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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매면, 추석맞이‘한가위 복 꾸러미’ 전달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남원시 사매면은 지난 9월 10일 추석 명절을 맞이해 관내 90세 이상 독거 어르신 10가구에 식료품이 담긴 ‘한가위 복 꾸러미’를 전달했다.이번 사업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명절을 앞두고 홀로 생활하는 고령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명절의 정을 전하고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위원들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직접 찾아가 꾸러미를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는 현장 중심의 복지 활동을 펼쳐, 지역사회 내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예방하는 데 의미를 더했다.김주한 민간위원장은 “추석을 앞두고 홀로 계신 어르신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위원들과 함께 정성을 담아 복 꾸러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이웃의 어려움을 세심하게 살피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김식록 사매면장은 “지역의 어르신들을 위해 직접 발로 뛰며 나눔을 실천해 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취약계층이 소외되지 않도록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사매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새 학기 맞이 초등학생 상품권 지원 △찾아가는 행복드림 이불세탁 △한가위 복 꾸러미 지원사업 등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다양한 특화사업을 연중 추진하며 지역사회의 든든한 사회안전망 역할을 해오고 있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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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주천면, 추석 맞이 ‘사랑의 꾸러미’나눔 사업 추진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남원시 주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9월 10일부터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관내 소외계층을 위한 ‘행복한 추석 사랑의 꾸러미’지원 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기탁금 300만원을 활용해 진행되며 특히 올해는 명절에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을 더 두텁게 보호하기 위해 지원 대상을 지난해 대비 두 배로 확대해 총 60가구에 가구당 5만원 상당의 사랑의 꾸러미로 구성했다.주천면 맞춤형복지팀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위원, 마을이장 등의 추천을 받아 복지사각지대 발굴대상자를 최종 선정 후, 신선 과일 식료품 등으로 구성된 꾸러미를 9월 23일까지 각 가정에 직접 방문 전달할 예정이다.이번 사업은 계속되는 고물가 상황 속에서 독거노인 및 저소득 취약계층의 명절 준비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것은 물론, 직접 방문 및 안부 확인을 통해 정서적 안정감을 제공하고 따뜻한 지역공동체 유대감을 형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노환순 주천면장은 “추석을 맞아 우리 주변의 이웃들이 외롭지 않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 대상을 확대해 사업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 없이 모두가 행복하고 풍성한 명절을 맞이할 수 있도록 맞춤형 복지 행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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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은 떼는 씻어내고 따뜻한 온기는 채우고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남원시 금동행정복지센터는 10일 공설시장 주차장에서 남원시장애인종합복지관과 협력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뽀송이불 세탁데이’ 사업을 펼쳤다.