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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참여예산 어렵지 않아요 마포구 예산학교 운영
주민참여예산 어렵지 않아요 마포구 예산학교 운영 (마포구 제공)
[국회의정저널] 마포구는 주민참여예산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주민의 정책 참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주민참여예산학교’를 운영한다.주민참여예산제는 주민이 직접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제안하고 예산 편성 과정에 참여하는 제도다.주민 의견을 예산에 반영해 재정 운영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고 주민 제안이 실제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이에 구는 주민들이 제도를 보다 쉽게 이해하고 실효성 있는 사업을 제안할 수 있도록 주민참여예산학교를 마련했다.올해 주민참여예산학교는 일반주민과 여성·장애인·청소년 등 사회적 약자, 주민대표기구, 주민참여예산위원 등을 대상으로 맞춤형 교육을 진행한다.첫 교육은 6월 17일 오후 2시 염리종합사회복지관에서 일반주민과 여성·장애인·청소년 등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열린다.마포구민과 마포구 소재 직장인·학생·단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선착순 50명을 모집한다.신청은 6월 16일까지 홍보 포스터 내 QR 코드를 통해 온라인으로 하거나 마포구 예산정책과로 전화하면 된다.교육에서는 주민참여예산제도에 대한 이해를 비롯해 마포구 주민참여예산 운영 사례를 살펴보고 제안 의제를 발굴하는 방법과 사업 제안서 작성 실습을 진행한다.특히 참가자들이 실제 주민참여예산 사업 공모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전문가 피드백과 제안서 컨설팅도 지원할 예정이다.이어 6월 22일에는 염리종합사회복지관에서 주민자치위원회 등 주민대표기구를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하며 7월에는 마포구청 4층 교육장에서 주민참여예산위원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한다.한편 구는 6월 30일까지 ‘2027년 주민참여예산 사업 공모’를 진행하고 있다.마포구민은 물론 지역 내 직장인과 학생, 단체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생활안전과 교육·체육, 복지·보건, 관광·경제, 도시환경, 교통·건설, 일반공공행정 등 7개 분야의 사업을 제안할 수 있다.공모 규모는 총 10억원으로 제안된 사업은 소관 부서 검토와 주민투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최종 선정되며 2027년 본예산에 반영될 예정이다.마포구 관계자는 “주민참여예산의 핵심은 주민이 지역 문제를 직접 발굴하고 해결 방안을 제안하는 데 있다”며 “예산학교를 통해 주민들이 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보다 완성도 있는 사업을 제안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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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반려식물, 전문가가 찾아가 고쳐드려요” 강서구, 찾아가는 반려식물 클리닉 첫 운영
“아픈 반려식물, 전문가가 찾아가 고쳐드려요” 강서구, 찾아가는 반려식물 클리닉 첫 운영 (강서구 제공)
[국회의정저널] 서울 강서구가 구민들의 정서적 안정과 생활 속 식물 돌봄 문화 확산을 위해 ‘찾아가는 반려식물 클리닉’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지난해 3월 농촌진흥청이 발표한 ‘반려식물 인구와 산업 규모 조사’에 따르면, 국민 3명 중 1명인 34%가 반려식물을 키우고 있으며 가장 큰 이유는 ‘정서적 교감 및 안정’ 으로 나타났다.이는 반려식물이 단순한 실내 장식을 넘어 생활 속 동반자로 자리 잡았음을 보여준다.이에 구는 구민들이 식물을 키우며 겪는 병해충 관리 등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실질적인 원예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공동주택단지와 기업을 직접 찾아가는 ‘반려식물 클리닉’을 올해 처음으로 운영한다.주민들이 편리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현장에는 총 4개의 부스가 설치된다.먼저 ‘접수 부스’에서 클리닉 신청을 마치면, ‘진단 부스’에서 식물보호기사 및 화원 근무경력을 갖춘 식물 전문가가 식물 상태를 정밀 점검한 후 맞춤형 상담을 진행한다.이어 ‘분갈이 부스’를 통해 화분 갈이와 재배 요령 등 현장 관리 서비스를 지원하며 마지막 ‘설문조사 부스’에서 이용자들의 의견을 수렴해 향후 서비스 향상에 반영할 계획이다.신청 대상은 강서구 소재 150세대 이상 공동주택단지 및 200인 이상으로 구성된 기업으로 총 10개소를 선정한다.단, 현장 상담과 분갈이 장소로 활용할 최소 100㎡ 이상 공간을 확보해야 한다.공동주택의 경우 관리사무소 또는 입주자 대표가 신청할 수 있으며 기업은 대표자 명의로 임직원이 신청하면 된다.신청 기간은 오는 11일 오전 9시부터 19일 오후 5시까지다.