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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제2회 검정고시 단체원서접수 실시
안성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제2회 검정고시 단체원서접수 실시 (안성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안성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오는 8월 11일 시행되는 ‘2026년도 제2회 초·중·고졸 검정고시’를 앞두고 학교 밖 청소년의 원활한 시험 응시를 위해 단체원서접수를 실시한다.이번 단체원서접수는 6월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진행되며 접수 시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검정고시 응시를 희망하는 청소년은 신분증, 최근 6개월 이내 촬영한 여권용 사진 2장, 최종학력 증명서류를 지참해 센터를 방문하면 된다.단체원서접수 기간이 지나면 개별 접수만 가능하다.개별 접수는 6월 22일부터 26일 오후 6시까지 안성교육지원청에서 진행된다.센터 관계자는 “단체접수를 통하면 시험 당일 고사장 이동 지원 등 다양한 편의를 제공받을 수 있다”며 “개별 접수 시에는 다른 시험장에 배치되어 센터의 이동 지원이 제한될 수 있는 만큼 가급적 기간 내 단체접수를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또한 센터는 오는 7월 29일 센터 등록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검정고시 대비 모의고사를 운영할 예정이다.이를 통해 청소년들이 실전 감각을 높이고 자신의 학습 수준을 점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한편 안성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자립을 위해 상담, 교육, 취업 지원, 자격증 취득, 직업·문화체험, 건강검진 등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검정고시 접수 관련 자세한 사항은 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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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2026 문화장인학교’ 오리엔테이션 개최
안성시, ‘2026 문화장인학교’ 오리엔테이션 개최 (안성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안성시는 지난 6월 12일 안성맞춤 문화장인학교에서 ‘2026 문화장인학교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하고 문화장인들의 역량 강화와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본격적인 교육과정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오리엔테이션은 문화장인학교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오후 2시부터 진행됐다.행사는 안성시가 추진 중인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추진 현황과 2026년 문화장인학교 운영 방향, 글로컬 특화사업 연계 계획 등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참여자들은 안성시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비전과 주요 사업을 공유하고 문화장인학교가 교육, 협업, 상품화, 유통, 국제교류로 연계되는 성장 과정과 향후 추진 일정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문화장인학교와 글로컬 특화사업 간 연계 구조를 확인하며 사업 참여 방향과 역할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이어 문화장인학교 1기부터 3기까지 참여 장인들이 서로의 활동 분야와 작업 내용을 소개하는 네트워킹 프로그램이 진행됐다.참여자들은 각자의 창작 활동과 전문 분야를 공유하며 교류의 시간을 가졌고 향후 협업 가능성과 연계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누었다.행사 마지막 순서로는 사전 역량진단 결과를 공유하고 개인별 성장 목표를 설정하는 시간이 마련됐다.참여자들은 자신의 강점과 보완 과제를 확인한 뒤 올해 문화장인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개인별 실행 계획을 수립했다.이를 통해 각 문화장인은 자신의 활동 방향을 구체화하고 맞춤형 교육 및 컨설팅 과정에 참여할 계획이다.안성시 관계자는 “문화장인학교는 개인의 역량 강화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지역에서 문화 활동을 이끌어갈 주체를 양성하는 사업”이라며 “문화장인들이 시민 대상 교육과 체험, 전시, 교류 활동의 주체로 성장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를 가까이 접하도록 돕고 지속 가능한 지역 문화생태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되는 문화장인학교는 문화장인을 지역 문화활동의 핵심 주체로 육성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올해는 시민 체험 프로그램 개발과 협업 작품 제작, 디자인 상품화 교육 등 실무 중심의 교육과정 운영을 통해 시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문화생태계의 지속 가능성을 높여 나갈 방침이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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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녹색농업대학, 식품 트렌드 파악 위한 현장교육 실시
