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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립도서관, ‘그림책 살롱’ 어르신 프로그램 운영
동두천시립도서관, ‘그림책 살롱’ 어르신 프로그램 운영 (동두천 제공)
[국회의정저널] 시립도서관은 지역 노인복지관과 협력해 어르신 대상 독서문화 프로그램 ‘찾아가는 그림책 살롱’을 6월 한 달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총 4회 과정으로 그림책을 함께 읽고 감상을 나누는 시간과 다양한 연계 활동으로 진행된다.그림책을 매개로 참여자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나누고 서로 소통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최근 그림책은 세대를 넘어 위로와 공감을 전하는 콘텐츠로 주목받고 있다.시립도서관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정서적 교류를 돕는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도서관 관계자는 “그림책은 세대를 넘어 마음을 연결하는 힘이 있다”며 “그림책을 통해 어르신들이 따뜻한 공감과 즐거움을 느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시립도서관은 앞으로도 지역 기관과 협력해 세대 공감형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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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치매안심센터, 찾아가는 치매예방교실 2기 운영
동두천시치매안심센터, 찾아가는 치매예방교실 2기 운영 (동두천 제공)
[국회의정저널] 동두천시치매안심센터는 지역 어르신들의 치매 예방을 위해 대한노인회 동두천시지회 회원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치매예방교실 2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정상군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6월 8일부터 7월 27일까지 총 8주간 진행되며 실버인지·웃음치료를 중심으로 다양한 인지 자극 활동과 정서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한다.참여 어르신들은 웃음과 신체활동, 인지훈련을 접목한 교육을 통해 치매 예방은 물론 건강한 노후생활을 위한 활력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개강일인 6월 8일에는 대한노인회 동두천시지회 김제팔 지회장과 동두천시보건소 김은숙 소장이 직접 교육 현장을 방문해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참석한 김제팔 대한노인회 동두천시지회장은 “어르신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실버인지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한 일상을 유지하고 치매 예방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에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또한 김은숙 동두천시보건소장은 “치매는 예방과 조기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어르신들이 가까운 곳에서 지역사회 어르신들의 인지 건강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동두천시치매안심센터는 앞으로도 지역 유관기관과 협력해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과 예방 중심의 치매 관리 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치매예방교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동두천시 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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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친화적 환경 구축을 위한 동두천시 노인복지관과 맞손
치매 친화적 환경 구축을 위한 동두천시 노인복지관과 맞손 (동두천 제공)
[국회의정저널] 동두천시치매안심센터와 동두천시노인복지관이 지역사회 어르신들의 치매 예방과 건강한 노후생활 지원을 위해 협력에 나선다.지난 9일 동두천시노인복지관에서 지역사회 치매 예방 및 조기 발견,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을 연계해 치매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보다 안정적인 노후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지역사회 치매 고위험군 발굴 및 프로그램 연계, △복지관 이용자 대상 치매 조기 검진 및 전문 상담 지원, △치매 예방·인식 개선 교육 및 인지 강화 프로그램 공동 운영, △치매 환자 및 가족을 위한 맞춤형 사례 관리와 돌봄 네트워크 구축 등에 대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동두천시치매안심센터 김은숙 센터장은 “지역 노인 복지의 중심인 복지관과의 협력으로 치매 사각지대에 놓인 어르신들을 더욱 촘촘하게 발굴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치매 친화적 동두천시를 만드는 데 앞서겠다”고 밝혔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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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 오르빛도서관, 청소년을 위한 ‘찾아가는 진로특강’ 운영 성료
