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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로컬푸드, 쌀 1톤 기부로 이웃 사랑 실천
이천로컬푸드, 쌀 1톤 기부로 이웃 사랑 실천
[국회의정저널] 농업회사법인 이천로컬푸드는 12일 이천시 저소득층을 위한 쌀 100포를 기부하며 이웃 사랑 실천에 앞장섰다.
오광석 대표는“기부한 물품이 소외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어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실천에 함께 하겠다”고 전했다.
이에 엄태준 이천시장은“어려운 시기에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따뜻한 관심과 나눔을 실천해주심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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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의회 김봉남 의원 발의‘의령군 개인정보 보호 조례안’통과
의령군청
[국회의정저널] 의령군의회 김봉남 의원이 발의한 ‘의령군 개인정보 보호 조례안’이 11일 제259회 의령군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통과 됐다.
김봉남 의원은 “개인정보의 안전한 관리와 정보주체의 권리 보장에 관한 사항을 정함으로써 개인의 자유와 권리를 보호하기 위한 조례”며 발의 취지를 설명했다.
조례의 주요내용으로는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등 지정에 관한 사항, 수수료 청구 및 납부, 이의신청에 관한 사항, 개인정보 보호 심의위원회의 설치와 위원회의 구성 및 운영, 위원의 제척·기피·회피 등에 관한 사항, 개인정보취급자에 대한 감독과 보험·공제 등의 가입에 관한 사항 등을 담고 있다.
김봉남 의원은 “본 조례를 통해 개인정보의 유출과 오남용 등을 사전에 예방함으로써 군민의 기본권 보장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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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2020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 특별교부세 확보
의령군청
[국회의정저널] 의령군은 11일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2020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재정인센티브 5천만원을 교부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는 의령군이 ‘2020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결과 최우수기관에 해당하는 ‘가등급’에 선정됨에 따라 기관·개인표창을 동시에 획득하는 쾌거를 거둔 결과이다.
올해, 민원실을 방문하는 민원인들의 접근을 편리하게 하고 직원들의 쾌적한 근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기존 민원실 공간을 재배치하고 확장해 민원인이 찾았을 때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민원실 환경개선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특별교부세 확보로 민원실내에 수유실, 북카페, 직원쉼터 및 주민쉼터 조성 등 공간 재배치 공사에 탄력을 받게 됐다.
한편 군 관계자는 “작년에 이어 군민이 원하는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민원인 위주의 맞춤형 민원실을 조성해, 올해도 민원시책평가에 최우수 등급을 받고 국민행복민원실에 선정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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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수소연료전지차 보급사업 시행
김천시청
[국회의정저널] 김천시는 온실가스 감축 및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오는 3월 18일부터 수소연료전지차 보급사업을 시행한다.
수소연료전지차는 내연기관차와 같은 엔진이 없어 대기오염물질을 배출하지 않고 공기정화 기능이 있어 미세먼지를 저감하는 친환경 자동차로 한번 충전으로 최대 609km 주행이 가능하다.
시에서는 총 2대의 수소연료전지차를 보급할 예정으로 대상 차량은 현대 ‘넥쏘’차량이며 1대당 3,250만원의 구매보조금이 지원된다.
지원대상은 접수일 기준 김천시에 1개월 이상 주소를 둔 만18세 이상인 개인 또는 김천시에 사업장이 위치한 법인 및 기업 등이며 2대의 지원물량 중 1대는 다자녀, 생애 최초 차량 구매자 등에 별도 배정해 우선 지원한다.
신청은 3월 18일부터 저공해차 통합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구매지원 희망자가 차량의 대리점을 방문해 구매계약 체결 후 지원신청서를 제출하면, 대리점에서 신청을 대행한다.
대상자 선정은 차량 출고·등록순으로 이루어지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김천시청 홈페이지의 고시·공고란을 참조하거나, 환경위생과 기후변화대응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2021년 수소연료전지차 보급사업을 시작으로 수소자동차의 보급을 점차적으로 확대해 대기환경 개선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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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치매안심센터, 치매관리 위한 실태조사 나서
의령군치매안심센터, 치매관리 위한 실태조사 나서
[국회의정저널] 의령군은 코로나19 상황이 지속됨에 따라 지역 내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치매환자의 건강상태, 돌봄 및 생활환경 등 치매환자 실태 조사에 나선다고 밝혔다.
