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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산동 새마을부녀회·협의회, 라면 100박스 기탁
평산동 새마을부녀회·협의회, 라면 100박스 기탁 (양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양산시 평산동 새마을부녀회·협의회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11일 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라면 100박스를 기탁했다.평산동 새마을부녀회·협의회의 이웃 사랑 실천은 수십년째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정미경 부녀회장은 “추석 명절을 관내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따뜻하게 맞이하기 위해 회원들의 마음을 모았다”고 말했다.한편 이번에 기탁된 라면 100박스는 관내 저소득 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며 후원의 참여 의사가 있는 주민들은 평산동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으로 신청하면 된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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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나꿈어린이집, 상북면에 거제 호우 피해 성금 전달
마리나꿈어린이집, 상북면에 거제 호우 피해 성금 전달 (양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양산시 상북면은 11일 관내 마리나꿈어린이집 원아들과 교직원들이 집중 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거제 지역 주민들을 돕기 위한 성금 16만1680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성금은 거제시 일대의 안타까운 수해 소식을 접하고 이재민들의 아픔을 나누고자 십시일반 따뜻한 마음을 모아 마련한 것이다.이태순 마리나꿈어린이집원장은 “아이들이 어려운 이웃과 슬픔을 나누고 돕는 따뜻한 마음을 배우기를 바라는 뜻에서 작은 정성을 모았다”며 “갑작스러운 호우로 삶의 터전을 잃고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거제 시민들에게 작은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장영진 상북면장은 “고사리 같은 손으로 정성껏 모은 아이들의 소중한 마음이 큰 감동으로 다가온다”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준 마리나꿈어린이집 원아들과 선생님들께 깊이 감사드리고 성금은 거제시 이재민들을 위해 소중히 쓰일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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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삼계면, 생활체육대축전 성공 기원 환경정화 나서
장성군 삼계면, 생활체육대축전 성공 기원 환경정화 나서 (장성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장성군 삼계면이 제38회 전남광주통합특별시생활체육대축전 개최를 앞둔 지난 8일 게이트볼장이 있는 주산리 택지단지와 상무평화공원 축구장 인근 등 약 1㎞ 구간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삼계면민을 비롯해 주민자치회, 이장협의회, 체육회, 청년회, 바르게살기협의회, 상가번영회 등 지역 내 사회단체와 공직자 등 100여명이 참여해 길가를 청소하고 폐기물을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송봉관 삼계면 주민자치회 회장은 “삼계면 방문객들에게 깨끗한 마을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어 뿌듯하다”며 “이번 대축전이 성공적으로 개최되어 지역에도 활기가 더해지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이태영 삼계면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신 면민과 사회단체 회원 여러분께 감사하다”며 “면에서도 누구나 머물고 싶고 방문하고 싶은 삼계면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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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2027년 재정구조 다시 짠다
