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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어린이도서관, ‘2026년 이야기가 있는 코딩’ 운영
목포어린이도서관, ‘2026년 이야기가 있는 코딩’ 운영 (목포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목포어린이도서관은 오는 7월 1일부터 22일까지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2026년 이야기가 있는 코딩’강좌를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공모사업 선정에 따라 마련됐으며 ‘디지털 수사대 : 가짜뉴스 판독기 만들기’를 주제로 진행된다.어린이들은 독서를 통해 비판적 사고력을 기르고 AI 와 코딩 실습을 통해 이를 직접 구현해 보는 융합형 교육에 참여하게 된다.특히 디지털 환경에서 올바른 정보와 가짜뉴스를 구별하는 능력을 키우고 기술을 능동적으로 활용하는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구성돼 참가자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참여 신청은 6월 10일까지 목포시통합도서관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목포어린이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도서관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단순한 코딩 기술 습득을 넘어 책을 통해 생각의 폭을 넓히고 창의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경험을 쌓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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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세계장미축제, 다회용기 46만여 개 사용으로 ‘일회용품 없는 축제’ 실현
전라남도 곡성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전남 곡성군은 지난 5월 22일부터 31일까지 10일간 개최된 곡성세계장미축제를 ‘일회용품 없는 친환경 축제’로 운영하며 자원순환 문화 확산과 탄소 중립 실천의 모범 사례를 제시했다.이번 축제는 축제장 내 음식 판매부스와 푸드트럭, 먹거리존 등에서 사용되는 식기류를 다회용기로 전면 전환해 운영했다.이를 위해 밥그릇, 국그릇, 접시, 반찬용기, 면기, 음료컵 등 총 17종의 다회용기 46만2510개를 공급했으며 관광객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축제장에 다회용기 반납부스 2개소, 다회용컵 반납함 13개소를 설치·운영했다.회수된 다회용기는 전문 세척시설을 통해 세척·살균·건조 과정을 거쳐 재사용함으로써 위생과 안전성을 확보했으며 축제 기간에 발생하는 일회용품 폐기물을 약 4537kg, 온실가스 감축량 17.2tCO2를 대폭 줄이는 성과를 거뒀다.특히 올해 축제는 방문객과 상인들의 높은 참여 의식 속에서 다회용기 사용이 자연스럽게 정착되면서 깨끗한 축제 환경 조성에 크게 기여했다.행사장 곳곳에서는 사용한 용기를 반납함에 직접 반납하는 모습이 보였으며 친환경 축제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도 잇따랐다.군 관계자는 “곡성세계장미축제가 단순한 관광축제를 넘어 환경과 지속가능성을 함께 생각하는 친환경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각종 축제와 행사에서 다회용기 사용을 확대해 자원순환 사회 조성과 탄소 중립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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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수산식품지원센터, 국립수산과학원 연구용역 선정
목포수산식품지원센터, 국립수산과학원 연구용역 선정 (목포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목포수산식품지원센터가 국립수산과학원이 발주한 연구용역 전남일원 김 생산해역 시료 확보 및 전처리 사업에 최종 선정돼 2028년까지 3년간 사업을 수행한다.이번 사업은 김 수출 확대에 따른 안전성 관리 강화와 생산해역 환경 모니터링을 위해 추진되며 총사업비 4억 5천만원 전액이 국비로 지원된다.센터는 전남지역 4개 권역 60개 정점을 대상으로 해수와 물김 시료를 연간 10회 채취하고 환경기초항목 조사와 위해 요소 분석을 위한 전처리 업무를 수행한다.이를 통해 생산해역 환경과 안전성에 대한 기초자료를 확보하고 과학적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전남은 전국 김 생산량의 약 70%를 차지하는 국내 최대 생산지로 최근 수출 증가에 따라 생산해역 안전성 확보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이번 연구용역은 수출국의 강화된 안전성 기준에 대응하기 위한 과학적 데이터를 확보하는 사업으로 전남 김의 수출 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윤영승 센터장은 “생산해역 환경에 대한 체계적인 모니터링과 데이터 구축을 통해 전남 김 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수출 경쟁력 강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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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지적기준점 100점 신설 측량 오차 최소화 및 지적 분쟁 예방 도모
