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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지도자아산시연합회, 저탄소농업 실천 위한 폐농약병 수거 캠페인 실시
충청남도 아산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농촌지도자아산시연합회는 저탄소농업 실천의 일환으로 농촌지역 환경오염을 예방하고 깨끗한 농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폐농약병 수거 캠페인을 16일에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영농 과정에서 발생하는 폐농약병을 적정하게 수거·처리함으로써 토양과 수질 오염을 예방하고 농업인들의 환경보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농촌지도자아산시연합회 회원들은 지역 내 농가를 대상으로 폐농약병의 올바른 관리가 저탄소농업 실천과 지속가능한 농촌환경 조성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김정규 아산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촌지도자아산시연합회의 폐농약병 수거 캠페인은 농업 현장에서 실천하는 탄소중립 활동이라는 점에서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농업인 단체와 함께 영농폐기물의 올바른 수거와 자원순환 실천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김남훈 농촌지도자아산시연합회장은 “폐농약병 수거 캠페인은 작은 실천이지만 농촌 환경을 지키고 저탄소농업을 확산하는 데 의미 있는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깨끗한 농촌 만들기와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농촌지도자아산시연합회는 지역 농업인의 역량 강화와 농촌 환경보전, 지속가능한 농업 실천을 위해 농업인을 대상으로 탄소중립 실천 교육, 텀블러 사용 캠페인 등 다양한 현장 중심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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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기업인협의회, 취약계층 위한 ‘제110회 행복키움 나눔’ 실천
충청남도 아산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아산시는 16일 (사)아산시기업인협의회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제110회 행복키움 나눔’활동을 펼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고 밝혔다.이번 나눔은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사)아산시기업인협의회 소속 11개 회원사와 개인 기부자인 강현규 회장이 뜻을 모아 두유, 햇반, 라면, 화장지 등 취약계층에게 꼭 필요한 식료품과 생필품을 후원했다.후원에 참여한 기업은 △프레스코 △동원제관 △열린문디자인 △신성산자 △천지건업 △태평양에어콘트롤공업 △에이티이엔지 △아라 △삼아인터내셔날 △(사)아산테크노밸리입주기업체협의회 △현대종합중기 등이다.(사)아산시기업인협의회는 지역경제 발전의 주역으로서 기업의 성장에만 머무르지 않고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특히 이번 나눔은 무더위와 경제적 어려움이 겹치는 시기를 앞두고 지역사회의 취약계층을 먼저 살피고자 하는 기업인들의 따뜻한 마음이 담겨 의미를 더했다.후원 물품은 신창면·온양3동 행정복지센터와 사회복지과 통합사례관리사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전달돼 어려운 이웃들의 안부를 살피고 생활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든든한 나눔의 매개체가 될 예정이다.강현규 회장은 “무더운 여름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힘을 얻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사들과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인협의회가 되겠다”고 말했다.김민숙 사회복지과장은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시기에 어려운 이웃들을 먼저 걱정하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사)아산시기업인협의회와 회원사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후원해 주신 물품이 꼭 필요한 가정에 신속하고 소중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사)아산시기업인협의회는 정기적인 후원과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으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대표적인 사회공헌 단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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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개 해수욕장 7월 차례로 개장” 태안군, 손님맞이 준비 ‘박차’