부여군, 2027년 재정구조 다시 짠다 (부여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부여군이 2027년 본예산부터 세입 규모에 맞춰 지출을 조정하는 ‘재정구조 정상화’에 나선다.군이 최근 몇 년간 재정 흐름을 분석한 결과, 지방교부세와 자체 수입은 크게 늘지 않았으나 지출은 계속 증가했다.그동안 부족한 돈은 통합재정안정화기금과 순세계잉여금 등 일시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재원으로 메워왔지만, 이제는 이마저도 한계에 이르렀다고 판단한다.2027년, 무조건 깎는 게 아니라 ‘감당할 수 있는 예산’ 으로 부여군은 2027년 본예산에서 일반회계 200억원, 대규모 투자사업 300억원 등 총 500억원 규모의 재정조정을 검토하고 있다.모든 사업을 똑같이 줄이는 방식은 아니다.매년 반복되는 경비나 효과가 낮은 사업은 줄이고 꼭 필요하고 시급한 사업에는 우선으로 예산을 배분한다.특히 대규모 투자사업은 이미 들어간 돈보다 앞으로 군이 추가로 부담해야 할 돈이 얼마나 되는지를 중점적으로 살펴볼 계획이다.현재 조사된 대규모 투자·공모사업은 112개로 앞으로 부담해야 할 군비는 약 4664억원에 이른다.군은 사업별로 필요성과 추진상황, 향후 군비 부담 등을 따져 계속 추진할 사업과 규모를 줄이거나 시기를 조정할 사업을 구분할 방침이다.또 부서별 예산한도와 신규 공모사업의 군비부담 한도도 마련한다.먼저 사업을 벌여놓고 나중에 돈을 마련하는 방식에서 쓸 수 있는 돈의 범위 안에서 사업을 결정하는 방식으로 바꾸겠다는 것이다.지방교부세는 계속 줄지 않았다 문제는 커진 지출 부여군의 지방교부세는 2022년 4029억원에서 2023년 3284억원으로 크게 줄었다.정부 세수 감소의 영향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다.하지만 기간을 넓혀 보면 흐름은 다르게 보인다.지방교부세는 2021년 2912억원이었고 2024년 3081억원, 2025년 3284억원을 기록했다.2025년 지방교부세는 2021년보다 오히려 많은 수준이다.따라서 지방교부세가 계속 줄었다기보다 2022년이 일시적으로 크게 늘었던 해라고 보는 것이 가깝다.반면 세출결산 규모는 2022년 9319억원에서 2023년 9629억원, 2024년 9865억원, 2025년 1조 1010억원으로 계속 늘었다.4년 사이 약 1691억원, 18% 증가했다.지방세와 세외수입 등 군이 자체적으로 확보하는 수입은 이처럼 늘어난 지출을 따라가지 못했다.결국 들어오는 돈과 나가는 돈의 차이를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순세계잉여금, 기타 잔액 등 매년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어려운 재원으로 메워온 셈이다.부여군 재정에 상당한 여유가 있던 시기도 있었다.2018년 결산기준 순세계잉여금은 1957억원에 달했고 이후이 재원을 바탕으로 통합재정안정화기금이 1500억원 규모로 조성됐다.하지만 기금은 2022년 802억원에서 2023년 349억원, 2024년 321억원, 2025년 42억원으로 줄었고 2026년 2회 추경을 편성하면서 이마저도 전부 소진됐다.이제는 예전처럼 기금으로 부족한 돈을 메우는 방식도 사용할 수 없다.부여군은 현재의 재정문제를 단순히 “교부세가 줄어서 돈이 없다”고 보지 않는다.세입은 크게 늘지 않았는데 지출이 계속 커진 것이 더 근본적인 문제라는 판단이다.이에 따라 2027년부터는 지출을 실제 감당할 수 있는 세입 수준에 맞추고 줄어든 재정 여력도 다시 회복해 나갈 계획이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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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기 피습 위협으로부터 도민 지키는 경찰의 대응… 경기북부 자치경찰 청년 서포터즈가 직접 체험
자치경찰 청년 서포터즈 흉기 피습 훈련 참여 (경기도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기도북부자치경찰위원회는 흉기 피습과 이상 동기 범죄 등 각종 위기 상황에 대한 경찰의 현장 대응 체계를 청년들이 직접 이해할 수 있도록 11일 의정부경찰서 장암치안센터 현장실습센터에서 모의훈련 참관 활동을 진행했다.훈련 교관은 지난해 전국 지구대 최고 순찰팀장으로 선정된 신인호 의정부경찰서 신곡지구대 순찰5팀장이 맡았다. 신 팀장은 훈련에 참관한 제5기 자치경찰 청년 서포터즈 18명 앞에서 흉기 피습 상황 발생 시 초동 조치와 현장 판단, 피의자 제압 및 안전 확보 등 실제 대응 절차를 설명했다.학생들은 실제 상황을 가정한 긴박한 위기 상황에서 경찰의 신속한 판단과 대응이 시민 안전에 얼마나 중요한지 직접 체감했다. 서포터즈와 연계 활동 중인 현직 경찰관 멘토 2명도 함께 참여해 경찰 업무와 자치경찰의 역할에 관한 질문에 답하고 실제 현장 경험을 공유하며 소통했다.이상로 경기도북부자치경찰위원회 위원장은“위기 상황에서 도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서는 경찰의 신속하고 체계적인 현장 대응이 중요하다”며“앞으로도 청년들이 다양한 치안 현장을 직접 경험하며 자치경찰의 역할을 이해하고 지역사회에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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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2027학년도 고입전형 역량 강화 연수 개최
