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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은 자동차세 납부의 달이다
6월은 자동차세 납부의 달이다 (경남고성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고성군은 올해 제1기분 자동차세로 약 23억원을 부과하고 납세자들이 기한 내에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고 밝혔다.제1기분 자동차세는 올해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보유한 차량에 대해 부과된다.납세의무자는 과세기준일인 6월 1일 현재 고성군에 등록된 자동차, 이륜차, 기계장비의 소유자다.다만, 올해 1월과 3월에 자동차세를 미리 연납한 차량은 이번 부과 대상에서 제외된다.경차, 화물차, 승합차 등 연간 세액이 10만원 이하인 차량은 이번 1기분에 1년 치 세액이 전액 과세된다.납부 방법은 발송된 고지서를 지참해 금융기관을 직접 방문하거나, 전국 금융기관의 현금인출기에서 고지서 없이도 본인 통장, 현금카드, 신용카드로 손쉽게 납부할 수 있다.직접 방문이 어려운 경우 인터넷 납부 시스템인 위택스, 스마트 위택스 앱, 농협 가상계좌 납부 등을 이용하면 편리하다.자동이체를 미리 신청해 둔 납세자는 지정된 계좌에서 기한 내에 자동으로 출금된다.군 관계자는 “납부 기한인 7월 3일까지 꼭 납부해 주시기를 당부드리며 기한 내 미납부 시 3%의 납부지연가산세를 부담해야 하고 자동차 압류 및 번호판 영치 등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므로 반드시 기한을 지켜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한편 고성군은 하반기 자동차세를 6월에 미리 신고하고 납부하면 하반기 세액의 5%를 공제해 주는 ‘6월 연납 신청’도 함께 받는다.연납 운영 기간은 오는 6월 30일까지이며 고성군 재무과 또는 읍·면사무소를 방문하거나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아울러 오는 16일부터는 위택스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신고·납부도 가능하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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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120자원봉사대, 거창군 선진지견학 통해 자원봉사 역량 강화
고성군120자원봉사대, 거창군 선진지견학 통해 자원봉사 역량 강화 (경남고성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고성군 120자원봉사대는 6월 9일 자원봉사 운영 역량을 강화하고 우수 사례를 도입하기 위해 거창군 120자원봉사대를 방문해 벤치마킹을 실시했다.이번 선진지 견학은 타 지역의 성공적인 120자원봉사대 운영 방식을 직접 확인하고 고성군 실정에 맞는 효과적인 자원봉사 프로그램 개발과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양 단체는 현장 중심의 봉사 프로그램 운영 사례와 효율적인 조직 운영 노하우를 공유하며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김현길 회장은 “이번 거창군 방문은 우리 봉사대가 한 단계 더 도약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는 뜻깊은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회원들이 가진 전문적인 재능을 활용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고성군 120자원봉사대는 농기계 수리, 전기, 보일러 점검, 미용, 복지 상담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38명으로 구성된 봉사단체다.분기별로 교통이 불편한 관내 오지마을을 직접 찾아가 맞춤형 현장 봉사를 지속적으로 펼치며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다가오는 오는 30일 회화면 자소마을을 찾아 ‘2분기 현장 봉사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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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가족상담소, 심리 회복 위한 집단 상담 운영
고성가족상담소, 심리 회복 위한 집단 상담 운영 (경남고성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고성가족상담소는 7월 29일까지 매주 수요일 총 8회기에 걸쳐 치료·회복프로그램 집단상담내 마음 사용설명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심리·정서 회복과 자기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된 집단상담 프로그램으로 심리상담 전문가 서은옥 강사가 참여자들과 함께 매주 수요일 진행한다.프로그램은 자신의 감정을 안전하게 이해하고 표현하는 과정을 중심으로 구성됐다.참여자들은 스트레스와 불안 반응을 이해하고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자기돌봄 방법을 익히게 된다.또한,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타인과의 관계를 돌아보며 건강한 관계 형성과 정서적 회복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주요 내용은 △내 마음 안전하게 열어보기 △감정 인식 확장 및 스트레스 반응 이해하기 △내 마음 회복버튼 찾기 △내 마음 사용설명서 활동 등으로 구성됐으며 문화활동도 함께 운영된다.고성가족상담소는 가정폭력 전문상담소로서 여성 인권 증진과 폭력 예방을 위한 다양한 상담 및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고성군민의 정서적 회복과 건강한 관계 형성을 지원하고 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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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고독·고립 가구 대상 주거환경개선사업 추진
