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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D-Day’ 크로스진, 오늘 데뷔 14주년 기념 싱글 ‘Helicopter’ 발매
‘컴백 D-Day’ 크로스진, 오늘 데뷔 14주년 기념 싱글 ‘Helicopter’ 발매 (방송 제공)
[국회의정저널] 크로스진, ‘Helicopter'로 새로운 음악 여정 포문 ’향후 행보 기대 UP'그룹 크로스진이 데뷔 14주년을 맞이해 특별한 선물을 전한다.크로스진은 8일 오후 12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Helicopter'를 공개한다. ’Helicopter'는 멤버 신원호와 용석이 오랜 시간 기다려준 팬들과 다시 함께하고 싶은 마음을 담은 곡이다.크로스진 특유의 섬세한 감성과 담담한 보컬로 서로를 향한 마음은 남아 있지만 끝내 가까워지지 못한 채 같은 자리를 맴도는 관계를 그려내며 리스너들의 공감대를 정조준할 계획이다.또한 함께 수록된 ‘Helicopter'는 원곡의 분위기를 유지하면서도 강렬한 비트와 반복적인 훅 구성으로 색다른 매력을 만나볼 수 있다. 감정의 순환을 더욱 깊게 끌어올리는 전개가 원곡과는 또 다른 몰입감과 에너지를 선사할 전망이다. 특히 이번 싱글은 멤버 신원호가 작사, 작곡과 프로듀싱에 참여해 남다른 의미를 지닌다. 데뷔 14주년을 맞이해 약 6년 만에 새로운 음악으로 돌아오는 만큼, 진솔한 메시지를 전할 ’Helicopter'를 향해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긴 공백이 무색하게 컴백 발표와 동시에 팬들의 열띤 관심을 이끌어낸 크로스진. ‘Helicopter'로 새로운 음악 여정의 포문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서는 이들이 계속해서 어떤 활약을 펼쳐낼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크로스진의 ’Helicopter'는 8일 오후 12시부터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들을 수 있으며 오후 8시에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신곡과 관련된 라이브 방송을 진행할 예정이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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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홍제천 포방교 일대 축대 벽에 ‘꽃담길’ 조성
서대문구 홍제천 포방교 일대 축대 벽에 ‘꽃담길’ 조성 (서대문구 제공)
[국회의정저널] 서대문구는 최근 홍제천 포방교 일대 콘크리트 축대 벽 약 95m 구간에 입체 녹지 화단인 일명 ‘꽃담길’을 조성했다고 8일 밝혔다.시민들이 보다 쾌적하게 수변 공간을 즐길 수 있도록 ‘홍제천 변 그린커튼 조성사업’ 으로 이를 추진했다.대상 구간에는 계절감을 더하는 둥근황금사철 15주, 황금측백 21주, 수국 40주, 영춘화 600본, 덩굴장미 350본 등을 심었다.다채로운 나무와 꽃은 기존 벽화와 조화를 이루며 한층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한다.주민참여예산으로 추진된 이번 사업은 도심 하천 옆 녹지 확대로 보행 환경을 개선했다.서대문구는 자연 친화적인 하천 변 환경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녹지 및 꽃 경관을 조성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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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신혼·출산가구 주택구입 대출이자 지원
김해시, 신혼·출산가구 주택구입 대출이자 지원 (김해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김해시는 경남도와 함께 2026년 신혼부부 및 출산가구 주택구입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시는 올해부터 지원 대상을 출산가구까지 확대해 전체 500가구 지원을 목표로 한다.신혼부부는 주택구입 대출잔액 5천만원 한도 내에서 금리 3% 이내 최대 150만원까지 이자를 지원하고 출산가구에는 주택구입 대출잔액 ‘천만원’한도 내에서 금리 3% 이내 최대 ‘만원’까지 이자를 지원한다.지원을 받으려면 △김해시에 거주 중인 1주택자 신혼부부 또는 출산가구 △주택구입가격 6억원 이하 전용면적 85㎡ 이하인 주택에 거주 △부부합산 연소득 신혼부부 1억원 이하, 출산가구 기준중위소득 180% 이하 △혼인신고일 이전 1년부터 혼인신고일 이후 주택 구입 등 요건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다만, 기초생활수급자나 당해연도 유사 주거비 지원사업 수혜자, 본인 또는 배우자의 직계 존비속·형제자매와 매매계약을 체결한 경우 등은 제외된다.신청은 7월 1일부터 21일까지 ‘경남바로서비스’누리집 또는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하며 대상자 선정 시 12월 중 지원금이 지급된다.시는 2023년 사업 시작 이후 현재까지 총 1291가구에 12억 8백만원을 지원해 신혼부부들의 주거안정에 기여했다.최군식 시 공동주택과장은 “주택구입 대출이자 지원을 통해 신혼·출산가구의 실질적인 주거비 부담을 덜고 나아가 지역 정착과 저출생 문제 해결에도 보탬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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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우기 대비 재해복구사업장 현장 점검
