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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2021 JOY&MEMORY 숏폼영상 공모전 개최
인제군, 2021 JOY&MEMORY 숏폼영상 공모전 개최
[국회의정저널] 인제군이 지역 숨은 관광명소를 발굴하기 위해‘2021년 JOY&MEMORY 숏폼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
접수기간은 9월 17일부터 26일까지이며 통통튀는 아이디어를 가진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개인 또는 팀 모두 참가할 수 있지만 팀구성은 2인까지만 가능하다.
참가 희망자는 ‘잘 알려지지 않은 혹은 나만 알고 있던 인제군의 관광명소’라는 주제로 30초 내외의 짧은 영상을 제작해 접수기간 내 제출하면 된다.
한 영상에서 다양한 관광명소를 소개하는 것은 상관없지만 인제군 대표명소인 원대리 자작나무숲, 백담사, 곰배령, 합강정, 십이선녀탕 계곡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출품영상은 브이로그, 패러디, 챌린지 등 다양한 형식으로 제작 가능하며 촬영장비 역시 드론을 제외하고 별도 제한이 없다.
이번 공모 심사기준은 주제의 적절성, 작품을 적절성, 작품의 대중성이며 잘 알려지지 않은 장소일수록 최대 5점의 가산점이 부여된다.
인제군은 1차 서류 및 내용심사를 통해 선정한 20작품을 대상으로 2차 심사위원단 심사를 거쳐 최종 8 작품을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종 선정된 8작품의 출품자에게는 인제군수 표창장과 함께 대상금상은상, 동상 인기상 등 총330만원의 부상이 주어진다.
인제군 관계자는 “금번 공모전의 입상작품들은 향후 일년 간 인제군 관광마케팅 사업을 위한 홍보자료로 활용될 계획”이라며 “인제를 사랑하는 분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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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찾아가는 목공서비스’ 실시
은평구, ‘찾아가는 목공서비스’ 실시
[국회의정저널] 서울 은평구는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주민을 선정해 목공품을 방문 수리해주는 ‘찾아가는 목공서비스’ 사업을 오는 10월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목공서비스’는 주민의 일상생활에 도움을 주기 위해 지난 6월부터 5개월간 진행하는 시범사업으로 은평희망목공소에서 독거어르신 가정, 한부모가정,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지역아동센터 등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목공서비스를 제공한다.
책장, 선반, 수납장, 문짝, 문고리, 문턱, 의자 등 목재와 관련된 품목의 길이 조절과 수리 등을 진행한다.
최근 진행한 독거노인 가정 외 6곳을 대상으로 진행한 목공서비스는 대상 물품을 탑골생태공원에 위치한 목공소로 이동 수리 후 재방문해 설치했다.
사회적 거리두기 상황 속에서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현장 방문 수리 시간을 최소화했다.
한편 ‘은평희망목공소’는 지난해 7월에 신설된 곳으로 은평구 내 고사목을 활용한 목공예품을 자체 제작해 공원에 배치하는 일을 하고 있다.
시설 내 목공체험장에서는 다양한 목공프로그램을 개발해 진행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로 비대면 프로그램과 ZOOM 방식으로 대체한 찾아가는 목공프로그램을 강화해 진행하고 있다.
202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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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모바일 집콕 운동라이프’ 운영
은평구,‘모바일 집콕 운동라이프’ 운영
[국회의정저널] 서울 은평구는 코로나19 장기화와 사회적 거리두기 격상으로 인해 자택 내 생활시간이 늘어남에 따라 각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는 비만예방과 신체활동 운동 프로그램 ‘모바일 집콕 운동라이프’를 6일부터 오는 11월 3일까지 온라인 운영한다고 밝혔다.
‘모바일 집콕 운동라이프’는 코로나19 이후 일상생활의 변화에 따라 신체활동량이 감소하고 체중이 증가하는 등 건강생활습관의 변화와 더불어 은평구민의 중등도 이상 신체활동 실천율이 8.2% 감소함에 대응해 자발적인 신체활동 습관형성을 위해 마련했다.
