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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수 경기도의원, 경기도담뜰 로컬푸드 직매장 개장식 참석
이오수 경기도의원, 경기도담뜰 로컬푸드 직매장 개장식 참석 (경기도의회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이오수 의원은 8일 경기융합타운 내 경기도담뜰 로컬푸드 직매장 개장식에 참석해 지역 농산물 소비 확대와 농업인 판로 확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이날 개장식에는 경기도와 경기도의회, 경기도친환경농업인연합회, 로컬푸드 생산자, 소비자 먹거리 단체 등 50여명이 참석했으며 기념사와 축사, 기후먹거리 실천 업무협약 체결, 테이프 커팅식, 직매장 순회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경기도담뜰 로컬푸드 직매장은 지역 농산물의 유통 단계를 최소화해 생산자에게는 안정적인 소득 기반을 제공하고 소비자에게는 신선하고 안전한 농산물을 공급하기 위해 조성됐다.이오수 의원은 축사를 통해 “농업은 생산도 중요하지만 판로가 더욱 중요하다”며 “아무리 좋은 농산물을 생산하더라도 소비자와 연결되는 유통망이 부족하면 농업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기 어렵다”고 말했다.이어 “오늘 개장한 로컬푸드 직매장은 생산자와 소비자를 직접 연결하는 상생의 공간”이라며 “농업인에게는 안정적인 판매처를 제공하고 도민들에게는 믿고 찾을 수 있는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또한이 의원은 “광교는 ‘소 한 마리 없는 지역구’라고 이야기할 정도로 도시 지역이지만, 농업과 도시가 함께 성장해야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 수 있다”며 “도시 한가운데 위치한 로컬푸드 직매장이 도민들에게 농업의 가치를 알리고 지역 농산물 소비를 확대하는 거점으로 자리 잡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아울러 “도시농업의 날 행사와 같은 다양한 농업 체험 행사도 중요하지만, 농업인이 정성껏 생산한 농산물이 제값을 받고 판매될 수 있는 판로를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농업인의 소득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로컬푸드 유통체계 확대와 소비 촉진 정책 마련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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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대학 인프라 활용 중학생 진로 길 찾는다
광주시교육청, 대학 인프라 활용 중학생 진로 길 찾는다 (광주광역시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광주시교육청은 오는 12월까지 중학생의 진로·진학 설계 역량 강화를 위한 중학교-대학 연계 전문가 강좌 ‘꿈닮꿈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꿈닮꿈담’은 꿈을 닮아 꿈을 담는다는 의미로 지역 대학의 전문 인프라를 활용해 중학생에게 다양한 진로와 전공 분야를 탐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진로교육 프로그램이다.이번 프로그램은 전남대학교, 조선대학교 등 2개 지역 대학과 협력해 6개 중학교 학생 350여명을 대상으로 추진된다.6개 중학교가 희망하는 대학 전공 분야를 선택하면 대학교수, 강사, 연구원, 박사학위 소지자 등으로 구성된 전문가 인력풀이 학교를 방문해 강좌를 진행한다.시교육청은 미래 직업세계 변화와 전공별 진로 전망을 반영해 학생들이 특강형, 체험형, 프로젝트형 등 전공분야에 맞는 진로탐색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대학과 연계한 진로교육 인프라가 확대되고 학생의 진로·적성·흥미를 반영한 맞춤형 진로·진학 정보 제공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이정선 교육감은 “꿈닮꿈담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대학의 전공 분야를 직접 경험하며 자신의 진로를 구체적으로 탐색·설계할 수 있는 의미 있는 기회”며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진로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학생의 자기주도적 진로개발역량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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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제4기 청소년 정치학교’ 개강
