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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우천면 하대리 현장 시찰 및 주민 간담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행정안전부 김민재 차관은 6월 8일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을 방문해 ‘햇빛소득마을’후보지인 우천면 하대리 현장을 시찰하고 지역 주민들과 간담회를 가졌다.이날 현장에는 햇빛소득마을 추진단장,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산업국장을 비롯해 유관 기관에서 한국에너지공단 신재생에너지센터 소장과 한국전력공사 강원본부장, 횡성 부군수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해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햇빛소득마을’ 사업은 주민이 직접 참여·소유하는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발전 수익을 마을과 주민에게 환원하는 모델이다.인구감소지역의 신규 소득 기반을 마련하고 에너지 전환과 지역소멸 위기에 대응하는 데 목적이 있다.이날 김민재 차관은 하대리 사업 예정지를 직접 둘러보며 일사량, 부지 여건, 계통 연계 등 사업 추진 여건과 마을의 준비 현황을 점검했다.이어 열린 주민 간담회에서는 사업 추진 계획과 발전 수익 배분 구조, 주민 참여 방식 등을 상세히 설명했다.또한 부지 동의, 인허가, 계통 연계 등 현장에서 제기된 주민 의견을 청취하고 이를 사업 추진 과정에서 적극 검토하기로 했다.횡성군 최태영 부군수는 “하대리 주민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사업을 차질 없이 준비하고 있다”며 “정부와 긴밀히 협력해 횡성을 햇빛소득마을의 대표 성공 모델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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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 ILRC 물류로봇경진대회서 성과 빛내
한국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 ILRC 물류로봇경진대회서 성과 빛내 (영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한국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가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대구 한국폴리텍대학 영남융합기술캠퍼스에서 개최된 ‘2026 ILRC 국제물류로봇경진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미래 물류로봇 분야 인재 양성의 저력을 입증했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대구광역시,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이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 고등학교와 대학교에서 총 129개 팀, 361명이 참가해 물류 자동화와 로봇 기술 역량을 겨뤘다.참가자들은 자율주행 로봇 제어, 장애물 회피, 객체 인식, 물류 이송 등 실제 산업 현장에서 활용되는 기술을 바탕으로 경쟁을 펼쳤다.한국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는 이동로봇 부문에 총 6개 팀이 참가했으며 이 가운데 4개 팀이 대구광역시장상, 국립공주대학교 총장상, 김상훈 국회의원상, 한국폴리텍대학 영남융합기술캠퍼스 학장상을 수상하는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특히 이러한 전국 규모의 대회에서 뛰어난 자율주행 및 로봇 제어 기술을 선보이며 전체 참가팀 가운데 4개 팀이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둬, 로봇캠퍼스 학생들의 실무 역량과 기술 경쟁력을 입증한 결과로 평가된다.이번 대회에서 학생들은 자율주행 알고리즘 설계, RFID 기반 위치 인식, 장애물 회피 기술, 로봇 간 협업 제어 등 물류 자동화 핵심 기술을 직접 구현하며 실전 경험을 쌓았다.뿐만 아니라 산업 현장과 유사한 환경에서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현장 적응력과 실무 역량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학생들과 함께 이번 대회 준비를 해온 로봇 IT 과 김병수 교수는 참가 학생들이 수개월 간 로봇 설계와 제어 알고리즘 개발, 주행 테스트를 반복하며 완성도를 높여왔다.또한 방과 후와 주말에도 꾸준히 연습에 매진하며 대회를 준비했고 그 노력이 값진 결실로 이어졌다.김병수 교수는 “학생들이 대회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기술적 성장뿐만 아니라 팀워크와 문제해결 능력까지 크게 향상됐다”며 “전국 최고 수준의 팀들과 경쟁하며 얻은 경험이 학생들의 미래 진로와 취업 경쟁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최무영 학장은 “이번 수상은 밤낮없이 연구와 연습에 매진한 학생들의 열정과 교수진의 헌신적인 맞춤형 지도가 만들어낸 뜻깊은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피지컬 AI·로봇·스마트공장 자동화 분야의 실무 중심 교육을 더욱 강화하고 다양한 경진대회와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전폭적으로 지원해 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전문 기술 인재를 양성하는 국책 대학으로서의 소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로봇캠퍼스는 로봇메카트로닉스계열과 로봇시스템융합계열 중심으로 로봇기계, 로봇자동화, 로봇전자, 로봇 IT 등 4개 학과를 운영하고 있다.피지컬 AI·로봇·스마트공장 자동화 분야의 실무 중심 교육을 강화하고 다양한 경진대회와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통해 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전문 기술 인재 양성에 더욱 힘쓸 계획이다.사진 1부: ILRC 국제물류로봇경진대회에서 수상한 학생들과 지도교수, 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이 보도자료와 관련해 더욱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한국폴리텍특성화대학 로봇캠퍼스 교학처 조해성 과장에게 연락해주시기 바란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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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대창면, 2026년 하절기 방역 본격 시동