필요 서류를 갖춰 이메일로 제출하거나 강서구청 공원녹지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구는 서류 및 현장 심사를 거쳐 오는 30일 구 누리집에 결과를 발표하고 개별 안내도 할 예정이다.최종 선정되면 일정 조율 후 7월부터 11월 사이에 각 1일간 클리닉 서비스를 받게 된다.해당 단지 주민이나 임직원뿐만 아니라 참여를 원하는 구민은 누구나 진단부터 치료, 분갈이까지 모든 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진교훈 구청장은 “전문가와의 상담을 통해 막연했던 식물 관리가 훨씬 수월해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식물과의 교감은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고 정서적 치유를 돕는 만큼, 앞으로도 구민이 식물과 더 가까워질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확대하겠다”고 전했다.기타 자세한 내용은 강서구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강서구청 공원녹지과로 하면 된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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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군민의 날 기념 주요 관광시설 이용료 최대 50% 할인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군청 (횡성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횡성군은 제19회 횡성군민의 날을 기념하고 지역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오는 12일부터 19일까지 8일간 관내 주요 관광시설의 이용료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할인 행사는 횡성군민뿐만 아니라 횡성을 찾는 외지 관광객을 포함해 해당 기간 시설을 이용하는 ‘이용객 전원’을 대상으로 적용된다.할인이 적용되는 주요 관광시설은 횡성루지체험장, 횡성호수길, 풍수원유물전시관 등 총 3개소다.시설별 할인율을 살펴보면, 횡성루지체험장은 기존 이용요금 1만2000원에서 30% 할인된 8400원에 이용할 수 있다.횡성호수길과 풍수원유물전시관은 각각 기존 2000원에서 50% 할인된 1000원으로 입장 및 관람이 가능하다.군은 이번 할인 혜택을 통해 군민의 날 축제 분위기를 조성하는 한편 초여름을 맞아 횡성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의 발길을 이끌어 지역 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방침이다.김명기 횡성군수는 “제19회 횡성군민의 날을 맞아 군민들께는 일상 속 문화 여가 혜택을 넓혀드리고 방문객들께는 청정 횡성의 매력을 부담 없이 즐기실 수 있도록 이번 특별 할인 행사를 마련했다”며 “많은 분이 횡성의 대표 관광지를 찾아 시원하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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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정신건강복지센터, 상반기 부모교육‘발달별 양육전략’ 참여자 모집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횡성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자녀의 발달 단계에 따른 올바른 양육 방법을 제시하고 건강한 가족 관계 형성을 돕기 위해 ‘2026년 상반기 부모교육’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오는 6월 27일 토요일 오전 11시 횡성군보건소 2층 대강당에서 열리는 이번 교육은 관내 학부모 및 교육 관계자 3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이번 강연은 김소희 토닥토닥 연구소 소장이 강사로 나서 ‘발달별 양육전략’을 주제로 무대에 오른다.강연에서는 성장기 자녀의 행동 특성을 깊이 있게 이해하고 실제 가정 내 양육 상황에서 즉각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효과적인 소통 방법과 연령별 양육 전략을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신청 기간은 오는 6월 25일까지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횡성군정신건강복지센터로 유선 전화를 하거나 홍보 포스터에 포함된 QR 코드를 스캔해 네이버 폼으로 접수하면 된다.아울러 교육 당일 참여자에게는 선착순으로 소정의 기념품이 제공될 예정이다.