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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저소득층 주민 위한 ‘생활용품 지원사업’ 추진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음성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8일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생활용품 지원사업’을 추진했다.이번 사업은 화장지, 세제 등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위생·생활용품을 지원해 가구별 위생 환경을 개선하고 생활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가정을 방문해 생활용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며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지원은 생활용품 마련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취약계층의 기본적인 생활 여건을 보장함으로써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이재선 음성읍장은 “생활용품 지원은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어려운 이웃들의 생활 안정과 건강한 생활환경 조성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복지사업을 통해 주민들의 복지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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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기상이변 선제 대응’ 음성군, 재난 대응태세 돌입
‘여름철 기상이변 선제 대응’ 음성군, 재난 대응태세 돌입 (음성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기상 이변이 일상화된 여름, 음성군이 군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종합재난 대응태세에 돌입했다.음성군은 여름철 풍수해와 폭염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2026년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재난상황 종합대응 계획’을 수립하고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과 비상대응체계를 강화한다고 밝혔다.이번 종합대응 계획에는 △24시간 상황관리체계 강화 △인명피해 우려지역 전수 점검 및 수방자재 정비 △취약계층 맞춤형 대피지원 △폭염 저감시설 사전 점검 △물놀이 안전관리 △하천·계곡 내 불법시설물 점검 등이 담겼다.군은 재난안전상황실을 중심으로 기상특보와 재난 징후를 24시간 상시 모니터링하고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보고·전파와 초동대응이 가능하도록 6월부터 9월까지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한다.이와 함께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와 13개 협업 기능별 실무반이 유기적으로 대응해 재난 상황에 신속히 대처할 방침이다.특히 하천변, 급경사지, 산사태 우려 지역 등 인명피해 가능성이 높은 지역에 대해서는 일제 점검과 정비를 실시하고 침수 이력이 있는 공동주택과 저지대에는 차수판 등 수방자재를 조기 지원한다.현재 방재시설물의 가동 여부와 양수기 등 수방 장비 상태 점검을 마쳤으며 장마철 이전까지 필요한 장비와 자재를 추가 확충할 계획이다.거동이 불편한 고령자와 장애인 등 재난 취약계층 보호 대책도 강화한다.1대1 대피지원 담당자를 지정해 밀착 지원하고 이장과 지역자율방재단을 중심으로 주민대피지원단을 구성해 위험 징후 발생 시 신속한 대피를 도울 예정이다.재난 문자, 마을 방송, SNS, 민방위 사이렌 등 다양한 수단을 활용한 상황 전파도 병행한다.폭염에 대비해서는 스마트 그늘막과 무더위쉼터 등 폭염 저감시설에 대한 사전 점검을 완료했으며 노약자를 위한 안부 확인과 건강관리 지원 등 보건 대책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여름철 이용객이 증가하는 물놀이 관리지역에 대한 안전 점검도 강화한다.하천과 물놀이장 등을 대상으로 안전시설 설치 상태, 위험표지판 정비 여부, 출입 통제 체계 등을 집중 점검하고 현장 관리도 강화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하천구역과 계곡 내 불법 점용시설, 적치물, 무단 설치물 등에 대한 현장 단속도 병행해 재난 발생 시 피해를 키울 수 있는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정비할 방침이다.이길동 재난안전과장은 “기후변화로 여름철 자연 재난의 양상이 복합화되고 예측이 어려워진 만큼 사전 준비와 현장 점검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며 “군민 여러분께서도 기상정보와 행동 요령을 수시로 확인하고 특보 발효 시에는 하천변이나 위험지역 출입을 자제해 달라”고 말했다.한편 군은 이번 여름 선제적 예방과 협업을 바탕으로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현장 대응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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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갑산체리마을축제 개최 오는 13일~14일