프로그램 참여는 선착순 모집으로 진행했으나 코로나로 보건소 프로그램 중단돼 참여가 어려웠던 구민들의 성원에 힘입어 빠르게 마감됐다.
프로그램은 ‘라이브 운동교실’과 ‘운동미션 참여’로 구성됐다.
‘라이브 운동교실’은 네이버밴드에서 오는 9월 8일부터 주2회로 수요일 오후 3시 30분과 금요일 오전 10시에 운영한다.
특히 은평구민 누구나 자택 또는 나혼자 운동이 가능한 곳에서 참여 가능하며 올바른 걷기의 필요성과 이해 집에서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단계별 운동 유산소·근력 운동과 유연성 운동 등의 교육으로 8주간 다뤄질 예정이다.
‘운동미션 참여’는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에서 주1회 월요일에 운영한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이번 모바일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신체활동 제한을 극복하고 지친 마음과 체력을 회복되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대면 건강증진교육의 한계가 발생해 비대면 서비스 확대를 위한 프로그램 개발이 요구되는데 그 밑거름이 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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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종합사회복지관 제3기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합천군종합사회복지관 제3기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국회의정저널] 합천군은 군민을 대상으로 오는 9일부터 14일까지 제3기 종합사회복지관 취미·건강프로그램의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제3기 취미·건강프로그램은 10월 5일부터 12월 24일까지 3개월간 운영되며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예방을 위해 수강생 간 거리두기를 고려해 반별 14~30명으로 수강인원을 제한하고 발열체크, 마스크 착용 등의 방역수칙을 준수해 운영된다.
이번에 수강생을 모집하는 프로그램은 총 7개 강좌, 15개반으로 기존 프로그램인 목공예 서예교실 바둑교실 홈패션 요가를 그대로 이어나가고 신규프로그램인 필라테스와 에어로빅을 추가해 수강의 폭을 넓혔다.
202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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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자기계발 프로그램 운영
합천군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자기계발 프로그램 운영
[국회의정저널] 합천군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9월 6일부터 10월 6일까지 매주 월, 화요일 자기계발 프로그램 ‘토탈공예’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비즈공예, 가죽공예, 마크라메 등 총 6과목으로 8회기에 걸쳐 운영하며 청소년의 자기계발과 적성을 탐색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진행하게 됐다.
지난해 자기계발 프로그램 진행 후 청소년들의 작품으로 ‘꿈드림 가게’를 운영해 수익금 전액을 기부했던 것처럼 올해도 청소년들이 만든 공예품을 판매해 그 수익금은 관내 위기청소년 지원을 위해 전액 기부할 예정이다.
참가 청소년은 “다양한 공예를 배울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되고 우리가 만든 작품을 직접 팔아 수익금을 좋은 곳에 사용한다고 하니 더 열심히 배우고 참가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전했다.
전덕규 노인아동여성과장은 “청소년들이 자신의 재능과 잠재력을 찾을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를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202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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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방역수칙 위반 종교시설, 운영중단 처분 등 강력 대응
거창군청
[국회의정저널] 본문거창군은 지난 3일 방역수칙 위반 종교시설에 대해 지난 4일부터 10일간 운영중단과 더불어 과태료 150만원 부과에 대해 행정처분 사전통지를 했다고 밝혔다.
9월 5일 코로나19 확진자 62번 관련으로 4명이 자가 격리 해제 전 검사로 추가 발생함에 따라, 지난 8월 15일 이후 발생한 거창군 확진자는 총 50명으로 행정에 초비상 사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최근 유례없이 많은 확진자 발생으로 거창군은 지난 31일까지 공공시설 셧다운 등 선제적 대응을 했으나, 추가확진가 계속 발생함에 따라 관내 지역사회의 경제와 행정에 큰 타격을 주고 있다.
