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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모악산 뮤직페스티벌 대비 식품접객업소 위생점검 실시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김제시는 위생관리팀이 오는 13일부터 개최되는 2026 김제 모악산 뮤직페스티벌을 앞두고 축제장을 찾는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안전한 먹거리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11일부터 14일까지 금산사 일대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위생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축제 기간 동안 이용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산사 주변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등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축제장 내 한시적 영업신고를 한 업소에 대해서도 집중 점검을 병행할 계획이다.주요 점검 내용은 △식품의 위생적 취급기준 준수 여부, △소비기한 경과 제품 사용·보관 여부, △조리장 및 영업장 청결 상태, △종사자 개인위생 관리, △냉장·냉동식품 보관기준 준수 여부, △식재료 보관 및 관리 상태, △기타 식품위생법 준수 여부 등이다.특히 여름철 기온 상승으로 식중독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인 만큼 식재료 관리와 조리 과정 전반에 대한 위생 상태를 중점적으로 확인하고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도록 지도할 예정이다.또한 위반사항이 확인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조치를 실시할 방침이다.시는 이번 점검을 통해 축제장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지역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영업주들의 자율적인 위생관리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모악산뮤직페스티벌을 찾는 방문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사전 위생점검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영업주들도 식품 안전관리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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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모악산 뮤직페스티벌 대비 가로·보안등 안전 점검 실시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김제시는 11일 오는 김제 모악산 뮤직페스티벌을 앞두고 시민과 관광객의 안전한 보행 환경 조성을 위해 모악산 일원 가로등에 대한 일제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김제시 모악산 주차장 및 행사장 진입로에 설치된 가로등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점등 상태, △배선 이상 여부, △전기 안전, △부식·파손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특히 야간 시간대 많은 인파가 몰리는 구간은 조도 상태를 세밀하게 점검해 페스티벌 기간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했다.시는 축제 기간 동안 가로등 등 기반시설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축제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정효곤 도시건설국장은 “모악산 뮤직 페스티벌은 김제를 대표하는 전국적 축제인 만큼, 시민과 방문객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사전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설물 관리와 안전 점검을 강화해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김제 모악산 뮤직페스티벌은 오는 13일부터 14일까지 모악산 일원에서 개최되며 전국 각지에서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공연과 문화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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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덕면, 2026년 기본형 공익직불제 등록관리위원회 개최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김제시 성덕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0일 2026년 기본형 공익직불제 등록관리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성덕면 등록관리위원회는 문순 위원장을 비롯한 법정리별 마을 대표 위원 등 7명 전원이 참석했으며 기본형 공익직불제 신청 사항에 대한 적격 및 실경작 여부를 심사했다.심의 결과, 올해 성덕면 기본형 공익직불금 지급 대상으로 관내·외 농업인 596명 및 농지 1132.8ha가 의결됐으며 이들을 대상으로 직불금 등록증을 발급하는 한편 오는 9월 말까지 추가 검증을 거쳐 최종 지급 대상자를 확정, 11월까지 직불금을 지급할 예정이다.