서준호 센터장은 “부모교육을 통해 자녀 발달 특성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건강한 양육 환경을 조성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증진과 건강한 가족 관계 형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2026년 상반기 부모교육과 관련한 문의사항은 횡성군정신건강복지센터 로 하면 된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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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면 문곡4리 주민들, 이웃사랑 성금 100만원 기탁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영월군 북면 문곡4리 주민인 민금례, 김신자, 김정례 씨는 6월 9일 북면사무소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민금례, 김신자, 김정례 씨는 “노인일자리 활동 등을 통해 모은 수입을 지역사회를 위해 의미 있게 사용하고자 이웃사랑 실천에 동참하게 됐다”며 “북면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이날 전달된 성금은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층과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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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이·통장 4,500명 영월 집결 한마음대회 열린다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영월군은 오는 6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동강둔치와 영월군 일원에서 2026 강원특별자치도 이·통장 한마음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강원특별자치도 이·통장연합회가 주최하고 영월군 이장연합회가 주관하는 행사로 도내 이·통장과 초청인사 등 4500여명이 참석해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갖는다.행사 첫날인 11일에는 동강둔치에서 체육행사와 기념식, 노래자랑 및 축하공연 등이 진행된다.특히 18개 시·군을 대표하는 이·통장들의 입장식과 유공자 포상, 이·통장 헌장 낭독 등이 이어질 예정이며 마을행정 발전과 지역사회 화합에 기여한 이·통장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뜻깊은 시간이 마련된다.둘째 날인 12일에는 참가자들이 영월의 주요 관광지와 문화자원을 둘러보는 지역문화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이를 통해 영월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우수한 관광자원을 널리 알리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영월군은 행사 기간 동안 교통, 안전, 환경정비 등 분야별 종합대책을 마련해 참가자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유영만 행정과장은 “이번 한마음대회가 도내 이·통장 간 화합과 소통을 강화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4500여명의 참가자들이 영월의 매력을 직접 체험하고 돌아갈 수 있도록 행사 준비와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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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 Y-스타트업 경진대회 개최
영월 Y-스타트업 경진대회 개최 21개 팀 창업 아이디어 경연 (영월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영월군과 강원특별자치도영월교육지원청이 주최하고 영월진로진학지원센터가 주관한 2026 Y-스타트업 경진대회가 지난 6월 8일 영월진로진학지원센터에서 관내 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개최됐다.총 21개 팀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는 관내 중·고교 창업동아리가 출전해 지역 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을 제시하며 경연을 펼쳤다.참가 학생들은 에듀테크 기반 인공지능 아이템부터 지역 자원을 활용한 로컬크리에이터 아이디어까지 다양한 창업 아이템을 선보였다.행사에는 학생과 교사뿐만 아니라 진로체험처 멘토들도 참여해 참가자들을 응원했다.이번 수상팀에게는 오는 8월 열리는 ‘강원학생 창업 페스티벌’ 영월군 대표 출전권과 글로벌 마인드 함양을 위한 ‘Global Job School’해외 진로탐색 프로그램 참가 기회가 제공될 예정이다.신동훈 영월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지역사회 문제에 관심을 갖고 이를 자신의 관심 분야와 연결해 해결하는 과정이 창업교육의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창업교육과 학생 맞춤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엄경옥 영월군 교육체육과장은 “앞으로도 지역 창업가와 연계한 맞춤형 멘토링과 글로벌 역량 함양 기회를 확대해 지역사회 기반 창업교육을 더욱 내실 있게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영월진로진학지원센터는 교육발전특구 사업과 연계해 청소년 대상 진로·진학 및 창업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올여름에는 ‘꿈이룸캠프’ 와 ‘강원대학교 의과대학 연계 진로전공캠프’등 지역 인프라를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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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도솔산지구전투 전승행사’ 12~13일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양구군과 양구문화재단은 6·25전쟁 당시 대한민국 해병대의 승리를 이끈 도솔산지구전투를 기념하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기 위한 2026 도솔산지구전투 전승행사를 오는 6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개최한다.