경남교육청, 2027학년도 고입전형 역량 강화 연수 개최 (경상남도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상남도교육청은 11일부터 16일까지 네 차례에 걸쳐‘2027학년도 고등학교 입학전형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한다.이번 연수는 중학교 3학년 부장교사와 참여를 희망하는 3학년 담임교사, 18개 교육지원청 담당 장학사를 대상으로 고등학교 입학전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학생 맞춤형 진학지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연수에서는 △2027학년도 평준화지역 입학전형 △고등학교 입학전형 주요 사항 △고입전형 지원 온라인 시스템 사용 방법 △직업계고 계열 및 학과 등을 안내한다.특히 올해 상반기에 교사와 학부모의 문의가 많았던 사례를 중심으로 입학전형과 관련해 학교 현장에서 궁금해하는 사항을 자세히 설명할 예정이다.연수는 11일 거제도서관, 14일 김해교육지원청, 15일 창신대학교 세미나실, 16일 경남교육청 예술교육원 해봄에서 각각 열린다.경남교육청은 연수에서 지역별 고입전형 사례와 고등학교 학생 배치 계획 등도 함께 안내해 중학교 3학년 담임교사가 입학전형 절차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학생과 학부모에게 필요한 진학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경남교육청은 지난 8월 20일 ‘2027학년도 경상남도 평준화지역 일반고 입학전형 안내’를 공고했다.안내에는 △평준화지역 일반고 지원 자격과 방법, 배정 방식 △타 학군 거주이전자의 입학 전 재배정 △타 시도 거주이전자의 입학 전 선배정 △학교별 인가 학급 및 모집 정원 △학과 개편 및 학급 증·감축 현황 등이 담겼다.전년도와 비교한 주요 변경 사항은 △중증질환자 우선 배정 대상에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추가 △당해년도 특수교육대상자로 배치된 학생의 쌍생아·형제자매 중 같은 학교 배정을 희망하는 비특수교육대상자를 우선 배정 대상에 추가 △고입전형 지원 온라인 시스템 도입에 따른 원서 접수 방법 변경 등이다.2027학년도 평준화지역 일반고 원서 접수는 오는 12월 10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되며 합격자는 2027년 1월 8일에, 학교 배정 결과는 1월 15일에 각각 발표된다.외국어고와 비평준화지역 일반고의 원서 접수 기간도 동일하다.합격자 발표는 외국어고가 12월 24일 비평준화지역 일반고가 12월 30일이다.또한 타 학군 및 타 시도의 일반고·자율형 공립고에 합격한 뒤 평준화지역으로 거주지를 이전한 학생은 2027년 2월 2일부터 4일까지 재배정 또는 선배정을 신청할 수 있다.2027학년도 평준화지역 일반고 입학전형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경상남도교육청 고입포털 자료실과 도교육청 누리집 ‘고시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정선희 진로교육과장은 “이번 연수가 중학교 3학년 담임교사들이 고입전형을 깊이 이해하고 학생의 꿈과 적성에 맞는 진학지도를 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학생과 학부모가 충분한 정보를 바탕으로 학생에게 맞는 고등학교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학교 현장의 진학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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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평택항만공사, 평택 농가 찾아 가을철 일손 돕기
