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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고용노동부 태백지청-삼척동해태백산림조합, 도로변 가로수 정비 등 작업현장 합동 안전점검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 실시
삼척시-고용노동부 태백지청-삼척동해태백산림조합, 도로변 가로수 정비 등 작업현장 합동 안전점검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 실시 (삼척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삼척시는 지난 4일 중대재해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고용노동부 태백지청, 삼척동해태백산림조합과 함께 도로변 가로수 정비 등 작업현장을 순회하면서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이날 합동 안전점검은 도로변 가로수 정비 등 작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근로자에 대한 안전을 강화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이다.합동 안전점검에 참여한 관계기관들은 적정 보호구 착용을 비롯해 도로변 수목 관리작업 안전대책 및 수칙 준수 여부 등을 집중 확인했다.아울러 “내 일터 안전하게, 내일 더 행복하게”라는 슬로건 전파를 위한 현수막을 게시하고 시민을 대상으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홍보자료 배부 등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삼척시 관계자는 “가로수 정비 등 수목 관리작업 분야는 위험 작업이 많아 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음에 따라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작은 위험요소도 놓치지 않을 것”이라며 “철저한 점검을 통해 위험요소를 제거하고 안전한 삼척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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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첨단 미생물 발효로 미래식품 산업화 첫걸음
경상북도 도청 (경상북도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상북도는 9월 10일 안동 실내체육관 보조경기장에서 열린 ‘2026 경북 바이오산업 엑스포’ 개막식에서 안동시, 한국과학기술원과 함께 ‘정밀발효 기반 바이오·푸드테크 산업 육성’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식에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권기창 안동시장, 이상엽 KAIST 합성생물학연구센터장을 비롯해 유관 기관 관계자와 엑스포 참석자 등 200여명이 자리했다.정부는 지난해 12월 ‘AI 바이오 국가전략’을 발표하고 바이오 제조·농식품 등 5대 분야 혁신 거점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이러한 흐름에 맞춰 이번 협약은 첨단 바이오 기술을 연계해 고부가가치 미래식품 신산업을 육성하고 지역 특화 농식품 자원의 경쟁력을 강화하려는 조치다.세 기관은 정밀발효 기반 미래식품·바이오소재 신산업 육성, 첨단 바이오 연구개발·실증·산업화 추진, 전문인력 양성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경북도는 올해 KAIST와 루테인 등 고부가가치 식품 원료 국산화를 위한 산업부 연구개발 과제를 수행하고 있다.이번 협약을 계기로 안동의 기존 바이오 인프라를 활용한 공공 생산시설과 기업 지원 체계를 단계적으로 구축해, 연구 성과의 시험·대량생산과 기업 사업화를 본격화할 계획이다.안동시는 지역 농식품 자원과 첨단 바이오 기술을 연계하기 위한 ‘정밀발효 기술 산업화 기반 조성’연구용역에 착수해 세부 추진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정밀발효는 우리 농식품 자원에 첨단 바이오 기술을 더해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낼 수 있는 미래산업”이라며 “안동의 바이오 기반과 KAIST의 연구역량을 연계해 연구실의 기술이 실제 생산과 기업의 사업화로 이어지는 산업 생태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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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바이오산업 엑스포’ 안동에서 개막...
