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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2021년1일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 결정·공시 및 이의신청 접수
파주시청
[국회의정저널] 파주시는 2021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을 오는 29일 결정·공시하고 개별주택가격에 대한 이의신청을 접수한다.
올해 공시된 파주시의 개별주택 수는 22,923호며 평균 공시가격은 전년 대비 3.55% 상승했다.
공시된 개별주택가격은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 인터넷 사이트와 파주시청 홈페이지, 전화, 방문 등을 통해 열람이 가능하며 5월 28일까지 이의신청을 할 수 있다.
국토교통부에서 공시하는 공동주택가격도 같은 기간 내 동일한 방법으로 열람과 이의신청을 할 수 있으며 접수된 이의신청서는 국토교통부로 이송해 처리하게 된다.
개별·공동주택가격은 주택시장의 가격정보를 제공하고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부과하는 국세, 지방세 등의 과세업무와 관련한 과세표준의 기준이 된다.
건강보험료, 기초연금, 각종 부담금 등의 기준으로 활용되므로 주택소유자나 이해관계인 등은 기간 내 열람하고 이의가 있을 경우 이의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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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소상공인 등 긴급생활안정지원금 신청 기간 연장
파주시청
[국회의정저널] 파주시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등을 위해 지원하는 긴급생활안정지원금의 신청기간을 5월 28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시는 소상공인에게 지급되는 정부의 버팀목플러스 자금과 같은 기간에 파주시 생활안정지원금이 신청됨에 따라 아직 신청하지 못한 대상자가 있을 것으로 판단, 신청 기간을 연장하기로 했다.
신청은 5월 28일까지며 4월 말에서 한 달여의 기간을 연장했다.
신청은 사업장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온라인로도 신청할 수 있다.
이번 지원금의 지급 대상은 파주시에 사업장을 가진 소상공인이다.
또, 주소지가 파주시인 특수형태근로자·프리랜서 파주시 운송업체인 택시·버스운수종사자, 파주시에 운송사업 등록을 한 전세버스운수종사자 등도 대상이다.
소상공인은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2020년 11월 24일 시행한 조치 기준으로 집합금지·제한업종에는 주소지 및 매출액 감소 여부와 상관없이 100만원이 지급된다.
일반업종의 경우 2020년 매출액이 3억 이하면 매출액 감소 여부와 상관없이 100만원이 지급된다.
2019년 매출액 기준 3억 초과 5억 이하인 경우는 2019년 대비 2020년 매출액이 5%이상 감소할 경우, 5억초과 10억 이하는 10% 감소할 경우 100만원이 지급된다.
프리랜서는 3·4차 정부긴급고용안정지원금 대상자에 한해 프리랜서 확인서류 및 정부긴급고용안정지원금 입금내역서 등을 제출하면 50만원을 지급한다.
특고는 ‘산업재해보상보험법’ 제125조에 따른 특수형태근로종사자 중 시장이 정한자로 재직증명서 등을 제출하면 50만원을 지급한다.
택시, 버스, 전세버스운수종사자의 경우 파주시운송업체 운수종사자를 증명하는 서류 등을 받아 파주시청 대중교통과에서 일괄 접수할 예정으로 50만원을 지급한다.
지난 1월부터 관내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 및 특고·프리랜서 운수종사자 등에게 지급했던 긴급생활안정지원금을 수령한 사람은 중복해서 지급되지 않는다.
구비서류는 신청서 신분증, 사업자등록증 사본 또는 사업자등록증명원, 통장 사본, 각종 동의서 등이며 경우에 따라 추가 서류가 필요하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파주시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취약계층은 선별 지원해 경영 안정화를 도모할 것”이라며 “이번 기간 연장을 통해 많은 소상공인들이 지원금을 신청해 조금이나마 가계 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경기침체 장기화에 대응하기 위해 전 시민을 대상으로 제2차 긴급생활안정지원금 10만원씩을 지원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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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갈곡리성당 및 말레이지아교 경기도 등록문화재 등록 신청 관련 현지 조사 실시
파주 갈곡리성당 및 말레이지아교 경기도 등록문화재 등록 신청 관련 현지 조사 실시
[국회의정저널] 파주시는 파주 갈곡리성당 및 말레이지아교 경기도등록문화재 등록 신청과 관련해 지난 27일 경기도문화재위원회의 현지 조사가 진행됐다고 밝혔다.
