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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산대초서 생명존중 캠페인 실시
경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산대초서 생명존중 캠페인 실시 (경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17일 산대초등학교에서 학생 및 교직원 250여명을 대상으로 ‘생명존중안심마을과 함께하는 생명존중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청소년과 교직원의 생명존중 의식을 높이고 자살예방에 대한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우리 모두 마음히어로’를 슬로건으로 나와 주변 친구의 마음건강을 돌아볼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생명존중안심마을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캠페인은 관내 11개 학교와 연계해 운영되고 있으며 산대초등학교에서는 세 번째로 진행됐다.이날 현장에서는 △자살예방상담전화 109 및 정신건강 정보 안내 △나에게 힘이 되는 응원메시지 전달 △도움 요청 행동 인식 향상을 위한 인식개선 패널 활동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됐으며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마무리됐다.캠페인에 참여한 한 학생은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과 친구를 도울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나와 주변 사람들의 마음 건강에 더욱 관심을 가져야겠다고 느꼈다”고 말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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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보건소, 계림중서 등굣길 흡연예방 캠페인 펼쳐
경주시보건소, 계림중서 등굣길 흡연예방 캠페인 펼쳐 (경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주시보건소는 제39회 세계 금연의 날 기념 금연주간을 맞아 지난 17일 계림중학교에서 등굣길 흡연예방 및 금연실천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청소년들에게 흡연과 전자담배의 유해성을 알리고 학교 내 흡연 예방 문화와 금연 실천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경주교육지원청과 협력해 마련됐다.이날 캠페인은 ‘화려한 유혹의 실체, 니코틴·담배 중독에 맞서자’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계림중학교 학생 450여명을 대상으로 금연클리닉 및 전자담배 관련 리플릿 배부, 금연 실천 약속 참여, 금연 홍보물품 배부 등이 이뤄졌다.특히 학생들이 등굣길에 자연스럽게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해 니코틴 중독의 위험성과 흡연 폐해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과 금연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중점을 뒀다.진병철 경주시보건소장은 “청소년기 흡연은 니코틴 의존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만큼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금연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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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베트남 후에 국제예술축제 참가… 자매도시 교류 확대
경주시, 베트남 후에 국제예술축제 참가… 자매도시 교류 확대 (경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주시는 베트남 후에중앙직할시에서 지난 15일부터 19일까지 열리는 ‘2026 후에 국제예술축제주간’에 참가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방문은 자매도시 후에시와의 문화교류 확대를 위해 기획됐다.방문단에는 경주시 대표단과 지역 전통예술단체인 풍류본기 공연단이 함께했다.풍류본기 공연단은 16일과 17일 후에 수상공연장에서 열린 축제 무대에 올라 대금산조와 입춤, 국악 기악합주, 북춤, 한량무 등 한국 전통예술 공연을 선보였다.공연은 현지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공연단은 경주의 역사문화와 한국 전통예술의 우수성을 알리는 문화사절 역할도 했다.후에는 베트남 마지막 왕조인 응우옌 왕조의 수도였던 도시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후에 황성을 비롯한 다양한 문화유산을 보유하고 있다.경주시와는 2007년 자매도시 협정을 체결한 이후 문화·관광·체육·청소년 분야에서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지난해에는 베트남 행정개편으로 기존 트어티엔후에성이 후에중앙직할시로 승격됐다.경주시 대표단은 방문 기간 응우옌 반 푹 후에시 외무국장 등 관계자들과 만나 후에중앙직할시 승격을 축하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양측은 2027년 자매결연 20주년을 앞두고 문화·관광·청소년 분야 교류를 확대하기로 뜻을 모았다.또 오는 10월 열리는 ‘2026 신라문화제’에 후에시 공연단을 초청하는 방안도 협의했다.주낙영 경주시장은 “경주와 후에는 오랜 역사와 풍부한 문화유산을 공유하는 역사문화도시”며 “자매결연 20주년을 계기로 다양한 분야의 교류를 확대해 양 도시가 함께 성장하는 협력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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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SMR 초도호기 선정 결과 수용…“원자력산업 육성 흔들림 없이 추진”
경주시, SMR 초도호기 선정 결과 수용…“원자력산업 육성 흔들림 없이 추진” (경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주시는 정부의 소형모듈원전 초도호기 부지 선정 결과를 겸허히 수용하고 원자력산업 육성에 계속 힘을 쏟겠다고 18일 밝혔다.시는 이번 선정 결과에 아쉬움을 표하면서 그간 유치 활동에 함께해 준 시민과 유관기관·단체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경주시는 우수한 원자력 인프라와 높은 주민 수용성, 동해안 에너지벨트 연계성 등을 강점으로 내세웠지만 최종 선정에는 이르지 못했다.다만 문무대왕과학연구소와 SMR 국가산업단지 조성사업은 계획대로 추진된다.또 한국수력원자력과 한국원자력환경공단 등 원자력 인프라를 기반으로 차세대 원전산업 육성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그간 경주시는 경상북도와 포항시, 지역 대학 및 산업계와 함께 SMR 산업 생태계 구축에 힘을 모아왔다.이번 공모 과정에서 구축된 광역 협력체계와 산업 네트워크는 향후 원자력산업 발전의 중요한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시는 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성원, 원자력산업에 대한 공감대와 주민 수용성이 미래 에너지산업 추진의 중요한 자산이 될 것으로 평가했다.주낙영 경주시장은 “유치를 위해 힘을 모아주신 시민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해 송구스럽고 안타깝다”며 “이번 공모 과정에서 확인된 시민들의 단합된 힘을 바탕으로 문무대왕과학연구소와 SMR 국가산업단지 조성을 차질 없이 추진해 대한민국 원자력산업 중심도시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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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청소년합창단, 전국환경에너지 동요경연대회서 대상 수상