경상북도 도청 (경상북도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상북도는 9월 10일 오전 안동 실내체육관 보조경기장에서 ‘2026 경북 바이오산업 엑스포’ 개막식을 열었다.개막식에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권기창 안동시장과 도의원·시의원, 국내외 바이오 분야 전문가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경상북도와 안동시가 주최하고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이 주관하는 이번 엑스포는 ‘첨단 바이오 미래를 여는 경북’을 주제로 9월 10일부터 12일까지 안동 실내체육관,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안동시청소년수련관 일원에서 열린다.올해로 5회째다.개막식에서는 이상엽 KAIST 특훈교수가 ‘바이오제조를 가능하게 하는 시스템 대사공학’을 주제로 기조연설했다.이어진 라인투어에서는 경상북도·안동시 주제관과 SK바이오사이언스, 티리보스, 바이오솔루션, 실리코바이오, 네오켄바이오, 경북IT융합산업기술원 등 참가 기업·기관 부스를 둘러봤다.올해 엑스포에는 77개 기업·기관이 참가해 백신, 뷰티, 세포배양, 첨단재생의료 등 분야별 제품·기술을 전시한다.행사장에서는 AI 바이어 발굴 수출상담회와 구매·투자 상담회도 상시 운영된다.행사 기간에는 첨단재생의료, 백신, 세포배양, 뷰티, 대마·천연물, 합성생물학 등 6개 분과 전문 컨퍼런스가 열린다.고용노동부 안동지청과 협력해 처음 마련한 취업박람회에는 바이오솔루션, SK플라즈마 등 바이오·제약 기업과 지역 기업이 참여해 맞춤형 일자리 매칭을 지원한다.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이번 엑스포는 안동의 백신·실증 인프라와 포항의 R D 역량을 잇는 경북형 바이오·신약 밸류체인의 경쟁력을 대내외에 알리는 결정적 계기가 될 것”이라며 “철강과 전자로 대한민국 산업화를 이끌었던 경북이 이제는 경북 바이오·백신 특화단지와 국가산단을 중심으로 대한민국 첨단바이오 산업의 새로운 성장엔진을 확실히 다지겠다”고 밝혔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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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경상북도 사회복지대회 성황리에 열려...
경상북도 도청
[국회의정저널] 경상북도는 9월 10일 스탠포드호텔 안동에서 제27회 사회복지의 날을 기념해 ‘기본이 든든하고 따뜻한 복지 경북’을 주제로 ‘2026년 경상북도 사회복지대회’를 개최했다.경상북도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사회복지에 대한 도민의 이해를 높이고 최일선에서 헌신하는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이춘우 경상북도의회 부의장, 권백신 행정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 박선하 전 장애인교육지원특별위원회 위원장, 송미호 한국사회복지협의회 부회장을 비롯해 각 직능단체장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이날 최일선에서 헌신해 온 유공자 62명이 상을 받았다.수상 부문은 사회복지대상 1명, 도지사 표창 31명, 도의회 의장상 5명,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상 10명, 경상북도사회복지협의회장상 15명이다.사회복지대상은 이종만 유은복지재단 명예이사장이 수상했다.이 명예이사장은 사재를 출연해 경북 최초 장애인 근로사업장인 ‘나눔공동체’를 설립하고 45년간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과 장애인 자립 지원에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았다.사회복지의 날은 국민기초생활보장을 국가의 책임으로 규정한 ‘국민기초생활보장법’ 공포일인 2000년 9월 7일을 기념해 제정됐다.매년 이날부터 일주일간을 사회복지주간으로 정해 기념행사를 열고 있으며 민관이 협력·소통하는 자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이번 대회 주제인 ‘기본이 든든하고 따뜻한 복지 경북’은 도민의 기본적인 삶을 든든하게 보장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따뜻하게 살피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며 “지금 우리 사회는 저출생·고령화와 양극화 등 복합적 위기에 직면해 있어 사회복지의 역할과 책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민·관이 함께 힘을 모아 누구 하나 소외되지 않는 촘촘하고 따뜻한 행복 공동체를 만들어 가자”고 당부했다.사회서비스팀 사 회 복 지 과 2026년 경상북도 사회복지대회 개최 제27회 사회복지의 날을 기념해 취약계층의 복지향상을 위해 애쓰는 사회복지시설·기관 종사자를 격려하고 사기 진작하고자 함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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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 업무협약… 천주교 서울대교구와 맞손