올해 9월까지 진행하는 실태조사는 의령군치매안심센터에 등록돼 있는 치매환자 중 차상위 및 기초생활수급 돌봄 취약계층 150여명이 대상이며 차후 조사대상을 확대해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사내용은 치매환자의 동거형태, 거주실태, 소득수준, 관련 서비스 연계 현황 등으로 치매안심센터 소속 간호사 등 전담인력이 유선 및 1:1 가정방문해 심층상담으로 진행된다.
조사된 자료는 치매안심통합관리시스템 데이터 정보로 관리해 치매환자의 실정에 맞는 개인별 치매관리서비스를 제공하고 센터 외 보건·복지·의료서비스 등 민관자원을 연계하는데 활용할 예정이다.
의령군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치매어르신의 돌봄 공백이 우려되어 관리체계 마련이 절실한 상황”이라며 “이에 대응해 치매어르신들의 생활실태를 조사하고 건강상태를 수시로 확인해 돌봄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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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4월말까지 친환경농업 직불금 접수
의령군청
[국회의정저널] 의령군은 친환경농업 실천 농가의 소득보전을 위해 실시하는 친환경농업 직불금을 4월말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신청대상은 2020년 11월 이전부터 친환경인증을 획득해 유지하고 있는 농가로서 인증서 사본을 지참해 해당 농지소재지 읍·면사무소에 접수하면 된다.
친환경농업 직불금은 필지별로 무농약 인증은 3회. 유기인증을 받는 경우 추가로 2회 직불금을 수령할 수 있으며 유기농 인증을 지속하는 경우 직불금의 50%를 기한 없이 지원 받을 수 있으며 지원단가는 유기농 인증의 경우 ha당 논 70만원, 과수 140만원, 채소·특작 130만원이며 무농약 인증은 ha당 논 50만원, 과수 120만원, 채소·특작 110만원이다.
의령군 관계자는 “소비자의 안정농산물 소비 욕구 증대와 친환경 농산물 학교급식 증가로 인해 친환경 농산물 수요와 가격이 상승하고 있어 친환경 농산물 생산농가의 소득 증대가 기대된다”고 말했으며 “친환경농업 지원을 통해 친환경 농산물 재배면적과 품목확대를 통한 농가소득 증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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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의 시간이 왔다”
MBC ‘나 혼자 산다’
[국회의정저널] ‘나 혼자 산다’에서 배우 김지훈이 평소 쌓아온 킥복싱 실력을 공개한다.
관장님의 자비 없는 하드 트레이닝 앞에서 속수무책으로 당한 김지훈은 아는 외국어를 총동원 해 애원했다고 해 킥복싱 실력이 어느 정도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오늘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열정 만학도 김지훈의 수준급 킥복싱 실력을 공개한다.
언어 사교육에 이어 운동 사교육에 나선 김지훈은 오래 전부터 갈고 닦아온 킥복싱 실력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스쿼트와 줄넘기로 가볍게 몸을 푼 김지훈은 샌드백을 치기 시작, 속도감이 느껴지는 빠른 펀치와 엄청난 타격감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링 위에 올라선 김지훈은 “지옥의 시간이 왔다”며 비장하게 글러브를 끼고 관장님의 지도 아래 트레이닝을 이어간다.
사정없이 몰아치는 관장님의 공격을 받아내던 김지훈은 학원에서 배웠던 외국어를 총동원해 애원했고 절박한 상황 속에서도 사교육 열정남의 면모를 드러내 웃음을 유발한다.
김지훈은 “아직 쓰러지지 않는다”며 계속되는 공격에 넘어지고 쓰러지기를 반복하면서도 오뚝이처럼 다시 일어나는 ‘열정 오뚝이’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배움에 대한 열의로 중무장한 ‘프로 배움러’ 김지훈은 “배움은 숙명”이라며 사교육 열정에 대한 남다른 생각을 밝혔다고 해 과연 그가 이토록 사교육에 진심인 이유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더한다.