창녕군, 고독·고립 가구 대상 주거환경개선사업 추진 (창녕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창녕군은 주거환경 관리가 어려운 고독·고립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사회적 관계 단절과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독·고립 가구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고독사 위험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대상 가구는 지적장애로 스스로 주거환경 관리가 어렵고 주택 노후화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취약한 위생 상태 등으로 환경 개선이 시급한 상황이었다.이에 창녕지역자활센터와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힘을 모아 주택 내 폐기물 처리와 대청소를 실시하며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나섰다.이번 사업은 단순한 환경정비에 그치지 않고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고독·고립 가구를 발굴해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데에도 중점을 뒀다.군은 환경정비 이후에도 정기적인 안부 확인과 맞춤형 복지서비스 연계를 통해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이어갈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고독사 예방은 행정의 노력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만큼 지역사회와의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앞으로도 민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고독·고립 위험가구를 적극 발굴하고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으로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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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농번기 맞아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 전개
김산군수의 농촌일손돕는 모습 (무안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무안군은 양파와 마늘 등 농작물 수확기를 맞아 영농철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돕기 위해 소속 공무원과 자원봉사단체의 참여로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추진하고 있다.농촌 일손돕기는 고령화와 농촌 인구 감소에 따른 인력 부족 문제에 대응하고 고령농과 영세농, 독거농가, 한부모가정 농가 등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우선 지원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또한 유관기관과 사회단체의 자원봉사를 연계해 취약농가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2026년 농촌 일손돕기는 4월부터 6월까지 운영되며 양파·마늘 등 수확 지원을 위해 800여명의 인력이 투입될 예정이다.무안군 관계자는 “농촌의 고령화와 인력 부족으로 농가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다”며 “도움이 필요한 농가에 실질적인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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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 나가자 서해랑길 걷기여행’ 첫 출발 6월 13일 첫걸음… 전국 걷기 여행객 70명 참가
‘진도 나가자 서해랑길 걷기여행’ 첫 출발 6월 13일 첫걸음… 전국 걷기 여행객 70명 참가 (진도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진도군관광협의회는 오는 6월 13일에 진도 나가자 서해랑길 걷기여행 첫 행사를 개최해 진도형 걷기 관광 시대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릴 예정이다.이번 사업은 대한민국 대표 장거리 걷기 길인 ‘코리아둘레길 서해랑길 진도구간’을 활용한 체험형 걷기관광 사업으로 진도의 역사와 문화, 생태자원을 접목한 새로운 관광 사업으로 주목받고 있다.첫 행사가 열리는 서해랑길 6코스 ‘명량의 길’에는 전국 각지에서 참가 신청한 걷기 여행객 70명이 방문할 예정이며 협의회에서는 4명의 안전요원을 별도로 배치하는 등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진도군관광협의회에서는 서해랑길 안내 리본과 표식이 부족한 구간을 별도로 정비해, 참가자들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탐방할 수 있도록 준비를 마쳤다.특히 행사 준비를 위해 세 차례 이상 사전답사를 진행하며 전 구간을 직접 점검했다.