광주시교육청, ‘제4기 청소년 정치학교’ 개강 (광주광역시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광주시교육청은 지난 5일 광주 AI 교육원 아이콘스퀘어에서 고등학생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4기 청소년 정치학교 개강식’을 개최했다.‘청소년 정치학교’는 시교육청이 청소년이 직접 토론하고 참여하며 사고력과 시민의식을 키우기 위해 지난 2023년부터 운영하고 있다.올해는 광주지역 고등학교 1~2학년 학생 40명이 참여한다.학생들은 정치캠프, 정책 제안 활동, 토론·체험 프로그램 등에 참여하며 정치와 민주주의를 생활 속에서 이해하는 시간을 갖는다.이날 개강식은 국민의례, 개강 선언에 이어 대통령 연설비서관을 역임한 강원국 작가의 특강 순으로 진행됐다.강 작가는 ‘민주주의는 투표로 끝나지 않는다 생각을 말하고 참여로 이어가는 시민의 시작’을 주제로 민주주의 사회에서 시민의 역할과 참여의 의미, 자신의 생각을 말과 글로 표현하는 힘, 타인과 소통하며 공동체 문제를 해결하는 시민의 자세 등에 대해 설명했다.이어 질의응답 시간에는 학생들이 정치와 민주주의, 글쓰기 등에 대해 평소 궁금했던 점을 묻고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앞서 지난해 3기 청소년 정치학교 참가 학생들은 지방의회와 국회 등 다양한 정치 현장을 탐방하고 정책 제안 활동에 참여하며 민주주의의 가치를 체험했다.올해도 학생 중심의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정치와 시민참여에 대한 이해를 넓힐 예정이다.이정선 교육감은 “민주주의는 선거나 투표에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다른 사람과 소통하며 공동체 문제 해결에 참여하는 과정 속에서 완성된다”며 “청소년들이 정치학교를 통해 사회를 바라보는 안목과 민주시민으로서의 역량을 기르고 더 나은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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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아산시장 “50만 자족도시 완성”…민선 9기 시정 방향 제시
오세현 아산시장 “50만 자족도시 완성”…민선 9기 시정 방향 제시 (아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오세현 아산시장은 민선 9기 시정의 핵심 방향으로 민선 7기부터 강조해 온 ‘50만 자족도시 완성’과 ‘AI 대전환 시대를 선도하는 첨단산업도시 구축’을 제시했다.오 시장은 8일 6·3 지방선거 이후 처음 열린 ‘6월 확대간부회의’에서 “오는 7월부터 시작될 민선 9기는 그동안 추진해 온 성장 전략을 구체화하고 실천하는 시기”며 시정 비전과 철학을 간부 공무원들과 공유했다.먼저 오 시장은 “아산은 지리적 여건과 산업 기반, 문화·역사 자산 등 성장 잠재력이 매우 큰 도시지만 시민들은 여전히 생활·문화·소비 인프라 측면에서 인근 도시와 비교하며 아쉬움을 느끼고 있다”고 진단했다.이어 “소득 역외 유출을 막고 지역 안에서 교육·문화·여가·소비가 이뤄질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 자족도시의 핵심”이라며 “이를 위해 인구 규모를 확대하고 공공 인프라와 정주 여건을 지속적으로 확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특히 미래 성장 전략으로 AI 시대에 대응한 첨단산업 육성 방안을 제시했다.오 시장은 “아산은 16년 연속 전국 기초자치단체 수출 1위를 기록한 대한민국 제조업의 중심 도시”며 “반도체·디스플레이·자동차 산업을 기반으로 AI 와 미래 모빌리티, 바이오 등 미래 먹거리를 육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차량용 반도체 지원센터, 첨단 디스플레이 연구시설, 의료바이오 기반 사업 등을 언급하며 “그동안 준비해 온 국가사업들이 본격화되는 만큼 산업 경쟁력을 더욱 고도화해야 한다”고 말했다.이와 함께 오 시장은 민선 9기의 목표를 ‘양적 성장과 질적 성장의 동시 실현’ 으로 제시했다.그는 “도시 성장의 궁극적인 목적은 시민 행복”이라며 “문화예술시설과 체육 인프라, 공원과 하천 등 생활 기반을 확충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여유와 행복을 누릴 수 있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당면 과제로는 민생경제 회복을 꼽았다.오 시장은 “비상계엄과 내란 사태 이후 지역경제가 회복 국면에 접어들고 있지만 여전히 어려움이 남아 있다”며 “민선 9기 출범 초기에는 민생경제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우선 집중하겠다”고 밝혔다.아울러 “지금까지 쌓아온 성장의 토대를 시민 행복으로 연결하는 것이 민선 9기의 역할”이라고 역설했다.그러면서 간부 공무원들에게 “시정 비전과 문제의식을 공유하고 각 분야에서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고민해 달라”며 “시민들이 지역 안에서 일하고 소비하며 문화를 즐길 수 있는 ‘50만 자족도시 아산’을 함께 완성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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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립대 컴퓨터공학과, e스포츠로 협업·문제해결 역량 키워