이번 사업은 홀로 거주하며 거동이 불편하거나 집안에 세탁기가 작아 대형 이불 세탁에 어려움을 겪는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 대상으로 추진했다.오래 묵혀 있었던 겨울이불 20채를 각 가정을 방문해 수거했으며 장애인복지관 이동세탁 차량과 연계해 깨끗하게 세탁하고 건조 후 다시 각 가정에 전달했다.특히 단순히 이불을 전하는 데 그치지 않고 맞춤형복지팀이 가정방문해 취약계층 가구의 건강 상태와 주거 환경을 세심히 살폈다.현장에서 확인된 애로사항을 바탕으로 필요한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연계하는 등 ‘복지 사각지대’발굴에도 적극 나섰다.이불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몸이 무겁고 힘도 없어서 두꺼운 겨울이불을 세탁하는 것은 엄두도 못 냈는데, 이렇게 깨끗하고 포근하게 만들어서 직접 가져다주니 올겨울은 마음까지 따뜻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며 고마움을 전했다.금동장은 “깨끗하게 세탁된 이불을 전달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직접 가정을 찾아가 어르신과 취약계층 주민들의 안부를 묻고 생활 속 어려움을 살피는 과정이 더욱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기관·단체와 긴밀하게 협력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먼저 찾아가는 따뜻한 복지행정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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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남원시바이오산업연구원 기술교류 세미나 성료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남원시바이오산업연구원은 9월 10일 산업연구원 컨퍼런스룸에서 ‘남원 천연물 활용 건강기능식품 개발 전략’을 주제로 2026년 기술교류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남원식품기업들이 남원 천연물의 기능성·안전성 연구성과 기반 기능성 검증부터 원료화·제품개발·사업화하기 위한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국립순천대학교 이미경 교수가 ‘천연물 소재의 건강기능식품 산업화를 위한 기능성 검증 전략’을 주제로 후보소재 발굴과 기능성 타깃 설정, 세포·동물·인체적용시험 설계 및 지표성분 표준화 전략을 발표했다.이어 한국한의학연구원 채성욱 책임연구원은 ‘천연물을 이용한 피부건강 소재 개발’을 주제로 기능성 원료 표준화와 비임상 효력시험, 안전성·인체적용시험 및 피부건강 평가방법을 소개했다.마지막으로 한미양행 김중학 연구소장은 ‘바이오소재 활용 건강기능식품 연구개발 사업화 사례’를 통해 시장 수요와 소비자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 콘셉트 설정과 일반식품·건강기능식품 시장 진입 전략, 연구기관과 기업 간 공동개발 및 기술이전 사례 등 실제 산업현장의 사업화 전략을 공유했다.산업연구원은 앞으로도 남원 천연물 연구역량을 화장품 뿐만 아니라 식품·건강기능식품 분야로 확대하고 연구기관 및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 바이오소재의 활용과 기술사업화를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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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용역 완료보고회 개최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남원시는 지난 9월 11일 시청 회의실에서 남원시 지역사회보장계획 실무협의체 위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용역 완료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완료보고회는 2027년부터 2030년까지 향후 4년간 남원시 지역사회보장정책의 기본방향과 추진전략을 담은 제6기 남원시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수립 결과를 공유하고 계획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지역사회보장계획은 ‘사회보장급여의 이용·제공 및 수급권자 발굴에 관한 법률’에 따라 4년마다 수립하는 법정계획으로 지역주민의 복지 욕구와 지역 여건을 반영해 지역사회보장 분야의 목표와 추진전략, 세부사업 등을 종합적으로 제시하는 중장기 계획이다.남원시는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해 지난 3월부터 전문 연구기관인 지식산업연구원과 함께 용역을 추진해왔으며 지역의 사회보장여건과 복지수요 분석을 토대로 남원시 특성에 맞는 정책 방향과 세부사업을 구체화해 왔다.