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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조근제 함안군수 주재‘9월 연석회의’개최
함안군, 조근제 함안군수 주재‘9월 연석회의’개최
[국회의정저널] 조근제 함안군수는 6일 ‘9월 연석회의’를 주재하고 코로나19 방역 철저, 2022년도 주요 업무계획 보고회 준비, 국민 상생 지원금 지급, 추석절 종합대책 수립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먼저, 조 군수는 코로나19에 총력 대응하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하면서 지속적인 방역수칙 준수와 거리두기를 홍보하고 최근 기업체 집단 감염과 관련해서는 기업체 근로자와 외국인 근로자에 대한 백신접종과 방역관리를 더욱 강화할 것을 지시했다.
이어 9월 28일부터 30일까지 계획돼 있는 2022년도 주요 업무계획 보고회에 대한 준비를 철저를 당부했다.
조 군수는 “내년은 민선 7기 4년의 군정 성과와 주요 정책의 성공적 완성을 마무리하는 중요한 해”며 “추진업무의 성과분석을 통해 미진한 부분을 보완하고 코로나 장기화로 위축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책을 적극 발굴해 줄 것”을 요청했다.
덧붙여 국·도정 시책과 연계한 맞춤형 사업, 탄소 중립·저출산 문제 대응전략, 민생경제 회복, 일자리 창출, 도시재생 사업 추진을 위한 신규사업 발굴에도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또한 6일부터 시작되는 국민 상생 지원금 지급과 관련, 전담TF 구성, 전담인력 배분 등으로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신속하게 지급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조 군수는 “홈페이지, SNS 등 다양한 홍보수단을 활용해 지원금을 홍보해서 지원금 대상자가 누락되지 않도록 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다가오는 추석 명절에 대한 당부도 이어졌다.
추석절 종합대책 수립에 만전을 기해 사건·사고가 없는 안전한 추석이 되도록 상황실 운영을 철저히 하도록 지시했다.
조 군수는 “코로나19 4차 대유행이 계속되는 엄중한 상황에서 추석연휴가 길어 코로나 확산 우려가 크다”며 “온라인 성묘, 비대면 방식 추석 보내기 운동을 추진해 건강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코로나 장기화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과 내수 진작을 위해 희망 선결제 캠페인, 함안사랑상품권 사용 등 지역상권 살리기에도 적극 앞장서줄 것을 거듭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조 군수는 오는 13일부터 시작되는 제276회 군의회와 관련, 제3회 추경예산과 각종 조례안 심의가 원안대로 처리되도록 준비해줄 것과 2021년 한해를 마무리할 시기이므로 군정 주요 현안들이 조기 완료될 수 있도록 속도감 있게 처리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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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만 생태공원 연계사업 추진 박차
강진만 생태공원 연계사업 추진 박차
[국회의정저널] 강진군은 지난 8월 30일 부군수 주재로 강진만 생태공원 연계사업 T/F팀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강진만 생태공원사업은 대해 2018년부터 환경축산과를 비롯해 해양산림과 등 5개과 6개 팀에서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대표적인 사업으로 강진만 생태탐방 학습홍보관과 생태체험관, 지방정원 조성사업, 두 바퀴로 그린 자전거여행 센터 조성, 올해 공모사업이 선정된 스마트그린도시 사업 등 총 11건에 약 702억원이 투입되는 사업으로 2022년과 2023년 완료되는 사업들이다.
2022년에 완공 예정인 강진만 생태탐방학습홍보관과 생태체험관은 건물이 자전거 도로를 품는 구조로 전국 최초 자전거 도로가 건물 옥상에 설치돼 자전거 동호인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스마트 그린도시 사업은 총 사업비 167억원으로 환경부가 선정한 군단위 자치단체로는 유일한 종합선도형 사업이다.
