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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봉사회 영주시협의회, 재난 심리회복 지원사업 홍보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영주시협의회, 재난 심리회복 지원사업 홍보 (영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영주시협의회는 지난 10일 영주 5일장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재난 심리회복 지원사업 홍보와 함께 건강물품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각종 위기 상황으로 인한 심리적 어려움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도를 높이고 재난 발생 시 심리회복 지원 제도를 홍보하고자 마련됐다.이날 봉사원들은 장터를 찾은 시민들에게 재난 심리회복 지원사업을 안내하고 상담 활동을 펼쳤으며 건강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는 파스 240개를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김영희 회장은 “재난 심리회복은 재난 발생시 뿐만 아니라 평소 심리적 안정감과 회복력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시민들 곁에서 정서적 지지를 돕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영주시협의회는 재해복구, 위기가정 긴급지원, 행복 밥상, 환경정화 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화합에 힘쓰고 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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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망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와 함께 꽃심기 실시
하망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와 함께 꽃심기 실시 (영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이날 행사는 새마을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 회원 20여명과 함께 페튜니아 꽃모종 2000본을 식재하며 지역 경관 개선에 힘을 보탰다.참여자들은 이른 아침부터 구슬땀을 흘리며 꽃모종을 심고 주변 환경을 정비하는 등 주민들에게 화사하고 쾌적한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정성을 다했다.특히 다채로운 색상의 페튜니아가 식재되면서 원당로수목원과 도로변 일대가 한층 밝고 생동감 있는 분위기로 탈바꿈했다.함증호 회장과 안위순 부녀회장은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아름다운 꽃을 보며 즐거움을 얻는걸 보니 뿌듯하다”며 “앞을도 살기좋은 하망동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정종숙 하망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꽃심기 활동에 참여해 주신 새마을 회원들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협력해 아름답고 살기 좋은 하망동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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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가흥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기초생활수급자 가구에 깨끗한 보금자리 선물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영주시 가흥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봉사활동에는 가흥주공임대아파트 관리사무소 직원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10여명이 참여했으며 장애와 질병으로 주거환경 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초생활수급자 모자 가구를 지원했다.지원 대상 가구는 장기간 질병과 신체적 장애로 인해 집안에 생활쓰레기가 쌓이고 위생관리가 어려운 상황에 놓여 있었다.이에 봉사에 참여한 위원들과 관리사무소 직원들은 가정을 방문해 집 안팎에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폐기물을 정리하고 주방과 화장실 등 생활공간을 집중적으로 청소하며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지원을 받은 김 씨는 “몸이 불편해 혼자서는 엄두도 내지 못했던 집안 정리를 많은 분들이 도와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며 “깨끗해진 집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되어 큰 힘이 된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권서영 위원장은 “주거환경은 주민의 건강과 삶의 질에 직결되는 중요한 요소”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맞춤형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 돌봄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안순기 가흥1동장은 “민관이 협력해 어려운 이웃의 주거환경을 개선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가흥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위기가구 발굴과 주거환경 개선 사업, 맞춤형 복지서비스 지원 등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동 정 1. 