곡성군, 지적기준점 100점 신설 측량 오차 최소화 및 지적 분쟁 예방 도모 (곡성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전남 곡성군에서는 지적측량에 따른 오차를 해소하고 신속, 정확한 지적측량을 위해 지적기준점 100점을 신설했다고 4일 밝혔다.지적기준점은 지적측량의 기준이 되는 점으로 경계복원측량, 분할측량, 지적현황측량 및 각종 토지개발사업 등에 폭넓게 활용되고 있다.군은 올해 지적기준점 일제 조사를 통해 지적기준점 관리 실태를 집중적으로 점검했으며 조사 결과 산간·오지 등 지적기준점이 부족해 지적측량 시행이 어려운 지역을 중심으로 지적기준점을 새롭게 설치했다.이번 사업은 측량 오차의 최소화 및 측량성과의 정확성 확보로 토지경계 분쟁을 예방하고 지적기준점의 체계적 관리를 통해 일관된 측량성과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군 관계자는 “지적측량에 따른 경계분쟁 방지와 군민의 재산권 보호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적기준점 설치가 필요한 지역을 조사해 추가 설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현재까지 곡성군에서 관리하는 지적측량기준점은 총 2966점으로 지적삼각점 15점, 지적삼각보조점 42점, 지적도근점 2909점이 설치됐다.이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곡성군청 민원실 지적팀로 문의할 수 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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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생활인구를 읽고 지역의 미래를 설계하다
진안군, 생활인구를 읽고 지역의 미래를 설계하다 (진안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진안군이 정주 인구와 생활 인구가 동시에 증가하는 흐름을 보이며 지방소멸 위기 극복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진안군에 따르면 2026년 5월 말 기준 주민등록인구는 2만4414명으로 전월 대비 41명 증가했으며 올해 1월 1일 기준 인구 2만4161명과 비교하면 253명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2025년 1월 이후 지속적으로 인구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5월에는 전입 141명, 출생 11명으로 증가 요인이 감소 요인을 크게 상회했다.출생아 수는 올해 들어 처음으로 두 자릿수를 기록하며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신호를 보내고 있다.군은 의료·복지 분야를 중심으로 한 정주여건 개선과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정책들이 인구 증가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대표적으로 고향사랑기금을 활용한 소중한 진안아기 성장앨범 지원사업은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아이의 성장 과정을 기록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출산 친화적 분위기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또한 진안군은 의료·복지 특화도시 조성을 목표로 공공의료 기반 확충, 맞춤형 복지서비스 확대, 생애주기별 돌봄체계 구축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군민 삶의 질 향상에 집중하고 있다.아울러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활용해 추진 중인 행복주택 공급, 농촌유학 활성화, 청년·귀농귀촌 정착 지원사업 등도 인구 유입과 정착 기반 확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특히 주거·교육·일자리 분야를 연계한 지방소멸대응기금 사업들이 실질적인 정주여건 개선으로 이어지면서 인구 증가세를 뒷받침하고 있다는 평가다.정주인구 증가와 함께 생활인구 증가세도 두드러진다.지난 5월 28일 발표된 국가 데이터 기반 생활인구 분석 결과에 따르면 2025년 진안군 생활 인구는 203만 2383명으로 전년 201만 5084명 대비 1만7299명 증가했다.특히 2025년 4분기 생활 인구는 54만 5130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5만7184명 증가했으며 체류 인구는 등록 인구의 6.2배 수준으로 나타났다.이는 마이산, 운장산, 구봉산 등 천혜의 자연환경과 계절별 관광자원, 각종 축제 및 체험 프로그램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며 진안을 찾는 방문객이 꾸준히 증가한 결과로 분석된다.생활인구 증가는 단순한 방문객 증가를 넘어 지역 소비 활성화와 관계인구 확대라는 측면에서 의미가 크다.실제로 진안군은 전주시를 비롯한 전북권과 대전권을 중심으로 꾸준한 유입이 이어지며 생활인구 기반을 넓혀가고 있다.특히 진안군은 2025~2026 진안 방문의 해를 추진하며 관광·문화·체험 프로그램 확대와 체류형 관광 콘텐츠 발굴에 집중하고 있다.