한편 8월 15일 이후, 최근 거창군 확진자 50명 중 19명이 해당 종교시설의 예배 참여자 및 관계자로 밝혀지고 있다.
해당 종교시설은 지난달 15일에 확진자가 방문이후 동선 역학조사 과정에서 방역수칙 위반 의심사항이 발견되었는데 실제 역학 조사 과정에서 참석인원은 31명이었으나 출입자명부에는 16명만 등록되어 출입자 명부관리를 소홀히 관리한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출입자 명부 제공을 거부하는 등 시급을 요하는 역학조사에 협조를 하지 않아 방역수칙을 위반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제49조에 따라 지난 4일부터 10일간의 운영중단의 행정처분과 같은 법 제83조에 따라 150만원의 과태료 부과에 대해 처분 사전 통지를 했다.
구인모 군수는 “출입자명부 공개나 음식점 등에서 운영하는 안심콜 전화는 동선을 노출하는 것이 아니라 코로나19로부터 나를 보호하기 위한 안전장치이다”며 “군민 스스로 잘 지켜 청정한 거창의 이미지를 만들어 나가는데 군민들께서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또한, 군은 지난해 2월부터 종교시설에 대해 방역지도 점검을 꾸준히 해오고 있음에도 종교시설 관련 확진자가 많이 나오고 있다며 시설 관리자와 이용자 모두가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당부하고 향후 위반사례 발생 시 무관용 원칙에 따라 엄중하게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202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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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신녕전투 호국영령 위령제 개최
제22회 신녕전투 호국영령 위령제 개최
[국회의정저널] 지난 5일 6.25전쟁 신녕전투 참전 용사자들의 희생정신을 기리는 제22회 신녕전투 호국영령 위령제가 신녕면 성환산 공원 신녕지구 전승비에서 개최됐다.
대한불교 법화종 용화사에서 주관한 이날 위령제는 영천시장 및 시의회 의장, 시의원 등 내빈과 참전용사, 용화사 신도 등이 참석했으며 거리두기 및 방역지침을 준수해 엄숙한 분위기에서 치렀다.
위령제는 식전행사로 신녕 풍물예술단의 지신밟기, 살풀이, 금강무, 바라춤 등이 시연됐으며 환영사, 봉행사, 추념사, 격려사, 헌화·분향 순으로 진행됐다.
1950년 8월 13일부터 9월 14일까지 42일간 벌어진 신녕지구 전투는 국군 제6사단을 주축으로 한 아군이 적군의 전차를 육탄으로 공격하는 등 용전혈투 끝에 적을 퇴각시키고 국군의 총반격 계기를 만들어 북진의 발판을 이루어 낸 기념비적인 전투였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추념사에서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위해 목숨을 바치신 호국영령들을 가슴 깊이 추모하며 참전용사와 유가족에게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며 “앞으로도 6.25 참전용사들의 명예와 자긍심을 높이고 자라나는 세대의 호국정신 계승과 나라사랑 정신 함양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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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2021년 안심가로등 플러스 공모사업 선정
합천군청
[국회의정저널] 합천군은 사회복지법인 밀알복지재단이 주관하고 한국수력원자력이 후원하는 ‘2021년 안심가로등 플러스 지원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안심가로등 지원사업은 취약지역 주민들의 안전확보를 위해 친환경에너지 태양광가로등을 설치하는 사업으로 이번 공모에 최종 선정된 전국 10개 지방자치단체에 LED 태양광가로등 361본을 설치하게 된다.
이번 안심가로등 설치사업 대상지는 합천천 주변 산책로 1.3km와 신소양체육공원 내 산책로 1.6km로 올해 말까지 총 42본의 태양광가로등이 설치되며 앞으로 5년간 무상으로 유지보수 서비스를 받게 된다.
군은 설치될 가로등이 일출·일몰의 자동 감지로 점·소등되며 일조량이 부족한 겨울과 장마기간에도 안정적으로 작용하는 최첨단 기기여서 주민들의 야간 보행환경 개선과 전기에너지 사용을 줄이는 것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밀알복지재단에서는 안심가로등 사업대상 지역 내 저소득가정 33가구에 대해 100만원의 의료비와 생활비를 지원하는 긴급지원사업도 함께 추진한다.
