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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산제일교회·정이든다 작은도서관, 지역 학생 위한 장학금 100만원 기탁
고산제일교회·정이든다 작은도서관, 지역 학생 위한 장학금 100만원 기탁 (의정부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의정부시 고산동주민센터는 6월 16일 고산제일교회·정이든다 작은도서관이 지역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으로 사용해 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성금은 지난 5월 25일 고산동 빼벌마을에서 개최된 ‘우리동네 바자회’ 수익금 50만원과 정이든다 작은도서관이 추가로 기부한 성금 50만원을 더해 마련됐다.당시 우리동네 바자회는 빼벌마을 주민들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먹거리와 의류, 생활용품 등을 판매하며 성황리에 진행됐다.특히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나눔으로 마련된 수익금을 다시 지역 학생들을 위해 기부해 의미를 더했다.곽지황 고산제일교회 목사는 “바자회에 함께해 주신 주민들의 따뜻한 마음이 학생들에게 잘 전달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나눔을 실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이봉득 동장은 “지역 학생들을 위해 소중한 장학금을 기탁해 주신 고산제일교회, 정이든다 작은도서관과 바자회에 참여해 주신 모든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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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민선 9기 시정구호 및 시정방침 시민 공모
경기도 의정부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의정부시는 김원기 의정부시장 당선인의 민선 9기 출범을 앞두고 새로운 시정구호와 시정방침에 대한 시민 공모를 실시한다.이번 공모는 ‘시민이 주인이 되는 새로운 의정부’라는 민선 9기 핵심 가치를 구체화하기 위한 것으로 행정이 일방적으로 정한 구호가 아니라 시민의 생각과 바람을 시정의 언어로 담아내는 데 의의가 있다.공모 분야는 △시정구호 △시정방침 2개 분야이며 모두 작성해야 한다.시정구호는 정책 방향 및 비전을 반영한 15자 이내의 문구로 작성해야 하며 시정방침은 5대 주요 키워드를 반영한 간결한 문구로 작성해야 한다.민선 9기 시정 주요 키워드는 △반환공여지를 통한 일자리 마련 △교통이 편리한 도시 △내 삶을 돌보는 도시 △경기북부 교육 1번지 △지역경제 활성화 등 5대 공약 방향과 ‘시민이 주인이 되는 새로운 의정부’다.공모 기간은 6월 21일까지이며 의정부 시민을 비롯해 의정부시 공무원, 의정부시 소재 직장인 또는 학생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자세한 내용은 시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결과는 심사를 거쳐 6월 중 시청 누리집에 발표하고 개별 통지한다.시는 최우수상 1건, 우수상 1건, 장려상 5건을 선정해 시상금을 지역화폐로 지급한다.선정된 작품은 민선 9기 시정 홍보와 각종 홍보물 제작 등에 활용된다.시 관계자는 “민선 9기 새로운 도약을 이끌어갈 참신하고 뜻깊은 아이디어를 기다린다”며 “시민이 주인이 되는 새로운 의정부의 희망찬 미래를 위한 시민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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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2026 첨단산업 스케일업- 의정부 FIT 데이 성료
의정부시, 2026 첨단산업 스케일업 (의정부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의정부시는 6월 17일 의정부문화역 이음에서 중소기업 및 투자 전문가가 참여한 가운데 ‘2026 첨단산업 스케일업- 의정부 FIT 데이’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행사명 ‘FIT’은 ‘투자로 가속하고 성장으로 이륙하다’의 약자로 의정부 미래산업을 이끌 유망기업이 전문투자사와 만나 기업 소개 및 성과를 발표하고 비즈니스 모델 최적화를 위한 컨설팅 수렴, 투자 유치 등 데스밸리를 극복할 도약 무대로 마련됐다.Death Valley- 벤처기업이 기술 개발에 성공, 사업화에는 성공했지만 자금 부족으로 상용화에 실패하는 상황 또한, 경기북부 기업 성장의 큰 장벽인 창업기획자 및 벤처투자 회사와의 밋-업 기회 부재를 일소하고 VC 에게는 딜소싱 기회를 제공해 상호 시너지 창출과 함께 치열한 투자 생태계에 의정부시를 알리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딜소싱- 투자할 업체들을 찾아오는 것, 개별 심사역마다 고유 노하우 필요 지난 5월, 3주간 실시된 공모에 첨단기술 기업 12개 사가 신청했고 기술·혁신·성장·시장성 등 분야별 적격심사를 통해 6개 사가 참여기업으로 선정됐다.선정 업체들은 △안티드론 △우주 방사선 차폐 △반도체 △자율주행 △바이오 △헬스케어 등 다양한 기술과 아이템을 보유했다.행사에서는 참여기업과 투자 전문가 5명이 1:N 오디션 형식으로 만나 IR 기업의 심층 경영 진단과 현안 해결을 위한 BM 최적화 컨설팅, 투자 유치를 위한 실전 피드백 등 스케일업을 위한 전략적 자문이 이뤄졌다.