신규공무원 청렴 마인드 함양 워크숍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6월 12일 오후 1시30분부터 시청 강당에서 진행되는 신규공무원 청렴 마인드 함양 워크숍에 참석한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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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새마을회, ‘사랑의 급식 지원사업’ 본격 시작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영주시새마을회가 취약계층과 어르신을 위한 ‘사랑의 급식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전하고 있다.영주시새마을회는 지난 11일 영주시자원봉사센터 무료급식소에서 올해 첫 무료 급식을 실시하고 관내 취약계층과 어르신 등 100여명에게 정성껏 준비한 식사를 제공했다.이번 사업은 영주시새마을부녀회가 중심이 되어 운영하며 오는 9월까지 총 14회에 걸쳐 진행된다.읍·면·동 새마을부녀회가 윤번제로 참여해 급식을 준비하고 배식 봉사를 펼치며 첫 급식은 영주1동부녀회가 맡아 국수와 반찬을 정성껏 마련했다.이날 부녀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식재료를 손질하고 음식을 준비하며 따뜻한 한 끼를 제공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이용자들은 정성이 담긴 식사를 함께 나누며 온정을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급식소를 찾은 김자 어르신은 “혼자 식사를 챙기기 어려운 날이 많은데 이렇게 따뜻한 음식을 정성껏 준비해 주셔서 큰 힘이 된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정경자 부녀회장은 “급식 봉사는 이웃의 끼니를 살피며 공동체의 온기를 전하는 가장 의미 있는 나눔 활동 중 하나”며 “정성껏 준비한 식사가 어르신들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영주시새마을회는 사랑의 김장 나누기, 저소득 가구 집수리, 환경정화 활동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나눔과 배려의 새마을정신을 실천하고 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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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도시 특산물 판매행사서 홍삼·체리 등 큰 호응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영주시는 6월 11일부터 12일까지 대구 수성구청 광장에서 열린 2026 수성구 자매도시 특산물 판매행사에 참가해 지역 대표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자매도시 간 교류 활성화와 지역 농축산업의 상생발전을 위해 마련됐으며 영주시를 비롯한 12개 자매도시가 참여해 지역을 대표하는 다양한 특산물을 선보였다.영주시는 지역 업체인 연풍원이 참가해 홍삼과 체리 등을 판매하며 도시 소비자들의 관심을 모았다.참가 업체는 제품 시식과 현장 설명을 통해 영주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렸으며 행사 기간 동안 많은 방문객이 부스를 찾으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특히 생산자가 직접 제품을 소개하고 시식 기회를 제공하면서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었다.영주 농특산물을 구매한 박 씨는 “영주 하면 사과만 떠올렸는데 체리와 홍삼 등 다양한 특산물을 접할 수 있어 좋았다”며 “앞으로도 영주 농특산물을 구매하고 싶다”고 전했다.이번 행사는 영주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신규 고객 확보와 판로 확대 가능성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으며 자매도시 간 교류 협력도 한층 강화하는 의미를 더했다.강매영 유통지원과장은 “이번 판매행사는 영주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도시 소비자들에게 직접 알리고 판로를 확대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자매도시와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농가 소득 증대와 영주 농특산물 브랜드 가치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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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복지사각지대 발굴 민관협력 주거환경개선사업
