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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배 김제시장, 해양수산부 국가예산 확보에 집중
박준배 김제시장, 해양수산부 국가예산 확보에 집중
[국회의정저널] 김제시장은 3월 12일 해양수산부장관 주재로 개최된 ‘지중해 프로젝트’ 제3차 협의회에 참석했다.
‘지증해 프로젝트’란 “지역과 중앙이 하나 되어 바다로 ” 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진행되는 연안 기초단체와 해양수산부의 정책 협업 릴레이로 금년에 인천·경기, 전남권역에 이어서 3번째로 서천군에서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중앙과 지역 간 협력을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정책과제 발굴을 위해 전북·충남의 11개 연안 기초단체장이 참석해 2022년도 신규 예산사업 및 중장기 정책 건의사항 등을 논의했으며이 자리에서 박준배 김제시장은 새만금 신항만 內 신규어항 조성을 위한 어항구 설정 어촌 뉴딜 정책사업 해양환경 개선 등 김제시 해양수산분야 현안사업을 논리적으로 설명하며 사업예산을 적극 요청했다고 시 관계자는 전했다.
민선 7기 김제시장은 후반기 바쁜 일정 속에도 전북도와 중앙부처를 수시로 방문해 사업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적극적으로 설명하는 등 지역 핵심 추진 사업의 내년도 국가 예산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이고있다.
송명호 새만금해양과장은 “이번 협의회를 통한 건의가 확실하게 반영될 수 있도록 해양수산부 등 관계부처에 적극적이고 지속적인 건의를 통해 국가 예산을 확보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향후 “김제시가 새만금 국제 해양 중심도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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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올해 강소농 신규 교육생 19일까지 모집
진도군, 올해 강소농 신규 교육생 19일까지 모집
[국회의정저널] 진도군 농업기술센터는 농업경영체 소득 향상과 자립역량 강화를 위한 ‘2021년 강소농 교육생’을 오는 19일까지 모집한다.
강소농은 작은 경영규모지만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토대로 끊임없는 역량개발과 차별화된 경쟁력을 통해 자율적인 경영혁신을 지속적으로 실천하는 농업경영체이다.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011년부터 2020년까지 463명을 육성해 왔으며 올해는 20~30명의 신규 강소농을 선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선발된 농업인은 경영 개선을 위한 역량강화 교육과 경영진단,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농가경영 설계화 등을 위한 교육 지원을 받게 된다.
모집대상은 관내 거주하는 자율 농업경영체로 경영개선 실천 의지가 있는 중소규모 농업인이면 모두 신청이 가능하다.
참여 방법은 진도군 홈페이지에 게시된 신청서를 작성, 농업기술센터로 방문, 우편, 팩스, 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문의는 진도군 농업기술센터 농촌지원팀.진도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업규모는 작지만 경쟁력을 갖춘 농가를 육성·발굴해 농가의 소득향상으로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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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교육청 학생인권센터 개소
충청남도교육청 학생인권센터 개소
[국회의정저널] 충남교육청은 3월 11일 충청남도교육청 연구정보원에서 ‘충청남도교육청 학생인권센터’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연구정보원 4층에 자리 잡은 학생인권센터는 지난 2020년 7월 10일 충청남도학생인권조례가 도의회에서 통과된 후 8개월의 준비기간을 거쳐 개소하게 됐다.
경기, 서울, 전북, 광주에 이어 전국에서 다섯 번째로 개소하는 충남교육청 학생인권센터는 학생인권보장의 핵심기구이다.
학생인권침해에 대한 상담, 조사 활동은 물론 인권친화적 학교문화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청소년 부당노동행위 상담과 권리구제 활동을 펼치기 위해 4개 권역에 고문노무사 5명을 위촉하고 청소년을 대상으로 노동법률 상담, 자문 노동 권리 찾기 지원 노동현장 방문 지도 노동인권교육 등 청소년 노동인권보호 활동도 강화한다.
개소식에 참석한 김지철 교육감은 “학생인권센터는 학생과 교사가 함께하는 교육공동체의 인권을 지키는 곳이다”며 “학생인권을 보장하는 일이 곧 교권을 수호하는 일임을 기억하고 교육공동체 모두가 학생인권을 가장 잘 지키는 주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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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영 농정해양위원장, 이천시 수해복구 현장방문
김인영 농정해양위원장, 이천시 수해복구 현장방문
[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김인영 위원장은 지난 11일 이천시 장호원읍과 율면 일대 수해복구 현장을 방문해 한국농어촌공사 및 관내 읍·면장과 이장 등 관계자로부터 수해복구 진행상황을 확인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날 현장방문에는 농어촌공사 변종섭 소장과, 장호원읍 김경중 읍장, 어석2리 김재연 이장과 율면 김영일 면장, 석산1리 이상팔 이장, 석산2리 이충섭 이장이 함께 자리했다.
