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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퇴촌청소년문화의집, LG이노텍 연계 ‘소재·부품 과학 교실’ 운영
광주시 퇴촌청소년문화의집, LG이노텍 연계 ‘소재·부품 과학 교실’ 운영 (광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광주시 퇴촌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10일과 오는 17일 참여 청소년 35명을 대상으로 ‘엘지이노텍 주니어 소나무 교실 소재·부품 과학 교실’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LG이노텍 주니어 소나무 교실 연계사업의 하나로 마련됐다.청소년들의 첨단 소재·부품 분야에 대한 과학적 이해를 높이고 미래 과학기술 분야에 대한 관심을 넓히기 위해 추진된다.과학 교실은 반도체와 기판, 로봇과 인공지능, 자율주행, 친환경 에너지 등을 주제로 총 4차시에 걸쳐 진행된다.청소년들은 미래 기술의 원리를 배우고 다양한 실습 활동을 통해 과학기술을 직접 체험할 예정이다.조계형 퇴촌청소년문화의집 관장은 “청소년들이 소재·부품 과학 교실을 통해 창의 융합적 사고와 미래 기술 역량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퇴촌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광주시와 경기도, 성평등가족부의 지원을 받아 운영되고 있으며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학습 지원과 문화예술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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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2027년 생활임금 시급 1만 1천970원 확정
경기도 광주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광주시는 지난 8일 생활임금심의위원회를 열고 2027년도 생활임금을 시급 1만 1천970원으로 확정했다고 11일 밝혔다.이는 올해 생활임금인 시급 1만 1천240원보다 730원 오른 금액으로 광주시 생활임금 가운데 역대 최대 인상률이다.이에 따라 내년도 생활임금 대상 근로자의 월 급여는 주 40시간, 월 209시간 근무 기준 250만 1천730원으로 올해보다 15만 2천570원 증가한다.정부가 발표한 2027년도 최저임금 시급 1만 700원과 비교하면 월 급여 기준 약 111.9% 수준이다.이번 생활임금은 미래 소비자물가 전망, 시 재정 여건, 근로자의 실제 생활 수준, 지역경제 파급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심의·의결됐다.생활임금은 최저임금을 보완해 근로자의 실질적인 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다.확정된 생활임금은 2027년 1월 1일부터 광주시 소속 근로자를 비롯해 출자·출연기관, 시와 공사·용역 계약을 체결한 기관 및 업체 소속 근로자 등에게 적용된다.박관열 시장은 “이번 생활임금 인상이 근로자의 생활 안정과 삶의 질 향상은 물론 광주시 경제의 건전한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비정규직 근로자의 처우 개선과 양질의 공공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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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곤지암고추연구회, 15일부터 ‘브랜드 고추 직거래장터’ 개장
광주시 곤지암고추연구회, 15일부터 ‘브랜드 고추 직거래장터’ 개장 (광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광주시 곤지암고추연구회는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곤지암농협 본점 주차장에서 지역에서 생산한 고품질 고추를 소비자에게 직접 판매하는 ‘브랜드 고추 직거래장터’를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직거래장터에서는 곤지암 지역 우수농산물관리제도 및 자연채 인증 농가가 직접 재배하고 선별·세척한 건고추와 고춧가루를 판매한다.곤지암고추연구회는 회원들이 생산한 고추의 품질을 알리고 지역 농산물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자체 브랜드인 ‘광주리에’를 개발해 운영 중이다.특히 소비자가 안심하고 고춧가루를 구매할 수 있도록 ‘브랜드 고추전용 방앗간’을 운영하고 있다.수확한 고추를 선별·세척한 뒤 위생적으로 가공해 재배부터 가공, 판매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한다.김재연 곤지암고추연구회 회장은 “이번 직거래장터를 통해 지역에서 생산된 우수한 고추를 소비자들에게 알리고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접 만나는 기회가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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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덕 의원, 복지TV 출연…“장애인 이동권 확보를 의정활동 최우선 과제로”