충청남도 태안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서해안 최고의 여름 휴양지’태안군이 해수욕장 개장을 앞두고 손님맞이 준비에 박차를 가한다.군은 지난 16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가세로 군수를 비롯한 공직자와 유관기관 및 해수욕장 번영회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해수욕장 종합운영 계획 보고회’를 갖고 안전하고 쾌적한 해수욕장 운영을 위한 최종 점검에 나섰다.태안지역 21개 해수욕장 중 소원면 만리포 해수욕장은 7월 4일 가장 먼저 문을 열어 8월 23일까지 51일간 운영되며 꽃지·몽산포 등 나머지 20개 해수욕장은 7월 11일부터 8월 23일까지 44일간 운영된다.보고회에 따르면, 군은 종합상황실과 여름군청 등 22개소에 유관기관을 포함해 하루 362명의 인력을 배치하고 총 76대의 구조장비를 해수욕장 전역에 투입한다.특히 올해는 만리포 해수욕장에서 8월 12일부터 17일까지 야간개장을 실시 함에 따라 야간 안전관리요원 9명을 별도 운영하고 야광 부표를 설치하는 등 야간 입욕객 안전관리를 강화한다.또한 안전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태안의 정체성을 반영한 이동식 감시탑을 배치하는 한편 6월 27일부터 7월 1일까지 한서대 태안캠퍼스 해양스포츠교육원에서 진행되는 인명구조자격증 취득과정을 지원해 전문인력 20명을 양성하고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와 긴밀히 협업하는 등 안전대책 추진에 철저를 기할 예정이다.아울러 피서객이 안심하고 해수욕을 즐길 수 있도록 수질·토양질·방사능 조사를 실시해 군 홈페이지에 게시하며 개장기간 중 총 27개소의 이동식 화장실을 임차하고 해양쓰레기 관리에도 총력전을 펼친다.이밖에도, 군은 인명구조함·안전표지판·감시탑·구조물품 등을 개장 전까지 완벽히 정비하고 개장기간 중 토지이용·환경·위생·건축·광고물·공유수면·영업행위 관련 위반사항 집중 단속 및 계도에 나서는 등 방문객들의 신뢰 확보를 통해 ‘다시 찾고 싶은’휴양관광지 조성에 앞장선다는 각오다.보고회를 주재한 가세로 군수는 “안전과 환경 등 각 분야에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작은 것 하나까지 세심히 신경써야 할 것”이라며 “2026 태안 방문의 해를 맞아 관광객들이 만족하고 돌아가실 수 있도록 해수욕장 운영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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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남면·이원면 우체국 ‘치매극복선도기관’ 지정 현판 전달
충청남도 태안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태안군보건의료원이 지난 16일 태안남면우체국과 태안이원면우체국을 ‘치매극복선도기관’ 으로 지정하고 현판을 전달했다.치매극복선도기관은 구성원 모두가 치매파트너 교육을 이수하고 신청서와 동의서를 제출한 기관을 대상으로 지정되며 두 우체국은 지난달 사업 설명과 치매파트너 교육을 거쳐 선도기관으로 최종 지정됐다.이번 지정은 주민과 접점이 많은 우체국을 치매극복선도기관으로 지정함으로써 치매 관련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치매안심마을 내 공공기관의 참여를 확대해 치매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선도기관으로 지정된 우체국은 앞으로 치매 관련 정보 제공과 홍보, 치매 인식개선 활동에 동참하고 배회하거나 실종된 치매 어르신 발견 시 신고·연계 체계를 갖추는 등 지역사회 치매 안전망의 한 축을 담당하게 된다.군은 이번 지정을 통해 주민 생활권 내 치매 안전망을 확대하고 치매 환자의 사회적 고립 예방과 지역사회 계속 거주를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주민들이 자주 찾는 우체국이 치매극복선도기관으로 함께해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곳곳에 치매친화환경을 넓혀 치매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태안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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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응노의 집, 글자에 담은 가족의 이야기…입주작가 협업프로젝트 운영
이응노의 집, 글자에 담은 가족의 이야기…입주작가 협업프로젝트 운영 (홍성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홍성군 고암이응노생가기념관은 오는 6월 28일과 7월 11일 두 차례에 걸쳐 창작스튜디오 9기 입주작가 이규선과 함께하는 협업프로젝트 ‘글자에 마음을 담다’를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고암 이응노의 대표 작품인 문자추상을 매개로 참가자들이 일상 속 가치와 삶의 의미를 성찰하고 글자에 감정과 이야기를 담아 가족의 소중함을 예술로 표현해 보는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이다.프로그램에서 참가자들은 △이응노의 문자추상 작품 감상 및 이해 △나와 가족을 표현하는 글자·단어 선정 △입주작가 이규선의 지도 아래 자신만의 문자추상 작품 창작 △완성 작품을 통한 가족 이야기 나누기 등의 과정을 경험한다.이번 협업을 통해 참가자들이 단순한 미술 체험을 넘어 고암 이응노의 예술 정신을 직접 몸으로 느끼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협업을 이끄는 이규선 작가는 2023년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 입주작가로 활동하며 자신만의 작업 세계를 구축해 온 작가다.2024년 이응노미술관 아트랩 대전,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 비정형의 마주침 등 다수의 전시에 참여하며 활발한 창작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이응노의 집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고암 이응노의 예술 정신을 단순히 감상하는 것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어린이와 보호자가 함께 손으로 직접 느끼고 표현하는 자리”며 “글자 속에 가족의 마음을 담는 시간을 통해 이응노의 집이 세대를 잇는 예술 교육의 공간으로 기억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자세한 내용과 참가 신청은 고암이응노생가기념관 홈페이지 및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041-630-9245로 하면 된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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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소나무류 무단 이동 특별단속 실시
