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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함께돌봄센터 포천애봄365 소흘, 유보통합 돌봄 시범사업 ‘학부모 만족도 최고’
다함께돌봄센터 포천애봄365 소흘, 유보통합 돌봄 시범사업 ‘학부모 만족도 최고’ (포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포천시 다함께돌봄센터 포천애봄365 소흘은 경기도교육청이 주관하는 ‘2026년 유보통합 거점 연계형 돌봄 시범사업’의 일환인 유아 틈새돌봄 서비스를 성황리에 운영하고 있다.이번 시범사업은 기존 초등학생 중심이던 다함께돌봄센터의 이용 대상을 확대해, 센터를 이용 중인 초등학생의 형제·자매인 3~5세 유아까지 통합 돌봄을 제공한다.유치원·어린이집 하원 이후부터 보호자 퇴근 전까지 발생하는 돌봄 사각지대를 촘촘히 메우는 한편 형제자매가 같은 기관에서 안전하게 함께 지내며 심리적 안정감을 얻을 수 있도록 설계됐다.포천애봄365 소흘 센터는 유아의 발달 특성을 면밀히 고려한 안전한 돌봄 환경을 조성하고 세심하고 안정적인 일상 돌봄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등 양질의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운영한다.맞벌이 가정 등 보호자가 안심하고 자녀를 맡길 수 있는 지역사회 돌봄체계 구축에 앞장서고 있다는 평가다.특히 지난 6월 이용 가정을 대상으로 실시한 ‘학부모 만족도 조사’에서도 전반적인 서비스 이용 만족도가 높게 나타났다.학부모들은 유아 발달에 맞춘 안전한 환경·시설과 형제자매가 한곳에서 함께 돌봄을 받을 수 있는 연계 시스템을 가장 긍정적으로 평가했다.또한 하원·하교 이후의 돌봄 공백이 크게 해소되어 실질적인 양육 부담 경감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응답했다.포천애봄365 소흘 센터 관계자는 “이번 유보통합 거점 연계형 돌봄 시범사업이 관내 영유아 돌봄 사각지대를 선제적으로 해소하고 학부모님들의 독박 육아나 양육 부담을 덜어드리는 데 실질적인 마중물 역할을 하고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내 집처럼 편안하고 안전하게 머무를 수 있도록 고품질 돌봄 환경을 지속해서 유지하고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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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제2회 검정고시 원서접수처 운영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양산시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들의 2026년 제2회 검정고시 응시를 지원하기 위해 대리 원서접수처를 운영한다.접수는 6월 19일 웅상도서관에서 1일간 진행되며 6월 22일부터 23일까지는 양산시청소년회관 2층 꿈꽃들공방에서 진행된다.접수 시간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점심시간은 제외된다.특히 이번에는 웅상도서관 재개관에 맞춰 웅상도서관에서도 현장 접수를 운영해 학교 밖 청소년들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였다.접수 시 준비서류는 △최종학력증명서 1부 △주민등록번호가 포함된 신분증 △여권용 증명사진 2매이다.미성년자의 경우 보호자 신분증과 주민등록등본도 함께 지참해야 한다.양산시 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에서 접수된 서류는 부산광역시교육청에 일괄 대리 접수할 예정이다.한편 양산시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교육지원, 진로·직업지원, 자립지원 등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학교 밖 청소년들이 꿈과 끼를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산시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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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매장유산 유존지역 정보고도화 사업 2차 용역 착수
양산시, 매장유산 유존지역 정보고도화 사업 2차 용역 착수 (양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양산시는 지난 12일 국가유산청 및 학계 자문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양산시 매장유산 유존지역 정보고도화 사업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매장유산 유존지역 정보고도화 사업’은 땅속에 문화유산이 묻혀 있을 것으로 인정되는 유존지역에 대한 사전 정보를 구축해 무분별한 개발로 인한 매장유산의 훼손을 방지하고 합리적인 보존·관리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양산시는 지난 2024년 물금읍, 동면, 양주동 등 7곳을 대상으로 진행한 1차 고도화 사업을 완료했다.당시 구축된 정밀 디지털 역사지도는 현재 건축 인허가 및 개발행위 심의 과정에서 활용되고 있으며 민원인들이 매장유산 존재 여부를 사전에 신속히 파악할 수 있도록 도와 예기치 못한 공사 지연을 방지하고 시민들의 토지이용 불편을 실직적으로 해소하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이번 2차 사업은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원동면, 하북면과 웅상지역 4개동 등 총 251.7㎢를 공간적 범위로 하며 선사시대부터 한국전쟁 이전까지의 모든 매장유산에 대한 정밀 조사를 진행한다.총사업비는 국비포함 7억2600만원이 투입되며 (재)동아세아문화재연구원이 향후 12개월간 과업을 수행한다.이날 보고회에 자문위원으로 참석한 김재현 동아대 교수와 이창희 부산대 교수는 “이번 조사 대상지는 산악 지형이 많아 실효성 있는 일정 조정이 필요하다”며 관내 비지정유산 395건에 대해서도 명확한 현상 파악과 함께 현황에 맞는 정밀한 지정·보완·해제 조치와 혹서·혹한기 안전사고 예방을 주문했다.