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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관내 학원 및 교습소 종사자 선제검사 실시 행정명령
고양시, 관내 학원 및 교습소 종사자 선제검사 실시 행정명령
[국회의정저널] 고양시가 지난 26일 관내 학원 및 교습소 종사자 선제검사 실시 행정명령을 내렸다.
코로나19 확산세가 완화되고 있지 않고 전국적으로 연일 2,000여명의 확진자가 발생하는 상황에서 학원 및 교습소를 통해 코로나19 감염병이 학교 및 지역사회로 전파되는 것을 사전 차단하기 위해서다.
행정명령에 따라 고양시 소재 학원 및 교습소 종사자는 오는 9월 8일까지 1차 검사를, 9월 22일까지 2차 검사를 받아야 한다.
다만 학원 및 교습소 종사자 중 예방접종완료자는 제외된다.
코로나19 진단 검사는 학원 등 사업장 소재지 또는 거주지 인근 보건소 선별진료소 및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받으면 된다.
검사비는 무료이며 결과는 24시간 내 휴대전화 문자 등으로 통보된다.
행정명령을 어긴 경우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고 처분을 위반해 감염 전파로 발생하는 확진 관련 검사·조사·치료 등 모든 방역비용에 대해 구상권이 청구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학원 및 교습소 종사자 선제검사 행정명령을 시행함으로써 2학기 학교 전면등교 실시에 대비하고 지역내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을 사전 차단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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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과정, 교직원 연수 2.6배 증가
충청북도교육청
[국회의정저널] 충청북도교육청은 2021년 상반기 직속기관이 진행한 1,937개 직무연수에 작년 동기보다 33,779명이 증가한 94,319명의 교직원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충북교육청은 8월 27일 도교육청 행복관에서 충북교육연수위원회를 통해 교직원 대상 상반기 연수 실적을 밝혔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2021년 상반기 교직원 대상 연수는 총 1,937개이며 참가한 교직원은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64% 증가한 94,319명이다.
이는 기후위기 대응교육, 인공지능, 에듀테크와 같은 미래교육과 고교학점제 준비 등 교육과정의 변화에 따른 교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 의지가 반영된 결과로 보인다.
또한 단재교육연수원을 비롯한 도교육청 직속기관들이 현장의 요구를 적극 반영해 연수를 기획해 진행한 것도 직무연수 참가자 증가의 원인이 됐다.
충북교육연수위원회에서는 하반기부터의 연수 방향을 학교-직속기관-도교육청의 연수 협력제체 구축, 교육회복을 위한 연수 지원으로 설정했다.
설정된 연수 방향을 통해 도교육청은 현장 교직원들의 요구와 필요에 맞는 현장 맞춤형 연수 운영으로 학교 현장을 밀착 지원할 예정이다.
충북교육연수위원회 위원장인 김병우 교육감은 “연수를 통해 함께 더 나은 충북교육의 기반을 다지고 새로운 시대에 맞는 교육과정, 수업, 평가 역량을 강화하며 모든 학생의 학습 결손 및 격차 해소를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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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모방송사 ‘가격 폭등에도 납품가는 그대로… 속 터지는 중소기업’ 기사 사실과 달라
고양시청
[국회의정저널] 고양시가 지난 25일 특정 방송사에서 보도된‘가격 폭등에도 납품가는 그대로… 속 터지는 중소기업’ 기사에 대해 27일 해명자료를 내고 ‘기사에 포함된 일부내용이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다.
기사는 연 초부터 각종 원자재 가격 급등으로 중소기업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점을 내용으로 다뤘다.
또 이러한 상황은 지자체를 비롯한 공공 부분에 납품하는 업체들의 경우도 크게 다르지 않음을 설명하며 고양시와 계약을 맺은 A업체를 소개했다.
소개된 A업체는 쓰레기 소각 연료로 사용되는 코크스를 납품하는 기업으로 반년사이 코크스 수입 가격이 20% 넘게 뛰면서 상반기에만 1억원 가까이 손실을 보았다는 것이다.