경상북도 문경시 시청 (문경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문경시 사회복지과 희망복지팀은 지난 5월 27일부터 6월 11일까지 총 2차례에 걸쳐 영순면 B씨의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방문 상담을 진행했다.대상자는 장애를 앓고 있는 2인가구로 집안 곳곳에는 정리가 되지 않아 쓰레기와 함께 거주하고 있는 상태로 건강과 비위생적인 환경에 놓여져 개입이 절실해주거환경개선이 필요했으며 안전에 대한 도움도 절실했다.6월 11일에는 문경시향토청년회 7명이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해 집 내외에 쌓여 있는 각종 쓰레기를 처리하고 생필품을 전달 했다.주변 정리를 돕기 위해 시청 사회복지과 희망복지팀 통합사례관리사와 함께 하루 종일 집 내 외부를 깨끗하게 청소해 새로운 집으로 탄생시켰다.B씨는 치우려고 했지만 몸이 좋지 않아 어려움이 많았다며 주택 내·외부가 깨끗하게 변화된 모습을 보고“생활에 활력을 찾았다.여러분들이 찾아와 봉사활동을 해주어 고맙고 감사하다”고 거듭 고마운 인사를 전했다.문경시향토청년회는 “우리 지역사회에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앞으로도 지속적인 복지사각지대의 위기가정에 대한 지원방안을 함께 고민 하겠다”고 말했다.이정현 사회복지과장은 “지역 내 봉사단체와 민관협력해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아직도 복지사각지대에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우리의 이웃을 알려주시면 사회복지과 희망복지팀에서 통합사례관리사와 함께 서비스제공을 위해 고민하고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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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청년농업인 경쟁력 키운 맞춤컨설팅…농업 미래 인재 육성
경상북도 구미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구미시는 6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농업인회관에서 관내 청년농업인과 예비농업인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aT농수산식품유통교육원 주관 2026년 청년농업인 맞춤컨설팅를 운영했다.이번 컨설팅은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과 경영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창업과 유통, 스마트농업 기술 등 현장에서 필요한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변화하는 농업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경쟁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첫날에는 농식품 창업 선배와의 대화와 농식품 창업·유통시장 분석 교육이 진행됐다.농업회사법인 그린로드 김지용 대표가 강사로 나서 상품 특성에 맞는 유통채널 활용 전략과 판로 개척 방안을 소개했다.특히 실제 창업 과정에서 겪은 경험과 성공 사례를 공유해 교육생들의 관심을 모았다.둘째 날에는 충북 괴산군의 농업회사법인 ‘뭐하농’을 찾아 현장견학을 실시했다.참가자들은 스마트농업 운영 사례를 살펴보고 제철 채소 재배기술과 데이터 기반 농업 시스템을 체험했다.현장 중심 교육을 통해 미래 농업의 방향과 스마트농업의 활용 가능성을 직접 확인하는 시간이 됐다.시는 교육 종료 후 만족도 조사와 건의사항을 수렴해 향후 프로그램 운영에 반영할 계획이다.하반기에는 청년농업인의 영농기술과 경영 역량 향상을 위해 교육과 컨설팅, 현장체험을 연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이현선 농업정책과장은 “청년농업인은 지역 농업의 지속가능성을 이끌 핵심 인재”며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경쟁력을 갖춘 농업경영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스마트농업 기반 확충과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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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갑 문진석 의원, ‘물순환 촉진구역 사업’ 천안시 최종 선정 환영
문진석의원 대표 (국회 제공)
[국회의정저널] 더불어민주당 문진석 국회의원은 10일 천안시가 기후에너지환경부 선정 ‘물순환 촉진구역’ 으로 지정된 데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천안은 물순환 취약성 평가에서 종합 취약성 Ⅰ등급을 받았고 매년 홍수 피해로 특별재난지역이 선포될 만큼 하천 관리에 어려움을 겪어 왔다.그러나 현행법상 지방하천 관리는 원칙적으로 지자체 소관으로 되어 있어, 한정된 지자체 예산만으로 비용이 많이 들어가는 하천 침수예방 등의 사업을 추진하기에는 어려움이 많았다.이에 이재명 정부는 지방하천이라도 기후위기로 인한 집중호우, 가뭄 등 복합적인 물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필요가 있는 지역에 국비를 투입하는 물순환 촉진구역 공모사업을 실시했으며 천안은 군산, 제천, 증평과 함께 공모사업에 선정됐다.이번 공모사업 선정에 따라 정부는 국비 300억을 포함해 총사업비 500억원 규모를 투입하며 종합계획을 수립해 용수공급, 홍수·가뭄 대응, 수질 개선, 생태 복원 등을 통합적으로 추진하게 된다.