부여군, 우기 대비 재해복구사업장 현장 점검 (부여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부여군은 본격적인 여름철 우기와 태풍을 대비해 관내 추진 중인 재해복구사업장을 대상으로 현장 점검에 나섰다고 8일 밝혔다.이번 현장 점검은 부여군수 권한대행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피해 지역의 복구 진행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주민 불편 사항과 복구 과정의 문제점을 점검하기 위해 이루어졌다.점검 대상은 부여군의 구교천 개선복구공사와 산사태 재해복구사업으로 특히 신속한 재해복구와 안전 확보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현장 점검에서는 복구 진행 상황 점검 외에도 현장 근로자 안전관리, 공정 일정 등이 면밀히 확인됐다.부여군수 권한대행은 “재해 피해 복구는 주민의 안전과 직결된 중요한 사업인 만큼, 신속하고 효율적인 복구를 위해 현장 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 하겠다”며 “앞으로도 피해 지역 주민들과 적극 소통하며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부여군은 이번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복구사업의 추진 속도를 높이고 추가 지원이 필요한 부분을 면밀히 검토해 조치할 계획이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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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5년 연속 공공시설물 무사고 달성
충청남도 부여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부여군이 한국지방재정공제회가 주관하는 ‘건물시설물 우수관리지원금’지원 대상에 선정되어 1600만원의 지원금을 받아, 군 세입 증대에 기여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8일 밝혔다.이는 군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고 부여군 청사를 포함한 공공시설물 안전관리에 힘써온 부여군의 값진 성과이다.‘건물시설물 우수관리지원금’은 한국지방재정공제회가 재해복구공제사업에 가입한 지방자치단체 중, 최근 5년간 사고 접수 이력 없이 안전관리를 우수하게 유지한 기관을 선정해 지원금을 지급하는 제도다.지자체의 자발적인 안전관리 노력을 격려하고 선제적인 재해 예방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마련됐다.부여군은 최근 5년 동안 군청사를 비롯한 공공시설물에 대해 철저한 정기 점검과 선제적인 유지보수를 진행 함으로써 단 한 건의 재해나 사고도 발생하지 않는 ‘5년 연속 무사고’라는 탁월한 안전관리 실적을 달성해 이번 우수관리지원금 지급 요건을 완벽히 충족했다.특히 이번 성과는 단순히 안전사고를 예방한 것을 넘어, 성실하고 체계적인 시설물 유지관리 노력이 1600만원의 추가적인 지원금 확보로 이어져 부여군의 자체 세입 증대에도 톡톡히 기여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크다.확보된 지원금은 군 재정에 편입되어 유용하게 활용될 예정이다.부여군 관계자는 “5년간 단 한 건의 사고도 없이 안전관리를 해낼 수 있었던 것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묵묵히 공공시설물 관리에 최선을 다한 직원들의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꼼꼼하고 빈틈없는 안전관리 체계를 유지해 군민이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은 물론, 적극적이고 효율적인 재산 관리로 군 세입 확충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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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농업기술센터, ‘벼 드론직파 연시회’ 개최