이 행사는 6·25 전쟁 당시 국군 해병대의 빛나는 전공을 기리고 도솔산 지구전투에서 산화한 호국영령을 추모하고 생존한 참전용사에게 감사와 위로의 뜻을 전하기 위해 1998년부터 매년 6월에 개최되고 있다.행사 첫날인 12일 오후 6시에는 양구문예회관에서 참전용사를 위한 환영 만찬이 진행된다.이튿날인 13일 오전 9시에는 도솔산지구전투 위령비에서 참전용사와 유가족, 해병대 장병, 보훈단체, 지역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승 추모식이 거행된다.참석자들은 헌화와 분향을 통해 자유 대한민국을 지켜낸 호국영령의 넋을 기릴 예정이다.이어 오전 10시 30분부터 축하비행과 해병대 고공강하 시범이 펼쳐지며 오전 11시에는 양구문화복지센터 공연장에서 기념식이 열린다.정오에는 해병대 의장 시범이 이어진다.행사 기간 동안 양구문예회관 일원에서는 다양한 전시·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양구군은 행사에 앞서 지난 6일 개최한 ‘나라사랑 그림그리기 대회’ 수상작을 전시하며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이 참여하는 유해발굴 사진 및 유물 전시도 함께 진행한다.또한 해병대 안보 전시와 6·25 전사자 유가족 DNA 채취 홍보부스 등을 운영해 전쟁의 역사와 호국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마련할 계획이다.도솔산지구전투는 1951년 6월 4일부터 20일까지 해병대 제1연대가 북한군이 점령하고 있던 도솔산 일대 24개 고지를 탈환한 전투다.당시 해병대는 17일간의 치열한 전투 끝에 전략적 요충지를 확보하며 중동부 전선의 주도권을 장악했고 이 승리를 계기로 이승만 대통령으로부터 ‘무적해병’휘호를 받으며 해병대 불패의 상징으로 자리매김했다.최진희 양구문화재단 사무국장은 “도솔산지구전투는 대한민국 해병대의 용맹함과 희생정신을 보여주는 역사적인 전투”며 “이번 전승행사를 통해 참전용사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억하고 자유와 평화의 가치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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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형 인공지능 취업도약 청년도전지원사업 추진
경상북도 도청
[국회의정저널] 경상북도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2026년 청년도전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되어 국비 4억원을 확보했다.‘청년도전지원사업’은 구직단념청년 등 취업 취약계층 청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구직 의욕을 고취하고 노동시장 참여와 취업을 촉진하는 사업이다.경상북도는 구직 의욕이 낮은 청년들의 심리적 장벽을 낮추는 초기 상담부터 시작해 인공지능·디지털 직무 역량 강화 교육, 지역 기업 연계 현장실습, 취업 성과 인센티브까지 단계별로 지원할 계획이다.먼저 경상북도의 넓은 면적과 분산된 생활권을 고려해 청년들이 거주지 인근에서 편리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남동부권과 북서부권 2개 권역에 운영 거점을 둔다.도내 거주하는 취업 취약계층 청년은 참여가 가능하며 프로그램은 총 15주 120시간 동안 진행된다.참여자에게는 참여수당 1인당 최대 150만원, 이수 인센티브 20만원, 취업 인센티브 50만원이 전액 국비로 지원된다.취업 취약계층 청년 : 구직단념청년, 자립준비청년, 청소년복지시설 입·퇴소 청년, 북한 이탈 청년, 가습기살균제 피해 청년, 지역특화청년 프로그램을 이수한 청년들에게는 정부 고용정책과 연계해 직업훈련 참여를 지원하고 지역기업 및 협력기관과 직무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또한, 국민취업지원제도 등과 연계해 지속적인 취업 성과 관리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수행기관인 경북 ICT 융합산업진흥협회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와 상담을 받을 수 있다.박시균 메타 AI 과학국장은 “이번 사업으로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도내 청년들이 자신감을 회복하고 미래 산업에 발맞춘 디지털 직무 역량을 키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지역 산업 수요와 연계한 인공지능 기반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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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AI 기반 주민대피시스템 대전환·안전경북 결의