사교육 열정남 김지훈의 수준급 킥복싱 실력은 12일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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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희X김영광X음문석, 핑크빛 삼각 러브라인 본격 스타트 웃긴데 사랑스럽다
‘안녕? 나야!’ 방송 캡처
[국회의정저널] ‘안녕? 나야’에서 최강희를 사이에 둔 김영광, 음문석의 삼각관계에 핑크빛 불이 들어왔다.
질투심에 휩싸인 김영광의 깜빡이 없이 훅 치고 들어온 고백을 시작으로 화장실에서 역대급 사랑에 빠진 음문석까지, 코믹하면서도 러블리한 세 사람의 러브라인 향방이 과연 어떻게 전개될지 관심이 집중된다.
11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안녕? 나야’ 8회에서는 37살 하니와 함께 유기견 봉사활동에 참여한 톱스타 소니와 유현이 서로에게 강한 질투심을 느끼면서 자기 마음을 확인하는 내용이 그려졌다.
이날 세 사람은 연예인과 악플러 관계로 함께 모여 유기견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살인적인 맞춤법 파괴로 언론에서 질타를 받은 소니가 이를 타개할 방법으로 유기견 봉사활동 카드를 꺼내 들었고 이 자리에 자신의 악플러들을 끌어 모으며 억지 봉사활동을 진행한 것. 명예훼손 혐의로 소니에게 고소당하고 합의 조건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하게 된 37살 하니와 유현은 어찌 됐건 좋은 일에 동참하게 됐고 특히 유현과 소니 두 사람 사이에 불꽃 튀는 신경전이 벌어졌다.
여전히 소니가 하니와 입 맞춘 사실을 떨쳐내지 못하는 유현은 사사건건 소니에게 시비를 걸었고 소니 또한 유현을 눈엣가시처럼 여겼다.
그런 가운데 유당불내증이 또 다시 도진 소니에게 하니가 흑기사를 자처하면서 하니를 향한 소니의 시선이 완전히 뒤바뀌는 사건이 일어났다.
과거 사진 협박 사건으로 아직 불편한 관계를 이어오던 두 사람이지만, 소니가 모르고 먹은 우유로 인해 화장실 변기에 테러를 가하면서 이를 하니가 대신 뒤집어 써주는 의리를 과시한 것. 연예인 소니가 유당불내증으로 고생하는 걸 잘 아는 하니가 옛 친구를 위해 망신살을 대신 감당하는 선택을 한 것에 소니의 얼어붙었던 마음이 녹아내렸고 외려 학창시절 그토록 멋지고 당당했던 호수고 퀸카를 다시 영접한 것만 같은 기분마저 느꼈다.
이 같은 관계 급반전을 가만히 두고 볼 유현이 아니었다.
하니를 보는 소니의 표정이 달라진 것을 목격한 것은 물론, 여전히 반짝반짝 하다며 간접적으로 마음을 드러내는 소니를 향해 유현은 “언젠 또 구질구질하다고 하지 않았냐”며 선을 긋는 것에 이어 아예 직접적으로 하니를 좋아하는 것 같다는 마음을 드러내는 것으로 팽팽한 신경전을 벌였다.
유현의 진지한 고백에 놀란 소니의 표정이 엔딩컷에 등장한 가운데, 과연 이들의 러브라인 향방이 어떤 전개를 맞을지, 반환점을 돈 ‘안녕? 나야’ 후반부 스토리에 또 다른 관전포인트를 추가했다.
이밖에도 이날 방송에서는 하니가 소니의 유당불내증 사건을 통해 사내공모전에 어떤 과자를 출품할지 힌트를 얻게 돼 과연 하니가 내놓을 아이디어 반짝할 신제품에 관심을 모았다.
또한 치매에 걸린 할머니 홍년이 오랜만에 온전한 정신을 차리고 17살 하니를 살릴 방법으로 구형 휴대전화의 충전기를 꼽으며 며느리 옥정에게 “내가 여기서 할 일만 끝내고 나면 너 편하게 해줄게”라는 의미심장한 말을 건네 관심을 모았다.
한편 ‘안녕? 나야’는 연애도 일도 꿈도 모두 뜨뜻미지근해진 37살의 주인공 반하니에게 세상 어떤 것도 두렵지 않았고 모든 일에 뜨거웠던 17살의 내가 찾아와 나를 위로해주는 판타지 성장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로 매주 수요일 목요일 밤 9시30분 방송된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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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나 “이렇게 오랫동안 붙잡고 있었던 적 없어” 그녀를 힘들게 한 작사곡은?