대표 관광자원과 축제, 농촌체험, 생활인구 연계 사업이 시너지를 내면서 방문객의 체류시간 확대와 관계인구 형성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거둘 것으로 전망된다.또한 하반기 시행 예정인 진안형 기본소득은 실질적인 정주 유인책으로 작용해 생활인구의 정주인구 전환과 신규 인구 유입을 촉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진안군 관계자는 “정주인구 증가와 생활인구 증가는 지역 활력이 회복되고 있다는 긍정적 신호”며 “의료·복지 특화도시 조성과 진안형 기본소득, 생활인구 확대 정책을 연계해 누구나 살고 싶고 머물고 싶은 진안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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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마음을 가꾸는 ‘반려식물 만들기’ 체험 교육 참가자 모집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진안군은 일상 속 정서적 안정과 심리적 치유를 돕기 위한 치유농업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도심 속 정서적 안정을 위한 식물 활용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반려식물 만들기’체험 교육 참가자를 모집한다.이번 교육은 식물을 직접 심고 가꾸는 과정을 통해 군민들이 정서적 위안을 얻고 생활원예 기술을 익힐 수 있도록 마련됐다.특히 반려식물과의 교감을 통해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삶의 활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운영될 예정이다.교육은 6월부터 9월까지 총 5회에 걸쳐 진행되며 회차별로 다양한 생활원예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1회차 교육은 오는 6월 23일 농업기술센터 원예교육장에서 ‘우드칩 화분 만들기’를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1회차 교육 신청 기간은 6월 9일부터 17일까지이며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등에 게시된 QR 코드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모집 대상은 반려식물과 치유농업에 관심 있는 진안군민이며 모집 인원은 선착순 20명이다.교육 관련 자세한 사항은 진안군농업기술센터 농촌지원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노금선 진안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식물을 돌보고 함께 성장하는 과정은 마음 건강을 회복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며 “이번 교육이 군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과 교감하며 심리적 안정을 찾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매월 다양한 주제로 교육을 운영할 계획인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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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제71회 현충일 추념식 개최
진안군 제71회 현충일 추념식 개최 (진안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초여름의 푸르름이 짙어가는 유월, 진안군이 나라를 위해 기꺼이 자신을 바친 이들을 기억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진안군은 지난 6일 진안읍 충혼 불멸탑에서 국가와 민족을 위해 희생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고귀한 넋을 기리기 위해‘제71회 현충일 추념식’을 엄숙하고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거행했다.이날 추념식은 전춘성 진안군수를 비롯해 국가유공자와 유가족, 보훈단체 회원, 학생, 군 장병 등 23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지켰다.행사는 오전 10시 정각, 전국에 울려 퍼진 묵념 사이렌에 맞춰 시작됐고 참석자들은 육군 제7733부대 1대대 장병들의 조총발사와 함께 1분간 묵념하며 호국영령의 희생을 추모했다 이어지는 헌화·분향, 추념사, 헌시 낭독, 그리고 현충일 노래 제창까지 차분하고 질서 정연하게 진행되며 행사의 엄숙함을 더했다.전춘성 진안군수는 추념사를 통해 “우리가 오늘날 평화롭고 자유로운 일상을 누릴수 있는 것은 순국선열들의 고귀한 희생과 유가족분들의 인내가 있었기에 가능한것”이라며 깊은 감사와 존경을 표했다, 아울러“그 숭고한 헌신을 절대 잊지 않고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에 대한 예우를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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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제81회 구강보건의 날’ 맞아 다양한 기념행사 운영
