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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동진면, 영농 현장 방문 애로사항 청취
부안 동진면, 영농 현장 방문 애로사항 청취 (부안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부안군 동진면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관내 영농현장을 방문해 모심기, 논콩 및 이모작 작물 생육 상황을 살피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고 밝혔다.최정애 동진면장은 관내 모심기 및 이모작 작물인 보리, 밀의 수확 현장에서 조금이나마 일손을 거들며 농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최정애 면장은 “계속되는 이상기온 및 가뭄으로 인한 농작물 관리의 어려움에도 열심히 땀 흘리는 농가들의 노고에 항상 감사드린다”며 “농작업시 농기계 안전 사고에도 각별히 주의를 기울여 주고 농업인들이 안심하고 영농에 종사할 수 있도록 농업인의 입장에서 적극적으로 농민들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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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을 깨운 마을 사랑…지평4리 주민들, 지평천 환경 정비 실시
용문면 생활개선회 백숙 나눔 (양평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지평4리 마을회는 지난 13일 오전 6시부터 지평천 일원에서 환경 정비 활동을 실시하며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에 나섰다.이날 환경 정비에는 이진수 이장을 비롯한 마을 주민 15명이 참여했으며 홍종분 지평면장과 지민희 양평군의회 부의장이 함께해 주민들을 격려했다.주민들은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지평천 산책로와 하천변 일대를 정비하며 무성하게 자란 잡초를 제거하는 등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이를 통해 산책로 이용 환경을 개선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하천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특히 토요일 이른 아침 시간임에도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마을 환경 개선에 앞장서며 지역 공동체의 화합과 협력 정신을 실천했다.이진수 지평4리 이장은 “이른 시간에도 환경 정비 활동에 적극 참여해 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깨끗하고 살기 좋은 지평4리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홍종분 지평면장은 “새벽부터 마을 환경 정비를 위해 힘써 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지평면에서도 쾌적하고 아름다운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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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종면 생활개선회, 여름맞이 취약계층 보양식 전달
서종면 생활개선회, 여름맞이 취약계층 보양식 전달 (양평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양평군 서종면 생활개선회는 지난 16일 서종면사무소에 취약계층을 위한 삼계탕과 물김치 20인분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날 전달된 삼계탕과 물김치는 서종면 생활개선회 회원들이 직접 조리한 여름철 보양식으로 매년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이날 준비된 20인분의 보양식 세트는 서종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마을별 대상 가구를 추천받아 직접 방문 전달했다.장옥심 서종면 생활개선회장은 “폭염 등으로 건강관리에 취약한 시기에 저소득층과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의 건강 증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홍주표 서종면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정성껏 음식을 준비해 주신 서종면 생활개선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돌봄 기능을 강화하고 취약계층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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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방과후 칸타빌레’서 감동의 하모니 선사
옥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방과후 칸타빌레’서 감동의 하모니 선사 (양평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양평군 옥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13일 과천시민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경기도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합창대회 ‘방과후 칸타빌레’에 참가해 아름다운 화음을 선보였다.‘방과후 칸타빌레’는 경기도 내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참가 청소년들이 합창을 통해 문화 예술 역량을 키우고 지역 간 교류와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옥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들은 수개월간 꾸준한 연습을 통해 무대를 준비했으며 공연 당일 서로를 격려하고 협력하며 자신감 있는 모습을 보였다.