동두천 오르빛도서관, 청소년을 위한 ‘찾아가는 진로특강’ 운영 성료 (동두천 제공)
[국회의정저널] 동두천 오르빛도서관은 지역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과 미래 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운영한 ‘청소년을 위한 찾아가는 진로특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특강은 학교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5월 20일 신흥고등학교를 시작으로 6월 5일 동두천고등학교, 6월 10일 한국문화영상고등학교에서 총 3회 200여명의 학생이 참여해 다양한 직업 분야와 진로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시간을 가졌다.특강에는 동두천 출신 웹툰작가 한큰빛과 서울여자대학교 지미화 교수가 강사로 참여해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진로 선택 과정과 직업 세계의 변화,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역량 등에 대해 생생하게 전달했다.학생들은 강연뿐만 아니라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평소 궁금했던 진로 고민을 나누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이번 사업은 관내 학교와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오르빛도서관 간 협력을 통해 추진돼 청소년들의 독서문화 활성화와 진로교육 지원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함께 실현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으며 지역 교육공동체 간 소통 확대에도 기여했다.도서문화사업소장은 “청소년들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직접 만나 진로를 구체적으로 설계하는 데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교와 연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청소년의 성장과 꿈을 응원하겠다”고 말했다.기타 프로그램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동두천시 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면 된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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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연1동 주민자치센터, 2026년 3분기 프로그램 수강생 선착순 모집
경기도 동두천시 시청 (동두천 제공)
[국회의정저널] 동두천시 생연1동 주민자치센터는 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건전한 여가문화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6월 15일부터 30일까지 ‘2026년 3분기 주민자치프로그램’ 수강생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3분기 주민자치프로그램은 다가오는 7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3개월간 운영한다.수강료는 분기당 6만원으로 책정돼 지역 주민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양질의 문화·여가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마련됐다.특히 취약계층 및 유공자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만 65세 이상△등록장애인△기초생활수급자△국가유공자에게 수강료 50% 감면 혜택을 제공한다.수강을 희망하는 주민은 접수를 시작하는 6월 15일부터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사이에 본인 신분증을 지참해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 2층에 위치한 주민자치센터 사무실로 직접 방문 신청하면 된다.생연1동 주민자치센터 관계자는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유익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고 주민 삶의 질을 높이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수강생 요구에 맞는 프로그램을 계속해서 기획할 예정이니 주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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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보건소, 찾아가는 장애인 재활운동교실 사업 추진
동두천시 보건소, 찾아가는 장애인 재활운동교실 사업 추진 (동두천 제공)