충청남도 도청
[국회의정저널] 충남도립대학교 컴퓨터공학과가 학생들의 협업 능력과 문제해결 역량을 강화하고 미래 디지털 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e스포츠 대회를 개최했다.컴퓨터공학과는 재학생을 대상으로 2026 컴퓨터공학과 e스포츠 대회 ‘지스타’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대회는 학생들이 건전한 e스포츠 문화를 경험하는 동시에 협동심과 전략적 사고를 기르고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디지털 콘텐츠 및 게임 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특히 전 학년 학생들이 함께 참여하며 학년 간 교류를 확대하고 학과 공동체 의식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은 다양한 게임 종목에서 팀을 구성해 경기에 참여하며 목표 달성을 위한 의사소통과 역할 분담, 팀워크의 중요성을 체험했다.또한 경기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상황에 대응하며 문제를 해결하고 전략을 수립하는 경험을 쌓으며 디지털 시대에 요구되는 핵심 역량을 자연스럽게 익혔다.특히 이번 대회는 단순한 게임 경쟁을 넘어 e스포츠 산업과 디지털 콘텐츠 분야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교육의 장으로 운영됐다.학생들은 게임과 인공지능, 소프트웨어, 데이터 분석,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정보기술 분야가 융합되는 산업 구조를 이해하며 전공 분야와 연계된 진로를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다.행사 현장에서는 참가 학생들의 열띤 응원과 활발한 소통이 이어졌으며 학과 구성원들이 함께 어울리는 화합의 장이 펼쳐졌다.학생들은 경쟁과 협력을 경험하며 서로를 격려하고 응원하는 건강한 공동체 문화를 만들어갔다.이원구 컴퓨터공학과장은 “오늘날 e스포츠는 단순한 게임을 넘어 소프트웨어와 인공지능, 데이터 분석, 콘텐츠 산업이 결합된 미래 성장 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며 “이번 대회가 학생들에게 협업과 소통의 가치를 배우는 동시에 디지털 산업 전반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자신의 진로를 고민해보는 뜻깊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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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서울국제관광전서 ‘최우수마케팅상’ 수상 쾌거
전주시, 서울국제관광전서 ‘최우수마케팅상’ 수상 쾌거 (전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전주시는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41회 서울국제관광전’에서 ‘최우수마케팅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지난 6월 4일부터 7일까지 4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제41회 서울국제관광전’은 국내외 최신 관광 트렌드를 교류하고 지역별 관광 명소를 알리는 국내 최대 규모의 종합 관광박람회다.시는 이번 박람회에서 남원시와 순창발효관광재단과 함께 운영한 ‘관광거점도시 전주 시군연계 공동홍보관’을 운영으로 지역 간 관광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시군 연계 관광 콘텐츠를 효과적으로 선보이며 국내외 관광객 유치 공동 홍보마케팅을 펼쳤다.특히 공동 홍보관에서는 전주의 전통 문화와 미식, 남원의 역사관광, 순창의 발효 특화 콘텐츠 등 각 지역의 다채로운 매력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며 권역별 연계 관광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했다.전주시는 이번 수상과 공동 홍보관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인근 시·군과의 관광 네트워크를 더욱 견고히 다질 계획이다.