양산시는 이러한 자문 의견을 적극 수용해 고지도 및 문헌 분석을 연계한 정밀 지표조사를 착수할 방침이다.이를 통해 매장유산 유존지역 범위를 명확히 현행화하는 것은 물론, 공간정보와 유적별 세부 속성정보가 포함된 통합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양산시 관계자는“앞선 1차 고도화 사업이 시민들의 토지이용 민원 해결에 큰 도움이 된 만큼 이번 2차 사업도 성공적으로 완수해 양산시 전역의 매장유산 정보고도화를 완료하겠다”며 “종합적인 정보 구축이 끝나면 매장유산의 체계적 관리는 물론, 시민 재산권 보호와 신속한 행정 서비스 제공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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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립 중앙도서관, 김재인 작가와의 만남 운영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양산시립 중앙도서관은 7월 11일 오후 1시 30분 디스킬 제너레이션 : AI 시대, 생존을 위한 언어력 수업의 저자 김재인 작가를 초청해 작가와의 만남 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인공지능이 대체할 수 없는 인간으로 남으려면?’을 주제로 AI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는 시대 속에서 인간만이 지닌 사고력과 언어 능력의 가치에 대해 살펴보고 미래 사회를 살아가기 위해 필요한 역량을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김재인 작가는 서울대학교 철학과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현재 경희대학교 비교문화연구소 학술연구교수이자 디지털소사이어티 문화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또한 인간은 아직 좌절하지마, AI 빅뱅, 인공지능의 시대, 인간을 다시 묻다 등 다양한 저서를 통해 인공지능 시대의 인간과 사회에 대한 통찰을 전하고 있다.김재인 작가와의 만남은 중학생 이상 양산시민 80명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행사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5명에게 작가의 저서를 증정한다.참가 신청은 현재 도서관 누리집 또는 전화로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중앙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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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청소년문화의집, 진로탐색 프로그램 성황리 마무리
신안청소년문화의집, 진로탐색 프로그램 성황리 마무리 (산청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신안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 진로탐색 프로그램 ‘간디스토랑의 요리조리 세계여행’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6일 밝혔다.대안교육기관 간디중학교와 연계해 운영한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3월 12일 시작으로 이달까지 총 11회에 걸쳐 진행됐다.간디중학교 신입생 등이 참여한 프로그램에서는 세계 각국의 대표 요리를 직접 만들고 음식문화를 체험했다.특히 일본 오코노미야키, 태국 팟타이, 스페인 감바스 알 아히요, 멕시코 타코 등 11개국의 다양한 요리를 직접 조리하며 각 나라의 음식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또 조리 과정에서 역할을 나누고 서로 협력하며 또래 간 유대감과 공동체 의식을 높였다.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 청소년들은 신학기와 기숙사 생활 초기 적응에 도움을 받았다고 평가했다.뿐만 아니라 진로탐색을 넘어 정서적 안정과 학교생활 적응 지원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나타냈다는 평가다.신안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요리라는 친숙한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협력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학교 및 대안교육기관과 연계해 청소년의 진로탐색과 생활 적응을 지원하는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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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장면 새마을 협의회·부녀회, 환경정화 활동
삼장면 새마을 협의회·부녀회, 환경정화 활동 (산청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산청군 삼장면 새마을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16일 송정숲 하천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장마철을 앞두고 하천과 하구로 유입되는 쓰레기를 사전에 제거해 수질오염을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깨끗한 환경 조성으로 지역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활동에서는 각 회원들이 하천 일원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새마을 관계자는 “홍수기 전 하천변 환경정비를 통해 깨끗한 지역 환경을 유지하고 자연생태계 보호에 기여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과 봉사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삼장면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김혜경 삼장면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지역 환경보전을 위해 적극 참여해줘 감사하다”며 “이번 활동이 수질오염을 예방하고 자연재해 피해를 줄이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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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빈집재생 장관상’ 연당1리, 정책현장으로 주목