경상북도 도청
[국회의정저널] 경상북도는 10일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재난 현장의 최일선에서 지역의 안전을 책임지는 경상북도 마을순찰대의 재난 대응 역량을 높이고 안전경북 실천 의지를 다지기 위해‘2026년 마을순찰대 안전경북 결의 및 역량강화 교육’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기후위기에 따른 자연재해에 대응해 마을순찰대의 재난 대응 역량을 높이고 인공지능 기반 경북형 주민대피시스템의 현장 적용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인공지능 기반 경북형 주민대피시스템 대전환 추진 이철우 경상북도지사와 도의원, 도내 22개 시군 마을순찰대원, 도·시군 공무원 등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공지능 기반 경북형 주민대피시스템 대전환 정책 설명과 시연이 진행됐다.참석자들은 AI 로 제작한 홍보영상을 시청하고 시스템을 직접 체험했다.경상북도의 인공지능 기반 경북형 주민대피시스템은 지난 2년간의 운영 경험과 현장의 애로사항을 반영해 한층 고도화됐다.대피 발령 시 AI 자동전화를 통해 대피 상황을 신속히 전파하고 대피콜을 활용한 대피 스마트 인증, 마을순찰대 전용 앱을 통해 주민 대피 현황을 실시 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또한 도와 시군은 실시 간 모니터링을 통해 마을순찰대원 활동을 지원하고 경찰, 소방 등 유관기관과 즉시 협조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했다.고도화된 경북형 주민대피시스템은 올해 22개 시군 인명피해 우려지역 47개 마을을 대상으로 시범사업을 실시하고 향후 사업을 확대 해 나갈 예정이다.도민 생명 최우선, 마을순찰대 안전경북 실천 결의 이어서 다가올 장마철 등 자연 재난을 대비해 올 한 해도 도민의 생명을 최우선으로 안전한 경북을 만들기 위한 마을순찰대의 강력하고 힘찬 의지를 담아 안전경북 실천 결의 퍼포먼스를 진행했다.이철우 지사와 참석자 전원은 한마음 한뜻으로‘함께 해요 안전 경북’ 구호를 힘차게 외치며 여름철 단 한 건의 인명 및 재산피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도민의 생명 보호에 적극 노력할 것을 다짐하고 마을순찰대가 주도하는 민간 중심, 현장 중심의 재난 대응체계 추진에 뜻을 모았다.마지막으로 대구지방기상청의 여름철 기상 전망 및 기상 재난정보 소개, 행정안전부의 주민대피지원단 활동 안내 등 전문가 초청 특별강연이 진행돼 마을순찰대원들의 역량 강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도는 앞으로도 마을순찰대를 중심으로 재난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주민 스스로 재난 대응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교육훈련은 물론 필요한 행정적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재난 위기 상황에서 가장 먼저 이웃의 손을 잡아주는 분들이 바로 마을순찰대원 여러분”이라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소임을 다해주시는 데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다.또한, “마을순찰대원의 헌신적인 활동이 안전 경북의 뿌리가 될 수 있도록도 차원에서도 과감한 정책적 지원을 이어 나가겠다”고 강조하며 “도민 생명 최우선으로 민 관이 함께하는 든든한 재난 대응체계를 통해 도민 모두가 안전한 경북을 만들어 나가자”고 말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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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전통장, 케이-푸드 세계화의 주역으로
경상북도 도청
[국회의정저널] 경상북도는 한국 장 문화 계승과 장류산업 활성화를 위해 10일 안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장류업체, 소비자, 농업인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경북 530 한국장데이’를 개최했다.‘한국장’은 우리 전통 장류의 가치를 쉽고 친근하게 알리기 위해 사용한 이름으로 전통장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소비를 확대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경북도는 2024년 전국 최초로 ‘5월 30일은 장류 먹는 날 530 한국장데이’행사를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는 지방선거로 인해 행사를 연기해 추진하게 됐다.이날 행사에서는 ‘한국장데이 추진 경과보고’를 통해 장류산업 활성화를 위한 그동안의 노력과 성과, 향후 계획을 공유하고 전통장류 전시장을 관람했으며 대한민국 사찰음식 명장 1호이자 흑백요리사에 출연한 선재스님이‘전통장의 가치와 활용’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가장 눈길을 끈 전통장류 전시장은 4개의 구역으로 구성해 한국장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했다.1구역 ‘전통의 장’에는 전통장 생산과정과 도내 장류업체 제품 전시 △ 2구역 ‘문화의 장’에는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에 등재된 ‘장 담그기 문화’, 맛의방주에 등재된 ‘성주 등겨장’, 식품명인 소개 △ 3구역 ‘발전의 장’은 경북농업기술원에서 개발한 콩 품종과 장류 종균 및 특화 발효 장류 산업화 사업 성과와 공동브랜드 ‘구수’소개 △ 4구역 ‘미래의 장’에서는 소스, 간편식, 장 활용 퓨전 음식·디저트 등 현대 식생활에 맞춘 다양한 제품을 전시했다.