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일 컴백’ 원어스, 베일 벗은 미니 12집 콘셉트…짙어진 와일드 카리스마 (TheSeed 제공)
[국회의정저널] 그룹 원어스가 색다른 비주얼 변신에 나섰다.
원어스는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열두 번째 미니앨범 'FIRST LIGHT : 井'의 첫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 속 블랙 레더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한 원어스는 와일드한 매력과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를 동시에 발산하며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또한 짙은 어둠 사이로 새어 들어오는 빛이 신비로운 무드를 연출하며 콘셉트를 향한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특히 원어스의 완전체 비주얼 시너지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멤버들은 시크한 눈빛과 여유로운 포즈로 5인 5색 독보적인 아우라를 완성, 무게감 있는 분위기를 자아내며 컴백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FIRST LIGHT : 井'은 서로를 비추며 이어져 온 원어스와 투문의 이야기를 담은 앨범이다.
긴 시간을 지나 다시 하나로 모인 원어스는 어둠 끝에서 마주한 '첫 빛'을 통해 새로운 시작과 앞으로 이어질 여정을 그려낼 전망이다.
역대 앨범을 총망라한 로고 모션과 새로운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콘셉트 포토로 카운트다운을 이어가며 컴백 열기를 높이고 있는 원어스.
매 컴백 한계를 뛰어넘은 콘셉트의 음악으로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증명했던 이들이 이번 신보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원어스의 미니 12집 'FIRST LIGHT : 井'은 오는 2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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