이번 물순환 촉진구역 지정으로 천안천 유역에서 추진 중인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등 및 도시침수 예방사업과 연계해 물순환 회복, 수질 개선, 생태 복원 기능이 더해진 대대적인 하천 정비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문 의원은 “이번 물순환 촉진구역 지정은 침수 위험을 줄이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며 “그간 추진되어온 사업과 연계해서 하천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겠다는 공약을 반드시 지키겠다”고 말했다.한편 문진석 의원은 총선 공약에 포함된 ‘천안천 등 하천을 주민 휴식공간으로 조성’의 이행을 위해 올해 상반기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에서 천안천 친수공간 조성사업으로 국비 5억원을 확보하는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보여주고 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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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기업·사회단체 봉사회, ‘바다가 아프면, 우리도 아파요’ 공동 봉사활동 전개
사천시 기업·사회단체 봉사회, ‘바다가 아프면, 우리도 아파요’ 공동 봉사활동 전개 (사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사천시자원봉사센터와 사천시 기업·사회단체봉사회가 지난 6일 곤양시외버스터미널 인근 도로변 쓰레기 수거와 우수관 고래 스티커 부착 활동을 실시하고 “바다가 아프면, 우리도 아파요”라는 주제로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이 활동은 우수관은 바다로 연결되는 통로라는 점에 착안해 시민들에게 올바른 쓰레기 배출의 주용성을 알리고 해양환경 보호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무심코 버리는 쓰레기와 담배꽁초는 미세 플라스틱으로 분해되어 바다로 흘러가 결국 해양 생태계에 악영향을 끼치고 우리 삶에도 악영향을 미친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쓰레기 투기를 예방하는 봉사활동으로 참여한 기업·사회단체 봉사회 회원들은 캠페인 활동과 함께 고래 스티커를 부착한 지역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며 깨끗한 환경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기업·사회단체봉사회는 지난해 진널전망대, 신항만 마을, 산분령 마을 등 관광객과 낚시꾼이 자주 찾는 곳을 중심으로 우수관 주변 환경정화 활동 및 고래 스티커, “쓰레기 안 돼요”스티커 부착해 지역민들에게 호평을 얻었으며 올해도 우주항공테마공원, 곤양시외버스터미널 등 시민들의 이용이 많은 장소를 중심으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유인기 회장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 진행된 작업이 쉽지는 않았지만, 고래 스티커가 보기 좋게 부착된 모습을 보니 큰 보람을 느낀다”며 “많은 시민들이 고래 스티커를 통해 담배꽁초와 쓰레기 무단투기의 문제점을 다시 한번 생각하고 우수관 정화활동의 중요성에도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사천시 기업·사회단체봉사회는 한전 KPS 삼천포사업처, 천사회, 디딤돌 봉사회, 늘봄 봉사단, 한전산업개발 나누리 봉사단, 사천지역시민봉사단, 한국경남태양유전(주) 배려봉사단, 제3훈련비행단 부사관봉사단, 삼각지기봉사단 등 9개 봉사단체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들은 단체별 봉사활동은 물론 공동으로 진행하는 봉사활동으로 우수관 정화활동, 취약계층 집정리 활동, 한가위 함께 나눔 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데 기여하고 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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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환경교육주간을 맞아 “환경이랑 놀자” 행사 실시
사천시, 환경교육주간을 맞아 “환경이랑 놀자” 행사 실시 (사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사천 YWCA 에서는 환경교육주간을 맞아 오는 6월 10일 오전 11시부터 삼천포 종합운동장 야외무대에서 환경교육주간 “환경이랑 놀자”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지역 환경단체, 시민, 청소년 등 약 500여명이 참여해 환경교육과 실천을 공유하고 기관·단체·활동가 간 교류와 협력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이번 행사는 자연보호사천시협의회, 사천환경운동엽합, 경상남도환경재단, 국립공원공단 등 여러 기관 및 단체들이 참여해 홍보 부스를 설치하고 환경퀴즈 대회, 리사이클전시 운영, 에너지 절약 실습 등의 다양한 환경교육·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시민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이 날 행사를 주관한 (사)사천 YWCA 김미정 대표는 “이번 환경교육주간 행사가 환경문제를 사회적 과제로 인식하고 시민들의 공감과 참여를 확대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으며 사천시장은 “환경은 미래 세대에게 물려줄 가장 소중한 자산으로 환경교육과 친환경정책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지속가능한 내일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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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현 산청군수 당선자 민선9기 준비팀 11일 출범