투자 전문가에게는 숨겨진 혁신기업을 발굴하는 시간으로 양측의 큰 호응을 얻었다.미래에셋벤처투자 등 유수의 VC 가 심사에 참여, 시의 기업 성장 시너지와 가능성에 주목했으며 특히 의정부시 미래산업 육성 펀드 운용 협상대상자로 선정된 KH 벤처파트너스가 참여해 펀드의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후보기업을 찾아보는 기회를 가졌다.시 관계자는 “우수한 기술력과 아이디어를 보유한 기업들이 밸류에이션에 맞는 자금 유치와 투자사의 Value-Up 전략을 통해 사업 확장의 발판을 마련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시는 참여기업에 대한 TIPS 및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클럽딜 연계, 글로벌 진출 지원 등 사후관리를 지속하고 관내 첨단 기술기업의 경쟁력 제고를 위한 후속 프로그램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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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분기 고성군 구인 · 구직 만남의 날’성료
‘2026년 2분기 고성군 구인 · 구직 만남의 날’성료 (경남고성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고성군은 6월 17일 개최한2026년 2분기 구인·구직 만남의 날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번 행사는 구인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기업과 취업을 희망하는 군민이 직접 만나 현장 면접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항공·제조·영유아보육 분야의 지역 기업 3개사가 참여했으며 총 28명의 구직자가 행사장을 찾아 26건의 현장 면접과 채용 상담을 진행했다.특히 이번 행사는 대규모 취업박람회와 달리 기업 인사담당자와 구직자가 충분한 상담 시간을 갖고 채용 조건과 직무 내용 등을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소규모 맞춤형 행사로 진행됐다.고성군은 행사 이후에도 면접 결과를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추가 알선과 취업 상담을 지원하는 등 사후관리를 이어갈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구인·구직 만남의 날이 지역 기업에는 필요한 인력을 채용할 수 있는 기회가 되고 구직자에게는 지역 내 다양한 일자리 정보를 접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한 사람의 취업이 개인의 삶은 물론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는 만큼 앞으로도 기업과 구직자를 연결하는 실질적인 취업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고성군은 다양한 취업지원 행사와 취업 상담, 취업 알선 등 고용서비스를 통해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취업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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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현장 찾아가 ‘학생맞춤통합지원’ 문제 해결한다
경상남도 교육청 (경상남도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상남도교육청이 학생맞춤통합지원의 현장 안착을 돕고 학교 현장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오는 8월까지 ‘2026년 학생맞춤통합지원 상반기 현장 컨설팅’을 운영한다.이번 컨설팅은 도내 12개 선도학교와 18개 교육지원청 등 총 총 30개 기관을 대상으로 한다.학생맞춤통합지원: 학생의 학습 참여를 어렵게 하는 기초학력 미달, 경제적 심리적 정서적 어려움 등 다양한 문제를 통합적으로 해소하고 학생의 전인적 성장과 교육받을 권리 향상을 위해 이루어지는 지원 경남교육청은 교육·조직·복지 등 분야별 전문가 3명을 한 팀으로 묶어 전담 컨설턴트단을 꾸렸다.본격적인 현장 방문에 앞서 지난 6월 4일 ‘컨설턴트 사전 연수회’를 열어 정책 추진 방향을 공유했으며 각 기관이 어떤 도움을 필요로 하는지 미리 분석해 지원 준비를 마쳤다.이번 컨설팅은 기관 관리자가 꼭 참여하는 ‘현장 밀착형’방식으로 운영된다.특히 컨설팅을 신청한 때와 실제로 전문가가 방문할 때 사이에 학교 상황이 바뀔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 방문 전 학교와 미리 충분히 대화해, 지금 당장 학교가 겪고 있는 고민과 변화된 상황을 컨설팅 내용에 실시 간으로 담아낸다.또한 선도학교 컨설팅에는 해당 지역 교육지원청 담당자가 함께 참여하도록 해 학교·교육지원청·도교육청으로 이어지는 지원 체계를 더욱 촘촘히 다질 계획이다.이를 통해 학교 현장의 어려움을 신속히 파악하고 지역 단위의 지원 역량도 함께 높일 방침이다.이종섭 교육복지과장은 “이번 컨설팅에서 현장의 걸림돌을 직접 경청하고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하겠다”며 “학교가 본연의 교육 활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효율화하고 경남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를 완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경남교육청은 상반기 컨설팅이 마무리되는 8월 말 ‘컨설턴트 사후 협의회’를 개최할 예정이다.이 자리에서 현장에서 도출된 걸림돌과 우수 사례를 심층 분석·공유하고 이를 하반기 학생맞춤통합지원 정책 재정비와 내년도 지원 계획 수립에 적극적으로 반영할 계획이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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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에너지용 특수 강관 시험평가 자립으로 해외 수출 날개 달다