김현덕 의원, 복지TV 출연…“장애인 이동권 확보를 의정활동 최우선 과제로” (경기도의회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현덕 의원은 11일 방송된 복지TV 토크 프로그램 ‘박마루의 공감세상’에 출연해 장애인 이동권 확보와 권익 증진을 위한 의정활동 방향을 소개하고 장애인 당사자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날 방송에서 김현덕 의원은 37년간 장애인복지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봉사해 온 경험을 돌아보며 현장에서 마주한 어려움을 제도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의정활동에 나서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김현덕 의원은 1988년 서울 패럴림픽을 계기로 한국곰두리봉사회와 인연을 맺은 이후 꾸준히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현재 한국곰두리봉사회 중앙회장을 맡고 있다.또한 장애인 체육 발전을 위한 활동과 ‘수원시장애인유권자연대’결성 등을 통해 장애인의 사회참여와 권익 증진에 힘써왔다.김현덕 의원은 이러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장애인 이동권 확보를 의정활동의 최우선 과제로 제시했다.장애인이 일하고 공부하며 정치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는 환경이 기본적으로 보장돼야 한다는 취지다.김현덕 의원은 “장애인의 이동권은 일자리와 교육, 사회참여를 가능하게 하는 기본적인 조건”이라며 “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원하는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이동의 장벽을 낮추는 데 힘쓰겠다”고 강조했다.이어 장애인 정책과 시설을 마련하는 과정에서 당사자의 의견을 우선적으로 반영해야 한다고 당부했다.직접 전동휠체어를 이용하며 의정활동을 하는 만큼, 시설의 설치 여부뿐 아니라 장애인이 실제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지를 살피는 ‘장애 감수성’ 이 중요하다는 설명이다.김현덕 의원은 “장애인이 일상에서 겪는 불편을 제대로 이해하려면 당사자의 경험과 의견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며 “정책과 시설을 계획하는 단계부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무장애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고 역설했다.아울러 장애인 권리 보장과 통합돌봄 관련 제도 변화에 맞춰 경기도 차원의 지원체계를 마련하고 관련 조례 제정과 정책 추진을 통해 장애인의 지역사회 생활을 뒷받침하겠다는 의정활동 방향도 설명했다.끝으로 김현덕 의원은 “오랜 봉사활동을 통해 사람과 사람 사이의 소통이 얼마나 중요한지 배웠다”며 “장애인 당사자이자 현장 활동가로서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도민의 목소리를 듣고 현장의 어려움을 정책과 제도 개선으로 연결하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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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펜싱 국가대표 후보선수단 하계 합동훈련 유치
해남군, 펜싱 국가대표 후보선수단 하계 합동훈련 유치 (해남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해남군이 펜싱 국가대표 후보선수단의 하계 합동훈련을 유치하며 전지훈련 중심지로서의 위상을 이어가고 있다.펜싱 국가대표 후보선수단 하계 합동훈련은 9월 7일부터 20일까지 해남에서 진행되며 지도자를 포함한 56명의 선수단이 참여한다.특히 이번 훈련에는 필리핀 국가대표팀 13명과 홍콩 국가대표팀 8명도 함께 참여해 눈길을 끈다.국내 선수단 중심으로 이루어지던 기존 전지훈련에서 나아가 해외 국가대표팀까지 해남을 찾아 합동훈련을 진행하면서 해남의 스포츠 인프라와 훈련 환경이 국제적으로도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는 평가이다.이번 해외 선수단의 참여는 해남군의 스포츠마케팅이 국내 대회 및 전지훈련 유치를 넘어 국제적인 스포츠 교류로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이기도 하다.실제로 최근 해남에서 개최된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에도 일본 유소년팀이 참가하는 등 해외 선수단의 해남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국내외 선수들이 함께 훈련하고 경기를 펼치는 기회가 확대되면서 해남이 스포츠를 통한 국제교류의 장으로도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해남군은 그동안 축구, 배드민턴, 농구, 탁구, 근대5종 등 다양한 종목의 국가대표 및 실업·학생 선수단 전지훈련과 전국단위 대회를 적극 유치해 왔다.특히 우슬체육공원을 비롯한 체육시설과 숙박·교통 등 지역의 기반시설을 바탕으로 선수단이 훈련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군 관계자는“이번 펜싱 국가대표 후보선수단과 필리핀·홍콩 국가대표팀의 합동훈련은 해남의 스포츠 인프라가 국내를 넘어 국제적으로도 활용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앞으로도 국내외 선수단이 해남을 찾아 훈련하고 교류할 수 있도록 스포츠마케팅을 더욱 확대해 스포츠와 지역경제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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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가을밤의 체육 페스티벌 개최
