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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농구 동호인 500명 구미 집결…'통일염원 2026 구미배 3on3' 개최
경상북도 구미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구미시는 오는 13일 오전 9시 낙동강체육공원 농구장에서 전국 농구 동호인들의 축제인 통일염원 2026 구미배 전국 3on3 농구대회를 개최한다.구미시체육회가 주최하고 구미시농구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중등부, 고등부, 대학·일반부 등 총 96개 팀, 500여명이 참가한다.경기는 부별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되며 참가 선수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바탕으로 치열한 승부를 펼칠 예정이다.이번 대회는 청소년과 농구 동호인들에게 건전한 여가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스포츠를 매개로 소통과 화합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대회 명칭에 담긴 ‘통일염원’의 의미를 되새기며 평화와 통일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전국 각지에서 모인 참가자들은 선의의 경쟁 속에서 실력을 겨루고 교류를 이어가며 스포츠가 가진 화합의 가치를 함께 나눌 예정이다.대회 현장에서는 선수와 가족, 관람객들이 함께 어우러져 생활체육 축제의 분위기를 더할 전망이다.김장호 구미시장은 “이번 대회가 전국 농구 동호인들이 실력을 겨루고 우정을 나누는 화합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스포츠를 통해 건강한 공동체 문화를 만들고 평화와 통일의 의미를 함께 생각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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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최다 다함께돌봄센터 갖춘 구미, 1천명 가족 힐링축제 연다
경상북도 구미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구미시가 다함께돌봄센터 이용 아동과 가족 1000여명이 함께하는 대규모 가족 힐링 프로그램을 열고 돌봄 인프라 확충에도 속도를 낸다.시는 오는 12일 금오랜드에서 다함께돌봄센터 20개소 이용 아동과 가족 등 1000여명이 참여하는 가족 힐링 프로그램 ‘2026 다함께 별빛 놀이터 in 구미’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가족 간 소통을 넓히고 공동체 돌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놀이기구 이용과 체험 프로그램, 공연, 먹거리 나눔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참여 가족들은 티니핑 관람차를 비롯한 놀이기구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으며 부채 만들기와 야광팔찌 만들기, 풍선아트 체험에도 참여할 수 있다.이와 함께 아이스브레이킹 밸런스 게임, 스토리 밤하늘 버블쇼, 시그니처 매직쇼‘상상’, 모여라 꿈동산 인형극 등 다채로운 공연이 이어진다.행사에는 지역사회의 따뜻한 후원도 더해졌다.금오랜드는 100만원 상당의 놀이기구 이용권을 지원했으며 구미시먹거리통합지원센터는 380만원 상당의 지역 먹거리인 롤케이크를 후원했다.구미시는 현재 경북도 내 최다인 다함께돌봄센터 20개소를 운영하고 있다.이 가운데 9개소는 365일 24시간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K보듬 6000 사업으로 운영되며 이 역시 도내 최다 규모다.권역별 10분 생활권 내 돌봄망을 구축해 맞벌이 가정과 긴급 돌봄이 필요한 가정의 부담을 덜고 있다.돌봄 서비스의 질적 수준도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구미시는 돌봄전담교사를 중심으로 자원봉사자와 지역 대학, 시니어클럽, 의용소방대, 자율방범대 등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안전하고 촘촘한 돌봄 환경을 조성해 왔다.시는 올해 하반기 산동읍 일원에 다함께돌봄센터 2개소를 추가 설치하고 기존 도량마을돌봄터에는 K보듬 6000 기능을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권역별 돌봄 공백을 줄이고 긴급·일시돌봄 서비스를 더욱 강화한다는 방침이다.다함께돌봄센터 이용 실적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지난해 20개소의 연간 이용 아동 수는 누적 8만6503명에 달했다.이용자 821명이 참여한 만족도 조사에서는 99%가 만족 또는 매우 만족이라고 응답해 서비스 품질에 대한 높은 신뢰를 확인했다.김장호 구미시장은 “아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촘촘한 돌봄체계를 구축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돌봄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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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축제를 한시로 짓는다…전국 한시인들 구미 집결