마포구,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 업무협약… 천주교 서울대교구와 맞손 (마포구 제공)
[국회의정저널] 마포구는 9월 14일 오후 2시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 조직위원회, 천주교 서울대교구 제2지구 및 관내 성당과 업무협약을 체결한다.세계청년대회는 전 세계 가톨릭 청년들이 한자리에 모여 신앙과 문화를 나누는 대규모 국제행사다.서울은 지난 2023년 포르투갈 리스본 대회에서 차기 개최지로 최종 확정됐다.아시아에서 대회가 열리는 것은 1995년 필리핀 마닐라 이후 32년 만인 만큼, 구는 민선 9기 신설한 종무팀을 중심으로 종교계와의 소통의 폭을 넓히고 긴밀한 협력으로 대회의 완성도를 높이겠다는 구상이다.마포구청 9층 정책회의실에서 열리는 협약식에는 유동균 마포구청장을 비롯해 천주교 서울대교구 제2지구장 김현 신부와 천주교 서울대교구 청소년국장인 장원석 신부 등이 참석한다.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역할을 분담해 대회 준비와 운영에 힘을 모은다.구는 지역 인프라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행사의 원활한 운영을 돕고 필요한 행정적 지원을 펼친다.특히 마포구에는 한국 천주교를 대표하는 ‘한강 순례길’과 ‘절두산 순교성지’를 비롯해 청년과 외국인이 즐겨 찾는 홍대 등 종교·문화 자원이 풍부한 만큼, 신앙을 다지는 동시에 한국 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다각도로 지원할 계획이다.조직위원회는 대회 운영의 총괄 주체로서 정책 수립과 사업 전반을 조율하고 지구 및 성당은 지역 주민과의 화합, 참가자 편의 증진을 위해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유동균 마포구청장은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에 참여하는 청년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행정 서비스를 전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며 “세계청년대회가 성공리에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는 내년 7월 29일부터 8월 2일까지 교구대회를 거쳐 8월 3일부터 8일까지 본대회로 이어진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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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AI 기술로 스마트한 돌봄 해법을 찾는다
경북도, AI 기술로 스마트한 돌봄 해법을 찾는다 (경상북도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상북도는 9월 9일 안동 그랜드호텔에서 ‘2026 AI 기반 스마트 돌봄 경북포럼’을 열었다.이번 포럼은 저출생과 돌봄 인력 부족 등 지역사회의 구조적 과제에 대응해 AI 기반 스마트 돌봄정책의 발전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경북도는 이를 해소하기 위해 AI 돌봄체계 구축을 주요 정책과제로 추진하고 있다.‘저출생 극복을 위한 돌봄 패러다임 전환’을 주제로 경북도·시군 관계자, 전문가, 어린이집·다함께돌봄센터 종사자 등 120여명이 참석해 AI를 활용한 공공돌봄의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포럼은 AI 돌봄로봇 관람과 시연, 기조강연, 주제발표, 패널토론 순으로 진행됐다.기조강연에 나선 이스란 건국대학교 행정대학원 공공정책과 특임교수는 저출생 시대의 돌봄을 지역 정주여건과 직결된 핵심 과제로 진단하고 AI를 활용한 지속가능한 돌봄체계 구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강지원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연구위원과 김민규 한국로봇융합연구원 미래서비스로봇연구단장이 각각 국가 AI 돌봄정책 방향과 돌봄로봇 기술의 상용화 방안을 주제로 발표했다.패널토론은 정재훈 경북행복재단 대표이사가 좌장을 맡아 학계·연구기관·현장 관계자 5명과 함께 진행했다.참석자들은 AI가 돌봄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종사자의 부담을 덜고 아이와의 상호작용을 높이는 보완 수단으로 활용돼야 한다는 데 공감했다. 