안성시 녹색농업대학, 식품 트렌드 파악 위한 현장교육 실시 (안성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2일 안성시 녹색농업대학 지역농산물 개발학과 교육생들을 대상으로 지역농산물의 경쟁력 강화와 가치 제고를 위한 현장교육을 실시했다.이번 현장교육은 선진지 견학을 통해 최신 식품 산업 트렌드를 파악하고 안성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맞춤형 상품개발 아이디어를 도출해 농가의 안정적인 소득 증대를 도모하고자 마련됐다.교육생들은 먼저 고양특례시 농업기술센터 내 ‘고양가와지볍씨박물관’을 방문해 고대 농업 유산의 스토리텔링 사례를 견학했다.지역 고유의 농업 자원을 브랜드화하고 차별화한 과정을 확인하며 안성 농산물에 접목할 수 있는 콘텐츠 개발 방안을 모색했다.이어 국내 최대 규모 식품 박람회인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 가공식품 및 농축산물 전시관을 참관했다.교육생들은 글로벌 농식품의 가공·포장 다변화 트렌드와 신제품 개발 동향을 비교 분석하며 융복합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나아가기 위한 실무적 안목을 넓혔다.안성시농업기술센터 서동남 과장은 “이번 견학은 교육생들이 변화하는 농식품 시장의 흐름을 읽고 안성 농산물의 고부가가치화 가능성을 확인하는 발판이 되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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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맞춤박물관, 기획전시 ‘바우덕이가 왔다, 판이 선다’ 개막
안성맞춤박물관, 기획전시 ‘바우덕이가 왔다, 판이 선다’ 개막 (안성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안성시 안성맞춤박물관은 오는 6월 25일 2026년 기획전시회 바우덕이가 왔다, 판이 선다를 개막한다.2027년 4월 3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전시는 경기도 무형유산 제21호 안성남사당풍물놀이가 지역사회 속에서 어떻게 보존·계승·발전해 왔는지를 조명한다.전시 기획은 안성남사당풍물놀이 보유단체인 ‘안성남사당풍물놀이보존회’ 와 함께 진행했다.1982년 설립된 안성남사당풍물놀이보존회는 단절 위기에 놓였던 안성남사당풍물놀이의 복원과 전승에 힘써왔다.1989년 전국민속예술경연대회 대통령상 수상, 1997년 경기도 무형유산 지정 등을 거치며 오늘날 안성을 대표하는 문화콘텐츠로 자리 잡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해왔다.전시는 총 5개 주제로 구성된다.바우덕이가 왔다, 안성에 판이 선다에서는 안성남사당풍물놀이 계보에 등장하는 상징적 인물 바우덕이에 대한 구전을 살펴보고 △판이 시작된 자리, 청룡사에서는 유랑연희 집단인 남사당의 주요 거점이었던 청룡사와 남사당의 형성 과정을 소개한다.이어서 △판이 커지다, 남사당에서는 남사당놀이 여섯마당과 첫 번째 마당인 풍물놀이를 집중 조명하며 △흔들리는 판, 지키는 사람들에서는 일제강점기와 한국전쟁을 거치며 단절 위기에 놓였던 남사당놀이를 복원하고 전승하기 위해 노력한 안성남사당풍물놀이보존회와 지역사회의 활동을 담았다.마지막 △오늘의 판, 세계로에서는 전통을 바탕으로 지역과 세계를 연결하는 문화콘텐츠로 성장한 안성남사당풍물놀이의 현재를 살펴보고 지속 가능한 전승과 발전을 위한 안성의 문화생태계를 조명한다.특히 이번 전시에서는 전통문화가 이어지는 모습을 보존회, 전승자, 교육기관, 행정기관, 시민 등 다양한 주체의 연결고리로 파악하고 이를 ‘문화생태지도’로 시각화해 관람객에게 선보일 예정이다.박물관 관계자는 “안성남사당풍물놀이의 보존과 전승 과정을 공유하는 이번 전시가 미래 세대와 함께 새로운 전승의 길을 모색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안성맞춤박물관에서는 이번 기획전시와 함께 오는 10월 11일까지 작은전시회 도구머리, 갓 걸렸네도 관람할 수 있다.2026년 병오년 말의 해를 맞아 마련된이 전시는 안성 지역의 말 문화 흔적을 살펴보고 국가무형유산 갓일 이수자 박형박 장인과 협력해 도구머리 안성 갓 장인들의 제작 기술과 수선문화를 소개한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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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청소년수련관, 청소년 휴카페 네이밍 공모전 시상식 개최
안성시청소년수련관, 청소년 휴카페 네이밍 공모전 시상식 개최 (안성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안성시청소년수련관은 지난 6월 13일 청소년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반영한 청소년 휴카페 네이밍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이번 공모전은 청소년이 직접 명칭을 제안하고 공간 조성에 참여하는 기회를 통해, 단순한 공모를 넘어 청소년이 주도하는 참여 문화를 확산하고자 추진됐다.공모전에는 지역 청소년들의 다양한 아이디어가 접수됐으며 청소년 대표 및 수 련관 관계자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창의성, 상징성, 활용성 등을 종합 평 가해 최종 수상작을 선정했다.심사 결과 대상은 안성여자중학교 김수연 학생이 제안한 ‘유스토피아’ 가 차지했다.‘Youth’ 와 ‘Utopia’를 결합한 이름으로 청소년들이 눈치 보지 않고 편하게 쉬며 꿈을 키우는 우리들만의 아지트가 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높은 평가를 받았다.우수상은 김서진 학생의 ‘은빛아지트’, 장려상은 윤찬혁 학생의 ‘ 쉼표, 하나’ 가 각각 수상했다.시상식에 참석한 황영주 복지교육국장은 “청소년들이 직접 공간의 이름을 제안하고 참여한 것은 의미 있는 경험”이라며 “앞으로도 청소년의 목소리를 시정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전했다.조인호 관장 또한 “단순 이용자를 넘어 공간 조성의 주체로 참여했다는 점에 큰 의미가 있다”며 시설 운영에 청소년 의견을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안성시청소년수련관은 현재 청소년 휴카페 2개소를 운영 중이며 올 하반기에는 구포동에 1개소를 추가로 개소할 예정이다.휴카페 이용 등 자세한 사항은 안성시청소년수련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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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자살예방·생명존중 캠페인 전개