경주시 청소년합창단, 전국환경에너지 동요경연대회서 대상 수상 (경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주시 청소년합창단은 지난 17일 서라벌문화회관에서 열린 ‘2026 전국환경에너지 동요경연대회’에 참가해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이번 대회는 독창과 중창 부문에 1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경주시 청소년합창단은 중창 1팀과 독창 7명이 출전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였다.대회 결과, 독창 부문에서 대상 1명, 최우수상 1명, 장려상 5명이 수상했으며 중창팀도 뛰어난 화음과 표현력을 인정받아 대상을 차지했다.김유경 경주시 아동청소년과장은 “꾸준한 연습과 노력으로 좋은 성과를 거둔 단원들에게 축하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음악을 통해 감성을 키우고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2015년 창단한 경주시 청소년합창단은 정기연주회와 음악캠프, 지역사회 공연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며 지역 청소년 문화예술 활동에 활력을 더하고 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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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북상면 주민자치회, 6월 정기회의 개최
거창군 북상면 주민자치회, 6월 정기회의 개최 (거창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거창군 북상면은 지난 17일 행정복지센터 2층 소회의실에서 제7기 북상면 주민자치위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6월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제2회 숲속장터마당’ 운영 계획을 비롯해 주민 문화행사인 ‘북상의 밤마실’ 개최, 꽃양귀비 꽃단지 조성사업 추진 보고 등 지역 활성화를 위한 주민자치사업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임영신 북상면 주민자치회장은 “숲속장터마당과 북상의 밤마실 등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다양한 사업을 통해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한 주민자치 활동으로 살기 좋은 북상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임순행 북상면장은 “주민자치회가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어 감사드린다”며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주민자치 실현을 위해 행정에서도 적극 협력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북상면 주민자치회는 주민 주도의 다양한 자치사업을 통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와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오는 27일 개최 예정인 ‘제2회 숲속장터마당’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참여자 모집 등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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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면, 민관 합동 환경 정비로 집중호우 대비
오성면, 민관 합동 환경 정비로 집중호우 대비 (평택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평택시 오성면에서는 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두고 침수 피해 예방과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나섰다.오성면은 지난 17일 자율방재단과 면 직원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민관 합동 환경 정비 활동을 진행했다.이번 환경 정비는 집중호우 시 빗물받이 막힘으로 인한 도로 침수와 주민 불편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여자들은 침수 우려 지역 중심으로 빗물받이 주변에 쌓인 퇴적물과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고 배수 기능을 저해하는 장애물을 제거하는 등 환경 정비 활동을 펼쳤다.오성면 자율방재단장은 “주민 안전과 직결되는 환경 정비 활동에 함께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이종관 오성면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환경 정비 활동에 참여하신 자율방재단원과 직원들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예찰과 환경 정비를 통해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고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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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1,887명 대상 읍면 순회 안전교육 성황리 마무리
군위군,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1,887명 대상 읍면 순회 안전교육 성황리 마무리 (군위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대구광역시 군위군은 지난 6월 10일부터 17일까지 관내 8개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순회하며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안전교육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일자리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고령의 어르신들이 이동 불편 없이 편리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읍·면별로 직접 찾아가는 순회 방식으로 진행됐다.특히 이번 교육은 군위재가노인돌봄센터가 주관해,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건강 보호와 안전의식 제고에 중점을 뒀다.어르신들의 눈높이에 맞춘 실제 사례와 다양한 시각자료를 활용해 교육 효과를 높여 큰 호응을 얻었다.주요 교육 내용은 △폭염 대응 행동요령 및 온열질환 예방수칙 △보행자 중심 교통안전 수칙 △식중독 및 감염병 예방수칙 등으로 활동 현장과 일상생활에서 반드시 필요한 안전수칙을 중심으로 진행됐다.또한, 최근 군위군이 역점 추진 중인 ‘경로당 중식 주 5일 지원사업’확대 시행에 발맞추어, 급식 현장 화재 예방을 위한 소화기 사용법과 응급상황 발생 시 대처 능력을 키우는 심폐소생술 교육을 병행해 실효성을 더했다.