지난 6월 말 A업체가 고양시에 납품단가 조정을 요청했지만 코크스가 원자재가 아니라는 이유로 8월 초 거절당했고 행안부 등에 민원을 제기하자 시측으로부터 8월 말 가격 인상안을 제안 받았다는 내용이다.
이에 대해 고양시는 우선 해당업체가 입찰에 선정되는 과정부터 설명했다.
시는 고양환경에너지시설 운영을 위해 지난 2020년 12월 연간 코크스 납품 단가계약을 공고했고 입찰당시 코크스의 시장 가격조사와 경기도 계약심사를 거쳐 예정가격을 kg당 596원으로 산정했다.
당시 총 4개 업체가 입찰에 참가했고 A업체는 낙찰 하한에 근접한 최저가인 499.6원/kg 으로 입찰에 참여해 고양시와 계약을 체결했다.
시는 방송에서와 같이 6월 말 납품단가 조정요청을 거절한 이유는 7월 당시 시장가격을 반영한 품목조정률 산출 결과가 계약변경이 불가능한 수치였기 때문이라고 밝히고 원자재인지 여부는 결과에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시는 지난 8월 초 이 같은 두 가지 내용 모두를 A업체 측에 통보했다고 밝혔다.
지방계약법 제22조와 동법 시행령 제73조, 동법 시행규칙 제72조는 물가 변동 등에 따른 계약 금액의 조정에 관한 내용을 다루고 있다.
여기에는 단순 시장가격이 아닌, 입찰을 기준으로 ‘품목조정률’이 100분의 3이상 증감된 경우에 계약금액을 조정한다고 규정돼있다.
비록 코크스 수입 가격이 20%가 넘게 뛰었다 하더라도 실제 시장거래가격은 견적가에 의해 산정되는 것이고 견적가격을 기준으로 한 품목조정률을 산출해 3/100이 넘지 않는다면 계약금액은 조정할 수 없다는 것. 시에서 납품단가 조정을 거절했던 8월 초의 견적가격 기준 산출시점은 21년 7월이었고 당시 품목조정률은 0.03에 못 미치는 0.0050으로 계약금액 조정이 불가능한 상황이었다.
또한 시는 A업체가 행안부 등에 민원을 제기하자 8월 말 시에서 가격 인상안을 제안했다는 보도내용도 전혀 사실과 다르다고 주장했다.
8월 초 시의 납품단가 거절조치 이후 A업체는 납품을 지연하고 계약조건 및 의무를 이행하지 않겠다는 의견을 제시해왔다.
시는 A업체의 납품 지연에 물품구매 계약 성실이행을 촉구하고 납품계획 회신을 공문으로 요청했지만 해결이 쉽지 않았다.
소각장 운영 중단을 막기 위해선 긴급한 계약이행이 필요했다.
8월 견적가격 기준 품목조정률이 0.3289가 나오면서 계약가격조정이 가능해졌고 고양시는 최초단가인 499.6원/kg에서 약 30% 이상 상승한 단가를 제시하였지만 A업체는 중국 측 시장의 가격 불안정으로 인해 50% 이상 단가 인상을 요구했다.
코크스는 소각장 운영에 필수적으로 투입되는 부자재로써 계약서상 매일 20톤씩을 납품받고 있었으나, 업체와의 가격조정 이견으로 고양시 역시 물품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다.
시는 납품지연 등에 대비한 긴급 투입 물량을 확보하고 A업체와는 계약이행에 대한 사항 등과 관련해 적극적으로 협의하는 등 소각장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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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한전, 승강기 회생제동장치 지원 업무협약 체결
고양시-한전, 승강기 회생제동장치 지원 업무협약 체결
[국회의정저널] 고양시가 27일 ‘공동주택 승강기 회생제동장치 지원사업’과 관련해 한국전력공사 고양지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승강기 회생제동장치란 승강기 운행 시 발생하는 운동에너지를 전기에너지로 회생시켜 재사용하는 기기로써, 설치 시 공동주택 에너지효율 개선 및 공동전기료를 15~40% 절감하는 효과가 있다.