아동 대상 AI 돌봄은 안전과 권리를 우선 고려하고 지역 실증으로 효과를 검증해야 하며 K보듬 6000 등 기존 정책과 연계한 경북형 AI 돌봄 모델 구축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나왔다.경상북도는 이번 포럼에서 나온 의견을 향후 정책에 반영해 지역 여건에 맞는 경북형 AI 돌봄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굴·확산해 나갈 계획이다.김민석 경상북도 정책실장은 “이번 포럼은 저출생 시대에 필요한 돌봄정책의 새로운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자리다”라며 “AI가 사람의 돌봄을 대신하는 것이 아니라 돌봄의 빈틈을 채우고 현장의 부담을 덜어주는 기술로 활용될 수 있도록,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경북형 스마트 돌봄 정책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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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도시공사, 어르신 디지털 장벽 허문다… ‘시니어 개인정보 보호 교육’ 성료
시흥도시공사, 어르신 디지털 장벽 허문다… ‘시니어 개인정보 보호 교육’ 성료 (시흥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시흥도시공사 정왕평생학습관 수영장은 지난 9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수영장 이용 70대 이상 시니어 회원 35명을 대상으로 ‘하반기 시니어 개인정보 보호 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급격한 디지털 전환에 따라 정보 접근에 어려움을 겪는 디지털 소외계층의 정보 격차를 해소하고 개인정보 유출 및 보이스피싱 등 지능화되는 디지털 범죄로부터 고령층 시민을 보호하기 위해 기획됐다.공사는 단순 이론 전달에서 벗어나 어르신들이 실생활에서 즉각 활용할 수 있는 맞춤형 교육 과정을 구성했다. 주요 교육 내용은 △공사 통합예약사이트 회원가입 및 본인인증 절차 △온라인 프로그램 검색 및 수강 신청 방법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필수 생활 수칙 △보이스피싱 등 실제 피해 사례 중심의 예방 수칙 등이다.특히 평소 온라인 접수에 생소함을 느꼈던 시니어 회원들이 공사 서비스를 원활히 이용할 수 있도록, 스마트폰과 키오스크 환경에 맞춘 1:1 실습 중심의 교육을 진행해 교육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이번 교육은 정보 사각지대에 놓인 시니어 계층의 디지털 자립을 지원함으로써, 공사 시설 이용의 편의성을 높이는 것은 물론 사회적 안전망을 강화해 시민 중심의 포용적 디지털 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유병욱 사장은 “이번 교육은 어르신들이 디지털 세상에서 소외되지 않고 당당하게 공공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돕는 실질적인 지원책”이라며 “앞으로도 시흥도시공사는 시민의 안전과 편익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디지털 약자를 배려하는 포용적 서비스를 확대하고 신뢰받는 디지털 안심 기관으로서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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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에너지나눔봉사단, 에너지 취약계층 찾아 재능기부 봉사
안산에너지나눔봉사단, 에너지 취약계층 찾아 재능기부 봉사 (안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안산시는 지난 9일 안산에너지나눔봉사단이 안산 지역 에너지 취약계층 가정을 방문해 시설 안전 점검과 수리 등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10일 밝혔다.안산에너지나눔봉사단은 안산시를 비롯해 △한국전기공사협회 안산협의회 △전국보일러설비협회 안산지부 △한국LP가스판매협회 안산협의회 △한국전력공사 안산지사 △한국가스안전공사 경기서부지사 △한국전기안전공사 안산시흥지사 △안산도시개발 △삼천리 △안산시민햇빛발전협동조합 등 10개 기관·단체가 참여하고 있다.2016년 3월 창단한 봉사단은 전기·가스·난방 등 에너지 분야의 전문기술을 활용해 매년 2~4회 취약계층 가정을 대상으로 안전 점검과 오래된 시설의 수리·교체, 생활환경 개선 등의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이날 봉사활동에는 봉사단원 10명이 참여했다.단원들은 상록구 지역 에너지 취약계층 가정을 찾아 가스안전장치를 설치하고 등기구와 차단기 등 오래된 시설을 점검·수리하는 주거 환경 개선 활동을 진행했다.장기 안산에너지나눔봉사단장은 “각자가 가진 전문기술과 재능을 활용해 지역사회에 도움을 줄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꾸준히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봉사단에 감사드린다”며 “시에서도 에너지 취약계층이 안전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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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9월 정기분 재산세 1,261억원 부과… 30일까지 납부
