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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운동 동두천시지회, 경기도 공모사업 2건 선정
새마을운동 동두천시지회, 경기도 공모사업 2건 선정 (동두천 제공)
[국회의정저널] 새마을운동 동두천시지회는 2026년 경기도 지방보조사업 시군 공모에서 ‘함께해요 녹색새마을’, ‘좋은마을만들기’등 2개 사업에 선정돼 총 130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사업 선정은 지역 특색을 살린 새마을사업 발굴은 물론 체계적인 사업계획 수립,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 의지가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으로 평가된다.‘함께해요 녹색새마을’ 사업은 지역 내 주민들의 이용이 많은 산책로 구간에 꽃길을 조성해 아름답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만드는 사업으로 총 800여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특히 새마을 회원들이 직접 식재와 관리에 참여함으로써 주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녹색생활 실천과 탄소중립 문화 확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좋은마을만들기’ 사업은 새마을지도자들이 직접 계절김치를 담가 지역 내 취약계층 가정에 방문 전달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는 500만원 규모로 추진된다.지회는 지난 6월 8일과 9일 이틀에 걸쳐 사랑의 계절김치 나눔행사를 진행했으며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소외계층의 안부를 확인하고 이웃 간 정을 나누는 나눔 활동을 통해 따뜻한 공동체 문화 조성에 힘쓴다는 계획이다.윤수정 지회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은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봉사해 온 새마을지도자들의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며 “앞으로도 환경보전, 나눔실천,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발전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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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기간제근로자 채용
경기도 의왕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의왕시가 지방재정의 건전성 확보와 공공일자리 창출을 위해 ‘2026년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기간제 근로자 5명을 모집한다.선발된 체납 관리단은 8월 3일부터 11월 30일까지 체납자 실태조사, 전화 및 방문을 통한 체납액 납부 안내 등의 업무를 맡게 된다.특히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분할 납부를 안내하고 필요한 복지 서비스를 연계하는 등 맞춤형 행정 업무를 수행할 계획이다.지원 신청은 공고일 현재만 18세 이상으로 의왕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다.원서 접수는 6월 15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되며 서류심사와 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자가 결정된다.신청 서류 등 이번 채용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의왕시청 홈페이지 채용 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시 관계자는 “체납관리단 운영을 통해 건전한 납세 문화를 조성하는 한편 생계형 체납자를 위한 복지 연계도 강화해 시민 중심의 세무 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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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왕송호수캠핑장 글램핑 시설 정비 완료…6월 13일 재개장
의왕시 왕송호수캠핑장 글램핑 시설 정비 완료…6월 13일 재개장 (의왕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의왕시종합자원봉사센터가 6월 9일 자원봉사센터 교육장에서 교육생 24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7기 자원봉사대학’입학식을 개최했다.이날 입학식은 최동현 이사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자원봉사대학 운영 안내, 기념 촬영, 자원봉사의 가치와 의미를 되새기는 기본교육 순으로 진행됐다.올해로 7회째를 맞은 자원봉사대학은 6월 9일부터 7월 9일까지 5주간 주 2회, 총 10회 과정으로 운영된다.교육생들은 자원봉사 활동에 필요한 ‘소양교육’을 비롯해 ‘인문학 강의’, 지역사회 문제를 스스로 발굴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자원봉사 프로젝트 기획’등 다양한 교육 과정을 이수하며 자원봉사 리더로서의 역량을 강화하게 된다.