영천시 대창면, 2026년 하절기 방역 본격 시동 (영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8일부터 취약지역 집중 방역 실시 영천시 대창면은 8일부터 본격적인 하절기 방역 작업에 돌입한다고 밝혔다.올해 방역 작업은 이른 무더위로 해충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여름철 감염병을 예방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실시된다.대창면은 지난 5일 방역 작업에 앞서 방역 요원을 대상으로 방역 요령 및 유의사항, 사고 예방에 대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하절기 방역은 9월 말까지 추진되며 방역 차량을 활용해 관내 축사 주변과 주거밀집지역, 강변 등을 대상으로 사전 방역 활동을 실시한다.또한, 차량 진입이 어려운 마을 내 취약지역과 물웅덩이, 하수구 등은 마을별 자율방역단이 주요 유충서식지를 중심으로 분무 소독하고 유충구제제를 살포할 계획이다.현재 시행 중인 친환경 연무방역은 물과 확산제를 희석해 분사되는 방식으로 연기가 잘 보이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대기오염 배출을 최소화해 환경오염과 인체 유해 요소를 줄일 수 있으며 약의 잔류성과 확산성도 뛰어나 방역 효과를 극대화하고 있다.박상우 대창면장은 “면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마을별로 구석구석 빈틈없는 방역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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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문화재단, 지역작가 조명전 불이 의 작가
평택시문화재단, 지역작가 조명전 ‘불이 의 작가 (평택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평택시문화재단은 지난 5월 30일 ‘2026 평택시문화재단 지역작가 조명전 불이의 작가 : 이계송’ 전시의 오프닝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오프닝 행사에는 문화예술계 인사와 관계자, 시민, 작가 등이 참석해 전시 개막을 축하했다.행사에는 이계송 작가가 직접 자신의 작품세계와 예술철학을 소개하고 평택 문화예술의 미래에 대한 비전을 관람객들과 나누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참석자들은 국내외 미술계에서 활발히 활동해 온 이계송 작가의 주요 작품을 감상하는 한편 평택미술인협회 창립 참여와 평택국제아트페스티벌 창립 등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해 온 작가의 예술적 발자취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이번 오프닝 행사는 작가와 시민, 문화예술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평택 문화예술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함께 이야기하는 교류의 장으로 마련돼 의미를 더했다.이상균 평택시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오프닝 행사는 단순히 전시를 관람하는 데 그치지 않고 문화예술에 대한 다양한 생각과 경험을 나누는 소통의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 예술인과 시민이 함께 교류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관람료는 무료이며 15인 이상 단체 관람은 사전 예약 후 이용할 수 있다.전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매주 월요일 휴관한다.자세한 사항은 평택시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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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치매안심센터-농업기술센터 맞손, ‘힐링 프로그램’ 운영
창녕군치매안심센터-농업기술센터 맞손, ‘힐링 프로그램’ 운영 (창녕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창녕군치매안심센터는 치매환자 가족 및 보호자의 심리적 부담을 완화하고 정서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5월 19일부터 농업기술센터와 연계해 ‘치매환자 가족 힐링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농업기술센터의 ‘가고팜 창녕 치유농업 프로그램’에 선정돼 협력 추진하는 사업으로 자연 속 다양한 농업 활동을 통해 보호자들의 스트레스 해소와 심리적 안정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프로그램은 8주 과정으로 흙 만지기, 씨앗 심기, 텃밭 가꾸기, 농작물 수확하기 등으로 구성돼, 참여 대상자들이 일상 속 돌봄 부담에서 잠시 벗어나 서로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고 있다.특히 치매환자를 장기간 돌보는 가족들은 신체적·정서적 피로와 우울감을 경험하는 경우가 많아 보호자 지원 프로그램의 중요성이 꾸준히 강조되고 있다.