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창군 북상면 주민자치회, 6월 정기회의 개최 (거창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거창군 북상면은 지난 17일 행정복지센터 2층 소회의실에서 제7기 북상면 주민자치위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6월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제2회 숲속장터마당’ 운영 계획을 비롯해 주민 문화행사인 ‘북상의 밤마실’ 개최, 꽃양귀비 꽃단지 조성사업 추진 보고 등 지역 활성화를 위한 주민자치사업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임영신 북상면 주민자치회장은 “숲속장터마당과 북상의 밤마실 등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다양한 사업을 통해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한 주민자치 활동으로 살기 좋은 북상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임순행 북상면장은 “주민자치회가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어 감사드린다”며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주민자치 실현을 위해 행정에서도 적극 협력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북상면 주민자치회는 주민 주도의 다양한 자치사업을 통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와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오는 27일 개최 예정인 ‘제2회 숲속장터마당’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참여자 모집 등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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