문순 성덕면장은 “바쁜 영농철임에도 불구하고 올해 성덕면 공익직불제 등록관리위원회에 빠짐없이 참석해 주신 위원들에 감사드린다”며 “직불제가 농업·농촌 공익기능 증진 및 농가 소득 안정을 도모하는 중요한 사업인 만큼 신청부터 지급까지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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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외국인유학생 ‘유치부터 정착까지’ 원스톱 지원 나선다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김제시가 지방소멸위기 극복과 지역산업 인력난 해소를 위해 지자체, 대학, 기업이 협력하는 새로운 외국인 유학생 정착 모델 구축에 본격적으로 나섰다.시는 11일 시청 상황실에서 원광대학교, 한국폴리텍대학 전북캠퍼스, 전북국제협력진흥원 및 관내 5개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김제형 외국인유학생 유치사업 관계자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참여기관들은 역할 분담을 명확히하고 인턴십 운영과 취업 연계, 지역특화비자 전환을 위한 구체적인 협력체계를 공고히 다졌다.올해 총 사업비 2억 5백만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외국인유학생 유치, 직무기술 및 한국어교육, 취업 연계, 지역특화비자 전환’ 으로 이어지는 원스톱 지원체계가 핵심이다.특히 교육부 ‘글로컬대학’ 으로 지정된 원광대학교의 우수한 유학생 인프라와 한국폴리텍대학 전북캠퍼스의 직무교육 역량을 결합해 식품 생산관리, 용접, 지게차 등 기업맞춤형 기술교육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다.여기에 유학생들의 실질적인 지역 안착을 위해 관내 우수 기업인 △(주)푸드웨어, △(주)참고을, △(주)한국몰드김제, △삼진산업(주), △공덕농협농산물가공사업소가 든든한 버팀목으로 참여한다.시는 이번 관계자회의에서 수렴된 의견을 바탕으로 이달 중 참여 대학 및 유관기관, 관내 기업들과의 공동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취업캠프 운영 및 취업 매칭 절차에 돌입할 계획이다.정성주 김제시장은 “이 사업은 특장차 및 식품 제조업 등 내국인 충원이 어려운 산업의 고용난을 해결하고 우수한 외국인 인재들이 김제에 안정적으로 취업하고 가족과 함께 장기 정착할 수 있는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것이 목표”며 “앞으로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활용해 본 시범사업을 지속 추진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와 인구소멸 대응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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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7월 1일부터 8월 30일까지 음악분수 운영
사천시, 7월 1일부터 8월 30일까지 음악분수 운영 (사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사천시는 여름철 삼천포대교공원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시원한 볼거리와 휴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오는 7월 1일부터 8월 30일까지 삼천포대교공원 음악분수대를 운영한다.삼천포대교공원 음악분수대는 대방동 681-2번지 일원에 위치하고 있으며 314㎡ 규모의 음악분수와 다양한 형태의 분수시설, 야간 조명, 음향설비, LED 전광판 등을 갖추고 있다.특히 고사분수, 원형분수, 멀티버티컬분수, 칼럼분수, 곡사분수, 안개분수, 트리분수 등 8종의 분수 연출이 음악과 어우러져 환상적인 야간 경관을 선보일 예정이다.운영 기간은 7월 1일부터 8월 30일까지이며 매주 월요일은 시설물 점검과 안전관리를 위한 정기휴무일로 운영하지 않는다.음악분수대는 총 92곡의 다양한 음악 콘텐츠에 맞춰 연출된다.평일에는 오후 7시부터 7시 30분까지, 오후 8시부터 8시 30분까지 하루 2회 운영되며 주말과 공휴일에는 오후 7시 30분부터 8시까지, 오후 8시 30분부터 9시까지 하루 2회 가동된다.분수 공연은 최신 대중가요와 트로트, 경쾌한 리듬의 음악 등을 활용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야간 조명과 역동적인 물줄기가 어우러져 여름밤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시는 운영 기간 동안 관광객과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수질검사를 정기적으로 실시한다.운영 기간 중 15일 주기로 총 4회의 수질검사를 진행하며 수소이온농도, 탁도, 대장균, 유리잔류염소 등을 점검해 깨끗하고 안전한 수질을 유지할 계획이다.또한, 운영 시간에는 전담 근무자를 배치해 음악분수 작동상태를 수시로 확인하고 분수대 및 전기시설 안전점검, 안전난간 준수 안내, 관람객 안전관리 등을 실시한다.우천이나 강풍 등 기상 악화 시에는 시민 안전을 위해 운영을 즉시 중단할 방침이다.삼천포대교공원 음악분수대는 아름다운 삼천포대교 야경과 남해의 바다 풍경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대표 관광명소로 무더운 여름철 도심 속 휴식과 힐링을 제공하는 야간 관광 콘텐츠로 자리매김하고 있다.특히 야경의 분위기에 맞는 조명 연출, 음악과 어우러지는 물줄기, 화산이 폭발하듯 뿜어져 나오는 20m 높이의 물기둥으로 여름철 무더위를 한 번에 ‘싹’날려버릴 것으로 기대된다.시 관계자는 “삼천포대교공원 음악분수대가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무더위를 잊게 하는 시원한 휴식공간이자 야간 관광명소가 되길 기대한다”며 “안전하고 쾌적한 운영을 통해 많은 분들이 여름밤의 낭만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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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제12회 섬 병어 축제’ 12~13일 개최