최동현 이사장은 “사회 변화에 따라 자원봉사도 기후위기 대응 등 새로운 사회적 과제에 발맞춰 진화해야 한다”며 “이번 자원봉사대학이 봉사의 기본 가치를 되새기는 것은 물론, 시대적 수요를 선도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 뜻깊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총 10회에 걸친 교육과정을 통해 교육생 모두가 의왕시를 대표하는 자원봉사 리더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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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빛도서관, 청소년·청년 위한 ‘책방지기 단단이의 슬기로운 퇴사생활’ 멘토링 운영
오르빛도서관, 청소년·청년 위한 ‘책방지기 단단이의 슬기로운 퇴사생활’ 멘토링 운영 (동두천 제공)
[국회의정저널] 동두천시 오르빛도서관은 청소년과 청년들의 진로 탐색과 창업 역량 강화를 위해 오는 6월 27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도서관 6층 세미나실에서 직업실전 사람책 멘토링 ‘책방지기 단단이의 슬기로운 퇴사생활’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독립서점 ‘잘될 거야, 책방’을 운영하고 있는 이주연 대표를 초청해 공직 생활을 마치고 책방을 창업하게 된 경험과 운영 노하우를 공유하는 시간으로 마련됐다.강연에서는 창업을 결심하게 된 계기와 독립서점 운영 과정에서의 시행착오,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책방의 역할 등을 소개한다.또한 1인 책방 창업에 관심 있는 청소년과 청년들에게 현실적인 조언과 경험을 전달하며 진로 설계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아울러 참가자들은 글쓰기 워크숍과 나만의 책갈피 만들기 체험에 참여하며 자신의 생각과 꿈을 표현하는 시간을 갖는다.강연과 체험을 결합한 이번 프로그램은 책과 문화, 창업을 매개로 청년 세대의 도전 정신과 창의성을 키우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프로그램은 14세부터 35세까지의 청소년 및 청년 15명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6월 8일부터 21일까지 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한다.참가비는 무료이다.도서문화사업소장은 “다양한 직업 현장의 이야기를 직접 듣고 소통할 수 있는 사람책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과 청년들이 자신의 진로를 구체적으로 그려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다양한 전문가와 함께하는 진로·직업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기타 프로그램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동두천시 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면 된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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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보건소, 북중미 월드컵 대비 홍역 감염병 주의 당부
동두천시보건소, 북중미 월드컵 대비 홍역 감염병 주의 당부 (동두천 제공)
[국회의정저널] 동두천시보건소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개최를 앞두고 개최국 중 하나인 멕시코에서 홍역이 지속적으로 유행하고 있어 해외여행객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우리나라 대표팀 경기가 예정되어 있는 멕시코 할리스코주는 멕시코 내 발생이 가장 높은 수준으로 홍역이 보고되고 있으며 공동 개최국인 미국과 캐나다 역시 지역별 집단발생과 산발적 유행이 이어지는 상황이다.홍역은 기침 또는 재채기를 통해 공기 중으로 전파되는 전염성이 매우 높은 감염병으로 발열, 기침, 콧물, 결막염 등의 증상 후 얼굴에서 시작되는 발진이 전신으로 퍼지는 것이 특징이다.면역이 없는 사람이 환자와 접촉할 경우 대부분 감염될 수 있으며 폐렴이나 뇌염 등의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다.특히 월드컵 기간 중에는 다수 국가의 관광객이 한 장소에 밀집하게 되어 감염병 전파 위험이 증가할 수 있으므로 해외여행 전 홍역 예방접종력을 반드시 확인하고 여행 중에는 손씻기, 기침예절 준수 등 개인위생 수칙을 철저히 지키고 여행 후 3주 이내 발열, 발진 등 홍역 의심 증상이 발생할 경우 의료기관 방문 전 관할 보건소 또는 의료기관에 해외여행력을 알린 후 진료를 받아야 한다.동두천시보건소 관계자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관람 등을 위해 멕시코 방문을 계획하고 있는 경우 출국 전 홍역 예방접종 여부를 반드시 확인하고 여행 중 개인위생 수칙을 준수해 감염병 예방에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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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제16회 한마음 시각장애인 생활체육대회 개최
