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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제1기분 자동차세 125억원 부과… 7월 3일까지 납부
여수시, 제1기분 자동차세 125억원 부과… 7월 3일까지 납부 (여수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여수시가 등록자동차 15만 6천 대를 대상으로 2026년 제1기분 자동차세 고지서를 발송했다고 밝혔다.이번 제1기분 자동차세는 일반차량, 125cc 초과 이륜차 및 차량과 유사한 건설기계를 대상으로 총 125억원이 부과됐으며 납부기한은 7월 3일까지다.납부기한을 넘길 경우 3%의 납부지연가산세를 추가로 부담해야 한다.당초 납부 기한은 이달 말까지였으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과 인천광역시 행정구역 개편에 따른 전산시스템 중단으로 올해는 7월 3일까지로 3일 연장됐다.1기분 자동차세는 상반기 해당분으로 기간 중 자동차를 신규 또는 이전 등록한 경우 소유 기간에 따라 세액이 산정된다.다만 1월과 3월에 연세액을 미리 납부한 차량은 과세되지 않으며 연세액 10만원 이하 차량은 1년치 자동차세가 6월에 한 번에 고지된다.또한 시는 시민들의 납부 편의를 위해 가상계좌, 지방세입계좌 납부, ARS 납부, 위택스를 통한 조회·납부 등 다양한 납부 편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고지서가 없어도 CD ATM 기를 이용해 현금카드 또는 신용카드로 납부할 수 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여수시청 세정과 부과팀에 문의하면 된다.시 관계자는 “자동차세를 기한 내 납부하지 않으면 납부지연가산세가 부과되고 체납에 따른 압류 등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며 “다양한 납부 편의 서비스를 활용해 기한 내 납부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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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제5회 ‘섬섬여수옥수수 페스티벌’ 27일 개막
여수시, 제5회 ‘섬섬여수옥수수 페스티벌’ 27일 개막 (여수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여수시가 지역 대표 농특산물인 ‘섬섬여수옥수수’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농가 소득 증대를 도모하기 위해 오는 27일부터 28일까지 화양면민회관 일원에서 ‘제5회 섬섬여수옥수수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로 5회째를 맞는 이번 축제는 여수시가 주최하고 섬섬여수옥수수페스티벌 추진위원회가 주관한다.섬박람회를 앞두고 ‘섬섬여수옥수수에 설레고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에 반하다’를 슬로건으로 다채로운 부대행사를 마련해 섬박람회 분위기 확산에도 힘을 보탤 예정이다.행사장에서는 개막 식을 시작으로 △문화공연 △체험 프로그램 △농특산품 직거래 판매장 △먹거리 부스 등 방문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특히 여수의 대표 브랜드인 ‘섬섬여수옥수수’를 현장에서 직접 맛보고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직거래 판매장을 운영해 소비자와 생산자가 함께하는 소통의 장을 제공할 계획이다.또한 섬섬여수옥수수는 전남에서 가장 넓은 재배면적을 자랑하며 강원도 등 타 지역보다 수확시기가 빨라 남부지방 옥수수 생산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섬섬여수옥수수 페스티벌은 지역 농업인에게는 판로를 제공하고 시민과 관광객에게는 여수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리는 축제”며 “많은 분들이 행사장을 찾아 갓 수확한 여수 옥수수의 맛과 매력을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여수시는 이번 축제가 옥수수 재배농가의 판로 확대와 자긍심을 높이는 것은 물론, ‘섬섬여수옥수수’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대표 농특산물로서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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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음식·숙박업소 친절·위생 실천 집중 홍보에 나서
여수시, 음식·숙박업소 친절·위생 실천 집중 홍보에 나서 (여수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여수시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해 관내 음식·숙박업소를 대상으로 친절·위생 실천 문화 확산에 나선다.첫 번째 캠페인은 지난 12일 봉산동 게장백반거리 일원에서 진행됐으며 식품위생과 전 직원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등 30여명이 참여했다.이날 참여자들은 지역 대표 음식거리 업소를 직접 방문해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조감도를 활용한 섬박람회 홍보활동을 실시하고 영업주를 대상으로 친절·위생 실천 다짐서 서명을 받은 뒤 업소 내 게시를 독려했다.또한 위생용품을 전달하며 조리장과 객실 위생관리의 중요성을 안내하고 친절·정직·청결의 의미를 담은 ‘3정 실천 스티커’를 배부하며 업소의 자율적인 친절·위생 실천을 당부했다.시는 음식점과 숙박업소를 대상으로 권역별 친절·위생 홍보를 이어가고 위생업소 환경 개선과 친절서비스 향상을 통해 관광객이 다시 찾고 싶은 글로벌 해양관광도시 여수 구현에 힘쓸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깨끗하고 친절한 여수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도록 영업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친절하고 위생적인 음식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여수시는 6월부터 8월까지 매주 1회 권역별 순회 캠페인을 실시해 친절한 서비스 문화 확산과 위생 수준 향상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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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숙 경기도의원, ‘하천을 도민의 품으로’… 통제에서 이용으로 패러다임전환