신안군 ‘제12회 섬 병어 축제’ 12~13일 개최 (신안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신안군 지도읍 신안 젓갈타운 일원에서 제12회 섬 병어 축제가 오는 6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열린다.섬 병어축제추진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제철 병어의 우수성을 알리고 지역 관광 활성화를 목적으로 마련됐다.지난해 병어회와 병어찜에 이어 올해는 병어 초무침 시식 행사를 새롭게 선보이며 병어회 무료 시식회와 다양한 축제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했다.행사장 인근 송도위판장에서는 병어를 비롯해 갑오징어, 광어 등 신선한 제철 활어회를 직접 맛볼 수 있으며 지역 농수산물을 활용한 향토 음식도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신안 병어는 살이 부드럽고 담백한 맛이 특징으로 단백질이 풍부하고 지방이 적어 건강식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주로 칠발도·임자도·낙월도 인근 해역에서 안강망 어업으로 어획된다.군에 따르면 5월 31일 기준 올해 병어 어획량은 6423상자로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이지만, 공급 감소와 수요 증가로 상자당 가격이 70만원 선까지 상승했다.지난해보다 크게 오른 가격이다.신안군 관계자는 “섬 병어 축제는 단순한 먹거리 행사를 넘어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실속형 축제”며 “병어의 제철 맛과 함께 신안의 바다와 자연, 문화를 즐기기 위해 많은 분들의 방문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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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포서울병원, 고용노동부 지정 특수건강진단기관 선정
삼천포서울병원 고용노동부 지정 특수건강진단기관 선정 및 산업보건센터 개소 (사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의료법인승연의료재단 삼천포서울병원은 10일 오후 1시 삼천포서울병원 본관 2층내 산업보건센터에서 산업보건센터 개소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산업보건 특수검진 의료서비스 제공에 나섰다.이날 개소식에는 삼천포서울병원 의료진과 임직원들이 참석해 산업보건센터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며 지역 근로자 건강증진과 산업안전 강화를 위한 역할을 다짐했다.삼천포서울병원은 산업보건 분야 전문성 강화를 위해 지난 4월 직업환경의학과 전문의를 초빙하고 시설과 장비, 전문 인력 확보 등을 통해 지난 9일 고용노동부로부터 특수건강진단기관으로 공식 지정받았다.이에 따라 산업현장에서 유해인자에 노출되는 근로자를 대상으로 하는 특수건강진단은 물론 국가건강검진을 함께 수행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앞으로 산업보건센터에서는 배치전 건강진단, 특수 건강진단, 수시 건강진단, 소규모 사업장 건강디딤돌 사업 등 다양한 특수검진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또한 작업환경과 직업성 질환 예방을 위한 상담 및 사후관리까지 체계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삼천포서울병원은 우주항공산업을 중심으로 성장하고 있는 사천지역 산업환경 변화에 발맞춰 근로자들의 건강과 안전을 책임지는 산업보건 거점기관으로서 역할을 수행할 방침이다.삼천포서울병원 이승연 이사장은 “산업 현장의 안전은 근로자의 건강에서 시작된다”며 “산업보건센터 개소와 특수건강진단기관 지정을 계기로 지역 기업과 근로자들이 더욱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최선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삼천포서울병원은 개원 20주년을 맞아 지역 의료서비스 향상과 산업보건 분야 확대를 추진하고 있으며 지역민 건강증진과 기업의 산업안전 문화 정착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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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2026년 평화통일 시민교실 성황리 개최
사천시, 2026년 평화통일 시민교실 성황리 개최 (사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사천시협의회는 지난 10일 자문위원 및 시민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평화통일 시민교실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내 평화통일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평화통일 분야의 권위 있는 전문가인 김진향 한반도평화경제회의 상임의장을 초청해 “분단과 통일 평화와 번영”라는 주제로 뜻깊은 강연을 진행했다.이날 행사에 참석한 박동식 사천시장은 축사를 통해 “이번 시민교실을 통해 우리 시민들이 한반도 평화의 필요성을 공감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더 큰 사천, 더 밝은 미래를 열어갈 수 있도록 우리 사천의 지속적인 도약과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어진 특강에서 김진향 상임의장은 오랫동안 남북 교류의 현장에서 발로 뛰며 북한의 현실을 연구해 온 권위 있는 전문가답게 생생하고 깊이 있는 강연을 펼쳤다.김 의장은 한반도 평화 정착이 지역 사회와 시민의 삶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열정적인 강연을 펼쳐, 참석한 120여명의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과 공감을 이끌어냈다.한편 민주평통 사천시협의회는 앞으로도 평화통일음악회, 청소년 통일공감 사업, 북향민 김장담그기 및 나눔활동 등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평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지역 내 통일 기반을 다질 계획이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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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문화재단, 놀라운지 입주작가 결과보고전