‘배달gayo-신비한 레코드샵’
[국회의정저널] ‘신비한 레코드샵’에서 스타 작사가 김이나가 가수 겸 작곡가 윤상과 함께 작업했던 경험을 소개하며 그를 향한 팬심을 드러낸다.
오늘 방송되는 JTBC ‘배달gayo-신비한 레코드샵’에 K-POP을 이끄는 스타 작사가 김이나, 조윤경, 황현이 출연한다.
이들은 작사가의 길을 열어준 ‘인생곡’ 소개와 함께 작사가에 관한 흥미로운 이야기를 아낌없이 털어놓을 예정이다.
이날 작사가 김이나는 자신이 작사하고 윤상이 작곡한 데이브레이크의 ‘말이 안 되잖아’를 인생곡으로 꼽았다.
그러면서 그는 “윤상은 중학생 때부터 ‘찐팬’이고 콘서트를 다니면서 행동으로 ‘덕질’하게 된 1호는 데이브레이크다.
두 분과 함께 곡 작업을 하면서 이보다 더 행복하고 감사한 일이 있을까 싶었다”며 ‘덕업일치’를 이룬 사실을 소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김이나는 본인을 가장 힘들게 했던 작사곡을 소개했다.
그는 “몸의 수분을 남김없이 짜내게 했던 곡이 있다 작사하면서 이렇게 오랫동안 붙잡고 있었던 적이 없었다”고 밝혀 그에게 ‘작사는 철저히 발음 디자인’이라는 배움을 준 이 곡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그런가 하면 작사가 황현은 ‘본인이 쓴 가사를 규현이 불렀을 때 상상했던 대로 나왔는지’에 대한 질문에 “100% 생각대로 나올 수 있는 가수는 없다”고 답해 규현을 좌절하게 했다.
반면 작사가 조윤경은 웬디와 함께 작업한 곡에 대해 “이 노래는 웬디가 불러줘서 이만큼 나왔다고 느꼈다”고 밝혔고 규현은 황현에게 “저도 좋은 얘기만 해주시지”고 발끈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또한 윤종신은 저작권 협회에 등록된 곡이 무려 541곡으로 스타 작사가 김이나, 조윤경, 황현의 등록된 곡 수를 훨씬 뛰어넘으며 음악장인의 클라스를 한 번 더 입증했다.
이어 그는 최고의 히트곡 ‘좋니’를 언급하며 “이런 히트를 기록한 건 처음이어서 좀 놀랐었다”고 설명했다.
이 밖에도 김이나, 조윤경이 최애곡으로 꼽은 윤종신의 노래에 숨겨져 있는 비밀과 장윤정이 술 한 잔 마시고 녹음하게 된 사연 등 음악과 작사가에 관한 흥미진진한 이야기는 오늘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신비한 레코드샵’은 윤종신, 장윤정, 규현, 웬디 4MC와 함께 공통의 직업으로 묶인 게스트가 출연해 ‘인생 이야기’와 ‘인생 곡’을 소개하며 플레이리스트를 완성하는 음악 예능으로 매주 금요일 밤 9시 방송된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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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에 처하면 친해지더라고”
MBC ‘나 혼자 산다’
[국회의정저널] ‘나 혼자 산다’ 기안84가 우정 여행에서 5년동안 보지 못했던 헨리의 속살 발견했다고 고백해 관심이 집중되는 가운데 최장 시간 숙면 후 미동 없는 헨리의 모습이 포착돼 무슨 일인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오늘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야외 취침 준비에 나선 기안84와 헨리의 모습을 공개한다.
날이 어두워지자 기안84는 야외 취침 준비를 시작한다.
이른 저녁 시간에 취침 준비를 하는 기안84를 본 헨리는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고. 이러한 헨리의 반응에도 아랑곳 않고 기안84는 꿋꿋하게 취침 모드에 돌입해 웃음을 자아낸다.
기안84는 침낭 위에 비닐을 덮는가 하면 야생에 완벽 동기화 된 헨리는 돌 핫팩을 만들어 추위에 대비한 완전 무장에 나섰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야생 노숙에 서로를 걱정하며 살뜰히 챙기는 기안84와 헨리는 초저녁부터 잠의 세계로 빠진다.