특히 계획 수립 과정에서 지역주민과 복지 현장의 목소리를 충실히 반영하기 위해 23개 읍면동 현장 의견수렴을 비롯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실무협의체 및 실무분과, 관련 부서 등 다양한 주체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했다.이날 보고회에서는 그동안의 용역 추진 경과와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비전 및 목표.추진전략, 세부사업 등 주요 내용을 발표하고 실무협의체 위원들과 질의응답 및 의견 수렴을 진행했다.남원시는 완료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최종적으로 검토·보완한 뒤 지역사회보장계획에 대한 심의 절차를 거쳐 제6기 남원시 지역사회보장계획을 확정할 계획이다.양충모 남원시장은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은 앞으로 4년간 남원시가 추진할 복지정책의 방향을 제시하는 중요한 계획”이라며 “계획을 수립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시민들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민·관이 함께 세부사업을 충실히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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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경북 최대 규모 742억 재해예방사업 확보 행안부 재해위험지역 정비사업 4개 지구 선정
청송군, 경북 최대 규모 742억 재해예방사업 확보 행안부 재해위험지역 정비사업 4개 지구 선정 (청송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청송군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7년 재해위험지역 정비사업’ 공모에 4개 지구가 선정돼 총사업비 742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이는 경북도 내 최대 규모로 군은 지난해 462억원 규모의 ‘진보면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선정에 이어 2년 연속 대규모 재해예방사업을 확보하며 총 1204억원 규모의 재해위험지역 정비사업을 추진하게 됐다.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청송읍지구 풍수해생활권정비사업 382억원 △안덕지구 풍수해생활권정비사업 330억원 △지소2지구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 20억원 △황골지 재해위험저수지 정비사업 10억원 등 총 4개 지구다.청송읍지구는 집중호우 시 배수시설 용량 부족과 용전천의 수위 상승으로 시가지 침수 위험이 높은 지역이다.특히 2019년 태풍 ‘미탁’과 2020년 태풍 ‘마이삭·하이선’및 집중호우로 도로·주택·농경지 침수 피해가 발생했으며 2025년 발생한 대형 산불로 부곡리와 덕리 일대 산림 훼손되면서 토사유출과 토석류 위험도 커졌다.이에 배수펌프장 신설, 우수관로 983m 정비, 지방하천·소하천 2467m 정비, 사방댐 3개소 설치 등을 통해 침수와 산사태 위험을 종합적으로 해소할 계획이다.안덕지구는 명당리 시가지의 우수관로와 문거천·가락골천·이치미천 등 소하천의 통수능력 부족으로 침수와 범람 위험이 지속돼 온 지역이다.소하천 정비와 교량 재가설, 우수관로 개량, 사방댐 및 계류보전시설 설치와 함께 수위계, CCTV, 홍수 예·경보시설 등 재난 조기경보체계를 구축해 복합 재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예정이다.또한 지소2지구에는 급경사지 붕괴위험 해소를 위해 락볼트와 낙석방지망·낙석방지책 등을 설치하고 정밀안전진단에서 D등급으로 검토된 진보면 세장리 황골저수지도 재해위험저수지로 지정해 정비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번 2027년 재해위험지역 정비사업 선정은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군정 역량을 집중한 소중한 결실”이라며 “기후변화로 심화되는 극한호우와 산불 피해지역의 복합 재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군민들이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는 안전하고 살기 좋은 청송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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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니 걱정 덜고 따뜻한 추석…입암면 50가구에 식료품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정읍시 입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0일 추석을 앞두고 끼니를 거를 우려가 있는 50가구에 ‘추석맞이 온정 나눔 식료품 꾸러미’를 전달했다.