동두천시, 제16회 한마음 시각장애인 생활체육대회 개최 (동두천 제공)
[국회의정저널] 동두천시는 지난 9일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16회 한마음 시각장애인 생활체육대회’ 가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이번 대회에는 경기도 29개 시군에서 시각장애인 선수와 보호자, 자원봉사자 등 1100여명이 참가해 생활체육을 통한 화합과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개회식에서는 유공자 시상과 감사패 전달, 환영사, 대회사, 축사, 대표선수 선서 등이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서로를 격려하고 응원하며 대회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이어 선수들은 줄넘기, 달리기, 한궁, 쇼다운, 제자리뛰기 등 다양한 종목에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이며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이번 대회는 시각장애인의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도모하고 참가자 간 친목과 유대감을 높이는 한편 스포츠를 매개로 소통과 화합의 가치를 실천하는 뜻깊은 자리로 진행됐다.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오늘 대회가 단순히 승패를 겨루는 자리를 넘어 참가자들이 서로의 열정과 우정을 나누고 화합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들이 생활 속에서 보다 편리하게 체육활동을 즐기고 다양한 분야에서 자신의 가능성을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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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2026년 제2회 계약심의위원회 개최
동두천시, 2026년 제2회 계약심의위원회 개최 (동두천 제공)
[국회의정저널] 동두천시는 지난 8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제2회 계약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계약심의위원회는 관련 분야 건설기술자, 변호사, 교수, 사회단체 관계자 등으로 구성돼 추정가격 50억원 이상의 공사 및 10억원 이상의 용역·물품구매의 입찰참가자격과 계약방법에 관한 사항, 부정당업자 제재처분 등에 관한 사항을 심의한다.이번 심의는 ‘동두천 송내복합주차센터 건립사업 건설사업관리용역 계약심의’과 ‘동두천 소리이음마당 조성사업 감독권한대행 등 건설사업관리용역 계약심의’에 대해 이뤄졌다.이날 계약심의위원회 위원들은 사업의 적정성, 입찰참가자격, 평가기준 및 계약방법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와 질의를 거쳐 심의안을 의결했다.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에서 추진하는 주요사업에 대해 공정하고 투명한 계약심의를 통해 예산 집행의 효율성과 계약의 공정성을 확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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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설 자살예방센터, ‘우리동네 편의점과 함께하는 마음체크24’ 사업 확대
동두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설 자살예방센터, ‘우리동네 편의점과 함께하는 마음체크24’ 사업 확대 (동두천 제공)
[국회의정저널] 동두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설 자살예방센터는 시민들의 정신건강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2025년 시작한 ‘우리동네 편의점과 함께하는 마음체크24'사업을 확대 운영한다.이 사업의 주된 목적은 편의점을 자주 이용하는 1인 가구, 청년, 중장년층을 중심으로 누구나 간편하게 정신건강 자가검진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정신건강 고위험군을 조기 발견해 상담과 치료연계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지역사회 자살률을 낮추는 데 있다.사업은 2025년 12월부터 관내 10개 편의점과 협력해 운영했으며 올해 신규 참여 편의점은 15개소를 추가해 씨유 동두천동광점, 씨유 동두천동양엔파트점, 씨유 동두천생연주공점, 씨유 동두천정장로점, 씨유 동두천지행우체국점, 씨유 동두천탑동점, 씨유 동두천퍼스트점, 씨유 동두천현대점, 씨유 동두천 휴먼시아 점, 씨유 센트레빌점, 씨유 지행메디컬점, 지에스25 동두천보산점, 지에스25 동두천샤인점, 지에스25 동두천조흥점, 세븐일레븐 동두천다온점이다.정신건강 자가검진을 희망하는 시민은 위 편의점에 비치된 배너 또는 포스터의 QR 코드를 스캔해 참여할 수 있다. ’마음체크24'사업은 이달 내에 관내 약국과 일반 마트를 대상으로도 진행될 예정이다.동두천시자살예방센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정신건강 서비스에 대한 접근성을 한층 강화하고 우울 및 자살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굴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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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실태 조사원 모집