놀라운지 전경 1부, 전시 리플렛 1부 (사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사천문화재단은 오는 13일부터 27일까지 사천청년문화공간 ‘놀라운지’ 전시동에서 입주작가 지민희의 결과보고 개인전 Fruit 열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놀라운지는 삼천포대교 인근에 조성된 청년 문화예술 공간으로 청년 예술가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전시와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과 소통하는 복합문화공간이다.이번 전시는 놀라운지 레지던시 사업 첫 입주작가인 지민희의 창작 성과를 시민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결과보고전으로 자연물인 ‘열매’를 매개로 생성과 소멸, 시간의 흔적을 탐구한 작가의 작업 세계를 선보인다.지민희 작가는 자연물을 수집하고 캐스팅하는 작업을 통해 사라져가는 존재의 형상과 시간을 기록해왔다.이번 전시는 열매를 채집·캐스팅한 조형 작품을 중심으로 단면 부조, 리소그라프 인쇄물, 영상 등 다양한 매체를 결합한 전시로 구성된다.아울러 6월 26일부터 27일까지는 입주작가의 작업 공간인 ‘창작동’을 개방해 창작 과정과 작업 환경을 공개하고 관람객이 작가와 직접 소통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운영된다.사천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청년 예술가의 창작 성과를 시민과 공유하는 자리이자, 창작 과정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놀라운지가 지역 청년 예술가의 창작 기반이자 시민과 예술이 만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전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사천문화재단 홈페이지 또는 예술진흥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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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고위기 청소년 지원
경상남도 사천시 시청 (사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사천시 복지·청소년재단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6월 10일 4층 강당에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팀원 및 관내 소속 상담교사 30명을 대상으로 고위기집중심리클리닉 외부 전문가 초청 전문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전문연수는 최근 청소년들의 정신건강 문제가 다양화·복합화됨에 따라 상담 현장에서 요구되는 전문성을 강화하고 고위기청소년에 대한 보다 체계적이고 효과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연수에는 경남도립정신병원 최배정 원장이 강사로 초청되어 ‘정신병리 질환의 특성 및 복용약에 대한 이해’를 주제로 강의가 진행됐다.청소년기에 나타날 수 있는 주요 정신질환의 특성과 증상 등 정신건강 문제에 대한 올바른 이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또한 정신과적 치료 과정에서 사용되는 약물의 종류와 효과에 대한 교육도 함께 진행해 상담 실무자들이 청소년의 치료 과정을 보다 폭넓게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연수에 참여한 한 상담교사는 “청소년 정신건강 문제에 대해 보다 전문적인 시각으로 접근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정신과 약물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어 상담 현장에서 청소년과 보호자를 지원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센터 관계자는 “고위기 청소년에 대한 효과적인 지원을 위해 서는 상담자의 전문성 향상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한 교육과 연수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청소년 상담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지역사회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행복한 미래를 지원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사천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위기청소년을 조기에 발굴하고 상담·복지·교육 등 맞춤형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관련 문의는 사천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로 하면 된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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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SNS 숏폼 챌린지 공모전 개최
