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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청소년센터, 여름철 대비 민·관 합동 집중안전점검 실시
김해시청소년센터, 여름철 대비 민·관 합동 집중안전점검 실시 (김해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김해시청소년센터는 지난 16일 2026년 집중안전점검 기간을 맞아 경상남도, 김해시, 민간전문가가 참여하는 민·관 합동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집중안전점검은 재난이나 사고 발생이 우려되는 시설의 안전관리 실태를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개선하기 위한 예방 활동으로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환경 조성을 목적으로 추진된다.이번 점검은 김성규 경상남도 교육청년국장, 박종주 김해시 복지국장을 비롯해 건축·소방·전기 분야 민간전문가가 참여한 민관 합동 점검반이 시설 전반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점검반은 건축물 구조 안전 상태를 비롯해 소방·전기설비 관리 실태, 비상대응 체계 구축 여부 등 시설 전반을 면밀히 확인하고 안전 위해 요소를 점검했다.특히 센터는 최근 전면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재개관을 앞두고 있는 만큼, 청소년과 시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 안전성과 운영 체계를 중점적으로 점검받았다.박종주 복지국장은 “안전에 대한 관심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며 “김해시청소년센터를 방문하는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철저한 점검과 지속적인 안전관리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센터 관계자는 “이번 집중안전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미흡한 사항은 즉시 보완하고 정기적인 안전점검과 시설관리를 통해 청소년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활동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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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세계 헌혈자의 날 맞아 생명 나눔 헌혈 캠페인 펼쳐
김해시, 세계 헌혈자의 날 맞아 생명 나눔 헌혈 캠페인 펼쳐 (김해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김해시는 ‘제23회 세계 헌혈자의 날’을 기념해 지난 16일 내외동 헌혈의집 김해센터 앞과 인근 번화가 일대에서 김해시민을 대상으로 헌혈 장려 길거리 캠페인을 펼쳤다.세계 헌혈자의 날은 생명 나눔을 실천하는 헌혈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헌혈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지정한 날로 이번 캠페인은 이러한 숭고한 취지를 지역 사회에 널리 알리고 참여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이날 행사는 김해시보건소 의약팀과 대한적십자사 경남혈액원, 그리고 지역 사회 봉사에 앞장서고 있는 로타리클럽 자원봉사단체 회원들이 함께 참여한 민·관 합동 캠페인이다.참여자들은 헌혈 참여 메시지가 담긴 어깨띠를 착용하고 유동 인구가 많은 내외동 중심가에서 가두행진을 벌였다.이와 함께 시민들에게 헌혈의 필요성을 담은 안내 리플렛과 홍보 물품을 배부하며 생명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섰다.허목 보건소장은 “세계 헌혈자의 날을 맞아 자발적으로 헌혈에 참여해 주시는 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캠페인을 통해 헌혈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더욱 높아지기를 바라며 안정적인 혈액 수급과 생명 존중 문화 정착을 위해 헌혈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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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자체 수립 ‘TF팀 워크숍’ 개최
김해시,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자체 수립 ‘TF팀 워크숍’ 개최 (김해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김해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5일 김해시종합사회복지관에서 제6기 김해시지역사회보장계획 자체 수립을 위한 TF 팀 워크숍을 개최했다.지역사회보장계획은 사회보장급여의 이용·제공 및 수급권자 발굴에 관한 법률 제35조에 따라 4년마다 수립하는 법정계획으로 지역의 복지환경 변화와 주민 욕구를 반영해 지역 실정에 부합하도록 수립하는 중장기 종합계획이다.김해시는 연구용역 방식에서 벗어나 사회복지 현장 전문가, 관계 공무원 등으로 구성된 TF 팀을 중심으로 민·관 협력 방식의 자체 수립을 추진하고 있다.이를 위해 지난 2월부터 4월까지 사회보장 영역별 대상자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욕구조사를 실시해 지역의 복지 수요와 주요 현안을 파악했으며 지난 5월에는 지역사회보장조사 결과보고회를 개최해 조사 결과를 공유하고 향후 정책 방향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다.이번 워크숍에서는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TF 팀의 계획 집필 역량 강화와 세부 추진 방향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특히 창신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염동문 교수의 특강으로 계획 집필에 필요한 AI 활용 방안과 지역사회보장계획 작성 방향 등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계획 수립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손지아 위원장은 “이번 워크숍은 AI 기술을 계획 수립 과정에 접목해 집필의 효율성을 높이고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완성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며 “AI 기술을 계획 집필의 보조수단으로 적극 활용해 시민의 다양한 욕구를 더욱 면밀히 반영하고 실효성 있는 지역사회보장계획을 수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김해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 100인 원탁토론회와 공청회 등 다양한 의견 수렴 과정을 거쳐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을 수립할 나갈 예정이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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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2026년 신규 의료급여수급자 대상 ‘올바른 의료 이용’ 순회교육 실시