맛의방주 : 소멸 위기에 처한 식재료 등을 찾아 목록으로 만들어 지역음식문화유산을 지켜나가는 국제 프로젝트 구수 : 경북 전통장류 공동브랜드로 ‘경북이 만든 당신을 위한 특별한 소스‘라는 의미를 담고 있음 전통 장류는 오랜 시간 발효와 숙성을 통해 콩의 풍미와 영양적 가치를 높여온 우리 고유의 발효식품으로 특히 최근에는 ‘장 담그기 문화’ 가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대표목록에 등재되는 등 문화적 가치도 인정받고 있다.최근 1인 가구 증가와 외식 확대에 따른 소비 트렌드 변화로 전통장도 소스, 간편식, 밀키트 등 다양한 형태로 활용되며 전통장 산업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또한, 케이-푸드에 대한 관심 확대도 전통장 산업에 새로운 기회가 되고 있다.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2025년 농식품 수출은 104억 1천만 달러로 사상 처음 100억 달러를 넘어섰고 소스류 수출도 4억 1천만 달러 규모로 성장하며 한식 기반 조미·소스류의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전통장은 대한민국 식문화의 뿌리이자 케이-푸드 세계화를 위한 소중한 자산”이라며 “경북이 앞장서 전통장의 가치를 지키고 장류산업을 키우며 세계시장으로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경상북도는 콩 재배면적 전국 2위 지역으로 식품명인과 다수의 전통장 업체 등 장류 산업 기반이 풍부하다.또한 경북 전통장류 공동브랜드 ‘구수’ 운영과 특화 발효 장류 산업화 시범사업 등을 추진하며 전통장류의 현대화와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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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종상 경기도의원, 광명시흥 공공주택사업 “차질 없는 보상 및 구체적 기업 이주 일정 공개” 강력 주문
유종상 경기도의원, 광명시흥 공공주택사업 “차질 없는 보상 및 구체적 기업 이주 일정 공개” 강력 주문 (경기도의회 제공)
[국회의정저널] 유종상 경기도의원은 6월 9일 열린 경기도의회 제391회 정례회 도시환경위원회 제1차 회의에서 진행된 경기주택도시공사의 ‘광명시흥 공공주택지구 내 공공주택사업’관련 현안을 보고받고 신속 투명한 보상 절차 이행과 일반산업단지 입주 기업을 위한 명확한 이주 대책 마련을 강력히 촉구했다.이날 유종상 의원은 GH 가 제시한 ‘향후 1년 내 보상 완료’목표에 대해 실효성 있는 대비책 마련을 주문했다.유 의원은 “현장에서는 예기치 못한 변수와 갈등으로 인해 보상이 지연되는 사례가 빈번하며 이는 곧 전체 사업 일정의 차질로 직결될 수 있다”고 우려를 표명하며 “계획된 기간 내에 원활하게 보상이 마무리될 수 있도록 GH 가 책임감 있는 자세로 적극 행정에 나서 달라”고 당부했다.또한, 유 의원은 이주 시기가 확정되지 않아 극심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일반산업단지 기업들의 고충을 전하며 조속한 계획 공개를 주문했다.유 의원은 “현재 구체적인 이주 시기가 발표되지 않아, 대상 업체들이 이전 계획조차 수립하지 못한 채 불안감 속에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라고 지적했다.이어서 “공사 측은 신속히 이주 대상 업체의 현황을 파악하고 구체적인 이주 일정과 대책을 투명하게 공개해 기업들의 피해를 최소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한편 GH 가 추진하는 광명시흥 공공주택지구 사업은 총사업비 4조 4159억원을 투입해 2033년까지 총 7444호를 공급하는 대규모 프로젝트다.해당 지구는 서울 서남부권과 1km 내로 인접한 사실상 ‘서울 생활권’ 이자, 광역 교통망 확충 등으로 개발 잠재력이 매우 우수한 지역으로 평가받고 있다.GH 는 관련 행정 절차를 거쳐 2030년 하반기 주택공사를 착공해 2033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진행 중이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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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누리는 지식정보‘북집 도서요약 서비스’ 신규 운영