시는 온실가스 저감 및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2020년 에너지기본계획을 수립해 승강기 운영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내년부터는 한국 전력공사 고양지사와 협력해 본격적으로 지원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시는 업무협약 체결로 공동주택의 승강기 회생제동장치 설치 비중을 높여 기존 공동주택의 에너지효율을 개선하는 등 단기적으로 2025년까지 에너지 수요를 9.3% 절감하고 온실가스 감축비중을 10.4%로 낮출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에너지 절약과 합리적 사용으로 온실가스를 감축하고 더 나아가 기존 건물의 녹색건축물 전환과 친환경 녹색도시를 만드는데 서로 협력해 탄소중립을 선도하는 고양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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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스마트그린산단‘스마트제조 고급인력양성’교육 Start
구미스마트그린산단‘스마트제조 고급인력양성’교육 Start
[국회의정저널] 구미시는 스마트그린산단 사업으로 추진하는 ‘스마트제조 고급인력양성’을 위한 취업준비생 및 재직자 교육을 출발하며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 지역 인재 양성에 집중한다.
본 사업은 올해부터 2022까지 2년간 99억의 사업비로 제조 데이터 활용 및 공정혁신을 구현할 수 있는 산학 융합형 인력양성체계 구축을 목표로 금오공대, 한국폴리텍VI대학 및 경북산학융합본부가 컨소시엄을 구성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8월 부터 인력양성 교육을 마련해 사업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세부적 교육과정을 살펴보면 금오공대에서는 8.25일부터 먼저 취업 준비생 20여명을 대상으로 3D설계 프로그램과정을 시작으로 빅데이터 활용 교육 및 PLM 전문교육 등 13개 교육과정을 편성해 스마트제조 인재 양성에 집중할 계획이며경북산학융합본부는 재직자 및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지난 8월 초부터 자동화제어 실습교육 및 3D 설계 실습 기초과정 등을 편성해 현장의 고급인력 보급과 원활한 취직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한국폴리텍Ⅵ대학 역시 ICT 전문교육 과정 등을 개설해 교육생을 모집하고 있다.
향후 시에서는 기업 현장 수요에 기반하는 프로젝트 중심 교육과정을 통해 연간 900명의 새로운 제조혁신을 이끌어갈 고급인력을 양성하고 교육생들의 경쟁력을 높일 예정이며금오공대 내 IN-4혁신센터와 스마트공장 테스트베드를 구축해 현장중심, 실습위주의 교육도 병행하는 등 교육생들의 취업 연계뿐만 아니라 산단 입주기업 재직자의 전문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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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2021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역대 최대 규모 1조 1773억원 편성
영천시, 2021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역대 최대 규모 1조 1773억원 편성
[국회의정저널] 영천시는 코로나19 상생국민지원금 등 코로나19 피해지원 및 현안 해결을 중심으로 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1조 1,773억원을 편성해 지난 26일 시의회에 제출했다.
추경예산안의 총 규모는 지난 5월 의결된 제1회 추가경정예산 1조 396억원보다 1,377억원 증가한 1조 1,773억원으로 지난 2019년 민선7기 출범 이후 첫 1조원 시대를 맞이한 이후 지속적으로 증가, 3년 만에 역대 최대 규모인 1조 1,700억원대 규모를 달성했다.
일반회계는 9,400억원, 특별회계는 1,039억원, 기금 1,334억원으로 지방세 초과예상분, 보통교부세 증가분, 국·도비 등을 통해 필요 재원을 마련했다.
시는 그 간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정부의 확장적 재정운용방향을 반영, 적극적인 예산 편성으로 경기침체, 고용감소 등 움츠러들고 있는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데 노력해왔다.
이번 예산안도 민생안정을 위해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등 코로나19 피해 지원과 지역 경기 회복을 위한 투자사업 반영에 중점을 두었으며 지역 핵심현안 해결을 위해 공약사항 및 시정역점사업을 우선 반영했다.