대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자살예방·생명존중 캠페인 전개 (안성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안성시 대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5일 협의체 위원 8명과 함께 대덕면 내리지역 부동산, 상가, 원룸 운영자를 대상으로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 문화 확산 캠페인을 진행했다.‘당신의 하루를 응원한다’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생명의 소중함을 알리고 자살예방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협의체는 원룸, 외국인, 청장년 1인 가구가 밀집한 내리지역을 중심으로 집중적인 홍보 활동을 펼쳤다.참여자들은 생명존중 메시지가 담긴 홍보물과 안내 자료를 배부하며 지역사회의 동참을 독려했다.아울러 정신건강 상담기관 및 자살예방 지원 서비스 정보를 안내해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이 적절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조치했다.특히 이날 협의체는 내리지역 음식점 3곳과 고립·은둔 및 자살 위험가구를 위한 식사 지원 협약을 체결하며 지역 상권과 상생·소통·협업하는 계기를 마련했다.장순금 공공위원장은 “다소 무겁게 느껴질 수 있는 자살이라는 문제에 대해 ‘응원’ 이라는 소소한 일상의 언어로 다가가고자 했다”며 “생계 취약가구나 고독사 위험가구가 극단적 선택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 대한 많은 관심과 제보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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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위천면, 제5회 주민총회 및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
거창군 위천면, 제5회 주민총회 및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 (거창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거창군 위천면은 지난 15일 위천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주민자치회가제5회 위천면 주민총회 및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 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구인모 거창군수, 도·군의회의원, 읍면 주민자치회장, 지역주민 등 150여명이 참석했으며 주민자치프로그램 보컬·밴드팀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식, 주민총회 안건 설명, 주민투표,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 순으로 진행됐다.주민총회에서는 제3기 위천면 주민자치회 현황 및 주요 활동 사항에 대해 공유했으며 2027년 주민참여제안사업으로 ‘LED 마을 표지석 설치사업’과 ‘연극고 학생 및 주민 공동 연극 공연 개최 사업’을 상정해 사전투표와 현장투표를 합산한 결과 △LED 마을 표지석 설치사업을 최종 선정했다.또한 프로그램 발표 회에서는 회원들이 열심히 익힌 라인댄스, 음악극, 난타공연을 펼치며 참석자들의 열띤 호응을 받았으며 한지공예 회원들이 정성껏 만든 작품들은 행사장 내에 전시되어 주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유정연 위천면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총회는 주민들이 지역의 필요한 사업을 함께 고민하고 결정하는 뜻깊은 자리”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더욱 살기 좋은 위천면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위천면 주민자치회는 주민자치농장 운영, 사랑의 김장 나눔, 자매결연 지역 교류 활동 등 다양한 주민자치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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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가족센터, 이중언어환경조성사업 ‘한 가족 두 언어’ 프로그램 운영 성료
양평군가족센터, 이중언어환경조성사업 ‘한 가족 두 언어’ 프로그램 운영 성료 (양평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양평군가족센터는 양평교육지원청과 협력해 지난 5월 20일부터 6월 13일까지 총 5회기에 걸쳐 다문화가족 13가정을 대상으로 이중언어환경조성사업 ‘한 가족 두 언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다문화가정 자녀들이 부모의 언어와 문화를 자연스럽게 접하며 건강한 정체성을 형성하고 가족 간 의사소통을 증진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참여한 13가정은 다양한 언어·문화 체험 활동을 통해 서로의 문화적 배경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특히 양평교육지원청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각 가정의 특성과 자녀의 발달단계를 고려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이중언어 학습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높였으며 부모와 자녀 간 정서적 유대감 형성에도 기여했다.참여 가족들은 부모의 모국어와 문화를 배우며 자신의 정체성과 뿌리에 대한 자긍심을 키웠고 서로 다른 문화가 공존하는 가정 안에서 소통과 이해의 가치를 체험했다.또한 자녀들은 이중언어 역량을 바탕으로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박우영 센터장은 “이중언어는 단순히 두 개의 언어를 배우는 것을 넘어 가족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고 세계와 소통할 수 있는 중요한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양평교육지원청을 비롯한 지역사회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다문화가족 자녀들이 건강한 정체성을 확립하고 글로벌 역량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및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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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2026 문화예술발전기금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경기도 안성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안성시가 지역 문화예술인의 자율적인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시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2026년 문화예술발전기금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공모 대상은 안성시에서 활동 중인 문화예술 개인 및 단체다.