김해시, 2026년 신규 의료급여수급자 대상 ‘올바른 의료 이용’ 순회교육 실시 (김해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김해시는 16일부터 오는 19일까지 3일간 신규 의료급여 수급자 210명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의료급여 신규수급자 순회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신규 수급자들에게 의료급여 제도를 상세히 안내하고 적정한 의료 서비스 이용 방법을 교육함으로써 잠재적인 과다 이용을 예방함과 동시에 의료급여 재정의 건전성을 확보하고자 마련됐다.교육 일정은 △ 16일 진영도서관 △ 17일 내외동행정복지센터 △ 19일 북부동행정복지센터 순으로 진행된다.주요 교육 내용은 △의료급여제도 전반에 대한 이해 △연장승인 및 선택의료기관 이용 방법 △노인틀니·장애보조기기 등 부가급여 지원 안내 △복지급여 부정수급 예방 사례 등이다.특히 이번 교육에는 김해시 보건소장이 직접 강사로 나서 치매 관리의 중요성과 건강검진의 필요성을 교육하는 등, 수급자들의 실질적인 건강 증진과 예방적 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할 예정이다.황숙자 김해시 생활보장과장은 “이번 순회교육을 통해 신규 수급자분들이 제도를 올바르게 이해해 필요한 의료 혜택을 적절히 누리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소통과 철저한 제도운영으로 의료급여 재정 안정화와 시민 건강 복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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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농업인학습단체와 함께하는 ‘Hi-Five 약속 캠페인’ 실시
김해시, 농업인학습단체와 함께하는 ‘Hi-Five 약속 캠페인’ 실시 (김해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김해시는 농업인학습단체와 함께 ‘슬기로운 청렴생활, Hi-Five 약속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농업기술지원과의 공익적 농업 행사와 연계해 두 차례로 나눠 추진됐다.지난 12일은 김해시농업기술센터에서 한국생활개선김해시연합회 회원 20여명이 참여한 ‘온열질환 예방요원 발대식’종료 후 1차 캠페인을 펼쳤다.이어 16일은 봉황동 일원에서 김해시 4-H회 회원 10여명과 ‘4-H 공동과제포 토마토 나눔행사’를 마친 후 2차 캠페인을 진행했다.시는 캠페인 현장에서 참가자들에게 부패·공익 신고 방법과 부조리신고센터 이용 안내를 적극 홍보하고 HIi-Five의 5가지 약속 사항을 다 함께 제창하며 지역 사회 전반에 존중과 배려의 청렴 문화를 확산할 것을 다짐했다.최윤정 시 농업기술지원과장은 “지역 농업을 이끌어가는 현장 리더들이 솔선수범해 존중과 배려의 손길을 내밀어 주신 것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농업 현장에서 시작된이 깨끗한 청렴의 물결이 김해시 전역으로 퍼져나가 단단한 신뢰의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민관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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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청년자율방재단·청년정책협의체·청년봉사단, 온열질환 예방 공동 캠페인 전개
김해청년자율방재단·청년정책협의체·청년봉사단, 온열질환 예방 공동 캠페인 전개 (김해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김해청년자율방재단은 지난 14일 김해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김해숲길마라톤’행사장에서 김해시청년정책협의체, 김해청년봉사단과 함께 ‘폭염 대비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최근 기후변화로 여름철 평균기온 상승과 폭염 특보 조기 발효에 따라 마라톤 참가자와 시민들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지역 안전 분야의 김해청년자율방재단, 청년 정책 거버넌스 역할을 수행하는 김해시청년정책협의체,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는 김해청년봉사단 등 김해를 대표하는 청년단체들이 시민 안전이라는 공동 목표 아래 뜻을 모아 추진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이날 캠페인에는 청년 30여명이 참여해 시민들을 대상으로 폭염 대응 행동요령을 안내하고 휴대용 선풍기와 쿨스카프, 팔토시, 온열질환 예방 3대 수칙이 인쇄된 부채 등 폭염 예방 물품을 배부했다.캠페인에 참여한 한 시민은 “무더운 날씨 속 마라톤을 마친 뒤 청년들이 나눠준 쿨스카프와 선풍기가 큰 도움이 됐다”며 “지역사회를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하는 청년들의 모습이 든든하게 느껴졌다”고 말했다.김해청년자율방재단 관계자는 “기후위기 시대 시민 안전은 모두가 함께 지켜야 할 과제”며 “지역 청년단체들의 협력을 바탕으로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청년들의 역량을 모아 안전하고 활기찬 김해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한편 이번 캠페인에 참여한 3개 청년단체는 향후 기후위기 대응,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협력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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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하절기 주거취약계층 실태조사 실시
