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
-
창원특례시‘특이민원 신속 대응 모의훈련’실시
창원특례시‘특이민원 신속 대응 모의훈련’실시 (창원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창원특례시는 지난 17일 특이민원 대응능력 향상을 위한 상반기 특이민원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민원담당 공무원과 민원실을 방문한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안전한 민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공공기관의 민원 현장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폭언·폭행 등 특이민원 상황에 신속히 대처하고자, 창원중부경찰서와 협력해 실질적인 사례를 적용한 가상 훈련으로 진행됐다.시는 특이민원 현장대응 매뉴얼에 따라 △상황 발생 시 초기 대응 △비상벨 활용 및 경찰 출동 요청 △민원인 진정 유도 및 피해 방지 △역할 분담에 따른 비상대응팀 가동 등 실전 중심의 훈련을 펼쳤다.창원특례시 관계자는 “이번 훈련이 민원담당 공무원을 보호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는 안전한 민원 환경을 만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체계를 구축해 더욱 신뢰받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6월 한 달 동안 시청 민원실을 비롯해 구청,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등 총 61개소에서 특이민원 대응 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며 정기적인 모의훈련과 함께 선제적인 예방 대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06-18
-
거창군 신원면, 2026년 6월 이장회의 개최
거창군 신원면, 2026년 6월 이장회의 개최 (거창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거창군 신원면은 지난 17일 주거플랫폼의 신바람누리센터에서 21개 마을 이장이 참석한 가운데 6월 이장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는 군정 및 면정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각종 사업과 시책에 대한 협조를 당부했다.주요 회의 내용으로는 △폭염대비 경로당 무더위쉼터 운영 △하천·계곡·구거 불법 점용시설 전수조사 △불법 개발행위 방지 안내 △각종 농업관련 보조사업 신청 안내 △댐 주변지역 지원사업 햇빛소득마을 공모 △주민 복지·건강 관련 주요 시책 홍보 등 마을 운영에 필요한 다양한 현안을 논의했다.특히 신원면은 2025년 폭우 피해지역의 조속한 복구와 주민 생활 안정을 위한 대책 마련이 집중적으로 논의됐으며 여름철 호우피해 예방을 위한 산사태, 옹벽, 하천 범람 등이 우려되는 취약 시설을 중심으로 마을마다 사전 점검과 안전관리에 이장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고 긴밀히 협력하기로 의견을 모았다.김정회 이장자율협의회장은 “지역 현안과 군정 시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이장들이 행정과 주민을 잇는 가교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김춘미 신원면장은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만큼 폭염 취약계층 보호와 안전사고 예방에 각별한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며 “주민 생활과 직결되는 각종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이장님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6-18
-
한-루마니아 수교 36주년…‘나주, 루마니아를 품다’ 문화교류전
루마니아 전통의상 ‘이아’ 전시 자료. (나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나주문화재단이 한-루마니아 수교 36주년을 맞아 양국의 문화예술을 잇는 국제교류전을 개최하며 세계와 소통하는 역사 문화도시로서의 위상을 넓혀간다.나주문화재단은 나주시, 주한루마니아대사관과 함께 ‘한-루마니아 수교 36주년’과 ‘2026 나주방문의 해’를 기념하는 국제 문화교류전 ‘나주, 루마니아를 품다’를 오는 20일부터 29일까지 나주정미소와 나주읍성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이번 교류전은 나주읍성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과 협력해 추진하며 나주읍성과 원도심이 지닌 역사 문화자원을 활용해 양국 간 문화예술 교류를 확대하고 지속 가능한 국제교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개막 식은 20일 오후 5시 30분 망화루 앞에서 열리는 수문장 교대의식과 취타대 행렬로 시작된다.행렬은 동헌터를 거쳐 나주정미소로 이동하며 오후 6시 30분부터 식전 공연과 개식, 전시관 라운딩, 리셉션 등이 이어질 예정이다.특히 이번 문화교류전에서는 루마니아의 예술과 전통문화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110여 점의 작품과 전시 콘텐츠를 선보인다.2026년 ‘콘스탄틴 브랑쿠시의 해’를 기념하는 사진전을 비롯해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 루마니아 전통의상 ‘이아’10벌과 전통 도자기인 호레주 도자기 등이 전시된다.