강진만 제방과 탐진강변 제방 사면에 생태숲과 생태체험로 기후환경 체험로를 조성하고 인근 목리, 남포, 평동마을 등에 마을 숲과 투수형 도로포장 등 생활 기반 시설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특히 쓰레기 매립장을 생태교육장으로 만들어 주민 뿐만아니라 관광객에게 환경보호 및 관리의 중요성 등을 홍보하는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상심 부군수는 “각 부서 팀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 강진만 생태공원 조성사업이라는 큰 틀 안에서 조화롭게 연계 추진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신속하게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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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추석명절 코로나19 확산 사전 차단.방역체계 정비, 집중 방역
광명시, 추석명절 코로나19 확산 사전 차단.방역체계 정비, 집중 방역
[국회의정저널] 광명시가 코로나19 방역을 위한 조직을 재정비하고 특별방역대책을 마련해 방역을 한층 강화한다.
시는 코로나19 4차 대유행으로 확진자가 줄지 않고 특히 추석명절을 앞두고 대규모 감염을 사전 차단하고자 이번 방역 강화 방침을 마련했다.
시는 그 동안 각 기관별로 별도로 진행해왔던 방역을 좀 더 체계적이고 효과적으로 운영하고자 안전총괄과를 중심으로 자치분권과 보건소, 위생과 , 17개 동 행정복지센터로 구성된 방역반을 구성했다.
자율방재단이 각 동 경계구역, 광명시자원봉사센터는 광명시 전지역, 보건소에 소속된 9개 방역업체는 확진자 주거지와 확진자 방문 다중이이용시설을 중심으로 집중 방역한다.
또한 광명시가 지정한 56개 안심식당도 방역에 참여한다.
17개 동 행정복지센터는 자율방재단, 새마을지회, 바르게살기운동 등 유관 단체와 함께 동별로 방역활동에 나선다.
광명시자원봉사센터는 추석 명절 전 33개 시민단체 2,000여명이 참여하는 집중 방역데이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광명시는 추석명절 재래시장에 시민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재재시장 방역을 강화하고 시장 상인들과 시민이 마스크착용, 손씻기 등 사회적거리두기 수칙을 철저히 준수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홍보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코로나19가 발생하고 두 번째 추석을 앞두고 있다 올해 추석에도 맘 편히 가족, 친지를 만날 수 없어 정말 안타깝지만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백신 접종과 방역수칙 준수에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며 “광명시는 긴장을 늦추지 않고 백신접종과 방역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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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군자서원 고문서 전라남도 유형문화재 지정
강진군, 군자서원 고문서 전라남도 유형문화재 지정
[국회의정저널] 강진 향토문화유산 제56호 군자서원 소장 고문서가 지난 8월 26일 자로 전라남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됐다.
이로써 강진군의 36번째 전라남도 지정 문화재가 탄생했다.
이번에 지정된 고문서 50점은 군자서원에서 소장하고 있는 문서로 군자서원의 건립과 운영, 문중의 족계와 종계 등에 관한 내용으로 지방 제도사 및 향촌 사회·경제사 연구에서의 학술적 가치를 인정받았다.
주요 자료는 1644년 심기원 역모 사건에서 인조를 수종한 김신광의 공훈이 기재된 1646년 영국원종공신녹권, 1782년 양산김씨 종계의 공사원 및 전교 등의 명단을 기록한 종계집강안이 대표적이다.
군자서원은 양산김씨의 사우로 유항재 김양, 절효 김호광, 행정 김신광을 배향한 곳이다.
본래 명칭은 행정사로 지난 2004년 강진군 향토문화유산 제8호로 지정됐으며 2009년에 군자서원으로 승격됐다.
군은 군자서원 소장 고문서 도지정문화재 지정을 위해 지난 2019년부터 연구·조사를 실시했으며 문중, 후손,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노력이 더해져 강진의 36번째 도지정문화재로 지정되는 성과를 얻을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승옥 강진군수는 “군자서원 고문서는 강진의 지역사·문화사 연구에 중요한 문화자원으로 당연히 문화재로 지정해 보존해야 할 소중한 문화유산이다”며 “앞으로 더 많은 문화재를 발굴해 남도답사 1번지 강진의 위상을 높일 것이다”고 말했다.
202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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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관 숫자 아는 것이 건강의 시작 레드서클 비대면 캠페인 진행
혈관 숫자 아는 것이 건강의 시작 레드서클 비대면 캠페인 진행
[국회의정저널] 논산시가 심뇌혈관질환에 대한 인식과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9월 한 달간 ‘자기혈관 숫자알기’레드서클 캠페인을 실시한다.