특히 하나의 목소리로 노래를 완성해 가는 과정을 통해 협동심과 공동체 의식을 기르고 성취감과 자신감을 얻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공연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친구들과 함께 연습하며 하나의 노래를 완성해 가는 과정이 즐거웠고 큰 무대에서 공연할 수 있어 뿌듯했다”며 “함께한 시간이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옥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관계자는 “합창은 서로의 목소리를 맞추고 배려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공동체 의식과 협동심을 기를 수 있는 활동”이라며 “이번 대회가 청소년들이 자신감을 얻고 문화 예술 활동의 즐거움을 경험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옥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균형 있는 발달을 위해 교과학습 지원, 전문 체험활동, 주말체험활동, 진로개발 활동, 생활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문화 예술 역량 강화를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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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6월 정기분 자동차세 22억원 부과
담양군, 6월 정기분 자동차세 22억원 부과 (담양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담양군이 2026년 제1기분 6월 자동차세 2만850건, 22억 1300만원을 부과했다.자동차세는 매년 6월과 12월 두 차례에 걸쳐 부과되는데, 이번 정기분은 6월 1일 기준 담양군에 등록된 자동차의 소유자를 대상으로 한다.다만 1년분 세액을 연납한 차량과 장애인·국가유공자 등 비과세 및 감면 대상 차량은 이번 부과 대상에서 제외된다.납부는 전국 금융기관의 현금자동입출금기에서 통장이나 카드로 할 수 있으며 위택스와 인터넷지로 가상계좌를 통한 비대면 납부도 가능하다.특히 올해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등 행정구역 개편에 따른 지방세 시스템 일시 중단으로 납부 기한이 다음 달 3일까지 연장된다.군 관계자는 “자동차세는 지역 발전을 위해 사용되는 소중한 재원”이라며 “납부 기한이 지나면 3%의 가산세가 부과되는 만큼, 기한 내 꼭 납부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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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생활개선연합회, 취약계층 300명 위한 ‘이웃사랑 나눔 봉사’ 실시
양평군생활개선연합회, 취약계층 300명 위한 ‘이웃사랑 나눔 봉사’ 실시 (양평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양평군은 지난 15일 양평군생활개선연합회 회원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 내 취약계층 300여명을 대상으로 삼계탕과 물김치를 전달하는 ‘이웃사랑 나눔 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은 ‘재능활용 지역돌봄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회원들이 직접 삼계탕과 물김치 각 300인분을 정성껏 마련해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전달했다.박명환 양평군생활개선연합회장은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생활개선회의 추진 방향인 5-S 운동을 실천하며 지역사회 발전과 복지 향상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전했다.생활개선회가 추진하고 있는 5-S 운동은 △환경보전하기 △행복한 가정 만들기 △자원봉사하기 △노인자살 예방 △1인 1특기 갖기를 의미한다.전진선 양평군수는 “앞으로도 생활개선회가 여성농업인 학습단체로서 배움을 선도하고 농촌 사회에 가치를 확산하는 주체로 더욱 발전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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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용문도서관, 폭염 대응 특강 운영 및 참가자 모집
양평군 용문도서관, 폭염 대응 특강 운영 및 참가자 모집 (양평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양평군 용문도서관은 여름철 폭염에 대비하고 어린이들의 건강한 독서습관 형성을 위해 오는 7월 11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폭염 대응 특강 ‘부채 한 장, 책 한 권의 여름’을 운영한다.이번 특강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그림책 ‘달샤베트’를 함께 읽고 이야기를 나누는 독후 활동과 더위를 식혀줄 부채 만들기 체험으로 구성된다.‘달샤베트’는 무더운 여름, 달이 녹아 달콤한 ‘샤베트’ 가 된다는 상상력 넘치는 이야기를 통해 시원한 즐거움을 전하는 작품이다.참여 어린이들은 책 속 이야기를 바탕으로 자신만의 부채를 만들어보며 창의력을 키우고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고 즐겁게 보내는 방법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참여 희망자는 6월 23일 오전 9시부터 30일 오후 6시까지 네이버 폼을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모집 인원은 15명이다.이경희 평생학습과장은 “이번 특강이 어린이들에게 독서의 즐거움을 전하고 건강한 여름 나기 습관을 기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계절과 연계한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전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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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문면 생활개선회, ‘무더위 날릴 든든한 한 끼’ 사랑의 백숙 나눔
