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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북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 사각지대 소외계층에 ‘여름나기’ 계절 물품 지원
청북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 사각지대 소외계층에 ‘여름나기’ 계절 물품 지원 (평택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평택시 청북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무더위를 대비해 복지 사각지대 소외계층 10가구에 여름 냉방 용품을 전달했다.계절 물품 지원사업은 홀몸노인, 저소득가정, 사례관리 대상자 등 소외계층에게 필요한 계절 물품을 전달하는 특화사업이다.이준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올해는 유난히 더운 여름이 될 것이라는 보도가 있다”며 “냉방 물품이 건강하게 여름을 이겨내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이철은 청북읍장은 “주변 소외된 이웃들이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살뜰히 살펴주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분들에게 항상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청북읍 주민들이 행복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하며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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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세교동, 여름맞이 꽃으로 아름다운 거리 조성
평택시 세교동, 여름맞이 꽃으로 아름다운 거리 조성 (평택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평택시 세교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5일 여름을 맞아 주민들과 함께 다채로운 여름꽃을 심었다고 밝혔다.이번 꽃 심기는 세교동 법원사거리 인근 공공자전거 대여소 주변에서 진행됐으며 새마을 부녀회 회원들이 참여해 산책로를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경관을 제공하기 위해 페튜니아, 메리골드, 코리우스 등 3천여 본의 여름꽃을 심었다.참여자들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꽃 심기와 환경 정비에 적극 참여했으며 지역주민들이 여름꽃의 아름다움을 즐길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해 작업을 진행했다.김민수 세교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아름다운 세교동 만들기에 동참하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주민들이 활짝 핀 여름꽃을 보며 계절의 정취를 느끼고 잠시나마 여유를 즐기시길 바란다 앞으로도 쾌적하고 살기 좋은 세교동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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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중산1동 주민자치회, 주민 손길로 전하는 온기 ‘DIY 생활공작소’ 운영
경기도 고양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중산1동 주민자치회는 주민들이 생활에 필요한 제품을 직접 만들고 완성된 제품을 소외계층에 나누며 공동체 활동에 참여하는 주민자치사업 ‘DIY 중산1동 생활공작소 온기나눔프로젝트’를 오는 6월 17일부터 운영한다.DIY 중산1동 생활공작소-온기나눔 프로젝트는 올해로 3년 연속 추진되는 주민자치회의 대표 프로그램이다.올해 사업은 총 3차례에 걸쳐 진행되며 △1차 모기기피제 만들기 △2차 부채 만들기 △3차 냄비받침 만들기 순으로 운영될 예정이다.이 사업은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들로부터 신청을 받고 실생활에 필요한 제품들을 직접 제작하며 만들기의 즐거움을 체험하며 완성된 물품을 소외계층과 나누는 나눔 활동까지 실천하는 수요자 맞춤형 사업이다.특히 주민들이 재능기부와 나눔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어 참여자들의 만족도와 호응이 높다.생활공작소 사업을 통해 제작된 생활용품들은 향후 중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소외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생활공작소를 통해 함께 나눔을 실천하고자 하는 주민은 주민자치회 사무실을 통해 사전 신청하면 된다.중산1동 주민자치회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민들의 창의성과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낼 수 있는 다양한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운영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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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중산1동 주민자치회, 주민자치 역량 강화 워크숍 개최