충청남도 부여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부여군은 지난 5일 옥산면 가덕리 시범농가 포장에서 관련 공무원과 시범사업 농가 등을 대상으로 ‘벼 드론직파 연시회’를 개최했다.이번 연시회는 드론직파재배기술을 효과적으로 보급해 벼 직파재배 전문단지를 확대 육성하고 궁극적으로는 농가소득을 증대시키기 위해 마련됐다.현재 농촌 지역은 인구 고령화와 노동력 부족으로 인해 기존의 전통적인 이앙 방식으로는 벼농사를 지속하기 어려운 한계에 직면해 있다.이에 따라 기계화와 자동화를 통한 직파재배로의 패러다임 전환이 절실한 시점이다.특히 드론을 활용한 직파기술은 기존 기계이앙 대비 노동력을 대폭 줄여줄 뿐만 아니라, 육묘과정 생략 등으로 쌀 생산비를 크게 절감할 수 있어 고령화된 농촌의 핵심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이날 행사는 △벼 직파재배 확대 기술지원 시범사업 개요 설명 △국내외 직파재배 현황 및 핵심 기술 공유 △시범농가 포장에서의 실제 무논직파 드론 비행 연시 순으로 진행됐다.참석자들은 현장에서 드론이 정밀하게 종자를 살파하는 모습을 직접 확인하고 기술 적용 시 유의점 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갖는다.부여군농업기술센터 김대환 소장은 “농촌의 고령화 추세 속에서 벼 직파재배는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고 있다”며 “이번 연시회를 계기로 드론 직파 기술을 성공적으로 정착시키고 전문단지를 확대해, 부여군 농가들의 노동력 부담은 덜고 소득은 한층 더 높일 수 있도록 기술지원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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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시각장애인 대상 ‘감각으로 채우는 건강’ 사회참여 프로그램 운영
부여군, 시각장애인 대상 ‘감각으로 채우는 건강’ 사회참여 프로그램 운영 (부여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부여군은 시각장애인의 사회적 경험 확대와 정서적 안정 지원을 위해 부여군보건소, 충남시각장애인협회 부여군지회, 충남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가 협력해 시각장애인 사회참여 프로그램 감각으로 채우는 건강을 6월 10일부터 운영한다.운영 주기는 주 1~2회, 총 8회기로 운영되며 프로그램 구성은 공예 및 요리 활동, 기초검진과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교육 등 다양한 체험과 교육 프로그램으로 시각장애인의 전반적인 건강관리 향상을 도모할 계획이다.유재정 보건소장은 “시각장애인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는 것은 지역사회 내 사회적 관계 능력을 향상하는 계기가 된다”며 “지역 장애인들에게 더욱 폭넓은 재활서비스를 제공해 장애인들의 건강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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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장암면, ‘2026년 독립유공자 추모제’ 거행
부여군 장암면, ‘2026년 독립유공자 추모제’ 거행 (부여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장암면은 지난 6월 5일 오전 11시, 장암면 장하리 독립유공자 추모탑 광장에서 ‘2026년 장암면 독립유공자 추모제’를 거행했다고 밝혔다.이날 추모제는 조국의 독립을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과 애국지사들의 숭고한 뜻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으며 홍은아 부여군수 권한대행을 비롯해 각 기관 단체장, 독립유공자 유가족, 지역 주민 등 많은 이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이번 행사가 열린 장하리 독립유공자 추모탑 광장은 과거 일제강점기 당시 장암면을 중심으로 활동했던 독립운동가들의 항일 정신이 깃든 장소다.특히 장암면은 1919년 3.1만세운동뿐만 아니라 1930년대 비밀결사 운동에 참여한 강구주, 강병욱 애국지사와강경면 만세운동에 참여한 남상만 애국지사 등 수많은 영웅을 배출한 보훈의 고장으로 알려져 있다.홍은아 부여군수 권한대행은 추념사를 통해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번영은 이름 없는 민중들의 용기와 선열들의 뜨거운 애국심 위에 세워진 것”이라며 “장암면 독립유공자 열아홉 분의 값진 희생을 결코 잊지 않겠다”고 전했다.이어 “부여군은 앞으로도 독립유공자의 공훈을 널리 알리고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이 합당한 예우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한편 부여군은 ‘역사 속에 살아있는 숨은 독립유공자 발굴 사업’을 통해 지금까지 160명이 넘는 독립운동가를 추가로 발굴하는 등 보훈 사각지대 해소와 지역 보훈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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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제24회 부여서동연꽃축제 포스터 공개