제13회 갑산체리마을축제 개최 오는 13일~14일 (음성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제13회 갑산체리마을축제가 이달 13일부터 14일까지 2일간 음성군 소이면 갑산1리 체리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체리 수확철을 맞아 진행되는 ‘갑산체리마을축제’는 음성군이 자랑하는 농촌 향토 자원을 널리 알리고 도·농간 소통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농촌체험마을 축제이다.축제는 13일 오전 식전 행사인 풍물패 길놀이 공연으로 개막 식의 시작을 알리며 오후부터 본격적으로 체리수확체험, 체리 냉족욕탕, 체리 고추장 만들기, 대나무통 체리사냥, 방문객 참여 이벤트 등 알찬 프로그램을 선보인다.특히 갑산체리마을에서 생산된 체리를 저렴하게 판매하는 체리 알뜰장터 농산물 판매도 진행될 예정이다.올해에는 축제 기간 전통놀이 체험, 소원지 쓰기, 체리 고추장 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 거리가 운영되며 무더위를 이기기 위해 물놀이장을 개장해 가족 단위로 행사장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올해 갑산체리마을축제는 오랜 전통과 새롭게 보강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민과 방문객 모두가 만족하는 농촌 체험의 장이 될 것”이라며 “많은 분이 갑산에서 체리의 달콤함과 정겨운 농촌 문화를 오롯이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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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석어린이집 플리마켓 수익금, 이웃사랑 성금으로 기탁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음성군 금왕읍 금석어린이집 어린이 17명과 임직원은 8일 금왕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금왕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원아들이 직접 제작한 ‘나만의 키링’과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지만 버리기 아까운 물품을 모아 진행한 ‘플리마켓’ 수익금으로 마련됐다.김미희 금석어린이집 원장은 “아이들이 자신의 힘으로 물건을 팔아 얻은 수익금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하며 나눔의 기쁨을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박갑연 금왕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아이들이 직접 정성껏 마련한 귀한 성금을 기탁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전달해 주신 성금은 관내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한편 금석어린이집은 매년 직접 만든 물품으로 다양한 체험 활동과 나눔 행사를 통해 지역 사회와 소통하며 아이들의 인성 함양과 이웃 사랑 실천에 힘쓰고 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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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극면 이장협의회, 상반기 우수공무원에 박종덕 주무관 선정
생극면 이장협의회, 상반기 우수공무원에 박종덕 주무관 선정 (음성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생극면 이장협의회는 2026년도 상반기 우수공무원으로 복지팀 박종덕 주무관을 선정해 지난 5일 표창장을 전달했다.박 주무관은 2024년 1월부터 생극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근무하며 복지 사각지대와 고독사 위험 가구 발굴, 생극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업 운영, 기초생활보장·차상위 업무 등을 성실히 수행해 오고 있다.특히 복지서비스가 절실히 필요한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데 힘써왔으며 적극적인 업무 추진을 통해 주민 복지 증진에 이바지했다는 평가를 받았다.박종덕 주무관은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주민 한 분 한 분을 세심히 살피며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최상열 이장협의회장은 “일선에서 최선을 다해 준 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더욱 발전하는 생극면이 되도록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한편 생극면 이장협의회는 매년 상·하반기 우수공무원을 자체 선정하고 표창패 등을 수여하며 생극면 직원들을 격려하고 소통해 오고 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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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남면새마을협의회, 생태계교란 외래식물 퇴치활동 전개