김인영 위원장은 현장을 돌아보고“수해로 인한 배수로 정비, 퇴적토 및 토사 제거를 위해 애쓰시는 농어촌공사와 읍·면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의 감사드리며 앞으로 농사철이 시작되는데, 농사에 차질이 없도록 오늘 모인 이 자리가 주민의 피부에 와닿는 수해복구가 이뤄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특히 이천시 율면 총곡리 일원의‘총곡지구 수리시설개보수사업’현장에서는“농어촌공사에서 작년 12월 28일에 공사 착공 후 2023년까지 사업을 추진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사업목적이 노후화로 재해우려가 있는 취약시설물을 개보수해 재해를 예방하고 안정적인 용수공급으로 농민에게 영농편의를 제공하는데 있으므로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김 위원장은 어석2리 및 석산1·2리 이장으로부터 어석 배수장 배수로와 청미천 퇴적토 및 수목 제거, 산사태에 따른 토사 정비 등 주민 요구사항을 청취했으며 경기도, 이천시, 농어촌공사와 협력해 체계적인 수해복구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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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경제 창업 기초과정 교육생 모집
사회적경제 창업 기초과정 교육생 모집
[국회의정저널] 용인시는 3월31일까지 올해 사회적경제 창업교육 기초과정 교육생 60명을 모집한다.
사회적경제 창업교육은 기초, 심화, 예비창업자 과정으로 단계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사회적경제에 대한 개념을 이해하고 다양한 사업 모델을 발굴하는 기초과정이다.
교육은 4월7일부터 4월21일까지 매주 2회 용인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 교육실이나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다양한 수강생이 참여할 수 있도록 주간반 30명, 야간반 30명으로 나눠 운영한다.
교육비는 무료다.
신청을 원하는 사람은 용인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 홈페이지에 게시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담당자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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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제6기 음식문화대학 개강
강진군, 제6기 음식문화대학 개강
[국회의정저널] 강진군은 지난 10일 강진아트홀에서 제6기 음식문화대학 개강식을 갖고 본격적인 교육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음식문화대학은 음식에 관심 있는 군민들을 대상으로 인간의 3대 요소 중의 하나인 음식에 문화를 덧붙여 앞으로 선도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는 교육으로 2013년부터 격년제로 운영되고 있다.
이번 제6기 음식문화대학은 지난 2월 30여명의 수강생 모집을 통해 오는 12월까지 격주 수요일에 16회차로 운영된다.
주요 내용으로는 코로나 상황 등 외식업 경기 불황 극복과 2021년도 소비 트렌드 변화에 대응하는 비대면 메뉴의 상품화 교육에 중점을 두어 실질적인 외식업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적으로 추진한다.
이승옥 군수는 “코로나19는 위기가 아니라 기회가 될 수 있다 고품질의 맛을 개발하고 발전시켜 자기만의 특별한 메뉴개발을 위해 열정을 갖고 음식문화대학을 끝까지 수강해서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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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코로나19 피해 중소기업 법인지방소득세 납부기한 3개월 연장
양주시, 코로나19 피해 중소기업 법인지방소득세 납부기한 3개월 연장
[국회의정저널] 양주시는 코로나19로 타격을 입은 중소기업에 법인지방소득세 납부기한이 3개월 연장된다고 밝혔다.
납부기한 직권 연장 대상은 코로나19 방역조치에 따른 집합금지·영업제한 업종의 중소기업이며 연장기간은 기존 4월 말에서 3개월 늘어난 7월 말까지이다.
세부적으로 집합금지 업종은 유흥주점, 단란주점, 감성주점, 헌팅포차, 콜라텍, 홀덤펍, 노래연습장, 실내스탠딩공연장, 직접판매홍보관, 실내체육시설, 학원·교습소 등이다.
영업제한 업종은 PC방, 오락실·멀티방, 파티룸, 놀이공원·워터파크, 스키장·눈썰매장 등 실외겨울스포츠시설, 스크린골프장, 독서실·스터디카페, 직업훈련기관, 식당, 카페, 이미용업, 목욕장업, 숙박시설, 백화점, 대형마트, 영화관, 결혼식장, 장례식장 등이다.