부여군, 제24회 부여서동연꽃축제 포스터 공개 (부여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부여군은 오는 7월 3일 개최되는 제24회 부여서동연꽃축제의 공식 포스터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축제 홍보에 나섰다.특히 포스터 전면에 펼쳐진 연꽃 군락과 연못가를 거니는 연인의 모습은 부여서동연꽃축제가 지닌 사랑과 설렘, 여름의 낭만을 감각적으로 전달한다.부드러운 색감과 따뜻한 시선의 일러스트는 남녀노소 누구나 편안하게 축제 이미지를 떠올릴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궁남지를 찾는 방문객들이 경험하게 될 힐링과 감동의 순간을 시각적으로 표현했다.부여군은 이번 포스터 공개를 시작으로 온라인 홍보, 홍보물 배포, 온오프라인 홍보를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또한 축제 기간 궁남지 일원에서 연꽃을 주제로 한 다양한 공연, 체험, 전시, 야간 경관 프로그램 등을 운영해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부여군 관계자는 “이번 공식 포스터에는 천만 송이 연꽃이 피어나는 궁남지의 아름다움과 부여서동연꽃축제가 전하고자 하는 사랑의 메시지를 담았다”며 “많은 분이 부여를 찾아 연꽃 향기 가득한 궁남지에서 여름날의 낭만과 특별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제24회 부여서동연꽃축제는 오는 7월 3일부터 7월 5일까지 3일간 부여 서동공원 궁남지 일원에서 열린다.축제에 앞서 6월 26일에는 점등식과 KBS 찾아가는 음악회가 개최될 예정이며 야간 경관조명은 6월 26일부터 7월 19일까지 운영된다.야간 경관조명이 운영되는 기간에는 궁남지 곳곳이 빛과 연꽃이 어우러진 낭만적인 공간으로 조성돼, 축제 전후에도 방문객들에게 부여의 여름밤을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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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머무름’의 가치를 깨우다… 대한민국 체류형 관광의 새로운 이정표 제시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인구 감소와 지역 소멸이라는 시대적 과제 앞에 김제시가 관광을 통한 ‘생활인구 충전’ 이라는 정공법을 택했다.김제시는 단순한 관람형 관광에서 벗어나 외지인이 지역에 머물며 주민과 교류하는 ‘체류형 관광 생태계’를 완성하기 위해 3대 핵심 전략 사업을 유기적으로 추진한다.김제가 노력하고 있는 3대핵심 전략사업인 △혁신 스타트업의 아이디어를 이식하는 ‘BETTER’ 사업, △수도권 자전거 여행객의 메카로 거듭나는 ‘자전거 여행 활성화 사업’, △전국 최고 수준의 민관 협력 거버넌스인 ‘지역관광추진조직’을 통해 김제만의 독보적인 관광 브랜드 구축에 대해 알아보자. 혁신의 새 바람, ‘BETTER’ 프로젝트로 관광인구 퀀텀 점프 김제시 체류형 관광의 심장은 죽산면이다.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2026 BETTER: 인구감소지역 관광인구 충전 지원사업’을 통해 죽산면 일대를 거대한 관광 혁신 거점으로 탈바꿈시키고 있다.스타트업 7개 사와 함께하는 ‘관광인구 충전’ 실증 죽산면은 지난 4년간 기초생활거점 조성, 로컬 재생 등 약 64억원의 예산이 집중 투입되어 숙박과 체험 인프라가 이미 갖춰진 곳이다.김제시는이 기반 시설을 7개의 혁신 관광 스타트업에 실증장으로 제공했다.‘디어먼데이’는 죽산면의 식당, 숙박, 상점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묶는 ‘마을 호텔’ 시스템을 구축 중이며 ‘마이스팩토리’는 유휴 시설인 ‘알콩쌀콩’등을 기업 워크숍 공간으로 재구성해 주중 체류 인구를 끌어들인다.또한 ‘고결’은 죽산 삼거리 인근 등의 유휴 건물을 활용해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로컬 비즈니스 거점으로 탈바꿈시킬 계획이다.‘기르’는 재한 외국인 커뮤니티를 겨냥한 ‘K-Rice Night-Race’등 야간 콘텐츠를 선보이고 ‘다리메이커’는 역사·문화 관광자원과 프리미엄 아이 돌봄을 결합해 가족 단위 장기 체류객을 유치한다.‘문카데미’는 달릴수록 머무르게 되는 김제를 위해 로컬 스포츠 관광 프로그램을 실험한다.김제 연고 기업인 ‘에프엘디 스튜디오’는 쌀 구독 서비스와 연계한 ‘오늘의 평야’플랫폼을 고도화해 단순 방문객을 김제의 정기적 후원자인 ‘관계 인구’로 확실히 전환해 나갈 예정이다.2년의 로드맵, 자생적 비즈니스 모델 완성 2026년부터 2027년까지 추진되는이 사업은 1년 차인 올해 스타트업의 비즈니스 모델을 현장에 안착시키고 2년 차에는 시 주도의 홍보와 판로 지원을 통해 사업의 지속 가능성을 확보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죽산면은 청년 창업가와 외지 관광객이 어우러지는 활력 넘치는 공간으로 거듭나게 된다.