그 외 통통 민원소통간담회 등 주민건의사항 반영, 자연재해, 안전사고 예방시설 정비 등 한정된 재원 속에 시민들의 불편사항을 최대한 반영하고자 노력했다.
주요 편성사업으로코로나19 상생지원금, 저소득층 추가 국민지원금, 한시생계지원 코로나19피해 시내농어촌버스 손실지원 등 코로나19 피해지원 273억원지역사랑상품권 발행지원, 자동차세 주행분 환급금 지원, 2021 희망일자리사업, 택시감차보상지원, 중소기업운전자금 이자차액보전, 소상공인지원 등 지역경기 회복 지원 59억원도시재생뉴딜사업, 도시계획도로개설, 영천금호일반산업단지조성사업, 완산동행정복지센터건립사업, 하이테크파크지구조성사업, 민관협력중소벤처스마트혁신지구조성사업, 국방섬유소재산업 육성사업, 영천역세권주변정비사업 등 지역 현안사업 해결 276억원시민불편해소사업, 자연재해, 안전사고 예방시설 정비, 통통 민원소통간담회 반영, 축사악취개선 등 경로당운영지원 등 시민생활밀착형 주민숙원사업 185억원 등을 편성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든 시민들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만큼,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그 간 민생현장 방문, 주민 간담회 등 시민들과 소통을 통해 얻은 고견을 최대한 반영하고자 노력했다”며 아울러 “시민들의 경제적 어려움을 잠시나마 해소해줄 코로나19 상생 국민지원금을 신속하게 지급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예산집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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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제302회 임시회 개최
서울시의회
[국회의정저널] 서울특별시의회는 2021년 8월 27일부터 9월 10일까지 15일간의 일정으로 제302회 임시회를 개최해 2021년도 서울시정 및 교육행정에 관한 각종 현안과 ‘코로나19 상생 국민지원금’ 추가경정예산안을 처리할 예정이다.
김인호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지난 여름 한 달 넘게 이어진 폭염과 2천 명 대를 웃도는 확진자 수, 4차 대유행으로 강화된 거리두기로 인해 시민의 피로감이 더욱 커져 110명 의원들의 마음도 더 무거워졌지만, 아직 감염병과의 전쟁에서 승기를 잡을 수 있는 여지가 남아있고 최악의 상황을 면하기 위해서는 할 수 있는 모든 준비를 해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먼저, 변이를 거듭하는 바이러스가 또 다시 모두의 삶을 휩쓸지 않으려면 가장 강력한 대비는 백신접종뿐이라며 서울시의회는 안전한 백신접종이 이뤄질 수 있도록 보건의료인력 확충 등 입법에 힘을 싣겠다고 말했다.
또한, 방역은 교통법규처럼 사회구성원의 암묵적인 약속이자 규범이 되어야 한다며 바이러스에 무분별한 유연함을 보이는 것은 위험을 자초하는 일이라고 서울시에 강조했다.