홍성군, 소나무류 무단 이동 특별단속 실시 (홍성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홍성군은 소나무재선충병의 인위적 확산을 방지하고 건전한 소나무류 유통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오는 10월 31일까지 ‘소나무류 무단 이동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최근 소나무재선충병의 신규 및 재발생 원인을 분석한 결과 전체의 67%가 감염목을 땔감으로 이용하는 등 인위적인 이동에 의해 확산된 것으로 나타났다.이에 군은 인위적 요인에 의한 확산 경로를 차단하기 위해 공무원과 산림재난대응단 7명으로 구성된 2개 특별단속반을 편성해 현장 점검에 나선다.단속 대상은 원목생산업, 제재업, 목재수입유통업 등 목재생산업 등록업체와 육림·조경업체, 그리고 소나무류를 땔감으로 사용하는 화목농가 등이며 주요 점검 사항은 △소나무류 무단 이동 및 취급 여부 △소나무류 생산·유통 자료 비치 여부 △화목용 소나무류 보관·이동 실태 등이다.이번 단속에서 적발될 경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에 따라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으며 무단 판매 또는 이용 시에도 5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홍성군은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확산 방지를 위해 단속과 함께 예방 활동도 추진한다.소나무류 취급업체와 화목 사용 농가를 대상으로 리플릿을 배부하고 마을 주변에 현수막을 게시해 주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할 계획이다.산림녹지과 관계자는 “소나무재선충병은 한 번 감염되면 회복이 불가능해 조기 발견과 인위적 확산 차단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우리의 소중한 산림을 지키기 위해 소나무류 취급업체와 화목농가뿐만 아니라 주민 여러분께서도 소나무류 불법 이동 금지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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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항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분기 정기회의 개최
구항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분기 정기회의 개최 (홍성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홍성군 구항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6일 구항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026년 2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서는 2분기 추진 사업인 알찬 반찬 지원, 생계비 지원, 안심꾸러미 지원 사업에 대한 추진 성과를 점검하고 3분기 추진 예정인 여름 침구 및 냉방비 지원 사업과 복지사각지대 발굴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또한 지역 내 잠재적 자살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굴하고 예방하기 위해 협의체 내 ‘자살예방분과’설치 및 운영 안건을 의결했다.자살예방분과는 앞으로 자살 고위험군 발굴과 자살 예방 홍보 활동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이문숙 민간위원장은 “2분기 사업의 성과와 보완할 점을 함께 논의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배미자 구항면장은 “민·관이 협력해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며 지역복지공동체 실현과 구항면민의 행복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자살예방분과 설치를 계기로 소중한 생명을 지키기 위한 책임과 역할을 다하고 자살 없는 안전한 공동체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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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도시 홍성 ‘홍자람’, 김부장의 여름방학 참가자 모집
