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산동 새마을부녀회·협의회, 라면 100박스 기탁 (양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양산시 평산동 새마을부녀회·협의회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11일 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라면 100박스를 기탁했다.
평산동 새마을부녀회·협의회의 이웃 사랑 실천은 수십년째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정미경 부녀회장은 “추석 명절을 관내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따뜻하게 맞이하기 위해 회원들의 마음을 모았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기탁된 라면 100박스는 관내 저소득 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며 후원의 참여 의사가 있는 주민들은 평산동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으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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