박현민 군위재가노인돌봄센터장은 “노인일자리 사업은 참여 어르신들의 안전이 최우선인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인 안전교육과 철저한 현장 점검을 통해 안전한 활동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노인일자리 사업에서 가장 중요한 가치는 어르신들의 안전과 건강”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를 더욱 강화하고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안전하고 품격 있는 노인복지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한편 군위군은 올해 총 87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45개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총 1887명의 어르신에게 활기찬 사회참여와 안정적인 소득 창출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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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향후 10년 농촌 미래 그린다’… 8개 읍·면 농촌발전포럼 실시
군위군, ‘향후 10년 농촌 미래 그린다’… 8개 읍·면 농촌발전포럼 실시 (군위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대구 군위군은 관내 8개 읍·면 농촌공간계획 주민협의체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촌발전포럼’을 개최했다.포럼은 두 차례로 나누어 진행됐으며 17일에는 군위군 지역활력센터에서 4개 읍·면 주민을 대상으로 18일에는 의흥면 주민공동센터에서 그 외 4개 읍·면 주민을 대상으로 각각 실시됐다.이번 포럼은 향후 10년간 추진될 ‘군위군 농촌공간계획’ 수립에 앞서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고 주민 중심의 상향식 발전 방향을 도출하기 위해 마련됐다.‘농촌공간계획’ 이란 농촌의 난개발과 지역소멸 위기에 대응해 일터·삶터·쉼터로서의 농촌다움을 회복하고 농촌 공간의 균형발전을 위한 중장기 법정 계획이다.주민들은 우리 지역이 가진 문제점과 숨은 잠재력을 공유하고 직접 마을 지도 위에 지역 자원 현황을 그려보며 지역별 발전 방향과 실천과제를 제시했다.김진열 군수는 “농촌 공간의 주인인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가 향후 10년의 군위군 농촌 정책을 움직이는 가장 중요한 동력”이라며 “이번 포럼에서 도출된 세부 과제와 발전 방향을 군위군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기본계획에 적극적으로 반영해, 살고 싶고 활력 넘치는 군위군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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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흥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과 정성으로 차린 생신상으로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
의흥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과 정성으로 차린 생신상으로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 (군위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군위군 의흥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7일 생신을 맞은 어르신에게 정성 가득한 생신상을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이번 행사는 의흥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인 ‘생신상 차려드리기’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민관이 함께하는 돌봄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문화를 확산하고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들의 생일축하를 통해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생신을 맞은 어르신은 홀로 생활하고 있는 82세 어르신으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마을 주민들이 함께 생일을 축하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참석자들은 생일 축하 노래를 부르고 케이크 촛불을 끄며 축하의 마음을 전했으며 금방 지은 밥과 따뜻한 소고기미역국, 정성껏 준비한 음식으로 차린 생신상을 함께 나눴다.어르신은 “혼자 지내서 생일은 잊고 지내는데 이렇게 축하해 주니 정말 고맙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박억수 민간위원장은 “지역에서 홀로 생신을 보내시는 어르신께 작은 정성으로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을 위한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해 협의체 활성화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유상호 공공위원장은 “작은 생일상이지만 주민들의 사랑과 관심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협의체의 활성화와 돌봄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번 생신상 마련에는 화로돈식당의 후원으로 나눔의 의미를 더했으며 의흥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지역 내 나눔과 돌봄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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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유사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사랑의 밑반찬 나눔 봉사’ 실시
삼국유사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사랑의 밑반찬 나눔 봉사’ 실시 (군위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삼국유사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7일 관내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 10가구를 대상으로‘사랑의 밑반찬 나눔’봉사활동을 실시했으며 앞으로 5개월 동안 월 2회 정성껏 마련한 밑반찬을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이어갈 계획이다.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신선한 식재료를 직접 손질해 건강식 밑반찬 6가지를 정성껏 마련하고 각 가정을 방문해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시간도 가졌다.김진호 민간위원장은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집밥의 온기를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재료 손질부터 배달까지 내 가족이 먹는다는 마음으로 온 정성을 다해준 위원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이진화 삼국유사면장은 “나눔 실천에 앞장서 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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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드림스타트, ‘꿈이 머니’금융교실 운영