국세인 법인세의 납부기한 직권 연장을 받은 중소기업은 법인지방소득세 납부기한 연장을 별도로 신청할 필요 없이 자동으로 연장 혜택을 받을 수 있다.
3개월을 초과하는 납부기한 연장이 필요한 기업은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기한 만료일 3일 전인 오는 4월 27일까지 양주시 세정과에 연장 신청을 하면 6개월 이내의 범위에서 추가로 1회 연장이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이번 납부기한 연장은 지난해 코로나19 3차 대유행에 따른 정부 방역 강화조치에 영업손실을 감내하며 성실히 이행한 중소기업의 경영안정 도모와 경제적 부담경감을 위한 것”이라며 “연장조치로 경영애로를 호소하는 중소기업의 짐이 조금이나마 덜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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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지사, “무안, 국토 서남권 중심지 비상”
김영록 지사, “무안, 국토 서남권 중심지 비상”
[국회의정저널] 전라남도가 도청 소재지인 무안군을 국토 서남권의 교통·관광·항공물류 중심지로 육성하고 있다.
전남도는 이를 위해 무안국제공항 활성화, 어촌뉴딜 300 사업을 포함한 SOC 및 기반시설, 탄도만 갯벌 복원을 비롯한 다양한 분야의 지원을 하고 있다.
올해까지 최근 4년간 국·도비 지원액만 30여 사업 6천800억여 원에 이른다.
이를 통해 도청이 소재한 무안이 국토 서남권의 중심지로 힘차게 비상할 전망이다.
김영록 전남도지사가 오는 17일 온택트 도민과의 대화 군 단위 첫 방문지로 무안을 꼽은 이유이기도 하다.
김 지사의 방문을 앞두고 전남도와 무안군의 연계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해본다.
전남도는 국토 서남권의 관문공항인 무안국제공항의 이용객 500만 목표 달성을 위해 공항 경유 호남고속철도 2단계 조기 완공, 공항 활주로 연장을 비롯한 편의시설 확충, 한국형 통합관광 지원사업 추진 등에 온힘을 쏟고 있다.
전남도는 우선 광주공항과의 통합 및 무안국제공항 경유 KTX 2단계 사업의 조기 완공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KTX의 경우 광주송정역에서 목포역까지 77.8km에 이르는 구간에 총 1조 1천583억원이 투입돼 2025년 완공될 예정이다.
지방 국제공항 가운데 유일하게 KTX가 경유하게 된다.
전남도는 무안공항 연간 이용객이 코로나 이전 100만여명에서 광주공항과 통합 시 300만으로 늘고 2022년 남해안철도 경전선이 연결되고 공항 경유 KTX가 2025년 개통하면 광주·전남은 물론 경남 서부와 전북, 충청권까지 포용, 이용객 500만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무안공항 인근에 항공특화산업단지 개발도 추진된다.
2022년까지 445억원을 들여 무안공항과 연접한 35만㎡ 부지에 항공 정비 중심의 항공 연관 산업단지가 들어선다.
올해까지 285억원이 투입된다.
구축이 완료되면 항공기 부품을 비롯 물류, 기내식 업체, 항공기 정보 서비스업 등 각종 항공 관련 업종이 입주해, 서남권 항공산업의 중심지로 우뚝 서게 된다.
현재 우리나라 항공기 정비의 해외 의존도가 54%나 돼, 2022년 완공되면 해외 의존도를 크게 낮춰 외화 유출 최소화는 물론 지역내 높은 고용 창출효과도 기대된다.
공항 편의시설도 대폭 확충한다.
2022년까지 408억원을 들여 하수관로 하수처리시설 설치 등을 마무리해 광주공항과의 통합에 따라 늘어날 항공 수요에 대비한다는 목표다.
올해까지 300억원이 투입된다.
공항 활주로도 연장한다.
349억원을 들여 현재 2천800m의 활주로를 2022년까지 3천200m로 연장할 예정이다.
이는 지방 국제공항 중 최장 활주로로 미국, 유럽 등 중장거리 노선 확대가 쉬워져 서남권 거점 국제공항으로서 위상이 증대될 전망이다.
여기에 전남도가 문체부의 한국형 통합관광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무안공항의 국제선 다양화 기반을 마련했다.