경상북도 도청
[국회의정저널] 경상북도는 산업통상부 공모 과제인 ‘수출주도형 강관 신뢰성평가 고도화 기반 구축’ 사업에 최종 선정돼, 친환경 에너지용 특수 강관 산업의 조기 육성과 시험평가 기술의 국산화 및 자립화 구축에 본격적으로 나선다.본 사업은 강관 산업의 기술경쟁력 강화 및 수출 다변화 등의 산업구조 고도화를 위한 ‘에너지 수송용 배관 및 부속’의 글로벌 상용화 표준 규격 인증에 필요한 기계적 성능과 수소취성 저항성 등을 종합적으로 시험·평가할 수 있는 전용 인프라를 국내 최초로 조성하는 국책 사업이다.수소취성 : 금속에 수소가 스며들어 유리처럼 부서지는 현상 경상북도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확보한 국비 100억원을 포함해 2030년까지 5년간 총 198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한다.사업 주관기관인 (재)포항소재 산업진흥원 및 공동연구기관인 포항산업과학연구원, 한국재료연구원과 함께 포항 블루밸리 국가산단 내 강관 기술센터 부지를 활용해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할 계획이다.이번 인프라가 구축되면 국내에서 자체 시험·평가가 가능해진다.이에 따라 해외기관 평가 대비 제품당 비용과 평가 기간이 70% 이상 절감 및 단축되는 등 획기적으로 개선되어 철강산업 위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강관 제조 기업들의 글로벌 품질 경쟁력 조기 확보와 상용화 속도에 날개를 달아줄 전망이다.주요 사업 내용으로는 포항 블루밸리 국가산단 내에 연면적 1040㎡ 규모의 ‘방폭 고압수소 시험평가동’을 건립하고 수소 등 특수 강관 전용 시험평가 장비 10종을 연차별로 도입한다.아울러 축적된 실증 데이터를 바탕으로 신뢰성 데이터베이스 구축 및 수명 예측 모델을 개발해 강관 수출의 전주기 통합지원 체계를 완성할 방침이다.특히 이번 공모를 계기로 포스코, 세아제강 등 원소재 생산 기업부터 강관 제조사, 수소 센서 및 연료전지 부품사에 이르기까지 도내 외 16개 핵심 수요·수혜기업과 긴밀한 네트워크를 구축해 나가며 에너지용 특수 강관 국산화에 선제적으로 앞장설 예정이다.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는 “비싼 비용과 오랜 시간을 들여 해외 인증에 의존했던 강관 수출의 걸림돌이 제거됐다”며 “경북을 대한민국 친환경 에너지용 특수강관의 글로벌 수출 전초기지로 도약시키겠다”고 강조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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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회면 여성민방위기동대, 안전점검 활동 실시
가회면 여성민방위기동대, 안전점검 활동 실시 (합천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가회면 여성민방위기동대는 18일 관내 일원에서 여름철 풍수해 예방을 위한 빗물받이 안전점검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집중호우 시 침수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주민 안전확보를 위해 추진됐다.이날 대원들은 도로변과 주택가, 상습 침수 우려지역을 중심으로 빗물받이 상태를 점검하고 낙엽과 생활쓰레기 등 배수를 방해하는 이물질을 제거했다.특히 주민 통행이 많은 주요 도로와 저지대를 중심으로 점검과 정비를 실시하며 침수 피해 예방에 힘을 보탰다.허주남 여성민방위기동대장은 “주민들이 안전하게 여름철을 보낼 수 있도록 재난 예방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안전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조홍숙 가회면장은 “지역 안전을 위해 힘써주시는 대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주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풍수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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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세외수입 실무자 역량 강화 2차 교육 성료