문준희 합천군수는 “이번 안심가로등 설치로 합천천 주변 산책로와 신소양체육공원을 찾는 많은 군민들이 야간에도 안심하고 산책할 수 있는 보행환경이 조성됐다”며 “앞으로도 야간 취약지역의 보행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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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도봉구청장, 새단장한 누원어린이공원 현장 방문
이동진 도봉구청장, 새단장한 누원어린이공원 현장 방문
[국회의정저널] 이동진 도봉구청장이 새단장한 누원어린이공원을 9월 2일 방문해 현장을 둘러보고 공원을 찾은 주민들을 만나 불편함이 없는지를 살폈다.
도봉구는 최근 노후한 누원어린이공원을 정비해 바닥을 포장하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트램펄린, 짚라인, 놀이언덕 등을 설치해 주변 아이들의 모험공간으로 조성했다.
이날 아이와 함께 방문한 한 주민은 “집 근처에 트램펄린과 짚라인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곳이 생겨 너무 기쁘다 아이가 매일 오자고 한다”고 말했고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이제 공원과 놀이터도 다양한 모습을 갖추어야 한다.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어떤 놀이공간이 필요할지를 생각하고 창의력을 키워줄 수 있는 공간을 계속해서 마련해나가겠다”고 전했다.
202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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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코로나19 마음방역 '심리상담 서비스' 운영
도봉구, 코로나19 마음방역 '심리상담 서비스' 운영
[국회의정저널] 도봉구는 코로나19 감염병 유행에 따른 구민들의 불안과 우울, 스트레스 극복을 위해 심리상담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코로나19 확진자와 자가격리자는 입원 치료 및 격리과정 중에 불안, 불면과 낙인, 우울감, 무기력 등의 심리적인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또 일반 주민들 역시 코로나19 장기화로 스트레스, 무기력, 과도한 불안감을 경험할 수 있다.
이에 도봉구는 2020년 2월부터 심리상담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2020년 15,832건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2021년 8월말 현재까지 32,199건의 서비스를 제공했다.
상담 대상자는 확진자와 그 가족, 자가격리자, 코로나19로 인한 불안함 및 스트레스를 느끼고 있는 지역 주민이다.
내담자는 격리로 인한 스트레스, 대인관계 소통방법, 코로나19로 인한 일상생활 변화에 적응하는 방법 등 코로나19로 인한 고민거리와 스트레스 전반에 대해 상담이 가능하다.
구는 자가격리자와 확진자 가족에게 홍보물을 제공하고 문자를 통해 심리지원 서비스를 안내하고 있으며 전화 상담을 진행해 긴장 이완방법, 심리적지지 등 심리적 방역을 돕고 있다.
격리 해제 이후에도 동주민센터, 의료기관, 심리지원센터와 연계해 일상으로의 복귀를 지원한다.
도봉구 정신건강복지센터는 도봉구보건소 1층에 위치하며 상담 및 문의는 도봉구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로 하면 된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코로나 블루로 도움이 필요한 구민들께서는 망설이지 말고 언제든지 전화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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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사 원산마을↔함소아제약, 자매결연 협약식 열려
지사 원산마을↔함소아제약, 자매결연 협약식 열려
[국회의정저널] 지사면 원산마을과 임실군 관내 기업인 함소아제약이 지난 2일 원산마을에서 자매결연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식에는 자매결연 주체인 원산마을, 함소아제약을 비롯해 전라북도 생생마을팀장, 임실군 농촌활력과장, 전라북도농어촌지원센터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됐다.
지사 원산마을은 그간 도·군에서의 마을만들기 공동체 사업을 꾸준히 추진한 바 있다.
올해는 특히 고령화된 마을주민과 함께‘치매 제로 마을만들기’라는 슬로건으로 생생마을플러스 사업을 활발히 추진 중이다.