사천시, SNS 숏폼 챌린지 공모전 개최 (사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사천시가 최신 SNS 트렌드를 활용한 숏폼 챌린지 콘텐츠 공모전을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숏폼 챌린지 공모전은 ‘잡아라 가방도둑 in 사천’ 이라는 부제로 6월에는 온·오프라인 사전 홍보 후 다가오는 7월 1일부터 8월 3일까지 참가 접수가 진행된다.이번 공모전은 최근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등 SNS 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추격형 숏폼 챌린지’를 통해 참가자의 자발적 콘텐츠 참여는 물론, 온라인 확산을 통해 사천의 다양한 장소와 매력을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참가자는 사천의 주요 장소 4곳 이상을 배경으로 ‘가방도둑 추격’스토리를 담은 숏폼 챌린지 영상과 해시태그를 함께 인스타그램 또는 유튜브에 업로드한 뒤 신청서와 영상 링크를 제출하면 된다.참여 대상은 사천시에 관심 있는 국민 누구나 가능하며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참가할 수 있다.출품작은 세로형 숏폼 25초~60초 이하로 사천시 명소 4곳 이상을 필수로 담아야 한다.다만, AI 생성 영상은 참여 불가하며 음원은 저작권 침해 사항이 없어야 한다.시는 향후 내부 심사를 통해 총 53건의 수상작을 선정해 8월 말쯤 발표하고 시상금을 지급할 계획이다.출품 규격에 적합한 출품작 중 추첨을 통해 10만원의 상금과 함께, 우수작에 대해선 30만원의 상금을 추가 지급한다.시 관계자는 “SNS 에서 유행하는 챌린지 콘텐츠를 활용해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이번 공모전을 통해 사천시의 숨은 매력이 SNS 에서 널리 알려지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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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건영, 사천시인재육성장학재단에 장학금 500만원 기탁
경상남도 사천시 시청 (사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주식회사 건영은 지난 9일 사천시인재육성장학재단에 장학금 500만원을 기탁했다.이번 기부는 지역 기업으로서 수익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고 사천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들이 경제적 어려움 없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목적이다.노미경 대표는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기업으로서 우리 지역의 학생들이 꿈을 포기하지 않고 마음껏 배움을 이어갈 수 있도록 작은 보탬이 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박동식 이사장은 “뜻깊은 성금이 사천의 미래를 밝힐 인재들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장학 지원 사업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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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장애인종합사회복지관, 장애인 직업역량 강화 위한 바리스타 자격증반 성과 … 참여자 2명 자격증 취득
사천시 장애인종합사회복지관, 장애인 직업역량 강화 위한 바리스타 자격증반 성과 … 참여자 2명 자격증 취득 (사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사천시장애인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 장애인의 직업 역량 강화와 사회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운영한 ‘바리스타 자격증 취득반’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바리스타 자격증 취득반은 2026년 2월 23일부터 4월 28일까지 총 10회기에 걸쳐 복지관 내 카페테리아에서 진행됐으며 장애인의 취업 역량을 높이고 직업 선택의 폭을 확대하기 위한 직업재활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다.교육은 전문 강사의 체계적인 지도 아래 커피에 대한 기초 이론부터 에스프레소 추출, 우유 스티밍, 다양한 커피 및 음료 제조 실습 등 현장 중심의 과정으로 운영됐다.참여자들은 반복적인 실습을 통해 바리스타로서 필요한 기술과 서비스 역량을 습득하며 자격시험을 준비했다.특히 이번 교육은 단순한 자격증 취득을 넘어 장애인들이 새로운 직업 분야를 경험하고 자신감을 향상할 수 있도록 실습 중심으로 진행됐다.참여자들은 실제 카페 운영 환경과 유사한 조건에서 음료 제조 과정을 익히며 직무 적응력과 직업 역량을 높였다.총 4명의 장애인이 교육에 참여했으며 이 가운데 2명이 바리스타 자격증을 취득하는 성과를 거뒀다.이는 참여자들의 꾸준한 노력과 강사의 전문적인 교육이 어우러진 결과로 평가된다.사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배진기 관장은 “바리스타 자격증 취득반은 장애인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새로운 직업 분야에 도전할 수 있는 의미 있는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경제적 자립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다양한 직업재활 프로그램과 취업 연계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사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역사회와 협력해 장애인의 직업 역량 강화를 위한 맞춤형 직업교육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고 자격 취득 이후 취업과 사회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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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울릉 초등학생 대상 특별 돌봄 프로그램 운영