문화도시 홍성 ‘홍자람’, 김부장의 여름방학 참가자 모집 (홍성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홍주문화관광재단 홍성군 문화도시센터는 대한민국 문화도시 홍성 조성사업 ‘홍자람’의 일환으로 은퇴 전후 베테랑의 경험 자산과 지역 청년 창업기업을 연결하는 체류형 인턴십 프로그램 ‘김부장의 여름방학’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홍자람’은 홍성의 다양한 지역자원과 사람의 역량을 연결해 지속가능한 로컬 창업·정착 생태계를 조성하는 문화도시 홍성의 인재 육성 사업이다.이번 프로그램은 청년 창업가의 도전과 베테랑의 경험을 연결해 지역의 새로운 성장 가능성을 모색하고 세대 간 협력을 바탕으로 로컬 생태계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프로그램은 한 분야에서 오랜 실무 경력을 쌓아온 베테랑이 홍성의 청년 창업기업 현장에 직접 참여해 5박 6일 동안 함께 일하며 관계를 맺는 ‘현장 동행 인턴십’방식으로 운영된다.일반적인 멘토링을 넘어 실제 현장에서 함께 생활하고 일하며 기업의 성장 과제를 함께 해결하는 것이 특징이다.청년 창업기업에는 새로운 성장의 계기를, 베테랑에게는 지역에서의 새로운 역할과 가능성을 발견하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프로그램은 7월 6일부터 11일까지 5박 6일간 홍성군 홍동면 일원에서 진행된다.참여자는 지역 탐색 프로그램인 로컬 라운딩을 비롯해 청년 창업기업 현장 인턴십, 참여자 네트워킹, 활동 공유 및 회고 프로그램 등에 참여하게 된다.모집 대상은 현재 은퇴했거나 은퇴를 앞둔 사람 중 한 분야에서 20년 이상의 실무 경력과 전문성을 보유한 베테랑 5인이다.참가비는 무료로 식비·숙박비·프로그램 운영 비가 지원되며 왕복 교통비는 제외된다.함께할 청년 창업기업은 한돈 수제 소시지 펍 ‘튜베어’, 브랜딩·AI 비즈니스 컨설팅 ‘호우앤소우’, 유기농 식료품 브랜드 ‘물풀들’, 청년 농부 브랜드 ‘작은 밭’, 친환경 생태마을 ‘영농조합법인 홍성환경농업마을’등 5개사다.참여자들은 자신의 전문성과 경력을 바탕으로 기업과 매칭되어 현장에서 실질적인 성장 과제를 함께 해결해 나갈 예정이다.참여 신청은 6월 19일 오후 11시 59분까지 온라인 신청서를 통해 접수한다.서류 검토 후 6월 22일부터 참여자별 온라인 티타임이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최종 매칭 결과는 6월 26일 개별 안내된다.이번 프로그램은 홍주문화관광재단 홍성군 문화도시센터를 중심으로 로컬 창업 및 사회혁신 분야 전문기관인 임팩트스퀘어와 홍성군 청년 창업 커뮤니티 집단지성이 협력해 운영한다.프로그램 종료 후에는 4~8주간의 후속 협업 프로젝트가 이어지며 그 성과는 9월 개최 예정인 ‘2026 SOVAC’에서 공유될 예정이다.홍성군 문화도시센터 관계자는 “‘홍자람’은 홍성에서 사람이 자라고 연결되며 정착하는 생태계를 만들어가는 사업”이라며 “이번 프로그램이 베테랑의 경험과 청년의 도전을 연결해 지역의 새로운 가능성을 만들어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한편 자세한 내용과 신청은 홍주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이메일로 하면 된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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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청소년수련관, 제12회 홍성군 청소년 진로박람회 성료
홍성군청소년수련관, 제12회 홍성군 청소년 진로박람회 성료 (홍성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홍성군청소년수련관은 지난 12일 홍주읍성 일원에서 관내 청소년들의 미래 진로 탐색과 직업 이해를 돕기 위한 제12회 홍성군 청소년 진로박람회 ‘Youth-topia’를 개최했다.이번 박람회는 충청남도홍성교육지원청과 홍성군이 공동 주최하고 홍성군청소년수련관이 주관해 마련됐으며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진로·직업 체험을 통해 청소년들이 자신의 적성과 소질을 발견하고 미래 사회를 준비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행사에는 관내 중학생과 교사, 학부모, 직업인 멘토 등 약 1000여명이 참여했으며 미래혁신, 진로드림, 행복동행, 안전누리, 전문상담 등 다양한 분야의 체험 및 상담 프로그램이 운영됐다.특히 AI, 드론, VR, IoT 등 미래기술 체험과 30여 개 이상의 직업 체험 부스, 전문 멘토 상담 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었다.또한 청소년들은 실제 직업인과의 만남을 통해 생생한 현장 이야기를 듣고 다양한 직업 세계를 직접 체험하며 자신의 진로를 구체적으로 설계하는 시간을 가졌다.심리상담과 적성검사, 안전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돼 진로 탐색과 인성 성장을 동시에 지원하는 박람회로 진행됐다.홍성군청소년수련관 이순원 관장은 “급변하는 미래사회 속에서 청소년들이 스스로 꿈을 설계하고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중심의 진로교육 기회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청소년 맞춤형 진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제12회 홍성군 청소년 진로박람회 ‘Youth-topia’는 학교와 지역사회, 공공기관 및 민간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협력형 진로교육 행사로 운영됐으며 청소년들에게 폭넓은 진로 탐색 기회와 미래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의미 있는 교육의 장이 됐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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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북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분기 정기회의 개최