의정부시, 세외수입 실무자 역량 강화 2차 교육 성료 (의정부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의정부시는 6월 16일 시청 정보화교육장에서 세외수입 담당 실무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세외수입 업무 역량 강화 2차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시는 올해 1월 투명하고 정확한 재정 마감을 위해 실시한 ‘세외수입 결산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데 이어 이번 2차 교육을 통해 실무자들의 전반적인 직무 능력을 한층 더 끌어올리는 데 집중했다.또한 세외수입이 200여 개의 개별 법령을 근거로 부과되고 다양한 세목과 복잡한 절차를 수반하는 만큼, 담당자의 전문성과 정확성이 무엇보다 중요한 분야라는 점에 주목해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이날 교육은 한국지역정보개발원 세외수입정보부 전문 강사가 부과·징수·체납 관리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실무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문제 상황을 사례 중심으로 안내했다.특히 실무자들이 실제 현장에서 자주 겪는 어려움에 대해 사전에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반영한 설명을 진행해 참석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또한 2027년 1월부터 시행될 예정인 ‘지방행정제재·부과금 납부증명서 제도’에 대한 상세한 안내가 이뤄졌다.이 제도는 제재·부과금의 부과 내역과 납부 현황을 일원화된 방식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으로 향후 세입 관리의 투명성과 업무 효율성을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시는 이번 제도 도입이 체납 방지와 세입 누락 최소화뿐 아니라 시민 편의 증진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고 실무자의 사전 대응 역량 강화에 주력하고 있다.아울러 이번 교육을 통해 실무 개선을 위한 핵심 사항도 전달했다.인수인계 미흡과 잦은 보직 변경으로 인한 업무 착오를 줄이기 위해 담당자들의 꾸준한 역량 강화가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고 세입 예산 편성 시에는 전년도 기준의 단순 비교에 그치지 않고 최근 추세와 감면 제도 변화 등을 종합 고려해야 한다는 안내가 이뤄졌다.또 징수계획 입력 시 실제 수납 시점과 부과 일정을 일치시켜 세입 예측의 정확성을 높여야 한다는 점도 함께 강조했다.이교재 세정과장은 “세외수입은 지방재정의 자립성과 건전성을 뒷받침하는 핵심 자원”이라며 “다가올 제도 변화에 철저히 대비하고 투명하고 안정적인 세입 관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정기 교육과 관리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실무자 교육 프로그램과 체계적인 업무 지원을 통해 변화하는 행정 환경 속에서도 시민에게 신뢰받는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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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발전의 기틀을 다진 4년’ 민선 8기 성과 잇는 민선 9기 준비한다
포천시, ‘발전의 기틀을 다진 4년’ 민선 8기 성과 잇는 민선 9기 준비한다 (포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민선 8기 포천시의 4년은 ‘더 큰 포천, 더 큰 행복’을 실현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인 시간이었다.시는 ‘소통과 신뢰의 시민중심 포천’을 시정 슬로건으로 내세우며 포천의 발전과 시민의 행복을 위해 달려왔다.백영현 포천시장은 “현장을 다니며 시민 일상과 밀접한 생활 불편을 집중적으로 해소하고 시민의 목소리를 들으며 도시 발전의 기틀을 다지기 위해 노력했다”며 4년의 소회를 밝혔다.수도권 광역철도 시대의 문을 열다 민선 8기 포천시는 도시의 미래 경쟁력을 좌우할 교통 인프라 구축을 본격화했다.전철 7호선 옥정~포천 구간을 착공해 순조롭게 진행 중이며 덕정~옥정선의 도시철도망 계획 확정을 통한 GTX-C 노선 연계, GTX-G 노선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 계획 반영 등 수도권 주요 거점과의 접근성 강화에 나섰다.또한 포천-철원 고속도로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사업 선정, 도시계획도로 등 내부 도로망 정비, 광역버스 노선 신설 등 시민 중심의 교통 환경 조성을 적극적으로 추진해왔다.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지정으로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다 포천은 교육 때문에 ‘떠나는 도시’에서 ‘찾아오는 도시’로 바뀌었다.교육 여건 개선을 최우선 과제로 삼은 포천시의 교육 정책이 실질적인 성과를 낸 것이다.교육지원 예산을 늘려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맞춤형 지원을 펼칠 수 있도록 했다.2024년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선정 이후 3년간 국비 68억원을 포함한 대규모 지원을 확보해 교육 인프라를 확충했다.2년간 디지털 창작소 10개소를 설치하고 올해는 추가로 10억원을 투입해 거점별 확대 구축에 나선다.디지털 창작소는 학교 유휴공간을 활용해 인공지능, 드론, 코딩 등 미래 핵심 기술을 학습하는 공간이다.