‘명량의 길’인 6코스는 △녹진관광지 △진도타워 △무궁화동산 △진도갯벌 습지보호구역 △벽파진 이충무공 전첩비 △연동마을 △용장성까지 약 15.5킬로미터 구간으로 명량대첩의 현장과 삼별초 항쟁의 역사를 함께 만날 수 있는 역사 탐방형 코스이다.해당 코스에는 진도를 대표하는 민속예술인 진도북놀이 공연과 각종 체험도 준비해, 참가자들이 진도의 역사와 문화를 오감으로 느낄 수 있게 구성했다.특히 휴식 시간에는 전문 해설사가 들려주는 명량대첩과 진도의 역사 이야기, 이순신 장군과 명량해전에 관한 생동감 넘치는 이야기 전개가 진행된다.진도군관광협의회에서는 올해 총 5회의 서해랑길 걷기여행을 운영할 계획이다.운영 일정은 △6월 13일 6코스 명량의 길 △7월 11일 7코스 삼별초 길 △9월 12일 9코스 소리의 길 △10월 10일 10코스 기억의 길 △11월 14일 11코스 노을길로 구성되며 모든 프로그램은 사전 신청자를 대상으로 운영된다.참가자들에게는 완보 기념 배지와 간식, 스카프가 제공되며 5개 코스를 모두 완주한 참가자에게는 특별 기념품과 완보 인증서를 수여할 예정이다.진도군관광협의회 관계자는 “이번 서해랑길 걷기여행은 진도의 역사와 문화, 생태를 직접 체험하며 지역의 숨은 매력을 발견하는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 진도를 대표하는 걷기관광 브랜드로 육성해 전국 걷기 여행객들이 찾는 명품 관광 콘텐츠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진도 나가자 서해랑길 걷기여행 참가 신청과 자세한 일정 확인은 진도군관광협의회 누리집과 진도군관광협의회 블로그를 통해 할 수 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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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에 활력을, 마을에 생기를” 제13회 생생마을 만들기 콘테스트 성황리 개최
전북특별자치도 도청 (전라북도 제공)
[국회의정저널] 전북특별자치도는 지난 10일 도청 공연장에서 제13회 생생마을 만들기 콘테스트를 개최하고 주민들이 직접 기획·운영한 마을만들기 및 농촌개발 우수사례를 공유했다고 11일 밝혔다.올해로 13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행복농촌 만들기 콘테스트’의 전북지역 예선으로 농촌 공동체 회복과 주민 역량 강화를 목표로 마련됐다.도는 시군 자체 평가를 통해 분야별 대표 마을을 추천받은 뒤 전문가 현장평가를 거쳐 마을만들기 분야 4개 마을, 농촌만들기 분야 2개 지역, 농촌환경개선 분야 2개 지역을 본선에 선정했다.이후 발표 평가와 퍼포먼스 심사를 통해 최종 순위를 결정했다.심사 결과 마을만들기 분야에서는 완주군 서두마을과 무주군 두문마을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완주군 서두마을은 국가중요농업유산인 토종생강을 기반으로 가공·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농경문화의 가치를 확산하고 마을 자원을 활용한 스토리텔링과 공동체 활동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무주군 두문마을은 주민들이 복원한 전통 불꽃놀이인 ‘낙화놀이’를 중심으로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귀농·귀촌인과 원주민이 함께 지역 활성화에 나서는 공동체 모델을 선보여 주목받았다.고창군 유점마을은 마을서당인 강학당을 중심으로 아이들과 주민, 어르신이 함께 전통과 공동체 문화를 이어가며 농촌다움을 지켜온 점을 인정받아 우수상을 수상했다.남원시 제천마을은 마을기업과 태양광 사업을 연계한 수익 창출 모델을 구축하고 주민 모두가 참여하는 환원 시스템을 운영하며 공동체 중심의 마을 가꾸기를 실천한 점이 돋보여 장려상을 받았다.농촌만들기 분야에서는 정읍시 칠보면과 진안군 용담면이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정읍시 칠보면의 칠보행복이음센터는 문화·돌봄·복지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 참여를 확대하고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행복공동체 조성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았다.진안군 용담면의 용담솟을커뮤니티센터는 용담댐 수몰의 아픔을 공동체의 힘으로 극복하며 주민 돌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농촌환경개선 분야에서는 남원시 주생면 기초생활거점사업 주민위원회가 최우수상을, 김제시 죽산면 오후협동조합이 우수상을 수상했다.남원시 주생면은 18개 마을 주민이 함께 자원순환 활동을 실천하며 깨끗하고 살기 좋은 농촌 조성에 앞장섰고 쓰레기를 버리는 마을에서 자원을 나누는 마을로 변화시킨 성과를 인정받았다.김제시 죽산면은 빈집과 빈점포, 폐양조장 등 유휴공간 11곳을 리모델링해 청년 창업과 주민 상생이 공존하는 로컬 재생 공간으로 탈바꿈시키며 농촌 소멸 대응의 우수 사례로 평가받았다.분야별 최우수상을 수상한 5개 마을·지역은 오는 9월 9일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행복농촌 만들기 콘테스트’에 전북 대표로 참가해 전국 각지의 우수 마을과 경쟁하게 된다.민선식 전북특별자치도 농생명축산산업국장은 “생생마을 만들기 콘테스트는 주민 스스로 지역의 변화를 이끌어내고 공동체 가치를 회복하는 뜻깊은 자리”며 “우수사례가 전국으로 확산되고 주민 화합과 마을공동체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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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사랑상품권 사용처 확대 면 지역 하나로마트 16개소 추가