[국회의정저널] 동두천시 보건소는 지역사회 장애인의 건강 증진과 신체기능 향상을 위해 3월부터 6월까지 장애인 종합복지관과 장애인 주·단기보호센터 이용 장애인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재활운동교실 1기를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재활운동교실은 장애인의 신체활동 참여를 확대하고 일상생활 수행능력 향상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각 기관별로 10명씩 월 2회 총 8회기에 걸쳐 진행됐다.프로그램은 대상자의 신체기능 수준을 고려한 맞춤형 운동으로 구성됐으며 근력강화운동, 균형감각 향상 운동, 스트레칭, 유연성 증진, 전문적 보건교육 등을 실시해 참여자들의 신체 기능 유지 및 향상에 도움을 줬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이용자는“평소 운동할 기회가 많지 않았는데 꾸준히 참여하면서 몸이 한결 가벼워지고 자신감도 생겼다”며 만족감을 나타냈다.동두천시보건소 관계자는“장애인의 건강한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재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며“지역사회 장애인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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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2026 지역문화활성화 지원사업 보조사업자 교육 실시
동두천시, 2026 지역문화활성화 지원사업 보조사업자 교육 실시 (동두천 제공)
[국회의정저널] 동두천시는 지난 9일 커뮤니티센터 4층 회의실에서 ‘2026년 지역문화활성화 지원사업 보조사업자 교육’을 개최하고 지역문화 활성화를 위한 사업 성과를 공유하는 한편 보조사업 실무교육을 실시했다.이날 교육에서는 10개 단체 대표 및 담당자가 참석해 2025년 지역문화활성화 지원사업의 주요 성과와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지역문화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지방보조금 집행 기준, 회계처리 및 정산 방법, 증빙서류 관리 요령, 주요 지적사례 및 부정수급 예방교육 등 보조사업 운영 전반에 대한 실무교육을 실시했다.특히 보조금 집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회계·정산 오류를 사전에 예방하고 관련 규정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보조사업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참석자들은 질의응답을 통해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며 사업 운영 역량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동두천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민간 문화예술단체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문화예술 네트워크와 민관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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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속 힐링으로 삶의 활력 높인 농아인 복지 프로그램
한국농아인협회 경기도협회 동두천시지회, 치유의 숲 행사 진행 (동두천 제공)
[국회의정저널] 한국농아인협회 경기도협회 동두천시지회는 지난 10일 동두천자연휴양림 치유의 숲에서 회원 15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치유의 숲’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산림 치유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농아인의 정서적 안정과 심신 회복을 지원하고 자연 속에서 건강한 여가활동과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참가자들은 족욕 사우나와 숲길 걷기 등 산림 치유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일상에서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자연과 교감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숲이 주는 편안한 환경 속에서 서로 소통하며 정서적 유대감을 높이고 삶의 활력을 되찾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이번 치유의 숲 행사가 농아인 여러분의 심신 건강 증진과 정서적 안정에 도움이 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건강한 여가활동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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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청소년 대상 마약 예방 교육 문화공연 추진