레드서클은 건강한 혈관을 상징적으로 표현한 것으로 캠페인을 통해 자신의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수치를 알고 스스로 관리해서 심뇌혈관질환을 예방하고자 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건강한 혈관 정상 수치는 혈압 120/80mmHg 미만, 공복혈당 100mg/dL미만, 콜레스테롤 200mg/dL미만으로 해당 수치를 숙지하고 직접 측정· 관리하는 것이 자신의 건강을 지키는 중요한 습관이라고 할 수 있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현장 캠페인 대신 ‘자기혈관 숫자알기’를 슬로건으로 전광판, 현수막, 무인 홍보부스 운영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비대면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의료취약계층 등 건강관리의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고 시민의 건강한 삶을 도모할 수 있도록 비대면 방식 등을 활용해 방문건강관리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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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국가지점번호판 일제조사 실시
무안군, 국가지점번호판 일제조사 실시
[국회의정저널] 무안군은 재난·재해 등 긴급상황 시 대국민 위치 안내서비스를 제공하는 국가지점번호판에 대한 일제조사를 9월 중 시행한다고 밝혔다.
국가지점번호는 건물이 없어 위치 찾기가 어려운 산악지역, 해안가 등에서의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전 국토와 해양을 격자형으로 일정하게 구획한 지점에 부여한 번호를 말한다.
군은 이번 하반기 국가지점번호판 일제조사를 통해 2018년 영산강자전거도로에 설치된 국가지점번호판의 표기 오류, 망실, 훼손 여부를 조사하고 2022년까지 등산로 해안가 등에 설치된 지점번호판 211점을 전수조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국가지점번호판이 신속한 위치 안내와 인명구조 등에 활용될 수 있도록 경찰서 소방서 등 관계기관에 번호판과 관련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김산 군수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자전거·캠핑 등을 즐기는 레저 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지점번호 점검을 통한 정확한 위치정보 제공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정기적인 번호판 일제조사와 유지관리를 통해 군민들의 안전 확보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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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로컬푸드, ‘안심&안정’ 바탕의 활기찬 농업환경 만들어
논산로컬푸드, ‘안심&안정’ 바탕의 활기찬 농업환경 만들어
[국회의정저널] 안전한 품질과 뛰어난 맛으로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은‘논산로컬푸드’의 인기가 농업인의 안정적인 소득으로 이어지며 논산농업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논산시는 지난 2018년 설치한 ‘농산물안전분석실’을 통해 농산물 출하 전 생산단계에서 적합한 농산물이 유통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오고 있다.
현재까지 약 8천여 건의 분석을 진행했으며 이 중 5%에 달하는 4백여 건의 부적합 농산물을 발견, 사전에 유통을 차단함으로써 논산 농산물의 안전에 대한 신뢰도를 향상시킬 수 있었다.
지난 2020년 도입한 ‘논산로컬푸드 인증제’ 역시 QR코드를 통해 소비자가 매장에서 즉각적으로 인증정보를 조회할 수 있어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하는 데 기여한 것으로 보인다.
논산로컬푸드인증 자격은 관내 농업인은 누구나 무료로 신청할 수 있으며 농업기술센터에서 실시하는‘논산로컬푸드인증 기본교육’을 수료하고 현장 심사, 생산 농산물의 안전성 분석 등 정해진 절차를 따른 후 취득할 수 있다.
관내 농업인들은“스스로 논산로컬푸드 인증스티커에 대한 자부심을 갖게 됐고 이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믿음을 줄 수 있다는 것이 매우 뿌듯하다”는 말을 전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로컬푸드인증제와 농산물안전분석실은 안전한 농산물 생산을 통해 안정적인 소득이 보장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지는 데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논산 농산물에 대한 품질과 신뢰도를 제고하고 농업인이 더불어 잘사는 논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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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도시농업발전 주역” 전문인력 27명 배출
익산시청
[국회의정저널] 익산 도시농업의 가치를 알리고 이끌어 갈 도시농업관리사 27명이 배출됐다.
시는 3일 농업기술센터 농업교육관에서 도시농업 활성화를 위한 제6기 도시농업전문가 양성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도시농업에 관심이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마스크 착용·발열체크 등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됐다.