경기평택항만공사 임직원들이 봉사활동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경기도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기평택항만공사는 11일 임직원 10명이 평택시 포승읍 방림리와 안중읍 대반리의 배추·블루베리 농가 2곳에서 농촌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했다고 밝혔다.이날 임직원들은 농가에서 제초 작업과 영농환경 정비 등을 하며 바쁜 영농철 부족한 일손을 보탰다.이번 봉사활동은 영농철 인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가를 돕고 지역사회와의 교류와 상생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임직원들은 농작업을 직접 하며 농촌 현장의 어려움을 살피고 도농상생의 의미를 되새겼다.김금규 경기평택항만공사 사장 직무대행은“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기를 바란다”며“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경기평택항만공사는 ‘지역과 함께하는 해양가치 창출’을 목표로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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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충남 국제행사’ 전국에 알렸다
‘2027 충남 국제행사’ 전국에 알렸다 (충청남도 제공)
[국회의정저널] 충남도가 2027년을 화려하게 빛낼 국제행사인 ‘제1회 섬비엔날레’ 와 ‘논산딸기엑스포’ 개최 소식을 전국에 알렸다.도는 11일 전북 지방자치인재개발원에서 열린 ‘제21회 전국시도공무원친선체육대회’ 개회식에서 가두 행진을 통해 충남 대표 국제행사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고 밝혔다.이번 가두 행진은 한자리에 모인 전국 시·도 공무원들에게 국제행사 개최를 알리고 도의 역점 사업인 문화·관광·산업의 비전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했다.이날 도청 직원들은 ‘2027 제1회 섬비엔날레’ 와 ‘2027 논산딸기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대형 현수막과 딸기엑스포를 상징하는 우산을 활용해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였다.도가 준비한 이색 공연은 현장 참가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충남의 미래 가치를 전국에 각인 시키는 성과를 거뒀다.내년 개최 예정인 국제행사 중 ‘2027 제1회 섬비엔날레’는 4월 3일부터 5월 30일까지 58일간 원산도와 고대도 일원에서 펼쳐진다.도와 보령시가 주최하고 (재)섬비엔날레조직위원회가 주관하며 ‘움직이는 섬; 사건의 수평선을 넘어’를 전시 주제로 한다.24개국 70여명의 작가가 참여해 실내전시와 야외전시를 병행하며 관람객 27만명 유치를 목표로 하고 있다.주전시관인 원산도 해수욕장 ‘섬문화예술플랫폼’은 오는 12월 준공을 앞두고 있다.‘2027 논산딸기엑스포’는 2월 26일부터 3월 21일까지 24일간 논산시 시민가족공원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도는 이 기간 대한민국 딸기 산업의 비전을 제시하고 세계로 도약하는 케이-딸기의 매력을 선보일 계획이다.도 관계자는 “전국 시도공무원 친선체육대회라는 화합의 장에서 충남의 대표 미래 비전인 섬비엔날레와 논산딸기엑스포를 알리게 돼 뜻깊다”며 “충남 대표 행사의 매력을 알리는 홍보 활동을 지속 추진해 성공 개최의 열기를 뜨겁게 달궈나갈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행정안전부와 전북도가 주최한 올해 전국 시·도 공무원체육대회는 10-12일 일정으로 축구 등 9개 종목 2300여명 규모로 진행된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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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개인 3명·단체 1곳 ‘서울시 복지상’ 우수상
동대문구, 개인 3명·단체 1곳 ‘서울시 복지상’ 우수상 (동대문구 제공)
[국회의정저널] 서울 동대문구는 10일 제27회 사회복지의 날을 기념해 열린 ‘2026 서울사회복지대회’에서 지역 복지 증진과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한 동대문구 개인 3명과 단체 1곳이 ‘서울특별시 복지상’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서울특별시 복지상’은 서울시 복지 발전과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한 개인 및 단체를 발굴해 시상하는 상이다.올해는 자원봉사자, 후원자, 종사자 등 3개 분야에서 총 10명을 수상자로 선정됐다.동대문구에서는 △자원봉사자 부문 장안종합사회복지관 김경희 봉사자 △후원자 부문 참사랑실천모임 김현태 대표회장 △종사자 부문 서울시립동대문노인종합복지관 박석준 과장 △후원자 부문 사회복지법인 동안복지재단 등이 지역을 위해 꾸준히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고 현장에서 헌신해 온 노력을 인정받아 각각 우수상을 받았다.자원봉사자 부문 우수상을 받은 김경희 봉사자는 2010년부터 2026년까지 16년간 총 1886시간 이상 봉사활동에 참여했다.