출입국 심사대·면세점·여행자센터 등 편의시설도 대폭 확충, 광주·전남지역 국내외 관광객 유치의 중심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전남도는 또 무안 발전의 기반이 될 SOC 및 어항시설 개발 사업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영산강으로 단절된 인근 시군과의 접근성 개선을 통한 균형발전을 위해 2027년까지 1천320억원을 들여 무안 일로 복룡~영암 시종 구산 간 지방도 820호선 도로를 개설한다.
올해까지 123억원의 예산이 반영됐다.
어촌이 보유한 다양한 자원을 활용해 활력이 넘치는 매력적인 공간으로 재탄생시키는 ‘어촌뉴딜 300’ 사업에 지금까지 현경면 월두항을 비롯해 닭머리항, 도리포항, 송현-조금나루항, 영해항 등 6개소가 선정돼 2024년까지 총 484억원이 투입된다.
연안 정비사업도 2029년까지 223억원을 들여 9개 지구에서 추진된다.
간척·매립 등으로 훼손된 탄도만의 갯벌 복원을 위해 2025년까지 480만원이 투입된다.
해양생태계 기능 회복 및 탄소흡수원 확대 등 효과가 기대된다.
도청 소재지로서 전남을 대표하는 각종 기관이나 기념탑도 계속해서 들어서고 있다.
노동자들의 권리 보호 및 증진에 기여할 전남노동권익센터가 지난 1월 남악에서 개소했다.
전남도립도서관 맞은편 공원에 ‘전라남도 항일독립운동기념탑’을 지난해 10월 건립해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숭고한 정신을 선양하는 장소로 활용하고 있다.
올해는 도청 광장이 도민들이 소통하고 화합하는 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김영록 도지사는 “무안은 맑은 공기와 황토·갯벌 등 깨끗한 자연이 살아 숨쉬는 생태관광자원의 보고이자, 황토쌀, 황토양파, 세발낙지, 양파한우 등 다양한 농특산물 생산지이며 다도를 정립한 초의선사, 품바 연출가 김시라 등이 활동한 문화예술의 고장”이라며 “도청 소재지인 무안이 앞으로 공항을 중심으로 국토 서남권의 교통·관광·항공물류 요충지로 발돋움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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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작, 특수교육지원센터가 함께해요
새로운 시작, 특수교육지원센터가 함께해요
[국회의정저널] 충남교육청은 지역 중심의 균등하고 공정한 특수교육 기회 보장과 특수교육대상학생 맞춤 지원 확대에 주력하고 있다.
이를 위해 3월 11일부터 12일까지 공주에서 특수교육담당 장학사와 특수교육지원센터 순회교사 50여명을 대상으로 특수교육 주요 사업 및 특수교육 관련 지원 정책에 대한 전문성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지역 특성에 맞는 특수교육지원센터의 역할 충남 특수교육 운영의 실제 장애학생 인권지원 등 특수교육 운영 전반에 대한 안내와 사례발표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올해 역점을 두어 실시하는 ‘통합교육 및 가족 지원’ 사업을 효율적으로 집행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특수교육지원센터 업무지원과 운영에 대한 분임토의 시간을 통해 현장 지원에서 겪는 각종 어려움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홍덕 교육과정과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지역 특수교육지원센터를 내실있게 운영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특수교사로서 책무성을 함께 공유하며 효율적인 특수교육지원센터의 본보기를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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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의회 이칠봉 의장, 독서 릴레이 챌린지 참여
창녕군의회 이칠봉 의장, 독서 릴레이 챌린지 참여
[국회의정저널] 창녕군의회는 지난 2월 23일 창녕군으로부터 시작되어 창녕군 사회단체장협의회 등 12개 기관·단체로 이어지고 있는 독서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하며 코로나 극복을 위한 희망의 날갯짓을 이어가고 있다.
이 의장은 챌린지 마지막 참여자로 “독서는 미래를 꿈꾸게 하고 마음에 희망을 심어준다.
챌린지로 인해 독서 분위기가 더욱더 확산되어 많은 군민들이 희망의 씨앗을 키워 나갔으면 한다”고 참여 소감을 말했다.
한편 독서 릴레이 챌린지는 창녕군 SNS을 통해 홍보되고 있으며 ‘독서’라는 희망의 날갯짓은 앞으로도 군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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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투기 의혹 LH직원 중 3명이 광명시흥본부에서 근무
사전투기 의혹 LH직원 중 3명이 광명시흥본부에서 근무
[국회의정저널] 최근 광명시흥에서 투기 의혹을 받는 한국토지주택공사 직원 중 3명이 광명시흥본부에서 재직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직무상 얻은 내부정보를 활용해 사적 이익을 취득했을 가능성이 높아 철저한 진상규명을 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더욱 커질 전망이다.