지난 3월 26일부터 이달 3일까지 코로나 상황에 따라 대면 또는 비대면 교육으로 82시간 동안 진행됐으며 수료 조건은 출석률 80%·평가시험 80점 이상 충족이다.
교육내용은 도시농업 이해와 가치, 수경재배의 이해, 실내정원 식물 종류와 관리, 허브삽목, 자연농약만들기, 체험교육농장 현장교육 등으로 구성됐다.
또한 시는 도시농업관리사를 취득할 수 있도록 유기농업기능사 자격증 과정도 별도 운영했다.
교육생 27명은 코로나19를 비롯해 많은 어려움에도 교육과정을 수료하는 기쁨을 얻었다.
특히 전 교육과정을 출석한 교육생 구원준 씨 등 4명은 농업기술센터 소장 표창을 받았다.
교육생 유소미 씨는 “이론과 실습교육을 통해 도시농업에 대해 새롭게 알게 됐다”며 “가정에서도 손쉽게 만들 수 있는 베란다 텃밭정원과 재활용품을 이용한 미세먼지 정화 화분만들기 등을 배워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도시농업 활성화를 위해 도시농업관리사를 지속적으로 양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도시농업 특성에 맞는 전문기술을 습득해 더 많은 분야에 활동할 수 있도록 인재양성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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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청 직장운동경기부, 나눔곳간 성금 기탁
익산시청
[국회의정저널] 익산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선수단이 코로나19 확산으로 시민 모두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 명절을 맞아 나눔곳간에 성금을 기탁했다.
기탁식에는 익산시청 소속 직장운동경기부의 이주형 육상팀 감독과 이수근 펜싱팀 감독이 참석해 200만원의 성금을 기탁했다.
직장운동경기부 지도자·선수들은 평소에 받은 응원과 격려에 보답하기 위해 명절을 맞아 자발적으로 모은 성금을 나눔곳간에 기탁했다.
이주형 감독은 “시민들에게 받은 성원과 격려를 생각하면 부족하지만 나눔곳간을 통해 응원해 주시는 시민들에게 보답할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 속에도 이웃을 향한 나눔의 뜻을 실천해 감사드린다”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에게 직장경기부 지도자 및 선수들의 나눔의 마음을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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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인터넷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프로그램 운영
익산시청
[국회의정저널] 익산시가 청소년 인터넷 스마트폰 중독을 예방하기 위해 과의존 예방 프로그램을 시행한다.
시는 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통해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청소년의 인터넷 스마트폰 과의존을 예방하기 위해 집단프로그램을 11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과의존 예방 집단프로그램은 익산시 초 · 중 · 고등학교 주의 · 위험군 학생이 있는 7개 학교가 대상이다.
이같은 선정은 관내 104개 초중고를 대상으로 초등학교 4학년, 중학교 1학년, 고등학교 1학년 학생 전수를 대상으로 인터넷 스마트폰 과의존 진단검사를 실시해 결과를 토대로 한 것이다.
진단검사를 하며 학생들에게는 인터넷 및 스마트폰 사용 습관에 대해 스스로를 객관화해 판단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학교에는 결과를 통보해 과의존 예방교육의 지표를 제시했다.
특히 이중 주의 · 위험군 대상자들 중 학교에서 접수를 통해 대상자를 선정, 인터넷 스마트폰 예방과 더불어 건강한 미디어 사용 방법 등을 교육을 실시하는 것이다.
시 관계자는 “집단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학생들이 인터넷 스마트폰 의존도가 높아 예방교육 및 집단프로그램이 필요한 상황으로 스스로 조절하는 능력을 향상시켜 건강한 미디어를 사용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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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립도서관 “독서의 계절은 도서관이 책임진다”
익산시청
[국회의정저널] 익산시립도서관이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시민들을 위한 전시, 강연, 체험 등 다양한 행사를 선보인다.
도서관은 오는 7일부터 17일까지 ‘BOOK적 BOOK적 책나눔’,‘시청각자료 대출 이벤트’를 시행하고 8일부터 10일까지는 과월호 잡지를 선착순 무료로 배포한다.