논산시, 청소년 대상 마약 예방 교육 문화공연 추진 (논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논산시는 지난 10일 논산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관내 중학생 450여명을 대상으로 약물 오남용 예방 뮤지컬‘블랙홀’을 개최했다.이번 공연은 최근 청소년층을 대상으로 한 마약류 범죄와 의약품 오남용 문제가 사회적 우려로 대두됨에 따라, 청소년들이 약물의 위험성을 올바르게 인식하고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뮤지컬 ‘블랙홀’은 청소년 눈높이에 맞춘 공연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마약류를 비롯한 각종 약물 오남용이 개인의 건강과 일상생활에 미치는 영향을 흥미로운 스토리와 다양한 무대 연출을 통해 전달했다.특히 단순 강의식 교육에서 벗어나 공연을 통해 학생들이 자연스럽게 약물의 유해성과 마약의 위험성을 이해하고 유혹 상황에서 올바른 판단을 내릴 수 있는 예방 의식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해 큰 호응을 얻었다.시 관계자는 “친숙한 문화 콘텐츠를 통해 약물 오남용의 위험성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공연을 마련했다”며 “이번 공연이 청소년들의 올바른 약물 사용 인식 확산과 건강한 성장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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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돌아본 변화와 성장
전북특별자치도 도청 (고창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심덕섭 전북 고창군수가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중단없는 고창발전”을 슬로건으로 53.32%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재선에 성공했다.심덕섭 군정 1기를 마무리 하며 기업유치와 해안관광개발, 돈버는 농업 등 고창군의 시그니쳐 사업들을 정리하고 진화하는 2기의 정책방향성을 전망해 봤다 편집자주 1.삼성전자 스마트허브단지 착공 및 알짜 기업유치 삼성전자가 고창 스마트허브단지의 착공식을 열고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했다.고창신활력산업단지 착수 15년여 만의 국내 재계서열 1위 대기업 분양의 성공신화를 쓰게 됐다.이외에도 전력반도체 웨이퍼 소재 등을 생산하는 지텍을 비롯해 식품원료 제조업체인 에스비푸드, 에너지저장장치 소재 기업인 손오공머티리얼즈 등 국내 다수의 기업의 투자유치를 성사시켰다.2.방문의해 대성공 및 세계유산도시 고창 브랜드창출 고창군이 ‘2023세계유산도시 고창방문의해’를 선포하고 1년 내내 다양한 축제와 행사가 이어지는 관광도시를 만들었다.모양성제를 군이 직접 주관하면서 축제 콘텐츠를 강화했고 꽃정원, 전통예술체험마을, 고창그린마루 등과 연계해 방문객 체류시간을 늘렸다.3용평리조트 투자유치 등 서해안권 관광벨트개발 국내최대 스키장을 운영하는 용평리조트가 3500억원 정도를 투자해 대형숙박시설과 골프장 등을 짓는 사업이 올 가을 착공을 앞두고 있다.또한, 국내 중견기업 4곳이 3000억원을 투자해 명사십리 일대에 리조트와 숙박, 스포츠, 휴양·레져시설을 조성하기로 했다.관광지 지정과 조성계획 용역을 추진해 본격적인 개발에 들어갈 예정이다.4.고창수박 지리적표시제 등록성사 등 실질소득 향상 고창수박의 지리적표시제가 실현돼 마침내 첫 출하가 이뤄졌다.명품수박은 1덩이에 500만원의 경매 신기록을 시작으로 고창군 전체 수박의 도매시세도 끌어올리며 지역농가의 수익 증대에 도움을 줬다.외국인계절근로자가 올해 전국 최대인 300여명까지 늘었고 전국 최초로 농업기숙사를 준공하면서 지역농촌의 일손부족을 해결했다.또한 농업보조사업 서류간소화와 재해보험료 지원, 최저가격보상제를 안정적으로 시행중이다.5.김치특화 농생명산업지구 등 고루잘사는 풍요로운 농촌 ‘사시사철 김치특화 농생명산업지구’는 농림부 공모선정과 전북도 농생명산업지구 선정 등으로 저온저장고와 절임가공시설 등을 짓는 사업이 순항중이다.고창군농업인회관이 건립됐고 농촌협약 14개소 대상사업과 이와연계된 30개소 사업이 진행 중이다.특히 북부권인 흥덕면과 성내면에선 300억원을 투입해 흥덕체육관 건립 등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이 진행 된다.6.터미널 도시재생혁신지구 등 청년주거복지 정책 총사업비 1777억원을 투입해 교통·주거·청년창업 등을 엮은 고창의 중심지 재편이 본격 시작됐다.올해 공개된 조감도에선 명쾌한 동선계획과 공간구성, 도시활력 거점으로서의 상징성이 표현되며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또한, 청년 주거 문제해결을 위해 터미널도시재생혁신지구 210세대, 일자리연계형 지원주택 200세대, 청년특화임대주택 40세대 등 총 450세대의 청년주거주택을 짓고 있다.7.군민활력지원금 지급 등 체감형 민생경제정책 훈풍 고창군이 군민활력지원금을 통해 민생회복과 지역활력의 선순환을 만들어 가고 있다.고창사랑상품권 구매한도를 높이고 가맹점 사용처를 확대해 면단위 지역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착한가격업소도 54곳으로 확대했고 업소당 최대 200만원의 인센티브를 지원하고 있다.8.전봉준장군 동상 건립 및 보훈회관 신축·독립운동가 추가서훈 도시 한 중심에 고창출신 전봉준 장군의 동상이 세워지고 민주주의 시작 고창동학농민혁명기념관이 이전·개관하면서 혁명 성지의 자긍심이 높아지고 있다.또한 지역보훈단체의 숙원이었던 보훈회관이 개관하고 3.1절·광복절·순국선열의날 등을 계기로 총 14명의 독립유공자가 추가로 서훈되며 고창 출신 독립유공자는 모두 116명에 이르고 있다.9.어르신 보건의료 3대 정책 등 촘촘한 복지 마을 주치의사제로 고창군 전체 경로당과 섬마을을 찾아 주민들에게 기초 건강상담을 진행했다.또한 65세 이상 어르신에게 보건소 진료비를 면제했고 임플란트·틀니 지원사업의 만족도는 99%에 달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출산장려금 확대, 산후조리비지원, 출산·육아용품전문 판매점 운영 등 아이낳고 좋은 고창을 만들고 있다.10.