갈곡리성당은 파주시 법원읍 갈곡리 182번지 일원에 소재한 성당이다.
1954년 한국전쟁 직후 지어진 성전건물이며 1950년대 석조 성당의 전형을 보여줄 뿐만 아니라, 초기 교회사적으로 중요한 의미를 지닌 성당이다.
또한 조리읍 등원리 378-2번지 일원에 위치한 말레이지아교는 한국전쟁 후 1966년에 말레이시아의 국제원조로 지어진 교량이다.
당시 상호 협력과 우호의 상징이자 파주 지역 발전에 기여한 근현대문화유산이다.
갈곡리성당과 말레이지아교의 경기도 등록문화재의 등록 여부는 현지조사를 마치고 경기도의 문화재위원회 심의를 거쳐 결정될 예정이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파주의 갈곡리성당과 말레이지아교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파주시민과 함께 공감하고 향유하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파주시 관내의 보존가치가 있는 근대문화자원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등록문화재로 신청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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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상습침수 해결 수내천 개수공사 준공
파주시, 상습침수 해결 수내천 개수공사 준공
[국회의정저널] 파주시가 민통선 이북지역 재해 예방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소하천정비사업인 수내천 개수공사를 마쳤다.
수내천 개수공사는 2017년 7월 1차분 착공을 시작으로 연장 1.9㎞ 제방 쌓기 및 호안공사, 교량 2개소, 배수통관 8개소 신설 등에 총 사업비 148억원을 들였고 공사를 완료했다.
수내천은 과거 집중호우 때마다 농경지 침수피해가 빈번했던 곳이다.
기존 하천폭을 28.5m 확장하고 제방을 2.45m 높이는 등 수해 상습지라는 오명을 벗고 집중호우에도 안전한 하천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조치했다.
또한, 폭 8m, 연장 80m의 정자1교 교량 신설과 제방 둑마루 도로 콘크리트 포장 등으로 농경지 접근성이 향상돼, 농기계 운행 및 영농활동에 도움이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한편 소하천정비사업은 하천의 통수능력을 개선하고 유수에 의한 제방유실 및 세굴방지 등 재해를 예방해 지역주민의 안전한 삶의 터전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는 행정안전부 국고 보조 사업이었으나 2019년부터 지방이양 사무로 전환됐다.
때문에 국고 예산 지원이 불가능한 열악한 재정 여건에도 파주시는 시민의 권익과 재산보호를 위해 과감히 예산을 투입해 정비했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27일 준공 현장을 방문했고 이 자리에서 “이번 수내천 개수공사 준공으로 그동안 상습침수로 고통받았던 민통선 이북지역 영농인들이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소하천정비사업 등을 통해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재해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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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코로나19 등 재난 발생 시 농업기계 임대료 감면 추진
파주시, 코로나19 등 재난 발생 시 농업기계 임대료 감면 추진
[국회의정저널] 파주시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2021년 6월 30일까지 한시적으로 시행 중인 농업기계 임대료 감면이 제도화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3월 16일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제3조 제1호에 따른 태풍·질병 등 재난 발생 시 농업기계 임대료를 감면할 수 있도록 ‘농업기계화 촉진법’ 시행규칙 일부개정령안을 4월 26일까지 입법예고했다.
이번 시행규칙 일부개정령안이 통과되면, 한시적으로 시행 중인 농업기계 임대료 감면이 코로나19를 비롯한 태풍, 홍수, 호우, 가뭄, 한파 등 각종 재난 발생 시로 확대된다.
따라서 인력부족 및 인건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들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파주시는 2020년 3월, 시가 보유하고 있는 농업기계 전 기종에 대해 임대료 50% 감면을 전국 최초 시행했다.