영양군 ‘빈집재생 장관상’ 연당1리, 정책현장으로 주목 (영양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영양군은 지난 6월 15일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입암면 연당1리를 방문해 농어촌 빈집 재생 우수사례를 현장 점검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지난 5월 농어촌 빈집 정비 및 관리에 관한 특별법 국회 통과를 계기로 빈집 문제 해결과 농촌 공간 재생의 성공 모델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연당1리는 2025년 ‘행복농촌마을만들기 콘테스트’에서 빈집재생 분야 장관상을 수상한 마을로 방치된 빈집을 주민 참여와 군의 새뜰사업, 마을만들기사업 등과 연계해 지역 자산으로 전환한 대표적인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이날 송미령 장관은 마을 내 빈집을 활용해 조성한 △카페 ‘연당림’△한옥 게스트하우스 △마을도서관 등을 차례로 방문하며 운영 현황과 성과를 살펴보고 군 관계자,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이인수 농촌경제과장은 “연당1리 사례는 단순 시설정비를 넘어 주민 주도의 지속 가능한 농촌재생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특별법 시행에 발맞춰 빈집 정비 및 활용 정책을 더욱 체계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오도창 영양군수는 “영양군 연당1리는 빈집을 지역 자산으로 전환한 매우 의미 있는 사례”며 “앞으로도 제도적·재정적 기반을 바탕으로 이러한 우수모델이 전국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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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2026년 제1기분 자동차세 부과 및 납부 홍보
영양군, 2026년 제1기분 자동차세 부과 및 납부 홍보 (영양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영양군은 2026년 제1기분 자동차세 8227건에 대해 총 7억7620만원을 부과했다.올해 부과액은 지난해 대비 7.3% 증가한 규모로 농촌기본소득 시행에 따른 인구 유입이 주요 원인으로 추측된다.이번 제1기분 자동차세는 과세기준일인 6월 1일 현재 영양군에 등록된 자동차 소유자를 대상으로 부과됐으며 연세액 10만원 이하인 차량은 6월에 전액 부과된다.당초 납부기한은 6월 30일까지였으나, 전남·광주 통합 및 인천 행정구역 개편에 따른 지방세 정보시스템 중단으로 인해 7월 3일까지 연장됐다.납부기한을 경과할 경우 3%의 납부지연가산세가 부과되는 만큼 납세자들의 주의가 필요하다.자동차세는 전국 모든 금융기관의 CD ATM 에서 현금카드 또는 신용카드로 납부할 수 있으며 가상계좌, 지방세입계좌, 위택스, ARS 납부시스템 등을 이용하면 금융기관 방문 없이도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또한 스마트 위택스 앱 또는 위택스를 통해 전자고지 또는 자동이체를 신청할 경우 최대 500원의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오도창 영양군수는 “자동차세는 군정 운영에 필요한 소중한 재원인 만큼 납세자들께서는 납부기한 내 성실히 납부해 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납세편의 시책을 통해 군민들의 세정 만족도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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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농어민 수당 지급 시작한다
영양군, 농어민 수당 지급 시작한다 (영양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영양군은 6월 17일부터 관내 3989농가를 대상으로 2026년 영양군 농어민수당을 지급한다.올해 지급 규모는 총 23억 9340만원으로 농업경영주에게 60만원씩 영양사랑상품권으로 일괄 지급한다.농어민수당은 농업·농촌의 공익적 가치를 유지·증진하는 농업인의 자긍심 고취와 지속 가능한 농어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지원대상은 2024년 12월 31일까지 영양군에 주소를 두고 농어업경영체를 등록한 경영주로서 농업 외 종합소득금액이 3700만원 이상이거나, 보조금 부정수급 관련 법령 위반 사실이 있는 경우 제외된다.지난 3월까지 사업 신청 완료 후 5월 말 확정했으며 지급대상자는 주소지 읍면 지역농협 각 지점에서 본인확인용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 농어민 수당을 수령할 수 있다.또한, 영양군은 농어민 수당의 신속한 지급을 위해 읍면 홍보와 지역농협 협조를 이행해 미수령 농가 발생을 최소화 할 계획이다.오도창 영양군수는 “영양군은 금년부터 전 군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해 인구소멸 등 지역위기 극복에 앞장서고 있으며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위해 농어민수당 지원 정책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부자농촌 실현을 위한 적극적인 농정을 실천해 사람이 돌아오는 활력 넘치는 영양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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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산·학·관 협업으로 지역 청년 정주 기반 다진다