경상남도 산청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새로운 도약과 미래를 준비하는 유명현 산청군수 당선자의 민선9기 준비팀이 6월 11일 오전 10시 30분 산청군 장애인회관 대강당에서 당선인을 비롯한 준비팀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공식 출범식을 개최했다.전문성 중심의 4개 분과 구성 군정 전반 면밀히 해부 이번 준비팀은 실무형·전문가형 인재 배치에 초점을 맞췄다.위원장에는 풍부한 행정 경험과 지역 개발 안목을 갖춘 박정준 전 2023 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 조직위원회 사무처장이 임명됐다.준비팀은 산청군의 시급한 현안을 해결하고 미래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인구소멸대응 △산업·경제 △돌봄·복지 △안전·소통 분과로 구성된 총 4개 분과로 세분화해 운영된다.특히 각 분과별 업무 영역에 맞춤화된 담당급 실무 공무원 6명을 전격 지원 배치한다.이를 통해 군정 전반에 대한 현황 파악 속도를 높이고 주요 정책과제 수립의 전문성과 내실을 동시에 확보한다는 구상이다.출범 당일 업무보고 및 현장 방문 동시 진행 ‘발로 뛰는 준비팀’준비팀은 출범 첫날부터 강도 높은 일정을 소화한다.11일 오전 출범식 직후, 산청군 각 부서의 주요 업무 현황과 핵심 현안 사업에 대한 브리핑을 전방위적으로 보고받을 예정이다.단순히 서류 보고에만 그치지 않고 시급한 수해 및 산사태 복구 주요 사업장 등 관내 주요 대형 사업장과 현안이 걸려 있는 민생 현장을 직접 방문하는 등 현장 중심의 검토도 병행한다.활동 기간 동안 유명현 당선인의 핵심 공약들을 테이블 위에 올려놓고 △필요 예산 확보 가능성 △법적·행정적 절차 검토 △조직 및 행정체계 개편안 △추진 일정 등을 집중 검토할 방침이다.이를 통해 취임 후 ‘즉시 추진할 과제’ 와 ‘중·장기 추진 과제’로 세분화해, 군민들이 삶의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실현 가능한 공약 이행 로드맵을 완성할 계획이다.유명현 당선인 “군민과의 약속, 출범 첫날부터 행동으로”유명현 산청군수 당선인은 “이번 준비팀 출범은 민선9기 산청군정의 명확한 방향타를 설정하고 선거 과정에서 군민들께 드린 소중한 약속을 구체화하는 가장 중요한 첫 단추”며 출범의 소회를 밝혔다.이어 유 당선인은 “기업 유치와 창업 활성화로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 농업경쟁력 강화와 관광산업 육성을 통해 산청의 실질적인 성장 동력을 확보하겠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폭넓게 수렴하고 실현 가능한 정책과제를 꼼꼼히 정리해, 민선9기 출범과 동시에 공백 없이 곧바로 일하는 군정을 펼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피력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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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제1기분 자동차세 부과 1만 7000건·17억 8000만원 규모
산청군, 제1기분 자동차세 부과 1만 7000건·17억 8000만원 규모 (산청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산청군은 2026년 제1기분 자동차세 1만 7000여 건, 17억 8000만원을 부과·고지했다고 11일 밝혔다.부과 대상은 6월 1일 현재 산청군에 등록된 자동차 소유자로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보유기간에 대한 세금이다.연세액이 10만원 이하인 경차, 승합차, 화물차 등은 1년분 자동차세가 6월에 전액 부과된다.올해는 타시군 행정구역 개편으로 지방세시스템 일부 중단에 따라 납부기한을 기존 6월 30일에서 7월 3일로 연장했다.산청군은 납세자 불편을 최소화하기 연장된 납부기한에 대한 홍보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또 전국 금융기관 CD ATM 기기, 위택스, 가상계좌, 신용카드 등 다양한 납부방법을 안내해 납세자 편의를 높인다.산청군 관계자는 “자동차세 납부기한이 연장된 만큼 기존 납기와 혼동하지 않도록 유의할 것”이라며 “지방세는 지역 발전과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한 소중한 재원인 만큼 기한 내 성실한 납부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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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제2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정기회의 산업재해 발생현황 등 논의