고양시 중산1동 주민자치회, 주민자치 역량 강화 워크숍 개최 (고양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중산1동 주민자치회는 주민자치 사업의 효율적 추진과 위원 간 유대 강화를 위해 지난 12일 인천광역시 강화도 일원에서 워크숍을 실시했다.이번 워크숍은 강화도 일대 유적지 탐방과 박물관 관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위원들 간 친밀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다양한 활동을 통해 신규 위촉 위원과 기존 위원 간 소통을 촉진했고 하반기 주민자치 사업 추진을 위한 분과별 토론을 통해 실질적인 사업 운영 방안과 아이디어를 공유했다.김봉욱 중산1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워크숍은 위원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단합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워크숍을 계기고 하반기 주민총회와 마을축제 등 주요 사업들을 성공적으로 준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중산1동장은 “중산1동 워크숍을 통해 더욱 단단해진 주민자치회의 결속력이 앞으로 사업을 추진하는 데 큰 힘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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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흥도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찾아가는 이동세탁’봉사 실시
고양시 흥도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찾아가는 이동세탁’봉사 실시 (고양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고양특례시 덕양구 흥도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6월 11일 12일 15일 총 3일에 걸쳐 취약계층을 위한 ‘찾아가는 이동세탁 봉사’를 실시했다 찾아가는 이동세탁은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과 취약계층에 찾아가 부피가 크고 무거운 이불 빨래를 직접 수거하고 세탁·건조해 전달하는 복지 서비스다.이번 봉사활동에서 흥도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들은 이동세탁차량을 이용해 취약계층 가정을 방문했다.회원들은 가정에서 세탁하기 어려운 겨울철 이불 등을 수거한 뒤 세탁과 건조를 거쳐 당일 각 가정에 전달하며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특히 이번 활동은 세탁 지원에 그치지 않고 초여름을 앞두고 취약계층 가구의 안부를 살피고 생활 불편 사항을 확인하는 등 현장 중심의 돌봄 활동도 함께 진행해 의미를 더했다.남윤 흥도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기온이 본격적으로 올라가는 6월은 소외된 이웃들의 위생과 건강관리에 더 많은 관심이 필요한 시기”며 “취약계층을 찾아가 깨끗한 생활환경과 따뜻한 정을 동시에 전할 수 있어 보람을 느꼈다 앞으로도 이웃들을 위한 현장 봉사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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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하도급 근절을 위한 신고포상금 상한 폐지 및 행정처분 강화
국토교통부 (직접입력 제공)
[국회의정저널] 국토교통부는 6월 16일 열리는 국무회의에서 ‘건설산업기본법’ 시행령 일부 개정안이 의결됐다고 밝혔다.이번 개정안은 건설현장 내 불법하도급 등을 신고한 자에 지급하는 신고포상금을 대폭 확대하고 불법하도급에 대한 행정처분 수준을 법적 최대 상한까지 강화해 건설현장의 고질적인 관행인 불법하도급을 뿌리 뽑기 위해 마련됐다. 개정안은 공포한 날부터 시행된다.기존에는 불공정행위 신고 시 최대 200만원 내에서 포상금을 지급하고 신고한 자는 신고 시 구체적인 증거자료를 제출해야 했다.앞으로는 포상금 산정 시 불공정행위에 대한 과징금 부과액 등을 고려하고 지급상한을 폐지함으로써 신고자가 받을 수 있는 포상금 규모가 대폭 확대된다.또한 신고자가 불법행위를 입증할 수 있는 증거자료 확보가 어려운 현실을 감안해 신고자의 구체적인 진술과 정황만으로도 조사·단속 과정에서 불법행위가 확인되면 포상금 지급이 가능해진다.국토교통부는 이러한 포상금 제도의 혜택을 확대하기 위해 개정안 시행 전에 접수된 신고건에 대해서도 향후 행정처분이 확정되면 심의 등을 거쳐 개정된 기준에 따라 포상금을 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현재는 건설산업기본법 시행령에 따르면 불법하도급 등에 대한 영업정지 및 과징금 부과기준과 하도급 참여제한 기간이 법적 상한보다 훨씬 낮아 위법행위 억제 효과가 충분하지 못하다는 지적이 있었다.이에영업정지 기준은 현행 4개월~8개월에서 최소 8개월~최대 1년으로 상향하고 과징금 최소 부과율도 현행 하도급대금의 4%에서 24%로 대폭 상향했다. 아울러 불법하도급을 한 건설사업자에 대한 공공공사 하도급참여제한 기간도 현행 1개월~8개월에서 최소 8개월~최대 2년으로 확대했다.국토교통부 김석기 건설정책국장은 “이면·구두계약을 통한 불법하도급은 현장단속만으로는 적발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은 만큼 관련 종사자의 적극적인 신고가 중요하다”고 하면서 “불법하도급으로 얻는 이익보다 불이익이 훨씬 크다는 인식이 현장에 정착될 수 있도록 제재는 강화하고 신고에 대한 보상은 확대함으로써 ‘불법 없는 공정한 건설 질서’를 확립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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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업 종사자 온열질환 예방 특별교육 추진