회남면새마을협의회, 생태계교란 외래식물 퇴치활동 전개 (보은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충북 보은군 회남면새마을협의회는 지난 7일 회남면 거교리 일원에서 생태계교란 외래식물인 가시박 제거 활동을 실시하며 건강한 생태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이번 활동은 하천변과 도로변을 중심으로 무분별하게 확산되는 가시박을 제거해 토종 식물의 생육환경을 보호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가시박은 왕성한 번식력과 빠른 생장 속도로 주변 식물의 생육을 저해하고 생태계를 교란하는 대표적인 외래식물로 지속적인 예찰과 제거가 필요한 식물이다.회남면새마을협의회는 매년 생태계교란 외래식물 퇴치사업을 추진하며 지역 환경보전에 앞장서고 있으며 이날 회원들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구슬땀을 흘리며 가시박 제거 작업에 힘을 모았다.이준범 회장은 “생태계교란 식물은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제거 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아름다운 회남면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박영미 회남면장은 “지역 환경보전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늘 솔선수범해 주시는 새마을협의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협력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회남면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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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제8회 장안농요축제’ 13일 개최
보은군, ‘제8회 장안농요축제’ 13일 개최 (보은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충북 보은군은 오는 13일 장안면 개안리 80번지 일원 장안농요축제장에서 전통 농경문화를 생생하게 재현하는 ‘제8회 장안농요축제’를 개최한다.장안면 전통민속보존회가 주최·주관하고 보은군이 후원하는 이번 축제는 장안면 일대에서 전승돼 온 전통 노동요인 ‘보은장안농요’를 중심으로 선조들의 삶과 공동체 문화를 되새기고 사라져가는 전통 농경문화의 가치를 계승하기 위해 마련됐다.보은장안농요는 과거 마을 주민들이 함께 논일을 하며 불렀던 전통 노동요로 ‘달밤에도 가뭄이 든다’는 말이 전할 만큼 척박한 환경 속에서도 서로 협력하며 삶을 이어온 장안면 주민들의 애환과 공동체 정신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특히 축제에서는 실제 논에서 ‘들나가기-모찌기-모심기-초듬 아시매기-이듬매기-신명풀이-물까불기’등 전통 농사 과정을 현장감 있게 재현해 관람객들에게 옛 농촌의 정취와 농경문화의 가치를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점심시간에는 감자캐기 체험과 뒷풀이 어울마당 등 방문객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돼 축제에 흥을 더할 계획이다.장안면 전통민속보존회는 2017년부터 장안면 어르신들의 증언과 학술 고증을 토대로 보은장안농요 복원에 힘써왔으며 이를 바탕으로 충북민속예술축제와 한국민속예술축제 등 전국 무대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전통 민속예술로서의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남기영 회장은 “장안농요는 장안면 주민들의 삶과 애환, 공동체 정신이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이라며 “실제 논에서 펼쳐지는 전통 농요의 흥과 가치를 많은 분들이 현장에서 직접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이경숙 문화관광과장은 “장안농요는 단순한 공연을 넘어 보은의 삶과 역사, 공동체 정신이 담긴 훌륭한 무형자산”이라며 “많은 군민과 관광객들이 축제장을 찾아 장안농요의 지혜와 공동체 정신을 함께 경험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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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형 보은군수, 주요 현안사업 점검… 흔들림 없는 군정 추진 박차
충청북도 보은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충북 보은군은 8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최재형 보은군수 주재로 부군수와 실·과·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각종사업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하고 주요 현안사업의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이번 보고회는 주요 사업의 추진상황을 수시 점검해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점을 신속히 개선하고 미흡한 부분을 보완함으로써 사업이 적기에 추진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선거 이후 군정의 연속성과 안정적인 업무 추진을 바탕으로 주요 현안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창출에 속도를 내기 위한 자리로 진행됐다.