용문면 생활개선회, ‘무더위 날릴 든든한 한 끼’ 사랑의 백숙 나눔 (양평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양평군 용문면 생활개선회가 본격적인 여름 무더위를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 나기를 위한 ‘맛있는 나눔’을 실천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전했다.용문면은 지난 15일 생활개선회 회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보양 백숙과 물김치 20세트를 기탁 받았다고 밝혔다.이날 전달된 음식은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2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이번 나눔은 단순한 음식 전달을 넘어 회원들의 정성과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이 담겨 더욱 의미를 더했다.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직접 재료를 손질하고 백숙을 끓였으며 무더운 여름철 홀로 식사를 준비하기 어려운 이웃들의 건강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물김치도 함께 담가 전달했다.유재옥 생활개선회장은 “폭염이 시작되면 홀로 생활하시거나 거동이 불편한 분들은 식사를 준비하는 것 자체가 큰 부담이 될 수 있다”며 “회원들이 정성껏 마련한 음식을 드시고 올여름을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홍명기 용문면장은 “매년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생활개선회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마음이 담긴 한 끼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위로와 응원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용문면 생활개선회는 여성농업인의 역량 강화와 농촌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활동하는 단체로 성금 기탁과 반찬 나눔, 환경정화 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고 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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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종합사회복지관-밀성초등학교, ‘반려모금함’ 으로 지역사회에 온기 전해
밀양시종합사회복지관-밀성초등학교, ‘반려모금함’ 으로 지역사회에 온기 전해 (밀양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밀양시종합사회복지관은 밀성초등학교와 함께 지난 5월 한 달간 진행한 기부문화 확산 캠페인 '밀성초등학교 반려모금함'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6일 밝혔다.'반려모금함'은 학생들이 직접 꾸민 모금함을 반려식물처럼 곁에 두고 자발적인 기부를 실천하는 프로그램이다.이번 캠페인에는 밀성초등학교 학생 100명이 참여해 총 89만 5070원의 성금을 모았다.특히 이번 캠페인은 단순한 현금 기부를 넘어, '내가 행복 초능력을 가진다면 누구에게 어떤 선물을 하고 싶은가?'라는 주제의 나눔 교육을 병행해 그 의미를 더했다.학생들은 물질적인 기부를 넘어 웃음, 칭찬, 시간 등 일상 속에서 나눌 수 있는 다양한 가치를 고민하며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을 글에 담아냈다.캠페인에 참여한 한 학생은 손편지를 통해 “매일 동네를 청소해 주시는 환경미화원분들을 생각하며 집안일을 돕고 받은 용돈을 모았다”며 “더운 여름에 시원한 팥빙수를 사 드시면 좋겠다”라는 감동적인 사연을 전했다.이 외에도 학생들은 “행복 초능력이 생기면 할머니를 행복하게 해드리고 싶다”, “매일 아침 인사해 주시는 교통 지킴이 어르신께 감사하다”, “어려운 친구와 어르신 등 세계 모든 사람에게 행복을 주고 싶다”등 이웃을 향한 애정 가득한 메시지를 남겼다.김석희 밀양시종합사회복지관장 직무대리는 “학생들이 정성껏 꾸민 모금함과 따뜻한 글들을 보며 깊은 감동을 받았다”며 “학생들이 모아준 소중한 기부금은 취약계층 아동의 성장 지원과 독거 어르신 안부 확인 등 복지사업에 투명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밀양시 관계자는 “학생들이 스스로 나눔을 실천하며 이웃 사랑을 배우는 뜻깊은 캠페인”이라며 “이러한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 전반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 내기를 기대하며 시에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전했다.한편 밀양시종합사회복지관은 이번 캠페인에 참여한 아동과 가족의 이름으로 기부금 영수증을 발행할 예정이다.또한, 캠페인 종료 후에도 지역 내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정기 후원 및 물품 후원 등 다양한 참여 창구를 상시 운영한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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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청춘남녀의 만남 ‘장르만 트레킹 시즌3’ 첫 회 성료