충청남도 도청
[국회의정저널] 충남도는 16일 본청을 시작으로 오는 26일까지 총 4회에 걸쳐 공무직·기간제 등 현업 종사자 400여명을 대상으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한다.도는 여름철 무더위에 따른 온열질환과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근로자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주요 교육 내용은 △온열질환 예방 수칙 △밀폐공간 작업 시 질식 사고 예방 △청소·조리·도로 유지 보수 등 현업별 안전보건 지침 △유사 사고 사례 및 예방 방안 등이다.도는 이번 교육으로 근로자의 안전보건 의식을 높이고 현장 중심의 산업재해 예방 체계를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도 관계자는 “무더위가 지속되는 여름철에는 온열질환과 각종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커지는 만큼 근로자 스스로 안전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다음달 중 현장 점검도 병행해 안전 사각지대를 살피고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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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수 의원, 전국 최초 ‘스포츠 후원 조례’로 경기도의회 우수조례 의장상 수상
이학수 의원, 전국 최초 ‘스포츠 후원 조례’로 경기도의회 우수조례 의장상 수상 (경기도의회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이학수 의원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스포츠 후원 활성화 지원 조례가 ‘2025년도 경기도의회 우수조례 의장상’을 수상했다.‘도의회 우수조례 의장상’은 지역발전과 도민 복리 증진에 기여한 우수 조례를 발굴·시상해 지방자치 발전과 입법활동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수여된 상이다.경기도 스포츠 후원 활성화 지원 조례는 스포츠 후원 문화를 제도적으로 정립하고 공공재원 조달에 어려움이 있는 스포츠 분야에 민간 후원이 활발히 이어질 수 있도록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특히 전국 자치단체에서 스포츠 후원 활성화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한 사례가 없었다는 검토 결과를 바탕으로 경기도가 전국 최초로 스포츠 후원 관련 제도화를 이뤄냈다는 의미를 더했다.조례는 스포츠 후원을 선수나 스포츠 조직에 대한 재정적·비재정적 지원을 포괄하는 개념으로 규정하고 문화예술 분야 중심의 메세나 영역을 스포츠 분야로 확장했다.주요 내용은 △스포츠 후원 문화 활성화를 위한 도지사의 책무 △지원계획 수립·시행 △교육·홍보 추진 △행정적·재정적 지원 △도내 시·군, 스포츠 단체, 후원자 간 협력체계 구축 △스포츠 후원 기여자 포상 근거 등이다.수상 조례는 스포츠 단체와 기업,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지속 가능한 후원 생태계 조성의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컸다.특히 도민의 스포츠 향유 기회 확대와 지역 스포츠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입법 성과로 평가됐다.이학수 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이번 수상은 경기도 스포츠 발전과 도민의 문화적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이어 온 의정활동의 뜻깊은 결실”이라며 “임기 마지막까지 전국 최초 스포츠 후원 활성화 조례가 도민이 체감하는 정책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꼼꼼히 살피고 지속 가능한 스포츠 후원 생태계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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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체험교육원, ‘유치원 교원 숲체험교육 역량강화 연수’ 실시
숲체험교육원, ‘유치원 교원 숲체험교육 역량강화 연수’ 실시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충청남도교육청유아교육원 숲체험교육원은 6월 15일 도내 유치원 교사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아들의 생태 감수성을 높이기 위한 '숲에서 만나는 신기한 곤충이야기'역량강화 연수를 성공적으로 마쳤다.이번 연수는 숲 생태계에서 유아들이 가장 높은 호기심을 보이는 '곤충'을 주제로 기획됐다.교사들이 유아의 눈높이에 맞춰 자연을 안내할 수 있도록 생태적 지식 습득과 실전 체험을 결합한 특강 형식으로 진행됐다.곤충 생태 전문가의 지도 아래 진행된 이번 연수는 3시간 동안 이론과 실습을 압축적으로 다루며 내실 있게 구성됐다.먼저 1차시 '너는 누구니?'에서는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곤충의 종류와 독특한 생태적 특성을 학습하며 기초적인 생태 지식을 다졌고 이어지는 2차시 '찾았다 보물 숨은 곤충 찾기'과정에서는 현장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안전한 채집 기법을 실습하고 곤충 이름에 담긴 유래와 비밀을 풀어내며 교육적 흥미를 더했다.