라면축제를 한시로 짓는다…전국 한시인들 구미 집결 (구미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구미시는 6월 10일 오전 10시 새마을테마공원 글로벌관 다목적홀에서 금오한시회 주관으로 제29회 전국 한시 백일장을 개최한다.이번 대회는 전국의 한시 애호가와 문인이 한자리에 모여 전통 한시 문학의 가치를 되새기고 창작 역량을 겨루는 전국 규모의 행사다.구미시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전국 한시인 150여명이 참가해 조선시대 유생들의 유복을 입고 한시를 창작하며 그동안 닦아온 기량을 겨룰 예정이다.올해로 29회째를 맞이하는 한시 백일장을 통해 매년 전통 한시 창작의 맥을 잇고 문학 교류의 장을 펼치고 있다.특히 올해 시제는 ‘’ 으로 정해져 참가자들은 최근 전국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구미라면축제를 소재로 지역 발전과 시민 화합, 문화 관광 활성화의 의미를 전통 한시로 표현하게 된다.지난해 시제였던 ‘반도체특화단지’에 이어 지역의 대표 브랜드와 시대상을 반영한 주제를 선정해 눈길을 끈다.대회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식, 심사위원 위촉, 운자 추첨, 백일장 실시, 심사 및 시상 순으로 진행된다.참가자들은 당일 공개되는 운자를 활용해 한시를 창작하며 작품성·문장 구성·운자 활용·대구·의미 전달력 등을 종합 평가받게 된다.박창근 금오한시회장은 “전국 한시 백일장은 우리 고유의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한시 문학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뜻깊은 행사”며 “전국의 한시인들이 구미에 모여 학문과 예술을 교류하고 시민들도 전통문화를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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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청 검도팀 이강호 감독, 전국검도7단선수권대회 정상
구미시청 검도팀 이강호 감독, 전국검도7단선수권대회 정상 (구미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구미시는 회장기 제26회 전국검도7단선수권대회에서 구미시청 검도팀 이강호 감독이 우승을 차지하며 전국 최상위 사범급 검도인들이 경쟁하는 7단부 정상에 올랐다고 밝혔다.대한검도회가 주최한 이번 대회는 6월 6일 충북 음성 중앙연수원에서 개최됐으며 전국 각지의 검도 7단 선수 92명이 참가해 기량을 겨뤘다.구미시청 검도팀 이강호 감독은 치열한 경쟁을 뚫고 7단부 정상에 오르며 우승을 차지했다.이로써 2019년, 2020년에 이어 2026년 우승을 추가하며 전국 검도 7단선수권대회 통산 3회 우승이라는 성과를 달성했다.검도 7단은 대한검도회가 인정하는 고단자 자격으로 장기간의 수련과 지도경력을 갖춘 전국 최상위권 사범급 검도인에게 부여되는 자격이다.이 감독은 올해 제30회 전국실업검도대회 우승을 비롯해 봉림기 전국실업검도대회 단체전 3위, 동계전국실업검도대회 3위 등 우수한 지도 성과를 거두고 있다.특히 국가대표 선수 출신인 그는 지도자로서도 구미시청 검도팀의 경쟁력 향상과 지역 검도 발전에 기여하고 있으며 이번 우승을 통해 구미 검도의 위상을 다시 한번 전국에 알렸다.김장호 구미시장은 “전국 최상위 사범급 검도인들이 참가한 권위 있는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앞으로도 구미시청 검도팀이 전국 최고의 실업팀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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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짱구’문경 상영, 11일 예매 시작
영화‘짱구’문경 상영, 11일 예매 시작 (문경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문경문화예술회관에서는 배우 정우의 첫 연출작 영화 ‘짱구’를 6월 19일 19:30, 20일 19:30에 문희아트홀에서 상영한다.이번 작품은 동명의 애니메이션 ‘짱구는 못말려’ 시리즈와는 전혀 영화로 2009년 개봉작 영화 ‘바람’의 주인공 짱구의 이후 이야기를 그린 청춘 성장 드라마이다.영화 ‘짱구’는 배우를 꿈꾸며 서울로 상경한 청년 짱구가 수많은 좌절과 실패를 겪으면서도 꿈을 향해 나아가는 과정을 담고 있다.배우 정우가 각본과 연출, 주연을 맡아 자신의 경험을 녹여낸 진솔한 이야기로 관객들에게 웃음과 감동, 깊은 공감을 선사할 예정이다.반복되는 실패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꿈을 향해 도전하는 청춘의 모습은 현재를 살아가는 많은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용기를 전할 예정이다.또한 정수정, 신승호, 현봉식 등 개성 있는 배우들의 열연과 현실감 있는 청춘 서사는 관객들의 공감대를 자극하며 세대와 연령을 넘어 함께 즐길 수 있는 작품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문화예술회관 김정부 관장은 “영화 ‘짱구’는 실패와 좌절 속에서도 꿈을 향해 나아가는 청춘의 모습을 진솔하게 담아낸 작품”이라며 “관객들이 영화를 통해 웃음과 감동은 물론 새로운 도전의 용기까지 얻어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입장권은 전석 2000원이며 오는 6월 11일 오전 9시부터 현장예매와 인터넷예매가 가능하다.자세한 사항은 문경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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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친환경 양식어업 사업 공모 선정 50억 확보
완도군, 친환경 양식어업 사업 공모 선정 50억 확보 (완도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완도군은 해양수산부가 주관한 ‘2026년 친환경 양식어업 육성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되어 사업비 50억원을 확보했다.‘친환경 양식어업 육성’은 친환경 고부가가치 양식 품종 생산 증대를 위해 양식 기반 시설을 확충하고 기술 개발과 보급을 통해 첨단 친환경 양식 체계로 전환하는 사업이다.완도군은 기후변화로 인한 피해를 줄이기 위해 양식 산업을 첨단 스마트 양식 시스템으로 개선하고 자율 제어 기술 도입 등이 절실히 필요한 실정이었다.이에 고수온, 적조, 해양오염 등 외부 환경요인을 차단하고 안전한 양식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용수를 재순환하는 ‘친환경 순환 여과식 양식 시스템’을 도입한 ‘기후변화 대응 인공지능 기반 바리류 육상 스마트 양식’ 사업을 공모에 신청해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사업 선정으로 군은 순환 여과식 양식 시스템을 적용하는 양식장 건립을 지원할 계획이며 양식 산업 고도화 및 어업인 소득 증대를 견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군 관계자는 “첨단 친환경 양식 시스템은 고수온 등 기후변화로 인한 어류 폐사 문제를 해결하고 완도 수산업의 체질을 바꾸는 전환점이 될 것이다”며 “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해 첨단 양식업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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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환, ‘닥터 섬보이’ OST 가창 참여…‘어떻게 될까?’ 오늘 발매