접수 기간은 6월 15일부터 7월 6일까지며 안성시청 문화체육과로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지원 규모는 단체의 경우 총 5개 팀을 선정해 팀당 최대 400만원을, 개인은 총 5명을 선정해 1인당 최대 300만원을 지원한다.최종 지원 대상은 1차 서류심사와 2차 발표 심사를 거쳐 결정된다.시 관계자는 “이번 기금 지원사업이 예술인의 창작활동을 넓히고 시민들이 일상에서 다양한 문화예술을 향유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역량 있는 지역 예술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안성시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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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월면 생활개선회, 소외계층 위한 ‘사랑의 삼계탕·김치’ 나눔 봉사 펼쳐
단월면 생활개선회, 소외계층 위한 ‘사랑의 삼계탕·김치’ 나눔 봉사 펼쳐 (양평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양평군 단월면 생활개선회는 지난 15일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삼계탕·김치’나눔 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나눔 행사는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기력이 떨어지기 쉬운 소외된 이웃들의 건강을 살피고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생활개선회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정성껏 삼계탕을 끓이고 신선한 재료로 물김치를 담가 관내 홀몸 어르신, 장애인, 다문화가정 등 취약계층 20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보양식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날씨가 점점 더워지면서 입맛도 없고 기운도 없었는데, 직접 찾아와 삼계탕과 김치를 전해주니 큰 위로가 되고 힘이 난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차만옥 생활개선회장은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드시고 이웃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따뜻하고 살기 좋은 단월면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이윤실 단월면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생활개선회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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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ZERO화 ‘총력’ 물놀이 관리지역 및 위험구역 안전관리요원 배치 상시 감시체계 운영
경상북도 영천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영천시는 여름철 물놀이객 증가에 대비해, 이번 달 15일부터 9월 7일까지 지역 내 물놀이 관리지역과 위험구역을 대상으로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를 실시한다.이에 따라 단포교, 임고강변공원, 치산계곡 상류 등 물놀이 관리지역 5개소와 학지보, 완산보, 금호강변공원 등 위험구역 6개소를 포함한 총 11개소에 안전관리요원 22명을 배치해 상시 감시체계를 운영한다.안전관리요원은 위험구역 출입 통제, 안전수칙 안내, 안전장비 점검 등의 업무를 수행하며 피서객이 집중되는 주말에도 빈틈없는 안전관리를 위해 탄력근무제를 운영할 계획이다.또한 휴일 점검반을 별도로 운영해 안전관리요원 복무상황과 안전시설물 관리 상태를 수시로 점검하고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체계를 유지할 방침이다.특히 임고강변공원과 곰들덤보 구간에 안전부표를 설치하고 인명구조함과 안내표지판 등 안전시설을 정비한다.물놀이 관리구역 5개소에서는 구명조끼 무료대여소를 운영해 안전장비 착용을 유도하고 안전한 물놀이 문화 정착에 힘쓸 계획이다.안전재난하천과 관계자는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관리요원 배치와 안전시설물 점검 등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겠다”며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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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전통 절기음식 교육 운영…여름철 건강밥상 배운다
양주시, 전통 절기음식 교육 운영…여름철 건강밥상 배운다 (양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양주시는 오는 6월 23일부터 7월 2일까지 관내 주민들을 대상으로 ‘2026년 전통 절기음식 1기’ 교육을 운영한다.이번 교육은 우리 선조들의 지혜가 담긴 24절기와 절기음식의 의미를 배우고 여름철 절기음식을 직접 만들어보는 이론 및 실습 체험형 프로그램이다.교육은 총 4회 과정으로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양주시농업기술센터 1층 생활과학실습실에서 진행된다.모집 인원은 양주시민 20명이며 더 많은 시민에게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농촌자원 활용 교육 기 수료자는 선발 시 차순위로 지정된다.회차별 교육 내용은 △1회차 망종의 의미와 망종 음식 △2회차 하지의 의미와 하지 음식 △3회차 소서·대서의 의미와 음식 △4회차 입추의 의미와 입추 음식등이다.수강 신청은 6월 19일 오후 5시까지 양주시농업기술센터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시는 결원에 대비해 예비 순번 10명까지 함께 모집하며 선정된 최종 교육생은 6월 19일 오후 6시에 발표할 예정이다.또한 이번 1기에 참여하지 못한 시민들을 위해 오는 9월 초에는 2기 교육도 운영할 계획이다.양주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전통 절기음식을 통해 우리 농산물의 소중함과 선조들의 건강한 식문화를 직접 체험할 기회”며 “많은 시민이 전통 음식 조리 기술을 배워 일상 속에서 건강한 식생활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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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지역축제 연계 청년부스 운영지원…밀축제서 4개 부스 첫 선
