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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불당1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천안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천안시 불당1동은 10일 새마을부녀회가 ‘사랑의 장아찌 반찬 나눔’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새마을부녀회는 이날 취약계층 20가구에 정성껏 만든 음식을 전달하고 건강과 안부를 살폈다.반찬을 전달받은 한 주민은 “날씨가 더워지면서 입맛이 없었는데 정성스럽게 만든 반찬 덕분에 큰 힘이 된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정현정 새마을부녀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정성껏 준비한 반찬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온정을 나누고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도록 꾸준히 봉사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신영선 불당1동장은 “항상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헌신해 주시는 새마을부녀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협력해 따뜻하고 살기좋은 불당1동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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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중앙동 주민자치회, 강원특별자치도 선진지 특화교육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천안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천안시 중앙동은 10일 주민자치회가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일원으로 주민자치 역량강화 선진지 특화교육에 나섰다고 밝혔다.주민자치회는 이날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김삿갓면에 방문해 문화·관광 자원을 활용한 우수사례와 프로그램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관광명소를 답사하며 중앙동 맞춤형 특화사업을 구상하는 시간을 가졌다.장윤곤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견학은 우수한 주민자치 사례를 직접 배우고 우리 동에 필요한 사업이 무엇인지 고민해보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이를 바탕으로 중앙동의 특색을 살린 맞춤형 자치사업을 적극 발굴할 것”이라고 말했다.정창호 중앙동장은 “이번 견학이 주민자치위원들의 결속을 다지고 주민자치가 한 단계 더 도약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자치회의 활발한 활동과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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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수신면 행복키움지원단, 2분기 정기회의 개최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천안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천안시 수신면은 10일 행복키움지원단이 2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행복키움지원단은 이날 상반기에 추진한 누전 차단기 점검 사업 등 추진 결과를 공유하고 하반기 추진 사업과 지역사회 중심의 자살예방 안전망 구축을 위한 ‘2026년 생명존중안심마을 운영’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공경자 행복키움지원단장은 “상반기 동안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주신 단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다가오는 폭염에 대비해 취약계층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고 복지사각지대 발굴에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이진영 수신면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한마음으로 지역사회를 위해 힘써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한 위기가구 발굴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적극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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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12∼18일 ‘광주김치 팝업스토어’ 개최
광주시, 12∼18일 ‘광주김치 팝업스토어’ 개최 (광주광역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광주광역시는 오는 12일부터 18일까지 일주일간 더현대 서울에서 ‘광주김치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이 행사는 광주김치의 우수성을 수도권에 널리 알려 판로를 확대하는 동시에 오는 7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두고 양 시·도의 상생협력 강화와 통합 공감대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번 팝업스토어는 전통적인 맛을 지켜온 대한민국 식품명인 5명의 명작과 김치축제 대통령상 수상자의 전통김치는 물론 젊은 세대의 취향을 저격할 이색 김치 굿즈와 맛조합 식품까지 한자리에 모아 남도 음식의 맛과 멋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해 선보일 예정이다.먼저 광주김치축제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한 김효숙 명인이 참여해 남도의 청정 자연을 담은 ‘무등산수박 물김치’등 특색 있는 프리미엄 제품을 선보인다.이와 함께 빛고을김치영농조합법인은 젊은 층을 겨냥한 맵고 깊은 맛을 자랑하는 ‘김치’등을 판매할 예정이다.현장을 찾는 소비자들에게 더욱 풍성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한 특별한 맛조합 식품도 준비됐다.농업회사법인 광주식품은 김치와 최고의 궁합을 자랑하는 ‘삼대가 순살족발’을 함께 선보이며 수도권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계획이다.