이날 회의에서는 10억원 이상 주요 사업 92건을 대상으로 사업별 공정률과 예산 집행 상황, 문제점 및 향후 추진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주요 사업은 △보은 제3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 △지역활력타운 조성사업 △일자리연계형 공공임대주택 건립사업 △도시침수 예방사업 등 지역 성장 기반 확충과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주요 현안사업의 추진 상황을 집중적으로 살폈다.아울러 여름철 집중호우와 폭염 등 자연재난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는 시기를 앞두고 도시침수 예방사업과 급경사지 정비사업 등 재난 예방 사업의 추진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공사 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꼼꼼히 살피는 등 군민 안전 확보에도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다.일부 부진사업에 대해서는 보상 협의와 인허가 절차, 관계기관 협의 사항 등을 면밀히 점검해 문제점을 신속히 보완하고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부서별 대응을 강화할 방침이다.최재형 보은군수는 “선거 이후 군정이 흔들림 없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주요 현안사업을 직접 챙기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창출에 집중하겠다”며 “특히 여름철 자연재난과 안전사고 예방에 빈틈없이 대응해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고 군민의 일상과 지역 발전을 위한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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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소멸 위기 극복의 열쇠 보은군, ‘디지털 관광주민증’ 8일 운영 시작
충청북도 보은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충북 보은군이 한국관광공사 공모사업 선정으로 추진하는 ‘디지털 관광주민증’ 사업을 8일부터 운영한다.디지털 관광주민증은 방문객에게 관내 가맹점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제도다.디지털 관광주민증은 한국관광공사가 운영하는 ‘대한민국 구석구석’누리집과 모바일 앱을 통해 발급받을 수 있으며 명예주민증을 발급받은 방문객은 보은군 내 지정 가맹점에서 업체별 할인 혜택을 이용할 수 있다.이번 사업에는 관내 민간 가맹점 총 20개소가 참여한다.업종별로는 △쇼핑 1개소 △숙박 1개소 △식음료 15개소 △체험 3개소로 관광객의 여행 동선을 고려한 다양한 업종으로 구성됐다.참여 가맹점과 제공 혜택은 ‘대한민국 구석구석’누리집과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참여 가맹점은 한국관광공사의 대표 관광정보 플랫폼인 ‘대한민국 구석구석’누리집과 모바일 앱에 업체 정보가 등록돼 전국 단위 홍보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관광객은 실속 있는 여행 혜택을 누리고 소상공인은 방문객 증가를 통한 매출 확대를 기대할 수 있어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단순 방문에 그쳤던 관광객을 지속적으로 지역을 찾는 ‘생활인구’로 유도하고 체류시간 연장과 지역 소비 촉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아울러 관내 소상공인과의 상생을 위해 참여 가맹점도 지속 확대해 관광객과 지역 상권이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이경숙 문화관광과장은 “디지털 관광주민증은 보은을 다시 찾고 머무르는 체류형 관광을 이끄는 새로운 관광정책”이라며 “관광객과 소상공인이 함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하고 지역 상권과 연계한 관광 혜택 확대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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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여행의 추억을 글로 남겨보세요 … 8일부터 항공문학상 작품 공모
제12회 항공문학상 포스터
[국회의정저널] 항공과 여행의 특별한 경험을 글로 표현할 수 있는 항공문학상 공모가 시작된다. 올해는 상금과 부상으로 지급되는 항공권 규모가 확대돼 더 많은 국민들에게 도전의 기회가 열린다.국토교통부와 한국항공협회는 항공의 가치와 의미를 문학적 감성으로 공유하는 ‘제12회 항공문학상’ 공모를 6월 8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항공문학상은 항공과 사람을 주제로 한 창작문학을 통해 국민의 일상 속 항공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2013년부터 시작됐으며 국내 유일의 항공 소재 문학 행사로 자리매김해 왔다.특히 올해는 한국항공협회 회원사가 확대되면서 시상 규모 또한 대폭 늘어났다.총 상금은 작년 1,735만원에서 2,110만원으로 증액됐으며 부상품으로 제공되는 왕복항공권 또한 기존 26매에서 총 34매로 늘어나 수상자들에게 더 풍성한 혜택이 제공될 예정으로 전체 수상 인원도 작년보다 확대된 총 57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된다.