이에 치매안심센터는 지역 자원을 연계한 다양한 힐링 프로그램을 통해 보호자들의 삶의 질 향상에 힘을 쓰고 있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보호자는 “자연 속에서 흙을 만지고 식물을 가꾸는 시간이 큰 위로가 됐고 비슷한 상황의 보호자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마음의 부담을 덜 수 있어서 좋다”고 말했다.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치매환자뿐만 아니라 보호자들의 건강과 행복도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보호자들이 쉼과 회복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대상자들이 치유농장에서 치매환자 가족 힐링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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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남지읍, 농번기 맞아 농촌 일손돕기 실시
창녕군 남지읍, 농번기 맞아 농촌 일손돕기 실시 (창녕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창녕군 남지읍은 지난 5일 월하리 일원에서 양파 수확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이번 일손돕기는 남지읍과 군청 미래전략추진단, 관광체육과, 도시건축과 직원 등 20여명이 참여해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고령·부녀농가를 돕기 위해 힘을 합쳤다.농가주는 “한창 일손이 필요한 시기에 걱정이 많았는데, 직원들이 이렇게 열심히 도와줘 한시름 놓았다”며 고마움을 전했다.김선경 읍장은 “더운 날씨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직원들에게 감사드리며 고령화와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남지읍에서 농번기를 맞아 양파 수확 농촌 일손돕기를 하고 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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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쿠팡이츠서비스, 배달종사자
창원특례시-쿠팡이츠서비스, 배달종사자 (창원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창원특례시는 6월 5일 관내 배달종사자의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이륜차 무상 안전점검 및 소모품 교체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창원시와 쿠팡이츠서비스의 배달종사자의 안전 주행을 위한 업무협약에 따라 실시됐으며 사전 신청한 배달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창원스포츠파크 만남의광장 한편에 마련된 부스에서 진행됐다.(사)한국오토바이정비협회에서 △이륜차 정밀 안전점검 △오일류 및 브레이크 패드 등 주요 소모품 무상 교체 △소음 및 배기가스 측정 등을 했고 대기 중에는 도로교통공단이 주관하는 안전교육도 진행됐으며 교육 수료자에게는 소정의 안전물품이 지원됐다.허선희 지역경제과장은 “이동노동자와 배달종사자는 지역 내 경제와 일상 편의를 책임지고 있는 필수 구성원으로 이번 안전점검을 통해 관내 배달종사자들의 사고 예방과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이동노동자들의 안전과 복지증진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창원시는 이동노동자들의 휴식과 재충전을 위한 공간으로 창원 이동노동자 지원센터, 마산 이동노동자 간이쉼터, 진해 이동노동자 간이쉼터 3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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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반값여행, 3차 사전신청 6월 10일 오전 10시 접수
거창반값여행, 3차 사전신청 6월 10일 오전 10시 접수 (거창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거창군은 오는 10일 오전 10시에 거창반값여행 누리집을 통해 거창반값여행 3차 사전 신청을 받는다.이번 3차 사전신청은 6월 14일부터 7월 13일까지 여행하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지난 2차 사전신청은 3시간 만에 3905명이 몰리며 목표 금액을 초과 달성해 조기 마감된 만큼, 이번에도 빠른 마감이 예상된다.거창반값여행은 사전신청 후 지정 관광지 2개소 이상 방문 사진 인증과 관내 제로페이 가맹점 2곳에서의 거창반값여행 모바일 상품권 사용 인증을 통해 환급금 신청이 가능하며 숙박경비와 지정관광지의 경우 예외적으로 신용카드 영수증 또는 현금영수증 사용이 인정된다.특히 군은 거창반값여행 재방문 관광객을 대상으로 ‘거창한나라 웰니스 국민되기 챌린지’행사를 6월 1일부터 추진하고 있다.해당 행사는 거창반값여행 1회 이상 참여한 이력이 있는 관광객이 재방문 시 거창군의 대표 관광지 9경을 방문해 휴대전화로 큐알 코드 인증을 완료하면 거창반값여행 모바일 상품권을 최대 3만원까지 추가로 받을 수 있는 거창군만의 특별 행사이다.거창군은 ‘거창한나라 웰니스 국민되기 챌린지’행사를 통해 거창반값여행 관광객의 재방문을 유도해 거창군의 아름다운 대표 관광지 9경을 전국적으로 홍보하고 나아가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한다.김현미 거창군 부군수는 “지난 1~2차 거창반값여행 사전신청 조기 마감을 통해 거창군 관광에 대한 전국적인 참여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이번 거창반값여행 3차 사전신청과 마지막인 4차 신청까지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거창군은 관광객들의 여행 편의 증진을 위해 전담여행사를 통한 ‘거창시티투어’를 운영하고 있다.‘거창시티투어’는 관내 출발 3개 코스와 관외 출발 3개 코스로 구성돼 있으며 거창반값여행 누리집을 통해 서도 사전 예약이 가능하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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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다이노스와 함께한 자원순환 환경교육 성황리 마무리