루마니아 국립농민박물관이 제공한 전통의상 ‘이아’는 향후 한국의 저고리와 연계한 교류 전시로도 확대될 예정이며 루마니아의 전통문화와 생활양식을 이해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사진작가 미하엘라 너스타세의 작품전과 루마니아 수도 부쿠레슈티의 이온민쿠대학교와 협력한 건축전도 함께 마련돼 루마니아의 예술과 건축문화를 다각적으로 소개할 전망이다.같은 기간 루마니아 한류협회 아리랑 회원 35여명도 나주를 방문하며 이들은 한복 체험과 전통차 블렌딩, 나전칠기 키링 만들기 등 다양한 전통문화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20일 문화교류전 개막 식에도 함께할 예정이다.재단은 이번 교류전을 계기로 양국의 문화예술 교류를 확대하고 나주읍성과 원도심을 활용한 국제 문화관광 콘텐츠 발굴에도 힘쓸 계획이다.김찬동 나주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문화교류전은 나주정미소와 나주읍성이 지닌 역사 문화자원을 바탕으로 한-루마니아 양국의 문화적 공감대를 넓히는 뜻깊은 자리”며 “지속 가능한 국제교류 기반을 마련하고 나주가 세계와 연결되는 문화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류사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8
-
전통 요리로 건강한 식생활…‘나주 장금이 요리 교실’ 성료
전통 요리로 건강한 식생활…‘나주 장금이 요리 교실’ 성료 (나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전남 나주시는 시민들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운영한 ‘나주 장금이 요리교실’을 지난 17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나주시 보건소 건강증진과 주관으로 지난 4월 22일부터 6월 17일까지 나주시보건소 4층 조리실습실에서 진행된 이번 요리 교실은 나주시노인복지관 어르신 20명과 일반 시민 18명 등 38명을 대상으로 2회에 걸쳐 운영됐다.한식 명장인 이선영 강사와 함께한 이번 교육은 궁중음식, 전통 김치, 전통 디저트 등 다양한 주제로 구성됐으며 참여자들은 나트륨과 당류를 줄인 건강한 조리법과 올바른 식생활 실천 방법을 배웠다.특히 규아상, 오이선, 버섯묵과 버섯전 등 궁중음식 조리 실습을 통해 우리 전통음식의 우수성과 품격을 체험했으며 전라도식 배추 반지와 풋고추 소박이 만들기를 통해 지역의 전통 김치 문화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미나리, 배, 양파 등 나주산 식재료를 적극 활용해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과 로컬푸드의 가치를 알리는 계기가 됐다.나주시는 이번 요리교실을 통해 시민들이 전통음식의 맛과 가치를 경험하는 동시에 저염·저당 식생활 실천을 통해 건강한 식습관 형성과 만성질환 예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한편 나주시는 하반기에도 보건소 등록 재가 암환자와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나주 장금이 요리교실’을 운영하는 등 다양한 계층을 위한 맞춤형 건강 식생활 교육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6-18
-
나주시 산포면, ‘효사랑 경로잔치’ 성료
나주시 산포면, ‘효사랑 경로잔치’ 성료 (나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전남 나주시 산포면은 지난 17일 산포면 복지회관 2층 회의실에서 어르신 150여명을 초청해 ‘효사랑 경로잔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산포면 새마을부녀회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는 마을 어르신들께 따뜻한 점심을 제공하며 지역 사회의 경로효친 문화 확산을 도모하기 위한 자리로 기획됐다.지역 가수의 식전 공연 등 흥겨운 분위기 속에 어르신들은 부녀회에서 준비한 식사와 담소를 나누며 즐겁게 지냈다.김민자 새마을부녀회장은 “마을 어르신들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행사를 정성껏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김수경 산포면장은 “마을 어르신들을 위해 경로잔치를 준비해 주신 새마을부녀회원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어르신들이 존경받고 행복한 노후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의 지원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6-18
-
무안군, 전 직원 대상 4대 폭력 예방교육 실시