“위기에 처하면 친해지더라”고 헨리와의 유대감 상승을 꿈꾸던 기안84와 야외 취침에 걱정이 앞선 헨리는 추위 앞에 뒤바뀐 입장을 보였다고 해 밤 사이 이들에게 무슨 일이 있었는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특히 헨리는 “잠이 잘 왔어요”며 인생 신기록을 경신했다고 고백하기도. 때늦은 겨울 잠에서 먼저 깬 기안84는 “잔 시간이 더 긴 것 같다”며 헨리를 깨웠고 불러도 대답 없는 헨리의 모습이 포착돼 헨리에게 무슨 일이 생긴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한 헨기 형제는 자연인 비주얼로 신개념 모닝 쌈 먹방을 펼치며 뜻밖의 파리지앵 감성에 흠뻑 취했다고 해 헨기 형제의 아침은 어떤 모습일지 기대를 모은다.
우정 여행을 통해 한층 돈독해진 기안84와 헨리의 관계가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기안84가 이번 여행을 통해 ‘속살 헨리’를 발견했다고 고백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최장 시간 숙면에 빠진 헨기 형제의 야생 노숙 현장과 기안84가 발견한 ‘속살 헨리’는 12일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 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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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나야’ 김영광, 사랑에 빠진 연기 설렘지수 UP
‘안녕? 나야!’ 방송화면 캡처
[국회의정저널] ‘안녕? 나야’ 김영광이 감정에 솔직해지기로 결심하면서 ‘그린라이트’가 제대로 켜져 설렘지수를 높였다.
지난 11일 방송된 KBS 수목드라마 ‘안녕? 나야’ 8회에서 김영광은 믿음직한 동료에서 사랑의 질투까지 느껴 어쩔줄 모르는 다채로운 한유현을 만들며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유현은 철없는 재벌 2세로 아무 걱정 없이 살아왔지만 반하니를 만나며 이제껏 느껴보지 못했던 새로운 감정들을 깨우쳐왔다.
먹고 놀고 쓰는 것에 특화된 사람이었던 그가 반하니를 도와 조아제과 딸기 원료 문제를 함께 해결하며 든든한 지원군이 된 것은 물론 공모전을 함께 준비하며 한층 친밀한 관계로 발전했다.
하니의 한마디에 무장해제되는 허당끼, 키다리 아저씨같은 면모도 있어 보는 이들을 미소짓게 했다.
뿐만 아니라 유현은 하니를 사이에 두고 안소니와 티격태격하는 케미를 보여주며 드라마의 재미를 배가시켰다.
유현은 소니가 하니와 키스를 했다는 거짓말에 악플을 다는가 하면 악플러 봉사활동 후 뒤풀이에서 가장 비싼 메뉴를 시키는 등 귀여운 복수로 보는 안방극장을 박장대소하게 만든 것. 그와 동시에 유현에게 소니의 등장은 하니를 향한 자신의 마음을 알게 되는 계기가 됐다.
이전까지 유현은 하니에게 단순한 관심인 줄 알았다면 소니의 질문을 통해 자신의 진심을 알게 됐다.
유현이 소니에게 하니를 좋아한다고 답해 앞으로의 전개에 궁금증을 배가시켰다.
김영광은 하니를 향한 유현의 마음이 조금씩 커지는 과정을 한층 성숙해진 연기력으로 입체감을 더해 호평을 받고 있다.
유현이 자신의 감정을 깨닫는 과정을 섬세한 연기로 표현해 캐릭터 서사에 힘을 실으며 시청자들이 드라마에 몰입할 수 있는 밀도를 높였다.
또한 툭툭 내뱉은 말투와 행동으로 유현의 솔직한 매력을 극대화했다.
여기에 최강희와 솔직 담백 케미부터 음문석과 아웅다웅 케미까지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며 인물 간의 관계성을 완성해 시청자들로부터 많는 사랑을 받고 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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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몰랐는데~”
‘배달gayo-신비한 레코드샵’
[국회의정저널] ‘신비한 레코드샵’에서 학창 시절 ‘3대 천왕’이었다는 규현의 능청스러운 자랑에 장윤정이 질색팔색해 웃음을 안긴다.