사교육비 부담을 줄이는 EBS 자기주도학습센터 역시 주목받고 있다.EBS 콘텐츠와 1:1 맞춤형 멘토링, AI 기반 학습 진단을 결합한 혁신 공교육 모델로 자리 잡았다.시는 연내 2개소를 추가로 설치해 권역별 학습망을 완성할 예정이다.교육문화복합공간인 두런두런도 맞벌이 가구의 최대 고민인 돌봄 공백을 완벽하게 메우는 핵심 인프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국가 방위산업 육성의 신성장 거점도시를 구현하다 경기국방벤처센터 개소를 통해 공공 중심의 국방 구조에서 벗어나 민간의 혁신 역량을 수혈하는 전진기지를 마련했다.첨단 무기체계 R D부터 산학연 협력 생태계 구축까지 아우르는 방산 원스톱 플랫폼을 완성했다.시는 제조업 중심의 산업 체질을 고부가가치 첨단 산업으로 탈바꿈해 청년들이 선호하는 양질의 일자리 창출 기반을 갖춰나가고 있다.연구개발부터 시험 평가, 인증, 양산에 이르기까지 방산 전 주기를 포괄하는 K-AI 첨단 국방산업 혁신 클러스터 조성을 목표로 행정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포천 한탄강, 체류형 관광도시로 도약하다 민선 8기 포천시는 사계절 관광객이 머무는 체류형 관광도시로의 전환을 본격화했다.한탄강 가든 페스타는 명실상부 포천시의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했으며 한탄강 Y형 출렁다리는 포천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 잡았다.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발굴하고 관광 경쟁력 강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실질적인 지역 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했다.경기도 평화경제특구 후보지에 선정되며 정부의 최종 지정을 향해 속도를 내고 있다.한탄강 일대를 중심으로 관광과 스마트농업이 결합된 복합형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체류형 관광 인프라 구축으로 방문객의 체류 시간을 늘리고 스마트팜 기반의 농산물 가공과 물류, 유통 등 접경지역의 지리적 특수성을 극복하고 농업, 산업, 관광이 결합된 새로운 지역경제 성장의 축을 만들어 나간다는 구상이다.시민이 체감하는 생활 개선에 나서다 시민이 바로 체감할 수 있는 생활 속 불편 해소에도 행정 역량을 집중했다.공감소통간담회를 통해 접수된 의견을 바탕으로 3단 축산악취 저감시설과 밀폐형 스마트 축사 조성 등 실효성 있는 대책을 추진했다.구도심의 고질적인 주차난 해소를 위해 총 57개소 2480면의 쌈지 주차장 및 공영주차장을 조성해 도심 내 주차 인프라를 역대 최대 규모로 확충했다.공감소통간담회를 통해 접수된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3단 축산악취 저감시설과 밀폐형 스마트 축사 조성 등 실효성 있는 대책을 추진했다.공공돌봄 포천애봄365 운영을 통해 육아와 돌봄의 사각지대를 줄이고 포춘버스 등 학생전용버스, 에듀택시를 도입해 교통 소외지역 학생의 통학 편의를 높였다.생활 밀착형 인프라 조성에도 꾸준히 공을 들였다.포천천 블루웨이 조성사업을 통해 도심 수변 공간을 시민이 즐기는 공간으로 새롭게 탈바꿈하고 청성산 종합개발, 태봉근린공원 조성 등 주거와 여가, 문화가 조화를 이루는 생활 환경을 만들고 있다.백영현 포천시장은 “민선 8기의 노력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 나타나고 있다. 중단 없는 포천시의 발전을 이끌고 포천의 미래를 여는 일을 멈추지 않겠다”고 강조했다.한편 오는 7월 민선 9기 출범을 앞두고 있다.포천의 발전 방향을 수립하고 핵심 정책과 공약 사업 이행 계획 등을 설정하며 민선 9기의 밑그림을 그리고 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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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고성라이온스클럽, 고성군 동해면 사랑의 이웃돕기 쌀 기탁
새고성라이온스클럽, 고성군 동해면 사랑의 이웃돕기 쌀 기탁 (경남고성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새고성라이온스클럽은 6월 17일 지역 내 어르신들을 위해 경로당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쌀 100kg을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번에 기탁된 쌀은 관내 경로당과 저소득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으로 지역사회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과 건강한 식생활 지원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새고성라이온스클럽 회장 김완수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라며”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류선미 동해면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관심과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쌀은 도움이 필요한 경로당과 저소득층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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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노인종합복지관, ‘찾아가는 마음채움’ 운영