무안군, 전 직원 대상 4대 폭력 예방교육 실시 (무안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무안군은 지난 17일 무안승달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무안군청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4대 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양성평등기본법 및 관련 법령에 따라 공공기관 종사자가 의무적으로 이수해야 하는 법정의무교육으로 성희롱·성폭력·가정폭력·성매매 등 4대 폭력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예방 의식을 높이고 건강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매년 온라인 중심으로 운영되던 교육을 올해는 전 직원이 참여하는 대면교육으로 전환해 사례 중심 교육과 질의응답을 통해 직원들의 폭력 예방 인식과 성인지 감수성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무안군 관계자는 “4대 폭력 예방교육은 단순한 법정의무교육을 넘어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조직문화를 만드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예방교육과 인식 개선 활동을 통해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하반기에는 간부급 공무원을 대상으로 고위직 맞춤형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2026-06-18
-
무안군, 한의약 건강증진사업 ‘리듬 타고 마음 UP 한방 활력교실’ 성료
한방활력 프로그램 진행모습 (무안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무안군은 지역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을 위해 추진한 2026년 한의약 건강증진사업 ‘리듬 타고 마음 UP 한방 활력교실’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우울감 예방과 건강생활 실천이 필요한 성인 20명을 대상으로 총 10회에 걸쳐 운영됐으며 한의약적 건강관리와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접목해 주민들의 신체적·정신적 건강 증진을 도모했다.주요 내용으로는 △우울증 예방을 위한 한방 건강상담 및 침 시술 △혈압·혈당 측정 등 기초검사 △줌바댄스 △흡연예방 및 절주교육 △타일 냄비 만들기 공예활동 △스포츠스태킹을 활용한 레크리에이션 △균형 잡힌 식생활 교육 및 조리실습 등이 진행됐다.특히 프로그램 기간 중 총 8회 운영된 줌바댄스는 경쾌한 음악에 맞춰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신체활동으로 진행됐다.참여자들은 “즐겁게 운동하면서 스트레스가 해소됐다”, “활동량이 늘어나고 몸과 마음이 한층 가벼워졌다”는 등의 소감을 전했다.또한 한방 건강상담과 침 시술을 통해 개인별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올바른 생활습관 교육을 병행함으로써 신체적 건강뿐 아니라 정신적 활력 증진에도 도움이 된 것으로 나타났다.무안군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한방 활력교실이 지역 주민들의 우울감 예방과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에 도움이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신체·정신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통합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8
-
운남면 새마을협의회, ‘푸른동행, 깨끗한 운남’ 환경정화활동 실시
운남면 새마을협의회, ‘푸른동행, 깨끗한 운남’ 환경정화활동 실시 (무안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무안군 운남면 새마을협의회는 지난 17일 영해공원 일원에서 ‘푸른동행, 깨끗한 운남’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이날 활동에는 새마을협의회 회원 50여명이 참여해 영해공원과 해안가 주변에 버려진 빈병, 폐플라스틱, 생활쓰레기 등 각종 폐기물을 수거했다.이번 활동은 보다 청결하고 쾌적한 지역환경 조성을 위한 대청소의 일환으로 회원들은 공원 산책로와 해안가를 정비하며 주민과 관광객이 보다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오성택 새마을협의회장은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영해공원 일대를 깨끗하게 정비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자연환경을 보호하고 주민들이 쾌적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김지열 운남면는 “깨끗한 지역환경은 행정의 노력만으로 이뤄지기 어려운 만큼 주민과 사회단체의 자발적인 참여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환경정화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8
-
오석진 대전시교육감 당선인 “부서 간 이기주의 버리고 적극 협력해야”
오석진 대전시교육감 당선인 “부서 간 이기주의 버리고 적극 협력해야” (대전시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대전시교육감직인수위원회는 18일 교육정책과와 초등교육과를 비롯해 유아특수교육과, 중등교육과, 체육예술건강과 등 대전시교육청 교육국 소속 부서를 대상으로 2일차 업무보고를 진행한다.이번 업무보고는 당선인의 핵심 교육 공약인 대전형 미래 인재 양성, 기초 학력 신장, 초등 돌봄 및 공교육 내실화 정책을 실현하기 위한 세부 실행 계획 수립에 초점이 맞춰진다.인수위는 주요부서의 현안을 촘촘히 점검하고 학교 현장 교사들과 학생들이 체감할 수 있는 교육 혁신 로드맵을 선제적으로 완성해 나갈 계획이다.한편 오 당선인은 지난 17일 오후 기획국·행정국 업무보고에서 대전 교육행정의 비효율성을 끊어내고 실질적인 체질 개선을 위해 업무 효율성의 3가지 원칙으로 T.O.P △타이밍 △오더 △플랜을 제시했다.또한 “학교의 자율성과 교육재정 독립을 위해 과감한 혁신안으로 목적사업비를 30% 이상 축소하는 대신 이를 학교기본운영비로 전환해 현장 맞춤형 교육활동이 가능 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아울러 “특정 직군에 업무부담을 넘기는 어감으로 들릴 수 있는 ‘교원 업무경감’ 대신, 학교에서 근무하는 모든 구성원을 아우르는 ‘교직원 모두의 업무경감’을 이루어야 한다”고 덧붙였다.또한, “청렴을 최우선 가치로 꼽으며 인사 청탁 배제를 명확히 하고 정당한 대우를 위해 평가 체계를 근본적으로 검토할 것”을 지시했다.학교시설 개방에 대해서는 “안전과 관리 부담을 교육청이 협조해 책임 행정을 구현하라”고 강조했다.이에 따라 “이르면 9월부터 적극적으로 학교시설을 개방하고 유휴시설을 지역 문화·예술·체육 전문가와 학생들을 위한 상생형 인성교육 장소로 활용할 것”을 주문했다.