양평군, 지역축제 연계 청년부스 운영 지원…밀축제서 4개 부스 첫 선 (양평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양평군은 청년 창업자에게 다양한 참여 기회와 판로 확대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지역축제와 연계한 청년부스 운영 지원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역축제를 활용해 청년 창업자의 현장 판매와 홍보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사회와의 접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첫 번째 연계 축제로 진행된 제4회 양평 밀축제에서는 총 4개의 청년부스가 운영돼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선보였다.양평군은 이번 밀축제를 시작으로 앞으로 관내에서 개최되는 각종 지역축제에도 청년부스 운영 비용을 지원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청년 창업자의 초기 시장 진입 부담을 완화하고 실질적인 판로 개척과 자립 기반 마련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전진선 양평군수는 “지역축제가 청년 창업자들에게 단순한 판매 공간을 넘어 지역 주민과 직접 소통하고 시장 반응을 확인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지역 정착과 창업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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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서부청소년문화의집, ‘N개의 미래 기술 체험’ 진로 프로그램 운영
양평서부청소년문화의집, ‘N개의 미래 기술 체험’ 진로 프로그램 운영 (양평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양평서부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13일 관내 초등학교 5~6학년 청소년 20명을 대상으로 진로 프로그램 ‘N개의 미래 기술 체험’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양평서부청소년문화의집의 진로 프로그램 ‘N개의 배움’의 일환으로 청소년들이 미래 기술을 직접 체험하며 진로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참가 청소년들은 시립노원청소년미래진로센터 앤드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코딩과 버추얼 캐릭터 제작 활동에 참여했다.로봇 코딩 체험에서는 간단한 명령을 입력해 로봇의 움직임을 구현하며 기초 프로그래밍을 경험했고 버추얼 캐릭터 제작 활동에서는 디지털 도구를 활용해 자신만의 캐릭터를 만들고 움직임을 적용해 보는 과정을 체험했다.이어 서울시립과학관에서는 전시물과 연계한 미션을 수행하며 일상 속 과학 원리를 이해하고 과학기술에 대한 흥미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로봇을 직접 움직여 보는 것이 신기했고 앞으로 이런 기술을 만드는 일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소감을 밝혔다.양평서부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새로운 기술을 직접 경험하는 과정은 진로에 대한 시야를 넓히는 데 도움이 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자신의 흥미와 적성을 발견하고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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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동부청소년문화의집, 프로야구 관람 통해 청소년 여가문화 체험
양평동부청소년문화의집, 프로야구 관람 통해 청소년 여가문화 체험 (양평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양평동부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13일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청소년 여가문화 프로그램 ‘동부문집과 함께하는 프로야구 관람’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여가활동 경험을 제공하고 건강한 스포츠 관람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특히 평소 접하기 어려운 프로야구 경기장을 직접 방문해 스포츠가 주는 즐거움과 현장감 있는 응원 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이날 참가 청소년들은 서울 고척스카이돔을 방문해 프로야구 경기를 관람하며 선수들의 역동적인 플레이와 경기장 특유의 응원 문화를 체험했다.또한 또래 친구들과 함께 경기를 관람하고 응원하는 시간을 통해 소통과 협동의 가치를 배우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TV 로만 보던 프로야구 경기를 직접 관람할 수 있어 즐거웠고 친구들과 함께 응원하며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강철희 양평동부청소년문화의집 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스포츠를 매개로 건전한 여가문화를 경험하고 또래와 소통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다양한 여가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양평동부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들의 균형 있는 성장과 건강한 여가문화 조성을 위해 문화 예술, 진로 봉사, 참여 활동 등 다양한 청소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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