또 엠제트세대를 겨냥한 김치양말, 스티커 등 감각적인 디자인의 김치 굿즈를 선보여 전통문화에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아울러 지역 소상공인 제품뿐만 아니라 광주·전남을 대표하는 대한민국 식품명인들의 명작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참여 식품명인은 △서민수 △박순애 △안복자 △임화자 △김영숙 명인으로 이들의 장인정신이 담긴 전통 식품을 통해 남도 농식품의 독보적인 우수성을 적극 홍보할 방침이다.행사 기간에는 방문객들이 광주김치의 깊은 풍미와 뛰어난 품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시식 행사와 할인판매, 참여형 이벤트 등이 풍성하게 진행된다.광주시는 이번 행사가 단순한 지역 특산물 홍보를 넘어 광주·전남 통합이라는 공동의 미래에 발맞춘 상생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양 시·도의 우수 농식품을 서울에서 함께 홍보함으로써 상생협력의 기틀을 더욱 공고히 하고 지역 농가와 식품기업들이 전국 경쟁력을 확보하는 발판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다.배귀숙 농업동물정책과장은 “더현대 서울 팝업스토어는 지난해 성과에 힘입어 더욱 풍성하게 준비한 두 번째 행사”며 “7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두고 광주김치와 양 시도의 농식품을 함께 선보여 상생협력을 알리고 수도권 소비자들에게 널리 홍보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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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입장면 행복키움지원단, 취약계층 여름김치 나눔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천안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천안시 입장면은 10일 행복키움지원단이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여름김치를 전달했다고 밝혔다.행복키움지원단은 주민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오이와 열무가 제철이유’ 사업을 추진, 100가구에 정성껏 준비한 열무김치를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이와 함께 2분기 간담회를 열고 상반기 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했으며 하반기 복지사업 추진 방향과 복지사각지대 발굴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유영태 행복키움지원단장은 “무더운 여름철 입맛을 돋우는 제철 열무김치를 통해 이웃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이창희 입장면장은 “항상 지역주민들을 위해 봉사해 주시는 행복키움지원단에 감사드린다”며 “민관이 협력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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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9기 제천시장직 인수위원회 출범, 시민의 뜻을 품고 새로운 제천을 향한 첫걸음
충청북도 제천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민선9기 제천시장직 인수위원회가 10일 오전 10시 제천 천연물지식산업센터에서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이날 출범식에는 이상천 제천시장 당선인과 인수위원,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 전수, 당선인 인사말,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통상적인 현판식과 외부인사 초청없이 간소하게 치러졌다.인수위원회는 엄세진 위원장과 신용국 부위원장을 중심으로 기획재정, 문화복지, 경제산업, 도시건설 등 4개 분과와 여성·청년 특별위원회로 구성됐다.화려한 명성보다는 지역 현안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제천시 공무원 조직과 긴밀한 협업이 가능하며 다양한 분야에서 축적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정책 검토와 시정 인수를 지원하는 실무형 조직으로 꾸려졌다.특히 이번 인수위원회는 규모보다 전문성과 실행력에 중점을 둔 작지만 실용적인 조직으로 전직 공직자, 대학 교수, 세무사, 사회복지 전문가, 문화·산업 분야 전문가, 청년·여성 대표 등 현장 경험이 풍부한 인사들이 참여해 실질적인 정책 대안 마련에 나설 계획이다.인수위원회는 시정 전반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고 주요 공약사업과 현안사업을 점검하는 한편 지역경제 활성화, 미래 성장동력 확보, 정주여건 개선, 문화·관광 경쟁력 강화 등 민선9기 시정 운영의 밑그림을 마련하게 된다.이상천 제천시장 당선인은 “이번 인수위원회는 전문성과 현장성을 갖춘 분들 중심으로 구성했다”며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의 중심에 두고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와 성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인수위원회는 민선9기 출범 전까지 시정 전반에 대한 검토와 정책 제언, 공약 이행 방안 마련 등의 활동을 수행하며 새로운 제천의 미래 청사진을 마련할 계획이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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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문화재단, 천안버스킹 ‘ART, ROAD’ 공연 개최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천안문화재단은 오는 17일부터 천안버스킹 ‘ART, ROAD’상반기 공연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천안버스킹 ‘ART, ROAD’는 시민의 접근성이 높은 도심 속 공원을 활용해 일상 공간을 문화 공간으로 전환하고 지역 내 우수한 예술단체와 동호회를 육성·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공연은 17일 첫 공연을 시작으로 19일 25일 26일 총 4회에 걸쳐 천안삼거리공원 문화테라스에서 진행되며 현악, 국악, 대중가요 등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장르의 릴레이 무대로 꾸며질 예정이다.공연은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우천시에는 공연 일정이 연기 또는 변경될 수 있다.