이번 나눔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명절 준비가 힘든 이웃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했다.꾸러미는 가구당 8만원 상당으로 식료품과 화장지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담았다.박기석 민간위원장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명절의 기쁨을 누리기 힘든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을 꾸준히 살피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이선영 면장은 “식료품 꾸러미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추석을 전하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모든 주민이 함께 살아가는 따뜻한 입암면을 만들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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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K팝 여성 솔로 아티스트 최초 브라질 ‘록 인 리오’ 출격, ‘K팝 대표 디바’ 증명
화사 이미지 (THE SEED 제공)
[국회의정저널] ‘솔로 퀸’화사가 K팝 여성 솔로 아티스트로는 최초로 세계 최대 음악 페스티벌 중 하나인 ‘록 인 리오’무대에 출격, ‘K팝 대표 디바’다운 위상을 증명한다.화사는 11일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파크에서 열리는 ‘록 인 리오 2026’의 메인 스테이지 ‘팔코 문도’에 출연한다.‘록 인 리오’는 1985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시작, 전 세계적인 음악 페스티벌로 성장한 세계 최대 규모의 음악 페스티벌 중 하나로 그간 리우데자네이루를 비롯해 포르투갈 리스본, 스페인 마드리드, 미국 라스베이거스 등지에서 열려왔다.퀸, 건즈 앤 로지스, 본 조비, 비욘세 등 시대를 대표하는 글로벌 아티스트들이 출연하며 페스티벌의 명성을 빛냈다.특히 화사가 무대에 서는 ‘팔코 문도’는 ‘록 인 리오’의 간판 스타들이 출연하는 메인 스테이지로 올해 역시 엘튼 존, 마룬 5, 스트레이 키즈 등 글로벌 톱 아티스트들이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화사는 K팝 여성 솔로 아티스트 최초로 ‘록 인 리오’의 메인 스테이지 ‘팔코 문도’에 올라 특별한 의미를 더한다.세계 최대 음악 페스티벌의 메인 스테이지에서 솔로 아티스트로 화사만이 가진 독보적인 퍼포먼스와 매력을 선보인다는 점에서 ‘K팝 대표 여성 디바’다운 위상을 여실히 증명하는 무대가 될 전망이다.이번 무대에서 화사는 ‘멍청이’, ‘마리아’를 비롯, 지난해 10월 발표해 국내 온라인 음악 순위 통합차트 아이차트의 ‘퍼펙트 올킬’을 총 750회 기록하며 국내 가수 중 최고 기록을 세운 ‘굿 굿바이’등 자신의 대표 히트곡들을 화려한 퍼포먼스와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독보적인 음악과 퍼포먼스로 국내 시장을 넘어 글로벌 팬덤을 확장해 온 화사.명실상부 세계 최대 음악 페스티벌 중 하나인 ‘록 인 리오’의 메인 스테이지에서 전 세계 음악 팬들을 사로잡으며 ‘글로벌 솔로 퀸’ 으로 도약할 수 있을지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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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기업인과 중소기업 판로개척 해법 찾는다
예산군, 기업인과 중소기업 판로개척 해법 찾는다 (예산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예산군은 지난 10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기업인협의회와 함께 관내 중소기업의 실질적인 판로 개척을 돕기 위한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최근 경기 침체와 유통 환경 변화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군은 이날 국내외 전시박람회 참가 지원, 물류비 지원, TV홈쇼핑 입점 지원 사업 및 일자리 박람회 개최 등 현장 수요가 높은 사업을 안내했다.설명을 들은 기업인들은 현장에서 체감하는 사업의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실효성 있는 대책을 건의했다.간담회에 참석한 최재구 군수는 기업인들의 목소리에 공감하며 제기된 의견을 관련 부서와 면밀히 검토해 개선 방안을 찾아보겠다는 뜻을 밝혔다.최재구 군수는 “지역경제의 든든한 축인 기업인들과 마주 앉아 허심탄회하게 대화를 나눌 수 있어 뜻깊다”며 “현장에서 나온 소중한 의견을 바탕으로 기업들이 경영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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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러쉬, 팬미팅 ‘찐밤팅’ D-1…다채로운 무대→풍성한 콘텐츠 예고로 기대만발