전국 라이더가 찾는 자전거 여행의 성지 지평선 라이딩의 메카 도약 시는 광활한 지평선과 끝없이 펼쳐진 새만금 바닷길이라는 독보적인 관광자원을 바탕으로 전국 자전거 여행객들이 반드시 가봐야 할 ‘라이딩의 성지’로 입지를 굳히고 있다.‘에코레일 자전거 열차’연 3회 확대 운영 전국구 유입 가속화 시는 올해 자전거 전용 열차인 ‘에코레일’ 운영을 연 3회로 대폭 확대한다.기차에 자전거를 싣고 김제역에 도착한 전국의 라이더들은 김제만의 ‘황금트래블’10개 코스를 누비며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핵심 주체가 되고 있다.유튜버와 동호인이 열광하는 ‘지평선 라이딩’브랜딩 이미 자전거 전문 유튜버들과 인플루언서들 사이에서 김제의 평야 코스는 ‘국내 유일의 끝없는 지평선을 마주하는 로드’로 극찬받고 있다.시는 이들과의 협업을 통해 김제 라이딩의 매력을 영상 콘텐츠로 확산시키며 전국적인 팬덤을 형성하고 있다.단순한 라이딩을 넘어 ‘말랑쌀랑 쌀빵지순례’ 와 같은 테마 코스를 운영해 자전거 여행객들의 체류 시간을 연장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촘촘한 안전 인프라와 라이더 편의 시설 확충 전국에서 찾아오는 라이더들의 안전을 위해 시는 대대적인 인프라 정비에 나섰다.자전거 모니터링단 ‘따르릉 탐험대’의 피드백을 반영해 위험 구간의 도로 도색 및 안내 표지판을 전면 개선하고 있으며 주요 거점마다 ‘자전거 쉼터’를 조성해 라이더들이 언제든 편하게 쉬어갈 수 있는 ‘라이더 친화 도시’환경을 완성해 나가고 있다.88개 지역 업체의 자생적 연대 전국 최우수 ‘S등급’DMO 의 저력이 모든 정책적 노력이 현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는 비결은 전국 최고 수준의 역량을 입증한 ‘지역관광추진조직’에 있다.성과평가 전국 1위, 한국관광공사 사장상 수상의 쾌거 사회적협동조합 김제농촌활력센터가 운영하는 김제 DMO 는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 성과평가에서 전국 1단계 지자체 중 당당히 ‘S등급’을 획득했다.이는 지자체의 행정적 뒷받침과 민간의 실행력이 결합한 민관 협치의 결정체로 김제시는 지난 4월 서울 정동에서 열린 성과워크숍에서 한국관광공사 사장상을 수상하며 대한민국 관광의 벤치마킹 모델로 우뚝 섰다.88개 지역 업체의 협력으로 자생적 활동 민간 주도 로컬 관광 생태계 완성 김제 DMO 의 핵심 경쟁력은 숙박, 식음, 체험 등 지역 내 88개 협력업체들이 보여주는 놀라운 자생력에 있다.이들은 단순히 행정의 보조를 받는 수준을 넘어, 스스로 관광 상품을 기획하고 운영하는 주체로 진화했다.이는 배터리 프로젝트와 같은 외부 관광벤처기업이 지역 사회와 협업하며 장착할 수 있도록 든든한 토양이 되고 있다.유기적 연결로 그리는 ‘지속 가능한 관광 도시’김제의 미래 김제시가 추진하는 관광 혁신은 개별 사업의 단순한 합을 넘어, 각 요소가 유기적으로 맞물려 지역의 가치를 높이는 ‘입체적 시너지’를 지향한다.DMO 라는 탄탄한 민간 연대의 토대 위에 배터리 사업이 불러온 스타트업의 혁신 플랫폼이 안착하고 이를 전국에서 모여든 자전거 여행객들이 혈관처럼 잇는 구조다.즉, 주민이 판을 짜고 기업이 콘텐츠를 채우며 라이더가 활력을 불어넣는 김제만의 독창적인 ‘관광 선순환 모델’ 이 완성된 것이다.시는 이러한 삼위일체 전략을 통해 단순히 방문객 숫자를 늘리는 양적 성장에서 벗어나, 관광이 지역 주민의 소득이 되고 청년 스타트업의 기회가 되는 질적 성장에 집중할 방침이다.이는 인구 소멸이라는 위기 앞에서 김제가 제시하는 가장 강력하고 현실적인 대안이기도 하다.정성주 김제시장은 “관광은 이제 단순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서비스업을 넘어 지역의 생존과 직결된 핵심 경제 전략”이라며 “88개 협력업체의 진심 어린 열정과 스타트업의 날카로운 기술력, 그리고 전국 최고의 라이딩 인프라를 하나로 결합해, 누구나 머물고 싶고 다시 찾고 싶은 대한민국 체류형 관광의 혁신 롤모델을 반드시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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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명승 김제 망해사, 꾸준한 나눔으로 이웃사랑 실천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김제시 진봉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5일 국가자연유산 명승인 김제 망해사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 333만 5510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망해사는 사찰을 방문한 신도들이 ‘바람의 종’을 울리며 모은 정성을 모아 성금을 마련해 기탁하고 있으며 지난 