충청남도 논산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논산시가 논산사랑상품권의 이용 편의 향상을 위해 면 지역 농협 하나로마트 16개소를 일반발행 상품권 가맹점으로 확대 지정했다.그동안 하나로마트에서는 정책발행 상품권만 사용할 수 있어 면 지역 주민들은 일반발행 상품권을 사용할 수 있는 가맹점이 부족해 신선식품과 생필품 구매 등에 불편을 겪어왔다.시는 이러한 농촌지역 소비 여건을 반영해 주민들의 상품권 사용 여건을 개선하고자 이번 조치를 추진했으며 하나로마트가 일반발행 가맹점으로 지정됨에 따라 행정안전부의 최종 승인을 거쳐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도 가능해졌다.특히 시는 행정안전부의 지역사랑상품권 운영 지침에 명시된 가맹점 지정 요건 예외 규정을 적극 활용하는 한편 지역사랑상품권의 취지인 소상공인 보호와 면 지역 주민의 생활 편의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사용처 확대를 추진했다.일반발행 논산사랑상품권 가맹점으로 지정되는 지점은 △성동농협 하나로마트 △광석농협 하나로마트 △노성농협 하나로마트 △상월농협 하나로마트 △부적농협 하나로마트 △논산계룡농협 하나로마트 △양촌농협 하나로마트 등 총 16개소다.단, 지역사랑상품권 운영 지침에 따라 상대적으로 상업시설과 상설시장이 갖춰진 읍·동 지역과 연산면은 이번 지정 대상에서 제외된다.확대 지정된 하나로마트는 일부 지점부터 순차적으로 일반발행 상품권 사용이 가능하도록 운영을 전환하고 있으며 NH 농협은행 논산시지부 및 상품권 운영 대행사와 협력해 6월 둘째 주 내 전 지점 정상 운영을 목표로 시스템 정비·점검을 진행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이번 조치로 논산사랑상품권과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이 더욱 편리해지고 농촌지역 주민들의 생활 여건도 한층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 편의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함께 고려한 논산사랑상품권 운영을 통해 정책 체감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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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등굣길 흡연 예방 캠페인 운영
광주시교육청, 등굣길 흡연 예방 캠페인 운영 (광주광역시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광주시교육청은 10~11일 전남공업고등학교와 광덕중학교 일대에서 ‘등굣길 흡연 예방 캠페인’을 운영했다.이번 캠페인은 청소년들의 흡연 예방 인식을 높이고 담배 없는 건강한 학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담배 대신, 건강을 선택하세요’를 주제로 진행됐다.시교육청은 등교시간에 학생들을 대상으로 흡연의 위험성을 알리고 자발적인 금연 실천을 독려했다.캠페인에는 학생회가 참여해 또래 중심의 자발적인 금연 문화 확산에 힘을 보탰으며 광주금연지원센터는 청소년 눈높이에 맞는 금연 정보를 제공했다.시교육청은 학교 현장의 흡연 예방 분위기를 확산하고 청소년들이 일상 속에서 건강한 선택을 실천할 수 있도록 예방 교육과 홍보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이정선 교육감은 “청소년기는 평생의 건강 습관을 형성하는 중요한 시기”며 “학생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흡연 예방 교육과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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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송정다가치문화도서관, ‘청렴 문화의 날’ 행사 열어
광주 송정다가치문화도서관, ‘청렴 문화의 날’ 행사 열어 (광주광역시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광주시교육청송정다가치문화도서관은 11일 3강의실에서 초등학력인정 성인교육 학습자와 함께하는 ‘청렴 문화의 날’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성인 학습자들에게 일상 속 청렴 가치를 안내하고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초등학력인정 성인교육 학습자들은 국민참여 청렴콘텐츠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한 단편 영상 ‘청렴보안관의 아빠 갱생일지’를 시청했다.이 작품은 가정과 일상 속의 사소한 불공정 관행을 자녀의 시선으로 들여다보고 청렴하게 변화하는 과정을 담아 호평을 받았다.학습자들은 청렴과 공정의 의미를 되새기고 가치에 대해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송정다가치문화도서관 강성도 관장은 “시민들과 청렴의 의미를 쉽고 친근하게 나누는 자리였다”며 “투명하고 공정한 도서관 운영을 통해 시민들이 믿고 찾을 수 있는 평생교육 환경이 조성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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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무단 방치 차량 등 불법 자동차 일제 단속 실시