오늘 방송되는 JTBC ‘배달gayo-신비한 레코드샵’은 곧 다가올 화이트데이를 맞아 특별 게스트 임상아와 함께 달달한 ‘고백송’ 추천부터 설레는 러브스토리로 달콤함 가득한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날 윤종신은 규현에게 “학창 시절 인기가 많았는지?”라는 질문을 던졌다.
규현은 “전 몰랐는데.”고 능청스러운 태도로 말문을 열어 모두를 질색하게 만들었다.
그는 “진짜 몰랐었다 고등학교 졸업한 뒤에 알게 됐다‘3대 천왕’이 있었다는 걸.”이라고 덧붙이며 “밴드부 보컬이어서 인기가 많았었다.
여학생들이 도시락 주러 오고 그랬다”며 자랑을 했다.
이에 장윤정은 규현에게 그만하라며 질색팔색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임상아가 웬디에게 “고백 진짜 많이 받았을 것 같다”고 하자 웬디는 한국에서 보낸 초등학교 시절을 회상하며 “그때는 ‘얘들아 가자’라고 하면서 친구들을 다 모았었다 남녀 가릴 것 없이 다 친하게 지냈다”고 전했다.
다음으로 웬디가 장윤정에게 “고백 어떻게 받았는지 궁금하다”고 물었고 장윤정은 “언제 적 얘기를 하냐”며 쑥스러워하더니 “ 마음이 있다는 표현을 안 했다 자꾸 술 한 잔 사달라고만 했다 지인과 술자리에 초대한 날 이후에 전화로 나에게 책을 읽어줬다 지나고 보니 사랑 얘기더라”고 밝혔다.
그녀의 흥미진진한 러브스토리 속에는 반전이 펼쳐질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그런가 하면, 임상아는 ‘고백송’으로 윤종신의 ‘길’을 추천하면서 “이 노래는 최근까지 내 알람이었다”며 윤종신에게 “작곡, 작사할 때 이런 감성을 지금도 유지할 수 있는 비결”이 무엇인지 물었다.
윤종신의 대답은 모두를 소름 끼치게 했다고 하는데, ‘음악 천재’로 일컬어지는 그의 작곡 비결은 무엇일지 오늘 ‘신비한 레코드샵’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신비한 레코드샵’은 윤종신, 장윤정, 규현, 웬디 4MC와 함께 공통의 직업으로 묶인 게스트가 출연해 ‘인생 이야기’와 ‘인생 곡’을 소개하며 플레이리스트를 완성하는 음악 예능으로 매주 금요일 밤 9시 방송된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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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을 다합시다”
‘와일드 와일드 퀴즈’
[국회의정저널] ‘와일드 와일드 퀴즈’의 첫 게스트로 은혜로운 '요리 금손’ 배우 윤은혜가 등장한다.
앞서 공개된 예고 영상에는 퀴즈 전쟁의 새 라이벌을 견제하는 멤버들과 껌딱지처럼 달라붙은 '불운의 굶요정' 이혜성의 환대에 ‘동공 지진’을 일으킨 윤은혜의 모습이 포착돼 폭소를 자아낸다.
과연 윤은혜는 야생 중의 야생 ‘뻐꾸기 산장’에서 맞이한 인생 최대의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오는 16일 화요일 밤 11시 방송되는 ‘와일드 와일드 퀴즈’에서는 첫 게스트 윤은혜와 모둠 삼겹살을 걸고 퀴즈 대결을 펼치는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된다.
언택트 시대, 자발적 고립 속에서 펼쳐지는 야생 생존 쿡방 퀴즈쇼 ‘와와퀴’는 뻐꾸기 산장에서 벌어지는 '맞힌 자는 먹고 틀린 자는 굶는 진정한 승자독식 예능'이다.
skyTV의 버라이어티 채널 NQQ와 종합편성채널 MBN이 첫 공동 제작하고 첫 동시 방송한다.
윤은혜는 요리뿐 아니라 그림, 디자인, 미용 등 연예계 대표적인 금손으로 정평이 난 인물이다.