2026 가을밤의 체육 페스티벌 개최 (의정부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의정부시체육회에서는 9월 19일부터 20일까지 2일간 의정부종합운동장 일원에서 시민과 체육인이 함께 하는 ‘2026 가을밤의 체육 페스티벌’ 개최한다.전년도 전국 최초로 체육 페스티벌을 개최했으며 시민 6천여명이 참석해 종목체험, 먹거리·볼거리를 제공해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올해 2번째로 개최되는 페스티벌 행사는 9월19일 1일차 1부 ‘드론스포츠 축제’, 2부 ‘스포츠종목체험’, 3부 ‘먹거리·볼거리’로 진행된다.1부 AI 시대 드론 스포츠 축제는 남녀노소 누구나 스크린 조종 체험과 2부행사로 검도, 유도 등 20개 종목체험 부스가 운영된다.47만 시민모두가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스포츠 체험 부스를 운영하며 3부 행사로는 체육인 출신의 가수와 태권도시범단 등 문화공연과 지역 상인들의 활성화를 위해 의정부시에서 자영업 식당을 운영하시는 분들의 참여로 파전, 닭강정 피자 등 48가지 음식이 준비되어 있으며 철저한 위생교육으로 식중독예방 및 위생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2일차 9월 20일 오전 10시:00 ~ 오후 1시까지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의정부시종합운동장 남문광장을 출발해 경기북과학고등학교까지 이어지는 코스를 함께 걸으며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게 된다.이번 워킹페스티벌은 의정부시체육회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선착순 1004명을 대상으로 접수를 진행하고 있다.의정부시체육회는 “이사 및 종목단체가 혼신을 담아 올해 더욱 성대하게 열리게 됐으며 이번 페스티벌이 시민 여러분께 큰 건강과 활력을 드리는 화합의 장이 되기를 바라고 선선한 가을 날씨 속에서 안전하고 내실 있게 치러질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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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쉐어, 제천시에 기저귀 90박스 지원
글로벌쉐어, 제천시에 기저귀 90박스 지원 (제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국제구호개발 비정부기구 글로벌쉐어가 제천시 취약계층 가정을 위해 기저귀 90박스를 지원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번에 지원된 기저귀는 영유아를 양육하며 경제적 부담을 겪고 있는 저소득 가정 등에 전달될 예정으로 양육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덜고 생활 안정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글로벌쉐어 관계자는 “아이를 키우는 가정에 조금이나마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저귀를 지원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할 수 있도록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제천시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글로벌쉐어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후원이 영유아를 양육하는 취약계층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제천시는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적극 발굴하고 민간기관 및 단체와 협력해 맞춤형 복지서비스와 후원물품을 지원하는 등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힘쓰고 있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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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산림재난대응단, 시민이 체감하는‘현장행정’강화
제천시 산림재난대응단, 시민이 체감하는‘현장행정’강화 (제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제천시는 산불과 산사태 등 산림재난에 연중 대응하는 산림재난대응단을 활용해 재난 대응은 물론 시민 생활과 밀접한 현장 지원에도 나서고 있다.산림재난대응단은 산림지역 예찰과 재난 예방활동을 기본으로 하면서 읍면 소재지 도로변 가로수 덩굴 제거와 제초 작업 등 가로 환경 정비를 비롯해 꽃길 관수, 위험수목 처리 지원 등 지역별 현장 수요에 맞는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시는 산림재난 위험도와 시기에 따라 대응단을 탄력적으로 운영해, 평상시에는 산림 예찰과 현장 지원을 병행하고 재난 위험이 높아지면 산림 순찰과 예방 대응 활동에 집중할 계획이다.제천시 관계자는 “산림재난대응단은 산림재난에 상시 대비하면서 평상시에는 시민 생활과 가까운 곳에서 다양한 현장 지원활동을 수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재난 취약시기와 현장 여건을 고려해 탄력적으로 운영함으로써 산림재난 대응력을 높이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지원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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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역세권 곳곳 누비며 즐긴다‘한마음열린가게 성장응원 이벤트’ 개최
