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여름 밤, 가평 음악역1939서 ‘피크닉 콘서트’ 열린다 (가평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가평군은 오는 27일 오후 7시 음악역1939 잔디마당에서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즐길 수 있는 '피크닉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초여름 밤 자연 속에서 편안하게 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야외 콘서트로 마련했다.
관람객들은 잔디광장에 돗자리를 펴고 자유롭게 공연을 즐기며 피크닉과 음악을 함께 경험할 수 있다.
무대에는 감미로운 음색으로 사랑받는 마로니에와 섬세한 감성의 곽시현, 다양한 장르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김나린이 출연해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이번 콘서트는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어 가족 단위 관람객과 연인, 친구들에게 초여름 밤의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가평군 관계자는 “이번 피크닉 콘서트가 군민과 방문객들에게 음악을 통한 힐링과 소통의 시간을 제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음악역1939를 중심으로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연 관련 자세한 사항은 카카오톡 채널 '음악역1939'또는 음악역1939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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