NC다이노스와 함께한 자원순환 환경교육 성황리 마무리 (창원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창원특례시는 6월 5일 환경의 날을 맞아 창원 NC 파크 입장 게이트 일원에서 운영한 ‘스포츠시설 연계 자원순환 환경교육’을 성황리에 마무리 했다고 밝혔다.이번 자원순환 환경교육은 스포츠시설을 이용하는 시민과 야구 관람객을 대상으로 일회용품 사용 저감과 올바른 분리배출의 필요성을 알리고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경기장을 찾은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환경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체험형 프로그램 중심으로 운영됐다.스포츠시설 내 폐기물 배출 실태와 품목별 분리배출 기준을 안내하고 창원시 자원순환 정책을 소개하는 홍보부스가 운영됐다.특히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환경실천 다짐 나무, 분리배출 OX 퀴즈, 자원순환 스트라이크 체험, 폐플라스틱 뚜껑을 활용한 키링 만들기 등 업사이클링 체험을 통해 버려지는 자원이 새로운 물건으로 재탄생할 수 있음을 알리고 자원순환의 의미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했다.아울러 창원특례시는 시민 누구나 환경교육 정보를 쉽게 확인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창원시 환경교육포털 시스템 이용방법을 안내하며 생활 속 환경교육 참여 기반을 넓히는 계기도 마련했다.이유정 기후환경국장은 “스포츠시설은 많은 시민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생활공간인 만큼 자원순환 실천문화를 확산하는 데 매우 효과적인 교육의 장이 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쉽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환경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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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도시공사 여주시 체육센터, 2026년 초등학생 생존수영 교육 성공적 마무리
여주도시공사 여주시 체육센터, 2026년 초등학생 생존수영 교육 성공적 마무리 (여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여주도시공사가 운영하는 여주시 체육센터는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6년 생존수영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다고 밝혔다.생존수영 교육은 수상 안전사고 발생 시 자신의 생명을 보호하고 위기 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기 위한 초등학생 의무교육 과정으로 국민체육센터와 가남체육센터에서 운영 됐다.이번 교육은 물에 대한 적응력 향상과 함께 물에 뜨기, 호흡 조절, 구조 요청 방법 등 실제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는 생존기술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학생들의 수상안전의식 함양과 안전 역량 강화에 기여했다.또한 여주도시공사는 교육 기간 동안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시설 및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며 완활한 교육 운영을 지원했다.여주도시공사 김철환 사장은 “생존수영 교육은 위기 상황에서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는 중요한 안전교육”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과 건강 증진을 위한 공공체육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여주도시공사는 국민체육센터와 가남체육센터를 중심으로 다양한 체육 프로그램과 안전교육을 운영하며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공공체육시설 조성에 노력하고 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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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제71회 현충일 추념식 거행
여주시, 제71회 현충일 추념식 거행 (여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여주시는 지난 6일 영월근린공원 내 현충탑에서 국가유공자와 유가족, 보훈단체장, 기관·단체장, 시민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71회 현충일 추념식을 엄숙히 거행했다.이번 추념식은 나라를 위해 고귀한 생명을 바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는 오전 10시 정각 전국적으로 울린 사이렌에 맞춰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으로 시작해 국민의례, 헌화 및 분향, 추념사, 헌시 낭독, 추념 공연, 현충의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참석자들은 현충탑에 헌화와 분향을 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렸으며 전몰군경유족회 최홍숙 지회장의 헌시 낭독과 성악팀의 추념 공연은 추모의 의미를 더하며 행사장을 찾은 이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했다.