충청북도 제천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제천시는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제천역세권 도시재생뉴딜사업으로 조성한 ‘한마음열린가게’를 시민과 관광객에게 알리고 역세권 상권에 활력을 더하기 위한 ‘한마음대잔치’를 개최한다.한마음열린가게는 제천역세권에 안정적인 사업환경을 제공하고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도시재생사업으로 조성한 창업공간이다.신규 창업자와 기존 창업자, 재창업 도전자 등을 대상으로 심사를 거쳐 입주자를 선정했으며 현재 8개 가게가 역세권 곳곳에서 운영되고 있다.이번 행사는 한마음열린가게 8개소와 제천역전한마음시장, 제천시어번케어센터 일원에서 진행된다.단순히 한마음열린가게를 개별적으로 홍보하는 데 그치지 않고 방문객들이 열린가게와 전통시장을 함께 둘러보도록 해 새롭게 조성된 창업공간의 성장을 기존 상권의 활력으로 연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행사 기간에는 △공방 3개소 무료 체험 △미션 수행 이벤트 △만두 빨리 만들기 한판승부 △참여형 게임 △인공지능 사진 촬영 공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한마음열린가게와 제천역전한마음시장 이용객에게는 구매 금액에 따라 사은품도 제공해 추석을 앞두고 지역 상권의 소비를 촉진할 계획이다.어린이를 위한 이색적인 전통시장 장보기 체험도 마련된다.어린이들이 한복과 갓을 착용하고 시장에서 직접 장을 본 뒤 구매 금액에 따라 엽전을 받아 사은품으로 교환하는 방식으로 전통시장 장보기에 체험과 놀이의 재미를 더했다.한편 제천시는 한마음열린가게 입주자들의 안정적인 정착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맞춤형 교육과 실전 마케팅 교육, 전문가 상담, 초기 홍보 등을 지원해 왔다.최근에는 시민들이 직접 가게를 방문하고 체험하는 사전 체험행사를 진행해 실제 고객의 시선에서 상품과 서비스, 매장 환경 등을 살펴보는 기회도 마련했다.이와 함께 전문가가 일반 고객으로 가장해 매장을 이용하고 평가하는 방식으로 상품과 서비스, 고객 응대, 매장 운영 등을 점검하고 업소별 개선사항을 구체적으로 진단해 입주자들의 운영 개선을 지원했다.제천시 관계자는 “한마음대잔치는 시민과 관광객들이 한마음열린가게와 전통시장을 함께 둘러보며 제천역세권의 다양한 매력을 발견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한마음열린가게의 성장이 주변 상권의 활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기존 상권과 연계한 다양한 활성화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제천시 한마음열린가게 상호명 주요상품 및 사업 내용 한마음열린가게 1호 제천 농산물 4종 판매 히어로마켓 제천 산지 토마토를 활용한 공식품 및 굿즈 판매 독립저장소 북카페 제천 의병 이야기를 큐레이션한 북카페 운영 한마음열린가게 2호 반려동물 옷·장난감·수의 등을 제작하는 반려동물 공방 그림책 햇살 그림책 테라피 및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그림책 공방 한마음열린가게 3호 한방약재를 활용한 국수·만두국밥 등 판매 다시, 살림 폐현수막 활용 작품, 도우아트, 페이퍼크래프트 등을 제작·체험하는 업사이클링 공방 슬로하우스 제철티·말차티·커피 드립백 등을 즐길 수 있는 예약제 카페 운영 제천시 한마음열린가게는 제천 역세권의 침체된 경제를 살려보고자 조성된 상생협력상가이다.빈 점포를 리모델링해 소상공인 및 청년 등의 유입으로 업종을 다양화하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는 창업 거점시설로서의 역할을 도모하고 있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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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추석맞이 사랑의 위문품 전달
충청북도 제천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제천시 송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1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관내 취약계층 54가구에 위문품을 전달했다.이번 행사는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지역사회 내 나눔과 돌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이불과 라면, 김 등 준비한 위문품을 대상 가구에 직접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며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눴다.임지영 송학면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행복한 추석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힘을 모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발굴하고 지원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신규상 송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먼저 살피고 나눔을 실천하는 든든한 이웃이 될 수 있도록 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송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하며 지역사회 복지안전망 강화에 힘쓰고 있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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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생명나눔 주간’ 맞아 장기·인체 조직 기증 캠페인 전개