마지막 3차시 '오감으로 만나는 곤충'에서는 단순한 관찰을 넘어 오감을 활용해 곤충과 직접 교감하는 생태 체험 중심의 놀이 교수법을 공유해 참석자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연수에 참여한이 교사는 “곤충이라는 매력적인 소재를 어떻게 교육과정으로 녹여낼지 고민이 많았는데, 채집부터 오감 관찰까지 구체적인 지도법을 배우게 되어 큰 자신감이 생겼다”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양은주 원장은 “곤충은 아이들이 자연과 친해지는 가장 좋은 창구이자 생명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는 훌륭한 교육적 매체”며 “유치원 교사들이 전문적인 생태 지도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채롭고 심도 있는 환경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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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종중, 학년별 상점제 우수 학급 시상식 개최
모종중, 학년별 상점제 우수 학급 시상식 개최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모종중학교는 1학기 동안 운영한 그린마일리지 상점제의 취지를 널리 알리고 학생들의 바른 생활 실천을 독려하기 위해 6월 16일 아침 조회 시간에 ‘그린마일리지 상점제 우수 학급 시상식’을 실시했다.이번 시상식은 방송실에서 전교생을 대상으로 실시 간 방송으로 진행됐으며 1학기 동안 학년별 상점 누적 실적이 우수한 학급을 선정해 시상했다.선정된 학급은 1학년 2개 학급, 2학년 2개 학급, 3학년 1개 학급으로 총 5개 학급이다.시상은 각 우수 학급의 반장과 부반장이 대표로 참석해 교장 선생님께서 학급 상장과 상품을 수여했다.특히 수상 학급에는 학급 친구들과 함께 축하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학급 파티용 간식 꾸러미 두 박스가 함께 전달되어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학교 상점제는 학생들이 규칙을 준수하고 배려와 책임감을 실천하며 긍정적인 학교 문화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운영되는 프로그램이다.이번 시상은 단순히 높은 점수를 받은 학급을 선정하는 데 그치지 않고 학급 구성원 모두가 함께 노력해 만들어 낸 바른 생활 습관과 협력의 가치를 격려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시상식에 참여한 임원 학생들은 “친구들과 함께 노력한 결과를 인정받아 기쁘다”, “간식꾸러미로 학급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 기대된다”고 소감을 전했다.이번 행사를 추진한 학생생활안전부 김정호 교사는 “이번 행사는 단순히 상점을 쌓기 위한 활동이 아니라 학생들이 스스로 바른 생활을 실천하고 서로를 배려하며 건강한 학급 문화를 만들어 가는 과정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선정된 우수 학급들은 구성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노력한 결과를 보여줬기에 더욱 뜻깊다. 특히 학급 친구들과 함께 나누는 간식 꾸러미를 통해 성취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 학급의 화합과 공동체 의식도 한층 깊어지기를 기대한다. 앞으로도 학생생활안전부는 학생들이 긍정적인 행동을 실천하며 즐겁고 안전한 학교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과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이정춘 학교장은 “월드컵은 단순히 승패를 가리는 스포츠 행사가 아니라 규칙과 질서를 존중하고 결과를 성숙하게 받아들이는 시민의식을 배우는 교육의 장이기도 하다. 학생들이 승부에만 지나치게 집착하기보다 경기 결과와 심판의 판정을 존중하고 때로는 자신의 행동을 돌아보며 더 나은 모습을 만들어 가는 태도를 배울 수 있기를 바란다”며 학생들에게 격려의 말을 함께 전했다.모종중학교는 앞으로도 이러한 행사들을 통해 학생들의 자율적인 생활 습관 형성과 건전한 학교문화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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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찾아가는 사회정서교육’ 프로그램 운영으로 생명존중 문화 조성
아산교육지원청, ‘찾아가는 사회정서교육’ 프로그램 운영으로 생명존중 문화 조성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아산교육지원청 Wee센터는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건강한 마음 성장과 생명존중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찾아가는 사회정서교육’ 프로그램을 운영 한다.이번 프로그램은 그림책과 독서치료를 기반으로 한 사회정서 교육으로 아산 관내 5개 초등학교 1~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상·하반기에 나누어 진행된다.상반기 일정은 2026년 6월 1일부터 7월 16일까지 이어지며 학교별로 2개 학급씩 제한해 소그룹 중심의 밀도 높은 소통 프로그램으로 꾸려진다.학생들이 놀이와 표현 중심의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타인과 공감하는 능력을 기르도록 돕는다.주요 강의 내용은 총 4회기에 걸쳐 체계적으로 진행된다.1~2차시: ‘친밀감 형성 및 나와 너 알아보기’를 주제로 그림책 ‘두근두근’을 읽고 현재 자신의 감정을 나누며 친구와의 같고 다름을 이해하는 시간을 갖는다.또한 짝꿍을 인터뷰하고 소개하는 ‘내 친구를 소개한다’활동을 통해 서로의 친밀감을 높인다.3~4차시: ‘감정 표현 및 의사소통’을 주제로 설정해, 그림책 ‘곰씨의 의자’를 활용한 역할 바꾸어 보기, 협동 그림 그리기, ‘친구를 칭찬한다’등 다양한 연계 활동을 펼친다.이를 통해 자신의 감정을 안전하고 건강하게 표현하는 방법을 터득하고 상호 존중과 생명존중의 가치를 마음 깊이 새기게 된다.