충청남도 계룡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충남 계룡시는 오는 9일 ‘제81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전 세대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기념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함께 지키는 구강건강, 이로운 노후의 시작’을 슬로건으로 구강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올바른 구강관리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인형극 △캠페인 △찾아가는 구강 상담실 △SNS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구강건강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체감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먼저 8일부터 12일까지 계룡시보건소에서 선착순 300명을 대상으로 ‘헌 칫솔 다오, 새 칫솔 줄게’ 캠페인을 진행한다.시민들은 사용하던 칫솔을 가져오면 새 칫솔로 교환받을 수 있다.구강보건의 날인 9일에는 엄사사거리 원형광장에서 ‘치아사랑 캠페인 및 홍보관’을 운영한다.현장에서는 구강검진과 상담을 비롯해 큐스캔을 활용한 치면세균막 확인, 구취 측정 체험 등 다양한 구강건강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이어 오는 16일에는 계룡문화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원아 1100여명을 대상으로 구강건강 뮤지컬 인형극 ‘바다나라 용왕님의 치아를 지켜줘요’를 2회에 걸쳐 공연한다.아울러 시민 참여를 위한 온·오프라인 이벤트도 마련된다.오는 5일부터 14일까지 계룡시 SNS 를 통해 ‘초성퀴즈 이벤트’를 진행하며 정답자 가운데 69명을 추첨해 기프티콘을 증정할 계획이다.이응우 계룡시장은 “건강한 치아는 삶의 질을 높이는 가장 기본적인 자산”이라며 “다양한 체험과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한 만큼 많은 시민들께서 함께 참여해 구강건강의 가치를 나누시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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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두계천 황톳길 정비 완료 시민 힐링공간 새단장
계룡시, 두계천 황톳길 정비 완료 시민 힐링공간 새단장 (계룡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충남 계룡시는 지난 4일 시민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휴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두계천 황톳길 정비를 완료했다고 밝혔다.이번 정비는 두계천 황톳길 약 800m 구간을 대상으로 추진됐으며 맨발 걷기 이용객들의 편의 증진을 위해 황토 40톤을 새로 포설하고 노면을 정비했다.아울러 노후된 그네의자를 보수하고 배수로를 정비했으며 산책로 주변 예초작업을 실시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환경을 조성했다.두계천 황톳길은 맨발 걷기를 즐기는 시민과 방문객들이 꾸준히 찾는 대표적인 힐링 공간으로 자연의 감촉을 오롯이 느끼며 도심 속에서 여유와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산책 명소로 사랑받고 있다.특히 황톳길 노면 상태 개선과 휴게시설 정비, 주변 환경 정비를 통해 시민들이 자연 속에서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고 건강한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이응우 시장은 “두계천 황톳길은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을 느끼며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소중한 휴식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시설물 관리와 환경정비를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이용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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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새마을회, 하천 정화 활동으로 ‘우리동네 새단장’ 적극 추진