2026-06-18
-
군포시청소년재단, 임직원 봉사동아리 ‘Social Up’ 농촌 일손돕기 사회공헌활동 운영
군포시청소년재단, 임직원 봉사동아리 ‘Social Up’ 농촌 일손돕기 사회공헌활동 운영 (군포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재단법인 군포시청소년재단은 6월 17일 군포시 부곡동 소재 농가에서 임직원 봉사동아리 Social Up 제1회 사회공헌활동으로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운영했다.이번 활동은 농촌 고령화 및 영농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가를 지원하고 지역사회와의 상생협력 및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마련됐다.군포시청소년재단은 지역사회와의 상생협력 및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임직원이 참여하는 지역농가 돕기 봉사활동을 추진했으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공공기관으로서 지역농가와의 상생협력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이날 활동에는 재단 임직원 30여명이 참여했으며 군포시지부 농협과 연계해 포도봉지 씌우기, 작업보조 등 포도농가 영농 지원 활동을 진행했다.또한 활동 종료 후에는 참여자 의견 공유 및 평가회의를 운영해 사회공헌활동 운영 전반에 대한 소감을 나누고 향후 운영 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특히 이번 활동은 임직원 참여 기반 봉사동아리 운영을 통해 조직 내 소통과 협업 문화를 강화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공공기관의 사회적 가치 실현에 기여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김덕희 대표이사는 “이번 농촌 일손돕기 활동이 지역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군포시청소년재단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한 사회공헌활동 및 ESG 기반 실천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눔과 상생의 조직문화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2026-06-18
-
군포시청소년재단, 2026년 2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개최
안전감사팀 과장, 이윤지 (군포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군포시청소년재단은 6월 16일 군포시청소년수련관에서 2026년 2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개최하고 여름철 재난 대응체계 점검과 위험성평가 이행현황 확인을 통해 현장 중심의 안전보건관리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회의는 근로자위원과 사용자위원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업무 디지털화 추진의 일환으로 테블릿을 활용한 페이퍼리스 방식으로 운영되어 효율적인 회의 문화 조성과 친환경 행정 실천에도 의미를 더했다.회의에서는 2026년 상반기 위험성평가 결과에 따른 개선조치 이행현황을 점검하고 유해·위험요인에 대한 후속 조치와 결과 공유 방안을 논의했다.또한 위험성평가 이후 실시한 교육 및 현장 개선 활동의 효과를 확인하며 지속적인 안전관리 체계 운영 방안을 공유했다.특히 여름철 폭염과 집중호우에 대비해 기상특보 모니터링 체계를 강화하고 침수 취약구역 및 시설물 안전점검, 누수 예방 조치 등 계절별 재난 대응 방안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이를 통해 청소년 이용시설과 근무환경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예기치 못한 사고 발생 가능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아울러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에 따른 안전보건관리책임자 및 관리감독자의 업무 수행 현황을 확인하고 안전·보건 관계 법령 준수 여부를 반기별로 점검하는 관리체계를 재정비했다.김덕희 대표이사는 “안전은 일회성 점검이 아닌 지속적인 실천과 개선이 필요한 분야”며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안전보건 활동과 체계적인 위험관리로 직원과 이용자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군포시청소년재단은 정기적인 산업안전보건위원회 운영을 통해 노사 간 소통을 강화하고 있으며 위험성평가, 안전점검, 안전보건교육 등을 지속 추진해 안전문화 확산과 중대재해 예방에 힘쓰고 있다.