공모전은 일반부, 중·고등부, 초등부로 나누어 진행되며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 분야는 시, 소설, 수필 등 3개 부문이다.접수된 작품은 관련 전문가 심사를 통해 대상 1명을 포함해 최종 선정작은 10월 중 발표될 예정이며 일반부 대상 및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한국문인협회 입회 자격 부여를 통해 정식 문인으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도 계속 제공된다.국토교통부 이소영 항공정책관은 “항공문학상 공모전을 통해 항공의 문화적 가치를 재발견하고 국민적 관심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다채로운 시각이 담긴 우수한 작품들이 대거 발굴되어 우리 항공 문화의 저변을 넓히고 항공산업에도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소중한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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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올리브영과 외국인관광택시 공동마케팅 추진
강릉시, 올리브영과 외국인관광택시 공동마케팅 추진 택시 타고 강릉 즐기고 쇼핑 혜택까지… 외국인 관광객 맞춤 프로모션 운영 (강릉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강릉시는 오는 8일부터 14일까지 외국인 관광객의 이동 편의 향상과 지역 소비 활성화를 위해 올리브영과 연계한 ‘외국인관광택시 공동마케팅’을 추진한다.이번 공동마케팅은 민간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강릉의 관광 이미지를 높이고 외국인 관광객이 선호하는 쇼핑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외국인관광택시 이용을 확대하고자 마련됐다.행사 기간 외국인관광택시 이용객에게는 올리브영 할인 쿠폰이 제공된다.쿠폰은 5만원 이상 구매 시 5천 원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외국인관광택시 이용객은 강릉역 관광안내소에서 쿠폰을 수령한 뒤 강릉역 내 올리브영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다.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외국인 관광객에게 실질적인 쇼핑 혜택을 제공하는 한편 이동 서비스와 소비 활동을 연계해 관광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특히 외국인 관광객과의 접점이 높은 민간 브랜드와 협력해 강릉 관광의 접근성과 체감 만족도를 높이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관광객은 이동 서비스와 쇼핑 혜택을 함께 누릴 수 있고 지역에는 관광객 체류시간 증가와 소비 확대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전망된다.강릉시는 이번 공동마케팅을 계기로 외국인 관광객 수요와 선호를 반영한 실효성 있는 관광 연계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민간기업과의 협력을 확대해 관광도시 경쟁력을 한층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엄금문 관광정책과장은 “이번 공동마케팅은 외국인 관광객에게 강릉 여행의 편의성과 즐거움을 함께 제공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민간 협업을 통해 관광객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관광서비스를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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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상주헌신 일반산업단지 인근 대규모 기후대응 도시숲 조성 완료
상주시, 상주헌신 일반산업단지 인근 대규모 기후대응 도시숲 조성 완료 상주시 특색 있는 자녀안심그린숲 조성을 위해 ‘감나무’ 등 다층 식재로 (상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상주시 산림녹지과는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하굣길 확보와 도심 속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2026년 자녀안심그린숲 조성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밝혔다.‘자녀안심그린숲’은 어린이보호구역 내 보도와 차도를 분리하는 숲을 조성해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가로변 미세먼지를 차단하기 위해 산림청이 주관하는 국고보조사업이다.사업 초기였던 지난 2월 1차 주민설명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해 당초 계획했던 상주중학교 일원 대신 미세먼지 차단 효과가 더욱 시급한 상주동부초등학교 일원으로 대상지를 전격 변경했다.이에 따라 조성 면적 역시 당초 대비 약 2배 이상 늘어나 왕복 길이 1km 이상의 규모로 대폭 확대되어 추진됐다.시는 국·도비 1억 2천을 포함한 총 2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올해 상반기 동안 신속하게 사업을 집행했다.또한 2차례의 주민설명회를 거쳐 완성된 이번 사업에는 삼백의 고장 상주의 특색을 살린 감나무 59주를 비롯해 배롱나무 등의 교목 111주가 식재됐으며 남천 등 관목 2246주와 구절초 등 지피초화류 8000여 본을 층위별로 다채롭게 구성해 도심 내 ‘기후대응 탄소흡수원’ 으로서의 기능을 극대화했다.