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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페이 혜택은 늘리고 앱은 더 편리하게”
울산광역시 시청 (울산광역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울산시가 고물가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과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울산페이 혜택을 확대한다.추석과 울산 시민의 날을 계기로 소비 촉진에 나서는 한편 울산페이 앱을 개편하고 공공배달서비스인 울산페달 지원도 강화한다.울산시는이 같은 내용을 담은 울산페이·울산페달 활성화 계획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추진에 나선다.먼저, 10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울산페이 환급금을 기존 10%에서 13%로 상향하고 월 혜택 한도도 30만원에서 50만원으로 확대한다.이에 따라 울산페이 이용자는 월 최대 6만 5000원의 환급금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울산시는 혜택 확대를 통해 시민의 생활비 부담을 덜어주는 한편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해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특히 오는 10월 1일 ‘울산 시민의 날’을 기념해 특별 혜택도 제공한다.오는 10월 1일부터 10월 11일까지는 울산페이 환급금을 13%에서 15%로 2% 추가 확대하고 혜택 한도는 50만원으로 운영한다.이에 따라 해당 기간 울산페이를 이용하면 월 최대 7만 5000원을 돌려받을 수 있다.또한,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과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추석맞이 장바구니 부담 덜기’행사도 추진한다.오는 9월 10일부터 30일까지 울산페이 가맹점으로 등록된 전통시장과 상점가에서 울산페이로 결제하면 기존 10% 환급금에 5%를 추가해 최대 15%의 환급금혜택을 받을 수 있다.착한가격업소에 대해서도 오는 9월 10일부터 연말까지 5% 추가 환급금을 지원할 예정이다.전통시장 가맹점과 착한가격업소 가맹점은 울산시 누리집과 울산페이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이와 함께 9월 10일부터 30일까지 울산페달과 울산몰 이용자를 대상으로 5000원 상당의 추석 할인쿠폰도 제공해 지역 소상공인 상품 구매와 공공배달서비스 이용을 촉진한다.울산페이 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앱 개편도 추진한다.새롭게 개편되는 앱에는 간편방식과 위치 기반 주변 가맹점 찾기 기능을 도입하고 카드사 점수 전환, 각종 시정 행사 및 정보 알림, 선물하기 기능 등 생활편의 서비스를 확대한다.울산시는 11월 중 개편된 앱을 선보일 예정으로 단순 결제수단을 넘어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지역 기반으로 울산페이를 발전시켜 나간다는 계획이다.공공배달서비스인 울산페달 활성화 지원도 강화한다.오는 10월부터 12월까지 울산페달 가맹점을 대상으로 건당 4000원의 배달료와 2%의 중개수수료를 지원해 소상공인의 배달 비용 부담을 낮춘다.이와 함께 같은 기간 ‘찾아가는 고객센터’의 운영을 강화해 울산페달 입점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을 직접 찾아가 가입과 입점 절차 등을 지원하는 등 가맹점 확대에도 적극 나설 예정이다.류재균 경제국장은 “이번 대책은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울산페이 혜택을 확대하는 동시에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과 경쟁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며 “추석과 시민의 날을 계기로 지역 내 소비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하고 울산페이와 울산페달이 시민과 소상공인이 함께 혜택을 누리는 지역 대표 상생 기반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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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가푸드, 가평군에 1천만원 상당 두부과자 기부
미가푸드, 가평군에 1천만원 상당 두부과자 기부 (가평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미가푸드가 가평군 취약계층을 위해 1천만원 상당의 두부과자를 기부하며 지역사회 나눔에 동참했다.기부 전달식은 가평군청 군수실에서 서태원 군수와 이점수 미가푸드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이날 기부 물품을 전달하고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취약계층 지원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기부된 두부과자는 관내 사회복지시설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이점수 미가푸드 대표는 “지역사회에서 받은 관심과 사랑을 조금이나마 돌려드리고자 기부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가평군 이웃들과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서태원 군수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미가푸드에 감사드린다”며 “기부 물품이 필요한 곳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고 지역사회에 나눔문화가 확산되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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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38개소로 확대…어린이 알레르기질환 예방관리 강화
강남구,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38개소로 확대…어린이 알레르기질환 예방관리 강화 (강남구 제공)