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고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며 자원봉사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후원자 부문에서 수상한 사회복지법인 동안복지재단은 2007년부터 매년 ‘사랑의 쌀’ 기탁, ‘기쁨나눔상자’ 전달, 저소득층 후원금 지원 등 다양한 나눔활동을 이어왔다.아동·노인·장애인을 위한 복지시설도 운영하며 지역주민에게 지속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같은 부문의 참사랑실천모임 김현태 대표회장은 1994년부터 2025년까지 30여 년간 모임을 이끌며 후원과 봉사활동을 펼쳐왔다.한국심장재단을 통해 어린이 환우 수술비 약 1억 2천만원 지원했으며 매년 이든아이빌에 300만~500만원, 저소득층에게 1500만원, 중·고등학생 장학금으로 420만원을 지원하는 등 꾸준한 나눔을 이어왔다.또 독거노인 위로연 등에 참여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힘써왔다.종사자 부문 우수상을 받은 박석준 과장은 2009년부터 서울시 6개 자치구에서 아동·청소년·장애인·노인 등 다양한 복지 분야의 사회복지사로 활동하며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쌓아왔다.특히 노인복지 현장에서 어르신들의 권익 보호와 인권 증진에 힘쓰며 지역 복지 발전과 사회복지서비스 향상에 기여했다.한편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와 S-OIL이 후원한 ‘2026 서울사회복지대회’는 제27회 사회복지의 날을 기념해 사회복지 현장에서 헌신해 온 유공자들을 격려하고 사회복지의 의미와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서울특별시장,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장을 비롯해 각계 주요 인사와 사회복지 관계자들이 참석해 수상자들을 축하했다.최동민 동대문구청장은 “서울특별시 복지상 우수상 수상을 받은 분들과 기관에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지역사회를 위해 오랜 시간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고 사회복지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해 오신 수상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앞으로도 동대문구는 민관이 함께하는 복지협력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곳곳에서 나눔과 봉사가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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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새마을회, ‘강·하천 환경정화 활동’ 펼쳐
거창군새마을회, ‘강·하천 환경정화 활동’ 펼쳐 (거창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거창군 새마을회는 11일 동천과 황강 일원에서 생태계 보전과 깨끗한 수변 환경 조성을 위한 ‘강·하천 환경정화 활동’을 대대적으로 실시했다.이번 정화 활동은 여름철 하천변에 상습적으로 쌓이는 플라스틱류, 스티로폼, 생활쓰레기 등을 수거해 하천 수질 오염을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지역 주민들과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산책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현장에는 새마을지도자 30여명이 참석해 구역별로 조를 나누어 하천 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하천 생태계를 위협하는 외래 교란 식물을 제거하는 등 하천 정비에 구슬땀을 흘렸다.최성기 회장은 “하천은 지역 주민들의 소중한 삶의 터전이자 미래 세대에 물려줄 소중한 자산”이라며 “오늘 회원들의 땀방울이 모여 더욱 깨끗하고 건강한 거창의 하천을 만드는 밑거름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생태계 보전과 수질 개선을 위한 실천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한편 거창군새마을회는 이번 강·하천 정화 활동 외에도 자원 재활용 수집 운동,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 에너지 절약 운동 등 환경보호를 위한 다각적인 활동을 연중 추진하며 쾌적한 거창군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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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정근모 의원, “결산은 끝이 아닌 시작... 미래 재정 방향 바로 세워야”