안산시, 9월 정기분 재산세 1,261억원 부과… 30일까지 납부 (안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안산시는 올해 9월 정기분 재산세 33만 1천여 건, 총 1261억원을 부과했다고 10일 밝혔다.부과 규모는 상록구가 15만 1천여 건, 385억원이며 단원구는 18만여 건, 876억원이다.지난해와 비교해 상록구는 약 4억 400만원, 단원구는 약 25억원 증가했다.재산세는 매년 6월 1일 기준 주택·건축물·선박·토지 등을 사실상 소유하고 있는 사람에게 부과하는 지방세다.7월에는 주택분의 절반과 건축물·선박에 대한 재산세를 부과하고 9월에는 나머지 주택분과 토지에 대한 재산세를 부과한다.1세대 1주택자는 지난해와 동일하게 공정시장가액비율 43~45%와 세율 특례를 적용받아 다주택자보다 재산세 부담이 완화된다.다주택자의 공정시장가액비율은 60%이며 일반세율이 적용된다.재산세 납세고지서는 이달 15일경 주민등록 주소지 또는 신청한 거소지로 우편이나 전자고지 방식으로 발송된다.납부 기간은 오는 16일부터 30일까지다.고지서가 없어도 △전국 금융기관과 우체국 현금자동입출금기 △가상계좌 및 지방세입계좌 이체 △위택스 누리집 및 스마트위택스 △인터넷지로 △자동응답전화를 통한 신용카드 결제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할 수 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납부 기한이 지나면 납부지연가산세가 부과되는 만큼 오는 30일까지 재산세를 납부해 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편리하게 지방세를 납부할 수 있도록 다양한 납부 방법을 적극 안내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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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상록수보건소, 청소년 대상 에이즈 예방교육 실시
안산시 상록수보건소, 청소년 대상 에이즈 예방교육 실시 (안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안산시는 상록수보건소가 청소년의 감염병 예방과 올바른 건강 습관 형성을 위해 관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에이즈 예방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전문 강사가 학교를 직접 찾아가 청소년들에게 에이즈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알기 쉽게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특히 주요 감염 경로와 예방 방법을 안내하고 인체면역결핍바이러스 감염인에 대한 편견과 차별을 줄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주요 내용은 △에이즈에 대한 올바른 이해 △주요 감염 경로 △예방 방법 △감염인에 대한 편견과 차별 해소 등으로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구성됐다.교육 전후 실시한 학생 인식 조사에서도 일부 잘못된 인식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인체면역결핍바이러스 감염인과 일상생활을 함께하는 것에 대한 불안감과 모기에 물리면 인체면역결핍바이러스에 감염될 수 있다는 잘못된 생각 등이 교육 후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다.이미경 상록수보건소장은 “청소년들이 에이즈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알고 스스로 감염을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올바른 정보 제공을 통해 인체면역결핍바이러스 감염인에 대한 편견과 차별을 줄일 수 있도록 예방교육과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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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단원보건소, 우리동네 찾아가는 노쇠예방교실 운영