2026-06-18
-
안성시, 공공산후조리원 건립공사 착공 출산 친화 도시 조성 박차
안성시, 공공산후조리원 건립공사 착공 출산 친화 도시 조성 박차 (안성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안성시가 오는 6월 22일 옥산동 424-3번지 일원에 임산부와 신생아를 위한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공사’를 착공한다.안성시 공공산후조리원은 지하 1층부터 지상 4층, 연면적 약 1856㎡ 규모로 건립된다.내부에는 16개의 내실 있는 산모실과 신생아실을 비롯해 산모들의 빠른 회복을 돕기 위한 황토방, 마사지실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이번 사업에는 총사업비 약 138억원이 투입되며 오는 2027년 10월 준공 후 내부 준비를 거쳐 2028년 초 정식 개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시는 건축 공사 진행과 발맞춰 향후 관련 조례 제정과 위탁 운영 기관 선정 등 조리원 운영에 필요한 각종 행정 절차를 차질 없이 추진할 방침이다.이를 통해 준공 후 신속한 개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사전 준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그동안 안성 관내에는 민간 산후조리원이 없어 많은 출산 가정이 인근 타 지역으로 원정 산후조리를 떠나야 하는 불편을 겪어왔다.향후 공공산후조리원이 정식 개원하면 이러한 이용 불편이 전면 해소될 뿐만 아니라,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 경감과 함께 산모와 신생아에게 양질의 전문 산후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안성시 관계자는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공사를 차질 없이 추진해 안전하게 시공을 마무리하겠다”며 “앞으로도 아이를 낳고 키우기 좋은 쾌적한 보육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8
-
면민 화합과 소통의 장, 제48회 죽산면민 체육대회 성료
면민 화합과 소통의 장, 제48회 죽산면민 체육대회 성료 (안성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안성시 죽산면 체육회가 지난 6월 13일 토요일 죽산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죽산면민의 화합과 소통을 도모하기 위한 제48회 죽산면민 체육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죽산면 주민자치센터 고고장구팀의 신명 나는 식전 공연으로 포문을 열었다.이어 죽산면 관내 35개 마을 주민과 주요 기관단체장 등 700여명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여자축구, 족구, 단체줄다리기, 혼합계주, 남녀 팔씨름 등 다채로운 생활체육 종목이 펼쳐져 열띤 경합과 응원전이 이어졌다.각 마을을 대표해 참여한 주민들이 평소 갈고닦은 기량과 끈끈한 공동체 의식을 발휘한 결과, 올해 대회의 종합 우승은 뛰어난 단합력을 선보인 죽산리가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으며 준우승은 용설리에게 돌아갔다.한광환 죽산면 체육회장은 “이번 체육대회가 일상을 벗어나 모든 면민이 함께 모여 정을 나누고 화합을 도모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일상 속 체육 활동 증진과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상시 노력하는 체육회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6-06-18
-
안성시육아종합지원센터, 경기도 시·군 놀이지도사 대상 우수 사업 벤치마킹 기관으로 선정