상주시 안재현 산림녹지과장은 “현장에서 주민 소통을 통해 대상지를 변경·확대한 덕분에 미세먼지에 취약한 어린이와 지역 주민들에게 훨씬 더 넓고 쾌적한 녹지 공간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목소리를 반영한 적극 행정으로 탄소중립과 기후위기 대응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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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제44회‘강릉시민대상’ 수상 후보자 추천 접수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강릉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강릉시민대상은 시의 명예를 드높이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뚜렷한 시민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강릉시를 대표하는 가장 영예로운 상이다.추천대상은 공고일 현재 강릉시에 5년 이상 계속 거주하고 있으며 시 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뚜렷하고 다른 사람의 귀감이 되는 시민이다.추천은 관내 기관·단체장, 대학총(학)장, 각급 학교장 및 읍면동장이 할 수 있다.접수된 후보자는 강릉시민대상 심사위원회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수상자로 선정되며 오는 9월 1일 열리는 ‘제71주년 강릉시민의 날 기념행사’에서 시상할 예정이다.수상인원은 1명이며 후보자 추천서는 강릉시 행정지원과에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강릉시 행정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김선희 행정지원과장은 “강릉시민대상은 강릉을 대표하는 상인만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해 온 훌륭한 분이 수상자로 선정될 수 있도록 시민분들의 많은 관심과 홍보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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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의 주말 나들이 어디가 좋을까? 바로 ‘고양행주문화제’
가족과의 주말 나들이 어디가 좋을까? 바로 ‘고양행주문화제’ (고양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고양특례시에서 열리는 ‘제38회 고양행주문화제’ 가 오는 13일과 14일 주말 양일간 행주산성 역사공원과 행주산성 일대에서 펼쳐진다.행주대첩 투석전, 행주 드론불꽃쇼 등 대표 프로그램과 함께 역사미션게임, 조선시대 캐릭터와 함께하는 테마존, 다양한 장르의 공연과 체험 행사 등이 마련돼 시민들의 오감을 만족시킬 예정이다.고양행주문화제는 임진왜란 3대 대첩으로 꼽히는 행주대첩의 승전 정신을 계승하고 역사·문화적 가치를 알리고자 매년 개최한다.올해는 ‘일상과 꿈을 이을 쐐기돌, 행주’를 슬로건으로 돌아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풍성한 축제로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주말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시 관계자는 “고양행주문화제는 고양시를 넘어 경기도를 대표하는 역사문화 축제로 7년 연속 경기대표관광축제에 선정되기도 했다”며 “아름다운 한강의 경관과 행주대첩의 역사적 의미, 행주산성이라는 문화유산을 함께 체험하며 잊을 수 없는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매년 열기를 더하고 있는 ‘행주대첩 투석전’행주의 하이라이트 ‘드론불꽃쇼’까지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한 행주대첩 투석전 ‘전국 박 터트리기 대회’는 고양행주문화제를 상징하는 대표 프로그램이다.행주대첩 전투 당시 주요 전술이었던 투석전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시민 참여 경기로 전국 각지에서 참가자들이 모여 모집 3일 만에 전 리그가 마감되는 등 관심이 뜨거웠다.축제 기간 중 일반부 22개 팀, 가족부 40개 팀 총 62개 팀이 참여해 약 600여명의 참가자가 토너먼트 방식으로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특히 올해는 사전 신청을 놓친 관람객을 위해 오후 2시부터 누구나 참여 가능한 ‘투석전 체험 경기장’도 운영된다.경기 방식은 대회와 동일하며 정해진 시간 내에 돌 모형으로 왜적을 상징하는 박을 먼저 터트리는 팀이 승리한다.고양행주문화제의 밤을 화려하게 빛낼 볼거리, ‘행주 드론불꽃쇼’도 마련됐다.연화를 장착한 800여 대 드론이 선보이는 드론불꽃쇼와 한강 수상불꽃놀이가 어우러져, 행주대첩을 승리로 이끈 전략 화기인 신기전과 비격진천뢰 등을 화려하게 재현한다.행사장 어느 곳에서나 관람 가능한 드론불꽃쇼는 13일과 14일 양일간 오후 8시 35분경부터 행주산성 역사공원을 뜨겁게 장식할 예정이다.축제 동안 다양한 공연도 펼쳐진다.조선팝의 창시자이자 최근 JTBC 싱어게인 프로그램을 통해 팔색조의 매력을 보여준 서도가 이끄는 서도밴드가 13일 오후 8시 행주출정식의 화려한 막을 올린다.폐막 행사 특별 공연으로는 민관군이 함께한 승리의 서사를 보여주는 ‘창작뮤지컬 행주대첩’ 이 펼쳐진다.14일 오후 7시 행주산성역사공원 메인무대에서 관람할 수 있다.