이를 통해 전주를 거점으로 인근 지역까지 관광객의 방문을 유도하고 체류 시간을 늘리는 권역별 체류형 관광 상품 고도화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노은영 전주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제41회 서울국제관광전에서의 최우수마케팅상 수상은 관광거점도시로서 인근 시군과 구축한 긴밀한 네트워크가 이번 박람회에서 상생마케팅의 성공을 이끌었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협력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관광객들이 권역 내에 더 오래 머물다 가는 매력적인 체류형 관광을 활성화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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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작품 선보인다”…함평군 농업기술센터, 국향대전 대비 분재 교육 열기 가득
“최고의 작품 선보인다”…함평군 농업기술센터, 국향대전 대비 분재 교육 열기 가득 (함평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가을철 수십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전남 함평군 ‘대한민국 국향대전’의 숨은 주역들이 올해 축제 준비를 위해 이른 여름부터 값진 땀방울을 흘리고 있다.함평군은 8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열리는 국화 분재 교육에 매회 120여명의 교육생이 강의실과 실습장을 가득 메우며 뜨거운 배움의 열기를 뿜어내고 있다”고 밝혔다.올해로 22기째를 맞이한 국화 분재 교육은 지난달 30일 자로 5회차 과정을 마무리하고 6회차 교육을 앞두고 있다.현재 농업기술센터의 체계적인 교육과정 아래 △가지 만들기 △수형 잡기 실습을 진행하고 있으며 회원들은 고도의 집중력을 발휘해 자신만의 국화 예술 작품을 빚어내고 있다.특히 회원들은 교육 수강을 위해 수도권과 충청도·전라북도 등 전국 각지에서 함평으로 장거리 이동을 마다하지 않고 열성적으로 참여하고 있다.회차당 120명에 달하는 회원들은 교육이 있는 날이면 아침 일찍부터 함평으로 집결해 전문 농업인 못지않은 열정으로 교육에 임하고 있다.김행민 함평군 국화동호회장은 “매 교육일 전국에서 모인 회원들의 열기로 강의실과 실습 현장에 활기가 넘친다”며 “5회차 과정을 마치며 회원들의 실력이 눈에 띄게 향상되고 있는 만큼, 남은 교육 기간에 완성도를 높여 올가을 국향대전에서 최고의 작품을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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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소상공인연합회, 호국보훈의 달 제7회 어린이 사생대회 개최
김해시소상공인연합회, 호국보훈의 달 제7회 어린이 사생대회 개최 (김해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김해시는 제71회 현충일인 지난 6일 김해수로왕릉 일원에서 김해시소상공인연합회가 주최하는 지역 유치원생과 초등학생 대상 ‘호국보훈의 달 제7회 어린이 사생대회’ 가 개최됐다고 8일 밝혔다.이날 어린이, 학부모 등 600여명의 가족 단위 참가자들이 호국보훈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마련됐다.어린이들은 나라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현충일의 의미와 나라사랑 정신을 주제로 각자의 생각과 감성을 그림에 담아냈다.대회는 유치원부, 초등 저학년부, 고학년부 3개 부문으로 나눠 치러졌으며 미술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단의 엄정한 평가를 거쳐 총 60명의 수상자가 선정됐다.김길수 소상공인연합회장은 “이번 대회가 현충일의 진정한 의미를 되돌아보는 소중한 기회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한편 김해시소상공인연합회는 매년 현충일 어린이 사생대회를 개최해 어린이들에게 호국보훈의 의미를 알리고 있으며 지역사회와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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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 열린갤러리 ‘6월 환경의 날 맞이 김해환경미술협회 작품전시’ “개회식” 개최