함소아제약은 작년 임실군 운암면 소재 기능성식품 지원센터를 위탁받아 일반식품, 건강기능식품, 독활·도라지를 활용한 차를 생산하며 관내 기업으로써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도농융합상생 교류활동 상품홍보, 판매지원 등 경제적 분야 교류·협력 건강·힐링산업과 연계한 공동의 노력 및 상호지원 등이다.
심 민 군수는“생생마을-기업이 건강이라는 공통된 주제로 상호 간 생태적 공존과 활성화를 도모해 단순한 교류를 넘어 지속가능한 매개 사업을 발굴, 도농융합 상생시대를 실현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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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중심 광역도로·철도망 재편, 충청권 메가시티 구축선도
대전중심 광역도로·철도망 재편, 충청권 메가시티 구축선도
[국회의정저널] 허태정 대전시장은 6일 국가도로망과 철도망계획에 대전시에서 건의한 11개 사업이 대거 반영되는 등 대전중심으로 광역교통망이 재편되면서 충청권 메가시티 구축에 한발짝 더 다가서게 됐다고 시정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충청권 메가시티 광역교통망 사업은 도로와 철도분야 등 총31개 사업에 779㎞, 14조 9453억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사업으로 경제적 파급효과는 연간 2조 1399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분석됐다.
이렇게 대전중심의 초광역 교통인프라가 형성되면서 지리적 공간압축으로 메가시티 조성 선결요건인 1시간대 이동이 가능해져 ‘충청권 광역경제·문화·생활권’도 가시화 될 전망이다.
그동안 대전시는 광역교통망 재편을 통한 충청권 메가시티 구축을 주도하고 사업추진의 동력 확보를 위한 국가계획 반영 및 예타통과를 위해 국회, 국토교통부, 대광위를 수십차례 방문 건의하는 등 전방위 노력을 펼쳐왔다.
그 결과, 도로분야에서 국가계획 반영을 위해 추진해온 광역·순환도로망 총 19개 사업중 14개 사업이 국가계획에 대거 반영됐으며 사업연장은 64.4㎞에 1조 8136억원 규모다.
또한 국토교통부가 검토중인 ‘호남고속도로 지선확장 사업’등 고속도로건설 국가계획 반영도 기대되고 있다.
현재 국가계획에 반영되어 공사 또는 설계중인 사업은 서대전IC~두계3가 도로확장 사업과 국비 100%를 지원받아 진행중인 북대전IC~부강역 도로개설 사업 등 총7개 사업으로 준공을 목전에 두는 등 순조롭게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또한 광폭행보를 펼친 결과, 지난달 24일 기재부 예비타당성조사를 최종 통과한 현도교~신구교 도로개설 사업 등 올해 신규로 국가계획에 반영되는 결실을 맺은 사업은 와동~신탄진동, 대덕특구~금남면, 사정교~한밭대교 등 7개 사업으로 도심교통혼잡 해소는 물론 광역도시간 소요시간도 획기적으로 단축시킬 것으로 전망된다.
세종~반석 BRT 도로는 2024년 유성복합터미널까지 구간을 연장함으로써 유성시가지 내 교통량 분산 등 교통소통 여건이 개선되고 광역교통서비스 또한 증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4차선 이상 주요간선도로에는 포트홀, 블랙아이스, 교통사고 등 돌발 상황을 실시간 공유해 사고를 예방하는 차세대 지능형교통시스템을 2024년부터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총사업비 3조 3796억원이 투입될 국가철도망 사업은 대전도시철도 1호선 세종연결 사업이 완료되면 청주공항까지 연결되고 2024년 개통 목표로 실시설계중인 충청권광역철도 1단계 사업은 남북축을 잇는 도시철도 3호선 역할을 담당할 예정이다.
