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합천군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자기계발 프로그램 운영
[국회의정저널] 합천군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9월 6일부터 10월 6일까지 매주 월, 화요일 자기계발 프로그램 ‘토탈공예’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비즈공예, 가죽공예, 마크라메 등 총 6과목으로 8회기에 걸쳐 운영하며 청소년의 자기계발과 적성을 탐색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진행하게 됐다.
지난해 자기계발 프로그램 진행 후 청소년들의 작품으로 ‘꿈드림 가게’를 운영해 수익금 전액을 기부했던 것처럼 올해도 청소년들이 만든 공예품을 판매해 그 수익금은 관내 위기청소년 지원을 위해 전액 기부할 예정이다.
참가 청소년은 “다양한 공예를 배울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되고 우리가 만든 작품을 직접 팔아 수익금을 좋은 곳에 사용한다고 하니 더 열심히 배우고 참가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전했다.
전덕규 노인아동여성과장은 “청소년들이 자신의 재능과 잠재력을 찾을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를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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