이 밖에도 조선시대 캐릭터들이 선보이는 마당극과, 고양문화원의 전통 공연, 고양시 대표 거리예술단체 고양버스커즈의 무대까지 전통부터 대중음악, 퍼포먼스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들이 관람객의 눈과 귀를 사로잡는다.행주의 영웅들이 내 눈앞에 신나게 놀다 보니 역사도 쏙쏙 단순히 볼거리로만 채워진 축제가 아니다.고양행주문화제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참여 프로그램들도 관람객을 만날 준비를 마쳤다.‘역사미션 게임 : 행주를 지켜라’는 어린이 동반 가족을 위한 역사교육형 체험 참여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미션을 해결해 가는 동안 행주산성과 행주대첩의 역사를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특히 올해는 모든 미션을 해결하면 나만의 AI 장군 캐릭터를 만드는 기회도 주어진다.재치 있는 입담으로 유명한 한국민속촌 출신 배우들이 함께하는 ‘행주맨돌마을’ 공연도 마련됐다.권율장군, 의병장, 밥할머니 등 다양한 행주의 영웅들과 함께 놀며 행주대첩이 펼쳐졌던 조선시대로의 시간 여행을 해볼 수 있다.행사장 곳곳을 누비는 조선시대 인물들과 사진을 남기며 추억도 쌓을 수 있다.또한, ‘행주체험마당’에는 조선시대 로켓 추진식 화살인 신기전 만들기, 행주 목판인쇄 체험, 국가무형유산인 불화장과 함께하는 연꽃무늬 부채 만들기, 도자 체험, 중부대학교 라이즈사업단이 참여하는 캐리커쳐 및 페이스페인팅 부스 등 총 6개 부스가 운영된다.무더위에도 끄떡없다 휴게 시설 완비, 먹거리·수공예 장터도 열려 올해는 한낮의 무더위를 피해 쾌적한 관람이 가능하도록 모든 축제 프로그램을 오후 2시 이후로 늦췄다.행사장 곳곳에 그늘쉼터를 비롯한 다양한 휴게 공간을 마련하고 장군 모자를 형상화한 종이 썬캡도 무료로 제공해 무더위에도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아울러 축제라면 빠질 수 없는 먹거리 장터와 수공예품을 판매하는 수공예 마켓, 휴식과 공연이 함께하는 풍류 쉼터 등 편의시설도 마련됐다.종합 안내소 이벤트 및 행사장 곳곳의 프로그램 참여 시 받을 수 있는 축제 화폐인‘행주엽전’은 행사장과 축제장 인근 상점에서 할인 혜택이나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어 쏠쏠한 재미를 더한다.한편 13일과 14일 양일간 대곡역에서 행사장을 오가는 셔틀버스를 무료로 운영한다.행사장을 경유하는 11번 버스도 증차해 대중교통 이용 편의성도 높였다.축제 기간 고양인재교육원 및 행주산성 제1공영 주차장 이용은 전면 제한되고 고양한강공원 주차장, 행주산성 제2공영 주차장과 함께 임시 주차장으로 행주초등학교 운동장을 활용한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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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다국어 민원 안내 키오스크 서비스 개시
인공지능 다국어 민원 안내 키오스크 서비스 개시 (시흥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시흥시는 외국인 주민의 민원 접근성을 높이고 언어 장벽을 해소하기 위해 정왕본동 행정복지센터에 ‘이주배경주민대상 인공지능 다국어 민원 안내 키오스크 서비스’를 6월 8일부터 개시한다.이번 서비스는 외국인 주민 증가에 따른 행정 수요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다국어 민원안내 시스템을 행정복지센터에 도입한 사례로는 지자체 최초다.시흥시는 등록외국인 수가 7만 2640명에 달하며 이 가운데 2만 6693명이 거주하는 정왕본동은 전국에서도 대표적인 다문화 밀집 지역으로 꼽힌다.생활정보 안내와 체류지 변경 신고 보건·복지 서비스 안내 등 외국어 민원 수요가 꾸준히 증가함에 따라 시는 외국인 주민들이 더 편리하게 행정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인공지능 기반 민원 안내 서비스를 구축했다.새롭게 도입된 키오스크는 인공지능 기반 ‘인간형 아바타’ 가 외국어 음성으로 민원 업무를 안내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이용자가 음성으로 질문하면 해당 언어로 답변하는 양방향 서비스를 제공해 더 쉽고 편리하게 행정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지원 언어는 한국어를 비롯해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 태국어 등 총 5개 언어다.이를 통해 외국인 주민들이 생활정보와 각종 행정 절차를 더욱 쉽게 이해하고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시는 이번 서비스 도입으로 외국인 주민의 행정서비스 접근성을 높이는 것은 물론, 단순 안내 업무를 효율화해 담당 공무원들이 더 전문적이고 심층적인 민원 상담에 집중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임병택 시흥시장은 “외국인 주민 역시 지역사회의 중요한 구성원인 만큼 언어로 인한 불편을 최소화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인공지능 기반 다국어 민원안내 서비스를 통해 누구나 편리하게 행정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시민 중심의 스마트 행정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서비스 운영 결과와 이용 현황을 꾸준히 분석해 현장 수요를 반영한 기능 개선과 서비스 확대 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다.
2026-0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