모두가 누리는 지식정보‘북집 도서요약 서비스’ 신규 운영 (경기도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중앙도서관이 학생과 교직원, 학부모, 경기도민 모두가 디지털 지식정보를 폭넓게 누릴 수 있도록 '북집 도서요약 서비스'를 새롭게 도입해 운영한다.오는 15일 경기도교육청전자도서관을 통해 첫선을 보이는 '북집 도서요약 서비스'는 바쁜 현대인과 학생들을 위해 핵심 지식과 최신 동향을 압축적으로 제공하는 지식 추천 서비스다.주요 제공 정보는 △국내 베스트셀러, 스테디셀러, 신간 도서 요약 △'이코노미스트', '뉴욕타임스'선정 해외 최신 도서 요약 △세계 경제, 과학기술, IT 등 최신 유행 분석 보고서 등이다.경기도교육청중앙도서관은 신규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매주 핵심 도서 정보를 카카오톡으로 배달해 주는 '아침독서 주간 알림톡 발송 서비스'를 시작한다.구독을 희망하는 이용자는 10일부터 12일까지 경기도교육청전자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이승호 경기도교육청중앙도서관장은 “시·공간의 제약 없이 누구나 폭넓은 지식정보에 접근할 수 있는 열린 독서 플랫폼을 운영하고있다”며 “이번 북집 도서요약 서비스 신규 도입으로 교육공동체의 디지털 독서 역량과 미래 융합형 지식 함양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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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2026년도 제2회 검정고시 시행계획 공고
경기도교육청, 2026년도 제2회 검정고시 시행계획 공고 원서접수는 6. 22 (경기도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이 10일 ‘2026년도 제2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 시행계획’을 공고하고 오는 22일부터 응시원서 접수를 시작한다.응시원서 현장 접수는 6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 동안 25개 교육지원청에서 진행되며 온라인 접수는 ‘나이스 검정고시 서비스’를 통해 6월 25일까지 가능하다.온라인 접수는 현장 접수보다 1일 먼저 마감한다.현장 접수자의 시험 장소는 접수한 교육지원청별 관할 시험지구에 따라 지정된다.따라서 주민등록상 주소지나 실제 거주지와 관계없이 본인이 접수한 교육지원청의 시험지구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반면 온라인 접수자는 희망 시험지구를 선택할 수 있다.시험 장소는 7월 31일에 안내할 예정이다.제2회 검정고시는 8월 11일에 시행되며 합격자는 8월 28일 도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도교육청은 부득이하게 정규 교육과정을 마치지 못한 학교 밖 청소년과 성인에게 학력 취득의 기회를 제공하는 검정고시에 응시자들의 불편이 없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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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위기가구 발굴·지원“빈틈없다”
중구, 위기가구 발굴·지원“빈틈없다” (서울중구 제공)
[국회의정저널] 고유가·고물가 장기화로 취약계층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서울 중구가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복지 모니터링 대상을 넓히고 긴급복지 등을 신속하게 지원하며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나선 것.올해 5월 말 기준, 전년 대비 모니터링 대상자는 28%, 위기가구 발굴은 30% 증가했다.중구는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기 위해 복지 모니터링을 꾸준히 강화해 왔다.2023년부터 자체 기준을 마련해 기초생활보장 중지·제외자와 긴급복지 지원 종료 자 등을 모니터링 대상에 포함한 데 이어 올해는 거주 여부 확인과 연락이 어려운 가구까지 세심히 살피고 있다.이 같은 노력으로 지난해 상반기에는 82가구를 모니터링하며 위기 상황인 31가구를 발굴했고 올해는 더욱 속도를 높여 5월 말 기준 105가구를 살펴 40가구를 발굴했다.발굴한 위기가구에는 공적 복지제도와 민간 자원을 연계해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특히 법정 복지대상자로 선정되기 어렵거나 갑작스러운 위기에 처한 주민에게는 ‘선지원 후조사’방식의 긴급복지 제도가 톡톡한 도움을 주고 있다.다산동에 홀로 거주하는 A씨는 지난 1월 기초생활보장을 신청했지만 지원 대상에서 제외됐다.A씨는 심혈관질환 수술이 필요했으나 의료비를 마련하기 어려운 상황이었다.중구는 지난 2월 모니터링 과정에서 A씨의 사정을 확인하고 긴급복지 의료비 300만원을 지원했다.이와 함께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성금과 생필품 후원 등 민간 자원도 연계해 생활 안정을 도왔다.A씨는 “수급자로 선정되지 못해 막막했는데, 빠른 지원 덕분에 큰 힘이 됐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긴급복지는 실직, 휴·폐업, 질병·부상 등 예기치 못한 위기로 생계유지가 어려워진 가구를 신속하게 지원하는 제도다.중구는 올해 5월 말 기준 총 367건, 3억8500만원 규모의 긴급복지를 통해 위기 극복을 도왔다.중구는 앞으로도 복지 모니터링을 확대해 가는 동시에, 공공·민간 자원을 적극 연계하며 위기가구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구 관계자는 “고유가·고물가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주민이 늘어날 수 있는 만큼, 누구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이지 않도록 촘촘한 복지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