백신접종률이 어느 정도 확보될 때까지 시정의 가장 우선순위는 빈틈없는 방역임을 잊지 말아달라고 당부하며 방역의 주춧돌이 튼튼히 세워지고 면역형성에 대한 자신감이 생겨날 때, 서울시의회도 지속가능하면서도 유연한 방역을 함께 고민해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펜데믹 가운데 시민들이 여러 변화 속에 주저앉지 않도록 서울시와 시의회가 머리를 맞대고 정책과 재정으로 부지런히 지원해 나갈 것이라며 서울시가 제출한 2차 추경은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생계급여 지원대상 확대, 일자리 제공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어 이를 토대로 시민에게는 단비 같은 여유가, 골목경제에는 작은 활력의 바람이 생겨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서울시교육청에서 제출한 2차 추경은 학교의 방역안전망 강화와 미래대비 수업환경 구축, 정서안정 중심의 환경전환 등의 내용을 담고 있으며 코로나19 가운데에서도 자라나는 미래세대의 교육이 학교라는 따뜻한 울타리 안에서 원활하게 이뤄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임시회에 접수된 안건 195건 가운데 113건에 달하는 의원발의안건에는 방역지침 위반에 대한 지자체의 철저한 대응, 소상공인 피해 구제, 양육재난지원금 지원, 청년 일자리 제공, 광화문광장 사용 및 관리 등 내용이 담겨 여러 경제적·사회적 피해를 보전하고 다양한 갈등을 봉합해 화합을 이뤄내기 위한 의지가 보인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김 의장은 20년 전 8월, IMF에게 진 빚을 3년이나 일찍 상환하는 등 위기극복의 역사를 써내려온 우리가 자랑스럽다며 바이러스의 위협이 지치고 두렵지만 한계를 정하기보다는 지금 할 수 있는 최선을 해나가자며 서울시의회도 한계와 경계를 정해두지 않고 할 수 있는 책임을 다 해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8월 27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8월 30일부터 9월 1일까지 각 상임위원회별로 추경안을 심사하고 9월 2일부터 2일간 서울시정 및 교육행정에 관한 질문을 하게 되며 9월 6일부터 9월 9일까지 각 상임위원회 별로 소관 실·본부·국의 각종 안건을 심의한 후 마지막 날인 9월 10일 본회의를 열어 상임위원회에서 심도 있게 논의되어 부의된 안건을 처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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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정부합동평가 대비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2021년 정부합동평가 대비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국회의정저널] 구미시는 8월 26일 오후 3시, 시청 3층 상황실에서 2021년 정부합동평가 대비 부서별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정부합동평가는 각 지자체에서 수행하는 국·도정주요사업의 추진상황을 평가해 국·도·시정 운영의 통일성 및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한 종합평가로 결과에 따라 상 사업비 등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다.
올해는 정량지표 84개, 정성지표 21개, 총 105개 지표에 대한 사업추진실적을 평가한다.
이번 보고회는 부서별 대상사업의 추진경과 보고 지표 분석, 협조사항 공유를 통해 시군평가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적을 점검해 평가에서 우수한 실적을 달성하고자 실시됐다.
배용수 부시장은 코로나19 확산, 전국체전 개최로 지역 상황에 변수가 많은 만큼 차질 없는 평가 대응을 위해 사업 추진에 속도를 다음달라고 당부했으며 구미시는 남은 4개월 동안 실적 제고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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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코로나19 극복 함께 응원한다.
구미시, 코로나19 극복 함께 응원한다.
[국회의정저널] 구미장미로타리클럽에서는 8월 25일 구미보건소를 방문해 코로나19 대응 의료진 및 직원들을 격려하고 60만원 상당액의 샌드위치 100개를 전달했다.
곽보라 회장은 “최근 확진자 증가로 최전선에서 고생하는 보건소 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조금만 더 힘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앞서 24일 금오종합사회복지관 소속 자원봉사자 10명이 운영하는 마을까페 ‘다락’에서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50만원 상당액의 음료 100개를 전달하며 “폭염 속에서 고생하는 근무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지치지 말고 힘다음달라”고 말했다.
보건소 직원들은 “일 년 이상 지속되는 코로나 대응 근무로 힘든 순간도 많지만 격려해주는 따뜻한 마음에 계속 힘을 낼 수 있었다”며 “응원에 힘입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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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취약계층 백열 및 형광등 LED 전등 교체
무주군청
[국회의정저널] 무주군이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백열전등 또는 형광등에 대해 LED 전등으로 오는 11월까지 전면 교체한다고 27일 밝혔다.
무주군에 따르면 LED 전등의 경우 일반 백열전등 또는 형광등 보다 전기료를 절감할 수 있어 취약계층에게는 경제적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이에 따라 군은 총 사업비 6,200만원을 들여 저소득층 122 가구를 대상으로 2021년 취약계층 LED 조명 교체사업을 벌인다.