크러쉬, 팬미팅 ‘찐밤팅’ D-1…다채로운 무대→풍성한 콘텐츠 예고로 기대만발 (THE SEED 제공)
[국회의정저널] 가수 크러쉬의 팬미팅이 하루 앞으로 다가오면서 팬들의 기대감이 최고조에 이르고 있다.크러쉬는 12일 서울 영등포구 명화라이브홀에서 팬미팅 ‘ZZINBOMBTING : CRUSH FARM’을 개최하고 팬들을 만난다.이번 팬미팅에서 크러쉬는 콘서트를 방불케 하는 풍성한 세트리스트를 선보이며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이와 더불어 진솔한 토크와 팬참여형 코너까지 마련해 크러쉬밤과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 전망이다.특히 지난해 3월 이후 약 1년 6개월 만에 열리는 팬미팅인 만큼, 오랜 시간 크러쉬와의 만남을 기다려온 팬들의 기대가 높다.크러쉬는 이번 팬미팅에서도 팬들과 음악으로 교감하며 한층 가까이서 소통할 계획이다.그간 다양한 무대를 통해 탄탄한 라이브 실력과 독보적인 장악력으로 ‘믿고 보는 공연 강자’로 자리매김한 크러쉬는 장르를 넘나드는 폭넓은 스펙트럼으로 꾸준히 사랑받아왔다.올해 역시 지난 4월 종영한 Mnet ‘쇼미더머니12’에서 우승자를 만든 프로듀서로 독보적인 역량을 뽐냈고 지코와의 듀엣곡 ‘Yin and Yang’ 으로도 리스너들의 많은 사랑을 받는 등 맹활약을 보이고 있다.팬들의 아낌없는 사랑에 보답하고자 올해로 세 번째 팬미팅을 확정한 크러쉬.알찬 구성으로 채워질 ‘찐밤팅’에서 크러쉬와 크러쉬밤이 함께 만들어갈 특별한 시간에 더욱 관심이 모인다.한편 크러쉬의 ‘찐밤팅’은 12일 오후 6시 30분 명화라이브홀에서 진행된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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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조례 개정으로 친환경 농산물 판로 넓힌다
충남도의회, 조례 개정으로 친환경 농산물 판로 넓힌다 (충청남도의회 제공)
[국회의정저널] 충남도의회가 기후위기와 농가 고령화, 영농자재비 상승 등으로 삼중고를 겪고 있는 도내 친환경농업인을 보호하고 지속가능한 농정 기반을 확충한다.도의회는 유해중 의원이 대표 발의한 ‘충청남도 친환경농업 육성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이 제371회 임시회 농수산해양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개정안은 탄소중립 실현과 생태계 보전, 안전한 먹거리 공급에 이바지하는 친환경농업의 가치를 확산하고 인증 관리 강화와 경영 부담으로 위기에 처한 농가 현장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자 마련됐다.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조례 명칭을 ‘충청남도 친환경농업 육성 및 지원 조례’로 변경해 정책적 지원 성격 명확화 △친환경농업 지원사업 세부 항목 대폭 확대 △공공기관 우선구매 및 소비촉진 조항 신설 △친환경농업추진위원회 기능·구성 강화 △실적 평가 결과의 차기 사업계획 반영 의무화 등이다.특히 도내 친환경 농산물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를 위해 공공기관 우선구매를 적극 유도하고 학교급식 등 대량 소비처 공급을 확대할 수 있는 제도적 발판을 마련했다.아울러 사업 실적 평가 결과를 다음 연도 사업계획에 의무 반영하도록 명시해 행정의 실효성과 책임성을 대폭 강화했다.유해중 의원은 “기후위기 속에서 환경친화적 농업생산 체계를 확립하고 농가 현장의 어려움을 덜어주는 일은 충남 농업의 미래 경쟁력을 좌우하는 시급한 과제”며 “이번 조례 개정이 친환경 농업인의 안정적인 소득 보전은 물론, 도민에게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공급하는 든든한 디딤돌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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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호 도지사, 청정강원 대표상품 만든다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국회의정저널] 강원특별자치도는 9월 11일 9시 30분 도청에서 취임 후 두 번째 실국장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전국적 인지도가 높은 대표상품과 유통망이 부족하다는 문제인식에서 청정강원 대표상품 만들기 추진전략 을 주제로 마련됐다.농정국에서 발제하는 이번 토의의 핵심은 상품을 먼저 만들고 판로를 찾는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대기업 등 시장의 수요를 먼저 파악해 실제 판매와 성장 가능성이 높은 상품을 발굴하고 그 상품에 맞는 홍보·마케팅과 유통을 지원하는 데 있다.도는 이번 회의에서 제시된 의견을 토대로 대표상품 후보 발굴과 선정 방식, 상품개발과 제조·가공, 홍보·마케팅과 유통·판로확보 등 추진 전략을 보완하고 후속 방안을 구체화해 나갈 계획이다.