2024년부터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 성금 기탁을 이어오며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망해사 주지 우림스님은 “부처님의 자비와 나눔의 가르침을 실천하고자 신도들의 뜻을 모았다”며 “신도들의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해져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유석 진봉면장은 “꾸준한 나눔을 실천한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닌데, 매년 변함없이 이웃을 위한 온정을 전해주시는 망해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복지사업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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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축제와 결합해 농업인-관광객-소비자 함께 웃는 직거래장터 운영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김제시는 오는 13일부터 14일까지 ‘2026 김제 모악산 뮤직 페스티벌’과 연계해 방문객들에게 김제의 우수한 농산물을 알리고 농업인 소득 증대를 도모하고자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직거래장터는 페스티벌 기간동안 모악산 축제장 일원에서 운영되며 전국 각지에서 찾아온 대규모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김제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장터가 열리는 축제 기간동안 참여 농가들이 직접 재배하고 생산한 신선한 농특산물을 시중 가격보다 한층 저렴한 가격으로 선보여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이와 함께 소비자의 참여와 즐거움을 더하기 위해 △맛있는 라면 이벤트, △예고 없이 펼쳐지는 깜짝 게릴라 행사, △관광객들이 함께 참여하는 다채로운 게임 등 흥미진진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축제에 풍성함을 더할 계획이다.정성주 김제시장은 “전국의 관광객들이 모이는 모악산 뮤직 페스티벌을 통해 김제의 청정 농특산물을 널리 알릴 수 있어 기쁘다”며 “이번 직거래장터가 물가 상승으로 지친 시민과 관광객들의 부담을 덜어주고 농가에는 실질적인 도움이 되어 농업인과 소비자 모두가 상생하며 즐기는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한편 ‘2026 김제 모악산 뮤직 페스티벌’은 오는 13일부터 14일까지 김제 모악산 잔디광장 일원에서 개최되어 다채로운 음악 공연과 문화 체험을 선보일 예정이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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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하면 복지기동대, 뒤토방 습기 유입 방지를 위한 바닥 미장·방수 봉사활동 실시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김제시 청하면 행정복지센터는 복지기동대가 8일 취약계층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뒤토방 습기 유입 방지를 위한 바닥 미장 및 방수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은 뒤토방 바닥으로 습기가 스며드는 문제를 해소하고 곰팡이 및 주거 불편을 예방하기 위해 바닥 미장과 방수 작업을 진행하는 데 중점을 두고 이뤄졌다.신금마을에 거주하는 A 어르신은 “비가 오거나 습한 날이면 바닥에서 습기가 올라와 불편했는데, 이번 작업으로 한결 나아질 것 같아 감사하다”며 “지네까지 보여 걱정이 많았는데 이제 마음이 놓인다”고 전했다.이병연 복지기동대장은 “작은 환경 개선이지만 어르신의 생활 불편을 덜어드릴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주거환경을 세심히 살피고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신영호 청하면장은 “바쁜 생업에도 불구하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에 참여해 주신 복지기동대원들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맞춤형 지원을 통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힘 쓰겠다”고 말했다.한편 청하면 복지기동대는 이병연 대장을 비롯한 16명의 전문 인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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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구강보건의 날 체험형 행사 개최