이날 추념사에서 이충우 여주시장은 “오늘의 대한민국은 결코 저절로 이루어진 것이 아니며 수많은 분들의 희생과 용기가 있었기에 우리는 자유롭고 평화로운 일상을 누릴 수 있다”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을 기억하고 계승하는 것이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의 책임이자 의무”고 말했다.한편 이날 추념식은 국가유공자와 유가족, 시민이 함께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며 보훈의 가치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으로 마무리됐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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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만 독자 울린 베스트셀러 ‘아몬드’, 뮤지컬로 안양아트센터 무대 오른다
안양아트센터 · 평촌아트홀 · 안양예술인센터 · 안양박물관 · 김중업건축박물관 · 안양파빌리온 (안양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안양문화예술재단은 예술경영지원센터 ‘2026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 선정 작인 뮤지컬 아몬드를 오는 7월 5일 오후 2시와 오후 6시 30분, 안양아트센터 관악홀에서 선보인다.뮤지컬 아몬드는 손원평 작가의 동명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한 창작뮤지컬로 감정을 느끼고 표현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소년 ‘윤재’의 성장과 관계의 변화를 섬세하게 그려낸 작품이다.원작 소설은 제10회 창비 청소년문학상을 수상한 이후 국내외 독자들의 큰 사랑을 받으며 누적 판매 150만 부를 돌파했고 전 세계 30여 개국에 번역·출간되는 등 작품성과 대중성을 모두 인정받았다.작품은 선천적으로 감정표현불능증을 앓고 있는 열여섯 살 소년 ‘윤재’ 가 갑작스러운 비극을 겪은 뒤, 분노로 가득 찬 또 다른 소년 ‘곤이’를 만나 특별한 우정을 쌓아가는 과정을 그린다.서로 다른 상처를 가진 두 소년이 세상과 관계 맺는 법을 배워가는 이야기는 관객들에게 진정한 공감과 소통의 의미를 전하며 깊은 울림을 선사한다.뮤지컬은 원작이 지닌 따뜻한 서사와 감동을 음악과 무대언어로 확장해 청소년은 물론 성인 관객들에게도 폭넓은 공감을 이끌어내고 있다.특히 뮤지컬 아몬드는 초연 당시 원작의 정서를 충실히 구현했다는 평가를 받았으며 음악과 내레이션, 감각적인 연출을 통해 소설 속 인물들의 내면을 무대 위에 생생하게 구현해 호평을 얻었다.이번 안양 공연에는 문태유, 조환지, 윤승우, 홍산하, 금보미, 강하나, 김지욱, 송상훈, 김효성 등 실력파 배우들이 출연해 작품의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공연 시간은 인터미션을 포함해 160분이며 7세 이상이면 관람할 수 있다.이번 공연은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최하는 ‘2026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재단은 수준 높은 우수 공연 콘텐츠를 지역 시민들에게 선보이고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이번 공연을 기획됐다.재단 관계자는 “뮤지컬 아몬드는 청소년부터 성인까지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작품으로 시민들이 수준 높은 공연을 가까운 지역에서 관람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많은 시민들이 공연을 통해 위로와 감동을 함께 나누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관람료는 R석 7만 7천원, S석 6만 6천원이며 안양시민은 티켓가격의 30% 할인을 적용받을 수 있다.예매 및 공연 관련 자세한 사항은 안양문화예술재단 홈페이지와 놀티켓에서 확인 가능하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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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한국개발공사, 1회용품 제로·자원순환 위한 합동 캠페인 전개
전주시·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한국개발공사, 1회용품 제로·자원순환 위한 합동 캠페인 전개 (전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전주시가 1회용품 줄이기 등 친환경 자원순환 실천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지역 내 유관기관들과 손을 맞잡았다.시는 8일 덕진구 혁신동 전북개발공사 청사 1층 로비에서 전북개발공사 및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임직원을 대상으로 ‘1회용품 제로 자원순환 합동 캠페인’을 전개했다.시는 공공기관이 솔선수범해 일상 속 1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올바른 자원순환 실천 문화를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하기 위해 유관기관들과 ‘1회용품 없는 조직문화 만들기’업무 협약을 꾸준히 체결해왔다.구체적으로 시는 지난 2023년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전주지원과 전주 완산·덕진소방서 전주 MBC,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전북개발공사와 관련 협약을 체결했으며 지난 2024년도에는 한국은행 전북본부와 JTV 전주방송, 국립전주박물관과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행사는 이러한 협약의 일환으로 추진됐다.이날 캠페인은 직원들의 왕래가 잦은 점심시간을 활용해 진행돼 공공기관 직원들의 자연스러운 호응과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 냈다.