김재환, ‘닥터 섬보이’ OST 가창 참여…‘어떻게 될까?’ 오늘 발매 (방송 제공)
[국회의정저널] 가수 김재환이 드라마 '닥터 섬보이'에 힘을 보탠다.오늘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김재환이 가창에 참여한 ENA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의 두 번째 OST '어떻게 될까?'가 발매된다.'어떻게 될까?'는 좋아하는 마음을 쉽게 전하지 못한 채 망설이는 순간들과 결국 용기를 내어 사랑을 고백하는 설레는 감정을 담아낸 곡이다.밝고 경쾌한 기타 사운드와 리드미컬한 드럼 사운드를 중심으로 사랑이 시작되기 직전의 떨림을 섬세하게 표현해 로맨틱한 분위기를 배가시킨다.특히 곡이 전개될수록 고조되는 감정선과 김재환의 부드럽고 호소력 짙은 보컬이 어우러져 깊은 울림을 전한다.인물들의 진심 어린 마음을 담아낸 '어떻게 될까?'는 드라마 주요 장면에 삽입돼 극의 서사를 한층 풍성하게 채울 전망이다.이번 곡은 '닥터 섬보이'연출을 맡은 이명우 감독이 직접 가사를 쓰며 작품의 정서를 더욱 밀도 있게 담아냈다.여기에 임영웅, 김나영, 치즈 등 다수의 아티스트 앨범 작업에 참여한 한밤과 이보람, 김나영, 나윤권 등과 호흡을 맞춘 찬란이 작곡해 높은 완성도를 예고했다.김재환은 솔로 아티스트로서 꾸준한 활동을 펼치며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확고히 구축해 왔다.매력적인 음색과 뛰어난 곡 해석력으로 다수의 OST 를 빛냈던 만큼, 이번 '닥터 섬보이'OST '어떻게 될까?'를 통해 선보일 새로운 감성에 기대가 모인다.한편 김재환이 부른 '닥터 섬보이'OST '어떻게 될까?'는 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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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2026 키파컵 고창 전국유소년 축구페스티벌’ 첫 대회 성황리 개최
고창군, ‘2026 키파컵 고창 전국유소년 축구페스티벌’ 첫 대회 성황리 개최 (고창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고창군이 지난 6~7일 고창스포츠타운 생활축구경기장과 공설운동장에서 ‘2026 키파컵 고창 전국유소년 축구페스티벌’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한국유소년축구협회가 주관하고 고창군이 후원했다.올해 처음 열린 전국 규모의 유소년 축구대회로 전국 각지의 축구 꿈나무들이 한자리에 모여 실력을 겨루고 우정을 나누는 교류의 장으로 마련됐다.대회에는 전국 53개 팀, 80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했으며 선수단과 학부모, 관계자들까지 대거 고창을 방문해 경기장 곳곳을 뜨거운 열기와 응원의 함성으로 가득 채웠다.특히 초여름의 싱그러운 녹음과 맑은 하늘 아래 펼쳐진 이번 대회는 참가자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푸른 잔디 위를 힘차게 달리는 선수들의 모습은 초여름의 생동감과 어우러져 스포츠가 주는 감동과 즐거움을 더욱 높였다.대회가 열린 고창스포츠타운 생활축구경기장과 공설운동장은 우수한 체육 인프라를 갖춘 시설로 참가팀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공설운동장은 천연잔디 구장으로 조성되어 선수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경기를 치를 수 있었으며 잘 관리된 경기장 상태와 편의시설은 참가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첫 개최 임에도 불구하고 체계적인 운영과 우수한 경기 시설을 바탕으로 대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면서 고창군은 전국유소년 축구대회의 새로운 개최지로서 가능성을 입증했다.또한 선수단과 가족, 관계자 등 수많은 방문객이 지역 내 숙박업소와 음식점, 관광지를 이용하면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참가자들은 경기뿐만 아니라 고창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우수한 체육시설을 함께 경험하며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심덕섭 고창군수는 “한국유소년축구협회와의 협력을 통해 첫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우수한 체육시설과 스포츠 인프라를 적극 활용해 전국 규모 체육대회를 지속적으로 유치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스포츠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고창군은 이번 대회를 계기로 유소년 축구를 비롯한 다양한 전국 단위 스포츠대회를 확대 유치해 스포츠 관광도시로서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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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고창지사, 고향사랑기부금 400만원 기부