이후 농림축산식품부와 경기도에 코로나19 같은 국가재난사태 발생 시 농업기계 임대료 감면이 가능하도록 관련 시행규칙 개정을 지속적으로 요청해 온 바 있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파주시는 농업기계 임대료 50% 감면 전국 최초 시행은 물론, 농식품부와 경기도에 관련 규정의 개정을 지속적으로 요청해 왔다”며 “이번 시행규칙 일부개정령안이 통과돼 파주시가 달려온 그간의 노력이 결실을 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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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가족지킴이, 부천시에 사랑의 마스크 전달
대한민국가족지킴이, 부천시에 사랑의 마스크 전달
[국회의정저널] 부천시는 대한민국가족지킴이에서 지난 27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마스크 32,000매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가족지킴이는 ㈜애니팬 비티에스에서 기부받은 총 50만 매 국산 마스크를 부천시 포함 9개 지자체와 대전교도소, 서울구치소, 오산대학교, 육군2군단, 서울경제인협회, 노인복지센터 등에 나누어 기부했다.
부천시는 기탁받은 마스크를 노숙인 자활시설인 실로암교육문화센터와 저소득층이 이용하는 푸드마켓에 배분해 취약계층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오서진 회장은 “코로나19 확산세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마스크를 기부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부를 통해 지역사회 복지증진에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장덕천 부천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힘든 상황에서도 나눔에 동참해주신 대한민국가족지킴이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린다”며 “필요하신 분들에게 마스크가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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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저소득층 근로자 통장에 희망 적립금 쏠쏠
부천시청
[국회의정저널] 부천시는 오는 5월 3일부터 5월 20일까지 저소득층 목돈 마련을 돕기 위해 희망키움통장 신규 가입자를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가입 대상자는 일하는 주거·교육급여 수급가구 및 기타 차상위계층으로 차상위 기준 적합 가구의 가구원 중 근로자 또는 사업자이다.
희망키움통장 사업은 가입자가 3년간 매월 10만원을 저축하면 근로소득장려금 10만원이 추가 적립되어 만기 해지 시 최대 720만원 및 법정이자를 지원한다.
희망키움통장 만기 해지 조건으로는 근로활동 지속, 교육 및 사례관리 상담 이수, 사용용도 50% 이상 증빙서류 제출이 있으며 모든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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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2021년 청년저축계좌 2기 가입자 모집
부천시청
[국회의정저널] 부천시에서 5월 3일~20일까지 주거·교육급여 수급가구 및 기타 차상위계층 가구 일하는 청년을 대상으로 청년저축계좌 신규 가입자를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청년저축계좌는 자산형성지원 사업의 일종으로 청년저축계좌는 가입자가 3년간 매월 10만원을 저축하면 근로소득장려금 30만원이 추가 적립되어 만기 해지 시 최대 1,440만원 및 법정이자를 지원받을 수 있는 사업이다.
차상위 기준 적합 가구의 가구원 중 근로소득이 지속 발생하는 청년이라면 청년저축계좌 가입 대상이 될 수 있다.
청년저축계좌 만기 해지를 위해서는 근로활동 지속 국가공인자격증 1개 이상 취득 교육 이수 사용용도 50% 이상 증빙서류 제출 조건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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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청소년 환경 캠페인‘짝꿍과 함께 플로깅’진행
부천시, 청소년 환경 캠페인‘짝꿍과 함께 플로깅’진행
[국회의정저널] 부천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4일‘청소년 1년365일 생명사랑 캠페인’의 일환으로 청소년 환경캠페인 ‘짝꿍과 함께 플로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플로깅은 코로나 방역수칙 준수 하에 200여명의 청소년들이 참여했다.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개별적으로 짝을 이뤄 본인들이 거주하는 지역 인근 버스정류장에서 다음 정류장까지 쓰레기 직접 줍기, 쓰레기 투기 실태 확인 등을 실천하는 환경캠페인으로 진행됐다.