논산시, 산·학·관 협업으로 지역 청년 정주 기반 다진다 (논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논산시는 지난 10일 건양대 명곡정보관에서 지역인재 우선채용 및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지역인재 우선채용 특별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특별위원회는 논산시 관계자를 비롯해 관내 기업, 학교, 단체, 전문가 등 18명이 참석해 청년 실업과 우수인력 유출 문제 해결을 위한 지자체와 대학, 교육기관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특히 건양대학교와의 협업을 통한 ‘지역 완결형 인재 양성 프로그램’의 운영 방향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참석자들은 관내 특성화고등학교와 연계한 맞춤형 전문인력 양성 과정을 확대하고 대학생과 기업이 함께 참여하는 산학협력 프로젝트를 도입해 실질적인 취업 연계 성과를 높이는 방안을 모색했다.이와 함께 논산시가 올해 새롭게 추진하는 ‘대체인력 근로자 인센티브 지원사업’을 비롯해 △고교 재학생 대상 취업 장학금 지원 제도 △청년 면접 정장 무료 대여 등 청년들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한 다양한 지원 정책들이 소개됐다.시는 오는 9월 중 특성화고 하반기 현장실습 시기에 맞춰 ‘우수기업 채용설명회’를 개최하고 구인·구직 연계 기능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논산시 노사민정협의회 최용웅 부위원장은 “이번 회의는 지자체와 유관기관이 함께 머리를 맞대고 일자리 정책의 실효성을 높일 방안을 모색한 뜻깊은 자리”며 “청년들이 논산에서 미래를 설계하고 정착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기관과 기업 간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해 청년들의 정착 기반을 넓히고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일자리 정책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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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고독·고립 예방 위한 ‘문두드림’ 뷰티테라피 운영
창녕군, 고독·고립 예방 위한 ‘문두드림’ 뷰티테라피 운영 (창녕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창녕군은 지난 12일 중장년 고독·고립 예방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온기동행, 문두드림’ 프로그램 4회차 수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고독·고립 위험에 놓인 중장년 여성을 대상으로 뷰티테라피 활동을 제공해 자기표현과 자기돌봄 역량을 높이고 자존감 회복과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수업에서는 클렌징부터 메이크업 실습까지 다양한 뷰티 교육을 진행했다.참여자들은 전문 강사의 지도를 받으며 자신에게 맞는 피부 관리와 메이크업 방법을 배우고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참여자들은 외모 관리와 자기돌봄 활동을 통해 긍정적인 감정을 경험하고 서로의 변화를 칭찬하며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한 참여자는 “오랜만에 나 자신을 위한 시간을 보내며 기분 전환이 됐고 화장을 배우고 직접 해보니 자신감이 생겼으며 다른 참여자들과 소통하는 시간도 즐거웠다”고 소감을 전했다.‘문두드림’ 프로그램은 문화·예술 활동을 매개로 중장년 고독·고립 대상자의 사회참여를 확대하고 건강한 지역사회 관계망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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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탑정호 음악분수 운영 일시 중단
논산시, 탑정호 음악분수 운영 일시 중단 (논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논산시는 탑정호 저수율이 감소함에 따라 16일부터 탑정호 음악분수 운영을 일시 중단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치는 지속된 강수량 부족으로 저수율이 40% 이하로 하락함에 따라 음악분수 시설물의 안전한 운영과 장비 파손을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시민 안전 확보와 시설물 보호를 위해 운영 중단을 결정했다.탑정호 음악분수는 탑정호를 찾는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며 지역의 대표 야간관광 콘텐츠로 자리매김해 왔으나, 현재 저수율이 크게 낮아져 안전한 운영이 어려운 상황이다.시는 향후 저수율이 40% 이상으로 회복될 경우 시설물 점검을 거쳐 음악분수 운영을 재개할 예정이며 정상 운영 여부는 별도로 안내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음악분수 운영 중단으로 시민과 관광객 여러분께 불편을 드리게 된 점 양해 부탁드린다”며 “시설물 안전관리와 유지에 최선을 다하고 저수율이 회복되는 대로 운영 재개 여부를 신속히 안내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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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여름 밤, 가평 음악역1939서 ‘피크닉 콘서트’ 열린다