경상북도 교육청 (경상북도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경북 RISE U-초등돌봄 교육사업단과 함께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울릉 지역 4개 초등학교 전교생을 대상으로 특별 돌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체험 중심 교육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지역 이해와 자긍심 함양에 나섰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불쑥: 깨어나는 섬, 솟구치는 몸짓’을 주제로 울릉도의 자연과 문화, 역사적 가치를 직접 체험하며 배우는 지역 맞춤형 교육활동으로 구성됐다.학생들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이 살아가는 지역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지역에 대한 애정과 자긍심을 키우는 뜻깊은 시간을 갖게 된다.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체험 활동을 넘어 배움과 돌봄이 함께 이루어지는 교육프로그램으로 운영돼 학생들의 전인적 성장과 미래 역량 함양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운영되는 이번 사업은 대학의 전문 인적자원과 교육 역량을 활용해 도서 지역 학생들에게 양질의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이를 통해 도서 지역 학생들의 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간 교육 격차를 해소하는 데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전망된다.또한 울릉도 특별 프로그램은 지역사회와 학교, 대학이 함께 협력해 운영하는 지역 연계형 돌봄교육 모델로 지역자원을 활용한 교육의 우수사례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경북교육청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대학, 지자체 등 다양한 교육 자원을 적극 활용해 학생들의 미래 역량 함양을 위한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임종식 교육감은 “울릉도 학생들이 지역의 자연과 문화, 역사적 가치를 직접 체험하며 자신이 살고 있는 지역에 대한 자긍심과 애정을 키울 수 있도록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특색을 반영한 체험 중심 돌봄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지역과 상생하는 교육환경을 조성하고 모든 학생이 어디서나 양질의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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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보건직 공무원 직무역량 강화 연수 실시
경상북도 교육청 (경상북도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구미시에 있는 경상북도교육청연수원 소강당에서도 교육청과 교육지원청, 학교 현장의 보건직 공무원 9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상반기 보건직 공무원 직무연수’를 개최하고 교육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보건 행정 전문성 강화와 학교 건강 증진 역량 제고를 위한 다양한 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교육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보건 행정 전문가로서의 업무 수행 역량을 높이는 동시에도 교육청과 지역 교육지원청 간 소통과 협업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연수는 학교 보건 업무의 핵심 분야인 △학교 환경위생 관리 △학교급식 위생 안전관리 및 운영 내실화 △학생 건강 증진 우수사례 공유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학교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첫째 날에는 울산광역시교육청 서보순 사무관이 강사로 나서 ‘학교 환경위생 관리’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이어 포은초등학교 박재수 교사가 학교 건강 증진 교육활동 우수사례를 발표하며 현장 경험과 실천 사례를 공유했다.특히 22개 교육지원청이 참여한 학생 건강 증진 우수사례 발표에서는 지역별 특색 있는 사업 운영 성과와 학교 지원 사례를 공유하며 상호 벤치마킹의 기회를 가졌다.또 야간에는도 교육청과 교육지원청 간 협력적 네트워크 구축과 현안 논의를 위한 소통의 시간을 운영해 현장 중심의 협업 체계 강화 방안을 모색했다.둘째 날인 12일에는 대구한의대학교 정현아 교수가 ‘보건직 공무원을 위한 학교급식 지도 점검 솔루션’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참가자들은 학교급식 위생 안전관리의 전문성을 높이는 다양한 사례와 지도 점검 방법을 공유하며 실무 역량을 강화했다.이어 금오산 올레길에서 진행된 ‘건강한 신체 만들기 프로젝트’건강 로드 프로그램에 참여해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체험하고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시간을 가졌다.한편 경북교육청은 이번 연수를 친환경 탄소중립 실천 연수로 운영하기 위해 1회용품을 제공하지 않았으며 참가자들은 개인용 다회용기를 지참해 연수에 참여했다.임종식 교육감은 “학교 보건과 학생 건강은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의 출발점”이라며 “이번 연수가 보건직 공무원들의 전문성을 한 단계 높이고 도 교육청과 교육지원청 간 협업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학생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학부모가 안심하고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학교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