앞서 군은 지난달 수요조사를 통해 저소득층 대상자를 확정했으며 이달까지 자재구매와 시공업체를 선정하고 각 가구별 LED 전등 교체 공사를 착수하기로 했다.
가구당 LED 전등 3개를 교체해 전기료 절감에 따른 에너지 고효율화가 기대된다.
산업경제과 이상형 과장은 “취약계층 주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LED 조명 교체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하는 취약계층 대상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20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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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의회 ‘제6차 공항개발 종합계획 전면 재고 촉구’ 성명 발표
무안군의회 ‘제6차 공항개발 종합계획 전면 재고 촉구’ 성명 발표
[국회의정저널] 무안군의회는 27일 성명을 내고 국토교통부가 수립 중인 ‘제6차 공항개발 종합계획’을 전면 재고할 것을 촉구했다.
이번 성명 발표는 국토부가 오는 9월에 고시될 예정인 ‘제6차 공항개발 종합계획안’을 통해 광주 민간공항 이전을 군공항 이전과 연계해 추진하려는 움직임을 보인 데 따른 것이다.
군의회는 성명서를 통해 “국토교통부는 이번 제6차 공항개발 종합계획안에서 광주공항의 통합이전 시기를 군공항 이전 추진상황, 지역의견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한다고 명시해 무안군민과 200만 전남도민들에게 큰 충격과 실망을 안겨 줬다”며“민간공항과 군공항 이전 문제를 결부시키려는 움직임을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이어 “통합 이전 시기를 공백으로 남기는 것도 모자라 민간공항 이전 문제를 군사공항 이전 문제와 연계하려는 것을 보며 국토부가 주무부처로서 광주공항 통합 이전에 대한 추진 의지는 있는지 되묻지 않을 수 없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그동안 국토부는 제2·3차 공항개발 중장기 종합계획부터 제3차 항공정책 기본계획에 이르기까지 일관되게 광주공항과 무안공항의 통합 이전을 추진해 왔다”며“무안국제공항이 전에 없던 SOC 확충을 계기로 재도약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상황인데도 일방의 의사에만 기초한 종합계획의 입안을 강행하고 있다”고 성토했다.
군의회는 마지막으로 “지금이라도 국토부는 이번 공항개발 종합계획안의 오류와 부당함을 인정하고 국가 백년대계가 왜곡되지 않도록 계획안을 즉각 바로잡아 지역민들에 대한 신뢰를 회복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성명을 마쳤다.
20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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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방문객 안전위해 사과 수확 체험행사 취소‘
무주군, ’방문객 안전위해 사과 수확 체험행사 취소‘
[국회의정저널] 무주군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지역 주민과 체험객의 감염 방지를 위해 9월에 진행될 추석사과 홍로 품종 수확 체험행사를 전격 취소했다고 27일 밝혔다.
군은 무풍 사과단지를 통해 전 국민을 대상으로 사과분양을 추진했으며 수확 체험행사를 통해 체험객의 만족도가 높아 무주 사과의 명성을 재확인하는 기회를 갖고 있다.
군은 수확 체험행사를 앞두고 홍로 후지 품종 700여주 분양이 조기 매진되는 등 체험객들의 관심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군은 다음달 4일~5일 추석사과 홍로 품종 수확 체험의 날을 진행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최근 전국적으로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급증하면서 체험객들과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전면 취소했다.
대신 체험객의 호응에 부응한다는 차원에서 홍로 200여주 분양에 대한 고품질 사과를 수확해 무료로 택배 발송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농업기술센터 소득작목팀 이학재 팀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올해 추석사과 홍로 품종 수확 체험행사가 취소돼 안타까운 마음이지만, 행사 취소에 따른 신속한 수확·배송작업을 통해 분양자에 대한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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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태풍 피해 완전복구를 위한 민·관·군 합동 현장 대책회의 개최
포항시, 태풍 피해 완전복구를 위한 민·관·군 합동 현장 대책회의 개최
[국회의정저널] 포항시는 27일 죽장면행정복지센터에서 제12호 태풍 ‘오마이스’ 및 8·24 집중호우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죽장면 지역의 완전복구를 위해 ‘포항시 민·관·군’ 합동 현장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이강덕 포항시장 주재로 간부 공무원과 한전·KT·소방서·국토관리사무소·산림조합·서포항농협·자원봉사센터·해병대·장사대대 등 유관기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폭우 피해의 조속한 복구 대책을 수립하고 유관기관 합동 대응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긴급하게 마련됐다.