초여름 밤, 가평 음악역1939서 ‘피크닉 콘서트’ 열린다 (가평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가평군은 오는 27일 오후 7시 음악역1939 잔디마당에서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즐길 수 있는 '피크닉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초여름 밤 자연 속에서 편안하게 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야외 콘서트로 마련했다.관람객들은 잔디광장에 돗자리를 펴고 자유롭게 공연을 즐기며 피크닉과 음악을 함께 경험할 수 있다.무대에는 감미로운 음색으로 사랑받는 마로니에와 섬세한 감성의 곽시현, 다양한 장르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김나린이 출연해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특히 이번 콘서트는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어 가족 단위 관람객과 연인, 친구들에게 초여름 밤의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가평군 관계자는 “이번 피크닉 콘서트가 군민과 방문객들에게 음악을 통한 힐링과 소통의 시간을 제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음악역1939를 중심으로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한편 공연 관련 자세한 사항은 카카오톡 채널 '음악역1939'또는 음악역1939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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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 조종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들, 합창대회서 수상
가평 조종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들, 합창대회서 수상 (가평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가평군 조종청소년문화의집 늘해랑 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들이 최근 열린 ‘2026 경기도 청소년 합창대회 방과후 칸타빌레’에 참가해 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장상을 수상했다.이번 대회는 경기도 내 14개 시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가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가평군에서는 늘해랑 방과후아카데미 소속 청소년 21명으로 구성된 합창단이 군을 대표해 무대에 올랐다.청소년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이며 관객들의 호응을 얻었다.한편 조종청소년문화의집은 이번 대회 참가 경험을 바탕으로 청소년들의 재능 개발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자세한 사항은 조종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로 문의하면 된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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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복지 담당자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가평군, 복지 담당자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가평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가평군은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강원 삼척에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 복지 인적안전망 담당자를 대상으로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워크숍에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40여명이 참석했다.참가자들은 위기가구 발굴 방법과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직무 교육을 받으며 현장 대응 역량을 높였다.특히 최근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정신건강과 생명존중 분야에 대한 자살예방 교육도 함께 진행했다.교육에서는 지역 주민의 심리적 위기 신호를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시 가평군정신건강복지센터와 신속하게 연계할 수 있는 방안을 중점적으로 다뤘다.이와 함께 지역 문화 탐방 프로그램도 운영해 참여자 간 소통과 유대를 강화하는 시간을 마련했다.가평군은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복지 인적안전망의 전문성과 대응 역량을 높여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촘촘한 지역 복지 안전망 구축에 힘쓸 계획이다.이정아 복지정책과장은 “위기가구 발굴에 힘써 주시는 지역 인적안전망 관계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인적안전망 관계자들과 협력을 강화해 도움이 필요한 군민을 신속하게 지원하는 맞춤형 복지 체계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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