한국농어촌공사 고창지사, 고향사랑기부금 400만원 기부 (고창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한국농어촌공사 고창지사가 지난 8일 고창군청을 찾아 400만원 상당의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했다.한국농어촌공사 고창지사는 고향사랑기부제도가 시행된 이후로 2024년에 280만원, 2025년에 310만원에 이어 올해까지 3년간 고창군에 마음을 전해왔다.고창군은 기탁받은 고향사랑기부금을 군민 복리 증진에 활용하고 농업·농촌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지역 활력 제고를 위한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이건국 고창지사장은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지역발전에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한국농어촌공사가 보유한 농업생산기반시설 정비, 농어촌 지역개발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고창군과 긴밀히 협력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신규사업을 적극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심덕섭 고창군수는 “매년 고창군에 따뜻한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신 한국농어촌공사 고창지사 임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기부금은 주민 복리 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한 사업에 뜻깊게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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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고창군협의회, 2026년 2분기 정기회의 개최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군청 (고창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고창군협의회는 9일 오전 고창군청 제5회의실에서 대행 기관장인 고창군수, 자문위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글로벌 복합위기 현실화에 따른 한반도 평화관리 방안’을 주제로 2026년 2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날 정기회의는 △보궐자문위원 위촉장 전수식 △평화통일 100만 인터뷰 설명 △자문위원 통일의견수렴 △안건 논의 및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자문위원들은 한반도 평화 관리 방안에 대해 토의하고 2026년 하반기 협의회 사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박영택 협의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앞으로도 고창군협의회는 군민과 함께 평화통일 공감대를 확산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협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의지를 밝히며 자문위원의 적극적인 지원과 참여를 부탁했다.대행기관장인 심덕섭 고창군수는 “민주평통 자문위원으로서 앞으로 지역사회에 평화통일의 메시지를 널리 확산해 달라”고 강조하며 “협의회가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뜻깊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한편 민주평통 고창군 협의회는 지역통일활동 활성화를 통한 통일의견수렴, 평화문화 확산, 통일미래세대 육성 등을 위해 노력해오고 있으며 2026년 하반기에도 적극적으로 역할을 수행해 나갈 예정이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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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여성단체협의회, 여성리더의 소통·역량강화 워크숍 열려
고창군 여성단체협의회, 여성리더의 소통·역량강화 워크숍 열려 (고창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고창군 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8~9일 경주시 일원에서 여성단체협의회 임원과 회원 등 12개단체 40여명이 참여해 ‘2026년 여성단체 역량강화 워크숍’을 열었다.이번 워크숍은 여성 지도자로서의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내 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한 실천 의지를 다지면서 역량강화 특강, 역사·문화 탐방 등으로 진행했다.특강에서는 ‘모두를 포옹하는 리더십’ 이라는 주제로 지역사회에서 여성이 차지하는 비중과 여성의 능력을 일깨우는 소통의 시간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김부선 회장은 “이번 워크숍은 여성들의 권익 신장과 역량을 높이고 여성단체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서 더욱 성장하고 발전하는 여성리더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심덕섭 고창군수는 “이번 워크숍은 여성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여성참여 기반을 강화하는 의미있는 자리”며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발전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준 여성리더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한편 고창군 여성단체협의회는 사랑나눔 김장김치 나눔봉사, 밑반찬 나눔행사, 장학재단 성금 기탁 등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해 지역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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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해리면 양심냉장고 운영