도서관 내에서만 열람할 수 있었던 DVD 대출 및 잡지 배포로 많은 시민들이 도서관을 방문해 서비스를 이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외에도 원화전시회, 1주1책 소책자 및 사서추천도서목록 배포 등 이용자들의 독서 함양을 위한 많은 행사가 준비돼 있다.
특히 오는 11일과 다음달 2일에는 영등·모현도서관에서 초등학생을 위한 동화작가를 초청해 작가의 1인극 공연 관람 및 독후활동을 할 수 있다.
오는 29일에는 다과상 만들기, 캘리그라피무드등 만들기 체험이 있어 다양한 연령층의 참여도 기대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지난해 코로나19로 인해 독서의달 행사가 취소돼 너무 아쉬웠다”며 “올해는 작가초청강연,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으니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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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2분기 경유차 환경개선부담금 부과
익산시청
[국회의정저널] 익산시는 경유차 소유자를 대상으로 올해 환경개선부담금을 부과하고 기한 내 납부를 당부했다.
시는 올해 21년 2기분 환경개선부담금 총19,073건 8억5680만원을 이달 중 부과할 예정이다.
올해 2분기대상 및 금액은 지난 분기 대비 부과건수 2001건, 금액은 9120만원이 줄어 전체 10%가량 감소됐다.
이는 노후 경유차에 대한 매연저감장치 부착 시 3년 부과 감면 혜택과 폐차지원금 등 대상 차량이 해마다 감소하기 때문이다.
특히 이번 정기분 부터는‘고동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운행제한차량에 대해 환경개선부담금을 운행제한 일수 만큼 감면하는 제도가 새롭게 도입돼 전라북도는 5등급이상 차량은 차량 일수 1일을 감면받았다.
올해 2기분 부과기간은 2021년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대상이며 이 기간 내 소유권 변경이나 폐차, 말소의 경우 소유기간에 따라 일할 계산 된다.
차량의 소유권 등이 변경된 후에도 1~2회 정도 더 부과 될 수 있어 납부고지서의 부과기간을 확인 하면 된다.
환경개선부담금은 환경개선비용부담법에 따라 환경오염 저감에 유도하기 위해 대기환경오염 발생 원인자에게 오염물질 처리비용의 일부를 부담하도록 하는 원인자 부담제도로 연 2회 3월과 9월에 정기 부과된다.
환경개선비용부담법에 따라 국가유공자, 중증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등이 보유한 자동차는 1대까지 부담금이 감면된다.
저공해자동차, 유로 5~6등급의 경유차는 부과 면제되고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자동차도 3년간 부과가 면제된다.
납부기한은 9월 30일까지 가까운 금융기관을 방문해 납부하거나, 고지서에 기재된 납부 전용계좌로 이체 또는 현금입출금기, 금융결재원 인터넷지로 위택스 사이트를 통해 납부가 가능하다.
미납 시 3%의 가산금과 체납처분 예에 따라 차량압류 등 불이익을 받게 되므로 납부기한 내 납부해야 한다.
납부된 환경개선부담금은 ‘환경개선비용 부담법’에 따라 대기·수질환경 개선사업비 지원, 저공해기술 개발 연구비 지원과 자연환경보전사업 등의 용도로 쓰이게 된다.
202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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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코로나19 전화 기반 출입명부 확대 설치 운영
익산시청
[국회의정저널] 익산시가 시민 편익 증진을 위해 전화 한 통으로 출입 등록이 가능한 코로나19 전화기반 출입자 명부 관리 시스템을 확대 운영한다.
시는 지난 2월부터 도입해 50개소에서 운영 중인 대표번호 출입자 명부 관리 시스템을 30여곳에 추가 설치한다고 밝혔다.
해당 시스템은 청사 출입시 QR코드·수기명부 없이 전화 한 통으로 출입 등록이 가능한 시스템으로 개인정보 유출에 대한 관리 부담을 덜 수 있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월평균 4만여건 이상 사용되고 있으며 매월 이용 건수가 늘어남에 따라 이달부터 시 산하 미 사용 중인 기관 30여 곳에 추가 설치될 예정이다.
전화기반 출입명부는 방문자가 시설 입구에 안내된 전화번호로 전화를 걸면 방문자의 방문일시가 통신사 시스템에 자동 등록되며 방문기록은 방문일로부터 4주 후 자동 삭제돼 개인정보가 안전하게 관리되는 시스템이다.