김해시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 열린갤러리 ‘6월 환경의 날 맞이 김해환경미술협회 작품전시’ “개회식” 개최 (김해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김해시복지재단 김해시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난 5일 10시 30분복지관 2층 열린갤러리에서 6월 환경의 날 맞이 김해환경미술협회 작품전시 개회식을 개최했다.김해시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 열린갤러리는 지역 예술가와 장애인 작품 전시 등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이 이루어지는 열린 문화공간으로 운영되고 있다.이번 전시는 김해환경미술협회 소속 15명 작가들의 다양한 환경 주제 작품 19점으로 구성됐으며 자연과 환경의 소중함을 예술로 표현한 작품들을 통해 지역주민과 복지관 이용자들에게 환경보호의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개회식에는 복지관 관계자와 지역주민, 김해환경미술협회 작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인사말씀, 전시소개, 테이프 커팅식 및 기념촬영, 작품 설명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작품을 함께 관람하며 환경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김해시복지재단은 “이번 전시를 통해 환경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열린 문화공간으로서 다양한 전시와 문화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전했다.이번 전시는 6월 21일까지 진행되며 지역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이후에도 김해시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는 지역 장애인의 문화 향유와 예술 활동 지원을 위해 다양한 전시회를 개최할 예정이다.(재)김해시복지재단 김해시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역 장애인을 위한 정기적인 문화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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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복지재단, 1인가구 지원 협력체계 구축
성북복지재단, 1인가구 지원 협력체계 구축 (성북구 제공)
[국회의정저널] 윤재성 성북복지재단 이사장과 김연은 생명의전화종합사회복지관장, 채성현 정릉종합사회복지관장이 5일 1인가구 식생활 지원 및 사회적 고립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성북복지재단이 지역 복지기관과 손잡고 중장년 1인가구의 식생활 지원과 사회적 고립 예방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재단법인 성북복지재단은 지난 5일 성북구자원봉사센터에서 생명의전화종합사회복지관, 정릉종합사회복지관과 지역 내 1인가구 주민의 식생활 지원 및 사회적 고립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성북복지재단 1인가구지원센터의 식사 지원 사업인 따뜻한 한끼나눔 ‘성북 온기 밥상’과 두 복지관이 운영하는 서울마음편의점을 연계해 식생활 지원과 정서 지원을 함께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도시락 지원에 그치지 않고 참여자들이 복지관을 직접 방문하도록 유도해 지역사회와 자연스럽게 연결될 수 있도록 한 점이 특징이다.성북 온기 밥상은 사회적 고립 위험이 있는 중장년 1인가구 20가구를 대상으로 오는 8월까지 주 2회, 총 30식의 도시락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참여자들은 도시락을 복지관에서 직접 수령하며 서울마음편의점을 이용할 수 있다.서울마음편의점은 외로움을 느끼는 주민 누구나 편하게 방문할 수 있는 공간으로 이용자들은 이곳에서 간단한 간식을 먹으며 휴식을 취하고 다른 주민들과 교류하며 사회적 관계를 형성할 수 있다.성북복지재단은 이번 연계를 통해 식생활 지원뿐 아니라 정서적 고립 예방과 사회적 관계망 형성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윤재성 성북복지재단 이사장은 “이번 협약은 식사 지원을 넘어 지역사회 안에서 이웃과 연결되고 서로의 안부를 살피는 관계망을 만드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복지관과 긴밀히 협력해 1인가구가 지역사회 안에서 함께 살아갈 수 있도록 촘촘한 지원체계를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성북복지재단과 두 복지관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식생활 지원 서비스 연계는 물론, 오는 7월 참여자 간 교류와 관계 형성을 지원하는 사회적 관계망 형성 프로그램도 공동 운영할 예정이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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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공사 함양지사, 함양군에 따듯한 고향사랑 에너지 전파