밀양시새마을회, 하천 정화 활동으로 ‘우리동네 새단장’ 적극 추진 (밀양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밀양시새마을회는 5일 금시당 유원지 일원에서 하천 정화 활동을 펼치며 ‘우리동네 새단장’ 사업을 적극 추진했다.이번 활동에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새마을문고 임원 및 읍면동 회장 등 회원 40여명이 참여했다.이번 행사는 깨끗한 지역 환경을 조성하고 생활 속 환경 보호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참여자들은 하천과 유원지 일대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와 각종 오염원을 수거하며 쾌적한 하천 환경을 만드는 데 힘을 모았다.‘우리동네 새단장’은 행정안전부가 추진하는 주민참여형 마을 환경 개선 사업이다.주민들이 스스로 생활 공간을 정비해 지역 공동체를 활성화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이선동 회장은 “바쁜 영농철임에도 불구하고 하천 정화 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준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과 탄소중립 실천을 통해 ‘우리동네 새단장’문화가 지역사회에 널리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밀양시새마을회는 하천 정화 활동 외에도 재활용품 수집 경진대회, 줍깅 데이 운영, 자원순환 리사이클링 교육, 탄소중립 캠페인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 환경 개선과 녹색생활 실천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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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신진 예술인 기획전 ‘광양의 NEW WAVE’ 기획전시 개최
광양시, 신진 예술인 기획전 ‘광양의 NEW WAVE’ 기획전시 개최 (광양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광양시는 오는 6월 12일부터 18일까지 문화예술회관 1층 전시실에서 ‘광양의 NEW WAVE’ 기획전시를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올해 세 번째로 열리는 문화예술회관 기획초대전으로 (사)한국미술협회광양지부 신입회원 16명이 참여해 △한국화 △민화 △서양화 △수채화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 36점을 선보인다.전시 작품은 자연과 정서 일상 등을 주제로 한 작품들로 구성됐으며 신입회원들의 시선과 감성을 담은 작품부터 사실적인 묘사와 색채 표현이 돋보이는 작품까지 다양한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이번 전시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문화예술과로 문의하면 된다.광양시 관계자는 “문화예술회관 기획전시를 통해 시민들에게 다양한 미술 작품을 소개하고 지역 예술인들의 전시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전시를 마련해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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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하절기 환경오염행위 특별점검 실시
광주광역시 광양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광양시는 하절기 집중호우 시 오염물질 무단배출 등 불법행위로 인한 환경오염을 예방하기 위해 6월부터 8월 말까지 환경오염행위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점검 대상은 수질오염의 영향이 높은 지역 등의 주요 폐수배출업체, 폐기물처리업체 등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이며 시는 공무원 5명으로 구성된 특별점검반을 2개조로 운영해 집중 점검에 나설 예정이다.주요 점검 내용은 △무허가·미신고 배출시설 설치 △폐수 무단 방류 △환경시설 비정상 운영 △사업장 내 폐기물 무단 방치 행위 등이다.광양시는 6월 말까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을 대상으로 자율점검 협조문을 발송해 자체 점검과 사전 예방조치를 유도하고 7월부터는 악성폐수 배출사업장과 반복 위반 사업장 등 수질오염 우려가 높은 사업장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을 실시할 방침이다.최수근 환경과장은 “하절기 집중호우에 대비해 사업장에서는 환경관리에 각별히 신경 써 주시기 바란다”며 “시민들께서도 환경오염행위를 발견할 경우 국번 없이 128로 즉시 신고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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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가족센터, 학령기 부모교육 ‘사춘기 아이, 마음번역소’ 운영
광양시가족센터, 학령기 부모교육 ‘사춘기 아이, 마음번역소’ 운영 (광양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광양시가족센터는 학령기 자녀를 둔 부모의 양육 역량 강화를 위해 부모교육 프로그램 ‘사춘기 아이, 마음번역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5학년부터 중학교 2학년 자녀를 둔 8가정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부모와 자녀의 기질 특성을 이해하고 사춘기 시기에 나타날 수 있는 갈등 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지난 5월 22일부터 신청·접수를 통해 선정된 8가정은 6월 5일부터 9일까지 부모와 자녀가 각각 온라인 기질 검사를 실시한다.