구리시, 무단 방치 차량 등 불법 자동차 일제 단속 실시 (구리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구리시는 6월 11일부터 한 달간 무단 방치 차량 등 불법 자동차에 대한 일제 단속을 한다고 밝혔다.이번 단속은 장기간 방치된 차량으로 인한 도시미관 저해와 안전사고 위험을 예방하고 시민들이 더욱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게 하려고 추진된다.시는 차량 방치 우려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순찰을 하는 한편 무단 방치 차량 신고 방법에 대한 홍보도 병행할 예정이다.이를 통해 방치 차량을 조기에 발견·조치하고 불법적인 차량 방치 행위에 대한 시민 인식을 높여 나갈 방침이다.특히 도로변이나 타인의 토지 등에 정당한 사유 없이 방치된 차량이 발견되면 차량 소유자에게 자진 이동을 요청하고 이를 이행하지 않으면 관련 법령에 따라 강제 견인 등 행정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다.또한 시는 공터와 사유지 등에 장기간 방치된 차량에 대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했다.시민 신고는 무단 방치 차량을 신속히 처리하고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무단 방치 차량 단속은 자동차관리법 제26조에 근거해 추진된다.해당 법령에 따르면 도로나 타인의 토지에 정당한 사유 없이 자동차를 방치하면 강제 견인 후 폐차 또는 매각될 수 있으며 위반자는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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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구강보건의 날 기념‘칫솔 바꾸는 날’ 홍보 운동 운영
구리시, 구강보건의 날 기념‘칫솔 바꾸는 날’ 홍보 운동 운영 (구리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구리시는 지난 6월 10일 제81회 구강 보건의 날을 기념해 구리역 광장에서 시민들의 구강건강 증진을 위한 칫솔 바꾸는 날 홍보 운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홍보 운동은 제81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함께 지키는 구강건강, 이로운 노후의 시작'을 주제로 마련됐으며 시민들의 구강건강 인식을 높이고 올바른 구강 관리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추진됐다.행사에서는 구강건강의 기본이 되는 올바른 칫솔 관리 방법과 구강 보조용품 사용법, 불소 용액 양치법 등을 시민들에게 안내했으며 보건소 담당 직원과 전문 자원봉사 단체 덴티맘, 치위생학과 실습 학생 등 20여명이 참여해 구강건강 홍보 활동을 펼쳤다.특히 시민들이 평소 사용 중인 칫솔의 교체 시기와 올바른 양치 방법을 점검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상담을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한편 구강보건의 날은 첫 영구치인 어금니가 나오는 나이인 6세의 '6'과 어금니를 뜻하는 '구치'의 '구'를 상징하는 숫자 9를 조합해 매년 6월 9일로 지정된 법정기념일이다.김은주 보건소장은 “건강한 치아는 건강한 삶의 출발점”이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이 올바른 구강 관리 습관을 실천하고 치아 건강을 바탕으로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준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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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자원봉사센터, 은퇴자 환경교육 강사 양성 과정 ‘Re-Start 인생 2막’ 성료
구리시자원봉사센터, 은퇴자 환경교육 강사 양성 과정 ‘Re-Start 인생 2막’ 성료 (구리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사단법인 구리시자원봉사센터는 경기도자원봉사센터 공모사업으로 추진한 은퇴자 지역 환경교육 인재 양성 프로젝트 Re-Start 인생 2막 사전교육 과정을 지난 6월 10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은퇴자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사회 환경교육 분야에서 활동할 전문 자원봉사자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총 7회기에 걸쳐 환경교육과 디지털 역량 강화, 현장 체험, 교안 제작 및 시연 등 실습 중심 교육으로 운영됐다.1회기에서는 환경문제와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이해하는 환경교육을 통해 환경교육 강사로서의 기본 소양을 함양했다.이어 2~3회기에는 구리시립 인창도서관 메이커스페이스와 연계해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 교육을 진행했으며 참여자들은 인공지능을 활용한 자료 조사와 수업자료 제작 방법을 익히며 디지털 활용 역량을 강화했다.4회기에는 경기도업사이클플라자를 방문해 자원순환과 새활용의 가치를 배우고 체험활동에 참여했다.이어 5~6회기에는 환경교육 수업자료 제작과 수업 시연, 발표 연습을 통해 강의 운영 역량을 높였으며 마지막 7회기에는 새활용 만들기 활동을 직접 운영하며 환경교육 강사로서의 실전 역량을 점검했다.