신세균 아산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아이들이 그림책을 통해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친구의 감정에 공감하며 함께 살아가는 힘을 기르는 것이 생명존중과 자살예방의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건강한 정서적 유대감을 형성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Wee센터를 통한 다각적인 사회정서 교육과 심리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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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유치원 교사 대상 응급처치 교육 실시
구리시, 유치원 교사 대상 응급처치 교육 실시 (구리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구리시는 오는 6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구리시보건소 지하 1층 대강당에서 유치원 교사 100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을 한다.이번 교육은 유아 교육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응급 상황에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유치원 교사의 응급처치 능력을 강화하고 안전한 보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중앙응급처치교육원 소속 1급 응급구조사가 진행하며 이론교육과 실습 교육을 병행해 실제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는 응급처치 기술을 익히는 데 중점을 둔다.주요 교육 내용은 △가슴압박 심폐소생술 △기도 폐쇄 응급처치 △자동심장충격기 사용 및 관리 방법 등으로 구성됐다.특히 유아에게 발생할 수 있는 응급 상황을 중심으로 실습을 진행해 교사들이 위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현장 대응 능력을 높일 계획이다.구리시 관계자는 “응급 상황은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교육 현장의 안전을 책임지는 교사들의 응급처치 역량 강화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맞춤형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구리시보건소는 심폐소생술 교육과 자동심장충격기 관리 지원 등 시민 응급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한 다양한 안전교육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사진 자료 △ 구리시보건소가 유치원 교사를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개 요 사 업 명 : 유치원 교사 대상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 교육일시 : 2026년 6월 15일 ~ 6. 16. 대 상 : 유치원 교사 100명 장 소 : 보건소 지하1층 대강당 교육강사 : 중앙응급처치교육원 소속 1급 응급구조사 교육내용 - 가슴압박 소생술 및 기도폐쇄 응급처치 - 자동심장충격기 적용 및 관리 방법 등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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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마을공동체, 주민 손으로 지역문제 해결 나선다
구리시 마을공동체, 주민 손으로 지역문제 해결 나선다 (구리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구리시는 2026년 마을공동체 주민 제안 공모 사업에 선정된 8개 공동체를 대상으로 지난 6월 2일부터 12일까지 상반기 현장 점검을 했다고 밝혔다.마을공동체 주민 제안 공모 사업은 주민 스스로 마을의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하며 이웃 간 소통과 교류를 통해 공동체 문화를 형성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이번 현장 점검 결과, 구리시 마을공동체들은 경력 단절 여성 지원부터 취약계층 돌봄, 고독사 예방, 치매 어르신 지원에 이르기까지 주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에서 다양한 성과를 거두며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경력 단절 여성 지원 공동체인 ‘토브’의 활동이 눈길을 끌고 있다.토브는 퍼스널컬러 진단과 취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여성들의 사회참여와 재취업을 지원하고 있다.프로그램 참여자가 꾸준히 증가하면서 회원 수는 초기 9명에서 현재 25명으로 늘어났다.취약계층 돌봄 공동체인 ‘가가호호’는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을 위한 반찬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월 2회 직접 조리한 반찬 꾸러미 30개를 전달하는 한편 안부 확인과 집수리 봉사도 함께 추진하며 촘촘한 지역 돌봄 체계 구축에 힘쓰고 있다.초고령사회에 대응하기 위한 공동체 활동도 활발하다.편한 죽음 교육 공동체 ‘오찬’은 고독사 예방과 사회적 고립 해소를 위해 ‘인생 놀이터’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주민 간 소통과 관계 형성을 지원하고 있다.