대전시의회 정근모 의원, “결산은 끝이 아닌 시작... 미래 재정 방향 바로 세워야” (대전시의회 제공)
[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의회 정근모 의원은 11일 열린 제299회 제1차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결산심사에서 대전시의 언론홍보 예산 집행, 베이스볼 드림파크 조성사업, 대전사랑운동센터 운영, 동구 생활체육시설 조성사업, 시티투어 운영 현황 등을 집중 점검했다.정 의원은 이날 단순한 집행률 확인을 넘어, 예산이 당초 목적에 맞게 쓰였는지와 그 성과가 시민에게 돌아갔는지를 중심으로 질의를 이어갔다.“시정홍보, 특정 행사·성과에 치우쳐선 안 돼”정 의원은 대변인실의 언론홍보 예산과 관련해 특정 행사와 시정성과 중심으로 홍보가 편중되고 있는 것은 아닌지를 짚었다.특히 0시축제 관련 언론홍보비는 2023년 6억 6660만원으로 전체 언론홍보비의 18.7%, 2024년 7억 5015만원으로 17.2%, 2025년 6억 8525만원으로 14.1%를 차지했다.최근 3년간 매년 전체 언론홍보 예산의 10% 중반 이상이 하나의 축제 홍보에 투입된 셈이다.정 의원은 대표축제와 주요 정책을 적극 알릴 필요성에는 공감하면서도, 교통·안전·복지·세금 등 시민생활과 직결되는 정보 역시 균형 있게 전달돼야 한다고 강조했다.또한 언론사별 홍보비 집행기준과 배분 원칙을 점검하며 “언론은 행정의 홍보수단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시민에게 필요한 정보를 전달하고 권력을 감시·견제하는 역할을 해야 한다”며“언론이 정론직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려면 보다 형평성 있는 지원기준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사업비는 늘었는데, 2만석 야구장은 왜 1만 7천석이 됐나”정 의원은 이어 베이스볼 드림파크 조성사업의 사업비 증가와 좌석 수 감소 문제를 집중적으로 짚었다.베이스볼 드림파크는 2019년 2만2천석, 1393억원 규모로 계획됐으며 2023년 착공 당시에는 2만7석, 1617억원으로 조정됐다.이후 2025년 준공 시 총사업비는 2074억원으로 증가했고 시비 부담 역시 착공 당시 987억원에서 1438억원으로 451억원 늘었다.정 의원은 총사업비 증가 사유와 설계변경의 구체적인 내역을 확인하는 한편 당초 2만7석 규모로 알려졌던 야구장의 실제 고정 좌석이 약 1만7천석 수준으로 줄어든 경위도 집중 질의했다.정 의원은 “사업비는 크게 늘었는데 좌석은 줄었고 다시 좌석을 늘리기 위해 추가 예산까지 투입해야 하는 상황”이라며 “어떤 설계변경이 있었고 왜 이런 결과가 나온 것인지 시민들이 납득할 수 있도록 명확히 설명해야 한다”고 지적했다.민간단체 활동 지원 “중복 지원 정리해야”민간단체 활동지원 사업에서는 대전사랑운동센터와 대전사랑시민협의회의 기능 중복 여부를 집중 점검했다.대전사랑운동센터는 조례에 따라 대전시가 설치해 민간에 위탁하는 기관인 반면, 대전사랑시민협의회는 별도의 비영리 사단법인이다.정 의원은 법적 성격이 다른 두 조직이 실제 운영 과정에서 사업과 인력, 역할이 중복되고 있는 것은 아닌지를 묻고 센터 운영예산과 협의회 지원 예산의 관계, 인건비·운영비·사업비 집행의 적정성, 사업성과 등을 살폈다.한편 비영리 민간단체의 시청사 내 사무소 무상대여 문제점 지적과 함께 지방정부가 바뀔 때마다“시민을 바라보지 않고 시장을 바라보고 단체를 운영하는 일부 일탈 행위와 정치적 편향성에 대한 지원을 이제는 끊어야 한다”며 새 집행부의 정책의지를 따져 물었다.정 의원은 “유사한 목적과 기능을 수행하는 조직에 각각 예산이 지원된다면 그 역할과 성과가 분명해야 한다”며 “중복되는 기능은 조정하고 예산지원의 필요성과 효과도 다시 따져볼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동구 생활체육시설 “기투입 예산 사장되지 않도록 해야”동구 생활체육시설 조성사업에 대해서는 사업 장기화에 따른 재정 손실 가능성을 점검했다.해당 사업은 총사업비 약 226억 6천만원 규모로 추진되고 있으며 현재 토지매입률은 48.9% 수준이다.지금까지 약 61억 3천만원이 집행됐고 잔여 토지 보상에는 약 56억5천만원이 추가로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정 의원은 사업이 장기과제로 조정됐더라도 이미 투입된 예산이 사장되지 않도록 잔여부지 매입과 향후 추진 방향을 명확히 할 것을 주문했다.자치구 재정격차 “조정교부금이 균형발전 역할 해야”자치구 재정지원과 관련해서는 자치구별 재정력 격차와 조정교부금 배분의 형평성을 짚었다.대전시는 시세 중 보통세의 23%를 재원으로 약 4254억원의 조정교부금을 자치구에 지원하고 있다.그러나 2026년 재정자립도는 유성구가 24.72%인 데 비해 동구는 9.44%에 그치는 등 자치구별 재정 여건의 차이가 큰 상황이다.