군위군 드림스타트, ‘꿈이 머니’금융교실 운영 (군위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군위군 드림스타트는 지난 17일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 17명을 대상으로 서민금융진흥원과 연계한 금융교육 프로그램꿈이 머니 금융교실을 운영했다.이번 교육은 아동들이 올바른 경제관을 형성하고 합리적인 소비 및 저축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여 아동들은 소비와 저축의 중요성을 배우고 합리적인 의사결정 방법에 대해 학습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보드게임을 통해 게임속에서 직업을 선택하고 적금 가입, 아르바이트 등 다양한 경제활동을 수행하며 자산관리의 기초를 익혔다.교육에 참가한 아동은 “게임을 하면서 돈을 모으고 사용하는 방법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었고 다양한 직업에 대해서도 알게 되어 좋았어요”며 소감을 전했다.이경숙 주민복지실장은 “아동들이 올바른 금융 습관을 형성하고 건강한 경제생활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며 “앞으로도 아동들이 자신의 꿈과 진로를 주도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군위군 드림스타트는만 12세 이하의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아동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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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별빛과 음악이 함께하는 ‘로맨틱 멜로디 ’ 콘서트 개최
영양군, 별빛과 음악이 함께하는 ‘로맨틱 멜로디 ’ 콘서트 개최 (영양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영양군은 지난 6월 17일 군청 잔디광장에서 바쁜 일상과 반복되는 생활 속에서 지친 군민들에게 위로와 휴식을 제공하고 문화예술을 통한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한로맨틱 멜로디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콘서트는 군민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문화공연으로 가족 친구 이웃이 함께 음악을 매개로 소통하며 정서적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되어 군민 300여명이 참여해 깊은 공감과 감동의 시간을 나눴다.행사는 잔디 위에 돗자리를 펴고 가족 단위로 자유롭게 관람하는 피크닉형 콘서트로 진행됐으며 실력파 아티스트들의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졌다.특히 재즈 기반의 공연팀과 가수 양파는 희망과 위로 성장의 메시지를 담은 공연으로 군민들의 큰 박수와 호응을 이끌어냈다.오도창 영양군수는 “이번 로맨틱 멜로디콘서트가 바쁜 일상에서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위로의 시간이자 가족과 이웃이 함께 마음을 나누는 소통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문화예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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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1인 가구도 건강하게 영양군보건소 ‘나DO한끼’ 운영
청년 1인 가구도 건강하게 영양군보건소 ‘나DO한끼’ 운영 (영양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영양군보건소는 관내 청년 1인 가구의 건강한 식생활 형성과 사회적 관계망 확대를 위해 나 DO 한끼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올해 2년 차를 맞은 나 DO 한끼는 혼자서도 건강한 한 끼를 스스로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으로 영양 불균형과 식사 결핍 등 건강 사각지대에 놓인 청년 1인 가구를 대상으로 구성됐다.이번 프로그램은 총 4회 과정으로 영양교육, 조리실습, 개인 맞춤 영양상담 등 실생활 중심의 내용으로 진행되며 참가자들이 균형 잡힌 식사를 계획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프로그램에 참여한 청년들은 “혼자서는 쉽게 만들기 어려운 요리를 배울 수 있어 유익했다”, “비슷한 또래 청년들과 교류할 수 있어 좋았다”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이병권 보건소장은 “청년 1인가구가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하고 사회적 고립감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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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보건소, 영양플러스 대상 아토피 피부염 관리 프로그램 운영
영양군보건소, 영양플러스 대상 아토피 피부염 관리 프로그램 운영 (영양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영양군보건소는 오는 18일 보건소 2층 정신건강복지센터 프로그램실에서 영양플러스 사업 참여자 16가구를 대상으로 경상북도 아토피천식 교육센터와 연계한 ‘영유아 아토피 피부염 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아토피 피부염과 천식 등 알레르기 질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성장기 영유아들이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예방 습관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경상북도 아토피천식 교육센터 전문강사의 특강과 직접 체험하는 활동을 접목한 실용적인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아이들과 보호자 모두에게 유익한 시작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강의 과정에서는 △경상북도 아토피천식 교육정보센터 특강을 시작으로 △영양교육 △친환경 체험 프로그램으로 부모와 자녀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쉽고 재미있는 콘텐츠로 구성된다.이병권 보건소장 직무대리는“아토피피부염과 천식은 유전적 요인뿐 아니라 환경과 생활 습관의 영향을 크게 받는 대표적인 알레르기 질환”이라며“조기 예방과 올바른 생활 습관 형성이 무엇보다도 중요한 만큼,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 중심의 건강 교실을 꾸준히 운영해 어린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한편 프로그램 및 영유아 건강관리 지원에 대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영양군보건소 진료지원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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