옥천연장 사업은 올 하반기에 기본 및 실시설계를 추진할 계획이고 충청권광역철도 2단계와 호남선 고속화 사업 등 광역교통망이 완료되면 물류·산업단지 클러스터 중심성도 확보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처럼 2030년 대전은 도로와 철도가 융합된 광역교통망을 통한 도시간 연결 허브역할은 물론, 도시철도와 트램, 광역철도, 순환도로망이 촘촘히 연결되고 대중교통과 공유자전거, PM 등이 연계된 교통망으로 시민편익이 획기적으로 증대될 전망이다.
도시철도 1호선 이용시 반석역~세종청사까지는 19분이 빨라지고 광역철도를 이용해 대전~청주공항까지 이동하는데는 노래 12곡을 들으면 도착 할 수 있을 정도로 시간이 50%이상 단축된다.
또한 공공교통수단 분담율이 높아져 교통혼잡비용과 교통사고비용이 줄어 4인가족 기준으로 연간 216만원이 매년 절약될 것으로 분석된다.
C-ITS 도입이 완료되면 교통사고율이 연간 19% 감소되어 대전지역 한해 출생아수의 1/4인 2천 190명의 소중한 생명을 지킬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2호선 트램은 친환경 교통수단은 물론, 세계 최장거리인 노선축을 따라 움직이는 관광상품으로 육성해 도시재생 거점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국비지원 사업으로 추진될 도로와 철도분야 31개 사업의 총연장은 779㎞이며 이는 서울~부산을 왕복할 수 있는 대규모 사업으로써 충청권을 하나로 연결하는 대동맥 역할을 담당하는 만큼, 시정역량을 총집결해 추진해 나가겠다”며 “이를 바탕으로 메가시티 조성 선결요건인 1시간내 이동이 가능한 광역경제·문화·생활권을 형성해 충청권이 동반성장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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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금융노조-의협 등 직능단체 만나 현안 청취
[국회의정저널]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예비후보는 6일 직능단체인 금융노조와 의협을 방문해 의견을 청취하는 등 지지율 상승을 위한 대국민 행보의 속도를 올린다.
이 후보는 6일 오전 10시 서울 남대문로에 위치한 전국금융산업노조를 방문해 박홍배 위원장 등 집행부를 만나 정책제안서를 수령하고 현안을 청취한다.
특히 노동이사제, 노조추천 이사제 도입, 전자금융거래법 처리 과정 문제 등의 실질적 현안도 허심탄회하게 논의할 예정이다.
오후 1시 반에는 대한의사협회 용산 임시회관을 방문해 이필수 대한의사협회 회장 등 회장단을 면담하고 의견을 청취한다.
이 자리에서는 의료분야 공약을 설명하고 의협이 내놓은 의료사고 형사처벌 면제 특례조항을 신설 필수의료 의료분쟁 비용을 지원 의료기관 의료배상 책임보험 의무가입제 도입 등을 논의한다.
이 후보는 또 자신이 공약으로 내놓은 주치의제도와 최근 법안이 통과된 수술실 CCTV 설치 의무화법 시행에 관해 의협 측에 충분히 설명하고 미비점 보완을 약속할 예정이다.
오후 2시 반에는 육군 대장부터 사병대표까지 각 계급/계층의 국방안보분야 전문가들이 모인‘新국방안보특위’의 이 후보 지지 선언에 참석해 인삿말을 할 예정이다.
新국방안보특위’는 이 후보가 대한민국을 존중받을 수 있는 나라로 변모시킬 수 있는 역사인식과 통찰력을 갖춘 후보라고 평가하고 있다.
특위는 또 이 후보가 국민 전체의 행복지수를 높여줄 수 있는 포용력과 인품, 국군통수권자로서의 충분한 국정운영 경험과 투철한 안보관을 가진 후보라고 판단해 지지를 선언할 예정이다.
202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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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농민공익수당 60만원 추석 전 모두 지급
임실군, 농민공익수당 60만원 추석 전 모두 지급
[국회의정저널] 임실군이 전북 농업농촌 공익적 가치 지원사업인 농민공익수당을 추석 명절 전에 모두 지급한다.