정 의원은 “조정교부금의 본래 목적이 자치구 간 재정력 격차를 완화하는 데 있는 만큼 단순한 배분을 넘어 재정이 취약한 지역과 원도심의 여건을 충분히 고려한 형평성 있는 교부가 필요하다”며 균형발전이라는 제도의 취지가 실제 배분 과정에 충실히 반영돼야 한다고 강조했다.정의원은 그 밖에도 대전관광공사 원동 이전과 관련해 건물 매입 경위와 원도심 활성화 효과를 점검하고 이용 활성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애물단지로 전락한 시티투어에 대해서도 운영 실효성과 콘텐츠 개선방안을 주문했다.정 의원은 이날 결산심사를 마무리하며 “결산은 끝난 사업의 숫자를 확인하는 절차가 아니라 다음 예산과 시정을 설계하는 출발점”이라며“지난 예산의 성과와 문제를 정확히 짚어야 다음 재정운영도 바로 설 수 있다”고 강조하면서 “잘된 사업은 이어가고 잘못된 부분은 바로잡는 것에서 대전의 미래 설계가 시작돼야 한다”고 밝혔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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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성한 한가위 되세요’ 군북면 메구놀이보존회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기탁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 군북면 메구놀이보존회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기탁 (함안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함안군 군북면은 지난 11일 군북면 메구놀이보존회가 추석 명절을 맞아 군북면사무소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군북면 메구놀이보존회는 평소 지역 전통문화를 계승하며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이번 성금 기탁은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자 회원들의 뜻을 모아 마련됐으며 기탁된 성금은 지역 내 어려운 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권병팔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이 풍성한 한가위를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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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관광개발국·함안군, 명절맞이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사회복지시설 위문
경상남도 관광개발국·함안군, 명절맞이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사회복지시설 위문 (함안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함안군은 경상남도 관광개발국과 함안군 복지정책과, 세계유산관광과, 대산면에서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 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관심과 위로를 전하고 나눔의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함안군 소재 사회복지시설인 새길동산 신관을 방문해 위문을 실시했다고 지난 11일 밝혔다.이번 위문은 명절을 앞두고 사회복지시설을 직접 방문해 시설 이용자들의 생활환경과 복지 여건을 살펴보고 평소 복지 현장에서 묵묵히 맡은 바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시설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명절 기간 상대적으로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시설 이용자들에게 따뜻한 관심과 정을 전달함으로써 함께하는 명절 분위기를 조성했다.이날 위문에는 경상남도 관광개발국 김상원 국장, 김경식 관광정책파트장, 김동유 관광정책 주무관이 참석했으며 함안군에서는 주재윤 복지환경국장, 이순자 복지정책과장, 세계유산관광과 최미화 관광담당, 안성희 대산면장 등 관계 공무원이 참석해 자리를 함께했다.