안산시 단원보건소, 우리동네 찾아가는 노쇠예방교실 운영 (안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안산시는 단원보건소가 어르신의 노쇠를 예방하고 건강한 노후 생활을 돕기 위해 ‘우리동네 찾아가는 노쇠예방교실’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초지동 행정복지센터와 연계해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안산 지역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9일부터 오는 10월 28일까지 매주 수요일 총 8회에 걸쳐 시범 운영한다.교육은 △체육지도사와 함께하는 낙상 예방 및 하체 근력운동 △저염·저당 식생활과 영양 교육 △우울 예방을 위한 마음건강 교육 △치매 예방 교육 △구강 건강 및 틀니 관리 등 어르신에게 필요한 여러 분야의 건강관리 내용으로 구성됐다.교육을 마친 뒤에는 보건소의 ‘인공지능·사물인터넷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과 연계해 참여 어르신들의 지속적인 건강관리를 지원할 예정이다.건강측정기기를 제공하고 모바일 앱을 통한 비대면 맞춤형 모니터링을 지속 지원해 어르신들이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다.정영란 단원보건소장은 “주민 가까이 찾아가는 예방 중심의 건강관리 서비스를 통해 어르신들이 건강한 생활을 오래 유지할 수 있도록 돕겠다”며 “앞으로도 동 행정복지센터와 협력해 지역 특성에 맞는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단원보건소는 이번 초지동 시범 운영을 바탕으로 참여자 만족도와 건강 개선 효과 등을 살펴본 뒤 다른 지역으로 ‘찾아가는 노쇠예방사업’을 점차 확대할 계획이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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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를 배우 미래를 채우 … 10월은 마포 교육의 달
마포를 배우 미래를 채우 … 10월은 마포 교육의 달 (마포구 제공)
[국회의정저널] 마포구는 10월 한 달간 마포중앙도서관을 비롯한 지역 도서관, 청소년기관, 홍익대학교 등 교육기관과 협력해 각 기관이 개별적으로 운영해 온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한데 모은 ‘마포 교육의 달’을 운영한다.‘마포를 배우 달, 미래를 채우 달’을 슬로건으로 한 이번 행사는 달이 차오르는 모습을 배움의 과정에 빗대, 유아부터 청소년·학부모·성인까지 각자의 생애주기에 맞는 배움을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행사는 10월 1일 오전 10시 마포중앙도서관에서 열리는 ‘학교폭력 119’특강으로 첫 문을 연다.교사 출신 박은선 변호사가 학부모 100여명에게 학교폭력 발생 시 대응 방법을 안내한다.이어 각 연령대에 맞춘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10일부터 매주 토요일 서울시립마포청소년센터에서는 고등학생과 대학생을 위한 스피치 교육 ‘내 생각을 말로 만드는 힘’을 총 4회 진행한다.스피치 전문가 이보미 강사가 강의를 맡아 발표와 면접에 필요한 말하기 방법 등을 알려준다.10월 11일에는 한글날 주간을 맞아 홍익대학교와 함께 초등학생 대상 ‘AI 코딩교실’을 열어 K-컬처를 주제로 인공지능 코딩을 체험한다.24일에는 마포구청 대강당에서 유아를 위한 뮤지컬 ‘피터팬’을 선보인다.청소년 시설에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구립마포·망원·도화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각각 참여형 걷기 프로그램 ‘백범일지 리딩로드’, 3D펜을 활용한 ‘상상공작소’, 골목 벽화 제작 프로그램 ‘골목이 캔버스’를 진행한다.학부모에게는 자녀의 진학 준비를 돕는 ‘자녀입시 입문가이드’ 와 고입설명회를 운영한다.이와 함께 부모경제교육과 자신의 마음을 돌보는 부모 마음챙김 힐링 프로그램도 진행한다.연령에 상관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했다.10월 14일부터 11월 4일까지 매주 수요일에는 법률구조공단과 함께 보이스피싱, 상속·증여, 유언장 작성 등 일상에 필요한 법률 지식을 배우는 생활법률교육을 마포중앙도서관 평생학습센터에서 진행한다.10월 15일과 22일 23일에는 마포365천문대에서 달과 토성을 관찰하는 ‘천문대 교실’을 운영한다.이어 24일에는 청소년과 가족을 위한 생활체육 교실 ‘슬로우 러닝’과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축제 ‘마포미래교육 PLAZA’를 연다.프로그램의 참여 신청은 9월 10일 오전 9시부터 ‘마포 교육의 달’ 전용 누리집에서 가능하다.자세한 일정과 대상, 신청 방법도 전용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구는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매년 ‘교육의 달’을 운영해 마포를 대표하는 교육 브랜드로 정착시켜 나갈 계획이다.