구리시, ‘생명나눔 주간’ 맞아 장기·인체 조직 기증 캠페인 전개 (구리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구리시는 2026년 ‘생명나눔 주간’을 맞아 9월 7일부터 20일까지 장기·신체조직 기증에 대한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고 생명나눔의 소중한 가치를 확산하기 위한 ‘생명나눔 주간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이번 캠페인은 장기·신체조직 기증에 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생명나눔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아울러 연명의료 결정 제도에 대한 시민의 이해를 높이는 데도 중점을 두고 있다.구리시보건소는 지난 9월 8일과 9일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 현장과 구리 전통시장에서 열린 구강 보건 사업 행사에서 장기기증의 의미와 기증 희망 등록 절차 등을 담은 홍보물을 시민에게 배부하고 관련 제도를 안내했다.또한 9월 중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리는 기관·단체 회의의 자료를 활용하고 보건소를 방문한 시민에게 관련 제도를 안내하며 구리시 누리집 알림판에 홍보물을 게시하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캠페인을 이어갈 계획이다.신동화 구리시장은 “장기기증은 누군가에게 새로운 삶의 희망을 전하는 소중한 생명나눔이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이 생명나눔의 가치에 관심을 두고 장기·신체조직 기증 희망 등록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생명나눔을 실천하고 존엄한 삶을 존중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장기·신체조직 기증 희망 등록과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을 지원하고 있다.앞으로도 관련 제도에 대한 상담과 등록, 시민 교육, 홍보 활동을 지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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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2026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성료
화순군, ‘2026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성료 (화순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화순군은 지난 10일 하니움문화스포츠센터 적벽실에서 ‘2026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화순군여성단체협의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모두의 성평등, 더 넓고 더 깊게’라는 주제로 열렸다.행사에는 임지락 화순군수, 김석봉 화순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주요 기관·사회단체장, 여성단체 회원, 군민 등이 참석했다.행사는 GB버스킹의 흥겨운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양성평등 실현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과 성평등 가치를 다짐하는 기념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행사장 로비에서는 군민들에게 실생활에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홍보부스도 운영됐다.△화순군가족센터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아이돌봄지원센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화순군정신건강복지센터 등 다양한 기관이 참여해 기관별 사업과 서비스에 대한 맞춤형 정보를 제공했다.이와 함께 ‘신종 폭력 및 성매매 예방 캠페인’을 진행해 폭력 예방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일상 속 양성평등 실천의 중요성을 알렸다.박희옥 화순군여성단체협의회장은 “이번 행사가 양성평등에 대한 공감과 연대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화순군민 모두가 함께 웃을 수 있는 지역사회가 되도록 여성단체협의회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임지락 화순군수는 “양성평등은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의 행복을 위한 핵심 가치”며 “다양한 정책과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성평등 문화가 군민의 일상 속에서 널리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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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딸기 안정생산 위한 현장 맞춤형 컨설팅 추진