참석자들은 새길동산 신관을 방문해 시설 관계자들의 안내를 받아 시설 운영 현황과 이용자들의 생활 여건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시설에서 생활하고 있는 이용자들과 따뜻한 인사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시설 관계자들과 환담 시간을 가져 현장에서 겪고 있는 애로사항과 건의사항 등을 청취하고 이용자들이 더 안정적이고 쾌적한 생활을 위해 애쓰고 있는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경상남도 관광개발국과 함안군 관계자들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곳곳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복지시설 및 관계기관과의 협력으로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나가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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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 쉼표’로 이웃과 다시 잇다‥ 함안군 군북면, 중장년 관계 회복 위한 소규모 모임 마무리
‘함안 쉼표’로 이웃과 다시 잇다‥ 함안군 군북면, 중장년 관계 회복 위한 소규모 모임 마무리 (함안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함안군 군북면은 지난 10일과 11일 이틀간 고립 위험이 있는 지역 내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6년 군북면 고립 위험 중장년 관계 회복 프로그램 ‘함안 쉼표’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고립 위험 중장년 1인 가구가 이웃과 소통하며 정서적 안정을 찾고 사회적 관계망을 형성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참여자들은 회차별 5명씩 총 10명이 참여해 전문 강사의 지도에 따라 쌀누룩 어간장, 밑반찬 등 발효음식을 함께 만들었다.이 과정에서 건강한 식생활 역량을 기르고 참여자들끼리 음식을 매개로 자연스럽게 대화하며 서로의 일상을 공유하고 유대감을 쌓았다.한 참여자는 “이웃들과 어울려 요리도 배우고 이야기도 나눌 수 있어 위로받은 기분이고 일상의 작은 활력도 찾았다”며 소감을 전했다.임태섭 군북면장은 “이번 ‘함안 쉼표’ 프로그램이 참여자들에게 고립감을 덜고 지역사회 이웃과 새롭게 이어지는 뜻깊은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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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박물관, ‘2026년 가야토기 콜로키움’ 성공적 마무리
함안박물관, ‘2026년 가야토기 콜로키움’ 성공적 마무리 (함안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함안박물관과 (재)가야문물연구원 부설 가야토기연구소는 지난 11일 수강생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함안박물관 가야토기 콜로키움’6강을 마치고 6개월의 대장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강의는 ‘아라가야의 상형용기와 조형미’를 주제로 국립중앙박물관 이정근 고고역사부장이 맡아 진행했다.강의에서는 삼국시대 상형용기 출토 사례를 비롯해 아라가야의 주요 상형용기의 특징과 조형미를 살펴보고 말이산 고분군 출토 상형토기도 집중적으로 다뤘다.또한 아라가야 상형용기를 중심으로 제작 기법과 조형적 특징, 아라가야 토기 문화의 특징을 폭넓게 소개했다.특히 아라가야의 상형용기는 단순히 특정 대상을 축소해 모방한 토기가 아니라, 당시 사람들의 생활과 지혜, 기술, 미적 감각이 반영된 결과물이라는 점이 강조돼 수강생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수강생들은 말이산 고분군 출토 상형토기를 비롯해 가야와 신라 지역의 다양한 자료를 살펴보며 아라가야 토기문화의 독창성과 예술성을 더 깊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함안박물관 ‘가야토기 콜로키움’은 지난 2025년부터 시작해 국내외 가야토기 관련 전문가를 초청해 아라가야 토기의 우수성과 학술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자 기획한 함안박물관 교육프로그램이다.이번 6강을 끝으로 2026년 함안박물관 가야토기 콜로키움 일정도 마무리됐다.함안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마지막 강의는 아라가야 상형용기의 독창적인 조형미와 문화적 가치를 다시 한번 살펴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함안박물관은 아라가야의 역사와 문화를 밝히는 데 앞장서고 관련 학술 및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기타 가야토기 콜로키움 운영 관련 자세한 사항은 함안박물관 또는 가야토기연구소로 문의하면 된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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