의정부노인종합복지관, ‘찾아가는 마음채움’ 운영 (의정부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의정부시는 의정부노인종합복지관 노인상담센터가 6월 9일부터 7월 14일까지 호호당 2호점에서 지역 노인을 대상으로 집단상담 프로그램 ‘찾아가는 마음채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우울감과 고립감 등 심리·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노년층에게 다양한 상담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매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총 6회기에 걸쳐 진행되며 그림책을 활용한 집단상담 방식으로 참여자들의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관계 형성을 돕는 데 중점을 둔다.특히 상담기관 방문이 어려운 지역 주민들을 위해 생활공간으로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해 상담 접근성을 높였다.프로그램은 노인상담전문가가 회기별 주제에 맞는 그림책을 활용해 진행한다.참여자들은 그림책 속 이야기를 매개로 자신의 삶과 감정을 돌아보고 서로의 경험을 나누며 공감과 위로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이를 통해 정서적 안정은 물론 사회적 관계 회복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센터 관계자는 “그림책은 참여자들이 자신의 마음을 자연스럽게 표현하고 서로의 이야기에 공감하도록 돕는 소중한 매개체”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찾아가는 상담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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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경남지역암센터 협력, 찾아가는 암 예방교육 첫 실시
거창군-경남지역암센터 협력, 찾아가는 암 예방교육 첫 실시 (거창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거창군은 지난 18일 가북면 어인경로당에서 지역 어르신 20여명을 대상으로 ‘암 예방 및 국가암검진 중요성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건강교육은 암환자 건강주치의제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경남지역암센터 교육담당자 등 전문 인력 3명이 직접 지역을 방문해 교육을 진행했다.특히 이번 교육은 암환자 건강주치의제 방문진료 과정에서 한 주민이 의료진에게 암 관련 건강교육 의견을 반영해 추진됐으며 암 예방과 국가암검진을 주제로 한 교육이 지역 경로당에서 진행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는 점에 의미를 더했다.이날 강좌에서는 암 예방을 위한 생활습관 실천 방법과 국가암검진의 필요성, 검진을 통한 조기 발견의 중요성을 설명하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관리 수칙도 안내했다.거창군 보건소장은 “이번 교육은 암환자 건강주치의제 사업이 지역주민 건강증진으로 확대된 의미 있는 사례”며 “앞으로도 경남지역암센터와 협력해 암 예방과 조기검진의 중요성을 알릴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거창군 보건소는 국립경상대학교병원 경남지역암센터와 협력해 암환자 건강주치의제 사업을 지속 운영하고 있으며 사업 참여 등 자세한 사항은 건강증진과 건강지원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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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통합돌봄지원센터, 북상면 신기마을 돌봄밥상으로 마을돌봄 시작
거창군 통합돌봄지원센터, 북상면 신기마을 돌봄밥상으로 마을돌봄 시작 (거창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거창군 통합돌봄지원센터는 지난 17일 북상면 신기마을 경로당에서 마을 주민 2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마을돌봄사업 돌봄밥상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마을 기반 돌봄 프로그램은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함께 식사를 나누며 서로의 안부를 살피고 생활 속 어려움이나 돌봄 필요를 자연스럽게 발견·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를 통해 이웃 간 관계망을 회복하고 마을복지와 통합돌봄의 핵심인 ‘살던 곳에서의 돌봄’을 주민 참여를 바탕으로 실현하고자 했다.