영덕군, 청춘남녀의 만남 ‘장르만 트레킹 시즌3’ 첫 회 성료 (영덕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영덕군이 저출생 대응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청춘남녀의 만남 ‘장르만 트레킹 시즌3’의 첫 번째 봄 프로그램이 지난 14일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장르만 트레킹’은 영덕의 아름다운 자연과 관광명소를 배경으로 청춘남녀가 함께 걷고 체험하며 자연스럽게 인연으로 이어지는 커플 매칭 프로그램으로 두 시즌 동안 총 12쌍의 커플이 매칭됐으며 결혼 후 지역에 정착한 커플도 탄생해 청년 생활인구 유입이 정착으로 이어지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이번 프로그램엔 경상북도에 주소를 두고 있거나 직장에 재직 중인 1988~1999년생 미혼 남녀 96명이 신청해 서류심사와 영상면접을 거쳐 최종 16명이 선발됐다.이에 프로그램 참가자들은 2박 3일의 일정으로 첫 만남, 저녁 식사 데이트, 커플 도자기 클래스, 야외 포틀럭 파티, 밤 산책 데이트 등을 함께 즐기며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친밀감을 쌓는 시간을 가졌다.그리고 마지막 날에는 최종 선택으로 5커플이 맺어져 다시 영덕을 찾아 인연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해양레저 커플 체험권이 제공됐다.영덕군은 이번 시즌 첫 프로그램에 이어 7~8월 중 두 번째 여름 데이트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으며 참가 신청은 영덕군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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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라서 더 특별한 나눔” 영덕군가족센터 행복나눔봉사단
경상북도 영덕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영덕군 가족센터 행복나눔봉사단은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라벤더 모기기피제 만들기 및 나눔 봉사를 추진한다.이번 활동은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함께 참여해 이재민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고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1차 활동은 6월 13일 영덕군가족센터에서 행복나눔봉사단원들이 모여 천연 라벤더 오일을 활용한 모기기피제를 직접 제작했으며 이어 2차 활동은 오는 7월 11일 영덕군 자원봉사센터 ‘손길봉사단’과 연계해 이재민 임시주거시설을 방문해 라벤더 모기기피제 나눔 및 마사지 봉사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이번 활동은 생활에 필요한 물품 지원뿐만 아니라 정서적 위로와 건강 증진을 함께 제공함으로써 산불피해 이재민들의 일상 회복을 돕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행복나눔봉사단은 지난 5월 산불피해 이재민 임시주거시설 꽃밭 조성 봉사를 시작으로 지역사회 나눔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취약계층과 이웃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계획이다.영덕군가족센터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재민들에게 위로와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행복나눔봉사단은 영덕군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지역사회 나눔과 봉사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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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드림스타트, 제주도 졸업 여행으로 꿈 키워
영덕군 드림스타트, 제주도 졸업 여행으로 꿈 키워 (영덕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영덕군은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2박 3일간 초등학교 졸업을 앞둔 드림스타트 아동 12명을 대상으로 제주도 졸업여행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이번 프로그램은 더 큰 세상으로 나아가는 아동들에게 다양한 문화를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친구들과 함께 올바른 가치관과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이에 참여 아동들은 제주도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다양한 문화·관광 콘텐츠를 체험하고 단체활동을 통해 협동심과 사회성을 기르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이번 졸업여행은 아동들이 새로운 환경 속에서 자신감을 키우고 미래에 대한 꿈과 희망을 품을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됐다.영덕군 가족지원과 송재영 과장 “이번 졸업여행이 아이들이 초등학교를 마무리하며 새로운 꿈과 희망을 그려보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영덕군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공평한 출발 기회 보장을 위해 신체·건강, 인지·언어, 정서·행동, 부모·가족 분야의 다양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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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2026 전기자동차 보급 사업’ 18일부터 추가 접수