[국회의정저널] 강남구가 어린이와 학생들의 아토피피부염, 천식, 알레르기비염, 식품알레르기 등 알레르기질환 예방과 관리를 위해 ‘아토피·천식 안심학교’를 운영하며 다양한 예방관리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아토피·천식 안심학교’는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알레르기질환 환아를 파악하고 적절하게 관리하는 한편 예방교육과 건강관리 지원을 통해 어린이들이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강남구는 매년 3월 관내 교육·보육기관을 대상으로 참여기관을 모집한다.올해는 지난해 24개에서 14개 늘어난 총 38개소를 운영하고 있다.기관별로는 △초등학교 1개소 △유치원 3개소 △어린이집 34개소가 참여해 안심학교 운영을 확대했다.구는 안심학교별로 알레르기질환 유병조사를 실시하고 있다.올해는 △천식 6명 △알레르기비염 108명 △아토피피부염 85명 △식품알레르기 72명 △아나필락시스 4명이 확인됐다.구는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보습제 등 알레르기질환 예방·관리 물품과 교육자료를 제공하고 있다.또한 신규 안심학교에는 서울시 아토피·천식 교육정보센터와 연계해 천식·아나필락시스에 대비한 응급키트를 배부한다.키트 구성품은 보조흡입기, 천식발작 응급대처법 매뉴얼, 아나필락시스 소책자 등이다.아토피·천식 예방교육도 7월부터 11월까지 사전 신청을 받아 기관별 1회 이상 진행 중이다.서울시 아토피·천식 교육정보센터에서 지정한 동화콘텐츠문화원 외부강사가 각 기관을 방문해 ‘신기한 샘물’, ‘아리와 키릭키릭’, ‘앨리와 식품알레르기’등 동화구연을 활용한 눈높이 교육을 실시한다.교육은 어린이집·유치원의 연령 및 반별로 진행돼 한 기관에서 여러 차례 운영될 수 있다.7~8월 두 달간 교육 총 88회를 실시했고 1396명 어린이가 참여했다.김현기 강남구청장은 “알레르기질환은 어린 시기에 올바른 예방과 관리가 중요한 만큼 안심학교를 중심으로 체계적인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맞춤형 예방교육과 환아 관리, 건강관리 물품 지원 등을 통해 아이들이 건강하게 생활하고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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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가조면, 제3기 농지위원회 출범
거창군 가조면, 제3기 농지위원회 출범 (거창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거창군 가조면은 지난 7일 가조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제3기 농지위원회 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첫 농지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제3기 농지위원회는 ‘농지법’에 따라 지역 농업인, 농업 관련 기관·단체 추천인, 비영리민간단체 추천인, 농업 전문가 등 총 10명으로 구성됐으며 위원장에는 정창석 위원이 선출됐다.이날 위원회에서는 농지취득자격증명 신청 1건을 심의하고 신청인의 영농여건과 영농의지, 취득 농지의 현황과 이용계획, 농지취득 목적의 적정성 및 투기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정창석 위원장은 “위원장으로 선출돼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위원들의 다양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농지가 실제 농업경영에 이용될 수 있도록 공정하고 면밀한 심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조호경 가조면장은 “농지위원회는 투기 목적의 농지취득을 방지하고 실경작자 중심의 농지 이용질서를 확립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제3기 위원회가 공정하고 내실 있는 심의를 통해 농지의 효율적인 보전과 관리에 힘써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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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제9회 ‘생명나눔 희망의씨앗’ 캠페인 전개
순천시, 제9회 ‘생명나눔 희망의씨앗’ 캠페인 전개 (순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순천시는 9일 제9회 생명나눔주간을 맞아 순천만국가정원 동문에서 국가정원 방문객을 대상으로‘생명나눔 희망의씨앗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매년 9월 두 번째 주는 ‘생명나눔주간’ 으로 장기·인체조직 기증자의 이웃사랑과 희생정신을 기리고 생명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기간이다.이번 캠페인은 순천시보건소와 사랑의장기조직운동본부 광주전남지부, 신장장애인협회 전남지부가 함께하는 민관 합동 캠페인으로 진행됐으며 기증 안내 리플릿을 배부하고 희망등록 상담 등을 실시했다.특히 신장장애인 환우들이 캠페인에 직접 참여해 시민들의 관심과 공감대를 높여 더욱 뜻깊은 자리가 됐다.시보건소 관계자는 “장기기증은 한 사람의 생명을 살리고 또 다른 생명에 온기를 전하는 소중한 실천”이라며 “앞으로도 생명나눔 문화가 지역사회에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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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낙안면, ‘굿모닝 소통’ 으로 현장의 목소리 듣는다
순천시 낙안면, ‘굿모닝 소통’ 으로 현장의 목소리 듣는다 (순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순천시 낙안면이 36개 마을 주민의 생활 불편 등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정기적으로 ‘굿모닝 소통 간담회’를 추진한다고 밝혔다.‘굿모닝 소통 간담회’는 매주 월·수·금 오전 9시에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다.기존 월 1회 개최하던 이장단 회의를 주 3회로 대폭 확대해 상시 소통체계를 구축한다.면은 마을 이장들로부터 주민들의 불편사항과 현안을 청취하고 필요시 현장을 방문해 즉시 확인 및 처리를 원칙으로 한다.부서 협의나 중장기 검토가 필요한 사안은 별도 관리해 처리 상황을 공유한다.아울러 주요 시책 및 주민생활과 밀접한 행정 정보도 수시로 전달해 주민과의 소통도 강화할 예정이다.간담회에 참여한 한 이장은 “면에서 정기적으로 소통 간담회를 개최하니 행정 전달력이 높아지고 민원 해결도 신속해져서 주민 만족도가 높아 앞으로도 계속 간담회를 추진했으면 한다”고 말했다.이태문 낙안면장은 “생활불편·각종 동향·복지·재난안전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부분의 문제를 토론하며 해결하는 열린행정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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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민생경제 든든한 지원’… 기업 금융부담 확 낮춘다