진도군,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실태 조사원 모집 (진도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진도군은 지방세와 세외수입의 체납을 정리하고 복지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관련 실태를 조사하기 위한 조사원을 오는 6월 15일까지 모집하고 있다.체납관리단 실태 조사원은 지방세와 세외수입 체납자를 대상으로 △체납 사실 안내 △납부 홍보 △전화 상담 등을 진행해 생활 실태와 납부 능력을 파악하고 유형별로 맞춤형 체납 정리를 지원하는 역할을 한다.특히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실태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복지 부서와 연계한 지원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모집 인원은 기간제근로자 2명이며 최종 합격자는 오는 8월부터 11월까지 4개월간 진도군청에서 근무하게 된다.지원 자격은 공고일 기준 18세 이상의 진도군민으로 성실하고 책임감 있게 업무를 수행할 수 있으며 기본적인 컴퓨터 활용 능력과 행정업무 처리 능력을 갖춘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원서 접수는 오는 6월 15일까지이며 자세한 사항은 진도군청 세무회계과에 문의하거나 군청 누리집의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진도군 관계자는 “체납관리단 운영을 통해 현장 중심의 체납 관리와 체계적인 징수 활동을 강화하고 지방세입 확충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역 내 공공일자리 창출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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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보건소, 전 직원 대상 ‘정신건강 및 자살예방 교육’
진도군보건소, 전 직원 대상 ‘정신건강 및 자살예방 교육’ (진도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진도군보건소는 지난 8일에 진도군청 대회의실에서 공직자의 무기력증을 예방하고 마음건강을 증진하기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정신건강 및 자살예방 교육’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대민 업무와 지속적인 업무 수행 과정에서 발생하는 스트레스를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직원들의 정신건강과 회복탄력성 증진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보건소는 광주전남정신건강연구소의 노인숙 소장을 강사로 초빙했다.노인숙 소장은 ‘행복한 삶을 위한 심리적 방역’ 이라는 주제로 교육을 진행했으며 △직장인들이 일상에서 경험하는 다양한 스트레스의 원인과 관리 방법 △심리적 회복탄력성을 높이는 실천 방안 등을 알기 쉽게 설명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한편 진도군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우울증 자가진단 전수검사’를 병행했다.이를 통해 정신건강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상담과 각종 지원을 연계하며 체계를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진도군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직원들이 자신의 정신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스트레스 관리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정신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직원과 군민 모두가 행복한 진도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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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AI-IoT 기술’로 의료 사각지대 허문다