홍북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분기 정기회의 개최 (홍성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홍성군 홍북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5일 홍북읍행정복지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도 2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는 협의체 위원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2분기 동안 추진한 복지사업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3분기 주요 운영 계획과 지역 복지 현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특히 3분기 주요 안건으로는 △복지 수요 변화에 따른 사업별 예산 조정 △협의체의 효율적 운영을 위한 운영 세칙 개정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예방을 위한 홍보물품 구입 등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한 다양한 방안이 논의됐다.박정숙 민간위원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한걸음에 달려와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우리 위원들이 열심히 하는 만큼 우리 이웃이 행복해진다는 마음으로 조금 더 힘을 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김태기 공공위원장은 “이번 정기회의에서 논의된 안건들을 바탕으로 3분기에는 보다 촘촘하고 실효성 있는 지역사회 보호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며 “복지사각지대 없는 홍북읍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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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문화도시센터, ‘에피소드 광천살이 1기_사진편’ 참여자 모집
홍성군 문화도시센터, ‘에피소드 광천살이 1기_사진편’ 참여자 모집 (홍성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홍주문화관광재단 홍성군 문화도시센터는 대한민국 문화도시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로컬콘텐츠 자생기반 구축 사업 ‘홍자람’을 통해 광천의 자연과 풍경을 사진으로 기록하는 4박 5일 체류형 프로그램 ‘에피소드 광천살이 1기_사진편’의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모집 대상은 사진과 로컬, 자연 풍경에 관심 있는만 18세 이상 39세 이하의 청년으로 총 10명을 모집한다.신청 기간은 오는 6월 21일까지이며 선정 자는 6월 22일 발표된다.프로그램은 6월 29일부터 7월 3일까지 4박 5일간 광천 일대에서 진행된다.참여 신청은 구글폼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홍성군 문화도시센터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번 ‘에피소드 광천살이 1기_사진편’은 청년들이 4박 5일간 광천에 머물며 지역의 자연과 일상을 사진으로 기록하는 과정 중심의 프로그램이다.참가자들은 오서산, 광천천, 시장 골목 등 광천 곳곳을 탐방하며 자신만의 시선으로 지역을 관찰하고 기록하게 된다.프로그램을 통해 제작된 사진과 기록물은 향후 사진집 제작 및 전시로 연계되어 지역사회와 공유될 예정이다.또한 매일 제시되는 기록 주제에 따라 자유롭게 촬영을 진행하고 기록물을 함께 공유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참가자들은 서로의 시선과 해석을 나누며 지역을 바라보는 다양한 관점을 경험하고 일상 속 풍경에 담긴 광천만의 매력을 발견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홍성군 문화도시센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광천을 단순히 방문하는 것이 아니라 직접 머물며 관찰하고 기록하는 과정에 의미가 있다”며 “참가자들이 자신만의 시선으로 광천의 이야기를 담아내고 이를 통해 지역과 깊이 연결되는 경험을 하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홍자람’ 사업은 홍성의 고유한 자원과 이야기를 바탕으로 로컬콘텐츠를 발굴하고 청년과 창업가의 지역 활동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추진하는 문화도시 핵심 사업이다.센터는 이번 체류형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지역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청년들의 활동을 지원하는 다양한 로컬콘텐츠 실험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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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날 100주년’ 시민 직접 만드는 세종한글축제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세종시가 다음달 7일까지 ‘2026 세종한글축제’의 시민기획 프로그램 ‘축제 속 작은 축제’ 참여자를 공개 모집한다.‘축제 속 작은 축제’는 시민이 직접 기획한 프로그램을 축제 현장에서 선보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시민참여형 축제 문화를 조성하고 지역 문화예술인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ᕯ 시는 올해 한글날 제정 100주년을 뜻깊게 기념하기 위해 ‘축제 속 작은 축제’지원 규모를 전년 대비 약 2000만원 증가한 총 5500만원으로 확대했다.특히 전문 예술인 기획 분야에서는 축제 특화 공연을 대상으로 지원 규모를 크게 늘려 지난해에 비해 두 배 늘어난 건당 최대 1000만원을 지원하기로 했다.올해 세종한글축제는 오는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개최되며 축제 속 작은 축제 운영 일정 등은 공모 선정 이후 시와 협의를 거쳐 확정된다.