순천시, ‘민생경제 든든한 지원’… 기업 금융부담 확 낮춘다 (순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순천시는 고금리와 경기 불확실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중소기업의 금융부담을 덜기 위해 중소기업 이자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순천시에서 2년 이상 가동 중인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협약된 금융기관에서 경영 자금을 융자받을 경우 시가 이자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기업당 최대 5억원, 신용보증기관 보증서 발급 시 최대 7억원까지 융자받을 수 있으며 2년간 일반기업 연 4%, 우대기업 연 4.5%의 이자를 지원한다.상환방식은 기업의 자금 여건에 맞춰 ‘2년 거치 일시상환’또는 ‘2년 거치 2년 분할상환’ 중 선택할 수 있다.특히 분할상환의 경우 최초 2년간 원금 상환을 유예한 뒤 이후 2년에 걸쳐 나눠 갚는 방식으로 최대 4년간 자금 운용이 가능하며 시의 이자지원은 두 방식 모두 최초 2년간 적용된다.신청을 희망하는 기업은 시와 협약한 금융기관에서 대출 가능 여부를 상담한 뒤 신청서와 사업계획서 등 구비서류를 시에 제출하면 된다.손훈모 순천시장은 “기업이 성장하고 새로운 투자에 나설 수 있도록 든든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순천시 제1호 영업사원으로서 기업 현장과 적극 소통하고 앞으로도 중소기업 이자지원부터 방위산업 등 주력 산업 육성까지 기업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지원을 적기에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앞으로도 기업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금융·투자·기술 등 기업 성장에 필요한 지원을 촘촘히 연계해, 기업의 성장이 지역경제의 활력으로 이어지는 지속 가능한 산업 생태계를 만들어 갈 계획이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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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자원봉사센터, 폭염 취약계층에 냉감용품 전달
경기도 용인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재단법인 용인시자원봉사센터는 폭염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의 지원을 받아 냉감용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지원은 8월 한 달간 처인·기흥·수지구에서 진행한 ‘폭염 취약계층 얼음생수 나눔 활동’과 연계해 마련됐다.센터는 폭염에 노출되기 쉬운 시민들이 무더위에 보다 안전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얼음생수와 함께 냉감용품을 현장에서 전달했다.냉감용품은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의 지원으로 마련됐으며 용인시자원봉사센터는 나눔 대상과 현장을 연계하고 물품 전달 등 활동 전반을 운영했다.현장에서는 용인시 재난재해 레디-용 봉사단과 용인시자원봉사 인재캠퍼스 봉사단 등이 함께 참여해 시민들에게 폭염 행동요령을 안내하고 물품을 전달하는 등 폭염 피해 예방 활동을 펼쳤다.센터는 이번 지원이 장시간 야외에 머물거나 무더위에 취약한 시민들의 체감온도를 낮추고 온열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용인시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폭염 취약계층을 위해 냉감용품을 지원해 주신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재난과 기후위기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지킬 수 있는 자원봉사 활동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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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도시재생지원센터, ‘2026년 창동 도시재생사업 주민 워크숍’ 수강생 모집
여주시 도시재생지원센터, ‘2026년 창동 도시재생사업 주민 워크숍’ 수강생 모집 (여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여주시는 경기 더드림 창동 도시재생사업의 성공적인 추진과 지역주민의 참여 역량강화를 위해 ‘2026년 창동 도시재생사업 주민워크숍’을 운영할 계획으로 2026년 9월 9일부터 29일까지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주민워크숍은 ‘창동 3UP 프로젝트 : 활력, 품격, 정주를 더하다’를 주제로 창동의 미래를 주민들과 함께 고민하고 지역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주민과 상인이 도시재생사업의 주체로 참여할 수 있도록 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다양한 의견을 공유, 수렴하는 과정으로 운영 될 예정이다.워크숍은 10월 7일부터 11월 18일까지 매주 수요일 총 7회에 걸쳐 매회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3시간 동안 중앙동 행정복지센터 및 여주시 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 진행될 예정이다.