박명숙 경기도의원, ‘하천을 도민의 품으로’… 통제에서 이용으로 패러다임전환 (경기도의회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소속 박명숙 의원이 대표 발의한 경기도 하천의 낚시 등 금지·제한구역 지정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소관 상임위원회를 통과하며 도민들의 수변 접근권과 친수 여가 권리가 대폭 확대될 전망이다.이번 개정안은 그동안 경기도 내 하천에 적용되어 온 획일적인 행위 제한 규제를 유연하게 정비하고 도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하천 공간을 누릴 수 있도록 ‘친수권 확보’ 와 ‘행정의 유연성’을 결합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현재 경기도 내 21개 시·군, 총 360.31km 구간이 수질 보전 등을 이유로 전면 통제되어 운영 중이다.그러나 이러한 과도한 규제가 도민들의 여가 권리를 침해하고 하천을 중심으로 한 지역 경제 생태계를 위축시킨다는 지적이 제기되어 왔다.이에 박명숙 의원은 상위법인 하천법의 친수 공간 확대 취지를 적극 반영해 조례안을 전면 개정했다.주요 내용은 △기존의 일방적 ‘금지지역’체계를 하천 상황과 이용 목적에 맞춘 ‘금지구역’과 ‘제한구역’ 으로 다각화 △수변 이용권 보장을 위한 구역 지정·변경·해제의 명확한 기준 정립 및 정기적 재검토 규정 신설 △시·군과의 명확한 사무 정립을 통한 효율적 하천 환경 유지 등이다.이번 개정으로 환경 보호가 시급한 구역은 철저히 관리하되, 여건이 양호한 구역은 낚시 등 다양한 수변 여가 활동이 가능하도록 유연하게 전환된다.이를 통해 도민들에게는 새로운 힐링 공간을 제공하고 침체된 지역 친수 산업에는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박 의원은 “그동안의 하천 관리가 통제와 규제 중심이었다면, 이제는 도민들이 자연을 즐기고 휴식할 수 있는 ‘이용 권리’를 보장하는 방향으로 패러다임이 바뀌어야 한다”며 “이번 조례 개정은 획일적인 규제를 깨고 도민의 품으로 하천을 돌려드리는 첫걸음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이어 박 의원은 “무조건적인 금지보다는 합리적인 이용 기준을 제시해 행정의 실효성을 높이겠다”며 “깨끗한 하천 관리와 도민의 수변 여가 복지가 조화롭게 공존하는 경기도를 만들겠다”고 밝혔다.한편 도민의 친수권 확대를 골자로 한 이번 조례안은 오는 6월 24일 제391회 정례회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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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보건소, 수두 유행 시기 예방수칙 준수 당부
여수시보건소, 수두 유행 시기 예방수칙 준수 당부 (여수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여수시보건소가 수두 유행 시기를 맞아 어린이집과 유치원, 학교 등 집단생활 시설에서의 감염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개인위생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수두는 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에 의해 발생하는 급성 감염병으로 발열과 함께 전신에 가려운 발진과 수포가 나타나는 것이 특징이다.주로 영유아와 아동에게 주로 발생하지만 면역력이 없는 성인도 감염될 수 있다.기침이나 재채기 등 호흡기 분비물 또는 수포 내용물과의 직접 접촉을 통해 전파되며 전염력이 매우 강하다.특히 4~7월과 11~12월에 주로 유행하는 만큼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등 집단생활 공간에서는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수두 예방을 위해 서는 예방접종을 완료하고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기, 기침 예절 실천 등 개인위생 수칙을 철저히 지켜야 한다.또한 수두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고 모든 수포에 딱지가 생길 때까지 등원·등교를 자제해야 한다.보건소 관계자는 “수두는 예방접종과 올바른 손 씻기 등 기본적인 예방수칙 실천으로 충분히 예방할 수 있는 감염병”이라며 “가정과 교육기관에서는 의심 증상을 주의 깊게 살피고 예방수칙을 실천해 감염 확산 방지에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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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대비 국동항 청결활동 전개
여수시,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대비 국동항 청결활동 전개 (여수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여수시는 지난 12일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를 앞두고 쾌적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국동항 프리마켓 일원에서 청결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날 청결활동에는 문화예술과, 관광과, 체육지원과, 문화유산과, 도서관운영과 등 문화관광체육국 소관 5개 부서 직원 50여명이 참여했다.참여자들은 국동항 프리마켓이 열리는 일대와 주변 해안가, 도로변을 중심으로 방치된 쓰레기와 플라스틱, 해양 폐기물 등을 집중 수거하며 깨끗한 거리환경 만들기에 힘썼다.이번 활동은 섬박람회를 앞두고 여수를 찾는 관광객들과 국동항 프리마켓 방문객들에게 깨끗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고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시 관계자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의 성공 개최는 시민과 관광객이 마주하는 작은 청결함에서부터 시작된다”며 “바쁜 업무 중에도 동참해 준 직원들에게 감사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 정비를 통해 다시 찾고 싶은 여수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한편 여수시는 유관기관 및 단체, 부서 간 협력을 바탕으로 정기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이어가며 만반의 손님맞이 준비를 이어갈 계획이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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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코, 소라면 저소득 취약계층에 백미 후원