캠페인 참여자들은 청사 임직원 및 방문객을 대상으로 △1회용품 사용 줄이기 △개인 다회용기 사용 △장바구니 생활화 등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1회용품 감량 수칙을 적극 홍보했다.특히 이날 다채롭게 꾸려진 부대행사는 참여 직원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내기도 했다.먼저 ‘재활용품 교환 부스’에서는 가정이나 사무실에 방치되기 쉬운 폐건전지 20개를 모아오면 새 건전지 1세트로 우유팩 등 종이팩을 기준에 맞게 모아오면 종량제 봉투로 교환해 주는 등 실질적인 자원순환의 가치를 체험할 기회를 제공했다.이와 함께 한국멸균팩재활용협회의 지원으로 마련된 ‘찾아가는 멸균팩 홍보관’에서는 올바른 멸균팩 분리배출 방법 안내와 더불어 멸균팩을 활용한 지갑 만들기 체험이 진행됐다.또, 전주시새활용센터도 별도 부스를 마련해 버려지는 자원을 새롭게 재탄생시킨 다양한 업사이클 제품을 전시 및 판매하며 자원순환의 가능성을 선보였다.강병구 전주시 자원순환녹지국장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서는 일상 속 1회용품 사용 줄이기와 올바른 분리배출 등 시민들의 작은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들과 지속적으로 연계 캠페인을 추진해 공공부문이 자원순환 실천에 모범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자원순환 및 1회용품 줄이기 문화 확산을 위해 지난달 1일부터 오는 30일까지를 ‘1회용품 저감 및 자원순환 실천 집중추진 기간’ 으로 정하고 시청 본관과 별관 내 1회용품 반입을 금지하고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는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으며 매월 10일에는 시민을 대상으로 ‘1회용품 없는 날’거리 홍보 캠페인과 유치원과 학교 등을 직접 방문해 학생들에게 ‘찾아가는 자원순환교육’을 꾸준히 실시해 오고 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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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소방, 구급대원 분만·소아응급 특별교육
세종소방, 구급대원 분만·소아응급 특별교육 (세종특별자치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세종시 소방본부가 8일 세종북부소방서에서 119구급대원 및 상황관리요원 31명을 대상으로 응급분만 및 소아응급 특별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세종소방본부와 세종충남대학교병원이 지역사회 보건의료 안전망 강화를 위해 협력하는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교육은 △소아환자 초기평가 및 상황별 응급처치 △분만단계별 응급처치 △출산 직후 신생아 평가법 등 현장 대응력을 극대화하는 실무 중심으로 진행됐다.김용수 세종소방본부장은 “영유아 비율이 높은 도시 특성에 맞춰 구급대원들의 전문 역량을 고도화하고 있다”며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시민들이 언제나 수준 높은 구급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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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년 만의 인천 행정체제 개편, 시민과 함께 출발”
인천광역시 시청사 (인천광역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6월 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행정체제 개편 시민소통협의체’마지막 전체 회의를 개최하고 약 3년 6개월간 이어온 공식 활동을 마무리했다고 전했다.계획과 조직 및 인력 배치 등 출범을 위한 최종 준비 현황을 공유했다.또한,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유자연 박사가 ‘신설 자치구 발전 전략과 향후 과제’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으며 개편 자치구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맞춤형 발전 전략과 향후 과제들에 대한 다양한 제언이 이어졌다.시민소통협의체는 2023년 1월 4일 발족 이후 행정체제 개편 과정에서 시민 의견을 수렴하는 핵심 창구 역할을 수행해 왔다.제물포·영종·서구 검단의 3개 분과를 중심으로 분과회의와 전체회의 16회, 토론회 등을 개최하며 개편 지역 주민과 각계각층의 다양한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사회적 공감대 확산에 기여했다.황규철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행정체제 개편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시민 불편 사항을 세심하게 살펴달라”며 “인천형 행정체제 출범이 지역 활성화와 균형발전을 이끄는 새로운 전환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심연삼 시 행정체제개편추진단장은 “지난 3년여 동안 시민을 대표해 지역의 목소리를 전달하고 지혜를 모아주신 위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위원들께서 제안해 주신 소중한 의견을 바탕으로 7월 1일 새로운 자치구가 시민의 환영 속에 안정적으로 출범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시민소통협의체는 이날 회의를 끝으로 공식 활동을 마무리하지만, 위원들은 오는 7월 1일 개최되는 ‘인천형 행정체제 출범기념 경축행사’에 참석해 인천형 행정체제 출범의 역사적인 순간을 시민들과 함께 축하할 예정이다.인천시는 오는 2026년 7월 1일부터 기존 2군 8구에서 2군 9구 체제로 개편하며 제물포구·영종구·서해구·검단구가 새롭게 출범함으로써, 31년 만에 이뤄지는 대규모 행정구조 개편으로 지역 균형발전과 행정서비스 향상에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6-0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