죽장면 지역은 지난 24일 시간당 최고 53.5㎜ 등 단 3시간 만에 129㎜의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지면서 주택 60채와 상가 30동, 차량 25대가 침수됐고 국도31호선 입암2교 연결도로 및 지방도·마을진입로 12개소가 유실됐으며 7개 마을 1,500세대의 전기·통신이 두절되는 등 큰 피해를 입었다.
특히 폭우로 인한 하천 범람으로 엄청난 양의 자갈과 돌, 토사가 농경지 등으로 넘어 오면서 벼, 사과 등 농작물 251ha가 유실·침수되고 농로 1.04㎞가 유실·파손 되는 등 막대한 농업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정밀 피해조사가 진행될수록 피해는 계속 늘어나고 있어 완전복구에는 상당한 시일과 막대한 비용이 소요될 전망이다.
포항시와 유관기관은 현재까지 자원봉사자·군인·공무원 등 연 인원 2,000여명의 인력과 굴삭기, 덤프트럭 등 200대의 장비를 투입해 국도 임시 소통 및 침수 주택 배수, 전기와 통신 송전·복구 등 응급 복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한전은 주택 응급복구가 마무리 단계인 만큼 과수원, 농업시설 관련 전기 점검에 적극 나서기로 했으며 해병대와 장사대대는 지역 현장에 맞춰 최대한 인력을 지원하기로 했다.
또한, 농협은 농작물 피해에 대한 보험처리와 침수된 농기계의 현장수리가 가능하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기로 했으며 산림조합은 산사태로 인한 2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신속히 대응하기로 했다.
포항시는 신속한 피해복구를 위해 합동조사단을 편성해 운영 중에 있으며 도로 지방하천, 농경지, 건축물, 산사태, 수리시설, 소규모공공시설 등에 대한 전반적인 조사와 체계적인 복구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대구·경북 지역에 추가적인 비가 예보되고 있어 간부공무원의 현장 지휘 하에 인력과 장비를 집중 투입해 주택과 도로 하천 전력·통신에 대한 응급 복구를 금일 중으로 최대한 마무리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주민들의 안전을 확보하고 신속한 일상 복귀를 도우며 복구 차량 등의 원활한 통행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강덕 시장은 “피해를 입은 죽장면 주민들이 하루 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전 행정력을 동원해 피해복구에 나설 것이다”며 “조속한 시일내에 완전한 복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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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매력부안 문화군민운동 확산 집중
부안군, 매력부안 문화군민운동 확산 집중
[국회의정저널] ‘매력부안 문화군민운동’은 ‘친절’의 마음으로 화합하며 ‘질서’의 문화로 신뢰를 조성하고 ‘청결’의 의지로 품격을 높여 2023 세계잼버리대회의 성공적 개최에 기여하는 한편 살고 싶고 가고 싶은 ‘매력도시 부안’을 만들고자 하는 범군민 의식개혁이자 지역사랑운동이다.
부안군은 2019년부터‘매너가 힘이다 매력♡부안’슬로건 아래 종합계획을 수립하고‘부안군 매력부안문화군민운동 지원에 관한 조례’를 2021년 4월 제정해, 민관 협력 활성화 및 행정적 지원을 제도화했다.