안성시육아종합지원센터, 경기도 시·군 놀이지도사 대상 우수 사업 벤치마킹 기관으로 선정 (안성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하는 이번 벤치마킹은 도내 우수센터를 방문해 놀이지도사의 현장 중심 놀이지원 역량을 강화하고 우수한 사업 사례를 지역사회에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석자들은 안성시육아종합지원센터의 주요 놀이사업 운영 현황과 지역 맞춤형 놀이 지원 사례를 공유받고‘맘대로A 놀이터’ 와‘아이사랑놀이터’를 둘러보며 현장 적용이 가능한 운영 노하우를 살펴보았다.특히 안성시육아종합지원센터 강영미 놀이지도사가 그동안 성공적으로 운영해 온 △동화 연계 프로그램놀이 쓰리go△맞춤형 콘텐츠 사업사부작 놀이, 놀이팁 놀이코칭△작은도서관 지역연계 프로그램찾아가는 놀이코칭△통역과 함께 진행하는이주배경 부모 놀이코칭등 시 특화 사업이 소개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이번 방문은 시·군 간 우수사례 공유를 통해 놀이 지원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영유아와 양육자를 위한 맞춤형 놀이 지원 체계를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한은숙 센터장은“이번 벤치마킹을 통해 안성시만의 지역 맞춤형 놀이 프로그램 개발 노하우와 영유아가 행복한 놀이 지원 사례를 아낌없이 공유하고자 한다”며“이번 교류가 경기도 각 시·군의 놀이 지원 역량이 함께 성장하는 뜻깊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6-18
-
안성시, 대학 협력 창작 인재 순환 사업 본격 추진
안성시, 대학 협력 창작 인재 순환 사업 본격 추진 (안성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안성시는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대학생과 공예산업을 연결하는 2026년 상반기 대학협력 창작인재 순환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청년 인재의 외지 유출을 방지하고 지역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기획됐다.타 지자체에서 경험하기 힘든 안성만의 장인·산업 자원을 활용해 차별화된 실무 경험을 제공한다.학생들이 재학 중에 탄탄한 포트폴리오를 쌓아, 취·창업 시장에서 확실한 경쟁력을 갖추도록 돕는 것이 핵심이다.특히 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단순 특강 형태를 벗어나 대학의 RISE 사업과 연계한 ‘정규 교과과정’ 으로 운영된다.현재 한경국립대, 중앙대, 동아방송예술대, 두원공과대 등 관내 4개 대학 135명의 학생이 참여해 지역 장인들과 함께 20여 건의 실무 과제를 수행하고 있다.“일회성 특강은 끝났다”RISE 연계로 지속 가능한 인재 양성 시는 기존의 단기 프로젝트성 위탁 방식에서 탈피해 국·도비 지원 등 RISE 재원을 안정적으로 연계했다.이를 통해 문화도시 정책 사업과의 구조적 결합을 이뤄냈으며 일회성 예산 종료 후에도 중단 없이 사업이 지속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특히 관내 4개 대학 8개 전공의 정규 교육과정에 지역 공예 과제를 정식 편성함으로써, 학생들이 학점 취득과 현장 경력 형성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지자체-대학 협력 모델을 확립했다.미래 역량 강화를 위한 ‘취업·창업·정책’ 3대 맞춤형 진로 트랙 가동 학생들이 도출한 결과물이 단순 과제에 그치지 않도록 시 관련 부서 및 유통 채널과의 연계 구조도 체계화했다.참여 학생들은 참여 학생들은 개인의 진로 수요에 따라 세 가지 특화 트랙을 선택해 실무 역량을 강화할 수 있다.취업 트랙, △ 창업 트랙, △ 정책 트랙 등 다각도의 실무 역량을 폭넓게 경험하며 커리어를 설계할 수 있다.“안성시가 보증하는 스펙”‘실무 경험 인증제’로 지역 안착 견인 프로젝트를 완수한 학생들에게는 안성시장 명의의 ‘실무 경험 인증서’를 발급한다.지자체가 청년의 실무 역량을 공식 보증해 취·창업 시장에서 강력한 스펙으로 활용되도록 돕기 위함이다.시는 인증서 발급에 그치지 않고 향후 창업보육센터 연계 방안을 검토하는 등 청년들이 졸업 후에도 지역에 안정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정책적 인센티브를 다각도로 마련할 계획이다.안성시 문화관광과 관계자는 “최근 AI 확산에 따른 일자리 축소 우려와 기업들의 ‘경력직 신입’ 선호 트렌드로 청년들의 취업 부담이 그 어느 때보다 크다”며 “대학을 다니면서 안성만의 특화된 산업 현장을 직접 경험하고 차별화된 무기를 만들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6-06-18
BlinkHu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