회
[국회의정저널] 남해군은 16일 먹거리통합지원센터 회의실에서 학교급식에 대한 이해와 소통을 위해 '학교급식 식재료 공급 및 배송업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코로나 감안 모임을 최소화하기 위해 2차로 나누어 진행됐다.
오전에는 건강마을, 새남해농협, ㈜한국ESA생산자연합, 농협RPC 관계자 5명을 포함한 7명이 참석했고 오후에는 남해축협, 남해군수협, 우성수산, 해늘찬치즈, 수정식품 관계자 5명을 포함한 7명이 참석했다.
김종훈 먹거리순환팀장은 “오는 3월부터 남해군 먹거리통합지원센터를 통해 군내 30개 모든 학교에 식재료를 공급함에 따라 식재료 중 남해산을 최우선으로 공급하고 외지산의 경우 경남도내산 식재료가 우선 공급될 수 있도록 식재료 공급과 함께 배송시 안전 보관 관리에도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건강마을 박동심 대표는 “이번에 공급업체로 선정되어 학교급식에 죽염과 죽염멸치액젓이 공급된다는 자부심과 함께 지속적으로 우수한 제품이 공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학교급식 식재료 공급 선정 업체는 11개업체로 농협RPC, ㈜한국ESA생산자연합, 새남해농협, 남해축협, 남해군수협, 우성수산, 해늘찬치즈, 수정식품, ㈜채선해, 건강마을, 성진식품이고 농산물은 지난해 7월 남해군 먹거리생산자회와 약정출하를 통해 양파, 감자 등 농산물 29품목을 공급받게 된다.
2021-0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