유동균 마포구청장은 “차오르는 달처럼 교육을 통해 미래를 채워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마포 교육의 달’을 운영하게 됐다”며 “유아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일상 가까이에서 자신에게 필요한 배움을 만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미래교육 도시 마포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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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컴백’ 원어스, 베일 벗은 미니 12집 콘셉트…짙어진 와일드 카리스마
‘23일 컴백’ 원어스, 베일 벗은 미니 12집 콘셉트…짙어진 와일드 카리스마 (TheSeed 제공)
[국회의정저널] 그룹 원어스가 색다른 비주얼 변신에 나섰다.원어스는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열두 번째 미니앨범 'FIRST LIGHT : 井'의 첫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공개된 이미지 속 블랙 레더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한 원어스는 와일드한 매력과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를 동시에 발산하며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또한 짙은 어둠 사이로 새어 들어오는 빛이 신비로운 무드를 연출하며 콘셉트를 향한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특히 원어스의 완전체 비주얼 시너지가 시선을 사로잡는다.멤버들은 시크한 눈빛과 여유로운 포즈로 5인 5색 독보적인 아우라를 완성, 무게감 있는 분위기를 자아내며 컴백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FIRST LIGHT : 井'은 서로를 비추며 이어져 온 원어스와 투문의 이야기를 담은 앨범이다.긴 시간을 지나 다시 하나로 모인 원어스는 어둠 끝에서 마주한 '첫 빛'을 통해 새로운 시작과 앞으로 이어질 여정을 그려낼 전망이다.역대 앨범을 총망라한 로고 모션과 새로운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콘셉트 포토로 카운트다운을 이어가며 컴백 열기를 높이고 있는 원어스.매 컴백 한계를 뛰어넘은 콘셉트의 음악으로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증명했던 이들이 이번 신보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이목이 집중된다.한편 원어스의 미니 12집 'FIRST LIGHT : 井'은 오는 2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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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립 부모커뮤니티센터 ‘맘뜨락’문 연다”
울산광역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울산에 부모들이 육아 정보를 나누고 서로 소통할 수 있는 지역 최초의 부모커뮤니티 공간이 문을 연다.울산시는 동구에 위치한 시 육아종합지원센터의 접근성을 보완하고 부모 간 소통과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울산시립부모커뮤니티센터 ‘맘뜨락’을 지난 8월 준공하고 9월 12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정식 개소에 앞서 9월 10일과 11일 이틀간은 시민들을 위한 시설 공개행사가 진행된다.맘뜨락은 부모 간 정보교류와 연결망에 특화된 지역 최초의 부모공동체 공간이다.울산에 거주하며 18세 미만 자녀를 둔 부모와 아동이 이용할 수 있다.운영시간은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다.센터에는 부모와 자녀가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어린이·파티방을 비롯해 부모 및 부모·자녀 프로그램을 위한 프로그램실, 요리와 취미활동을 할 수 있는 공유주방, 자조모임실 1·2, 회의실, 상담실, 야외 공간 등이 마련됐다.어린이·파티방은 부모들의 양육 부담을 덜기 위해 일부 요일과 시간대에 생일파티방으로 무료 대관할 예정이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건강한 식사 준비, 맘슐랭 아카데미’요리활동과 손뜨개 치유, 도시 풍경화, 몸매 관리 요가·가족 요가, 부모상담 등이 진행된다.맘뜨락은 단순히 공간을 빌려주는 데 그치지 않고 부모들의 자조모임을 활성화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부모들이 육아 경험과 정보를 나누며 소통할 수 있도록 지원해 양육 과정에서 느낄 수 있는 고립감을 덜고 지역사회 내 촘촘한 육아 연결망을 구축한다는 구상이다.