산청군, 제2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정기회의 산업재해 발생현황 등 논의 (산청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산청군은 지난 10일 군청 군정회의실에서 ‘제2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회의에는 이승화 산청군수를 비롯해 사용자 위원, 근로자 위원 등 10여명이 참석했다.회의에서는 △2026년 산청군 상반기 산업재해 발생현황 △2026년 상반기 작업환경측정 결과 △산업보건의 위탁 결과보고의 건 등 안건을 심의·의결했다.올해 상반기 산청군의 산업재해 발생률은 전년 대비 0.11% 감소한 0.38%로 나타났다.특히 산업재해 발생 시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해 개선 작업에 힘을 쓰고 있다.이승화 군수는 “사업 현장의 안전과 보건에 대한 관심은 산업재해율 감소와 직결된다”며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확인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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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제1회 대전교육공감원탁회의 개최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대전시교육청은 6월 11일 골프존조이마루 챔피언스홀에서 ‘대전진로교육 내실화를 위한 대전진로융합교육원 운영 방안’ 이라는 주제로 ‘2026년 제1회 대전교육공감원탁회의’를 개최한다.이번 원탁회의는 학생, 학부모, 교직원, 시민 등 교육공동체가 학생들의 미래를 설계하는 진로교육에 대해 이해하고 대전진로교육 정책의 중심 역할을 하는 대전진로융합교육원의 운영 방안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원탁회의는 공개 모집을 통해 학생, 학부모, 교직원, 시민이 참여했으며 회의 전에 정책 공유 및 질의답변이 가능한 온라인 토의방을 개설하고 원활한 회의 진행과 다양한 의견 도출을 위해 전문퍼실리테이터의 진행으로 운영된다.토론회는 먼저 정책부서에서 대전진로융합교육원에 대해 설명한 후, 대전진로교육 정책에 대해 이해하고 그룹을 나누어 초등 찾아가는 진로체험 운영 방안, 대전진로융합교육원 진로체험 프로그램 고도화 및 내실화, 학부모 진로·진학 아카데미 운영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원탁회의에서 도출된 제안은 심도 있는 검토를 거쳐 대전진로융합교육원의 운영 정책에 반영할 예정이며 제안자의 제안내용과 정책 반영 결과는 교육청 누리집에 공개된다.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이번 원탁회의는 우리 학생들이 미래역량을 키우고 꿈과 끼를 디자인하는 진로교육의 기반이 될 것이며 회의에서 논의된 아이디어는 대전진로융합교육원의 내실있는 운영을 위해 진로교육 정책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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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교육지원청 교사학습공동체 꿈스토리 연구회 수업 공개 및 나눔 운영
동부교육지원청 교사학습공동체 꿈스토리 연구회 수업 공개 및 나눔 운영 (대전시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6월 10일 대전신일중학교에서 교사학습공동체 ‘새수업프로젝터즈’ 수업 공개 및 나눔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교실수업 개선과 수업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운영되는 ‘새수업프로젝터즈’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이날 공개수업은 꿈스토리 연구회 소속 김예나 교사가 진행했으며 ‘AI 와 함께 여는 공존의 창: 환경 논거 분석 및 생태 공존의 덕목 시각화’를 주제로 학생 참여 중심의 수업을 선보였다.학생들은 인공지능을 활용해 환경 문제를 탐구하고 생태적 공존의 가치를 시각적으로 표현하며 미래 역량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수업 후에는 연구회 회원과 관심 교사들이 참여한 수업 나눔이 이어졌다.참석 교사들은 수업 설계 의도와 학생 반응, AI 활용 사례를 공유하며 학생 참여를 높이는 수업 방법과 교실 적용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새수업프로젝터즈’는 동부 관내 중학교 교사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교사학습공동체로 수석교사와 신규교사, 일반교사가 함께 수업을 연구하며 성장하는 전문적 학습공동체이다.특히 꿈스토리 연구회는 수석교사와 신규교사가 함께하는 연합팀으로 수석교사가 멘토가 되어 수업 설계부터 공개수업, 성찰과 나눔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며 신규교사의 수업 전문성 신장을 돕고 있다.또한 정기적인 수업 공개와 나눔을 통해 교실수업 개선과 협력적 수업 문화를 확산하며 교사 간 배움과 성장이 일상적으로 이루어지는 학교 문화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대전동부교육지원청 조진형 교육장은 “좋은 수업은 교사 한 사람의 노력만으로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함께 나누고 성찰하는 과정 속에서 성장한다”며 “새수업프로젝터즈가 교실수업 개선과 수업 나눔 문화 확산의 중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