특히 이번 과정은 환경교육과 디지털 기술을 접목해 은퇴자들이 변화하는 사회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그동안 쌓아온 경험과 재능을 지역사회에 환원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교육에 참여한 한 은퇴자는 “환경교육뿐 아니라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한 수업자료 제작까지 배우며 새로운 도전에 나설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 지역 아동들에게 환경의 중요성을 알리는 교육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신현관 구리시자원봉사센터장은 “이번 사업은 은퇴자들이 단순한 교육 참여를 넘어 환경교육 전문 자원봉사 강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은퇴자들의 경험과 재능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가치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참여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교육을 수료한 은퇴 자원봉사자들은 오는 6월 22일부터 구리시 관내 다함께돌봄센터를 방문해 기관별 2회기씩 환경교육과 새활용 체험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며 구리시자원봉사센터는 이들이 지역사회 환경교육 강사로 안정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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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 획득
남양주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 획득 (남양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남양주시는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로부터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인증을 획득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인증으로 남양주시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112번째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 대열에 합류하게 됐다.이번 성과는 시가 아동의 권리를 시정의 중심 가치로 삼고 수년간 추진해 온 정책과 시민 참여 노력이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시는 지난 2017년 관련 조례를 제정하고 2019년 아동 친화 도시 전담 조직을 신설해 아동 친화 도시 조성의 기반을 마련했다.이후 민선 8기 출범과 함께 아동 친화 도시 조성을 핵심 공약으로 추진하며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인증 준비에 본격 착수했다.특히 지난 4월 열린 대면 심의에서는 주광덕 남양주시장이 직접 참석해 시의 아동 친화 정책 추진 성과와 향후 비전을 설명하며 아동 친화 도시 조성에 대한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시의 체계적인 준비 과정은 심의위원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으며 최종적으로 유니세프 아동 친화 도시 인증을 획득하는 성과로 이어졌다.주광덕 시장은 “이번 유니세프 아동 친화 도시 인증은 시민과 아동, 교육기관, 관계기관이 함께 힘을 모아 이뤄낸 값진 성과이자 남양주시의 미래를 위한 투자”며 “아동이 행복한 도시는 곧 시민 모두가 행복한 도시인 만큼 앞으로도 아동 친화적 도시의 기반이 탄탄히 조성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이번 인증을 계기로 향후 4년간 ‘아동이 행복한 도시 남양주’를 비전으로 30여 개의 중심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아울러 지속적인 점검과 정책 개선을 통해 2030년 인증 갱신에도 적극 나선다는 방침이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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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2026년 대학 입시설명회 성황리 개최
동두천시, 2026년 대학 입시설명회 성황리 개최 (동두천 제공)
[국회의정저널] 동두천시는 지난 9일 동두천시 평생학습관 한울림공연장에서 관내 중·고등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6년 대학 입시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변화하는 입시제도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학생들의 체계적인 진로 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설명회에는 연천군 전곡고등학교에 재직 중인 공교육 입시전문가 문희태 교사가 강연자로 나서 학생과 학부모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강연에서는 학생부종합전형 대비 전략과 2028학년도부터 개편되는 대입 제도, 고교학점제 등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입시 정보를 제공했으며 지역 여건과 학생들의 진로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진학 전략도 함께 안내했다.설명회에 참석한 학생과 학부모들은 급변하는 입시 환경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동두천시 학생들을 위한 진로 및 진학 설계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평가했다.동두천시 미래교육진흥원장은 “이번 입시설명회가 학생과 학부모에게 변화하는 입시제도에 대한 최신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대입 방향을 설정하는 데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진로·진학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교육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