특히 그녀는 다양한 식재료와 양념, 소스 등을 과감하게 이용하는 것으로 알려진 바. ‘뻐꾸기 산장’에서 보여줄 윤은혜 표 은혜로운 요리에 기대가 쏠린다.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는 굶주린 멤버들이 윤은혜를 향해 견제의 눈빛을 보내는 모습이 담겨 웃음을 자아낸다.
'홍천 양반' 밥굽남과 수더분한 야생 예능인 이수근이 친절하게 독설을 던지는 모습에 이어 윤은혜의 ‘땡’ 퍼레이드가 포착돼 호락호락하지 않은 퀴즈 전쟁이 예상된다.
이번 저녁 식재료는 보기만 해도 군침을 자극하는 모둠 삼겹살. 다채로운 삼겹살 풀코스에 윤은혜는 “최선을 다합시다”며 의지를 불태운다.
그러나 이어진 장면에서는 ‘와와퀴’ 공식 ‘불운의 굶요정’ 이혜성에게 제대로 발목이 잡혀 위기에 빠진 윤은혜의 모습이 담겨 꿀잼을 예고한다.
‘뻐꾸기 산장’에 첫발을 내딛자마자 인생 최대의 위기에 빠진 윤은혜가 더욱 치열해진 퀴즈 전쟁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지는 오는 16일 화요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와와퀴’ 7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와와퀴’는 NQQ를 비롯해 MBN에서 방송된다.
skyTV는 종합 드라마-오락 채널 SKY를 비롯해 버라이어티 채널 NQQ, 명작 큐레이션 채널 ONCE, 라이프 스타일 채널 OLIFE, 스포츠 전문 채널 skySports 등 8개의 채널을 보유하고 있다.
‘즐거움을 창조하는 콘텐츠 기업’을 모토로 오리지널 IP를 창출하는 차세대 미디어 그룹으로 주목받고 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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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2021년 조림사업 본격 시행
함안군, 2021년 조림사업 본격 시행
[국회의정저널] 함안군은 기후변화 대응 및 미세먼지저감 등 산림 공익기능강화를 위해 올해 65ha 규모의 조림사업에 본격 착수한다고 12일 밝혔다.
지역과 기후를 고려한 경제림조성 조림 25ha, 산림재해방지 및 경관조성 등을 위한 산림재해방지 조림 20ha, 대형 산불 확산 방지를 위한 내화수림대 조성 5ha, 미세먼지저감 및 대기정화 기능 극대화를 위한 미세먼지저감 조림 15ha 등 군은 총 사업비 6억 1천만원을 투입해 약 8만 4천본 규모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탄소배출 저감 및 숲의 대기정화 기능 극대화를 위해 산업단지 및 주요도로 등 미세먼지 발생지역에 내공해성이 강한 산벚나무 등을 심는 미세먼지저감 조림사업을 집중추진, 15ha면적에 2만 2천본을 식재할 예정이다.
한편 함안군은 올해 5월부터 10월까지 2022년 조림사업대상지를 신청받는다.
조림사업신청 대상지 중 대면적 신청지, 산불 및 병해충피해지, 리기다조림지, 생장상태가 불량해 활용가치가 떨어지는 불량림을 우선적으로 선정한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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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창원방송총국 개국 79주년‘함안의 봄노래’음악회 촬영 마쳐
KBS창원방송총국 개국 79주년‘함안의 봄노래’음악회 촬영 마쳐
[국회의정저널] 함안군은 지난 11일 KBS창원방송총국 개국 79주년 ‘함안의 봄노래’ 음악회를 함안군 일원에서 비대면으로 촬영했다.
KBS창원총국 개국 79주년을 축하하고 코로나블루 극복과 함께 군에 대한 대외적인 관심도를 높이고자 개최된 이번 음악회는 코로나19로 인해 방청객 없는 비대면으로 녹화됐다.
함안말이산고분군, 악양생태공원, 무진정 야경 등 관내 3개 장소에서 진행된 이날 음악회에서는 미스트롯 출신 가수 송가인, 국악인 남상일 가수 조항조·신효범·이창민 등이 출연해 아름다운 자연풍경을 배경으로 열띤 가창력을 선보였다.
이날 음악회 현장을 방문한 조근제 함안군수는 “이번 비대면 음악회가 코로나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군민들에게 조금이나마 즐거움을 주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또한 군의 대표적 관광지에서 진행된 음악회가 군의 관광활성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