한국전력공사 함양지사, 함양군에 따듯한 고향사랑 에너지 전파 (함양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함양군은 지난 8일 한국전력공사 직원들이 함양군의 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을 위해 고향사랑기부금 80만원을 함양군에 기부하며 지역 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더했다고 밝혔다.이번 기부는 지역 주민들에게 생활의 필수재인 전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한전 직원들이 함양 지역 상생 발전에 실질적인 힘을 보태고자 자발적으로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기부에 참여한 한전 직원들은 “함양군민들의 일상을 밝히는 업무를 넘어,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함양의 경제와 공동체 활성화에도 이바지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우리 기관 직원들의 마음이 함양군의 미래를 환히 밝히는 따뜻한 에너지가 되기를 바란다”고 기탁 소감을 밝혔다.진병영 함양군수는 “안정적인 전력공급을 위해 힘써 주시는 한전 직원들께서 우리 군 고향사랑기부제라는 뜻깊은 일에도 힘을 보태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소중한 기부금은 군민들이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증진 사업에 귀중하고 투명하게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한편 함양군은 관내 기관단체를 대상으로 고향사랑 기부 챌린지를 시행하는 등 기부자 편의성 향상과 기부처 다각화를 하는 등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관내 외 유관기관과의 유기적인 상생 협력을 바탕으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및 안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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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지곡면, 제71회 현충일 추념식 및 제75회 애국동지 위령제 거행
함양군 지곡면, 제71회 현충일 추념식 및 제75회 애국동지 위령제 거행 (함양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함양군 지곡면은 지난 6일 지곡면 창평리에 위치한 애국동지 위령단에서 제71회 현충일 추념식 및 제75회 애국동지 위령제를 엄숙히 거행했다.이날 추념식에는 정원식 유족 대표와 박윤분 지곡면장을 비롯해 관내 기관·사회 단체장 등 30여명이 참석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렸다.오전 10시 정각 전국에 울려 퍼진 현충일 추모 사이렌에 맞춰 참석자들은 묵념을 올리며 고귀한 희생정신을 되새겼으며 이어 헌화와 분향, 추념사 등의 순으로 행사가 진행됐다.국가보훈부 현충시설 제43-2-37호로 지정된 애국동지 위령단은 6·25전쟁 당시 고향을 지키다 산화한 애국국민회 지곡면분회장 정순팔을 비롯한 군경과 반공투사 46위의 영령을 추모하기 위해 1951년 5월 건립됐다.지곡면은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억하고 나라사랑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매년 현충일에 맞춰 자체 추념 행사를 이어오고 있다.박윤분 지곡면장은 추념사를 통해 “오늘 우리가 누리는 평화와 번영은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 위에 세워진 소중한 결실”이라며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의 뜻을 잊지 않고 유가족과 보훈가족들이 합당한 예우와 존중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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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안의면 적십자봉사회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 실시