김해시, 하절기 주거취약계층 실태조사 실시 (김해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김해시는 여름철 폭염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취약계층 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15일부터 26일까지 2주간 주거취약계층 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조사 대상은 컨테이너, 쪽방, 움막, 비닐하우스 등 주거취약시설에 거주하는 주민들로 읍·면·동 복지담당 공무원이 대상자의 거주 환경과 생활실태를 확인하고 복지상담을 실시한다.특히 폭염 등 재난 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대상자별 재난도우미를 지정하고 주 1회 이상 유선 연락, 가정 방문을 통해 안부를 확인하는 등 지속적으로 보호체계를 운영한다.시는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주거취약계층에 대한 사례관리와 복지서비스 연계를 강화하고 생활 안정을 위한 맞춤형 지원을 추진한다.박종주 시 복지국장은 “폭염에 취약한 주거취약계층의 안전을 확보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현장 중심의 실태조사와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하겠다”며 “위기 상황에 놓인 주민들이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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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와 건강정보를 들고 직접 찾아갑니다’ 불암동 상반기 ‘찾아가는 복지상담실’ 운영
‘복지와 건강정보를 들고 직접 찾아갑니다’ 불암동 상반기 ‘찾아가는 복지상담실’ 운영 (김해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김해시 불암동행정복지센터는 지역주민의 복지 접근성을 높이고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오는 16일과 30일 이틀간 상반기 ‘찾아가는 복지상담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불암동행정복지센터 찾아가는보건복지팀은 16일 선암경로당을 시작으로 관내 경로당 총 7개소를 순회하며 맞춤형 복지상담을 실시한다.이번 상담실 운영을 통해 복지서비스 안내와 상담은 물론 건강 관련 정보 제공 등 주민들의 복지 증진과 건강 생활을 지원할 예정이다.‘찾아가는 복지상담실’은 행정복지센터 방문이 어렵거나 복지제도 이용에 부담을 느끼는 주민들을 위해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장소를 직접 찾아가 복지제도를 안내하고 개별 상담을 제공하는 사업이다.상담에 참여한 한 주민은 “혼자서는 어떤 복지혜택을 받을 수 있는지 알기 어려웠는데, 직접 경로당을 찾아와 상담해 주고 신청 방법까지 자세히 알려줘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배지현 불암동장은 “잘못되거나 검증되지 않은 복지 정보가 넘쳐나는 상황에서 찾아가는 복지상담실을 통해 주민들에게 정확한 복지 정보를 제공하고 복지서비스 접근성을 높여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복지사각지대 없는 불암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하반기 ‘찾아가는 복지상담실’은 오는 11월 운영할 예정이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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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스, 유럽 현지 팬심 공략 나설 ‘COMIC CON STUTTGART 2026’…글로벌 소통 박차
원어스, 유럽 현지 팬심 공략 나설 ‘COMIC CON STUTTGART 2026’…글로벌 소통 박차 (방송 제공)
[국회의정저널] 원어스, 전 세계로 뻗어가는 ‘4세대 대표 퍼포머’저력 식지 않는 인기 입증 그룹 원어스가 독일 최대 규모의 팝컬처 페스티벌 헤드라이너로 나선다.소속사 비웨이브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원어스는 오는 11월 27일부터 29일까지 독일 메세 슈투트가르트에서 개최되는 ‘CCON I COMIC CON STUTTGART 2026'에 헤드라이너로 참석한다. ’CCON I COMIC CON STUTTGART'는 독일 최대 규모의 팝컬처 컨벤션이자, 유럽을 대표하는 팬 이벤트 중 하나로 꼽힌다.매년 5만5000명의 방문객이 참여하며 영화, TV, 게임, 코믹스, 애니메이션, 코스프레 및 글로벌 팝컬처를 주제로 셀러브리티 게스트, 전시, 공연 및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원어스는 ‘CCON I COMIC CON STUTTGART 2026'의 K-POP REVOLUTION 메인 무대에서 단독 스페셜 공연을 진행한다.뿐만 아니라 이들은 사인회, 포토 이벤트, 패널 프로그램 등으로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며 유럽 현지 팬들과 적극적인 소통을 펼칠 계획이다.헤드라이너 아티스트 초청으로 남다른 존재감을 입증한 원어스는 계속해서 글로벌 영향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데뷔 첫 홍콩 팬콘 개최 소식에 이어 유럽 대표 행사에 참석하는 등 여러 국가를 넘나드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만큼, 글로벌 팬덤과의 접점을 더욱 확장해 나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독보적인 콘셉트를 비롯해 뛰어난 라이브 실력과 탄탄한 퍼포먼스를 기반으로 ’4세대 대표 퍼포머‘로서 저력을 보여주고 있는 원어스. ’CCON I COMIC CON STUTTGART 2026'으로 유럽 시장 확장을 알리며 전 세계로 영향력을 넓혀가고 있는 이들이 향후 어떤 글로벌 활동을 펼칠지 이목이 집중된다.한편 원어스는 계속해서 국내외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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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성호박물관 소장품 ‘청풍계첩’ 해외 순회전시 출품