12일 LH가 김은혜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2일 참여연대와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이 제시한 14명의 투기 의혹 직원 중 김모 씨, 강모 씨, 박모 씨 등 3명이 광명시흥본부에서 업무를 했다.
이 중 김씨와 강씨는 2010~2015년 사이 광명시흥본부에서 근무해 보금자리 지구지정 당시 실무를 담당했었다.
김씨는 지난 2013년 2월부터 2014년 1월까지 광명시흥본부에서 2급으로 재직하며 소속부 업무를 총괄했다.
그는 지난 2019년 6월 27일 경기도 시흥시 과림동 a번지 2739㎡ 규모 토지를 자신의 부인 이모 씨와 매입한 것으로 확인된 인물이다.
강씨는 지난 2013년 2월부터 2015년 2월까지 2년간 3급으로 재직하며 광명시흥본부의 토지 보상 업무를 담당했다.
실질적으로 해당 지구 토지 보상 업무를 이끈 실무 책임자임과 동시에 2010년부터 2020년까지 보상 업무를 담당해 온 보상 담당 전문가였다.
그는 시흥시 과림동 b번지 5025㎡ 규모의 토지를 다른 LH직원과 매입하고 자신의 부인과 지분을 함께 보유하고 있다.
박씨는 2019년 1월부터 2020년 2월까지 인천지역본부 광명시흥사업본부에서 근무했다.
2015년 1월부터 2019년 1월까지 경기지역본부 과천사업단에서 2급 직원으로 소속단 업무를 총괄하는 업무를 맡은 뒤, 2019년부터 전문위원으로 전환되어 임금피크 직원으로 전환됐다.
그는 경기도 시흥시 무지내동 c번지 5905㎡ 규모의 토지를 다른 3명과 매입한 인물이다.
이들 3명이 광명시흥지구 핵심 업무에 관여하면서 광명시흥지구가 제3기 신도시에 포함될 것을 미리 알았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또한 이들은 2015년부터 2020년 사이 경기지역본부 과천사업단에서 각각 소속단 총괄 및 보상 업무를 담당했었다.
사전투기 의혹 직원 13명 중 8명이 포함된 경기지역본부 과천사업단 ‘투기 카르텔’에 정보를 제공한 핵심축일 것이라는 추측도 나온다.
만일 이 3명이 업무상 알게 된 정보를 이용해 업무 외 목적, 즉 투기로 활용했다면 공공주택특별법에 따라 처벌이 가능하다.
공공주택특별법은 업무 처리 중 알게 된 주택지구 지정 정보를 목적 외로 사용하거나 타인에게 제공 또는 누설할 시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다음 각 호의 기관 또는 업체에 종사하였거나 종사하는 자는 업무 처리 중 알게 된 주택지구 지정 또는 지정 제안과 관련한 정보를 주택지구 지정 또는 지정 제안 목적 외로 사용하거나 타인에게 제공 또는 누설해서는 아니 된다.
김은혜 의원은 “공적으로 취득한 정보를 사적이익을 위해 활용했는지 여부가 처벌의 핵심요건인 상황에서 이들의 광명시흥사업본부 근무 경력은 중요한 단서가 될 것”이라며 “결국 내 집 마련을 못해 고통받는 청년과 주민들이 영문도 모르고 자신의 자산과 미래를 박탈당하는 투기범죄 과정을 이번 분석이 잘 설명해주리라 본다”고 말했다.
또한, 김 의원은 “문재인 정부가 선거 유불리를 떠나 진정한 발본색원 의지가 있다면 맹탕조사에 의존할 게 아니라 토지와 돈의 흐름을 잡을 수 있는 검찰 수사를 해야 하는 당위성 또한 더욱 확실해졌다”고 밝혔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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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의회, 수소용품 검사지원센터 예정부지 현장실사 참여
완주군의회, 수소용품 검사지원센터 예정부지 현장실사 참여
[국회의정저널] 완주군의회는 완주군 박성일 군수, 전라북도청 우범기 정무지사, 한국가스안전공사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1월부터 가스안전공사가 주관한 ‘수소용품 검사지원센터’ 공모 사업을 유치하기 위해 완주테크노밸리 제2일반산업단지 내 연구용지 현장실사에 참여했다.
군 관계자는 적극적인 지원 방안에 대해 설명하며 수소용품 검사지원센터 유치 준비에 만전을 기했다.