플로깅에 참여한 학생은 “주말에 버려지는 쓰레기와 마을 구석구석 숨어 있는 쓰레기가 이렇게 많을 줄 몰랐다”며 “우리 동네 구석구석을 돌아보며 환경문제의 심각성을 깨닫는 시간이었고 우리가 무심코 버린 쓰레기를 치워주신 환경미화원분께도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유연승 부천시자원봉사센터장은 “이번 플로깅은 코로나로 침체된 사회적 분위기 속에서 청소년들의 신체적·정신적 건강과 지역 환경을 함께 지키자는 일석이조 프로그램으로 계획했다”며 “플로깅 참여를 통해 청소년들이 스스로 지역사회 문제를 인식하고 문제 해결에 적극 동참하는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부천시자원봉사센터는 자원봉사교육 및 활동을 통해서 청소년들이 건전하고 성숙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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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청년 노동자 목돈 마련에 나서
부천시, 청년 노동자 목돈 마련에 나서
[국회의정저널] 부천시는 청년들의 구직·창업·주거 등 자립기반을 지원하기 위해 2021년 1차‘경기도 청년 노동자 통장’신규 참여자 317명을 5월 10일까지 모집한다.
‘경기도 청년 노동자 통장’은 청년 본인이 2년 동안 근로활동을 유지하면서 매달 10만원을 저축하면 경기도 지원금과 이자 등을 합쳐 2년 후 약 580만원을 돌려주는 사업이다.
신청대상은 4월 19일 기준 경기도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만 34세 이하의 청년 노동자로 신청 당시 가구 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100%이하인 경우 참여 가능하다.
정규직뿐만 아니라 아르바이트나 임시직도 신청할 수 있다.
지난해와 다르게 병역의무이행자가 신청 시 병역의무 기간에 비례해 최고 만 39세까지 신청 가능하다.
단, 경기도 청년 노동자 통장과 유사한 성격의 국가 및 지자체 자산형성지원사업 참여자 및 수혜자, 공무원 및 공공기관 임직원, 병역의무 이행 중인 자, 불법 향락업체·불법 도박·불법 사행업 종사자 등은 이번 사업에서 제외된다.
이번 사업은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을 고려해 모집 횟수도 지난해 1회에서 올해 2회로 늘렸다.
또한 금융위기 청년 보호 강화를 위해 개인회생 및 신용회복지원자에게 주는 가산점을 기존 3점에서 5점으로 변경했다.
접수는 청년 노동자 통장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만 하며 서류 심사를 통해 고득점자 순으로 선정한다.
대상자 발표 결과는 오는 6월 15일 경기도 청년 노동자 통장 홈페이지에 게시할 예정이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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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시민이 체감하는 행정혁신 가속화
부천시청
[국회의정저널] 부천시는 지난 26일 시민이 체감하는 성과 창출을 위해 ‘부천시 정부혁신 실행계획’을 수립·시행했다고 28일 밝혔다.
부천시 정부혁신 실행계획은 지난 3월 발표한 ‘정부혁신 종합 추진계획’과 연계해 실질적인 성과 창출을 목표로 추진하게 된다.
시는 참여와 협력을 기반으로 시민체감 성과 제고 디지털 기술 활용 시민체감 공공서비스 지속구현 공직사회 혁신 역량 강화 및 적극행정 지원을 기본 추진방향으로 21개 실행과제를 선정했다.
