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미시, 코로나19 극복 함께 응원한다.
[국회의정저널] 구미장미로타리클럽에서는 8월 25일 구미보건소를 방문해 코로나19 대응 의료진 및 직원들을 격려하고 60만원 상당액의 샌드위치 100개를 전달했다.
곽보라 회장은 “최근 확진자 증가로 최전선에서 고생하는 보건소 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조금만 더 힘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앞서 24일 금오종합사회복지관 소속 자원봉사자 10명이 운영하는 마을까페 ‘다락’에서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50만원 상당액의 음료 100개를 전달하며 “폭염 속에서 고생하는 근무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지치지 말고 힘다음달라”고 말했다.
보건소 직원들은 “일 년 이상 지속되는 코로나 대응 근무로 힘든 순간도 많지만 격려해주는 따뜻한 마음에 계속 힘을 낼 수 있었다”며 “응원에 힘입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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