화순군, 딸기 안정생산 위한 현장 맞춤형 컨설팅 추진 (화순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화순군은 겨울철 대표 소득작목인 딸기의 안정적인 재배와 품질 향상을 위해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현장 맞춤형 컨설팅을 추진한다.이번 컨설팅은 화순딸기농업법인 회원 등 딸기 재배 농업인 12명을 대상으로 12월까지 총 7회에 걸쳐 진행된다.전문가가 농가를 직접 찾아가 재배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진단하고 해결 방안을 제시하는 1:1 맞춤형으로 운영한다.특히 최근 기후변화와 스마트농업 확산에 맞춰 △ICT 스마트팜 장비 활용 재배 기술 △시기별 최적의 환경 관리 △고질적인 병해충 예방 및 방제 대책 등을 중점적으로 지도해 농가의 재배기술 향상과 현장 애로사항 해결을 지원할 계획이다.앞서 화순군은 딸기의 적기 정식을 지도하기 위해 지난 8월 24일부터 무료 ‘꽃눈분화 검경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이와 함께 딸기 수확량과 품질을 좌우하는 2화방 연속출뢰를 안정적으로 유도하기 위해 오는 10월 중순까지 ‘액아 검경’서비스도 지속할 방침이다.최은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딸기는 화순군의 중요한 겨울철 고소득 작목 중 하나로 철저한 초기 관리가 한 해 농사의 성공을 좌우한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세심한 기술 지도와 과학적인 검경 서비스를 통해 화순 딸기의 품질 경쟁력을 높이고 농가 소득 증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lt;사진 설명 gt; 사진 1. 군 관계자가 딸기 농업인을 대상으로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는 모습 사진 2. 딸기 재배 농가 정식 포장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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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2026년 청년 문화복지카드 지원사업 3차 모집
화순군, 2026년 청년 문화복지카드 지원사업 3차 모집 (화순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화순군은 2026년 청년 문화복지카드 지원사업 3차 대상자를 오는 9월 14일부터 10월 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청년 문화복지카드 지원사업은 청년들에게 도서 영화, 공연, 학원 수강, 체육시설, 여행 등 다양한 문화생활과 자기계발 기회를 제공해 삶의 질 향상과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한 사업이다.1인당 최대 연 25만원을 체크카드 형태도 지원받을 수 있다.신청자격은 소득 기준 없이 거주 및 연령 요건을 충족하면 된다.거주 요건은 2024년 9월 14일 이전부터전라남도에 주소를 두고 2년 이상 거주하면서 신청일 현재 화순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어야 한다.연령은 1998년부터 2007년까지 출생한 청년이 대상이다.다만, 복지포인트를 지급받는 공공기관 근무자, 학교 밖 청소년 교육 수당을 당해연도 1회 이상 지급받았거나 지급받을 예정인 사람,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대상자, 기존 광주권역 거주 청년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신청은 NH농협카드 누리집을 통한 온라인 신청 또는 주민등록상 주소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 방문 신청으로 가능하다.지난해 지원받은 청년도 올해 다시 신청해 대상자로 확정돼야 카드를 사용할 수 있다.문화복지카드는전라남도 22개 시·군 내 오프라인 업종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온라인과 광주권역 및 타 시·도에서의 사용은 불가하다.사용기한은 2026년 12월 31일까지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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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2026 전남광주 통합 채용박람회’ 참가기업 모집
화순군, ‘2026 전남광주 통합 채용박람회’ 참가기업 모집 (화순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화순군은 오는 10월 14일 광양공설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2026 전남광주 통합 채용박람회’에 참여할 기업을 9월 1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박람회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순천시, 광양시, 화순군, 곡성군, 고흥군, 보성군, 강진군, 해남군, 진도군이 공동주최하며 88개 내외의 부스 규모로 운영될 예정이다.박람회에서는 기업과 구직자가 직접 만나는 현장 면접을 비롯해 참여기업 홍보관, 일자리정책 홍보, 취업컨설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특히 지역 주력산업에 특화된 일자리와 고용위기 선제 대응을 위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기업에는 우수 인재를 발굴·채용할 기회를 제공하고 구직자에게는 지역 내 다양한 기업의 채용정보와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구인신청서를 작성해 9월 17일까지 이메일 또는 팩스로 제출하면 된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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