㈜베스코, 소라면 저소득 취약계층에 백미 후원 (여수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여수시 소라면은 지난 12일 베스코가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백미 10kg 20포를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날 전달된 백미는 관내 독거노인과 장애인 가구, 한부모가족 등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박형근 베스코 대표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유수성 소라면장은 “경기침체로 어려운 시기임에도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박형근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백미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한편 베스코는 평소에도 지역사회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 참여하며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후원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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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삼동 새마을회, 새마을 꽃밭 가꾸기 활동 전개
주삼동 새마을회, 새마을 꽃밭 가꾸기 활동 전개 (여수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주삼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1일 아름다운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꽃밭 가꾸기 활동을 펼쳤다.이날 행사에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를 비롯해 새마을 부녀회, 주민센터 직원 등 23여명이 참여해 월앙마을 인근 꽃밭 정비를 실시했다.또한 꽃밭 주변 쓰레기 수거와 잡풀 제거 등 환경정비를 병행해 깨끗한 마을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박채현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쾌적하고 아름다운 주삼동을 만들기 위해 꽃밭 가꾸기에 최선을 다해주신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를 대비해 깨끗하고 아름다운 여수의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환경정화 활동을 이어가겠다”△ 주삼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1일 아름다운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꽃밭 가꾸기 활동을 펼쳤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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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천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8회 성산골 문화축제 참여
여천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8회 성산골 문화축제 참여 (여수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여천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개최된 제8회 성산골 문화축제에 참여해 연합모금 기금 마련을 위한 음식부스를 운영하고 경로당 운영 프로그램으로 만들어진 작품전시회를 개최했다.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복지사업 재원 마련을 위한 음식 판매부스를 운영했으며 판매 수익금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연합모금 사업기금으로 사용할 예정이다.또한 지역특화사업의 하나로 운영 중인 경로당 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르신들의 공예·미술작품 등을 전시해 사업성과를 지역주민들과 공유했다.전시회는 어르신들의 적극적인 사회참여와 여가활동의 결실을 선보이며 큰 호응을 얻었다.협의체는 올해 지역특화사업으로 경로당 프로그램 운영과 취약계층 안부확인 사업 등을 추진하며 주민 중심의 복지공동체 조성에 힘쓰고 있다.이용도 위원장은 “축제를 통해 주민들과 소통하고 지역특화사업의 성과를 함께 나눌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한편 여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관협력을 바탕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역특화사업 추진 등 다양한 복지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복지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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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서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사랑의 밑반찬 나눔