안동순 대표이사는 “이번 공연이 시민들에게는 일상 속 쉼표가 되고 지역 예술인들에게는 소중한 성장의 발판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문화 예술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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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쌍용1동, ‘찾아가는 디지털 문해교육’ 추진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천안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천안시 쌍용1동은 10일 ‘찾아가는 디지털 문해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쌍용1동은 지역 어르신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하고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총 4차례에 걸쳐 충청남도 평생교육진흥원과 함께 경로당에 방문해 디지털 문해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이날은 시영아파트 경로당에 방문해 키오스크와 스마트폰 기초 사용법 등 일상생활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디지털 기술을 안내했다.유혜린 쌍용1동장은 “디지털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는 가운데 어르신들도 불편함 없이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교육을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평생학습 기회 확대를 위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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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바디닥터, 천안시 신안동 이웃사랑 후원금 기탁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천안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천안시 신안동은 10일 천안바디닥터가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후원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천안바디닥터는 체형 및 건강관리 서비스 업체로 지역사회의 나눔 활동에 힘을 보탰다.후원금은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전인선 천안바디닥터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실천할 것”이라고 말했다.임홍섭 신안동장은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천안바디닥터에 감사드린다”며 “후원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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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직원 대상 ‘생성형 AI 활용 전략·윤리 특강’ 열어
천안시, 직원 대상 ‘생성형 AI 활용 전략·윤리 특강’ 열어 (천안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천안시는 지난 8일 시청 봉서홀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생성형 AI 활용 전략 및 윤리 특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특강은 생성형 인공지능의 알고리즘을 이해하고 행정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정보 왜곡 등 기술적 한계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강연에는 인공지능 전문가인 반병현 나나랩 대표가 초청됐다.반 대표는 생성형 AI 의 본질과 오용 사례, 효율적인 업무 활용 방법, 공직자 AI 보안 및 윤리 가이드라인 등을 주제로 강의했다.김향수 스마트정보과장은 “인공지능 기술이 행정 영역에 도입된 만큼 공직자의 AI 대처 능력과 윤리 의식이 중요하다”며 “보안과 윤리 수칙을 준수하는 안전한 행정 환경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천안시 직원 대상으로 지난 8일 ‘생성형 AI 활용 전략 및 윤리 특강’을 실시하고 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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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저녁노을미술관, 김두석·박영도 2인전 ‘심상–흙과 먹’ 개최
신안군 저녁노을미술관, 김두석·박영도 2인전 ‘심상–흙과 먹’ 개최 (신안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신안군 저녁노을미술관은 기획전 ‘김두석·박영도 2인전 : 심상-흙과 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는 오는 6월 12일부터 8월 30일까지 열리며 자신만의 작품세계를 구축해 온 두 작가의 작품 30여 점을 선보인다.이번 전시는 전통 재료를 현대적으로 표현한 두 작가의 작품세계를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김두석 작가는 ‘지수화풍’의 철학을 담은 ‘도조화’를 통해 흙의 생명력과 차분한 분위기를 표현했으며 박영도 작가는 ‘무위자연’ 시리즈를 통해 자연의 흐름과 먹의 다양한 표현을 작품에 담아냈다.도예가 김두석 작가와 서예가 박영도 작가의 작업은 전통적 표현 방식에 머무르지 않고 재료의 특성을 현대적으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두 작가는 흙과 불, 먹과 붓이라는 본연의 재료를 활용하면서 색과 질감, 움직임 등을 통해 자신만의 감정과 생각을 표현하고 있다.또한 끊임없는 재료 탐구를 바탕으로 도예와 서예, 회화의 경계를 넘나드는 작품세계를 선보이고 있다.