주요내용은 창동 도시재생사업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사업 설명과 특강을 비롯해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지역의 발전방향을 함께 논의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또한 퍼실리테이션 기법을 활용한 주제별 팀 토론 및 도시재생사업과 연관된 벤치마킹을 통해 주민들이 직접 지역의 현안을 고민하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특히 이번 워크숍은 향후 창동 도시재생사업을 이끌어갈 주민 주체를 발굴하고 역량을 강화하는데 중점을 두고 교육과정 후에는 창동 도시재생사업의 주민 참여기구인 ‘창동상회’발족을 목표로 주민들의 지속적인 참여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수강생 모집인원은 40명 내외이며 여주시 창2통, 창3통에 거주하는 주민 및 상인이면 신청이 가능하며 접수기간은 9월 9일부터 9월 29일까지이며 여주시 도시재생지원센터 방문 접수 및 이메일 또는 온라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여주시 도시재생지원센터 김수현 센터장은 “창동 도시재생사업은 주민과 상인이 직접 참여하고 지역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는 사업인 만큼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주민워크숍을 통해 창동의 현안과 발전 방향을 함께 고민하고 주민들이 도시재생사업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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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사라진 공간, 남겨진 기억’ 전시... 순천부읍성 디지털역사관에서
순천시, ‘사라진 공간, 남겨진 기억’ 전시 (순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순천시는 오는 11일부터 11월 14일까지 순천부읍성 서문안내소 디지털역사관에서 ‘사라진 공간, 남겨진 기억’ 전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는 ‘사진으로 만나는 순천 원도심의 시간’을 주제로 과거 순천의 모습을 담은 흑백사진과 현재의 모습을 비교하며 도시의 변화와 그 속에 남겨진 기억을 돌아보기 위해 마련됐다.전시는 배움, 나눔, 품격, 사람을 주제로 순천 원도심의 사람과 공간, 그 안에 담긴 가치를 사진으로 시각화했으며 과거와 현재의 모습을 함께 배치해 도시의 변화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원도심의 옛 풍경을 통해 사라진 공간을 돌아보고 그곳에 남겨진 기억과 이야기를 현재와 미래로 이어가는 시간의 의미를 담아냈다.손훈모 순천시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시민들이 익숙한 공간의 과거를 만나보고 공간의 변화와 역사적 의미를 되돌아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디지털역사관이 순천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잇는 역사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한편 순천부읍성 서문안내소 디지털역사관은 순천부읍성과 원도심의 역사·문화를 디지털 콘텐츠와 전시를 통해 소개하는 공간으로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운영되며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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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서포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서부 3개면 단합대회 성료
사천시 서포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서부 3개면 단합대회 성료 (사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사천시 서포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는 지난 8일 오전 11시 30분부터 서포면 다맥어촌체험휴양마을에서 내빈과 새마을지도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회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서부 3개면 단합대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평소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고 어려운 이웃을 살피는 한편 깨끗한 지역환경 조성에 앞장서 온 서부 3개면 새마을회 회원들을 격려하고 회원 간 화합과 소통을 통해 결속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서 회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함께 나누며 친목을 다졌으며 주민자치프로그램 고고장구 교실의 흥겨운 장구 공연과 색소폰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이어져 행사 분위기를 한층 더 고조시켰다.황성현 회장은 “그동안 각자의 자리에서 지역사회를 위해 애써주신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오늘 이 자리가 새마을 가족 간의 정을 더욱 돈독히 하고 서로를 격려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박동식 사천시장은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해주시는 새마을회 여러분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여러분이 자부심을 갖고 보람차게 봉사하실 수 있도록 사천시가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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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추석맞이 사랑나눔’ 으로 이웃사랑 실천
가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추석맞이 사랑나눔’ 으로 이웃사랑 실천 (성주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성주군 가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9월 8일 추석명절을 맞아 관내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 35가구에‘추석맞이 사랑나눔’물품을 전달했다.가천면 협의체 위원들은 김헌 복지소통꿈연구소 대표로부터 ‘통합돌봄과 협의체의 역할’ 이라는 주제로 복지강의를 들었으며 취약계층 가구를 직접 방문해 안부 인사를 전하고 한끼 식사대용으로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영양식을 제공했다.또, 조현병을 앓고 있는 고난도 사례관리 대상자 가정을 방문해 묵은 쓰레기를 치우고 추후 가스온수기 교체 지원도 약속했다.도회상 민간위원장은 “앞으로도 지역의 복지 사각지대를 세심하게 살피고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이호영 공공위원장도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원을 위해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할이 가장 중요하다”며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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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시민 맞춤형 ‘정원 설계 특강’ 개최