여서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사랑의 밑반찬 나눔 (여수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여수시 여서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9일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밑반찬 나눔 행사’를 열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정을 전했다.이날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여서동주민센터에 모여 관내 취약계층 60가구에 전달할 나박물김치 등 밑반찬을 정성껏 마련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행사에는 백인숙 여수시의회 의장과 지역구 시의원들도 함께해 봉사활동에 참여한 새마을부녀회원과 새마을지도자협의회원들을 격려했다.이번 행사로 준비한 나박물김치는 관내 취약계층 60세대에 전달됐으며 새마을지도자협의회원들과 여서동주민센터 직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반찬 전달과 함께 안부를 살피는 등 이웃의 건강과 생활을 함께 살폈다.김경숙 새마을부녀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을 담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통해 따뜻하고 정이 넘치는 여서동 만들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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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웃사랑 담은 ‘사랑의 열무김치’ 나눔
시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웃사랑 담은 ‘사랑의 열무김치’ 나눔 (여수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여수시 시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관내 경로당과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열무김치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에는 시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주민자치회, 통장협의회, 새마을지도자·부녀회, 바르게살기위원회 등 관내 자생단체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동참해 정성껏 열무김치를 담그며 구슬땀을 흘렸다.이날 만든 열무김치는 관내 경로당 35개소와 독거어르신, 중증장애인 등 취약계층 165세대에 전달했으며 각 마을 통장님이 직접 전달하며 무더위 속 안부를 살피고 폭염 대비 행동요령을 안내하는 등 이웃사랑을 실천했다.김치를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날이 더워지면서 입맛도 없고 반찬 걱정이 많았는데, 이렇게 시원하고 맛있는 열무김치를 전달받아 올여름을 건강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송재열 민간위원장은 “더운 날씨에도 내 가족이 먹는다는 마음으로 봉사에 참여해 준 자생단체 회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주민들의 정성이 담긴 연합모금사업비로 마련한 열무김치가 이웃들의 건강한 여름나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고기현 시전동장은 “소외된 이웃 없는 따뜻한 시전동을 위해 늘 앞장서 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자생단체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고 주민 모두가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전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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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청소년 1,200명 참여…진로축제 ‘내:일을 그리다’ 19일 개최
아산시 청소년 1,200명 참여…진로축제 ‘내:일을 그리다’ 19일 개최 (아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아산시는 청소년들의 진로역량 강화와 자기주도적 미래 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아산시 청소년진로축제 ‘내:일을 그리다’를 오는 19일 이순신빙상장 실내체육관에서 개최한다.아산시가 주최하고 아산시청소년재단 산하 아산시청소년문화의집이 주관하는 이번 축제에는 관내 중학교 12개교를 비롯한 청소년 약 1200명이 참여할 예정이다.‘내:일을 그리다’는 미래의 ‘내일’과 직업으로서의 ‘내 일’을 스스로 설계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청소년들이 다양한 진로·진학 정보를 접하고 자신의 적성과 흥미를 탐색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행사장에서는 진로체험존, 진학 학과체험존, 진로멘토존, 진학홍보존, 명사특강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된다.대학, 공공기관, 기업 및 전문직 종사자들이 참여해 청소년들에게 실제 직업 현장과 진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특히 현직 직업인과 직접 만나는 진로멘토존에서는 소그룹 멘토링이 운영되며 대학별 학과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진학 정보를 얻을 수 있다.또한 EBS 대표 영어강사 정승익 강사와 종이비행기 국가대표로 널리 알려진 이정욱 강사의 명사특강이 마련돼 청소년들에게 진로 탐색의 동기와 도전 정신, 미래 설계에 대한 영감을 전달할 예정이다.아산시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다양한 체험과 멘토링을 통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미래를 구체적으로 설계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청소년의 진로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아산시 청소년진로축제는 학교, 대학, 공공기관, 기업 등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아산시 대표 진로행사로 청소년들에게 폭넓은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아산시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진로교육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청소년들의 미래 설계를 지원할 계획이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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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농업기계 등화장치 부착 지원사업 추가 접수 실시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군청 (부안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부안군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업기계 운행에 따른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농업기계 등화장치 부착 지원사업의 추가 신청·접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추가 사업은 지난 1차 신청을 통해 관내 농업기계 17대에 등화장치를 지원한 후 농가들의 추가 지원 요청이 지속됨에 따라 마련됐으며 신청 대상은 경운기 또는 트랙터를 보유해 등화장치 부착을 희망하는 농업인이다.