이번 행사는 마을복지계획과 연계한 실행 활동으로 추진됐으며 경로당을 중심으로 주민이 함께 모이는 정기적 만남의 장을 마련해 돌봄 사각지대 예방, 고립감 완화, 마을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거창군 통합돌봄지원센터 관계자는 “함께 밥을 먹고 안부를 나누는 일상 속 실천이 마을돌봄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마을복지계획을 바탕으로 찾아가는 마을돌봄사업을 지속 확대해, 주민이 체감하는 통합돌봄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거창군 통합돌봄지원센터는 향후에도 마을별 여건과 수요를 반영해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지역자원 연계와 돌봄 사각지대 발굴을 통해 마을복지 기반 통합돌봄 체계를 현장 중심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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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가족센터, 영유아 부모·자녀 함께하는 ‘재미쑥쑥 통합놀이’ 상반기 성료 3학기 운영 돌입
여주시가족센터, 영유아 부모·자녀 함께하는 ‘재미쑥쑥 통합놀이’ 상반기 성료 3학기 운영 돌입 (여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여주시가족센터는 영유아 자녀와 양육자를 대상으로 한 공동육아나눔터 대표 프로그램인 재미쑥쑥 통합놀이의 상반기 일정을 성황리에 마무리하고 오는 6월 말부터 3학기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재미쑥쑥 통합놀이는 부모와 자녀 간의 긍정적인 상호작용을 증진하고 영유아의 사회성 발달을 돕기 위해 기획됐다.체육, 교감, 오감, 마술, 영어, 음악, 책놀이 등 다채로운 주제를 다루며 센터의 간판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올해 상반기에 진행된 '튼튼탄탄 체육놀이'와 '콩닥콩닥 교감놀이'는 참여 가족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프로그램에 참여한 양육자 손 모 씨는 “아이가 또래와 어울리는 방법을 배우고 규칙을 준수하는 태도를 기르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으며 이 모 씨는 “가정에서 아이들과 함께 즐겁게 놀아주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알게 되어 유익했다”며 높은 만족감을 표했다.여주시가족센터는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오는 6월 24일부터 3학기 과정인 △'말랑말랑 오감놀이'와 △'반짝깜짝 마술놀이'를 시작한다.이어 오는 10월 14일부터는 4학기 과정으로 △'딩동댕동 음악놀이'와 △'쑥쑥쏙쏙 영어놀이'를 진행할 예정이다.아울러 매월 셋째 주 금요일에는 △'쪼물쪼물 책놀이'를 운영해 지역 영유아 가족에게 풍성한 놀이 경험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방침이다.박지현 센터장은 “재미쑥쑥 통합놀이는 부모와 자녀가 함께 성장하는 것은 물론, 아이들이 또래와 자연스럽게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다채로운 놀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건강한 양육 환경을 조성하고 가족 간의 유대감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재미쑥쑥 통합놀이가 진행되는 공동육아나눔터는 양육자와 자녀가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열린 육아 공간이다.내부에는 장난감, 도서 보드게임 등이 구비되어 있어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지역 내 돌봄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이와 함께 운영 중인 '희망장난감도서관'역시 장난감·도서 대여 서비스와 함께 영유아 가족이 편안하게 휴식할 수 있는 가족 친화 공간으로 각광받고 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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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산면, 홍수기 대비 하천쓰레기 집중 수거 실시
봉산면, 홍수기 대비 하천쓰레기 집중 수거 실시 (합천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봉산면은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인한 하천쓰레기 유출을 예방하고 깨끗한 수변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18일 압곡리 지곡천 일원에서 2026년 홍수기 대비 하천쓰레기 집중 수거 활동을 실시했다.이날 정화활동에는 봉산면 직원들을 비롯한 이장협의회, 유관기간, 사회단체, 6070생활불편기동대, 클린농촌단 등 40여명이 참여해 하천과 하구, 합천호 연안 일대에 방치된 각종 쓰레기와 영농폐기물을 집중 수거했다.이번 정화활동을 통해 홍수기 이전 하천 내 적치된 쓰레기를 사전에 제거함으로써 집중호우 시 발생할 수 있는 하천 오염과 부유쓰레기 확산을 최소화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강봉자 봉산면장은 “하천쓰레기는 집중호우 시 하류지역 수질오염과 경관 훼손의 주요원인이 되는 만큼 사전 정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농번기 바쁜 중에도 참석한 유관기관 및 사회단체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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