진도군, ‘AI-IoT 기술’로 의료 사각지대 허문다 (진도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진도군은 고령화 시대에 발맞춰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인공지능-사물인터넷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을 통해 교통이 불편한 섬 지역까지 비대면 돌봄 영역을 본격적으로 확대 중이다.진도군 보건소는 해당 사업과 관련해 1기 등록자 60명을 관리하고 있으며 5월에는 2기 참여자를 모집해 만성질환을 보유한 65세 이상 어르신 참여자 45명을 모집해 관리하고 있다.특히 지난해에 ‘바다건너 건강 잡으러 가자’라는 표어를 내세우고 추진해 만족도가 높았던 조도면에서는 이번에도 여러 명의 어르신이 참여를 신청했다.보건소의 상시 관찰을 통해 교통과 의료 취약 지역인 도서 지역 군민들의 건강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인공지능-사물인터넷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의 구체적인 운영 방식은 스마트 기술을 접목한 실시 간 돌봄 형태로 진행된다.도서 지역에서 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이 가정에서 스마트 기기로 건강 상태를 측정하면, 정보가 스마트폰 앱을 통해 보건소로 실시 간 전송된다.이를 바탕으로 보건소 방문보건팀 인력이 원격으로 매일 약 먹기, 걷기 등의 맞춤형 과제를 부여하고 전화 상담을 통해 지속적인 건강관리 지도를 제공한다.진도군보건소 관계자는 “의료 기관이 취약하고 노령인구 비율이 40%인 지역 어르신들의 만성질환을 관리하기 위해 인공지능-사물인터넷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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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장애인 거주시설 안전용품 지원사업’ 추진
진주시, ‘장애인 거주시설 안전용품 지원사업’ 추진 (진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진주시는 화재에 취약한 장애인 거주 시설의 안전성을 높이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장애인 거주 시설 안전용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장애인 거주 시설의 화재를 예방하고 초기 대응능력을 강화해 안전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지원 대상은 장애인이 거주하는 180세대로 화재 발생 시 대피와 초기 대응에 취약한 발달장애인 가구를 우선 선정해 6월 말까지 안전용품 보급을 완료할 계획이다.이번 사업은 △투척용 소화기 360개 △에어로졸 소화 용구 180개 △방화포 180개 △전기 안전 멀티탭 180개 등 모두 900개의 안전용품을 지원한다.특히 화재가 발생하면 신속한 초기 진압과 전기화재 예방이 가능하도록 실생활에서 활용도가 높은 안전용품 위주로 보급한다.안전용품은 시에서 일괄 구매 후 진주소방서에 전달하며 소방서에서 직접 대상 가구를 방문해 설치를 지원한다.또한 안전용품 사용법과 유지관리 요령에 대한 교육을 병행해 실제 화재 발생 시에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시는 설치확인서와 현장 사진 등으로 사업 추진 실적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사업의 실효성을 점검할 계획이다.아울러 장애인 등 안전 취약계층에 대한 지속적인 안전관리와 맞춤형 지원을 강화해 화재에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화재에 취약한 장애인 가구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안전용품을 지원해 화재 예방과 대응능력을 높이고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다양한 안전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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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충무공동 복합문화관 명칭 ‘진주하모니움’ 확정
진주시, 충무공동 복합문화관 명칭 ‘진주하모니움’ 확정 (진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진주시는 충무공동 경남 진주 혁신도시의 복합문화도서관 내에 건립 중인 ‘복합문화관’의 명칭을 공모한 결과 ‘진주하모니움’ 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수영장과 전시관, 다목적 강당 등 다양한 기능을 갖춘 ‘복합문화관’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시민들에게 친숙한 공간으로 다가가기 위해 지난 4월 15일부터 24일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진행됐다.공모 결과 전국에서 모두 1272건의 독창적이고 의미 있는 명칭들이 접수되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진주시는 접수된 제안 명칭을 대상으로 함축성, 상징성, 창의성, 대중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1·2차 심사를 거쳐 최종 5개의 수상작을 선정했다.수상작은 △최우수상 ‘진주하모니움’△우수상 ‘진주하모니센터’, ‘진주문화마루’△장려상 ‘진주다채움’, ‘진주어울림문화관’등이 각각 이름을 올렸다.특히 최우수상의 영예와 함께 공식 명칭으로 확정된 ‘진주하모니움’은 진주시의 대표적인 캐릭터인 ‘하모’ 와 ‘조화’의 의미를 담은 공간 명칭으로 공모의 취지와 시설의 상징성을 가장 잘 반영했다는 평가를 받았다.