특히 3대 도정방침 중 하나인 ‘청정강원’을 브랜드화하고 ‘지역 대표상품’과 연결해 강원의 청정 경쟁력을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회의를 주재한 우상호 도지사는, “강원도만의 새로운 유통체계를 하나 만드는 게 목표이며 주류, 식품, 공예품, 가공식품, 굿즈 등 여러 가지가 있는데 먹거리를 중심으로 확장해 나갈 것”이고 “원물을 1차 가공 후 유통까지 하나의 일련의 강원만의 차별화된 시스템을 만들어 강원도 업체도 중소기업 정도는 클 수 있도록 할 것이고 강원도를 찾는 방문객들이 먹고 하나씩 사 갖고 가는 ‘강원이라서 사고 싶은’ 대표상품과 유통망을 담대하게 구상하고 기획할 것”이라고 밝혔다.도는 앞으로 청정 강원의 우수 상품이, 지역을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할 수 있는 상품이 되도록 육성과 지원에 최선을 다해 나간다는 계획이다.민선 9기에 새로운 방식으로 운영 중인 실국장회의는 보고 중심 회의에서 정책개발과 구상을 구체화하는 실무중심의 토의하는 회의로 변경해 운영하고 있다.지난 1차 회의에서는 AI 데이터센터 발전전략 으로 참석한 실국장들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다양한 의견이 오고 갔다.그 결과 기업들이 원하는 인력양성, 건설인력 증가 시 임시주거 대책, AI데이터센터 연관사업 육성, 도내 기업들의 참여와 성장전략 등 의견을 도출해, 후속 검토를 진행하고 있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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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면 충분해”… 하남시, 숏폼 영상 공모전 ‘내가 담은 하남’ 개최
“30초면 충분해”… 하남시, 숏폼 영상 공모전 ‘내가 담은 하남’ 개최 (하남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딱 30초면 하남의 매력에 푹 빠지기 충분하다”하남시의 숨은 매력과 반짝이는 일상을 세로 화면 속에 재기발랄하게 담아낼 유쾌한 도전의 장이 펼쳐진다.하남시는 시민의 번뜩이는 시선으로 감각적인 도시 브랜딩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2026년 하남시 SNS 숏폼 영상 공모전’을 오는 10월 8일까지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직접 겪고 즐긴 하남의 다채로운 모습을 쇼츠와 릴스 등 트렌디한 숏폼 영상으로 위트 있게 풀어내기 위해 마련됐다.공모 주제는 관광과 문화, 축제, 핫플레이스는 물론 생활 속 체감 정책까지 하남시와 관련된 모든 이야기를 아우르는 자유주제다.시원한 한강 바람을 맞으며 맨발로 힐링하는 ‘미사한강모랫길’산책 코스나 청소년들의 등하굣길을 가뿐하게 책임지는 ‘학생통학순환버스’탑승 꿀팁처럼, 나만의 아지트와 하남에서 보낸 신나는 하루를 30초의 영상 마법으로 자유롭게 뽐내면 된다.하남시에 애정과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지역 제한 없이 남녀노소 누구나 도전할 수 있다.출품 규격은 30초 이상 60초 이내의 세로형 풀HD MP4 영상이다.올해 1월 1일 이후 직접 촬영하고 제작한 순수 창작물이어야 하며 자막 변환이나 색보정, 편집 보조 등 생성형 AI 도구를 알차게 활용한 영상도 폭넓게 참여할 수 있다.참여 방식도 모바일 세대의 취향을 저격해 간편하다.개인 유튜브나 인스타그램에 필수 해시태그를 달아 전체 공개로 올린 뒤, 안내 포스터에 담긴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스캔해 네이버폼 참가신청서만 제출하면 접수가 끝난다.심사는 1차 규격 심사에 이어 대중성, 창의성, 완성도, 전달력을 합산하는 2차 심사로 진행된다.특히 온라인 조회수와 ‘좋아요’, 댓글, 공유 등 대중의 실시간 반응이 가장 큰 배점을 차지해 기발한 아이디어와 바이럴 감각을 갖춘 크리에이터들의 열띤 도전이 기대된다.수상작은 공정한 심사를 거쳐 오는 10~11월 중 하남시청 누리집을 통해 최종 발표된다.최종 선정된 우수작 4개 팀에는 등수 차등 없이 각각 50만원씩 총 2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지며 선정된 영상은 하남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시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대표 숏폼 콘텐츠로 전격 활용된다.이현재 하남시장은 “스마트폰 하나만 있으면 누구나 하남을 빛내는 최고의 크리에이터가 될 수 있다”며 “시민 여러분의 유쾌 발랄한 끼와 아이디어가 듬뿍 담긴 30초 영상들이 많이 탄생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하남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을 확인하거나 공보담당관 뉴미디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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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풍양보건소, 9월 한 달간 ‘자기혈관 숫자알기, 레드서클’ 캠페인 운영