고창사랑기부제 활성화 등 존중과 화합으로 하나되는 군민 고창을 사랑하는 인연의 끈은 고향사랑기부로 이어져 고창에 20억원을 기탁했고 사이버고창군민, 고창마켓 농특산품 구입 등으로 큰 도움이 되고 있다.또한 70년 이상 고창군을 떠나지 않고 묵묵히 고향사랑을 실천해 오신 551명에게 뿌리고창인 증서가 수여되며 다양한 혜택이 제공되고 있다.심덕섭 고창군수는 “민선 8기 추진해 왔던 정책들을 더욱 진화시켜 도전적인 자세로 고창 대도약을 이끄는 선봉에 서겠다”며 “농어민이 편안한 부자농어촌, 첨단에너지 순환 경제도시, 군민 모두가 밝고 행복한 복지도시, 세계가 찾아오는 관광객 2천만 시대, 안전하고 편리한 열린 고창을 통해 4차 산업시대를 견인하는 새로운 성장거점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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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계부터 보상까지… 전북자치도-한국국토정보공사, 스마트 도로행정 구축
전북특별자치도 도청 (전라북도 제공)
[국회의정저널] 전북특별자치도가 한국국토정보공사와 함께 도로사업의 설계부터 보상, 시공까지 전 과정을 디지털 기반으로 관리하는 스마트 도로행정 체계 구축에 나선다.도는 11일 도청에서 LX 전북지역본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적·공간정보를 활용한 ‘전북형 스마트 도로행정 모델’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도로사업 과정에서 발생하는 보상오류와 사업 지연, 오시공 등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그동안 설계 도면과 실제 토지 경계가 달라 보상을 위한 행정절차가 다시 추진되는 등 사업이 장기간 지연되는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해 왔다.이에 양 기관은 설계 초기부터 실제 지적측량 성과를 반영한 지적중첩도를 구축해 설계와 보상, 시공 정보를 일원화해 관리할 계획이다.또 지적현황측량과 분할측량, 드론영상 기반 현황조사, 지적확정측량 등 도로사업 전 단계에서 협력을 강화한다.이를 통해 정확한 경계 확인이 가능해져 오시공을 예방하고 보상 기간도 단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도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디지털 기반의 스마트 도로행정 체계를 구축하고 앞으로 국지도와 지방도 사업 전반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최정일 전북자치도 건설교통국장은 “이번 협약은 도로행정의 정확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사업지연과 보상오류 등을 최소화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신뢰받는 도로행정을 구현하겠다”고 말했다.박춘수 LX 전북지역본부장은 “LX 의 지적·공간정보 기술력을 활용해 신속한 토지보상과 공기 단축 등 효율적인 사업 추진을 적극 지원하겠다”며 “안전하고 스마트한 도로행정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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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 해외 바이어 45개사 초청… 도내 기업 수출길 넓힌다
전북특별자치도 도청 (전라북도 제공)
[국회의정저널] 전북특별자치도가 해외 바이어와 도내 중소기업을 연결하는 대규모 수출상담회를 열고 글로벌 시장 진출 지원에 나섰다.도는 11일 전주 라한호텔에서 해외시장 개척을 지원하기 위한 2026 JB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상담회에는 미국, 중국, 일본, 베트남 등 해외 바이어 45개사와 도내 중소기업 103개사가 참여해 국가별·품목별 맞춤형 1대1 수출상담을 진행했다.참여 기업들은 현지 시장 동향과 소비 트렌드, 유통망 진출 가능성을 파악하며 수출계약과 후속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상담회는 전북특별자치도와 재외동포청이 공동 주최하고 전북특별자치도경제통상진흥원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전북지원단이 공동 주관했다.바이어는 전북자치도 해외사무소와 해외 파트너사 네트워크, 재외동포청 경제인 네트워크, KOTRA 글로벌 네트워크 등을 통해 발굴됐다.특히 이번 행사에는 전북경제통상진흥원 추천 바이어 15개사, 재외동포 경제인 바이어 15개사, KOTRA 연계 바이어 15개사 등 총 45개사가 참여해 도내 기업들의 해외 판로 확대와 수출 기회 창출에 힘을 보탰다.상담 품목은 식품과 뷰티를 비롯해 생활용품, 헬스·바이오, 기계·전자 분야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됐으며 행사장에는 참가 기업 제품 전시 공간도 마련돼 바이어들의 관심을 끌었다.전북자치도는 상담회 이후에도 재외동포청과 KOTRA 등 수출 유관기관과 협력해 후속 상담, 샘플 발송, 계약 체결 지원 등 체계적인 사후관리를 추진할 계획이다.한편 도는 중동 분쟁과 고유가 등 대외 통상환경 변화로 어려움을 겪는 수출기업 지원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기업당 최대 500만원의 물류비를 지원하는 수출기업 물류비 지원사업을 추진해 수출기업의 경영 부담 완화와 해외시장 진출을 뒷받침하고 있다.김인태 전북자치도 기업유치지원실장은 “이번 상담회는 전북자치도가 구축한 수출지원 체계와 유관기관의 전문성이 결합된 협력형 수출지원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해 도내 기업들이 해외시장에서 실질적인 수출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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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제13회 진도군 수산인 한마음대회 성료