안산시 성호박물관 소장품 ‘청풍계첩’ 해외 순회전시 출품 (안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안산시 성호박물관 소장 유물인 ‘청풍계첩’ 이 문화체육관광부와 서울역사박물관,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이 공동 주최하는 ‘Touring K-Arts’해외 순회전시에 출품된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전시는 ‘서울의 멋’을 주제로 오는 7월 10일부터 9월 4일까지 폴란드 바르샤바 소재 주폴란드한국문화원에서 1차 전시가 진행되며 이어 9월 18일부터 12월 4일까지 이탈리아 로마 소재 주이탈리아한국문화원에서 2차 전시가 개최된다.이번 전시에서는 문화원의 전시 환경과 유물 보존 상태를 고려해 복제품을 대여 전시할 예정이다.청풍계첩은 성호 이익 선생의 증조부인 소릉 이상의를 비롯한 당대 명신들이 인왕산 인근의 청풍계에 모여 봄 경치를 즐기며 나눈 시문 17수와 당시 모임 장면을 담은 그림으로 구성된 서화첩이다.특히 조선시대 선비들의 풍류와 시회 문화를 생생하게 보여주는 자료로 역사적·문화적 가치가 높은 성호박물관의 대표 소장품 가운데 하나로 평가받고 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성호박물관과 소장 유물의 가치를 국내외에 널리 알릴 수 있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의 교류와 협력을 확대해 지역 문화유산의 우수성을 알리는 데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안산시 성호박물관은 성호 이익 선생의 삶과 학문, 실학정신을 널리 알리기 위해 전시와 유물 수집, 교육, 학술연구, 시민 참여 프로그램 등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자세한 사항은 성호박물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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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드림스타트 부모교육 ‘마음 토닥, 달콤 무지개’ 운영
안산시, 드림스타트 부모교육 ‘마음 토닥, 달콤 무지개’ 운영 (안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안산시는 16일부터 30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드림스타트 양육자를 대상으로 심리 회복과 공감 소통을 위한 부모교육 프로그램 ‘마음 토닥, 달콤 무지개’를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양육 과정에서 경험하는 다양한 감정과 욕구를 이해하고 자녀와의 건강한 관계 형성과 긍정적인 의사소통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참여자들이 자신의 감정을 돌아보고 공감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체험 중심으로 진행됐다.참가 부모들은 다양한 감정카드를 활용해 감정 표현과 공감 소통 방법을 배우고 ‘나만의 레인보우 케이크 만들기’활동을 통해 자신의 감정과 욕구를 케이크로 표현하며 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양육자의 정서적 안정과 심리 회복을 돕고 자녀와의 관계 속에서 긍정적인 소통 문화를 형성하는 데 중점을 두고 운영됐다.교육에 참여한 한 부모는 “평소 제 마음을 돌아볼 여유가 부족했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스스로를 이해하고 위로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며 “자녀와의 소통 방법에 대해서도 다시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부모의 정서적 안정은 아동의 건강한 성장에 매우 중요한 요소”며 “앞으로도 부모와 자녀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부모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해 건강한 양육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안산시 드림스타트는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 임산부를 대상으로 통합사례관리와 보건·복지 등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드림스타트 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단원드림스타트또는 상록드림스타트로 문의하면 된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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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여름철 고독사 예방 총력…취약계층 263가구 집중 관리
안산시, 여름철 고독사 예방 총력…취약계층 263가구 집중 관리 (안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안산시는 여름철 고독사 위험에 노출된 취약계층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고독사 예방 활동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시는 25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중심으로 관내 7개 복지관과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과 협력해 취약계층의 주거환경과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추가 지원이 필요한 가구에 대해서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할 계획이다.특히 고독사 위험군으로 분류된 1인 가구 등 263가구를 중점 관리 대상으로 선정해 직접 방문과 안부 확인 물품 전달, 정기적인 안부 확인 등을 실시한다.이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의 생활 실태를 세심하게 살피고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는 등 촘촘한 돌봄 체계를 운영할 방침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작은 관심과 따뜻한 안부가 고독사 예방의 시작”이라며 “사회적으로 고립된 이웃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안전하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빈틈없는 복지 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위기가구를 발견하거나 복지서비스 지원이 필요한 경우 보건복지상담센터 또는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상담과 함께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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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시 승격 40주년 기념 중독예방 시민강좌 개최