이후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6월 20일 광양시가족센터 가족상담실에서 부모 대상 대면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교육에서는 부모와 자녀 각각의 기질 검사 결과를 토대로 서로의 성향을 이해하고 자녀 행동의 감정과 욕구를 살펴보는 시간을 갖는다.이주화 광양시가족센터장은 “사춘기는 부모와 자녀 모두에게 변화와 성장이 필요한 시기”며 “이번 교육이 가정 내 긍정적인 소통 문화를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허연주 여성가족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부모와 자녀가 사춘기를 갈등의 시기가 아닌 성장의 과정으로 이해하고 건강하게 받아들이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부모와 자녀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광양시가족센터는 이번 프로그램 운영 결과와 참여자 만족도 등을 바탕으로 하반기 추가 운영 여부를 검토할 계획이다.한편 광양시가족센터는 △생애주기별 가족교육과 상담 △가족참여 프로그램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프로그램 관련 자세한 사항은 광양시가족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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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FC, 구단 통산 200번째 홈경기, ‘팬과 함께 만드는 역사적인 밤’ 예고
화성FC, 구단 통산 200번째 홈경기, ‘팬과 함께 만드는 역사적인 밤’ 예고 (화성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이번 경기는 화성 FC 의 구단 통산 200번째 홈경기라는 역사적인 의미를 담고 있으며 FIFA 월드컵 26 북중미 대회에 따른 리그 휴식기 전 마지막 홈경기라는 점에서 팬들의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화성 FC 는 통산 200번째 홈경기를 기념해 다양한 팬 참여형 이벤트를 마련했다.경기장에서는 정확한 초수를 맞히는 스톱워치 게임 부스가 운영되며 팬들이 직접 응원 메시지를 작성해 부착하는 '200경기 축하 메시지월'도 설치된다.선수단 등번호를 활용해 숫자 '200'을 완성하는 이색 이벤트도 진행된다.또한 주황색 드레스코드를 맞춰 입고 경기장을 찾은 홈 팬 선착순 200명에게는 차두리 감독이 준비한 두쫀쿠가 증정된다.화성 FC 의 상징색인 주황빛으로 경기장을 물들이며 특별한 선물도 받을 수 있어 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기대된다.운동 크리에이터 '말왕'도 이날 화성 FC 의 200번째 홈경기에 함께한다.말왕은 팬들과 함께 경기를 응원하고 하프타임에는 특별 이벤트를 진행해 경기장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그라운드에서도 특별한 행사가 이어진다.화성 FC 팬을 대상으로 모집한 기수단과 시축자가 경기의 시작을 알리며 식전에는 한국신와컨트롤스와의 후원사 협약식과 팬들이 선정한 5월 MVP 시상식이 진행된다.한편 8경기 무패 흐름을 이어가고 있는 화성 FC 의 200번째 홈경기 티켓은 놀티켓에서 구매할 수 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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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밀양시지회, 제71회 현충일 맞아 태극기 달기 지원사업 추진
한국자유총연맹 밀양시지회, 제71회 현충일 맞아 태극기 달기 지원사업 추진 (밀양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한국자유총연맹 밀양시지회는 제71회 현충일을 앞둔 5일 시민들의 나라사랑 정신을 함양하고 태극기 게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지원사업’을 추진했다.이번 사업은 삼문동 사랑채뷰 아파트 156세대 전 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됐다.지회는 각 세대에 태극기와 국기봉 설치를 지원해, 입주민들이 현충일인 6월 6일부터 태극기를 게양할 수 있도록 도왔다.해당 아파트는 삼문동 둔치 인근에 위치해 유동 인구가 많은 곳이다.지회는 이러한 지리적 특성을 활용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태극기를 접하고 나라사랑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이번 사업을 기획했다.특히 이번 사업은 농협중앙회 밀양시지부의 지원으로 이루어졌다.한국자유총연맹 밀양시지회 회원들은 각 세대를 직접 방문해 태극기 게양 방법과 관리 요령을 상세히 안내하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최금식 회장은 “태극기는 대한민국을 상징하는 소중한 국가 상징물인 만큼, 일상 속에서 자주 게양하는 문화 정착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시민들과 함께 나라사랑 정신을 실천하고 지역사회에 건전한 공동체 의식을 확산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한국자유총연맹 밀양시지회는 지난해에도 6·25전쟁 참전유공자 가정을 방문해 태극기 게양대를 설치하는 등 숭고한 호국 정신을 기리고 지역사회 봉사에 앞장서고 있다.
2026-06-05