진도군, 제13회 진도군 수산인 한마음대회 성료 (진도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진도군이 최근, 고군면 가계해수욕장 야외무대에서 ‘제13회 진도군 수산인 한마음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진도군 수산인 한마음대회는 진도군수산단체연합회가 주최했고 수산인, 수산 단체와 유관기관 관계자 등 약 500명이 참석했다.행사에는 △김미순 진도부군수 △박금례 진도군의회의장 △김춘화, 김옥정 진도군의회의원 △이현명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의원 당선인 △양광, 이승완 진도군의회의원 당선인 △조난영 비례대표 진도군의회의원 당선인이 참석해 행사개최를 축하하며 자리를 빛냈다.행사는 식전 공연인 ‘아리랑 난타공연’, ‘옥주골 힐링댄스’를 시작으로 △해양수산분야 유공자 표창 △대회사 및 축사 △오찬 △화합 한마당 잔치 △열정 한마당 잔치 △경품 추첨 순으로 진행됐다.참석한 수산인들은 화합 한마당 잔치 등을 통해 서로 정보를 공유하며 화합과 소통의 시간을 갖고 노래자랑과 장기자랑 시간을 통해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다.김종석 진도군수산단체연합회장은 “지역 경제의 핵심 역할을 하는 수산인 가족 모두 자부심을 갖고 수산업 발전 및 어촌사회 활력을 위해 자기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주시길 바란다”며 “아울러 이번 행사에 화환으로 들어온 쌀 200킬로그램은 기부를 통해 취약계층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진도군 관계자는 “대내외의 힘든 여건 속에서도 삶의 터전인 어촌에서 최선을 다하는 수산인들께 감사하다”며 “수산인들을 위해 기후변화 대응 및 안정적 소득 기반 마련을 위한 국·도비 예산 확보, 청년·영세어가 육성 등 수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수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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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탄면 척척수리 봉사대, 생활밀착형 봉사활동 전개
몽탄 척척수리 봉사대 활동 (무안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몽탄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운영하는 자원봉사단체 ‘척척수리 봉사대’ 가 지난 6일 청용1리 일대 40여 가구를 방문해 노후 생활시설 수리와 점검 봉사활동을 펼쳤다.척척수리 봉사대는 지난해 몽탄면 주민자치위원회 산하 조직으로 출범했으며 2025년에는 약 60가구를 방문해 봉사활동을 진행했다.올해는 비활동기를 거쳐 자체 교육을 실시한 뒤, 이번 청용1리 방문을 시작으로 활동을 재개했다.봉사대는 앞으로 독거노인 가구를 중심으로 매주 토요일 마을을 순차적으로 방문할 예정이다.봉사대는 △노후 전등 교체 △변기 수리 △누수 점검 △전기 배선 점검 등 주민들이 직접 해결하기 어려운 생활 속 수리 작업을 무상으로 지원했다.특히 몽탄면은 거동이 불편한 고령 인구 비율이 높고 생활시설이 노후한 가구가 많아, 직접 수리하거나 전문업체의 도움을 받기 어려운 경우가 적지 않다.이러한 여건에서 봉사대의 방문 서비스는 주거 불편 해소와 안전한 생활환경 유지에 도움이 되고 있다.대상 가구 주민은 “혼자서는 전등 하나 교체하는 일도 쉽지 않았는데 직접 찾아와 도와줘서 감사하다”며 “이런 봉사활동이 계속 이어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김용훈 봉사대장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을 직접 찾아가는 봉사가 주민자치의 의미를 살리는 일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봉사대원들의 기술과 노력이 지역 어르신들의 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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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LED 스크린·크로마키 갖춘 공유스튜디오 이용 안내
전라남도 무안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무안군은 일로읍 백련로 663에 위치한 무안군 공유스튜디오를 군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무안군 공유스튜디오는 영상·사진 촬영을 위한 메인스튜디오와 호리존 스튜디오, 교육실 등을 갖추고 있으며 평일에 운영된다.메인스튜디오는 LED 스크린과 크로마키 시설을 활용한 촬영이 가능하며 촬영 장비는 직원이 직접 운영·지원해 이용자의 원활한 촬영을 돕는다.호리존 스튜디오는 인물 및 제품 사진 촬영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고 교육실은 회의와 교육 등 다양한 용도로 이용할 수 있으므로 시설 이용을 희망하는 군민은 온라인으로 사전 예약한 뒤 이용하면 된다.무안군 관계자는 “공유스튜디오가 군민들의 영상·사진 촬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많은 관심과 이용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