지원대상 장치는 야간이나 안개 등으로 시야가 확보되지 않을 때 농기계의 위치를 명확히 알려주는 야간반사판, 저속차량표시등, 경운기 방향지시등으로 총 3개 품목이며 전액 무료로 진행된다.신청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주소지 읍·면사무소로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되며 대상자 선정 후 전문 업체가 직접 부착 작업을 진행하므로 고령의 농업인들도 편리하게 지원받을 수 있다.군 관계자는 “이번 등화장치 부착 지원사업은 농업인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한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필수적인 안전 대책”이라며 “100% 보조로 진행되는 사업인 만큼 필요한 농가들이 빠짐없이 신청해 안전한 농작업 환경을 만드는 데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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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농악 명인 나금추 선생 8주기 추모제 ‘금추문화제’ 개최
부안농악 명인 나금추 선생 8주기 추모제 ‘금추문화제’ 개최 (부안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부안군은 부안농악의 전승과 발전에 평생을 헌신한 고 나금추 선생의 예술정신을 기리는 나금추 선생 8주기 추모제 ‘금추문화제’ 가 지난 13일 매창테마공원 광장에서 개최됐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전북특별자치도 무형유산 제7-1호 부안농악 상쇠 예능보유자이자 부안군립농악단 초대 예술감독을 역임한 나금추 선생의 업적을 기리고 부안농악의 전통과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부안농악보존회와 전통예술원 타무가 공동 주최한 이날 행사는 오전 합동 성묘를 시작으로 오후에는 매창테마공원 광장에서 추모공연과 사진전이 이어졌다.행사장에는 나금추 선생의 생전 활동 모습과 부안농악의 역사를 담은 사진전이 마련돼 관람객들에게 선생의 삶과 예술세계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제공했다.이어 나금추 선생의 제자들이 마련한 추모공연이 펼쳐졌다.공연은 전통춤의 아름다움을 담은 예기무를 비롯해 성악과 국악이 어우러진 협연 무대, 부안농악보존회의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제자들은 각자의 예술세계를 통해 스승의 가르침과 예술혼을 기리며 뜻깊은 무대를 선보였다.부안농악보존회 관계자는 “나금추 선생은 부안농악의 보존과 계승을 위해 평생을 헌신한 지역 전통 예술계의 큰 스승”이라며 “이번 추모제가 선생의 예술정신을 되새기고 부안농악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나금추 선생은 1938년 태어나 16세에 국극단 활동을 계기로 농악의 길에 들어섰으며 춘향여성농악단 상쇠를 시작으로 수많은 여성농악단에서 활동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상쇠로 명성을 쌓았다.1976년 전북농악경연대회 개인 연기상, 1983년 전주대사습놀이 판소리 일반부 장원 수상에 이어 1985년 전국민속예술경연대회에서는 이리농악단 상쇠로 참가해 개인 연기상과 단체 대통령상 수상하는 등 뛰어난 예술성을 인정받았으며 은퇴 후에는 부안에 정착해 전국의 제자들을 가르치면서 부안농악의 전승과 발전에 헌신했고 2018년 6월 별세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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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여성단체협의회, 제13회 부안마실축제 수익금 근농인재육성장학금 기탁
부안군여성단체협의회, 제13회 부안마실축제 수익금 근농인재육성장학금 기탁 (부안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부안군 근농인재육성재단은 부안군여성단체협의회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장학금 290만 6040원을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이번 장학금은 지난 5월 열린 제13회 부안마실축제 기간 동안 협의회 회원들이 직접 참여해 아이스크림 판매 부스를 운영하며 마련한 수익금으로 지역 학생들의 꿈과 미래를 응원하는 뜻을 담아 전달됐다.협의회는 여성의 권익 신장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나눔 문화 확산에도 앞장서고 있다.특히 지난 2017년부터 현재까지 총 990만 9650원의 장학금을 기탁하며 지역 인재 육성에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을 보여주고 있다.박양순 회장은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축제에 참여해 얻은 수익금이 지역 학생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어 더욱 뜻깊게 생각한다”며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향해 힘차게 도전하고 성장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재단 관계자는 “축제의 즐거움을 지역 학생들을 위한 희망으로 연결해 주신 협의회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회원들의 정성과 사랑이 학생들에게 큰 힘이 되어 꿈을 키워가는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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