평택시, 시민 맞춤형 ‘정원 설계 특강’ 개최 (평택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평택시는 지난 8일 농업생태원 방문자센터에서 평택시민정원사 및 일반시민 30명을 대상으로 정원 관리 심화 교육의 하나인 ‘정원 설계 특강’을 개최했다.이번 특강은 정원사들이 정원 공간을 이해하고 식물의 특성과 배치 방법을 익혀 향후 개인 정원이나 생활권 정원 조성에 활용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강연은 정원 설계 전문가인 김민성 빅스케이프 조경설계사무소 대표가 맡았으며 정원 조성 시 필요한 공간 구성 방법, 수목과 초화류의 계절별 특성, 식물의 크기·높이·질감에 따른 배치 요령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특히 김민성 대표는 그동안 추진했던 다양한 정원 설계 프로젝트 사례를 바탕으로 조성 전후 사진, 3D 설계 이미지, 조감도 등을 활용해 설명하며 시민정원사들이 정원 설계 과정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교육에 참여한 원동일 시민정원사는 “정원을 가꾸는 데 도움이 될 만한 식물 배치 방법과 계절별 초화류 구분을 배울 수 있어 유익했다”며 “흥미로운 사례 자료를 통해 정원 설계를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김영임 평택시 푸른도시사업소장은 “시민정원사들이 봉사활동과 정원 관리 현장에서 지속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사후 교육과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전문교육을 통해 시민정원사의 활동에 활력을 더하고 시민과 함께 정원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평택시는 시민정원사 양성과정 수료생을 대상으로 전지·전정, 병해충 관리, 정원 설계 등 현장 중심의 심화 교육을 지속 추진하고 있으며 시민정원사와 함께 정원박람회 조성 정원 관리와 생활권 정원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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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어르신 곁을 지키는 돌봄 종사자 역량강화 교육 실시
순천시, 어르신 곁을 지키는 돌봄 종사자 역량강화 교육 실시 (순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순천시는 지난 7일 혁신농업인센터에서 노인돌봄 현장 종사자 210여명을 대상으로 ‘노인돌봄 종사자 역량강화 및 힐링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올여름 폭염 속에서도 어르신 돌봄에 힘쓴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재충전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노인돌봄 현장에서 헌신적으로 업무를 수행한 유공자 10명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교육은 미술심리를 활용한 스트레스 검사와 오감 체험 중심으로 진행됐다.참여자들은 그림을 통해 자신의 심리 상태와 감정을 살피며 스트레스를 점검하고 오감 활동으로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스트레스 관리 방법을 익혔다.한 종사자는 “평소 어르신 돌봄에 집중하느라 자신을 돌아볼 여유가 없었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손훈모 순천시장은 “어르신 곁에서 건강과 안전을 세심하게 살피는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교육이 종사자들의 재충전은 물론, 시가 추진하는 통합돌봄 정책의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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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2026년 목포장애인한마당큰잔치’ 성황리 개최
목포시, ‘2026년 목포장애인한마당큰잔치’ 성황리 개최 (목포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목포시는 지난 8일 목포실내체육관에서 장애인과 가족, 지역주민 등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목포장애인한마당큰잔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올해로 15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장애인과 가족이 함께 어울리며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축제의 장으로 마련됐다.이날 행사는 식전 공연과 유공자 표창에 이어 난타, 시낭송, 노래, 태권무, 색소폰, 댄스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졌다. 행사장에서는 직업상담, 시각장애인 안마, 네일아트·페이스페인팅, 구강건강 상담 등 다양한 체험·홍보 프로그램도 운영됐다.장은채 추진위원장은 “15회째를 맞은 뜻깊은 행사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장애인과 가족들이 함께 즐기고 소통하는 자리가 계속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강성휘 목포시장은 “장애인과 가족들이 함께 웃고 서로를 격려하는 뜻깊은 자리”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일자리를 확대하고 문화·여가활동 참여 기회를 넓혀 더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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