울산시 관계자는 “부모들이 서로의 양육 경험과 정보를 나누고 필요한 지원을 보다 가까운 곳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마련한 공간”이라며 “울산시립부모커뮤니티센터 맘뜨락이 지역 부모들에게 실질적인 육아 지원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운영에 내실을 기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센터 이용과 프로그램 참여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울산광역시육아종합지원센터 ‘울아이랑’홈페이지 및 네이버 예약시스템에서 ‘울산시립부모커뮤니티센터 맘뜨락’검색 후 예약 버튼 눌러 예약)에서 확인할 수 있다.기타 문의는 부모커뮤니티센터로 하면 된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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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대한민국 산업 인공지능전환 연결거점 연다
울산광역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울산이 대한민국 산업의 미래를 연결하는 새로운 연결 거점로 도약한다.울산시는 9월 10일 오전 10시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2026 울산세계미래산업박람회’를 화려하게 개막하고 ‘대한민국 산업 인공지능 전환의 연결거점’를 향한 본격적인 여정에 들어간다고 밝혔다.9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인공지능와 디지털 기술을 기반으로 산업과 산업, 기업과 기업, 사람과 기술을 연결하며 대한민국 산업 인공지능 전환의 현재와 미래를 한자리에서 보여준다.이날 개막식에는 김상욱 울산시장을 비롯해 국내외 기업 관계자, 주한외교공관, 유관기관·단체 관계자와 시민 등 500여명이 참석해 2026 울산세계미래산업박람회의 개막을 축하하고 대한민국 산업 인공지능 전환의 미래와 울산의 역할을 공유한다.개막식에서는 2026 울산세계미래산업박람회의 이상을 담은 영상과 개막 공연 등이 펼쳐져 인공지능과 디지털 기술을 통해 산업의 경계를 넘어 새로운 연결을 만들어가는 ‘연결 거점’의 의미를 시각적으로 표현한다.자동차·조선·에너지에 인공지능을 더하다.대한민국 산업 인공지능 전환 한눈에 2026 울산세계미래산업박람회 전시장에서는 △인공지능 및 디지털 혁신 △미래 이동수단 △조선·방산 및 첨단소재 △청정에너지·탄소중립 등 울산의 핵심 산업과 첨단기술이 결합한 다양한 사례를 만나 볼 수 있다.특히 인공지능과 디지털 기술이 산업 현장의 생산방식과 비즈니스를 어떻게 변화시키고 있는지 실제 기업의 기술과 콘텐츠를 통해 보여주며 울산의 산업 기반과 첨단기술이 만나 만들어가는 대한민국 산업 인공지능 전환의 현주소를 제시한다.국내 대기업 관계자는 “울산은 자동차, 조선, 에너지 등 대한민국의 핵심 산업이 집약된 도시인 만큼 산업 인공지능 전환을 구현할 수 있는 기반이 탄탄하다”며 “2026 울산세계미래산업박람회가 다양한 기업과 기술을 연결하고 새로운 협력 기회를 만들어가는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산업을 넘어 시민의 일상으로.누구나 경험하는 인공지능 전환 2026 울산세계미래산업박람회는 산업 관계자뿐만 아니라 시민 누구나 미래산업을 쉽고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는 열린 박람회로 마련됐다.인공지능 체험을 비롯해 미래 이동수단, 로봇, 디지털 기술 등 다양한 콘텐츠를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어 학생과 가족 단위 관람객에게도 색다른 경험을 제공한다.또한 전문가 강연 등을 통해 산업 인공지능 전환과 미래산업의 변화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한편 2026 울산세계미래산업박람회는 9월 12일까지 울산전시컨벤션센터 에서 계속된다.전시와 함께 다양한 체험·전문가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김상욱 울산시장은 “울산은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산업 AX의 중심으로 세계와 미래를 잇는 새로운 글로벌 산업의 수도”로 만들겠다 라며 “울산세계미래산업박람회 2026를 통해 산업 인공지능전환의 성과를 기업 경쟁력과 노동자 안전, 시민의 일자리와 삶의 변화로 이어가고 대한민국 산업 인공지능전환을 대표하는 박람회로 성장시키겠다”고 말했다.특히 주말인 12일에는 가족과 학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어, 이번 주말 울산의 산업과 미래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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