김해시, 구강보건의 날 체험형 행사 개최 ‘성료’ ‘함께 지키는 구강건강 이로운 건강의 시작’ 주제 (김해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김해시보건소는 제81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지난 6일 연지공원에서 시민들의 구강건강 인식 향상과 올바른 건강생활 실천을 위해 다양한 체험형 행사를 개최해 큰 호응을 얻었다고 8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함께 지키는 구강건강, 이로운 건강의 시작’ 이라는 주제로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체득할 수 있는 공연과 체험 중심으로 운영됐다.행사장 곳곳에서는 어린이들의 웃음소리와 가족들의 참여 열기가 이어지며 구강건강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아동극 공연은 충치 예방과 올바른 칫솔질의 중요성을 흥미롭게 전달해 어린이들의 집중도를 높였다.공연 후 야외 행사장에서는 구강체험부스, 올바른 손씻기 체험부스, 구강건강 문해력 OX 퀴즈, 마술공연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이 진행됐다.시민들은 체험하고 즐기며 구강건강과 개인위생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구강건강 문해력 OX 퀴즈는 “아이들도 잇몸질환이 생길 수 있을까?”등 일상 속 구강건강 상식을 주제로 시민들이 함께 문제를 풀며 구강건강 문해력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아이들은 정답을 맞히며 즐거움을 느끼고 어른들은 평소 잘못 알고 있던 건강 정보를 바로잡는 계기가 됐다.또 마술공연은 행사장 분위기를 한층 밝게 만들며 큰 호응을 얻었다.이처럼 단순한 기념행사를 넘어 가족이 함께 건강한 생활습관을 배우고 실천을 다짐하는 건강 축제의 장이 됐다.행사에 참여한 시민들은 “아이들이 공연과 체험을 통해 구강건강의 중요성을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돼 가족과 함께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고 말했다.허목 김해시보건소장은 “구강건강은 전 생애 건강의 기초가 되는 중요한 요소로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구강건강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고 올바른 건강생활 습관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시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다양한 예방 중심의 보건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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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 지평선아카데미, 역사 특강 마련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호국보훈의 달, 6월을 맞아 김제지평선아카데미가 역사에서 교훈을 얻기 위한 특강을 준비했다.시는 역사가 만든 성공 공식: 한글에서 K-브랜드까지라는 테마 아래, 오는 11일 이찌라 뉴돛 대표, 25일 정재환 한글문화연대 공동대표를 초청해 시청대강당에서 오후 3시부터 강연을 진행한다.11일 강연을 맡은 이찌라 강사는 기업 이야기를 쉽고 흥미롭게 전달하는 콘텐츠 스타트업 대표이자 유튜브 크리에이터로 기업의 흥망성쇠와 창업자의 철학을 대중에게 알리는 활동을 하고 있다.현대사를 다루는 이번 강연에서 이찌라 강사는 ‘K-브랜드로 성장한 우리 기업들: 대한민국, 세계의 중심에 서다’라는 주제로 삼성, SK 하이닉스, LG 세 기업의 창업 정신과 결정적 전환점을 살펴보며 이들이 세계 중심에 선 과정을 전달할 예정이다.25일 강연을 이어가는 정재환 강사는 개그맨 출신 방송인에서 학자로 변신한 독특한 이력을 가진 인물로 2000년 한글문화연대 결성 및 2013년 역사학으로 박사학위 취득 후 우리말과 한국사 연구에 힘쓰고 있다.언어·역사학자로서 정재환 강사는 ‘세종의 쉬운 문자 창제 전략과 세종 리더십’ 이라는 주제의 강연을 통해 세종대왕의 한글 창제가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어떤 의미를 주는지 제시할 예정이다.두 강사를 초청해 진행하는 6월 역사 강연은 ‘역사는 현재와 과거의 끊임없는 대화’라는 말처럼 시민에게 역사적 사실의 고찰을 통해 현재를 살아가는 교훈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한편 지평선아카데미 강연은 누구나 참석 가능하며 현장 참여가 어려운 시민을 위해 경로당 IPTV 를 통해 강연 영상이 실시 간 송출되고 강연 후에는 강사 동의 하에 김제시 사이버학습센터에 영상을 업로드해 제공한다.
2026-0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