공모는 축제 주제인 ‘한글’을 매개로 한 다양한 문화 요소와 전 연령층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체험 프로그램 등을 대상으로 한다.공모 신청은 시 문화관광재단 누리집 또는 시 축제문화팀을 통해 하면 된다.유민상 한글문화도시과장은 “올해는 한글날이 제정된 지 100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며 “세종한글축제를 통해 시민참여 축제 문화를 조성해 한글 창제에 담긴 애민의 가치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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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의 꿈·경험 키울 우수 체험터 홍보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세종시 행복교육지원센터가 17일 세종시교육청 평생교육원에서 관내 유·초·중·고등학교 교사 100여명을 대상으로 ‘행복교육체험터 홍보·체험 행사’를 개최했다.행복교육지원센터는 매년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위해 현장체험, 진로체험 등 다양하고 풍부한 경험을 제공하는 우수 기관들을 ‘행복교육체험터’로 선정해 운영하고 있다.이번 행사는 학교 현장의 교사들에게 세종시 내의 다양한 체험터 프로그램을 직접 소개하고 학교 수업과의 실질적인 연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교사들은 체험터별 부스를 관람하며 프로그램 상담을 진행하거나, 각 체험터 현장을 직접 방문해 대표 프로그램을 견학하며 지역사회에서 운영되는 다양한 체험 교육을 직접 경험했다.특히 학생들이 기관을 직접 방문하는 현장체험 뿐만 아니라, 전문가가 직접 방문하는 ‘학교로 찾아가는 체험프로그램’, 학생들의 안전한 이동을 돕는 ‘차량 지원 사업’도 운영하고 있어 큰 호응을 얻었다.이를 통해 창의적 체험활동, 동아리 등 학교 교육과정에서 체험터를 보다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구체적으로 확인했다.박석근 교육지원과장은 “행복교육체험터는 우리 아이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다양한 꿈과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돕는 소중한 교육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우수한 체험터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차량 지원 등 편의성을 높여 교사와 학생 모두가 안심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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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곁에 든든한 어른으로…도담테레사 눈길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세종시 도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7일 관내 저소득 아동·청소년 17가구를 찾아 케이크를 전달하고 따뜻한 안부를 묻는 ‘도담테레사’ 사업을 진행했다.도담테레사는 돌봄이 필요한 아동·청소년 가구마다 전담 봉사자 1명을 연결해, 한 해 동안 꾸준히 가정을 방문하고 아이의 생활과 마음을 직접 챙기는 밀착형 민관협력 사업이다.현재 도담동지사협 위원,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 총 17명의 봉사자가 활동하고 있다.봉사자들은 각 가정에 케이크를 전달하며 아이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생활 여건과 필요한 지원 등을 함께 살폈다.방문 과정에서 추가 지원이 필요한 것으로 확인될 경우 맞춤형 복지서비스 연계도 이어갈 예정이다.신상원 민간위원장은 “도담테레사 사업은 지역사회 전체가 아이들의 울타리가 되겠다는 취지로 운영되고 있다”며 “꾸준한 관심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 곁에 든든한 어른이 함께할 수 있도록이 사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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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길도 안전하게 전의면 밝힌 ‘안심의 빛’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세종시 전의면 주민자치회와 세종북부경찰서가 17일 전의면 동교리 데크길에 범죄 예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태양광 엘이디 조명등 설치 봉사를 진행했다.이번 사업은 북부경찰서의 기획·제안으로 추진됐으며 사업대상지는 두 기관의 현장 진단과 회의를 거쳐 야간 보행 환경 개선이 시급한 왕의물시장 고객지원센터 옆 데크길로 선정됐다.이날 전의면 주민자치회 위원들과 북부경찰서 관계자 등 15명은 해당 산책길 구간에 직접 조명등을 설치했다.전의면 주민자치회는 앞으로도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관내 범죄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태양광 엘이디 조명등 설치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임재숙 주민자치회장은 “태양광 엘이디 조명등 설치로 주민들이 밤에도 안심하고 걸을 수 있는 밝고 안전한 산책길이 되길 바란다”며 “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곳에 안심의 빛을 지속적으로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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