매력부안 문화군민운동은 크게 3대 실천 과제 및 13개 중점과제를 바탕으로 2019년부터 2023년에 걸쳐 추진되는 장기적인 범 군민운동으로 2023 세계잼버리대회 손님맞이를 위한 글로벌 시민의식을 함양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2019~2021년에는 매력부안 문화군민운동을 민관 협력 추진체계 확립하는 등 붐업을 일으키고 추진협의회 중심의 실질적 범군민원운동으로 전개하는 한편 읍면 유관기관 및 단체와의 연계를 통해 붐을 조성하고 있다.
지난 매력부안운동 실천과제 상반기 추진상황을 보면 지난 2021. 4월부터 개인 SNS에 “#매력부안 문화군민운동 릴레이 참여” 문구와 함께 인증 사진을 함께 업로드 후 다음 참가자 1명 지목하는 형식으로 전 군민으로 확산 추진릴레이 체인지 전개를 실시했고 각 부서에서는 그 특성에 맞는 문화군민운동 실천하는 한편 읍면에서는 민관 협력 추진 체계를 확립해, 청결 실천의 날을 운영하는 등 주기적인 환경 정화 활동을 통해 다양한 매력부안 문화군민운동이 전개되고 있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거창한 구호나 지식보다는 사소한 실천 하나가 사회 전체를 품격 있는 곳으로 변화시킬 수 있다”며 “향후 2023 잼버리대회를 비롯해 많은 관광객들이 몰려오게 되면 국제적 관광도시로서 선진적인 군민의 의식이 필수적이라고 생각해 점진적으로 문화군민운동을 펼치고 있다 부안의 새로운 문화운동을 통해 부안군민으로서 자긍심을 가지자”고 강조했다.
20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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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뜨락’ 용산역서 무주반딧불 농·특산물 판매
무주군청
[국회의정저널] 무주군은 추석명절을 앞두고 오는 9월 30일까지 코레일유통 ‘고향뜨락’ 용산역 매장에서 반딧불 농 · 특산물 홍보 · 판촉전을 연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홍보 · 판촉전은 지난해 6월 코레일유통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계속 이어진 행사 중 하나다.
지난 15일부터 시작된 용산역 판촉전은 무주반딧불유통사업단 등 12개 업체에서 납품받은 머루와인, 천마, 옥수수, 도라지청 등 120여 개 품목을 무주군전문매장으로 운영하고 있다.
또 반딧불 농 · 특산물 시식 · 시음 · 나눔 행사를 비롯한 기획특판행사, 소포장, 택배서비스 등 다양한 이벤트를 병행해 수도권 소비자들에게 무주반딧불농·특산물을 판매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용산역은 호남선, 전라선 등의 시종착역이자 수도권 전철 1호선과 경원선, 용산선 상의 환승역으로 교통의 요충지이며 유동인구가 많아 무주반딧불농 · 특산물을 홍보 및 판매하기에 최적의 장소로 평가된다.
또한 코로나-19 감염병이 전 세계적으로 유행하는 현시점에 대부분의 대도시 직거래 행사가 취소되는 상황에서 무주반딧불 농 · 특산물을 홍보·판촉하는 몇 안 되는 창구로 수도권 및 전국의 소비자에게 이를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군은 매장 내에 손소독제와 살균제 등 방역물품을 비치하고 방문자들의 마스크 착용과 발열 여부를 점검하는 등 코로나19 예방을 위해서도 만전을 기해 나갈 방침이다.
또 행사장을 방문하는 고객들에게는 코로나-19를 예방할 수 있도록 제작된 항균패치를 제작해 배부하고 있다.
이 패치에는 무주반딧불사이버장터 홈페이지로 연결되는 QR코드가 부착되어 코로나19를 예방하는 효과와 함께 무주군의 온라인 판매 사이트를 홍보하는 역할도 톡톡히 하고 있다.
무주군농업기술센터 농촌활력과 이종현 과장은 “이번 용산역 농·특산물 홍보 판촉 행사를 계기로 소비자와 신뢰의 장이 마련될 것이다”며 “지속적인 판매망이 구축되면서 무주군의 농·특산물 우수성과 인지도를 높이고 농가의 소득증대가 크게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0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