이에 한국가스안전공사는 이날 현장실사를 통해 완주군 수소용품 검사지원센터 예정부지의 정주 여건을 살펴봤다.
김 의장은 현장 실사를 통해 “완주군은 현대자동차, 가온셀, 일진복합소재 등 수소관련 기업이 입주해있으며 각종 연구기관도 있어 수소산업 육성의 인프라가 충분하다”며 “완주군의회에서도 수소용품 검사지원센터가 유치되길 적극 지지한다”고 밝혔다.
한편 완주군은 도내 1호 충전소인 ‘완주 수소충전소 구축’, ‘완주-전주 수소 시범도시 조성사업’, ‘수소차 보급사업’ 등 수소산업 육성을 위해 앞장섰으며 지난 5일에는 전북도와 함께 완주군이 최종 후보지를 선정 될 수 있도록 수소용품검사지원센터 유치 업무 협약을 맺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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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노인복지관 2021년 1차 온라인 운영위원회 열어
파주시청
[국회의정저널] 파주시노인복지관이 12일 복지관 운영전반에 자문심의를 받기 위한 1차 운영위원회를 온라인으로 열었다.
2021년 1차 운영위원회는 최영호 운영위원장의 개회인사를 시작으로 신규위원 위촉, 2020년 결산보고 복지관 1차 추경예산 보고 1분기 사업보고 기타보고 등으로 진행해 모든 안건을 심의했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해 1년간 비상운영체제 유지 및 방역 등에 애쓴 복지관 관계자에게 감사한 마음을 표했으며 개관 16주년을 맞이해 올해 중점사업을 운영위원과 서로 공유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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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과수화상병 긴급방제를 위한 대책상황실 운영
파주시청
[국회의정저널] 파주시가 과수화상병 사전차단 및 긴급방제를 위한 대책상황실을 운영한다.
과수화상병은 금지병해충에 의한 세균성 식물병이다.
사과, 배에서 주로 발생하며 식물의 잎과 꽃, 과실 등이 불에 탄 듯 검게 변하며 말라죽는 병이다.
과수화상병 대책상황실은 위기단계별로 운영된다.
과수화상병이 발생하기 전, 평상시에는 파주농업기술센터소장이 대책반장으로 스마트농업과가 주관해 운영한다.
과수화상병이 발생된 경우에는 파주시장이 대책반장으로 파주농업기술센터소장이 총괄관리반장으로 긴급방제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했다.
현재 파주시 지역 내 사과·배 재배면적은 107ha며 137농가가 있다.
시는 지난 3월 2일 병해충예찰방제단을 신규채용해 지역 과수원을 대상으로 상시예찰을 하고 있다.
또한 병을 사전차단하고 조기발견을 위해 연 6회, 정밀예찰을 추진하고 있다.
윤순근 파주시 스마트농업과장은 “과수화상병은 짧은 시간 내에 급속히 진행될 수 있는 병”이라며 “예찰 후에도 급속히 발현될 수 있으므로 이상증세를 발견한 경우 신속히 파주시농업기술센터 스마트농업과 원예작물팀에 신고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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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교하동,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찾아가는 부모마음 알아주기 업무 협약 체결
파주시 교하동,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찾아가는 부모마음 알아주기 업무 협약 체결
[국회의정저널] 파주시 교하동이 모두돌봄사회적협동조합, 책향기마을 13단지 다함께돌봄센터, 파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 파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파주진로체험지원센터, 교하초등학교, 석곶초등학교 학부모회 등 12개 기관·단체와 지난 11일 ‘찾아가는 부모마음 알아주기’ 사업의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찾아가는 부모마음 알아주기’는 2021년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내 우리동네 학습공간과 유휴공간에 부모상담 코디네이터를 파견해, 아동과 청소년 등 자녀양육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모에게 상담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거점공간의 상담 코디네이터가 자녀양육의 어려운 마음을 공감해 주며 지역 내 전문기관과 사례별로 연계해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업무협약을 체결한 학교, 어린이집, 학부모회는 부모공동체 활성화를 지원하며 다양한 공모사업에 함께 참여하고 파주진로체험지원센터는 학교, 학생 및 학부모의 동아리 활동과 학부모 네트워크를 지원하게 된다.
이번 사업은 교하동 맞춤형복지팀, 보육청소년과 청소년안전망팀의 복지대상자 발굴 사업과 연계해 복지혜택의 기회도 넓혀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