이는 개인정보 유출 방지와 사용이 간편한 시스템으로 방문자는 본인 휴대폰으로 입구에 안내된 번호로 전화를 걸어 등록 안내 음성 확인 후 출입하면 되고 이용요금은 무료이며 소요 시간은 약 5초 정도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역학조사를 위해 가급적 전화 기반 출입자 등록 시스템을 적극 이용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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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도심·농촌에 방치된 ‘빈집정비’ 본격 추진
익산시청
[국회의정저널] 익산시가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도심과 농촌에 방치된 빈집 정비를 본격 추진한다.
시는 주택 철거비지원 사업인‘농촌·도시 빈집정비사업’과 농촌 내 주택이외의 부속동, 창고 축사 등의 철거를 지원하는 ‘농촌 비주거용 빈집정비사업’을 함께 추진하고 있다.
‘농촌 및 도시 빈집정비사업’은 화재, 해충 서식, 청소년 탈선장소 등으로 악용될 우려가 있는 주거 환경을 저해하는 공익상 유해한 건축물을 정비함으로써 농촌 및 도시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이다.
정비대상은 농촌과 도시지역 빈집 중 1년 이상 아무도 거주하지 않거나 사용하지 않는 주택이다.
상반기에 사업대상자슬 선정해 총 3억6750만원 예산을 투입해 농촌 120동, 도시 32동으로 총 152동의 빈집 철거 지원을 추진 중이다.
슬레이트 지붕은 한 가구당 300만원·기타 지붕은 150만원까지 빈집철거 보조금이 지원된다.
이와 함께 시는 기존 빈집 철거지원사업에서 제외됐던 비주거용 빈집에 대한 정비예산 지원으로 농촌 빈집정비사업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농촌 비주거용 빈집정비사업’을 전라북도와 함께 추진하고 있다.
정비대상은 1년 이상 아무도 거주·사용하지 않는 주택뿐만 아니라 부속동·창고·축사·근린생활 시설 등이다.
올해 42동이 선정돼 슬레이트 지붕은 동당 350만원이며 기타 지붕은 동당 250만원까지 철거비가 지원돼 총 1억3천200만원 예산이 투입된다.
동일 대지 내 빈집인 주택 본채와 부속동을 각각 ‘농촌 빈집정비사업’과‘농촌 비주거용 빈집정비사업’으로 중복 지원은 불가하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대상자에게 빈집정비 관련 비용부담을 덜어주고 각종 안전사고 노출에 대한 위험도 해소하는 등 시민들에게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더 많은 시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 도시와 농촌의 주거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쾌적하게 생활할 수 있는 살기 좋은 익산을 만들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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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음식점 코로나백신 접종석 도입.접종완료자 포함 최대8인
익산시청
[국회의정저널] 익산시는 위드코로나 시대에 안전한 외식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음식점 코로나 백신 접종석 안내판 지원이 시행된다고 밝혔다.
익산시와 한국외식업중앙회 익산시지부는 지난 3일 관내 음식점에 코로나19 예방 접종 완료자 구분이 쉬운 안내판 2,000개를 200여곳에 지원했다.
사적모임 4인원 제한에 제외되는 코로나 예방접종 완료자들이 편안하게 음식점을 이용하고 주변 이용자들도 안심할 수 있도록 음식점 내 테이블에 코로나 백신 접종 완료자 지정석 안내판을 설치해 누구나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현재 익산시는 3단계 지역으로 다중이용시설에서는 접종완료자를 포함해 최대 8명까지 모일 수 있다.
안내 표식은 예방접종 2차 접종 후 14일이 경과한 접종 완료자와 음식점 영업자의 편의를 도모하고 안전한 외식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대물림맛집, 관광지, 대학가 등 사람들이 많이 찾는 음식점에 우선적으로 배부하고 시 홈페이지를 통해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황호전 익산시 외식업지부 지부장은 “코로나19 상황에서 음식점 이용 편리성을 높여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외식업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외식업계에 시름이 더욱 깊어지고 있는 상황에 지원해 주신 표식으로 이용객과 외식업계 영업주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다”며 “외식업계 영업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