군에 따르면 관내 농민공익수당 대상인 5,343 농가를 대상으로 오는 8일부터 17일까지 추석 전 지급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농민공익수당의 지급 대상은 신청연도 1월 1일 기준 2년 이상 전라북도 내에 주소 및 농업경영체를 유지하고 도내 농지를 1,000㎡ 이상 실제 경작을 하는 농가이다.
농민공익수당을 지급받는 농업인은 논·밭 등의 농지 형상 및 기능을 유지하고 비료 및 농약 적정량 사용, 농업농촌 환경 협약 등 기본의무를 준수해야 한다.
올해 5,648 농가가 신청해 5,343농가가 확정됐고 사업 추진을 위해 3,328백만원을 확보해 지역화폐로 지급할 예정이다.
군은 코로나19로 침체되어 있는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지역화폐인 임실사랑상품권을 지급해 자본이 외부로 흘러가지 않고 지역 내에서 사용하도록 했다.
이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될 뿐 아니라 농민과 소상공인이 상생하는 선순환 체계를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이동이 불편한 고령 농업인을 위해 농가에 직접 방문해 농민수당을 지급, 농업인들의 편의를 도모할 방침이다.
심 민 군수는“추석 전에 지급해 많은 농가들이 명절을 보내는 데 다소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민족 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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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전 군민 마스크 지원…명절 특별방역대책 풀가동
임실군, 전 군민 마스크 지원…명절 특별방역대책 풀가동
[국회의정저널] 임실군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코로나19로부터 주민을 보호하고 확산세 차단을 위해 전 군민에게 마스크를 지원하고 명절 특별방역대책을 풀가동한다.
군은 6일 최근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에 따른 추가 확산을 막기 위해 전 군민에게 1인당 5매씩 총 13만5000장의 KF마스크를 배부한다.
이번 마스크 지원은 코로나19 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명절 연휴 기간 가족 간의 왕래가 잦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자칫 느슨해질 수 있는 방역 수칙을 강화하고 군민 안전을 사수하기 위한 차원이다.
군은 마스크 대란이 발생한 지난해 4월 첫 마스크 배부를 시작으로 8월과 12월, 올해 5월에 이어 이번에 5번째 지원사업을 전개한다.
마스크는 각 읍·면사무소로 전달되어 분류작업을 거친 후 마을별 담당 직원과 이장을 통해 군민에게 직접 전달될 예정이다.
군은 또 명절 특별방역대책을 세우고 코로나19 방역을 강화하고 풍요로운 추석이 될 수 있도록 행정 역량을 총집중할 방침이다.
특히 이날부터 군 보건의료원에 감염대응TF팀을 구축, 본격 운영한다.
기존 코로나19 감염관리와 백신접종 등 코로나19 전반을 관리하던 업무를 세부화해,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에 따른 역학조사, 자가격리 조치 등을 전담 대응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코로나19로부터 군민들을 더욱 전문적으로 보호하고 밤낮없이 격무에 시달리는 의료진의 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차원이다.
군은 최근 주민과 공무원 등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것과 관련, 전 군청 공무원 전수검사와 주민들의 검사를 적극 실시하고 자가격리 조치를 하는 등 선제적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대군민 호소문을 통해 안전 임실을 만드는 데 군민 모두가 마스크 의무착용과 타지역 이동자제, 사람 간 거리두기 등 개인 방역을 철저히 준수, 안전 임실을 만드는 데 동참해 줄 것을 강력히 호소했다.
심 민 군수는“2년째 계속되는 코로나19로 인해 군민 여러분들이 겪고 계실 고통을 생각하면 매일매일 마음이 무겁고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이럴 때일수록 우리 군민 모두가 하나된 마음으로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임실을 만드는 데 적극 동참해 주실 것을 간절히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어“나와 소중한 가족을 위해 만남보다는 마음으로 함께하는 명절을 보내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