21개 추진과제는 아파트같은 마을주차장 공동건립 확대, 민·관·산·학이 함께하는 그린뉴딜 프로젝트, 스마트 챌린지 시민역량강화, 디지털 역량 거점 배움터 설치, 스마트 경로당 구축, 데이터 기반의 행정 구현 등을 중점으로 수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부천형 ITS 구축과 모두가 누리는 지역사회 통합돌봄을 부천시 중점 브랜드과제로 선정해 부천형 스마트시티와 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도시 조성을 위한 혁신 역량을 집중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혁신을 추진해 공공의 이익과 행정 효율을 높이고 시민이 주인인 부천시를 만들어 가는 데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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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모르는것만 콕 짚어 알려드릴게요
선생님, 모르는것만 콕 짚어 알려드릴게요
[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공공학습관리시스템 찾아가는 연수, 온라인 다이렉트 컨설팅을 초·중·고 교사를 대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 및 컨설팅은 공공학습관리시스템 활용에 어려움이 있거나 기초 및 심화 활용 노하우를 알고 싶어하는 교사들에게, 공공학습관리시스템 교사 지원단이 직접 찾아가거나 유선 연락 등으로 도움을 주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공공학습관리시스템 찾아가는 연수는 희망 학교 또는 인근 학교 내 연수를 희망하는 교사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소규모 연수로 3명~10명이 한 팀이 되어 연수를 받을 수 있으며 현재 원격수업을 진행하지 않는 학교도 원격수업 전환 대비를 위한 연수로 활용이 가능하다.
저경력·고경력 교사 대상, 기초·심화 활용 등 희망 교사의 연수 주제 신청에 따라 다양한 내용 및 난이도로 공공학습관리시스템 활용 관련 연수를 받을 수 있어 현장 교사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온라인 다이렉트 컨설팅은 컨설팅을 원하는 교사가 공공학습관리시스템 지원단에게 직접 연락해, 전화 또는 원격제어지원으로 문제 해결 및 운영에 도움을 얻을 수 있어 현장의 답답함을 해소시켜 줄 전망이다.
대전교육청 한혁 과학직업정보과장은 “공공학습관리시스템 활용 역량 강화를 원하는 선생님들을 맞춤형으로 지원하기 위해 찾아가는 연수, 온라인 다이렉트 컨설팅을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공공학습관리시스템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현장 선생님들의 의견을 경청해 현장체감형 지원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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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적극행정 우수 공무원 선발 특별승급 등 인센티브 부여
양양군청
[국회의정저널] 양양군이 적극적인 업무추진으로 성과를 창출한 공무원을 선발해 인센티브를 부여한다.
군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군민 불편 해소를 위해 노력하는 적극행정 우수 공무원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함으로써, 적극행정을 장려하고 주민에게 봉사하는 공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선발한다고 밝혔다.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대상은 정규직 공무원 뿐 만 아니라, 공무직·비정규직 등 전직원을 대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선발된 우수공무원에게는 특별승급, 대우공무원 선발시기 1년 단축, 성과상여금 가산점 부여, 근무성적평정실적 가산점 부여, 특별 휴가 3일 등 파격적인 인사 상 우대 조치가 부여된다.
이에 따라 군은 4월 중 부서장 추천 또는 국민 추천으로 대상자 접수를 받고 업무실적 및 사실 조사 실시 후, 양양군 인사위원회를 개최해 인센티브 부여 심사를 실시해 10명 이내의 우수공무원을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심사 기준은 군민 체감도, 적극성, 창의성·전문성, 중요도·난이도, 우수사례 공유·확산가능성을 평가해 단순히 실적과 능력이 뛰어난 우수자가 아니라 적극행정 사례를 중심으로 우수사례 공유와 확산에 기준을 두고 선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업무범위가 넓지 않은 실무공무원이라도 적극행정 실천자세 등 동료 공무원에게 귀감이 되는 공무원을 ‘장려’ 등급 선발도 검토할 예정이다.
이영선 감사법무담당은 “적극적인 업무추진으로 귀감이 된 공무원에게 인센티브를 부여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와 군민 편의 증진 성과를 가져올 수 있는 적극행정 제도 정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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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개별주택가격 5월 28일까지 이의신청 접수
양양군청
[국회의정저널] 양양군이 2021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을 결정, 공시하고 4월 29일부터 5월 28일까지 이의신청을 받는다.
군은 2021년도 개별주택 가격조사를 지난해 11월부터 시작해 올 3월까지 가격산정 및 검증, 열람 및 의견 제출을 마친 후 4월 29일 총 8,228호 주택에 대한 개별주택가격을 결정·공시했다.