신안군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흙과 먹이라는 전통 재료가 현대 미술로 확장되는 과정을 살펴볼 수 있는 자리”며 “관람객들이 두 작가가 만들어내는 조화로운 울림 속에서 따뜻한 위로와 깊은 감성의 시간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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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스마트농업 육성 기본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김제시는 10일 농업·농촌 혁신과 지속 가능한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스마트농업 육성 기본계획 수립 용역”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착수보고회는 이현서 부시장 주재로 이승종 농업기술센터소장, 업무 관련 부서장, 전북특별자치도 유용열 스마트원예팀장, 한국농어촌공사 이대석 스마트팜추진단장, 전북연구원 배균기 책임연구위원 등 20여명이 참석해 김제 농업·농촌 성장을 견인할 주요 과업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주요 과업 내용은 △ 김제시 스마트농업 재배환경, 시설구조 등 종합분석, △새만금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세부계획 수립, △ 스마트팜 혁신밸리와 연계한 스마트농업 전후방 산업단지 조성 방안, △ 스마트농업 단계별 사업 발굴 및 예산확보 방안 등이다.시는 앞으로 김제형 스마트농업 육성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조성과 첨단 농업기술 확산을 통해 농생명산업 혁신을 선도해 나갈 계획이다.정성주 김제시장은 “이번 착수보고회는 김제 농업의 미래 경쟁력을 강화하고 새로운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중요한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김제시 보유한 농생명 자원과 새만금의 발전 잠재력을 바탕으로 스마트농업 혁신을 선도하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스마트농업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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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송령교 확장 공사 완료…11일 전면 개통
정읍시, 송령교 확장 공사 완료…11일 전면 개통 (정읍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정읍시가 총사업비 20억원을 들여 기존 5m였던 송령교 폭을 12m로 넓히는 확장 공사를 마무리하고 11일 전면 개통했다.기존 교량은 좁은 폭 탓에 마주 오는 차량이 지나치기 어려웠다.보행로와 차도가 따로 구별되지 않아 통행 불편은 물론 안전 문제도 꾸준히 제기됐다.이에 시는 폭 7m, 길이 62.5m 규모의 합성형 라멘교을 새로 놓아 전체 폭을 12m로 늘렸다.그 결과 양방향 통행이 가능해지면서 고질적인 병목현상이 사라져 주민들의 이동 편의가 크게 높아질 전망이다.이번 개통으로 지난해 12월 공사를 마친 송산동 도시계획도로 노선이 완전히 연결됐다.끊어져 있던 길이 하나로 이어지면서 지역 내 한층 매끄러운 교통망을 갖추게 됐다.이학수 시장은 “송령교 확장 공사 준공으로 시민들의 교통 불편을 덜고 더욱 안전한 도로 환경을 제공하게 됐다”며 “공사 기간 불편을 감내하며 협조해 주신 송령마을 주민들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교통 기반 시설 확충에 힘을 쏟겠다”고 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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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전북 유일 ‘공공생리대 지원’ 공모 선정… 50대 설치
정읍시, 전북 유일 ‘공공생리대 지원’ 공모 선정… 50대 설치 (정읍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정읍시가 여성의 건강권을 보장하기 위해 전북특별자치도 내 지자체 중 유일하게 ‘공공생리대 지원 시범사업’에 선정돼 오는 7월부터 공공시설에 생리대 지급기 50대를 설치한다.이번 사업은 시민 누구나 필요할 때 부담 없이 생리대를 쓰도록 돕는 생활 밀착형 공공 정책이다.전국 32개 지방자치단체가 공모에 신청한 결과 최종 12곳이 이름을 올렸다.나머지 선정 지역은 서울특별시 광진구와 은평구를 비롯해 경기도 광명시와 수원시, 충남 서천군, 대전광역시 중구, 전남 목포시, 광주광역시 북구, 경북 구미시, 경남 거창군,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등이다.시는 공모 선정에 따라 오는 7월부터 12월까지 시범운영에 들어간다.관내 주요 공공시설을 중심으로 수동형 지급기 30대, 자동형 지급기 20대 등 총 50대의 기기를 배치할 계획이다.이학수 시장은 “공공생리대 지원은 단순한 물품 보급을 넘어 여성의 건강권과 일상 속 안전망을 강화하는 생활 밀착형 공공 서비스”며 “시민들이 공공시설을 이용하면서 갑작스러운 불편을 겪지 않게 설치 장소와 운영 방식을 꼼꼼하게 따져 실효성 있는 사업으로 이끌겠다”고 말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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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발달장애인 위한 ‘성장캠퍼스’ 개강… 10개 학과 실습 체험
정읍시, 발달장애인 위한 ‘성장캠퍼스’ 개강… 10개 학과 실습 체험 (정읍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정읍시장애인종합복지관이 성인 발달장애인의 평생학습 기회를 넓히고 진로 탐색을 돕기 위해 전북과학대학교 10개 학과와 연계한 ‘성장캠퍼스-대학생활 미리보기’과정을 지난 5일 개강했다.이번 교육은 ‘2026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전북과학대학교 혁신지원사업단과 협력해 오는 8월 21일까지 성인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전공 수업과 체험형 특강을 진행한다.주요 교육 내용은 기초 문해 능력 향상을 비롯해 전공 분야 체험, 진로와 자기 계발 교육, 다문화 체험, 체력 증진 활동으로 꾸려졌다.무엇보다 전북과학대학교 학과 교수진이 직접 참여해 참여자들이 현장에서 직접 보고 듣고 체험하는 실습 중심으로 수업을 이끈다.성인 발달장애인들은 실제 대학 교육 환경을 경험하면서 새로운 배움에 대한 자신감을 얻을 수 있다.나아가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자아존중감을 높이고 사회적 역량을 키우는 데 큰 도움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지역 대학의 교육 기반 시설과 복지관의 평생교육 전문성을 합친 이번 과정은 새로운 지역사회 협력 본보기로 평가받는다.특히 발달장애인의 평생 학습권을 보장하고 사회 참여를 늘리는 긍정적인 교육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복지관 관계자는 “발달장애인들이 실제 대학 교정에서 배우고 체험할 수 있도록 강의실을 열어 맞춤형 교육을 준비해 주신 전북과학대학교 교수진에 감사드린다”며 “참여자들이 열린 배움의 공간에서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지역사회 안에서 함께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