경상북도 영덕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영덕군이 대기 환경 개선과 친환경 자동차 보급 확대를 위해 오는 18일부터 ‘2026년 전기자동차 보급 사업’을 추가 접수한다.추가 배정된 물량은 전기 승용차 100대와 전기 화물차 60대를 합한 총 160대 규모다.이와 별개로 올해 상반기부터 신청을 받아온 전기 승합차와 전기 이륜차 역시 예산 소진 시까지 상시 신청을 받고 있다.지원 혜택은 △19세 이상 34세 이하 청년 생애 첫 자동차 구매 시 보조금 20% 추가 지급 △다자녀가구 최소 100만원에서 최대 300만원 차등 지급 △소상공인과 차상위 이하 계층 전기 화물차 보조금 30% 추가 지급 △농업인 전기 화물차 보조금 10% 추가 지급 등이다.특히 올해는 등록 후 3년 이상 된 내연기관차를 판매하거나 폐차하고 전기차로 교체하는 개인에게는 별도의 전환 지원금까지 추가로 지급돼 근래 중동 전쟁으로 인한 고유가 상황에서 친환경 자동차를 마련할 좋은 기회로 여겨진다.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최소 90일 전부터 영덕군에 주소지를 두고 운전면허를 취득한 18세 이상 군민 또는 관내 법인·단체로 예산 소진 시까지 차량 ‘출고·등록 순’ 으로 지급된다.신청을 희망한 사람은 자동차 제작·수입사와 구매 계약을 체결한 뒤, 환경부 무공해차 구매보조금 지원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영덕군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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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2026년 1기분 자동차세 15억 부과
경상북도 영덕군 군청 (영덕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영덕군은 올해 1기분 자동차세로 1만 5284건에 대해 15억 9300만원을 부과하고 고지서를 우편으로 발송했다.자동차세는 매년 6월과 12월 2회에 걸쳐 부과되는 세금으로 이번에 부과된 1기분 자동차세 납세의무자는 6월 1일 현재 자동차 소유자다.납부 기한은 7월 3일까지로 지방세입계좌, 가상계좌, 전국 금융기관 ATM 기, 인터넷, ARS 등으로 납부할 수 있다.올해 자동차세를 미리 연납한 차량이나 비과세 또는 감면 차량은 이번 과세 대상에서 제외되며 경차, 전기차, 화물차 등 연세액이 10만원 이하인 차량은 이번 달에 연세액이 전액 부과돼 12월에는 고지서가 나가지 않는다.자동차세 고지서는 이달 15일경 우편으로 받아볼 수 있으며 고지서가 도착하지 않는 경우 주소지 읍·면 사무소나 영덕군청 재무과로 문의하면 된다.또한, 고지서가 없어도 납부할 수 있는 여러 납부 방법이 있으므로 납부 기한이 임박해서도 전화나 문자를 통해 자동차세를 납부할 수 있다.김옥희 재무과장은 “지역발전을 위한 소중한 재원인 자동차세를 납부 기한 내에 꼭 납부하시기를 부탁드린다”며 “자동차세를 미리 내면 세금의 일부가 공제되는 연납제도를 적극 이용하셔서 절세의 혜택을 누리시길 권한다”고 전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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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모바일 행복이음’ 도입…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강화
경기도 오산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오산시는 본청과 8개 동 행정복지센터 전체에 ‘모바일 행복이음’을 도입하고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현장 업무에 본격 활용한다고 16일 밝혔다.‘모바일 행복이음’은 복지 담당 공무원이 태블릿 등 모바일 단말기를 활용해 현장에서 복지대상자 정보를 확인하고 초기상담, 모니터상담, 통합상담, 사례관리 등 복지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현장 중심 사회보장정보시스템이다.이번 도입은 본청과 8개 동 전체를 대상으로 추진됐으며 오산시는 이를 통해 복지대상자 방문상담과 복지사각지대 발굴, 서비스 연계, 사례관리 등 현장 복지업무의 신속성과 정확성을 높일 계획이다.기존에는 방문상담 후 사무실에서 상담 내용을 별도로 입력해야 했으나, 모바일 행복이음 도입으로 현장에서 대상자 정보 확인과 상담 등록, 서비스 연계, 서류 촬영 등을 즉시 처리할 수 있게 됐다.또한 기초생활보장, 기초연금, 장애인복지, 아동수당 등 주요 복지서비스 신청 업무에도 활용할 수 있어 행정복지센터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의 복지 접근성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오산시는 앞으로 본청과 8개 동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을 중심으로 모바일 행복이음 활용을 활성화하고 현장 방문상담과 복지서비스 연계 실적이 누락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할 예정이다.아울러 직원 교육과 현장 의견 수렴을 병행해 시스템 활용도를 높이고 복지업무의 현장 대응력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전욱희 복지교육국장은 “모바일 행복이음은 복지 담당 공무원이 현장에서 시민의 상황을 신속하게 확인하고 필요한 서비스를 바로 연계할 수 있도록 돕는 시스템”이라며 “앞으로도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의 현장성과 업무 효율성을 높여 시민 중심의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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