함양 안의면 적십자봉사회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 실시 (함양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함양군 안의면 적십자봉사회는 6월 8일 오전 9시부터 회원 11명이 참여한 가운데 안의면사무소 뒤편 작업장에서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이날 회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밑반찬을 직접 만들어 지역 내 취약계층 15가구에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안의면 적십자봉사회는 정기적인 반찬 나눔 활동을 비롯해 안의장애인목욕탕 때밀이 봉사, 김장 나눔, 환경정화 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 사회 복지 증진에 앞장서고 있다.정현조 안의면 적십자봉사회장은 “회원들이 정성을 모아 준비한 반찬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홍중근 안의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안의면 적십자봉사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소외계층을 위한 복지 증진과 나눔 문화 확산에 적극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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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여름철 무더위로부터 거리 노숙인·쪽방주민 보호에 만전
서울시, 여름철 무더위로부터 거리 노숙인·쪽방주민 보호에 만전 hwp (서울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5월 말, 낮 기온이 30도를 기록하는 등 올해도 만만치 않은 더위가 예상되는 가운데, 서울시가 노숙인과 쪽방주민을 폭염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다양한 대책을 마련·시행 중이다.서울시가 지난 5월 15일 시작해 오는 10월 15일까지 추진하는 ‘여름철 노숙인·쪽방주민 특별보호 대책’은 노숙인 전용 무더위쉼터 운영 거리노숙인 안전 살피는 응급구호반 확대 운영 노숙인 위생건강 위한 이동목욕차량 지원 쪽방촌 주민 위한 무더위쉼터·밤더위대피소 운영 쪽방촌 공용공간 에어컨 전기요금 지원 등을 포함하고 있다.시는 거리 노숙인들이 무더위를 피할 수 있도록 노숙인 전용 무더위쉼터 11개소를 24시간 운영한다. 무더위쉼터는 샤워실을 갖추고 있고 냉방기가 가동되며 생필품도 제공한다. 11곳 중 을지로에 위치한 브릿지종합지원센터의 무더위쉼터는 여성전용으로 주중 9~오후 9시, 공휴일·주말 12~오후 9시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여성 특수성에 맞는 보건 위생용품 등을 지원한다. 샤워실은 쉼터 이용자의 야간 취침을 방해하지 않도록 운영시간을 조절한다. 시는 무더위쉼터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이용규모에 따라 냉방비와 운영물품을 차등 지원한다.무더위쉼터를 이용하지 못하는 노숙인의 위생과 건강을 위해 서는 이동목욕차량 3대를 투입, 남대문 지하도, 고속터미널, 을지로입구, 국립중앙의료원, 영등포 쪽방촌 다섯 곳을 요일별로 방문·운영한다.뜨거운 열기로 위험할 수 있는 거리 노숙인을 위해서 평상시 51명이었던 응급구호반을 114명으로 늘리고 노숙인 밀집지역과 산재지역 전역에 주·야간 순찰과 현장상담을 강화한다. 밀집지역에는 23개조 46명을 집중배치하고 한낮 위험시간대 순찰을 강화해 거리 노숙인의 안전을 살피며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119 이송 및 의료연계를 실시한다. 순찰시에는 무더위쉼터 안내, 건강 상태 확인, 음용수·의류 등 생필품 배부를 병행하며 현장 인력의 안전을 위해서 차양모자·쿨링스카프 등 보호장비도 지원한다.아울러 노숙인 지원시설인 서울역희망지원센터 외벽에 설치된 쿨링포그를 폭염시간대에 가동해 주변의 체감온도를 낮출 수 있도록 하며 건강이 취약한 노숙인에 대해서는 병원·주거가 우선적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한다. 이외에도 거리노숙인의 위기상황을 신고하고 상담 및 출동을 요청할 수 있는 위기대응콜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간다.쪽방주민을 위해 서는 지난해보다 1개소 늘어난 8개소의 무더위쉼터를 평일 상시 운영하고 무더위가 정점에 이르는 7~8월에는 주말·공휴일까지 쉼터를 전면 개방한다. 무더위쉼터에서는 냉방·샤워, 제빙기·얼음물 비치 등 몸으로 느낄 수 있는 체감형 서비스부터 상담·건강관리까지 제공한다. 올해는 남대문 해든센터 등 신규·대체 무더위쉼터 확보로 접근성도 높였다.쪽방 주민이 밤에 더위를 피할 수 있는 밤더위대피소는 상담소가 자체적으로 지정·운영하는 1개소와 한미약품이 후원하는 동행목욕탕 5개소까지 총 6개소가 운영된다. 7~8월은 매일 6·9·10월은 폭염특보시 이용할 수 있다. 