안산시, 시 승격 40주년 기념 중독예방 시민강좌 개최 (안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안산시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지난 16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시민의 정신 건강 증진과 중독예방 인식 확산을 위한 시민강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시민강좌는 안산시 시 승격 40주년을 맞아 시민들이 일상 속 중독 문제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행사에는 중독예방과 정신건강에 관심 있는 시민과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행사는 안산시립합창단의 식전 공연으로 시작됐으며 이어 강북삼성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신영철 교수가 ‘재미있는 중독 이야기’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신영철 교수는 음주, 도박, 디지털미디어 사용 등 현대 사회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중독 문제를 사례 중심으로 알기 쉽게 설명했다.또한 중독은 특정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누구나 경험할 수 있는 문제인 만큼 자신의 생활 습관을 점검하고 필요할 경우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참석자들은 강연을 통해 중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정영란 단원보건소장은 “이번 강연을 통해 시민들이 중독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돼새기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예방교육과 인식개선 사업을 지속 추진해 시민들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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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여름철 산단지역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특별점검 실시
안산시, 여름철 산단지역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특별점검 실시 (안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안산시는 여름철 기온 상승에 따른 악취 민원 증가와 집중호우 시 발생할 수 있는 환경오염행위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8월 말까지 산업단지 내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을 대상으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대기 폐수 배출사업장을 비롯해 고농도 악취배출사업장과 악취 민원 발생 사업장을 중심으로 진행된다.시는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의 적정 운영 여부 △배출허용기준 준수 여부 △집중호우 시 오염물질 불법 배출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특히 악취 민원이 집중되는 시기에는 야간과 새벽 등 취약 시간대 불시점검을 병행해 환경오염행위에 대한 감시를 강화할 방침이다.점검 결과 위반사항이 확인된 사업장에 대해서는 시설 개선 등 행정조치를 실시하고 고의적이거나 반복적인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엄정 조치할 예정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사업장의 자발적인 환경관리가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의 출발점”이라며 “시민들이 보다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악취 저감과 환경오염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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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최용신기념관, 미디어아트 기획전 ‘기억, 빛이 남은 자리’ 개최
안산시 최용신기념관, 미디어아트 기획전 ‘기억, 빛이 남은 자리’ 개최 (안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안산시는 최용신기념관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이 공동 기획한 미디어아트 전시 ‘기억, 빛이 남은 자리’를 오는 18일부터 9월 13일까지 최용신기념관에서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전시는 현대사의 저항과 헌신을 공동체의 기억으로 확장하고 최용신 선생의 삶과 독립운동 정신을 현대적인 예술 매체로 재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전시는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의 미디어아트 협력 전시 기관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됐다.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창·제작한 미디어아트 작품과 최용신기념관 소장품을 한자리에서 선보인다.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의 주요 작품은 팀 히치콕 A의 ‘저들에게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다.아시아의 아픈 역사를 시민들과 함께 기억하기 위해 제작된 영상 작품으로 관람객에게 시공간을 넘어 공동체의 의미를 새롭게 생각해 보는 기회를 제공한다.또한 최용신 선생의 발자취를 담은 전시물과 이미지·사운드를 결합한 미디어아트를 함께 구성해 역사적 사실을 다감각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관람객들은 역사 유물과 현대 예술을 함께 살펴보며 최용신 선생의 삶과 정신을 새로운 시각에서 이해할 수 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전시가 시민들에게 최용신 선생의 삶과 정신을 새롭게 만나는 특별한 문화 경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문화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시민들이 다양한 문화예술 콘텐츠를 향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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