진주시 관계자는 “‘진주하모니움’은 복합문화공간이자 시민들의 문화 활동 거점을 상징한다”며 “‘복합문화관’명칭 공모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또한 “복합문화도서관이 완공되면 남명도서관과 함께 전 세대가 어우러져 문화와 여가를 누리는 경남 진주 혁신도시의 복합문화 랜드마크가 될 것이다”며 “이전 공공기관 임직원과 지역 주민의 정주 여건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한편 경남 진주 혁신도시의 복합문화도서관 내 ‘진주하모니움’은 충무공동 184번지에 연면적 3946.54㎡ 규모로 건립 중이며 주요 시설로는 수영장과 전시관, 카페, 다목적 강당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이 시설을 포함한 복합문화도서관은 오는 8월 준공 예정이며 올 하반기 개소를 목표로 본격적인 운영 준비에 돌입할 예정이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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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자원봉사 미니박람회’서 진주관광 홍보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진주시는 10일 경상국립대학교 가좌캠퍼스에서 열린 ‘자원봉사 미니박람회’에서 관광홍보부스를 운영해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글로벌 축제인 진주남강유등축제와 진주 관광자원을 홍보하며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 나섰다고 밝혔다.시는 올해 진주남강유등축제 기간에 외국인 관광객 1만명 유치를 목표로 다양한 관광 홍보활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홍보부스는 경상국립대 외국인 유학생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지역의 축제와 관광자원을 알리고 외국인 관광객의 유치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진주시는 행사 당일 경상국립대 중앙도서관 후문 잔디광장 일원에 홍보부스를 설치하고 진주남강유등축제를 비롯해 진주성과 월아산 숲속의 진주 등 주요 관광자원을 소개하며 진주 관광의 매력을 알렸다.특히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다국어 관광홍보물과 진주남강유등축제 홍보 책자를 배부하고 진주시 관광 에스앤에스 구독 행사와 연계한 ‘하모’홍보 볼펜을 증정해 큰 호응을 얻었다.행사장을 찾은 학생들은 진주남강유등축제와 진주 관광자원에 대한 정보를 확인하고 에스앤에스 구독 행사에 참여하는 등 높은 관심을 보였다.진주시 관계자는 “진주남강유등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글로벌 축제로 선정된 만큼 외국인 유학생을 비롯한 다양한 외국인 방문객에게 축제를 적극 알릴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현장 홍보활동으로 진주남강유등축제의 인지도를 높이고 외국인 관광객을 유치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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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 본격 실시
진주시,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 본격 실시 (진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진주시는 12일부터 오는 7월 22일까지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를 본격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경제총조사는 5년마다 실시되는 국가 지정 통계조사로 전국 사업체의 규모와 분포, 고용 구조와 경영 실태를 종합적으로 파악해 국가와 지역 단위의 경제 정책 수립과 산업 발전을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된다.이번 조사는 2025년 12월 31일을 기준으로 진주시 관내에서 산업활동을 수행하고 있는 2만 2000여 개의 사업체를 대상으로 진행된다.조사 항목은 사업체명, 소재지, 사업실적 등 공통 항목과 업종별 경영 형태를 파악할 수 있는 특성 항목으로 구성돼 있다.특히 이번 조사에서는 인공지능 시대에 대비해 AI 활용, 무인 매장 운영 등의 지표가 새롭게 추가됐다.조사 방식은 조사원이 사업체를 직접 방문하는 면접조사를 원칙으로 하며 온라인·전화·팩스 등 스마트 조사 방식도 병행한다.특히 올해 새롭게 도입된 온라인 조사는 현장 조사 대상 사업체의 약 10%를 ‘온라인 우선 실시 사업체’로 지정해 방문 면접조사 대상에서 제외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이에 앞서 ‘국가데이터처’는 조사 실시 전까지 조사 대상 사업체에 사전 안내문을 발송한다.온라인 조사는 지난 1일부터 30일까지 6월 한 달간 실시되며 조사를 완료한 사업체 가운데 추첨을 통해 국가데이터처가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할 예정이다.참여를 원하는 사업체는 경제총조사 홈페이지에 접속한 뒤, 사전에 배부된 안내문에 기재된 참여 번호와 접속 번호를 입력하면 된다.안내문을 받지 못한 경우에는 ‘국가데이터처’콜센터 또는 담당 조사원에게 참여 번호와 접속 번호를 부여받을 수 있다.진주시 관계자는 “경제총조사는 향후 국가정책과 진주시 경제 정책 수립의 기초 자료로 활용된다”며 “사업체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한편 시는 지난 9일 상평공단 및 정촌산업단지 일원에서 사업주 참여를 독려하기 위한 ‘경제총조사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2026-0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