권역별로 서울역권-아현스파랜드, 은전사우나 및 쪽방상담소 자체 대피소 종로권역-국일관사우나, 현대옥사우나 영등포권역-신동남사우나가 있다.쪽방촌에 설치되어 있는 공용에어컨 209대에 대해 여름철 3개월간 전기요금을 최대 20만원까지 지원하며 해당 에어컨에 대해서는 필터 청소도 실시 중이다. 아울러 쪽방촌에 설치된 쿨링포크을 9~오후 6시 중에 탄력적으로 운영해 체감온도를 낮추기 위한 노력을 한다.또 쪽방촌 상담소별 2개조 4명으로 특별대책반을 구성, 하루 2회 순찰을 돌며 공용에어컨 가동상태 확인, 응급상황 신고·이송, 집중호우 시 위험시설 점검을 수행한다. 특히 쪽방상담소의 간호사가 특별보호대상 주민을 수시로 방문해 건강상태를 확인한다.이외에도 주민들이 더위를 잊을 수 있도록 상담소별로 폭염대응 문화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남대문 해든센터 ‘문화 놀자’를 비롯해 남대문상담소 “보드게임”, 서울역상담소 “캘리그라피”, 창신동상담소 “원예프로그램” 등이 구성·운영될 예정이다. 남대문 쪽방 공공 임대주택인 ‘해든집’에서는 주3회, 18~20시까지 인근 지역 주민까지 참여할 수 있는 야간 특화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해 해든집 주민과 이웃들간에 소통과 화합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한편 서울시는 지난 5월 29일과 6월 2일 이틀간에 걸쳐 노숙인·쪽방주민 무더위쉼터 운영상황을 점검했으며 6월 9일에는 노숙인·쪽방주민 관련 유관기관과 간담회를 열고 폭염 현장 대응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등, 여름철 특별보호대책이 내실있고 촘촘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 중이다.윤종장 복지실장은 “올여름, 무더위와 열대야 속에서 노숙인과 쪽방주민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대책을 마련했다”며 “취약계층의 폭염에 대한 보호망이 될 수 있도록 내실있게 대책을 잘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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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과 함께 만드는 좋은빛 야간환경… 빛공해 공모전 개최
민과 함께 만드는 좋은빛 야간환경… 빛공해 공모전 개최 hwp (서울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서울시는 생활 속 빛공해의 심각성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확산하고 시민참여를 통한 좋은빛 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빛공해 공모전’을 개최한다. 올해로 20회를 맞는 본 공모전은 서울시와 조명박물관이 공동으로 개최하며 자연과 생태계에 피해를 준 조명부터, 조화로운 조명을 통해 시민과 자연환경을 풍요롭게 비춰준 사례까지 시민들의 눈으로 본 빛을 통한 서울의 다양한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공모전은 일반부와 어린이부, 청소년부로 나누어 응모하며 내·외국인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공모 주제는 공해의 빛, 생명의 빛, 문명의 빛의 총 3가지로 분류된다. ‘공해의 빛’은 잘못된 인공조명으로 필요 이상의 빛이 일상과 자연 생태계에 피해를 준 사례, ‘생명의 빛’은 조명의 적절하고 조화로운 설치·이용으로 인간 생활과 자연환경을 아름답고 풍요롭게 개선한 사례, ‘문명의 빛’은 역사·문화·일상 속에서 문명을 발전시키고 이롭게 한 조명의 모습을 말한다. 공모 기간은 6월 4일부터 8월 12일 오후 6시까지이다. 작품 접수는 빛공해 공모전 누리집을 통해 진행되며 세부 기준·규격·유의사항 등은 누리집 공모요강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상은 서울시장상과 조명박물관상으로 나뉘어 총 60점 규모로 진행된다. 최종 수상작은 9월 15일 누리집에 공개할 예정이며 서울갤러리, 조명박물관 등에서 전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수상 작품들은 빛공해 방지를 위한 홍보 및 캠페인, 정책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일반부 수상자에게는 서울시장 상장 및 상금·상패를, 어린이부와 청소년부 수상자에게는 조명박물관 상장 및 문화상품권·부상을 시상한다. 최인규 서울시 디자인정책관은 “시민의 시선으로 포착한 빛의 문제와 가능성이 곧 서울의 야간경관을 바꾸는 출발점”이라며 “이번 공모전을 계기로 빛공해에 대한 인식 개선과 좋은빛의 공감대가 널리 확산되길 바라며 서울의 안전하고 아름다운 야간경관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