올해 개별주택수는 단독 7,021호, 다가구 251호, 주상용 848호, 기타 108호이며 개별주택의 가격대별 분포현황은 1억원 이하가 6,427호 1억 초과 6억원 미만이 1,797호로 나타났다.
2021년도 개별주택 조사 결과, 지난해에 비해 101호가 증가했으며 전체 개별주택 중 1,314호는 지난해 가격보다 인하된데 반해 6,064호는 가격이 인상됐으며 나머지는 작년도와 동일하다.
개별주택 가격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사이트 또는 군청 세무회계과 세정부서와 읍·면사무소에서 열람할 수 있으며 이의가 있는 주택소유자는 다음달 28일까지 군청 세무회계과나 읍·면사무소에 비치된 이의신청서를 작성, 제출하면 된다.
이의신청서가 접수된 주택은 주택특성 재확인 및 표준주택, 인근주택가격의 균형유지 여부 등 결정가격의 적정성 여부를 재조사하고 한국부동산원의 검증과 양양군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6월 25일 최종 조정·공시될 예정이다.
군 담당자는 “개별주택가격은 재산세 등 조세 부과기준과 건강보험료, 기초노령연금 등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만큼 많은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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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지역경제선순환 연구회, 전략산업 육성 및 산업구조 개선 방안 모색 토론회 개최
인천시의회 지역경제선순환 연구회, 전략산업 육성 및 산업구조 개선 방안 모색 토론회 개최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지역경제선순환 연구회는 최근 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세미나실에서 ‘전략산업 육성 및 산업구조 개선 방안 모색 토론회’를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에는 연구회 구성원인 이병래·강원모·안병배·노태손 의원을 비롯해 인천시 변주영 일자리경제본부장, 김하운 경제특별보좌관, 김석철 소상공인정책과장, 이남주 산업진흥과장, 김준성 미래산업과장, 홍창호 시의회 문화복지수석전문위원 등이 참석했다.
주제발표자로 나선 변주영 본부장은 “일자리경제본부의 비전 목표인 고부가가치 산업 대전환을 통한 일자리생태계 구축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주요전략으로는 뉴거버넌스, 인천e음 공동체 플랫폼, 고부가가치 산업구조 대전환, 스타트업 생태계 조성, 국제적·사회적 연대 협력 등이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인천지역의 낮은 1인당 GRDP와 저임금, 장시간 노동, 저부가가치 산업, 높은 고용률 및 실업률 등의 지표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부가가치율이 높은 산업을 육성해야 한다”며 “교육·스타트업·도시재생·스마트시티의 각 요소들이 연계돼 일자리 창출로 이어짐과 동시에 융합을 통한 시너지 극대화로 시민 행복도 증진에 기여하겠다”고 했다.
이어 토론자로 나선 강원모 의원은 “일자리경제본부 내 각 부서들이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자세로 움직일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인천에 기반을 둔 대학과 R&D 기능을 끌어올릴 수 있는 방안의 모색 또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김하운 경제특별보좌관은 “일자리경제본부의 비전과 추진전략을 통해 인천지역 경제 선순환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인천만의 신산업 도입도 중요하지만, 기존 산단을 활용한 산업의 전환 방안도 고려해볼만 하다”고 말했다.
이남주 산업진흥과장은 “낮에는 비즈니스 공간, 밤에는 근로자와 시민을 위한 산업문화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는 산업문화 공간 구축 등을 계획하고 있다”며 “기존 금속 중심의 6대 뿌리기술과 신소재 중심의 8대 뿌리기술을 확장하는 등 산단 대개조를 추진하고 있다”고 했다.
이날 토론회 좌장을 맡은 이병래 의원은 “오늘 토론회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들과 정책적 제언들이 향후 인천의 고부가가치 전략 산업 육성과 산업 구조 개편을 위한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연구회 차원에서도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며 “그간의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에는 조례 정비 및 제도 개선 등 가시적인 정책 대안을 마련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