남양주풍양보건소, 9월 한 달간 ‘자기혈관 숫자알기, 레드서클’ 캠페인 운영 (남양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남양주시는 남양주풍양보건소가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주간을 맞아 9월 한 달간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자기혈관 숫자알기, 레드서클 캠페인’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시민들이 자신의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수치를 직접 확인하고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한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자기혈관 숫자알기’는 자신의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수치를 정확히 알고 꾸준히 관리하자는 의미이며 ‘레드서클’은 건강한 혈관을 상징한다.남양주풍양보건소는 오남·별내건강생활지원센터 방문자를 대상으로 9월 한 달간 상시 캠페인을 운영한다.참여자는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수치를 측정하고 결과에 따른 개인별 건강상담을 받을 수 있다.이와 함께 지역주민이 자주 이용하는 생활공간을 직접 찾아가는 현장 캠페인도 함께 진행해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의 중요성을 홍보한다.지난 3일 오남읍사무소에서 진행한 시민 대상 혈압·혈당 측정 및 혈관 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오는 16일에는 별내행정복지센터에서 혈압·혈당 측정과 혈관 모형 체험을 운영한다.이어 19일에는 별내 곶나리 생태마을정원에서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생활수칙을 안내하고 건강관리 방법을 홍보할 예정이다.이정미 남양주풍양보건소장은 “자신의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수치를 정확히 아는 것이 심뇌혈관질환 예방의 첫걸음”이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이 혈관 건강에 관심을 갖고 일상에서 건강관리 습관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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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 시민에서 쓰는 시민으로…남양주시, 독립출판 클래스 ‘마이 북 스토리Ⅱ’ 운영
읽는 시민에서 쓰는 시민으로…남양주시, 독립출판 클래스 ‘마이 북 스토리Ⅱ’ 운영 (남양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남양주시는 오는 15일부터 시민이 자신의 이야기를 직접 글로 쓰고 한 권의 책으로 완성하는 독립출판 클래스 ‘마이 북 스토리Ⅱ’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책 읽는 도시 남양주’조성을 위한 독서문화 사업의 하나로 시민이 직접 작가가 돼 글쓰기부터 책의 디자인, 인쇄, 출판까지 독립출판의 전 과정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마이 북 스토리’는 시민들의 꾸준한 참여 속에 올해 6회째를 맞았다.일상의 생각과 경험을 자신의 언어로 기록하고 한 권의 책으로 완성하는 과정을 통해 시민의 창작 활동을 지원해 왔다.프로그램은 10월 1일부터 11월 26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총 8회에 걸쳐 정약용도서관 2층 문화강연실에서 진행된다.대상은 남양주시에 거주하는 성인 16명이다.참여자들은 독립출판에 대한 기본 이해를 시작으로 △글감 모으기와 글쓰기 △교정·교열 △인디자인을 활용한 내지 편집 △표지 편집 △인쇄 및 제작 △독립출판물 유통·홍보 등 책 한 권이 완성되는 전 과정을 단계별로 배우게 된다.시 관계자는 “6회째를 맞은 ‘마이 북 스토리’ 가 시민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발견하고 기록하는 의미 있는 독서문화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책을 읽는 데서 나아가 직접 쓰고 창작하는 경험을 넓혀 ‘책 읽는 시민, 인문도시 남양주’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참여 신청은 오는 15일 오전 10시부터 정약용도서관 누리집 문화행사 신청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자세한 사항은 남양주시도서관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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