고창군 해리면 양심냉장고 운영 (고창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고창군 해리면이 버스정류장에 냉장고를 설치하고 시원한 생수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양심냉장고는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으며 더 많은 주민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1인 1병 이용을 원칙으로 운영된다.특히 해리농협 앞 버스정류장은 주민들의 이용이 많은 지역으로 버스를 기다리는 동안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무더위를 식히는 쉼터 역할을 하고 있다.해리면은 폭염특보가 이어지는 동안 냉장고 내 생수 공급 상태를 수시로 점검하고 이용객들이 불편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관리할 계획이다.홍정묵 해리면장은 “폭염으로 지친 주민들에게 시원한 생수 한 병이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폭염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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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공음면 지사협, ‘어르신 생신 축하 떡케이크 전달’
고창군 공음면 지사협, ‘어르신 생신 축하 떡케이크 전달’ (고창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협의체 위원들은 생신 축하 노래와 함께 떡케이크를 전달하고 어르신의 건강과 생활 상태를 살폈다.또한 어르신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정서적 지지와 따뜻한 이웃의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김대진 공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어르신들께 생신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 따뜻한 마음을 전해드리고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과 복지 증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김애숙 공음면장은 “어르신들의 생신을 함께 축하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해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촘촘한 복지안정망 구축과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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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수협, 심원면 취약계층 위한 사랑의 백미 전달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군청 (고창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고창군 수협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을 위해 따뜻한 나눔에 나섰다.고창군 수협은 최근 심원면 행정복지센터에 백미 10 30포를 기탁하며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했다.이날 전달된 백미는 심원면 내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구를 중심으로 지원될 예정이다.고창군 수협 관계자는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마음으로 작은 정성을 준비했다”며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일상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유정현 심원면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도 이웃을 위한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주신 고창군 수협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백미는 꼭 필요한 가정에 정성을 담아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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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율유원지 오토캠핑장 주말 이용객 급증 어린이 동반 가족에게 큰 인기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김제시 금구면에 위치한 대율유원지 오토캠핑장이 초여름을 앞두고 주말 이용객이 크게 증가하며 가족 단위 관광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9일 시에 따르면 지난해 6월 개장해 운영 1년째를 맞은 대율유원지 오토캠핑장은 넓은 부지에 데크 사이트와 파쇄석 사이트, 카라반 등을 갖춰 다양한 캠핑 수요에 대응하고 있으며 국도 1호선에 인접해 김제는 물론 인근 시·군에서도 접근성이 뛰어나 많은 이용객이 찾고 있다.특히 초여름을 앞두고 캠핑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면서 주말 예약률이 90%를 상회하는 등 높은 이용률을 보이고 있다.여기에 인접한 아동어드벤처 놀이시설과 연계한 가족 중심의 여가 공간으로 입소문이 나면서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으며 체류형 관광명소로서의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시는 증가하는 이용객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아동어드벤처 놀이시설 인근에 화장실을 추가 설치하고 주변 환경정비를 수시로 실시해 방문객의 이용 불편을 해소하고 편의성을 높이는 등 쾌적한 시설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시 관계자는 “대율유원지 오토캠핑장이 가족 단위 관광객들이 자연 속에서 편안한 휴식을 즐길 수 있는 대표 여가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방문객들이 더욱 오래 머물며 지역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즐길 수 있도록 시설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