치유공동체 ‘울타리’는 치매 어르신과 가족을 위한 원예 치유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구리시 치매안심센터와 협력해 인지 건강 증진과 정서 지원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치매 친화적 지역사회 조성에 기여할 계획이다.구리시는 이번 현장 점검을 통해 마을공동체 사업이 주민 간 관계 회복은 물론 복지 증진과 지역문제 해결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설명했다.구리시 관계자는 “주민들이 스스로 지역문제를 발굴하고 해결하는 과정에서 공동체의 가치가 실현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 주도의 다양한 공동체 활동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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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오케스트라 구리, 제6회 향상음악회로 성장의 결실 선보인다
꿈의 오케스트라 구리, 제6회 향상음악회로 성장의 결실 선보인다 (구리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재단법인 구리문화재단이 운영하는 2026 꿈의 오케스트라 구리가 오는 6월 20일 오후 4시 구리아트홀 유채꽃소극장에서 제6회 향상음악회를 개최한다.향상음악회는 단원들이 무대 경험을 쌓고 서로의 연주를 통해 성장해 온 과정을 시민들에게 선보이는 자리다.특히 3개월간의 교육과정을 이수한 신규 단원들이 처음으로 무대에 오르는 공연인 만큼 더욱 뜻깊은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공연은 기존의 독주 중심 발표 형식에서 벗어나 다양한 악기 편성의 앙상블 무대를 중심으로 구성된다.현악기와 목관악기, 금관악기, 타악기 등 각 파트의 특성을 살린 연주부터 협동과 조화를 보여주는 앙상블 공연까지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관객들은 다양한 악기의 매력과 풍성한 앙상블 연주를 가까이에서 감상하며 단원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음악의 가치를 느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올해로 6년째를 맞은 꿈의 오케스트라 구리는 12개 파트, 60여명의 초·중학생 단원으로 구성된 문화예술교육 사업이다.단원들은 정기 교육과 분반 수업, 다양한 공연 활동에 참여하며 음악적 역량은 물론 협동심과 공동체 의식을 키워가고 있다.특히 지난 5월 연천에서 열린 연천 YES 오케스트라와의 교류 연주회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대외적으로도 우수한 연주 역량을 인정받았다.앞으로도 사회 공헌 프로젝트와 지역 축제 참여, 여름 캠프, 정기연주회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단원들의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다.이번 공연은 별도의 사전 예매 없이 공연 시작 1시간 전인 오후 3시부터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입장할 수 있다.공연 관련 문의는 구리문화재단 문화진흥팀으로 하면 된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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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2026 거창방문의 해’성공 향한 부서 협력체계 강화
거창군,‘2026 거창방문의 해’성공 향한 부서 협력체계 강화 (거창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거창군은 지난 15일 본청 대회의실에서 2026 거창방문의 해 연계사업 실무회의를 개최하고 상반기 추진 상황을 점검하며 하반기 사업 추진 방향과 부서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회의에는 방문의 해 연계사업을 추진하는 35개 부서 42개 담당 관계자가 참석해 부서별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을 공유했다.2026 거창방문의 해는 ‘사계절 힐링되는 곳, 거창으로 떠나는 감동 여행’을 비전으로 거창이 가진 자연·문화·관광자원을 활용한 콘텐츠 확충과 관광객 편의를 위한 수용태세 개선, 온오프라인 홍보 등을 통해 거창의 매력을 알리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이날 회의에서는 그동안 추진해 온 방문의 해 연계사업의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나타난 성과와 개선사항을 공유했다.또한 하반기에는 계절별 관광 콘텐츠와 주요 행사 연계를 강화하고 방문객이 거창에 머물며 즐길 수 있는 체류형 관광 기반을 확대하는 방향으로 사업 추진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다.특히 참석자들은 방문의 해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서는 특정 부서의 역할뿐만 아니라 전 부서의 관심과 협력이 중요하다는 데 뜻을 모았다.또한 각 부서에서 추진하는 행사와 프로그램, 홍보, 시설 개선 등이 관광객에게는 거창을 경험하는 중요한 콘텐츠가 될 수 있는 만큼, 부서 간 연계를 강화하고 방문객 관점의 관광서비스 제공에 힘쓰기로 했다.옥진숙 관광진흥과장은 “2026 거창방문의 해는 거창의 다양한 매력을 널리 알리고 지역 관광의 새로운 가능성을 만들어 가는 중요한 계기”며 “각 부서에서 추진하는 사업들이 방문객에게 특별한 경험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력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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